✅ 지난 주 미국증시는 헤지펀드 엘리엇 어소시에이트의 굿이어 타이어에 대한 주주서한 발송과 First Solar의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기술 보유기업인 스웨덴 Evolar AB 인수 그리고 풍력 관련주 상승으로 타이어업종과 재생에너지업종이 가장 크게 상승.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LG(00355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LG(매수/TP: 125,000원): 아쉬웠던 실적. 다만 주주환원과 CNS 모멘텀 기대
▶ 예상을 하회한 1분기 실적. 주요 상장자회사 수익성 부진 및 일회성 비용의 영향
- LG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YoY 7.6% 감소한 1.65조원, 영업이익은 YoY 39.0% 감소한 0.5조원으로 상장자회사들의 수익성 부진에 따른 지분법손익 감소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시현
- LG디스플레이의 영업적자로 지분법손실 영향을 크게 받았고, LG화학은 첨단소재 부문과 에너지솔루션 호실적에도 석유화학 사업의 원가 상승 및 판가 하락으로 수익성이 하락. LG유플러스와 CNS의 경우도 외형 성장은 지속됐지만 정보유출 및 디도스 장애에 따른 피해보상금, 인건비 및 광고비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음
- 별도기준으로는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3.8%, 5.0% 감소했는데 손익이 아닌 매출액을 기준으로 수취하는 상표권수익의 경우 LG전자 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에너지솔루션, 이노텍 등 LG 상표권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계열사들의 매출 증가로 인해 증가했으며, 임대수익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중
- 다만 배당수익의 경우 전자, 화학, 생활건강 등 주요 상장자회사들의 이익 감소에 따른 배당 축소로 YoY 5.3% 감소. LG측은 배당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고려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자회사 배당수입과는 별개로 DPS는 최소 유지 내지 우상향 가능성 높은 편
▶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외국인 지분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 높음
- LG家 상속 분쟁 이슈와 영국계 투자기관인 Silchester의 5.02% 지분 공시 직후인 3월과 4월 LG 주가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는데 상속 분쟁 이슈는 특수관계인들의 LG 보유 지분율 등을 감안시 경영권 분쟁으로 귀결될 가능성은 낮고, Silchester는 2018년 1% 이상의 지분 매입을 시작으로 꾸준히 지분을 확대해온 장기투자자로서 안정적인 배당 성장과 저평가 매력에 따른 지분 확대로 추정
- LG의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36.0%로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 외국인 주주 중 약 90% 이상이 long-term, 국부펀드, 연기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균 투자기간은 8년 이상으로 추정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가 높다고 판단
▶ 자사주매입 여력 충분한 상태. CNS는 상장 이후 해외진출 등 성장성 더욱 커질 전망
- LG는 작년 5월부터 최근까지 약 2,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매입계획의 44%를 완료. 동사는 경상이익 외에 비경상이익도 자사주매입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펴고 있으며 향후 IPO 시장 환경 개선시 CNS를 상장할 예정인데 상장시 발생하는 비경상이익도 일부 주주환원에 활용될 수 있을 전망
- CNS는 1분기에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지만 이는 일회성 인건비/광고비 영향 때문. 클라우드 전환수요 증가와 금융사 디지털전환 수주 지속, 쿠팡•컬리 외에 소규모사업장까지 확장하는 스마트물류사업 등으로 성장 동력을 계속 확보 중. IPO 이후에는 해외 스마트팩토리, Smart City 등의 사업에 진출할 계획인데 주요 주주인 맥쿼리의 지분 보유 해외 파트너사들과 연계해 해외진출이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공산이 큼
리포트 ☞ https://bit.ly/3nXdwcK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LG(매수/TP: 125,000원): 아쉬웠던 실적. 다만 주주환원과 CNS 모멘텀 기대
▶ 예상을 하회한 1분기 실적. 주요 상장자회사 수익성 부진 및 일회성 비용의 영향
- LG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YoY 7.6% 감소한 1.65조원, 영업이익은 YoY 39.0% 감소한 0.5조원으로 상장자회사들의 수익성 부진에 따른 지분법손익 감소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시현
