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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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흥행, 컨텐츠 프로바이더의 가치>

* 2025년 프로야구 관중은 1천231만2천519명이라는 역대 최다,
경기당 평균 관중도 전년 대비 15% 이상 늘어난 1만7101명

* 10개 구단의 입장 수입은 2046억2382만8042원

* 통합 우승을 일군 LG는 정규시즌 우승으로 17억6000만 원,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35억2000만 원 등 총 52억 8000만 원의 배당금,
LG그룹이 상한선(배당금의 50%)만큼 보너스를 지급한다면, LG 구단의 수입은 79억 2000만 원으로 늘어날 것

* LG스포츠는 지주회사 LG의 자회사로서 프로야구단 LG Twins를 직접 보유,
LG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프로농구단 LG세이커스도 위탁받아 운영 중

2024년 연매출액 816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당기순이익 22억원

* LG 스포츠의 주요 수익원

ㆍ 프로야구 및 프로농구단의 입장료 수입 176억원,
ㆍ 유니폼 및 경기장 광고 판매 수입 226억원,
ㆍ 중계권료, 상표권 라이선스, 회원, 트레이드 등 사업수입 260억원,
ㆍ 지주사 LG로부터 지급받는 LG 브랜드 홍보 수입 105억원,
ㆍ 기타수입(보유 경기장/체육관 등 자산의 임대) 49억원

* 매출액 556억원은 LG Twins의 운영으로부터 발생

LG전자가 위탁한 농구단 lg세이커스 운영 수입이 154억원 규모,

지주사 LG로부터 지급받는 LG 브랜드 홍보 수입 105억원

* 전체 비용 793억원 중 452억원이 선수단 운영비
선수 및 감독 등 코칭스텝에게 지급되는 연봉 및 선수단 운영을 위한 다양한 비용(식대, 숙박비, 경기장비, 소모품 등) 포함

2024년 기준 LG Twins의 연봉 상위 40명의 연봉 합계액은 13,856백만원

* 프로야구 관련 생산유발액은 약 1조1121억원,
부가가치 유발액은 약 4653억원,
취업유발 인원은 9569명

지역 내 경제효과는 7143억원,
타 지역 파급효과는 3978억원

* 프로야구 온라인 예매자의 57.5%는 여성

20대와 30대 여성은 1년간 야구용품을 구매하는 데 전체 연령 평균(23만5000원)보다 많은 각각 23만7000원, 27만3000원을 지출

2025시즌 티빙 개막전 시청자 중 20%가 20대 여성으로 집계

* 올해 포스트시즌 경기당 평균 시청자는 167만9566명으로 지난해(130만8785명)보다 28.3% 증가,
전체 누적 시청자 수는 2687만3049명

티빙은 2024년 KBO와 3년 총액 1,350억원(연 450억원) 규모의 중계권 계약을 맺고 독점 중계권 확보

네이버가 중계할 때 연간 중계권료는 225억~230억원

티빙은 프로야구 개막과 동시에 한 달 만에 이용자 수가 30만 명 증가

프로야구 관람객의 평균 연령은 30.7세, 평균 방문 횟수는 15회 이상, 응원 기간이 10년 이상인 비율도 34%

* 현재 스포츠중계를 제공하고 있는 OTT는 티빙(KBO·KBL·UFC·US오픈 등), 애플TV(MLS 등),
쿠팡플레이(프리미어리그·FIFA 클럽월드컵·분데스리가·라리가·K리그·NBA·F1·NFL 등),
스포티비나우(챔피언스리그·유로파리그·세리에A·MLB 등) 등

* 전세계 스포츠 중계권 시장은 2024년 한해 기준으로 600억 달러

NFL(미국 풋볼)이 1위,
미 주요 방송사와 2023~2033년까지 10년 중계권 계약을 총 1,100억 달러(원화 약 153조원)로 체결

△NBA(미국 프로농구)가 11년 760억 달러(원화 약 105조원)
△MLB(미국 프로야구)가 ESPN등 3개 방송사와 맺은 6년 120억 달러(원화 약 16조원)
△IPL(인도 프리미어리그 크라켓)이 5년 약 62억 달러(원화 약 8.6조원) 순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5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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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어닝서프라이즈>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5년도3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86,397백만원(YoY 16.2%↑),
영업이익 17,761백만원(YoY 82.7%↑),
당기순이익 16,852백만원 (YoY 170.1%↑)

별도 기준
매출액 83,745백만원(YoY 13.2%↑),
영업이익 14,074백만원(YoY 39.8%↑),
당기순이익 12,076백만원(YoY 43.3%↑)

연간 매출액은 1조원, 영업이익 500억, 당기순이익 460억 돌파 가능
역대 최대 실적 갱신

* 나이스정보통신은 VAN, PG, POS, 택스리펀드, 지역화폐, 전자상품권 등의 결제인프라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자

