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아우보, BYD로부터 7500대 로봇 수주...'파이' 커진 협동로봇 시장, 두산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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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아우보, BYD로부터 7500대 로봇 수주...'파이' 커진 협동로봇 시장, 두산 호재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아우보 로봇틱스(이하 아우보)가 BYD로부터 대규모 협동로봇 공급을 따냈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인건비를 줄이려는 수요가 늘며 협동로봇이 주목받고 있다. 협동로봇 강자인 두산도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아우보는 올해 초 BYD로부터 협동로봇 7500대 주문을 수령했다. 이는 작년 700대에 이은 추가 공급이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15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3,300.62p (-8.89p, -0.03%)
- S&P500: 4,124.08p (-6.54p, -0.16%)
- NASDAQ: 12,284.74p (-43.77p, -0.36%)
- 러셀2000: 1,740.85p (-3.86p, -0.22%)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27 (-0.79, -1.32%)
- MSCI 이머징지수 ETF: $38.55 (-0.46, -1.18%)
- Eurex kospi 200: 322.75p (-1.55p, -0.48%)
- NDF 환율(1개월물): 1,340.48원 / 전일 대비 5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72.85 (-5.87, -0.20%)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81 (+0.623, +0.61%)
- 유로/달러: 1.0849 (-0.0067, -0.61%)
- 달러/엔: 135.70 (+1.17, +0.87%)
- 파운드/달러: 1.2458 (-0.0053, -0.4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872% (+8.8bp)
- 5년물: 3.4462% (+9.1bp)
- 10년물: 3.4625% (+7.8bp)
- 30년물: 3.7888% (+4.9bp)
- 10Y-2Y: -52.47bp (0.96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3*05 (-0*06 , -0.19%)
- 5YR T-Notes: 110*01 3/4 (-0*13 3/4, -0.39%)
- 10YR T-Notes: 115*14 (-0*19 1/2, -0.53%)
- US T-Bonds: 130*23 (-0*26 , -0.62%)
- Ultra US T-Bonds: 139*08 (-0*29 , -0.6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0.04 (-0.83, -1.17%)
- 브렌트유: 74.17 (-0.81, -1.08%)
- 금: 2,019.80 (-0.70, -0.03%)
- 은: 24.15 (-0.27, -1.11%)
- 아연(LME, 3M): 2,549.00 (+1.00, +0.04%)
- 구리: 372.85 (+1.85, +0.50%)
- 옥수수: 586.25 (+4.00, +0.69%)
- 밀: 635.00 (+7.75, +1.24%)
- 대두: 1,390.00 (-15.50, -1.10%)
*동 자료는 2023년 5월 14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3,300.62p (-8.89p, -0.03%)
- S&P500: 4,124.08p (-6.54p, -0.16%)
- NASDAQ: 12,284.74p (-43.77p, -0.36%)
- 러셀2000: 1,740.85p (-3.86p, -0.22%)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27 (-0.79, -1.32%)
- MSCI 이머징지수 ETF: $38.55 (-0.46, -1.18%)
- Eurex kospi 200: 322.75p (-1.55p, -0.48%)
- NDF 환율(1개월물): 1,340.48원 / 전일 대비 5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72.85 (-5.87, -0.20%)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81 (+0.623, +0.61%)
- 유로/달러: 1.0849 (-0.0067, -0.61%)
- 달러/엔: 135.70 (+1.17, +0.87%)
- 파운드/달러: 1.2458 (-0.0053, -0.4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872% (+8.8bp)
- 5년물: 3.4462% (+9.1bp)
- 10년물: 3.4625% (+7.8bp)
- 30년물: 3.7888% (+4.9bp)
- 10Y-2Y: -52.47bp (0.96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3*05 (-0*06 , -0.19%)
- 5YR T-Notes: 110*01 3/4 (-0*13 3/4, -0.39%)
- 10YR T-Notes: 115*14 (-0*19 1/2, -0.53%)
- US T-Bonds: 130*23 (-0*26 , -0.62%)
- Ultra US T-Bonds: 139*08 (-0*29 , -0.6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0.04 (-0.83, -1.17%)
- 브렌트유: 74.17 (-0.81, -1.08%)
- 금: 2,019.80 (-0.70, -0.03%)
- 은: 24.15 (-0.27, -1.11%)
- 아연(LME, 3M): 2,549.00 (+1.00, +0.04%)
- 구리: 372.85 (+1.85, +0.50%)
- 옥수수: 586.25 (+4.00, +0.69%)