- LG디스플레이의 영업적자로 지분법손실 영향을 크게 받았고, LG화학은 첨단소재 부문과 에너지솔루션 호실적에도 석유화학 사업의 원가 상승 및 판가 하락으로 수익성이 하락. LG유플러스와 CNS의 경우도 외형 성장은 지속됐지만 정보유출 및 디도스 장애에 따른 피해보상금, 인건비 및 광고비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음
- 별도기준으로는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3.8%, 5.0% 감소했는데 손익이 아닌 매출액을 기준으로 수취하는 상표권수익의 경우 LG전자 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에너지솔루션, 이노텍 등 LG 상표권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계열사들의 매출 증가로 인해 증가했으며, 임대수익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중
- 다만 배당수익의 경우 전자, 화학, 생활건강 등 주요 상장자회사들의 이익 감소에 따른 배당 축소로 YoY 5.3% 감소. LG측은 배당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고려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자회사 배당수입과는 별개로 DPS는 최소 유지 내지 우상향 가능성 높은 편
▶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외국인 지분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 높음
- LG家 상속 분쟁 이슈와 영국계 투자기관인 Silchester의 5.02% 지분 공시 직후인 3월과 4월 LG 주가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는데 상속 분쟁 이슈는 특수관계인들의 LG 보유 지분율 등을 감안시 경영권 분쟁으로 귀결될 가능성은 낮고, Silchester는 2018년 1% 이상의 지분 매입을 시작으로 꾸준히 지분을 확대해온 장기투자자로서 안정적인 배당 성장과 저평가 매력에 따른 지분 확대로 추정
- LG의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36.0%로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 외국인 주주 중 약 90% 이상이 long-term, 국부펀드, 연기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균 투자기간은 8년 이상으로 추정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가 높다고 판단
▶ 자사주매입 여력 충분한 상태. CNS는 상장 이후 해외진출 등 성장성 더욱 커질 전망
- LG는 작년 5월부터 최근까지 약 2,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매입계획의 44%를 완료. 동사는 경상이익 외에 비경상이익도 자사주매입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펴고 있으며 향후 IPO 시장 환경 개선시 CNS를 상장할 예정인데 상장시 발생하는 비경상이익도 일부 주주환원에 활용될 수 있을 전망
- CNS는 1분기에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지만 이는 일회성 인건비/광고비 영향 때문. 클라우드 전환수요 증가와 금융사 디지털전환 수주 지속, 쿠팡•컬리 외에 소규모사업장까지 확장하는 스마트물류사업 등으로 성장 동력을 계속 확보 중. IPO 이후에는 해외 스마트팩토리, Smart City 등의 사업에 진출할 계획인데 주요 주주인 맥쿼리의 지분 보유 해외 파트너사들과 연계해 해외진출이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공산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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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미니 6집 'I feel' 선주문 110만장 돌파..자체최고기록(공식)
https://naver.me/x3i1cHgG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31222
https://naver.me/x3i1cHgG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31222
Naver
(여자)아이들, 미니 6집 'I feel' 선주문 110만장 돌파..자체최고기록(공식)
(여자)아이들의 신보 ’I feel’(아이 필)이 선주문 110만장을 넘어섰다. 오는 15일 발매되는 그룹 (여자)아이들의 미니 6집 ‘I feel’(아이 필)이 선주문량 110만장을 달성,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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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태양광, 미국 IRA 세부지침 발표
▶ 보고서: https://bit.ly/3I8FQjm
[총평]
▶ 정제마진은 중국의 2차 수출쿼터가 대폭 축소되며 소폭 반등했습니다. 석유화학은 시황 약세이나 원가하락으로 마진은 견조했습니다. Top Picks는 효성티앤씨, 금호석유, 효성첨단소재, 롯데케미칼입니다.