VAN사업은 전체 매출의 28.5%
PG사업이 65.6%의 매출 비중, POS사업이 매출의 5.8%

* 나이스정보통신의 연결기준 영업이익 규모는 '24년 3분기에는 97억원 규모였는데, '25년 3분기에는 178억원으로 80억원 증가 (YoY 82.7%↑)

VAN 40억원 증가,
PG 25억원 증가,
POS 17억원 증가

*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 사업(택스리펀드)

TRS 연매출 추이 : '23년 연간 83억원 → '24년 연간 206억원 → '25년 3분기 누적 251억원

* 2025년 10월 1일자로, 100% 연결자회사였던 나이스페이먼츠와 합병 완료

On+Off Line 결제 인프라를 통합하고, 국내결제+크로스보더 결제 시너지 창출 방향성

알리페이/위챗페이/텍스리펀드라는 외국인 수요 흡수 사업에 더하여, 달러스테이블코인 사업까지 확장 가능성

KIS정보통신('24년 매출액 4108억원, 영업이익 87억원, 당기순이익 9억원)까지 추가 합병 가능성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7372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텍스리펀드 #외국인관광객부가세환급 #미용성형일몰폐지 #매출4분의1상실 #글로벌텍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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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미용성형의료용역 부가가치세 환급 폐지>

* 성형외과/피부과 등의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텍스리펀드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

* 미용성형 의료용역으로부터 발생하는 "텍스리펀드" 사업자의 매출 총액은 2025년 연간 530억원 규모
2025년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사업의 전체 규모 2000억원의 26% 수준

* 국내 텍스리펀드 사업자 중 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하는 1위 사업자 글로벌텍스프리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267억원 규모의 26%인 매출액 340억원, 영업이익 70억원 규모 감소

* 환급 제도가 페지될 경우, 외국인 환자에게 현금 결제를 받으면서 매출 신고를 누락하고, 대신 부가세만큼을 할인해주는 형태의 영업 우려

시술 비용이 불투명해지면서, 병원별로 동일한 서비스에 대한 가격도 표준화되기 힘들게 되어,
한국의 의료용역에 대한 신뢰도가 저하될 가능성

* 부가가치세 만큼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되므로, 외국인 환자들이 체감하는 비용은 상승

* 보건복지부는 필러, 보톡스와 같은 저위험 의료시술에 대해서 의사 뿐 아니라, 간호사들에게도 독자적인 시술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의료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할 계획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의사들의 편중 및 지원정책을 축소하는 대신,
간호사들의 시술허용을 통한 공급 확대로 미용성형 의료비용의 상승을 저지

*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중일 양국의 관광수요가 모두 한국으로 집중
원화 가치 하락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의 실질 구매력 상승

아시아권의 경제력 상승에 따른 해외 관광 수요 증대의 수혜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inews24.com/view/191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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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관광 성장성>

* 2025년 10월까지의 외국인 방한 관광객은 누적 1,582만명
2024년 10월까지의 누적 1,374만명 대비 15.2% 증가,
2019년의 10월 누적 1,459만명 대비로도 8.4% 증가

* 서울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가 발표한 '2025 세계 100대 여행지'에서 10위

서울의 순위는 2016년 16위, 2018년 14위, 지난해 12위에 이어 올해 10위로 꾸준히 상승

레저 라이프 스타일어워드의 ‘최고의 아시아 레저 도시’, 미국 트래지 어워드의 ‘글로벌 MZ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2025 나홀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세계에서 유학하기 좋은 도시'로도 선정

* 서울시는 '최고의 마이스(MICE) 도시'로 11년 연속 선정, 비즈니스와 레저를 결합한 '블레저' (Bleisure) 도시로서의 입지 강화

2025년 ‘세계경제학자 대회(3000명)’, ‘코리아더마 2025(4000명)’, ‘하이록스 서울 대회(6000명)’, ‘미국 월드시스템빌더(WSB) 임직원 포상관광’(3000명) 등 대형 국제회의·이벤트 개최

국제협회연합(UIA) 기준 국제회의 개최 건수 아시아 1위, 국제회의 개최 건수 세계 3위, 국제컨벤션협회(ICCA) 기준 국제회의 개최 건수 세계 6위(의학 분야 세계 4위)

* 세계관광여행협의회(WTTC)는 2025년 국제 관광객 지출액이 사상 최고치인 2.1조 달러(한화 약 3천조원)에 에 달할 것으로 전망

관광 분야의 총 경제적 유발효과는 세계 GDP의 10.3%에 달하는 11.7조 달러 규모, 전 세계 관광분야 일자리는 3억7,100만개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GDP 기여도는 2.8%,

*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의 관광 수요 강세

2025년 가장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한 도시는 태국의 방콕으로 3030만명, 홍콩이 2320만명으로 2위, 마카오(4위·2040만명), 쿠알라룸푸르(10위·1730만명) 등 상위 10개 도시 중 4개가 아시아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와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가 나란히 6위(1950만명), 7위(1870만명),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가 각각 3위(2270만명)와 9위(1830만명),
튀르키예 이스탄불(5위·1970)과 안탈리아(8위·1860)

