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KG ETS, 화학제품제조업 변경... KG에너켐 2차전지 핵심소재 사업 세계 4번째 규모 부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17647?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17647?sid=101
Naver
[특징주] KG ETS, 화학제품제조업 변경... KG에너켐 2차전지 핵심소재 사업 세계 4번째 규모 부각
KG ETS가 코스닥 정기업종심사를 통해 폐기물 처리업에서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으로 업종을 변경한 가운데 KG ETS에 황산니켈을 공급 중인 관계사 KG에너켐의 황산니켈 생산량이 부각되며 주가가 강세다. 2일 오후
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에코프로비엠 1Q23 Q&A
Q1. 환율 제외, 에코BM 판매량 qoq 변화는? 메탈가와 관련하여, 2분기 판가 변동은?
A. 1분기 (1) EV용 양극재 판매 확대 (2) 환율 상승 (3) 메탈가 상승에 따라 ASP 상승. P는 4분기 메탈가 영향 큼. 1분기 ASP는 qoq 2% 증가. Q는 qoq 1% 상승. 총 3~4% qoq 매출액 영향. 2분기, 수산화리튬 가격 하락으로 ASP 소폭 하락 예상. 그러나 최근 아시아 시장 리튬 가격 $10~15 이상 상회, 시장 우려만큼 크지 않을 것
Q2. IRA 관련, 리튬의 사급 비중 및 칠레 국유화 선언 우려는? 또한 내재화 흐름은?
A. 리튬은 사급이 큰 비중. 칠레 국유화 문제는 큰 우려 없음. 칠레 SQM, 앨버말이 대량생산 중. 두 회사가 2030년, 2043년까지 개발권 확보. 오히려 국유화로 생산 촉진 요인. 니켈은 20불 정도로 예측. 리튬은 장기적으로 30불 수준 예상.
Q3. 에코프로 사업가치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면?
A. 에코프로의 중장기적 전망은, (1) 양극재 부문이 27년까지 BM 연결기준 71만톤 및 매출액 29조원 정도 예측. (2) 양극재 및 전구체의 경우 하이싱글 유지 목표. (3) 내부적으로 탄산리튬을 수산화리튬으로 변환하는 ‘전환 사업’ 부문에서 높은 수익률 기대 (4) 리사이클 관련해서 lg와 장기수주 체결
Q4. 비엠은 가이던스 매출 10조원 제시, 변동 가능성은?
A. 수산화리튬 시세 하향이나 환율 상승으로 상쇄 효과 발생할 것. EV 양극재 판매량 확대로, 현재는 매출 컨센서스 달성 가능 예상
Q.5 양극재 capa 관련 추가 어나운스는? 미국 capa 증설은?
A. 2027년까지 77만톤 capa 제시. 관련하여 변경 없음. 향후 전방사업 고객사들의 변동 있을 경우 다시 제시할 것. 해외는 현재 헝가리에 착공한 바 있고 미국 및 북미와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협의 중. SK, 포드 등 고객사와 협의 중으로 마무리 되면 공시할 것.
Q6. CAM7의 성장을 통해 하반기에 주목 부분은?
A. CAM7은 총 3개 라인으로 구성. 첫번째 라인 1분기 중 양산 시작하여 가동률 확대. 두번째, 세번째 라인 2분기 중 양산 계획 중. 따라서 상반기 내 CAM7 모든 라인 가동 가능할 것. 하반기에는 램프업 기간이 짧아지면서, CAM7 생산 및 판매량 증가 가능할 것.
Q7. 전구체 부문은 낮은 마진율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는데, 하반기에 상장할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수익성이 미드싱글 될지?
A.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작년 말 낮은 수익률 기록했으나 1분기 회복 기조. 1분기에는 모든 라인들 램프업 완료로 2분기 풀 가동되면서 생산량 늘어날 것. 3분기 황산화 설비 가동 이후 경쟁력 있는 원재료 더 많이 투입될 것. 즉, 중장기적으로 전구체와 황산화 capa를 가져가면서 경쟁력 있는 원재료 선택적 투입 예정
Q8. 전구체 시장 전망은 하이니켈 절반, LFP, 망간 리튬 제품들이 절반. 관련 제품 생산 준비는?
A. 망간 및 LFP 관련해서는 평가사 관련 심사 중이고, 내년 상반기에 커머셜 준비 중
Q9. IRA 우려집단 제재 관련하여,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영향을 받을 가능성 존재하는데 파트너사와 소통 정도는? 또한 AMPC 10% credit 이 메탈 가격 포함하는 것인지 혹은 메탈 가격을 제외한 것인지?
