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변이에 75.3%, 재조합단백질 + 면역증강제 백신으로 전통적백신에 가깝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신기술(mRNA)에 두려운 사람들에게 좋을듯, 델타변이에 효과를 입증한것이기에 75.3%는 높은효과. 보관 운송 용이
가장 임상성공률이 낮은 2상이기에, 임상성공률에 대한 궁금증이 많을 수밖에 없음. 컨퍼런스 발표에서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말하자면, 임상성공가능성은 높다고 말함. 왜냐하면 exenatide는 이미 잘 알려진 물질이고, 수많은 연구들을 통해서 검증을 했던 물질, 파킨슨병에서의 전향적 연구를 통해 본 운동성평가에서는 좌측 그래프에서 나오듯 차이를 보여왔음. real world data로 살펴본 연구자료에서 볼때, exenatide는 당뇨환자에서 파킨슨병 위험감소를 확인 (10만명 이상 환자에게서 62%감소), 알츠하이머 역시 77만명이상의 연구데이터에서 대략 11~53%의 알츠하이머 위험성 감소를 입증해왔던 약물이고, 시장에서 15년이상 안전성 역시 검증한 약물이었음.
NLY01 도 exenatide에 비하여 높은 brain 농도를 확인했고, 전임상에서 치료효과를 통해 치료효과 검증했었음. NLY01 당뇨약 2a상 임상에서 인체를 상대로 유효성 및 중추신경제작용을 확인했고 280명이상에서 장기안전성 또한 확보했었음.
NLY01은 exenatide를 페길레이션 기술을 통해 장기간 작용하게 만든 신약으로써, 기존 exenatide가 보여줬던 약효를 재현한다면, 성공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추정됨
NLY01 도 exenatide에 비하여 높은 brain 농도를 확인했고, 전임상에서 치료효과를 통해 치료효과 검증했었음. NLY01 당뇨약 2a상 임상에서 인체를 상대로 유효성 및 중추신경제작용을 확인했고 280명이상에서 장기안전성 또한 확보했었음.
NLY01은 exenatide를 페길레이션 기술을 통해 장기간 작용하게 만든 신약으로써, 기존 exenatide가 보여줬던 약효를 재현한다면, 성공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추정됨
디앤디파마텍의 5개 자회사 중 하나인 Valted Seq
소프트뱅크에서 로슈의 단일세포 유전자 분석기술에 대한 관심으로 5조원 투자한 바 있듯, 단일세포 유전자 시퀀싱은 시장에서 관심도가 매우 높은 분야임.
valted seq는 존스홉킨스 의대와의 강력한 협력으로 세계 최대규모의 퇴행성 뇌질환 brain bank를 이용가능하고, 최첨단 고효율 단일세포 유전자 분석법을 통해 세계최대 퇴행성 뇌질환 단일세포 유전자 빅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음. valted seq은 유전정보 분석 및 데이터베이스 활용을 통해 신규타겟을 발굴하고, 파킨슨,알츠하이머 같은 퇴행성 뇌질환 관련 진단키트를 개발하여 이를 상업화시키려고 하고 있음. 또한 유전자 빅데이터 서비스도 있음
소프트뱅크에서 로슈의 단일세포 유전자 분석기술에 대한 관심으로 5조원 투자한 바 있듯, 단일세포 유전자 시퀀싱은 시장에서 관심도가 매우 높은 분야임.
valted seq는 존스홉킨스 의대와의 강력한 협력으로 세계 최대규모의 퇴행성 뇌질환 brain bank를 이용가능하고, 최첨단 고효율 단일세포 유전자 분석법을 통해 세계최대 퇴행성 뇌질환 단일세포 유전자 빅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음. valted seq은 유전정보 분석 및 데이터베이스 활용을 통해 신규타겟을 발굴하고, 파킨슨,알츠하이머 같은 퇴행성 뇌질환 관련 진단키트를 개발하여 이를 상업화시키려고 하고 있음. 또한 유전자 빅데이터 서비스도 있음
디앤디파마텍의 자회사 Theraly fibrosis가 개발중인 TLY012 는 전신경화증, 간경화증, 만성췌장염 등 3가지 질환을 타겟으로 개발중에 있음. 전임상 결과 오른쪽 그래프에서 보듯 다양한 섬유화질환에서 우수한 효과를 입증함. 전신경화증 모델에서 섬유화 피부족직이 정상화되고, 간경화증 모델에서 섬유화 간조직이 정상화, 만성췌장염 모델에서 섬유화된 췌장 조직이 정상화됨. fda를 통해 전신경화증과 만성췌장염으로 orphan drug 지정받음
22년 건강한사람을 대상으로 1상을 진행하여 연말에 탑라인 발표예정, 23년에 전신경화증, 만성췌장염, 간경화증 대상으로 2a상 시작할 것으로 계획중
22년 건강한사람을 대상으로 1상을 진행하여 연말에 탑라인 발표예정, 23년에 전신경화증, 만성췌장염, 간경화증 대상으로 2a상 시작할 것으로 계획중
자회사를 통하지않고 직접개발 중인 DD01
GLP-1 과 글루카곤 듀얼 아고니스트임. 비만 및 NASH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어, 상업적 포텐셜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음. 얼마전 중국 살루브리스사와 라이센싱 아웃한게 DD01 임
임상속도는 몇몇 약제보다 빠른 편이 아님. 그러나 best in class를 노리고 있음. 투여간격도 주1회에서 최대 월 1회도 가능할정도로 길고, 약효에 있어서도 뒤어난 효과를 보임. 반감기에서 노보노디스크의 semaglutide와 비교하면 쥐와 원숭이에서 훨씬 긴 반감기를 보임. 인간대상으로도 길것으로 추정