*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05년 이후 다른 지역 대비 인바운드 관광객 수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으며, 203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 세계 관광 목적지 중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첫째,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적 발전은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증가

둘째, 저가 항공사 (LCC) 항공 노선의 증가와 항공편 운항 횟수의 증대

셋째, 아시아 국가들의 비자 발급 절 간소화,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관광 가이드 서비스

넷째, 아시아 지역의 독특한 문화 콘텐츠의 등장, 전 세계 관광객들의 호기심 자극

* K 컨텐츠는 넷플릭스/유튜브와 같은 글로벌 플랫폼과 인스타그램/틱톡/페이스북 등 SNS의 핫한 아이템으로 주목,
한국 여행에 대한 수요는 이제 아시아권을 넘어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확산

한국은 음식, 문화유산, 쇼핑과 같은 전통적인 관광 유발 요소뿐만 아니라, 한국만의 고유한 K-콘텐츠와 관련된 독창적인 관광 자원 보유

K투어 시장의 성장은 아직 초창기, 방한 관광객 규모는 3천만명을 넘어 4천만명 시대까지도 도래가 충분히 가능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60265000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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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대주주 변동>

* 글로벌텍스프리의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24,331백만원(YoY 35.1%↑),
영업이익 21,599백만원(YoY 40.8%↑),
당기순이익 21,627백만원(YoY 448.0%↑)

별도 기준,
매출액 96,373백만원(YoY 48.2%↑),
영업이익 19.636백만원(YoY 54.2%↑),
당기순이익 20,400백만원(YoY 337.8%↑)

* 중일 갈등 심화, 양국의 외국인 관광 수요가 한국으로 집중

2025년 글로벌텍스프리의 연간 실적 역시 작년보다 30% 이상 증가하여 역대 최대 확실

* “글로벌텍스프리”의 주력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를 환급하는 “택스리펀드”

별도 법인 “글로벌텍스프리”는 3분기 누적 기준 연결 전체 매출액 77.5%, 영업이익 90.9%, 당기순이익의 94.3% 비중

* 올리브영은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 코스,
글로벌텍스프리는 올리브영 매장에서의 텍스리펀드 독점 수행

* 2025년 12월 31일자로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텍스리펀드가 일몰폐지, 글로벌텍스프리 전체 실적의 1/4 상실

* 2025년 12월 22일, 글로벌텍스프리 기존 대주주였던 문양근 회장, 배우자 김하경, 대표이사 강진원의 지분 총 14.8%를 신설 지티에프홀딩스에게 양도,
문양근 회장은 경영권을 이전하고 잔여 지분 6.28%만 보유

지티에프홀딩스는 아이즈비전이라는 회사와 MDS테크라는 회사가 5:5로 출자하여 글로벌텍스프리의 경영권을 행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5년 8월 설립

지분양도의 기준가격은 주당 8,650원이며, 이는 2025년 12월 19일의 종가 5100원의 70% 정도 높은 가격

지티에프홀딩스가 문양근 등에게 지불한 총액은 900억원

문양근 회장은 잔여 지분에 대해서도, 주당 8,650원에 매도할 수 있는 풋옵션 보유, 382억원 추가 획득할 권리 확보

* 신규로 대주주가 된 지티에프홀딩스의 주주들(아이즈비전, MDS테크)을 상대로 발행주식 총수의 4.4%에 해당하는 3,079,630주를 주당 4,546원에 신주발행하여 배정한다는 내용의 140억 규모 유상증자,

개정 상법에 의한 이사의 주주 이익 침해 금지 조항에 위배된다는 지적에 따라 철회

* 신규로 대주주가 된 아이즈비전의 대주주 김상우 부회장은 인터넷 언론 이투데이의 지분 93%를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

향후 미용성형 텍스리펀드 제도가 부활할 가능성 고려

* 현재 글로벌텍스프리 시가총액 3093억원(주당 4,400원),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추정치(277억원) 기준 PER11배

신규 매수자측에서는 평가 가치는 시총 6080억원, 2025년 당기 순이익 추정치 기준 PER22배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dealsite.co.kr/articles/15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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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제에서의 지급결제>

* ChatGPT가 등장한 2022년 11월 이후, 31세 이상의 숙련 인력의 경우 고용율 변화가 크지 않음에 반해, 20대 이하의 신규 노동시장 진입자들의 고용율 급격히 하락

* LLM 사용 확대에 따라서, 상품정보 균등화, 소비자의 수요는 상대적으로 우수한 상품 및 서비스로 더욱 집중,
상품 및 서비스 품질은 상향 평준화