[태양광, 미국 IRA 세부지침 발표]
▶ 5/12일(금) 미국 재무부는 IRA 세부지침 발표. 설비 건립 시 30%의 투자세액공제에 더해 미국산 철강과 부품 사용 시 추가 10%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domestic content bonus를 발표. Bonus 수취를 위해서는 1) 미국 철강 제품을 100% 사용해야 하며 2) 2025년 이전에 건설 시작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제조 부품’의 40%는 미국산을 사용해야 함. 태양광은 트래커/모듈/인버터 등이 ‘제조 부품’으로 정의
▶ 이번 가이드라인은 미국산 제조 부품 40%를 충족할 경우, 중국산 태양광 셀/모듈이 사용되어도 보너스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음을 명확히 한 것. 이는 현재 중국이 실리콘 태양광전지 밸류체인에서 차지하는 공급 비중이 웨이퍼 96%, 셀 85%, 모듈 75%로 실리콘 태양전지 시장에서는 중국의 영향권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기에 미국 재무부도 다소 완화적 입장을 취한 것
▶ 미국의 태양광 설비 확장을 위한 노력의 2가지 경로. 1) 한국/중국업체 등을 포함한 실리콘 태양전지 모듈/패널 공장 직접 확대 2) 중국 의존도가 낮은 박막형 태양전지 컨소시엄 출범/투자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 First Solar 등을 통한 생산규모 확대
- IRA 시행 이후 중국 JA Solar와 LONGi는 미국 내 신설 모듈/패널 공장 건설을 발표.
- First Solar는 미국 내 모듈 Capa를 대폭 늘리고, 텐덤 전지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5/12일 스웨덴 페로브스카이트 전문 Evolar AB를 인수하기로 발표
▶ 결론: 미국 IRA 세부지침 또한 중국을 배제한 태양광 공급망 구축의 어려움을 암시.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까지 미국 First Solar의 기업가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인정받는 것은 근본적으로 중국을 배제한 태양광 공급망 구축이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 이는 한국 태양광 업체의 기업가치 재평가가 더딘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대답
** 하나증권 첨단소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보고서: https://bit.ly/3I8FQjm
[총평]
▶ 정제마진은 중국의 2차 수출쿼터가 대폭 축소되며 소폭 반등했습니다. 석유화학은 시황 약세이나 원가하락으로 마진은 견조했습니다. Top Picks는 효성티앤씨, 금호석유, 효성첨단소재, 롯데케미칼입니다.
[태양광, 미국 IRA 세부지침 발표]
▶ 5/12일(금) 미국 재무부는 IRA 세부지침 발표. 설비 건립 시 30%의 투자세액공제에 더해 미국산 철강과 부품 사용 시 추가 10%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domestic content bonus를 발표. Bonus 수취를 위해서는 1) 미국 철강 제품을 100% 사용해야 하며 2) 2025년 이전에 건설 시작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제조 부품’의 40%는 미국산을 사용해야 함. 태양광은 트래커/모듈/인버터 등이 ‘제조 부품’으로 정의
▶ 이번 가이드라인은 미국산 제조 부품 40%를 충족할 경우, 중국산 태양광 셀/모듈이 사용되어도 보너스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음을 명확히 한 것. 이는 현재 중국이 실리콘 태양광전지 밸류체인에서 차지하는 공급 비중이 웨이퍼 96%, 셀 85%, 모듈 75%로 실리콘 태양전지 시장에서는 중국의 영향권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기에 미국 재무부도 다소 완화적 입장을 취한 것
▶ 미국의 태양광 설비 확장을 위한 노력의 2가지 경로. 1) 한국/중국업체 등을 포함한 실리콘 태양전지 모듈/패널 공장 직접 확대 2) 중국 의존도가 낮은 박막형 태양전지 컨소시엄 출범/투자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 First Solar 등을 통한 생산규모 확대
- IRA 시행 이후 중국 JA Solar와 LONGi는 미국 내 신설 모듈/패널 공장 건설을 발표.
