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일이 남을 설득하는 일임.
취업하려고 자격증 따는거도 내가 쓸모있는 사람이라고 회사에 설득하는거고
길에서 번호물어보는거도 어떻게보면 남을 설득하는 일임.
식당에서 장사를 하는거도 음식으로 그만한 값어치를 설득하는거고.
나는 조용히 계속 좋아요 눌러주시다가 말하신게 나한테 설득이 됐음
취업하려고 자격증 따는거도 내가 쓸모있는 사람이라고 회사에 설득하는거고
길에서 번호물어보는거도 어떻게보면 남을 설득하는 일임.
식당에서 장사를 하는거도 음식으로 그만한 값어치를 설득하는거고.
나는 조용히 계속 좋아요 눌러주시다가 말하신게 나한테 설득이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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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 잘됐으면 좋겠음. 하지만 쉽게 다 못알려주는 이유가 나혼자 잘먹고 잘살려는게 아님. 시빌처리 될까봐임. 이거는 마이너스의 문제가 아니라 zero로 가버리는 문제임
내가 알려주면 줄수록 나랑 작업패턴이 비슷해지게되고 그러면 결국에 단체로 클러스터 처리돼서 부격적 당할까봐임.
애초에 나는 남 잘되는거에 배아파하지않음. 나도 헬스장가면 공짜로 웨이트를 알려준 형들덕분에 52키로에서 73키로까지 찌웠고, 번따도 내가 헤맬때 선의로 알려준 형들덕분에 여기까지 왔음. 그래서 나는 그형들에 받은 마음을 남들한테도 전해주는걸 어려워하지 않는다
내가 알려주면 줄수록 나랑 작업패턴이 비슷해지게되고 그러면 결국에 단체로 클러스터 처리돼서 부격적 당할까봐임.
애초에 나는 남 잘되는거에 배아파하지않음. 나도 헬스장가면 공짜로 웨이트를 알려준 형들덕분에 52키로에서 73키로까지 찌웠고, 번따도 내가 헤맬때 선의로 알려준 형들덕분에 여기까지 왔음. 그래서 나는 그형들에 받은 마음을 남들한테도 전해주는걸 어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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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채팅창을 막아두고 디엠오면 각자 다 다른 팁들을 주는거임
근데 ㅅㅂ 질문받아보면 다 티가남. 고민안해보고 찔러보기식으로 들어오는건 그냥 답변안함.
적어도 나는 이렇게 작업하고있다. 근데 포인트가 짜다. 뭘 개선해야되냐. 이런건 환영하는데 나머지는 굳이,,
근데 ㅅㅂ 질문받아보면 다 티가남. 고민안해보고 찔러보기식으로 들어오는건 그냥 답변안함.
적어도 나는 이렇게 작업하고있다. 근데 포인트가 짜다. 뭘 개선해야되냐. 이런건 환영하는데 나머지는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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