다양한 계층, 취향을 가진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 확인 및 대응 상품 및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생산 유연화 역량 필요,
고객 데이터 확보의 가장 중요한 경로인 결제데이터의 가치 더욱 상승

* 소비자들은 필요에 따라 다양한 결제수단이 최적화되어 자동선택되어 적용될 수 있는 월렛 서비스를 선호

* Agentic AI는 인간이 개별적 명령을 하지 않아도, 소비자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예상하고 주문/결제까지 자동으로 대행하며, 소비의 주체가 될 것

* 현실 화폐의 효용성은 더욱 하락할 것이며, 물리적 거래의 매개체로서 존재했던 플라스틱 카드나 스마트폰마저도 필요성이 하락

오프라인 환경에서조차 대부분의 거래는 AI 알고리즘에 의한 구독형 서비스로서 자동 주문/결제가 최적화될 것

* 결제 역시 데이터의 일종으로 취급될 것이므로, 디지털화한 스테이블코인이 대세적 결제수단

* 향후 글로벌 통합된 디지털결제 환경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전세계적으로 현실 결제수요까지 흡수하며 달러의 추세적 강세로 진행

개별 국가의 화폐는 자국 내에서조차 현실 유통력에서 열세를 겪게 되면서 독자적 가치 보전이 힘들 것

* KRW의 가치 유지 및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독자적 사용기반 확산 조건

1) K-반도체, 방산, 조선, 푸드, 뷰티 등의 한국 특산품과 K-pop, 드라마 등의 K-컨텐츠들의 경쟁력이 유지되고 그 수요가 전세계에서 몰려들어 확장

2) K-상품 및 컨텐츠를 구매함에 있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한정판 우선구매, 할인 및 적립 혜택, 팬덤 멤버십으로서의 징표 등 특별한 가치 제공할 수 있어야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samsungsds.com/kr/insights/ai-strategy-for-your-compan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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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K뷰티 성장 최대 수혜 바탕으로 지주사(CJ)합병 추진 예상>

* CJ올리브영의 2025년 3분기 실적

3분기 기준,
매출액 1,557,011백만원(YoY 26.2%↑),
분기순이익 151,584백만원(YoY 20.8%↑)

3분기 누적,
누적매출액 4,253,118백만원(YoY 20.8%↑),
분기누적순이익 421,851백만원(YoY 22.0%↑)

* 2025년 연간 매출액 5.6조 원(YoY 16.8%↑), 순이익 5600억원 수준 예상

* 한국 뷰티 시장 전체에서 CJ올리브영의 점유율 19.6% (2024년 17.0%)

올리브영 전국 1394개 매장 확보,
‘올리브영N 성수’와 ‘올리브영 센트럴 강남 타운’ 등 이미 자리잡은 기존점의 플래그십화를 통한 매출 상승과
카테고리 확장(헬스케어, 이너뷰티, 라이프스타일 등)을 통한 매출생산성 확대 추진

* 온라인 채널(자사몰·앱, ‘오늘드림’ 등 빠른 배송 서비스)의 활성화
최근 5년간 온라인 매출 비중 2019년 10.6% → 2020년 17.9% → 2021년 24.3% → 2022년 24.5% → 2023년 27% → 2024년 28.3% → 2025년 3분기 기준 30.4%로 꾸준히 증가

모바일 앱 중심 전략이 강화되면서 세일 기간에는 앱 트래픽이 급증하고, 전체 구매자 중 앱 이용자가 75% 이상을 차지

해외 거주 고객이 직접 역직구할 수 있는 ‘글로벌몰’ 온라인 매출은 2025년 상반기에 전년 대비 70% 증가

올리브영은 약 1,500만 명의 멤버십 데이터와 연간 1억 건 이상의 구매 데이터를 활용한 초개인화 마케팅을 활성화하여, 올리브영 온라인 앱(App)의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를 더욱 높일 계획

* 2025년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

2022년 올리브영 전체 매출의 2% 수준이던 외국인 비중은 2023년 10%대, 올해 25%대로 상승

* 올리브영은 2026년 이후 미국·동남아·중동 등에서 직영점 출점과 더불어, 현지 유통 파트너십을 병행하는 ‘듀얼 트랙’ 전략을 추진

2026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지역에 첫 북미 직영 매장을 오픈 예정

현지 유통 파트너와의 제휴모델로는 '세포라'에 'K-뷰티 존' 도입
올리브영은 상품 기획과 브랜드 큐레이션을 담당하고, 세포라는 35개국 3,400여 개 유통망을 활용한 판매·고객 접점 제공

* 현재 올리브영 지분 51.15% 지주사 CJ가 보유,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그룹 미래기획실장이 올리브영의 지분 11.04% 보유

이선호 실장의 CJ 지분율이 3.2%에 그치는 반면 올리브영 지분율은 11.04%로 높은 상황

올리브영의 자사주 22.58% 전량 소각할 경우,
CJ의 지분율은 51.15% → 66.05%,
이선호 실장 11.04% → 14.26%,
이재현 회장의 장녀 이경후 CJ ENM 브랜드전략실장 4.21% → 5.44% 지분 증가

