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알고리즘
6.81K subscribers
19.1K photos
8 videos
862 files
69.6K links
퀀텀 알고리즘 채널은 퀀텀 알고리즘으로 주도업종 파악, 실적 우량주 매수 타이밍 포착, 스윙트레이딩 신호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공간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이되도록 정선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미국증시 지난 주 업종별 등락 현황 (2023년5월8~12일)
지난 주 미국증시는 헤지펀드 엘리엇 어소시에이트의 굿이어 타이어에 대한 주주서한 발송과 First Solar의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기술 보유기업인 스웨덴 Evolar AB 인수 그리고 풍력 관련주 상승으로 타이어업종과 재생에너지업종이 가장 크게 상승.
지난 주 재생에너지업종 등락현황: 주요 태양광업체들 급등.

Maxeon Solar Technologies : 싱가포르 태양광 기업

Nextracker: 지능형 통합 태양 추적기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선두 기업

반면 국내 태양광 주요기업인 한화솔루션과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하락...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LG(00355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LG(매수/TP: 125,000원): 아쉬웠던 실적. 다만 주주환원과 CNS 모멘텀 기대


예상을 하회한 1분기 실적. 주요 상장자회사 수익성 부진 및 일회성 비용의 영향


- LG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YoY 7.6% 감소한 1.65조원, 영업이익은 YoY 39.0% 감소한 0.5조원으로 상장자회사들의 수익성 부진에 따른 지분법손익 감소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시현

- LG디스플레이의 영업적자로 지분법손실 영향을 크게 받았고, LG화학은 첨단소재 부문과 에너지솔루션 호실적에도 석유화학 사업의 원가 상승 및 판가 하락으로 수익성이 하락. LG유플러스와 CNS의 경우도 외형 성장은 지속됐지만 정보유출 및 디도스 장애에 따른 피해보상금, 인건비 및 광고비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음

- 별도기준으로는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3.8%, 5.0% 감소했는데 손익이 아닌 매출액을 기준으로 수취하는 상표권수익의 경우 LG전자 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에너지솔루션, 이노텍 등 LG 상표권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계열사들의 매출 증가로 인해 증가했으며, 임대수익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중

- 다만 배당수익의 경우 전자, 화학, 생활건강 등 주요 상장자회사들의 이익 감소에 따른 배당 축소로 YoY 5.3% 감소. LG측은 배당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고려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자회사 배당수입과는 별개로 DPS는 최소 유지 내지 우상향 가능성 높은 편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외국인 지분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 높음

- LG家 상속 분쟁 이슈와 영국계 투자기관인 Silchester의 5.02% 지분 공시 직후인 3월과 4월 LG 주가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는데 상속 분쟁 이슈는 특수관계인들의 LG 보유 지분율 등을 감안시 경영권 분쟁으로 귀결될 가능성은 낮고, Silchester는 2018년 1% 이상의 지분 매입을 시작으로 꾸준히 지분을 확대해온 장기투자자로서 안정적인 배당 성장과 저평가 매력에 따른 지분 확대로 추정

- LG의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36.0%로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 외국인 주주 중 약 90% 이상이 long-term, 국부펀드, 연기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균 투자기간은 8년 이상으로 추정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가 높다고 판단


자사주매입 여력 충분한 상태. CNS는 상장 이후 해외진출 등 성장성 더욱 커질 전망

- LG는 작년 5월부터 최근까지 약 2,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매입계획의 44%를 완료. 동사는 경상이익 외에 비경상이익도 자사주매입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펴고 있으며 향후 IPO 시장 환경 개선시 CNS를 상장할 예정인데 상장시 발생하는 비경상이익도 일부 주주환원에 활용될 수 있을 전망

- CNS는 1분기에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지만 이는 일회성 인건비/광고비 영향 때문. 클라우드 전환수요 증가와 금융사 디지털전환 수주 지속, 쿠팡•컬리 외에 소규모사업장까지 확장하는 스마트물류사업 등으로 성장 동력을 계속 확보 중. IPO 이후에는 해외 스마트팩토리, Smart City 등의 사업에 진출할 계획인데 주요 주주인 맥쿼리의 지분 보유 해외 파트너사들과 연계해 해외진출이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공산이 큼


리포트 ☞ https://bit.ly/3nXdwcK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태양광, 미국 IRA 세부지침 발표

보고서:
https://bit.ly/3I8FQjm

[총평]
정제마진은 중국의 2차 수출쿼터가 대폭 축소되며 소폭 반등했습니다. 석유화학은 시황 약세이나 원가하락으로 마진은 견조했습니다. Top Picks는 효성티앤씨, 금호석유, 효성첨단소재, 롯데케미칼입니다.