- First Solar는 미국 내 모듈 Capa를 대폭 늘리고, 텐덤 전지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5/12일 스웨덴 페로브스카이트 전문 Evolar AB를 인수하기로 발표
▶ 결론: 미국 IRA 세부지침 또한 중국을 배제한 태양광 공급망 구축의 어려움을 암시.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까지 미국 First Solar의 기업가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인정받는 것은 근본적으로 중국을 배제한 태양광 공급망 구축이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 이는 한국 태양광 업체의 기업가치 재평가가 더딘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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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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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파워로직스 (047310.KQ) : 1Q23 Re: 턴어라운드, 배터리팩 매출 증가 ★
원문링크: https://bit.ly/3nMtoPq
1.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흑자전환)
- 1분기 매출액 2,185억원(YoY -9.6%), 영업이익 84억원(YoY 흑자전환) 시현
- 1)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
- 2) 파워로직스의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 3) 그간 동사의 손익에 영향을 끼친 감가상각비가 1분기 57억원(이전 16개 분기 평균 105억원)으로 정상화 되며 호실적 달성
- 올해부터는 배터리팩 매출도 본격화될 예정으로, 파워로직스의 주가는 향후 더욱 주목 받을 전망
2. 2023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1분기 배터리팩 매출액 176억원은 국내 전기버스 향, 2분기부터는 해외 향 매출이 추가될 전망
- 농기계, 전기스쿠터, 무인운반차, 전기트럭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해당 사업부 매출액의 QoQ 상승 전망(연간 매출액 700억원 이상 전망)
- 카메라 모듈 1 분기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 3분기 출시 예정인 폴더블폰 향 납품도 예상됨에 따라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 기대
- 과거 2019년 국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ESS 파일럿 라인 구축
- 전기차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팩에서 분해하고 상태진단을 거쳐 ESS용 배터리 트레이로 재가공
- 파워로직스는 다수의 고객사와 배터리팩 및 BMS 관련 기술을 확보해왔기 때문에 향후 배터리 관련 사업의 성장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비용 정상화 및 배터리 관련 신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파워로직스 (047310.KQ) : 1Q23 Re: 턴어라운드, 배터리팩 매출 증가 ★
원문링크: https://bit.ly/3nMtoPq
1.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흑자전환)
- 1분기 매출액 2,185억원(YoY -9.6%), 영업이익 84억원(YoY 흑자전환) 시현
- 1)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
- 2) 파워로직스의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 3) 그간 동사의 손익에 영향을 끼친 감가상각비가 1분기 57억원(이전 16개 분기 평균 105억원)으로 정상화 되며 호실적 달성
- 올해부터는 배터리팩 매출도 본격화될 예정으로, 파워로직스의 주가는 향후 더욱 주목 받을 전망
2. 2023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1분기 배터리팩 매출액 176억원은 국내 전기버스 향, 2분기부터는 해외 향 매출이 추가될 전망
- 농기계, 전기스쿠터, 무인운반차, 전기트럭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해당 사업부 매출액의 QoQ 상승 전망(연간 매출액 700억원 이상 전망)
- 카메라 모듈 1 분기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 3분기 출시 예정인 폴더블폰 향 납품도 예상됨에 따라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 기대
- 과거 2019년 국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ESS 파일럿 라인 구축
- 전기차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팩에서 분해하고 상태진단을 거쳐 ESS용 배터리 트레이로 재가공