in vivo 테스트 결과 체중감소, 지방간 개선, 혈당 조절 면에서 뛰어난 효과를 보임
GLP-1 과 글루카곤 듀얼 아고니스트임. 비만 및 NASH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어, 상업적 포텐셜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음. 얼마전 중국 살루브리스사와 라이센싱 아웃한게 DD01 임
임상속도는 몇몇 약제보다 빠른 편이 아님. 그러나 best in class를 노리고 있음. 투여간격도 주1회에서 최대 월 1회도 가능할정도로 길고, 약효에 있어서도 뒤어난 효과를 보임. 반감기에서 노보노디스크의 semaglutide와 비교하면 쥐와 원숭이에서 훨씬 긴 반감기를 보임. 인간대상으로도 길것으로 추정
in vivo 테스트 결과 체중감소, 지방간 개선, 혈당 조절 면에서 뛰어난 효과를 보임
DD01도 미국에서 1/2a상 임상에 들어갔습니다. 총 8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당뇨와 NASH를 동반한 비만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이고, 이를 통해 좋은 결과가 나오면 2상에서 비만치료제와 NASH를 타겟으로 적응증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디앤디파마텍의 차별성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는 부분과 인체 유효성 데이터에 기반해 상대적으로 높은 임상성공가능성이 있다는 부분입니다. 각 물질을 확장하여 복수적응증을 노리고 있는데, 현재 총 20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이중 10개가 임상단계에 들어갈 정도로 많은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best in class 타겟 치료제 및 진단제는 조기에 파트너링을 추진할 예정이고, first in class인 치료제들은 인간대상 PoC이후 대규모 글로벌 딜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대로 여러 전후향 임상연구에서 확인된 (87만명이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수준의 글로벌 임상전문팀을 보유한 것이 여타 바이오텍과 차별화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디앤디파마텍 $아리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바이오젠의 아두헬름은 그야말로 ‘hot’한 신약임. 알츠하이머의 항체치료제로서 임상부터, fda 승인까지 여러가지로 화제를 불러일으켜왔다. 대규모 3상에서 불충분한 약효를 보였고, fda 자문위원회에서 승인거부를 권고했으나 fda는 그걸 무릅서고 승인시켰다. 아무래도 알츠하이머가 갖는 사회적 경제적 문제점 등이 고려된 결과가 아닐까 싶었다.
fda의 아두헬름 승인으로 제약 바이오 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아두헬름같은 데이터로도 승인을 받았으니, 그것보다 나으면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문턱이 많이 낮아졌단 얘기.
그로인해, 최근에 다시 뇌신경 퇴행성질환에 대한 관심이 여느때보다 높아지고 있고, 빅딜들이 일어나고 있다.
다케다(Takeda, 이뮤소프트 물질 L/I, 계약 총액 9억달러)
오츠카(Otsuka, 선오비온 물질 L/I, 계약 총액 8억9000만달러)
룬드벡(에이프릴바이오 물질 L/I, 계약 총액 4억5000만 달러)
암젠 뉴모라에 1억달러를 투자
GSK (Alector의 PGRN 타깃 물질 L/I, 계약총액 총 22억달러 (2조6천억))
특히 GSK의 경우는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을 중단하고 있던 회사로, 알렉터와의 빅딜 이후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 알츠하이머 & 파킨슨병 연구소를 신설하고 치료제 개발을 시작했다.
빅팜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신경퇴행성 질환을 개발하고 있는 많은 회사도 주목받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에서는 대표적으로 디앤디파마텍, 아리바이오, 에이프릴 바이오 등이 있는데, 이 셋 모두 비상장회사이다. 이 중 에이프릴 바이오는 이미 룬드벡과 엘오를 한 바 있다.
아리바이오도 미국에서 2상임상을 마쳤고, 디앤디파마텍 역시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으로 미국 2상진행중에 있다. 2상에서 좋은 결과를 보인다면, 충분히 빅팜에서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아두헬름이 일단 문턱을 낮춰준데다, 낮은 약효와 부작용 그리고 자문위 거절 등의 이슈로, 3분기 매출을 고작 30만달러 (3억6천만원) 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약가가 연간 6600만원에 이르는 고가이기에 더더욱 어려운 편이다.