[태양광, 미국 IRA 세부지침 발표]
5/12일(금) 미국 재무부는 IRA 세부지침 발표. 설비 건립 시 30%의 투자세액공제에 더해 미국산 철강과 부품 사용 시 추가 10%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domestic content bonus를 발표. Bonus 수취를 위해서는 1) 미국 철강 제품을 100% 사용해야 하며 2) 2025년 이전에 건설 시작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제조 부품’의 40%는 미국산을 사용해야 함. 태양광은 트래커/모듈/인버터 등이 ‘제조 부품’으로 정의


이번 가이드라인은 미국산 제조 부품 40%를 충족할 경우, 중국산 태양광 셀/모듈이 사용되어도 보너스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음을 명확히 한 것. 이는 현재 중국이 실리콘 태양광전지 밸류체인에서 차지하는 공급 비중이 웨이퍼 96%, 셀 85%, 모듈 75%로 실리콘 태양전지 시장에서는 중국의 영향권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기에 미국 재무부도 다소 완화적 입장을 취한 것


미국의 태양광 설비 확장을 위한 노력의 2가지 경로. 1) 한국/중국업체 등을 포함한 실리콘 태양전지 모듈/패널 공장 직접 확대 2) 중국 의존도가 낮은 박막형 태양전지 컨소시엄 출범/투자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 First Solar 등을 통한 생산규모 확대

- IRA 시행 이후 중국 JA Solar와 LONGi는 미국 내 신설 모듈/패널 공장 건설을 발표.

- First Solar는 미국 내 모듈 Capa를 대폭 늘리고, 텐덤 전지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5/12일 스웨덴 페로브스카이트 전문 Evolar AB를 인수하기로 발표


결론: 미국 IRA 세부지침 또한 중국을 배제한 태양광 공급망 구축의 어려움을 암시.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까지 미국 First Solar의 기업가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인정받는 것은 근본적으로 중국을 배제한 태양광 공급망 구축이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 이는 한국 태양광 업체의 기업가치 재평가가 더딘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대답

** 하나증권 첨단소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파워로직스 (047310.KQ) : 1Q23 Re: 턴어라운드, 배터리팩 매출 증가 ★

원문링크: https://bit.ly/3nMtoPq

1.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흑자전환)
- 1분기 매출액 2,185억원(YoY -9.6%), 영업이익 84억원(YoY 흑자전환) 시현
- 1)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
- 2) 파워로직스의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 3) 그간 동사의 손익에 영향을 끼친 감가상각비가 1분기 57억원(이전 16개 분기 평균 105억원)으로 정상화 되며 호실적 달성
- 올해부터는 배터리팩 매출도 본격화될 예정으로, 파워로직스의 주가는 향후 더욱 주목 받을 전망

2. 2023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1분기 배터리팩 매출액 176억원은 국내 전기버스 향, 2분기부터는 해외 향 매출이 추가될 전망
- 농기계, 전기스쿠터, 무인운반차, 전기트럭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해당 사업부 매출액의 QoQ 상승 전망(연간 매출액 700억원 이상 전망)
- 카메라 모듈 1 분기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 3분기 출시 예정인 폴더블폰 향 납품도 예상됨에 따라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 기대
- 과거 2019년 국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ESS 파일럿 라인 구축
- 전기차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팩에서 분해하고 상태진단을 거쳐 ESS용 배터리 트레이로 재가공
- 파워로직스는 다수의 고객사와 배터리팩 및 BMS 관련 기술을 확보해왔기 때문에 향후 배터리 관련 사업의 성장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비용 정상화 및 배터리 관련 신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