- 밀: 635.00 (+7.75, +1.24%)
- 대두: 1,390.00 (-15.50, -1.10%)
*동 자료는 2023년 5월 14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5월 15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소비 심리 위축으로 하락 후 장 후반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견고한 흐름을 보이며 시장을 주도하던 기술주의 강세로 상승 출발했으나,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가 6개월내 최저치로 하락하자 경기 침체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여기에 5년 기대 인플레가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플레 부담도 지수 하락 요인.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대형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물론, 부채 한도 협상을 감안 정치권을 주시하며 방향성 확신 부족 속 관망세가 짙은 점도 특징(다우 -0.03%, 나스닥 -0.36%, S&P500 -0.16%, 러셀2000 -0.22%)
변화요인: 소비 심리지표와 부채 한도 협상 그리고 인플레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514101907203_3533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소비 심리 위축으로 하락 후 장 후반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견고한 흐름을 보이며 시장을 주도하던 기술주의 강세로 상승 출발했으나,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가 6개월내 최저치로 하락하자 경기 침체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여기에 5년 기대 인플레가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플레 부담도 지수 하락 요인.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대형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물론, 부채 한도 협상을 감안 정치권을 주시하며 방향성 확신 부족 속 관망세가 짙은 점도 특징(다우 -0.03%, 나스닥 -0.36%, S&P500 -0.16%, 러셀2000 -0.22%)
변화요인: 소비 심리지표와 부채 한도 협상 그리고 인플레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0514101907203_3533
✅ 지난 주 미국증시는 헤지펀드 엘리엇 어소시에이트의 굿이어 타이어에 대한 주주서한 발송과 First Solar의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기술 보유기업인 스웨덴 Evolar AB 인수 그리고 풍력 관련주 상승으로 타이어업종과 재생에너지업종이 가장 크게 상승.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LG(00355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LG(매수/TP: 125,000원): 아쉬웠던 실적. 다만 주주환원과 CNS 모멘텀 기대
▶ 예상을 하회한 1분기 실적. 주요 상장자회사 수익성 부진 및 일회성 비용의 영향
- LG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YoY 7.6% 감소한 1.65조원, 영업이익은 YoY 39.0% 감소한 0.5조원으로 상장자회사들의 수익성 부진에 따른 지분법손익 감소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시현
- LG디스플레이의 영업적자로 지분법손실 영향을 크게 받았고, LG화학은 첨단소재 부문과 에너지솔루션 호실적에도 석유화학 사업의 원가 상승 및 판가 하락으로 수익성이 하락. LG유플러스와 CNS의 경우도 외형 성장은 지속됐지만 정보유출 및 디도스 장애에 따른 피해보상금, 인건비 및 광고비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음
- 별도기준으로는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3.8%, 5.0% 감소했는데 손익이 아닌 매출액을 기준으로 수취하는 상표권수익의 경우 LG전자 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에너지솔루션, 이노텍 등 LG 상표권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계열사들의 매출 증가로 인해 증가했으며, 임대수익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중
- 다만 배당수익의 경우 전자, 화학, 생활건강 등 주요 상장자회사들의 이익 감소에 따른 배당 축소로 YoY 5.3% 감소. LG측은 배당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고려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자회사 배당수입과는 별개로 DPS는 최소 유지 내지 우상향 가능성 높은 편
▶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외국인 지분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 높음
- LG家 상속 분쟁 이슈와 영국계 투자기관인 Silchester의 5.02% 지분 공시 직후인 3월과 4월 LG 주가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는데 상속 분쟁 이슈는 특수관계인들의 LG 보유 지분율 등을 감안시 경영권 분쟁으로 귀결될 가능성은 낮고, Silchester는 2018년 1% 이상의 지분 매입을 시작으로 꾸준히 지분을 확대해온 장기투자자로서 안정적인 배당 성장과 저평가 매력에 따른 지분 확대로 추정