즉 아두헬름은 진입장벽만 낮춰줬을뿐, 퍼스트무버로서의 베네핏은 하나도 챙기지 못하고 있기에, 후속주자들은 더욱더 좋은 입지에 놓인게 사실이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볼 필요있다고 생각됨.
바이오젠의 아두헬름은 그야말로 ‘hot’한 신약임. 알츠하이머의 항체치료제로서 임상부터, fda 승인까지 여러가지로 화제를 불러일으켜왔다. 대규모 3상에서 불충분한 약효를 보였고, fda 자문위원회에서 승인거부를 권고했으나 fda는 그걸 무릅서고 승인시켰다. 아무래도 알츠하이머가 갖는 사회적 경제적 문제점 등이 고려된 결과가 아닐까 싶었다.
fda의 아두헬름 승인으로 제약 바이오 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아두헬름같은 데이터로도 승인을 받았으니, 그것보다 나으면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문턱이 많이 낮아졌단 얘기.
그로인해, 최근에 다시 뇌신경 퇴행성질환에 대한 관심이 여느때보다 높아지고 있고, 빅딜들이 일어나고 있다.
다케다(Takeda, 이뮤소프트 물질 L/I, 계약 총액 9억달러)
오츠카(Otsuka, 선오비온 물질 L/I, 계약 총액 8억9000만달러)
룬드벡(에이프릴바이오 물질 L/I, 계약 총액 4억5000만 달러)
암젠 뉴모라에 1억달러를 투자
GSK (Alector의 PGRN 타깃 물질 L/I, 계약총액 총 22억달러 (2조6천억))
특히 GSK의 경우는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을 중단하고 있던 회사로, 알렉터와의 빅딜 이후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 알츠하이머 & 파킨슨병 연구소를 신설하고 치료제 개발을 시작했다.
빅팜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신경퇴행성 질환을 개발하고 있는 많은 회사도 주목받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에서는 대표적으로 디앤디파마텍, 아리바이오, 에이프릴 바이오 등이 있는데, 이 셋 모두 비상장회사이다. 이 중 에이프릴 바이오는 이미 룬드벡과 엘오를 한 바 있다.
아리바이오도 미국에서 2상임상을 마쳤고, 디앤디파마텍 역시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으로 미국 2상진행중에 있다. 2상에서 좋은 결과를 보인다면, 충분히 빅팜에서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아두헬름이 일단 문턱을 낮춰준데다, 낮은 약효와 부작용 그리고 자문위 거절 등의 이슈로, 3분기 매출을 고작 30만달러 (3억6천만원) 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약가가 연간 6600만원에 이르는 고가이기에 더더욱 어려운 편이다.
즉 아두헬름은 진입장벽만 낮춰줬을뿐, 퍼스트무버로서의 베네핏은 하나도 챙기지 못하고 있기에, 후속주자들은 더욱더 좋은 입지에 놓인게 사실이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볼 필요있다고 생각됨.
$PFE
화이자, Arena pharmaceuticals(티커 ARNA) 7조원에 인수
코비드19 백신매출로 넘쳐나는 현금을 공격적인 인수합병으로 이어가는 듯.
ARNA 장전 93% 급등중
화이자, Arena pharmaceuticals(티커 ARNA) 7조원에 인수
코비드19 백신매출로 넘쳐나는 현금을 공격적인 인수합병으로 이어가는 듯.
ARNA 장전 93% 급등중
$GSK $LGND
GSK, Ligand pharmaceuticals 라이센스딜, ion channel기반의 discovery technology
LGND는 1,000만 달러의 선지급을 받게 되며 원래 거래에 따른 지불 외에도 최대 6,750만 달러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음
또한, 잠재적인 신약이 주요 시장에서 승인되면 첫 상업 판매 시 최대 6천만 달러, 판매 관련 마일스톤 지불로 최대 1억 2천만 달러의 상업적 마일스톤 지불을 제공.
GSK, Ligand pharmaceuticals 라이센스딜, ion channel기반의 discovery technology
LGND는 1,000만 달러의 선지급을 받게 되며 원래 거래에 따른 지불 외에도 최대 6,750만 달러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음
또한, 잠재적인 신약이 주요 시장에서 승인되면 첫 상업 판매 시 최대 6천만 달러, 판매 관련 마일스톤 지불로 최대 1억 2천만 달러의 상업적 마일스톤 지불을 제공.
$NVS
노바티스, 자이로스코프 테라퓨틱스, 업프런트 8억달러, 마일스톤 7억달러에 인수
Geographic atrophy라는 희귀 망막질환 관련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 보유.
AAV 약물로서 전세계 800만명이상 앓고있는 질환으로 승인된 약물 없음.
노바티스는 지속적으로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늘리는중
노바티스, 자이로스코프 테라퓨틱스, 업프런트 8억달러, 마일스톤 7억달러에 인수
Geographic atrophy라는 희귀 망막질환 관련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 보유.
AAV 약물로서 전세계 800만명이상 앓고있는 질환으로 승인된 약물 없음.
노바티스는 지속적으로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늘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