* 최근 CJ그룹 계열사들의 전반적인 경영실적이 좋지 못한 상황

올리브영은 50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매년 창출하며, 6800억 규모의 KDB생명타워를 인수하고,
온라인/글로벌 경영 네트워크를 확장

올리브영의 기업가치가 최고 수준에 이르러,
CJ와 올리브영의 공정 합병비율이 최적화되는 시점에 합병 가시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4260605464752dd55077bc2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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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몬스터, K패션에서 글로벌럭셔리테크 그룹으로 진화하는 과정>

*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아이컴바인드"의 2024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789,116백만원(YoY 29.7%↑),
영업이익 233,869백만원(YoY 54.8%↑),
순이익 195,570백만원(YoY 43.2%↑)

별도 기준,
매출액 623,423백만원(YoY 30.6%↑),
영업이익 229,239백만원(YoY 60.2%↑),
순이익 194,938백만원(YoY 46.3%↑)

* 아이아이컴바인드의 2024년 매출액 비중은 젠틀몬스터가 78%로서 가장 크지만, 탬버린즈(향수)·누데이크(디저트)·어티슈(모자) 등 K-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포트폴리오로 확장 중

* 원가율은 15.7%로서 LVMH의 원가율의 절반 밖에 안 되는 상황

* 젠틀몬스터는 프리미엄 가격 전략, 디자인/생산/판매까지 모든 절차를 수직계열화, No Sale 고수, 30% 이상의 고마진율 유지

* 2026년에는 구글×젠틀몬스터 제휴 개발에 의한 첫번째 스마트 글라스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이엔드 웨어러블 매출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줄 것

* 젠틀몬스터는 선글라스라는 제품이 아닌,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 경험을 판다는 전략을 구사,
온라인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오프라인의 경이로움을 제공하여 소비자가 스스로 찾아와 SNS에 공유하게 만드는 자발적 마케팅 유도

* 젠틀몬스터는 미국(뉴욕, LA), 중국(상하이, 베이징), 유럽(파리, 밀라노) 등 15개국 38개 도시에서 49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24년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이 38% 돌파

* 아이아이컴바인드의 창업자 김한국 대표는 전체 지분의 25.18% 보유,
최대주주는 초기 김한국 대표의 사업아이디어에 투자를 결정한 씨케이글로벌파트너스의 오재욱 대표 및 특수관계인으로서 전체 지분의 44.96% 보유

* 2017년 LVMH 계열 PEF L Catterton Asia가 아시아 럭셔리·뷰티 포트폴리오 확대 차원에서 K-패션·K-뷰티의 프리미엄 대표성을 가진 젠틀몬스터에 약 600억 규모 투자

2023년 EssilorLuxottica(룩소티카 모회사)가 레이밴·오클리 등 글로벌 아이웨어 제조·유통 네트워크와 젠틀몬스터의 디자인·브랜드력을 결합하는 차원에서 주요 주주로 합류

2025년 구글이 1억달러(약 1,450억원)을 투자하여 약 4%의 지분을 확보하였으며, 이 당시 평가된 기업가치는 3조 원대

* 삼성전자(하드웨어), 구글(소프트웨어/제미나이 AI), 젠틀몬스터(디자인)의 3각 동맹을 통해 2026년 상용 AI 글래스 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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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04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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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략준비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

* *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한 2024년 11월 6일 1BTC 가격이 $75,000 돌파, 이후 전략준비자산으로의 편입 및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위한 GENIUS Act.의 통과 등으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2025년 10월 $126,000를 돌파하여 최고가 기록

2026년 2월 6일 장중 한때 6만47달러까지 하락했지만,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7만달러 회복

* 미국 전체 공공 부채의 약 33%가 향후 12개월 내에 만기 도래, 과거 0~1%대에 발행했던 국채를 현재의 4% 초중반 금리로 대환해야 할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3월 행정명령으로 연방정부의 달러 준비자산으로서 비트코인을 편입할 것이고,
현재 미국 정부가 범죄 관련 수익 압류를 통해 확보한 30만 BTC를 넘어, 5년 내 100만 BTC까지 그 보유량을 늘리겠다고 선언

금 및 국채에 의존하고 있는 미국 정부의 준비자산을 다각화함으로써 위험을 분산하고,
디지털경제로의 전환가격에서 최대공급량이 2,100만 개로 고정된 비트코인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담보자산 가격이 상승하여 미국 재정 안정화 및 디지털 금융 리더십을 강화

* 미국 정부가 현재 보유한 금은 장부 가격이 온스당 42달러, 이를 현재 시세인 5000달러 수준으로 재평가한 후,
이를 담보자산으로 하여 연준으로부터 달러를 신규 발행한 후, 최근 폭락한 비트코인을 저가에 매수하여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한다면,
경제성장 및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부채부담 완화 가능