- 파워로직스는 다수의 고객사와 배터리팩 및 BMS 관련 기술을 확보해왔기 때문에 향후 배터리 관련 사업의 성장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비용 정상화 및 배터리 관련 신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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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3771-7504]
셀트리온헬스케어 (091990.KQ/매수)
: 1Q23 Re: 판관비 증가에도 단단해진 실적
■1Q23 Re: 판관비 증가에도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 방어
-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연결 기준 1Q23 매출액 5,036억원(+21.1%YoY, -6.9%QoQ), 영업이익 510억원(+13.3%YoY, +36.7%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5,078억원, 영업이익 602억원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 품목별 매출액은 램시마IV 2,388억원(+48.0%YoY, +2.2%QoQ), 트룩시마 727억원(-46.0%YoY, +2.9%QoQ), 램시마SC 658억원(+68.5%YoY, -19.9%QoQ), 허쥬마 439억원(+9.7%YoY, +93.3%QoQ), 유플라이마 214억원(+614.0%YoY, -22.4%QoQ)의 매출액을 기록
- 이번 분기에 특히 실적 호조를 보인 품목은 램시마IV. 램시마IV는 견조한 미국 점유율과, 램시마SC와의 시너지를 통한 유럽 지역에서의 점유율 상승으로 전년 동기,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 확인. 램시마SC는 출하 시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를 보였으나, 점유율 상승을 통한 성장은 지속
- 수익성 측면에서는 매출총이익률은 30.4%를 기록하며 견조했으나, 판관비가 1,022억원(+72.6%YoY)으로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10.1%를 기록, 22년 평균(11.6%) 대비 소폭 하락
- 미국 직접 판매에 따른 인건비(181억원, +44.8%YoY), 지급수수료(301억원, +124.6%YoY)의 증가가 있었고, 물량 증가로 동반 증가한 운송비(139억원, +87.8%YoY)와 코로나19 완화로 정상화된 광고선전비(102억원, +251.7%YoY)가 판관비 증가의 요인
■23년의 실적 성장 동력이 될 램시마SC와 유플라이마
- 셀트리온헬스케어의 23년 매출액은 2조 2,672원(+15.0%YoY), 영업이익은 2,532억원(+10.6%YoY, OPM 11.2%)으로 전망
- 직판 관련 판관비 증가(22년 3,329억원 → 23년 4,308억원)에도 불구하고 탑라인 성장과 견조한 매출총이익률(22년 28.5%, 23년 30.2%)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램시마SC의 23년 매출액은 4,142억원(+74.8%YoY)으로 추정.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럽 소화기학회 등 주요 학회에서 염증성 장질환 Real World Data를 발표하며 램시마SC의 학술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
- 아직까지 점유율이 낮은 EU5(영국, 이탈리아)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통한 성장이 기대
- 유플라이마의 23년 매출액은 1,701억원(+354.5%YoY)로 추정. 유플라이마는 주요 텐더 종료 후 유럽 출시로 매출 성장이 더뎠으나, 23년부터는 주요 입찰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실적이 확인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23년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수익성 개선을 확인하긴 어려움. 하지만 미국 직판이 잘 자리잡는다면 24년부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5월 30일 유플라이마의 FDA 승인을 시작으로 7월 미국 유플라이마 출시 이후 주요 PBM 처방 목록(formulary) 등재 등 24년 실적을 견인할 이벤트에 주목할 시점
리포트: https://bit.ly/42OWGMB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셀트리온헬스케어 (091990.KQ/매수)
: 1Q23 Re: 판관비 증가에도 단단해진 실적
■1Q23 Re: 판관비 증가에도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 방어
-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연결 기준 1Q23 매출액 5,036억원(+21.1%YoY, -6.9%QoQ), 영업이익 510억원(+13.3%YoY, +36.7%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5,078억원, 영업이익 602억원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 품목별 매출액은 램시마IV 2,388억원(+48.0%YoY, +2.2%QoQ), 트룩시마 727억원(-46.0%YoY, +2.9%QoQ), 램시마SC 658억원(+68.5%YoY, -19.9%QoQ), 허쥬마 439억원(+9.7%YoY, +93.3%QoQ), 유플라이마 214억원(+614.0%YoY, -22.4%QoQ)의 매출액을 기록
