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즉생의 바이오,제약 투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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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바이오제약 투자 연구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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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제품의 선정 기준은 크게 네 가지..첫째는 기술 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지, 둘째는 신규 수요와 고부가 가치를 만드는지 판단. 셋째로는 기술·경제적 파급효과 여부를 파악하고, 마지막으로 자원과 에너지의 절약, 생산성 향상, 환경보전 효과가 큰지 판단 >> 위 블로그 펌
GSK 컨슈머헬스케어, 유니레버의 500억 파운드(약 81조)의 인수제안 거절

GSK는 제약백신 회사와 컨슈머헬스케어 회사로 분사할 계획임.
사모펀드 등에서 컨슈머헬스케어 회사의 가치를 400억 파운드로 예상하고 있었으나, 유니레버의 500억 파운드 (현금 417억파운드+유니레버주식 83억파운드)의 제안을 했음

GSK는 유니레버의 제안이 GSK 컨슈머헬스케어의 가치를 낮게 잡았다고 생각함
그 이유는 연간 96억파운드의 매출을 올리는 세계 최대의 컨슈머헬스케어 회사이기 때문임
(주요 품목 : 센트룸, 오트리빈, 볼타렌, 폴리덴트, 애드빌, 센소다인 등)
유니레버, GSK 컨슈머헬스케어에 500억 파운드 제시 (GSK거절)에 런던장 주가 유니레버 7%감소, GSK 4%상승함

유니레버 투자자들은 과도한 금액이라며 반발, GSK는 유니레버의 다른제안을 기다리는중
유니레버는 GSK의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을 인수하면 단박에 컨슈머헬스케어부분 전세계 리더가 될수 있음. 유니레버는 아직 GSK컨슈머헬스케어 인수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힘. 682억5천만 달러(약 81조)의 금액을 거절한 GSK는 820억달러(약97조)의 금액이면 유니레버와 협상을 시작할 수도 있다는 기사가 나옴. 만약 이 딜이 성사되면, 코비드19발생이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메가 딜로 기록될 예정임
기사만으로 봐선, 기존 코로나치료제 임상에 고용량군 추가하는것으로 보임 (새로운 별도 임상이 아닌).

원래 임상2상에서 용량결정이 목적인 임상이 많은만큼 나쁜결정이 아님.

안전성이 입증된바 있으니 시도할수 있는 결정임. 대부분 이런경우 동물실험 등에서 용량에따른 효능에 대한 근거가 있을것으로 추정됨(물론 인간대상은 해봐야 알수있음)

나쁜소식은 아님
압타바이오 췌장암 파이프라인 apta12 기술반환 공시

HOPE bioscience 의 청산절차에 의한 기술반환이므로 귀책사유는 hope에 있음.계약금반환 없음
미국 병원에선 코비드 항체치료제가 부족해 추첨을 통해 투약하고 있는게 현실이네요.

릴리와 리네제론의 항체치료제는 오미크론에 효과가 없어 fda에서 사용제한 중이고, 아스트라제네카 이부실드와 GSK 제부디만 사용가능
전세계 대가들이 대거합류한 알토스랩스.. 노화역행 연구에 들어가는데.. 성공한다면 인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듯..
파우치는 미국내 대부분의 주가 2월 내에 오미크론이 피크에 이를것으로 예상함. 이미 절반의 주에서는 코비드 발생이 피크에 이르고 꺾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