A. 4월의 언론보도와 같이 SK온, 중국 GEM과 같이 합작 설립 계획 중. 아직은 구체적인 우려 집단 제재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향후 유연성 있게 피할 수 있을 것. 또한 AMPC관련 메탈 가격이 포함될 경우의 너무 큰 비중이기에 재료 가공비의 10%라고 당사는 생각 중
Q1. 환율 제외, 에코BM 판매량 qoq 변화는? 메탈가와 관련하여, 2분기 판가 변동은?
A. 1분기 (1) EV용 양극재 판매 확대 (2) 환율 상승 (3) 메탈가 상승에 따라 ASP 상승. P는 4분기 메탈가 영향 큼. 1분기 ASP는 qoq 2% 증가. Q는 qoq 1% 상승. 총 3~4% qoq 매출액 영향. 2분기, 수산화리튬 가격 하락으로 ASP 소폭 하락 예상. 그러나 최근 아시아 시장 리튬 가격 $10~15 이상 상회, 시장 우려만큼 크지 않을 것
Q2. IRA 관련, 리튬의 사급 비중 및 칠레 국유화 선언 우려는? 또한 내재화 흐름은?
A. 리튬은 사급이 큰 비중. 칠레 국유화 문제는 큰 우려 없음. 칠레 SQM, 앨버말이 대량생산 중. 두 회사가 2030년, 2043년까지 개발권 확보. 오히려 국유화로 생산 촉진 요인. 니켈은 20불 정도로 예측. 리튬은 장기적으로 30불 수준 예상.
Q3. 에코프로 사업가치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면?
A. 에코프로의 중장기적 전망은, (1) 양극재 부문이 27년까지 BM 연결기준 71만톤 및 매출액 29조원 정도 예측. (2) 양극재 및 전구체의 경우 하이싱글 유지 목표. (3) 내부적으로 탄산리튬을 수산화리튬으로 변환하는 ‘전환 사업’ 부문에서 높은 수익률 기대 (4) 리사이클 관련해서 lg와 장기수주 체결
Q4. 비엠은 가이던스 매출 10조원 제시, 변동 가능성은?
A. 수산화리튬 시세 하향이나 환율 상승으로 상쇄 효과 발생할 것. EV 양극재 판매량 확대로, 현재는 매출 컨센서스 달성 가능 예상
Q.5 양극재 capa 관련 추가 어나운스는? 미국 capa 증설은?
A. 2027년까지 77만톤 capa 제시. 관련하여 변경 없음. 향후 전방사업 고객사들의 변동 있을 경우 다시 제시할 것. 해외는 현재 헝가리에 착공한 바 있고 미국 및 북미와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협의 중. SK, 포드 등 고객사와 협의 중으로 마무리 되면 공시할 것.
Q6. CAM7의 성장을 통해 하반기에 주목 부분은?
A. CAM7은 총 3개 라인으로 구성. 첫번째 라인 1분기 중 양산 시작하여 가동률 확대. 두번째, 세번째 라인 2분기 중 양산 계획 중. 따라서 상반기 내 CAM7 모든 라인 가동 가능할 것. 하반기에는 램프업 기간이 짧아지면서, CAM7 생산 및 판매량 증가 가능할 것.
Q7. 전구체 부문은 낮은 마진율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는데, 하반기에 상장할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수익성이 미드싱글 될지?
A.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작년 말 낮은 수익률 기록했으나 1분기 회복 기조. 1분기에는 모든 라인들 램프업 완료로 2분기 풀 가동되면서 생산량 늘어날 것. 3분기 황산화 설비 가동 이후 경쟁력 있는 원재료 더 많이 투입될 것. 즉, 중장기적으로 전구체와 황산화 capa를 가져가면서 경쟁력 있는 원재료 선택적 투입 예정
Q8. 전구체 시장 전망은 하이니켈 절반, LFP, 망간 리튬 제품들이 절반. 관련 제품 생산 준비는?
A. 망간 및 LFP 관련해서는 평가사 관련 심사 중이고, 내년 상반기에 커머셜 준비 중
Q9. IRA 우려집단 제재 관련하여,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영향을 받을 가능성 존재하는데 파트너사와 소통 정도는? 또한 AMPC 10% credit 이 메탈 가격 포함하는 것인지 혹은 메탈 가격을 제외한 것인지?
A. 4월의 언론보도와 같이 SK온, 중국 GEM과 같이 합작 설립 계획 중. 아직은 구체적인 우려 집단 제재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향후 유연성 있게 피할 수 있을 것. 또한 AMPC관련 메탈 가격이 포함될 경우의 너무 큰 비중이기에 재료 가공비의 10%라고 당사는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