- 이번 분기에 특히 실적 호조를 보인 품목은 램시마IV. 램시마IV는 견조한 미국 점유율과, 램시마SC와의 시너지를 통한 유럽 지역에서의 점유율 상승으로 전년 동기,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 확인. 램시마SC는 출하 시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를 보였으나, 점유율 상승을 통한 성장은 지속
- 수익성 측면에서는 매출총이익률은 30.4%를 기록하며 견조했으나, 판관비가 1,022억원(+72.6%YoY)으로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10.1%를 기록, 22년 평균(11.6%) 대비 소폭 하락
- 미국 직접 판매에 따른 인건비(181억원, +44.8%YoY), 지급수수료(301억원, +124.6%YoY)의 증가가 있었고, 물량 증가로 동반 증가한 운송비(139억원, +87.8%YoY)와 코로나19 완화로 정상화된 광고선전비(102억원, +251.7%YoY)가 판관비 증가의 요인
■23년의 실적 성장 동력이 될 램시마SC와 유플라이마
- 셀트리온헬스케어의 23년 매출액은 2조 2,672원(+15.0%YoY), 영업이익은 2,532억원(+10.6%YoY, OPM 11.2%)으로 전망
- 직판 관련 판관비 증가(22년 3,329억원 → 23년 4,308억원)에도 불구하고 탑라인 성장과 견조한 매출총이익률(22년 28.5%, 23년 30.2%)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램시마SC의 23년 매출액은 4,142억원(+74.8%YoY)으로 추정.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럽 소화기학회 등 주요 학회에서 염증성 장질환 Real World Data를 발표하며 램시마SC의 학술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
- 아직까지 점유율이 낮은 EU5(영국, 이탈리아)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통한 성장이 기대
- 유플라이마의 23년 매출액은 1,701억원(+354.5%YoY)로 추정. 유플라이마는 주요 텐더 종료 후 유럽 출시로 매출 성장이 더뎠으나, 23년부터는 주요 입찰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실적이 확인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23년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수익성 개선을 확인하긴 어려움. 하지만 미국 직판이 잘 자리잡는다면 24년부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5월 30일 유플라이마의 FDA 승인을 시작으로 7월 미국 유플라이마 출시 이후 주요 PBM 처방 목록(formulary) 등재 등 24년 실적을 견인할 이벤트에 주목할 시점
리포트: https://bit.ly/42OWGMB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3771-7504]
제약/바이오 Overweight
: 바이오텍 23년 하반기 전망: 변곡점에서 다시 본질로
■바이오텍, 그래도 변곡점은 지났다
- 제약/바이오 섹터는 코로나19 버블의 후유증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21년부터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그러나 변곡점은 지나왔다는 판단
- 21년, 22년의 주가 부진으로 제약/바이오 섹터가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은 19년도 수준까지 내려왔음. 20년도 오버슈팅에 대한 조정은 충분히 이뤄졌으며, 고금리 상황은 안정되고 있음
- 빅파마들은 특허 만료에 대비한 파이프라인 확보가 필요하며, (당초 기대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고는 있지만) 렉라자, 엑스코프리를 필두로 한 국산 신약의 성과도 다가오고 있음. 신약개발 기업에 주목할 만한 시점
■변덕스러운 시장의 규칙, 변하지 않는 것은 본질
- 제약/바이오 섹터의 랠리가 시작된 2015년 이후 많은 별들이 뜨고 졌다. 신약 개발은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나, 주식시장의 기대는 조급. 조급함은 시그널을 찾게 하고 이는 과한 의미 부여로 이어지며, 앞서가는 과도한 기대와 이후의 실망을 만들어 냄
- 이러한 와중에도 꾸준히 성장해 온 업체들의 공통점은 신약 개발 프로젝트의 진전과 성과. 앞선 8년의 교훈은 바이오텍은 결국 신약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
- 바이오텍의 주가는 미래의 추정 이익, 성공 확률 그리고 멀티플로 결정. 유동성 확장이 제한적인 시기에 주가를 결정하는 주 팩터는 멀티플이 아닌 미래의 이익과 성공 확률
