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테크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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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이해관계자본주의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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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장마감 업종 Brief
     (9/1 15:30, 거래소 분류기준)

■ Brief
KOSPI              3,207.0 (+0.2%)
상승/하락업종            18 / 4

■ 상승업종
1. 은행 (+5.1%)
- 카카오뱅크(+5.8%), 기업은행(+1.5%)
2. 통신업 (+3.9%)
- SK텔레콤(+5.0%), LG유플러스(+2.9%)
3. 기계 (+1.5%)
- SIMPAC(+19.3%), 대동(+5.6%)

■ 하락업종
1. 화학 (-1.4%)
- LG화학(-4.9%), 일진다이아(-4.4%)
2. 운수창고업 (-0.4%)
- 팬오션(-4.3%), 동양고속(-1.6%)
3. 의약품 (-0.2%)
- SK바이오사이언스(-1.6%), 대웅제약(-1.2%)

■ 특징주
- 일진하이솔루스(+29.9%), 상장 첫날 '따상' 성공. 현대 수소차 테마도 주가 상승에 영향
- 두산(+11.7%), 9/1일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효율을 지닌 건물/주택용 10kW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개발을 완료했다고 발표
- 알루미늄 수요 확대로 인한 가격 상승세 유지되며 알루미늄 관련주 강세. 조일알미늄(+29.8%), 삼아알미늄(+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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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f.kakao.com/_yVbxeK
중금리 대출의 추억NICE
신용평가 2021-07-12

중금리 대출의 경우 진짜 계륵 같은 존재입니다. 이것을 시도하다가 힘든 적도 많았고요. 소비자금융에서는 고신용자 외에는 거의 신용대출을 쓸 수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채 쪽으로 많이 넘어갔고 중금리 그 이상의 영역에서 일본 야쿠자들이 특기를 발휘했습니다. 산와머니나 러시앤캐쉬가 한국에 진출해서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두산의 박모 회장은 돈놀이의 매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도 나름 사업가죠. 그래서 지속적으로 국회에 p2p대출 규제를 풀어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했죠. 본인도 하고 싶었나봅니다. p2p대출의 수익구조는 중개만 해주고 남의 돈 놓고 돈 먹기죠. 냄새 잘 맡았으나 실패했습니다. 로비력이 부족했나봅니다.

기업 쪽에서의 중금리 대출은 어음깡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외환위기 당시 너무나 큰 아픈 기억이 있어서 또 하라고 하면 별로 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뭔가 당시의 리스크요인을 제거하면서 사업을 하고 싶을 것입니다. 여기에 은행건전성 기준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가계보단 기업에 대출해줄 유인은 좀 커졌습니다. 카뱅은 치고 올라오고 회계기준은 바껴서 예전처럼 꿀 못 빨겠고 결국은 B2B에 사업을 하고싶을 것입니다.

그런데 좀 재밌는 물건이 나타났습니다. B2C에서는 가계부를 까보고 싶어도 힘이 들지만 법인들은 재무제표를 꾸준히 작성해줘야합니다. ERP 안쓰는 회사는 거의 없고 전표마감은 지속적으로 해줘야하죠. 이걸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어음깡은 이름이 그러니까 팩토링으로 바꾸고 은행에는 장부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서 신용리스크를 낮춰주고 기업에겐 문제생겨도 책임을 묻지않고 은행이 대신 받아내고.

뱅커님들 중금리의 추억을 살려보시겠습니까?

#더존비즈온
[받은글]
카카오뱅크 블록딜

할인율 9.9% ~ 13.9% !!!

Block Deal
종목: Kakao Bank (323410.KS)
Vendor: Korea Post
Offer Size: 13,680,383 shares (~US$930million)
Size as % of shrs O/S: c.2.9%
Offer Price: krw 76,450 ~ 80,000 / shares
Discount: 9.9% ~ 13.9% as of today’s last close W88,800
Lock-up: Nil – Clean-up trade
Trade Date: 2 Sep, 2021
Settlement Date: 6 Sep 2021
Brokerage fee: 25bps + standard market charges
CITI Role: Sole Bookrunner
미국 MBA에서는 배울 수 없는 K-마케팅