- LG의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36.0%로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 외국인 주주 중 약 90% 이상이 long-term, 국부펀드, 연기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균 투자기간은 8년 이상으로 추정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가 높다고 판단
▶ 자사주매입 여력 충분한 상태. CNS는 상장 이후 해외진출 등 성장성 더욱 커질 전망
- LG는 작년 5월부터 최근까지 약 2,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매입계획의 44%를 완료. 동사는 경상이익 외에 비경상이익도 자사주매입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펴고 있으며 향후 IPO 시장 환경 개선시 CNS를 상장할 예정인데 상장시 발생하는 비경상이익도 일부 주주환원에 활용될 수 있을 전망
- CNS는 1분기에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지만 이는 일회성 인건비/광고비 영향 때문. 클라우드 전환수요 증가와 금융사 디지털전환 수주 지속, 쿠팡•컬리 외에 소규모사업장까지 확장하는 스마트물류사업 등으로 성장 동력을 계속 확보 중. IPO 이후에는 해외 스마트팩토리, Smart City 등의 사업에 진출할 계획인데 주요 주주인 맥쿼리의 지분 보유 해외 파트너사들과 연계해 해외진출이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공산이 큼
리포트 ☞ https://bit.ly/3nXdwcK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LG(매수/TP: 125,000원): 아쉬웠던 실적. 다만 주주환원과 CNS 모멘텀 기대
▶ 예상을 하회한 1분기 실적. 주요 상장자회사 수익성 부진 및 일회성 비용의 영향
- LG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YoY 7.6% 감소한 1.65조원, 영업이익은 YoY 39.0% 감소한 0.5조원으로 상장자회사들의 수익성 부진에 따른 지분법손익 감소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시현
- LG디스플레이의 영업적자로 지분법손실 영향을 크게 받았고, LG화학은 첨단소재 부문과 에너지솔루션 호실적에도 석유화학 사업의 원가 상승 및 판가 하락으로 수익성이 하락. LG유플러스와 CNS의 경우도 외형 성장은 지속됐지만 정보유출 및 디도스 장애에 따른 피해보상금, 인건비 및 광고비 증가 등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음
- 별도기준으로는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3.8%, 5.0% 감소했는데 손익이 아닌 매출액을 기준으로 수취하는 상표권수익의 경우 LG전자 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에너지솔루션, 이노텍 등 LG 상표권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계열사들의 매출 증가로 인해 증가했으며, 임대수익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중
- 다만 배당수익의 경우 전자, 화학, 생활건강 등 주요 상장자회사들의 이익 감소에 따른 배당 축소로 YoY 5.3% 감소. LG측은 배당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고려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자회사 배당수입과는 별개로 DPS는 최소 유지 내지 우상향 가능성 높은 편
▶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외국인 지분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 높음
- LG家 상속 분쟁 이슈와 영국계 투자기관인 Silchester의 5.02% 지분 공시 직후인 3월과 4월 LG 주가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는데 상속 분쟁 이슈는 특수관계인들의 LG 보유 지분율 등을 감안시 경영권 분쟁으로 귀결될 가능성은 낮고, Silchester는 2018년 1% 이상의 지분 매입을 시작으로 꾸준히 지분을 확대해온 장기투자자로서 안정적인 배당 성장과 저평가 매력에 따른 지분 확대로 추정
- LG의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36.0%로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 외국인 주주 중 약 90% 이상이 long-term, 국부펀드, 연기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균 투자기간은 8년 이상으로 추정됨. 탄탄한 수급 환경은 지속될 여지가 높다고 판단
▶ 자사주매입 여력 충분한 상태. CNS는 상장 이후 해외진출 등 성장성 더욱 커질 전망
- LG는 작년 5월부터 최근까지 약 2,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매입계획의 44%를 완료. 동사는 경상이익 외에 비경상이익도 자사주매입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펴고 있으며 향후 IPO 시장 환경 개선시 CNS를 상장할 예정인데 상장시 발생하는 비경상이익도 일부 주주환원에 활용될 수 있을 전망
- CNS는 1분기에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지만 이는 일회성 인건비/광고비 영향 때문. 클라우드 전환수요 증가와 금융사 디지털전환 수주 지속, 쿠팡•컬리 외에 소규모사업장까지 확장하는 스마트물류사업 등으로 성장 동력을 계속 확보 중. IPO 이후에는 해외 스마트팩토리, Smart City 등의 사업에 진출할 계획인데 주요 주주인 맥쿼리의 지분 보유 해외 파트너사들과 연계해 해외진출이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공산이 큼
리포트 ☞ https://bit.ly/3nXdwcK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