- 급격한 금리 인상은 마무리되고 있으나, 당분간 저금리 시대의 유동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막연한 그림보다는 파이프라인의 기대 수익이라는 본질에 집중해야 함
■바이오텍 선호 종목으로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 제시
- 보로노이는 정밀 표적치료제 설계, 개발 전문 바이오텍. 올해 하반기 C797S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을 시작으로 exon 20 insertion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 발표, HER2 inhibitor 사업 개발 등의 이벤트가 예정
-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기술을 보유한 신약 개발 기업. 주목하는 파이프라인은 CLDN18.2/4-1BB 이중항체 ABL111. ABL111은 올해 하반기 항암 학회(ESMO)에서 임상 1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
- 오스코텍의 Lazertinib은 23년 말 가장 핵심이 되는 임상 3상 결과 확인을 앞두고 있음. Lazertinib, Amivantamab 병용 3상 MARIPOSA는 올해 말 최종 분석이 이뤄질 예정. Tagrisso 대비 유효성, 안전성에 따라 EGFR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제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리포트: https://bit.ly/3M1pqdx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제약/바이오 Overweight
: 바이오텍 23년 하반기 전망: 변곡점에서 다시 본질로
■바이오텍, 그래도 변곡점은 지났다
- 제약/바이오 섹터는 코로나19 버블의 후유증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21년부터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그러나 변곡점은 지나왔다는 판단
- 21년, 22년의 주가 부진으로 제약/바이오 섹터가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은 19년도 수준까지 내려왔음. 20년도 오버슈팅에 대한 조정은 충분히 이뤄졌으며, 고금리 상황은 안정되고 있음
- 빅파마들은 특허 만료에 대비한 파이프라인 확보가 필요하며, (당초 기대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고는 있지만) 렉라자, 엑스코프리를 필두로 한 국산 신약의 성과도 다가오고 있음. 신약개발 기업에 주목할 만한 시점
■변덕스러운 시장의 규칙, 변하지 않는 것은 본질
- 제약/바이오 섹터의 랠리가 시작된 2015년 이후 많은 별들이 뜨고 졌다. 신약 개발은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나, 주식시장의 기대는 조급. 조급함은 시그널을 찾게 하고 이는 과한 의미 부여로 이어지며, 앞서가는 과도한 기대와 이후의 실망을 만들어 냄
- 이러한 와중에도 꾸준히 성장해 온 업체들의 공통점은 신약 개발 프로젝트의 진전과 성과. 앞선 8년의 교훈은 바이오텍은 결국 신약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
- 바이오텍의 주가는 미래의 추정 이익, 성공 확률 그리고 멀티플로 결정. 유동성 확장이 제한적인 시기에 주가를 결정하는 주 팩터는 멀티플이 아닌 미래의 이익과 성공 확률
- 급격한 금리 인상은 마무리되고 있으나, 당분간 저금리 시대의 유동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막연한 그림보다는 파이프라인의 기대 수익이라는 본질에 집중해야 함
■바이오텍 선호 종목으로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 제시
- 보로노이는 정밀 표적치료제 설계, 개발 전문 바이오텍. 올해 하반기 C797S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을 시작으로 exon 20 insertion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 발표, HER2 inhibitor 사업 개발 등의 이벤트가 예정
-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기술을 보유한 신약 개발 기업. 주목하는 파이프라인은 CLDN18.2/4-1BB 이중항체 ABL111. ABL111은 올해 하반기 항암 학회(ESMO)에서 임상 1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
- 오스코텍의 Lazertinib은 23년 말 가장 핵심이 되는 임상 3상 결과 확인을 앞두고 있음. Lazertinib, Amivantamab 병용 3상 MARIPOSA는 올해 말 최종 분석이 이뤄질 예정. Tagrisso 대비 유효성, 안전성에 따라 EGFR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제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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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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