*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 급변동은 본격적인 전략준비자산 편입에 앞서 비트코인의 변동성에 대한 기존 금융권 및 가상자산 관련 업계의 대응력을 확인하는 스트레스 테스트의 일환

* 미국 달러 패권의 유지와 관련하여 비트코인 시세의 영향력이 늘어나겠지만, 국채 이자율이라는 단일 요소에 대한 의존도는 완화될 것이고, 그 동안 채권자경단이라는 별칭으로 미국 정부와 산업계를 지배해왔던 전통적 금융자본의 영향력 약화

달러 패권의 유지 및 비트코인 가격의 지속상승이라는 공동운명체적 문제 공유

* 2026년 초 기준, 비트코인에 대한 시장의 주요 지표와 심리적 저항선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MSTR): 평균 매입가 약 $76,052 (약 71.3만 BTC 보유)

- 미국 현물 ETF (IBIT 등): 투자자 평균 진입가 약 $85,000 ~ $86,000

- 채굴 비용: 2024년 반감기 이후 생산 단가가 급증하여, 현재 효율성이 낮은 채굴기 기준 손익분기점은 $70,000 ~ $80,000 구간에 형성

비트코인을 '저렴하게' 매집하고자 할 때 타겟팅할 수 있는 구간은 채굴 원가와 MSTR 평단가가 겹치는 $70,000 ~ $75,000대일 것

* 달러스테이블코인은 그 사용상의 편리함 및 국경 이동의 자유도 덕분에, 전세계 소매시장에까지 달러의 수요를 확대하며, 미국 국채 수요를 안정적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026년 현재 테더(Tether, USDT)의 미국 국채 보유 규모는 $1,416억(약 200조 원)을 돌파하여, 전 세계 국가별 보유 순위에서 18위권에 해당하며,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한국보다 많은 수준

* AI·로봇에 의한 생산성 혁명과 스테이블코인·디지털 달러 인프라에 의한 유동성 확대가 결합한 장기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금·주식·부동산·원자재 등 실물/위험자산 가격이 모두 상승하는 과정에서는,

비트코인은 공급 상한(21M)과 반감기 구조, ‘디지털 금’ 내러티브, 글로벌 접근성 때문에 다른 자산 대비 더 높은 베타를 가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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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10516469?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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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25년 영업이익 33% 증가>

* 현대백화점 2025년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42,303억원(YoY 1.0%↑),
영업이익 3,782억원(YoY 33.1%↑)
당기순이익 1,419억원(YoY 흑자전환)

* 백화점 사업의 고성장과 자회사(현대디에프-면세점, 지누스-가구) 수익성 개선

* 백화점 핵심 점포인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더현대 서울 등은 체험 중심 공간 혁신과 고급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확대

판교점의 경우는 국내 백화점 최단 기간 연매출 2조원 돌파

더현대 서울과 무역센터점을 중심으로 외국인 고객 급증, 외국인 매출액 전년 대비 25% 증가

온화했던 작년 대비 혹한이 길게 지속된 2025년 겨울의 경우 패션 부문에서 고마진 실적 개선

* 2026년 더현대 광주와 더현대 부산, 경북 경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개장

2026년 현대백화점 연결기준 매출액 42,436억원(YoY 0.32%↑), 영업이익 4,092억원(YoY 8.2%↑), 당기순이익 2735억원(YoY 92.76%↑) 예상

* 현대백화점 사업부문은 백화점, 면세점(현대디에프), 가구제조(지누스)로 구성
매출 기준 비중은 백화점 55.8%, 면세점 23.2%, 가구제조 20.9%

* 2025년 현대디에프는 공항면세점 실적 호조 등으로 매출액이 연간 기준 4.3% 증가, 연간 영업이익 2억원 기록, 면세점 사업을 개시한 2018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흑자 달성

현대디에프는 2026년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 신규 사업자 입찰에서 적격 사업자로 선정

* 지누스의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9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5% 감소, 영업적자 232억원으로 적자 전환

관세 부담으로 인하여 미국시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8% 감소
미국 조지아 공장 운영 중단에 따라 퇴직금이 발생해 판관비가 62억원 증가

2026년에는 신규 고객사로부터 제조자개발생산(ODM) 수주 예상, 비용 슬림화를 위한 사업 구조 개편으로 고정비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

*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최근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중간 지주회사인 현대홈쇼핑을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중복상장 구조를 해소하고 지주회사 체제를 단순화할 계획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총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연내 일괄 소각할 방침

현대홈쇼핑은 현재 보유 중인 약 5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79만 2250주, 약 6.6%)도 주식교환 의결시점에 즉시 소각할 계획

