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즉생의 바이오,제약 투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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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바이오제약 투자 연구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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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S

노바티스, 자이로스코프 테라퓨틱스, 업프런트 8억달러, 마일스톤 7억달러에 인수

Geographic atrophy라는 희귀 망막질환 관련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 보유.

AAV 약물로서 전세계 800만명이상 앓고있는 질환으로 승인된 약물 없음.

노바티스는 지속적으로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늘리는중
화이자 경구치료제 긴급사용승인으로 한국관련주 제일약품 영향있을듯

미국주 코덱시스도 좋을걸로 예상
인클리시란 fda승인,
에스티팜 호재
화이자, 코비드19 경구용백신
앨나일람, 인클리시란 fda승인

등등으로 제일약품과 에스티팜등 관련기업상승 분위기탈것으로 보이고, 압타역시 좋은 뉴스로 바이오 분위기 좋을듯
ALS 관련 새로운 논문이 나와서 간략소개

ALSFRS-R은 ALS 임상에서 대표적인 1차지표로 사용되는 지표임. 해당논문에서는 2개의 다기관 ALS 임상데이터를 가지고 연구한 논문인데. ozanezumab 과 dexpramipexol 두 다기관 임상임
2개월 연속방문한 환자들에게서 ALSFRS-R이 갑작스럽게 5점이상 증가로 정의되는 믿을수 없는 점수의 증가와 증상의 개선의 유병률을 분석했음.

114개 사이트에서 총 1240명의 환자 중에 151명(약12%)에서 5점이상 증가했음. 그러나 재밌는건 사이트별로 편차가 컸음 5점이상 증가한 환자의 비율이 0%의 사이트부터, 무려 83%의 사이트까지 다양했음. 두번의 연속방문 사이에 5점이상 증가는 비교적 일반적이긴 함. 그러나 사이트별로 비슷한 분포가 아닌 이러한 편차가 있는건 눈여겨볼 부분임.

두개의 임상중 특히 ozanezumab 보다 dexpramipexol 임상에서 이러한 편차가 비교적 많이 발생함. ozanezumab 임상은 연구 기간 동안 중앙 인스트림 블라인드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로 사용하여 환자 또는 사이트 수준에서 사이트에 대한 데이터 쿼리를 유발하는 이상치 효능 데이터 값을 식별해왔던 차이점이 있었음 .

ALSFRS-R이라는 지표자체의 한계점도 있지만, 다기관 연구에서 연구 기간 동안 데이터 품질 모니터링과 기존 표준 운영 절차를 수정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던 논문임.
오늘 나온 따끈한 논문..

ALS 임상을 하는 회사들은 임상중 사이트별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치 편차가 나오는걸 잘 확인해야할 것으로 보여짐.
물론 이 연구가 ALS 대상이라 ALS만 언급하지만, DPN 의 경우도 헬릭스미스의 3-1임상을 통해 데이터 품질관리에 대해 뼈저리게 느꼈음
화이자 바이오엔테크, 조스터 mRNA 백신(대상포진)개발 협력
Nature reviews 에 올라온 2021년 fda승인된 약물에 대한 아티클 올라옴.

확실히 Biologics가 대세인게 점점 BLA가 많아지는 추세임을 알수 있었음

그리고 질환별로 봤을때, 압도적으로 항암제가 많았음

Infectious disease 와 neurology는 지난 5년평균 승인된건수보다 적었음

통증분야는 아예 항목에 없을 정도로 없음. 그만큼 약개발이 힘든 분야

아직은 여전히 small molecule이 많음
그러나 mAb 같은 항체치료제들이 눈에 띔.

Oligonucleotide.에서는 siRNA, Antisense 가 각각 하나씩 있음.

지난 2021년 화제가 된 약물들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아두카누맙,
최초의 KRAS 항암제 아다그라십 등이 있었음.
지난해 승인된 약물중 블록버스터 컨텐더들. Comirnaty는 코비드19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의 백신 상품명임.

바이오젠 아두카누맙은 시장이 커서 41억불포텐(5조)이 있지만, 현실은 망해가고 있음. 후발 주자 문턱만 낮춰져 알츠하이머 치료제 붐이 생길듯
(디앤디파마텍, 아리바이오 등)

인클리시란의 포테셜 14억불 (약 1.7조)
포텐셜.. (에스티팜 호재)

피네레논 19억불 (약 2.1조)와
아바코판 13억불 (약1.6조) 포텐셜
(압타바이오 apx115 당뇨병성 신증관련
그만큼 시장이 큼)
금리인상 및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산업군의 sensitivity
메지온

FDA와 LCM 미팅이 2주 연기된다는 소식에 급락함. 이번 일에 대해서 호재냐 아니냐는 문의가 있어서, 간략히 제 생각만 적음

2주 연기된 사유는 폰탄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연령 및 성별 baseline에서 % predicted peak VO2값이 정상인의 80% 이상으로 정의되는 환자, 즉 Super fontan이라 지칭되는 특정 그룹을 발견함

대부분 폰탄수술 후 운동능력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 그룹 환자들은 정상인과 큰 차이 없음. 그러니 자연히 약효가 잘 안받을수밖에 없음

우선 FUEL임상은 폰탄임상에서 최대의 임상임. 경쟁약물후보였던 RUBATO 스터디가 스탑되면서, 향후에도 FUEL임상을 뛰어넘는 대규모임상은 찾아보기 힘듬.

그러니 fda에서도, 학계에서도 이번 연구로 자세히 뜯고 또 뜯고해서 분석할수밖에 없음

VO2 at vat이란 좋은 지표를 발견한 수확이 있지만, fda도 그렇고 내심 주지표였던 (그간 폰탄이나 폐동맥고혈압에서의 대표적인 운동능력지표였던) vo2max가 안나온 이유에 대해서 궁금했을 것임.

그게 fda의 챌린지일수도 있음(이건 좋은 소식은 아님)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이번 임상에서 Super fontan 그룹을 밝혀냈고, 이를 제외하고 분석한 결과 주지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음

즉, 주지표가 달성되지못한 사유 (다시말하지만 vo2 at vat발견이 중요함)에 대한 답변 근거를 찾았단게 큰 의미임

기존 OLE임상과 FALD임상에서 좋은 안전성과 간기능개선을 입증한바 있어, 이번 슈퍼 폰탄 제외 데이터도, NDA에 있어 중요 데이터로 쓰일수 있음.

다만 자료를 보충하기에 다소 시간이 걸려 합의하에 연기한 것으로 보임.

요약하자면
1.크던 작던 1차지표에 대한 챌린지는 있어보임
2.그 챌린지에 대한 답변을 준비함
3.준비기간을 위해 fda와 합의하에 2주정도 일정 연기함
4.호재도 악재도 아니지만, 충실히 자료준비하는것을 보면 믿음이 가는듯

$오늘 방송 안보고 공지만 보고 적는거라 틀리고 잘못된 정보있을수 있습니다. 개인 의견입니다. 감사합니다
Updated #JPM22 deal t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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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covid19 치료제 sotrovimab 미국정부와 60만도즈 계약완료.
전세계적으로 170만도즈 계약.
2분기에 미국과 추가계약 옵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