현대백화점(210억 원 규모)과 현대그린푸드(100억 원 규모), 현대퓨처넷(47억 원 규모)이 추가로 자사주를 취득해 연내에 소각할 방침

현대백화점그룹의 자사주 소각 규모는 모두 약 35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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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2110078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신용카드 #내수회복 #소비자심리지수개선 #물가안정 #외국인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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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용카드 승인실적 분석 : 하반기 들어 내수회복 가시화>

* 2025년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4.7% 증가한 1,266.1조원 (24년 1,1209.3조원)
승인건수 YoY 3.1% 증가한 297.8억건 (24년 288.7억건)
건당평균승인금액 YoY 1.5% 증가한 42,522원 (24년 41,886원)

* 23년~24년 연속으로 하락하였던 건당 평균승인금액은 25년 들어 민생회복쿠폰의 배포 등에 의한 내수 경기 회복에 따라서 상승 전환

건당평균승인금액의 연간 증가율 (YoY%)
: (‘20) 3.4↑ → (’21) 2.6↑ → (‘22) 2.3%↑→ (‘23) △1.7→ (‘24) △0.3 → (‘22) 1.5%↑

* 연도별 물가상승률 추이 (YoY%)
: (‘20) 0.5 → (’21) 2.5 → (‘22) 5.1→ (‘23) 3.6→ (‘24) 2.3→ (‘25) 2.1

* 2025년 4분기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325.0조원 (YoY 4.9% ↑)
승인건수 75.8억건 (YoY 3.9% ↑)
건당평균승인금액 42,849원 (YoY 1.0% ↑)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3.2(‘24.4Q) → 3.3(‘25.1Q) → 3.7(‘25.2Q) → 6.7(‘25.3Q) → 4.9(‘25.4Q)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3.6(‘24.4Q) → 1.2(‘25.1Q) → 1.7(‘25.2Q) → 5.5(‘25.3Q) → 3.9(‘25.4Q)

분기별 전체카드 평균승인금액 증가율(YoY%)
: △0.4(‘24.4Q) → 2.1(‘25.1Q) → 2.0(‘25.2Q) → 1.1(‘25.3Q) → 1.0(‘25.4Q)

* (도매 및 소매업)
- 온라인쇼핑 거래액(국가데이터처, 10억원) : (‘24.10-11월) 44,289 → (‘25.10-11월) 47,024(6.2%↑)
․ 온라인쇼핑 中 음식서비스(10억원) : (‘24.10-11월) 6,215 → (‘25.10-11월) 7,060 (13.6%↑)
․ 온라인쇼핑 中 여행 및 교통서비스(10억원) : (‘24.10-11월) 5,428 → (‘25.10-11월) 5,902 (8.7%↑)

․ 백화점 매출 증감율(산업통상부, YOY%) : (‘25.10월) 12.2 (11월) 12.3 (12월) 9.3
․ 대형마트 매출 증감율(산업통상부, YOY%) : (‘25.10월) 9.6 (11월) △8.3 (12월) △9.0

․ 국산차 판매량(한국자동차산업협회) : (‘24.4Q) 466,404대 → (‘25.4Q) 454,180대 (2.6%↓)
․ 수입차 판매량(한국수입자동차협회) : (‘24.4Q) 92,885대 → (‘25.4Q) 114,827대 (23.6%↑)

* (숙박 및 음식점업)

- 숙박업 생산지수(국가데이터처) : (‘24.10-11월) 163.7 → (‘25.10-11월) 179.3 (9.6%↑)
․ 호텔업 생산지수(국가데이터처) : (‘24.10-11월) 205.2 → (‘25.10-11월) 240.4 (17.2%↑)
- 음식점 및 주점업 생산지수(국가데이터처) : (‘24.10-11월) 138.2 → (‘25.10-11월) 141.8 (2.6%↑)

* (운수업)
- 항공여객 및 관광 관련 실적 양호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4.4Q) 3,098 → (‘25.4Q) 3,300 (6.5%↑)
․ 국제선(만명) : (‘24.4Q) 2,329 → (‘25.4Q) 2,471 (6.1%↑)
․ 국내선(만명) : (‘24.4Q) 769.1 → (‘25.4Q) 828.4 (7.7%↑)

- 관광소비(한국관광공사)
․ 내국인(10억원) : (‘24.4Q) 47,118 → (‘25.4Q) 47,372 (0.5%↑)
․ 외국인(10억원) : (‘24.4Q) 4,088 → (‘25.4Q) 4,875 (19.3%↑)

- 외래관광객(한국관광공사, 만명) : (‘24.10-11월) 296.2 → (‘25.10-11월) 336.6 (12.6%↑)

*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 병원 생산지수(국가데이터처) : (‘24.10-11월) 125.6 → (‘25.10-11월) 138.4 (10.2%↑)
- 영화관 관객수(KOBIS, 만명) : (‘24.4Q) 2,627 → (‘25.4Q) 3,081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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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구조적 한계 속에서 체질전환 추구 중>

* 롯데쇼핑의 2025년 연결 실적

2025년 연간,
매출액 13조7384억원(YoY △1.8%),
영업이익 5,470억원(YoY 15.6%↑)
당기순이익 736억원(YoY 흑자전환)

2025년 4분기,
매출액 3조 5,218억 원(YoY 1.3%↑)
영업이익 2,277억 원(YoY 54.7%↑)
당기순이익 1,145억 원(YoY 흑자 전환)

* 백화점 사업과 해외 사업은 실적의 지속적인 상승 기대감,
국내 마트/슈퍼, 이커머스, 하이마트, 홈쇼핑, 컬쳐웍스 등 비핵심 BU가 밸류에이션 삭감

* 국내 영업이익 구성비는 백화점 90%, 마트·슈퍼 -9%, 이커머스 -5%, 자회사 8% 등

롯데백화점 31개 점포 중 잠실점은 신세계 강남과 함께 연매출 ‘3조 클럽’ 양강 형성,
본점은 2조 매출 달성, 수원 타임빌라스는 19% 대의 높은 성장률

반대로 노원점, 구리점 등 외곽·지방 중소형 점포는 역성장 양극화

*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평균 29% 상승

미국·유럽 국적 고객의 비중이 16%, 동남아시아 국적은 13%로,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은 다양한 국가의 고객이 유입

*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개점 2년 만인 지난해 누적 매출 6천억원을 돌파했으며 누적 방문객은 3천만명으로, 하노이 인구의 네 배 .

2025년 4분기에는 분기 최대 영업이익(43억원) 기록

* 롯데마트 등 해외 할인점 사업은 지난해 매출 1조5천461억원과 영업이익 496억원, 성장세 유지

* 롯데쇼핑은 2026년 목표 성장률을 전년 대비 매출 4.1%, 영업이익 18.7%로 재설정

당초 제시했던 매출 10.6%, 영업이익 46% 성장 목표보다 낮춘 것

* 핵심계열사인 롯데케미칼·롯데건설의 자금조달 부담, 부동산 경기 악화, 공격적 M&A 이후 차입금 부담 증가로 ‘유동성 위기설’이 확산

2025년 중 롯데케미칼은 PRS 6,600억 원, 롯데건설 신종자본증권 7,000억 원 등 총 1조 3,000억 원 규모의 자금 수혈에 성공하여, 단기 유동성 압박은 완화

유통 계열의 독자적이고 공격적인 CAPEX·마케팅 여력이 제약받는 구조적 문제

롯데의 브랜드 이미지 자체가 신세계·현대에 비해 ‘럭셔리 최상단’ 이미지는 약하고, 동시에 ‘가성비 대중형’으로도 뚜렷이 못 박혀 있어 정체성 딜레마

롯데온은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며 “오프라인 강점은 살리지 못하고, 온라인에서는 이미 늦었다”는 평가

* 호텔롯데, 롯데월드, 롯데케미칼(인테리어·소재) 등과의 연계로 복합몰·체험형 공간·멤버십 프로그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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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고급화로 백화점 선도>

* 신세계의 2025년 연결 실적

2025년 연간,
매출액 12조 77억원(YoY 4.4%↑),
영업이익 4,800억원(YoY 0.6%↑)
당기순이익 635억원(YoY △66.0%)

2025년 4분기,
매출액 3조 4,196억 원(YoY 7.3%↑)
영업이익 1,725억 원(YoY 66.5%↑)
당기순이익 -702억 원(YoY 적자 전환)

* 백화점 사업 2025년 매출액 7조 4,037억원(YoY 2.2%↑),
영업이익 4,061억원(YoY 2.2%↑)

신세계 강남점 3년 연속 거래액 3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최고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비수도권 점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2조원 돌파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Art&Science) 연간 거래액 1조원 돌파 중부권 최고 백화점 지위 확보

* 면세점 신세계디에프는 수익성 중심 MD재편과 운영의 성과로,
2025년 매출액 2조 3050억원(YoY 14.9%↑)
영업적자 74억원(YoY 300억원 개선)

* 패션 브랜드 사업을 수행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
2025년 매출액 1조 1100억원(YoY 3.4%↑),
영업적자 115억원(YoY 적자 전환)

* 2024년 10월 713억원에 인수한 비건 뷰티 브랜드 ‘어뮤즈’는 인수 1년 만에 매출이 15.8% 증가(520억→602억원)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

* 호텔 및 임대업 신세계센트럴 2025년 매출액 3,932억원(YoY 4.7%↑),
영업이익 887억원(YoY 30억원 증가)

* 신세계라이브쇼핑 2025년 매출액 3,365억원(YoY 2.5%↑),
영업이익 202억원(YoY 25억원 증가)

* 주거인테리어 신세계까사 2025년 매출액 2,470억원(YoY △8.3%),
영업적자 50억원(YoY 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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