PTSD 기법!
우정국 블락딜 소식에 시간외 급락 중..
Forwarded from 묻따방 🐕
올해 2월에도 스크팜 블록딜 1조..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일 물량 많이 나오겠네요 이런 딜이 IB들에겐 꿀딜이라 엄청경쟁 치열했을텐데 씨티가 따냈군요

[단독] 우본, 카카오뱅크 지분 전량 블록딜 착수…최대 1조원 할인율 9.9~13.9%

- 보유 물량의 90% 처분 나서…할인율 종가 대비 9.9~13.9%
- 매각 주관사 씨티證, 장 마감 후 수요예측 돌입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09/845710/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 상반기 자산운용사 당기순이익 순위
독일 연방은행은 연내 독일의 물가상승률이 5%까지 치솟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소비자물가 급등세는 전 세계적 현상이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참고하는 물가지표인 7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3.6% 올라 두 달 연속 30년 사이 최대폭 상승기록을 갈아치웠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7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2.2%로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901000700082?input=1195m
[조선비즈] 공정위 “SK, 실트론 인수 때 최태원 회장에 사익 몰아...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1090102175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반도체(Overweight) 산업자료]

2021년 8월 한국 반도체 수출 시사점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반도체 수출은 117.3억 달러(약 13.6조 원)로 +43% Y/Y

◈ 2021년 8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117.3억 달러(약 13.6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올해 최대치이다. 4개월 연속 100억 달러를 상회했다.

◈ 산업통상자원부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반도체 수출 호조 원인은 다음과 같다. 신규 CPU 출시와 주요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서버 증설이 맞물려 고용량 DRAM 메모리 반도체 주문이 확대되고 있으며, 주요 모바일 기업의 신규 모델 출시로 모바일 수요도 강세를 지속하는 한편, 파운드리 업황도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 주요 지역별 반도체 수출도 견조하다. 대중국 수출은 36.6억 달러(약 4.2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33.5% 증가했다. 대미국 수출은 6.3억 달러(약 7,300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66.9% 늘어났다. 모듈(조립) 라인이 집중된 아세안 지역으로의 수출은 17.6억 달러(약 2.0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 MCP 수출은 +60.7% Y/Y, 컴퓨터로 분류되는 SSD 수출은 +33.3% Y/Y로 양호

◈ 신규 유망 품목별 수출도 견조하다. 모바일향 메모리 반도체인 MCP(멀티 칩 패키징) 제품 수출은 28.5억 달러(약 3.3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60.7% 증가했다. 한국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의 현황을 살펴보면 모바일 고객사의 재고 축적이 기대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산업통상자원부 발표 자료 중에 대중국 및 대인도 수출 현황에 관해 언급된 내용을 살펴보면 양국 모두로 모바일용 반도체 수출이 견조하다.

◈ 신규 유망 품목별 수출 중에 SSD 수출도 견조하다. SSD 수출은 반도체 수출이 아니라 컴퓨터 수출로 분류되는데 반도체 산업에서는 SSD가 NAND Flash 솔루션 제품에 해당하므로 NAND Flash 업황을 가늠하는 데 참고할 만하다. 8월 SSD 수출은 13.5억 달러(약 1.6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했다.

■ [반도체 수출]보다 [DRAM 현물가격 흐름에 따른 심리적 영향]이 아직까지 큼

◈ 이처럼 반도체 수출 및 신규 유망 품목별 수출이 견조하다. 역설적이게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에 끼치는 긍정적 영향은 제한적이다.

◈ 주가를 압박하는 요인은 DRAM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2021년 4분기 및 2022년 1분기에 다운 사이클을 겪을 것이라는 점이다. DRAM 공급사가 재고를 빡빡하게, 제한적으로 보유하고 있어 다운 사이클의 기울기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DRAM 수요처의 현재(9월 기준) 재고 수준이 높다는 것이 우려를 가중한다.

◈ 최근 업황을 고려하면 4분기에는 모바일향 메모리 반도체의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비메모리 반도체 수출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비메모리 파운드리 시장의 단가 인상 효과가 비메모리 반도체 수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Peak-out 하지 않고, 견조한 모습이 이어진다면, 한국 반도체 업종 혹은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사이클을 바라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우려가 한결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가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 중에 [반도체 수출]보다 [DRAM 현물가격 흐름에 따른 심리적 영향]이 아직까지 더욱 크다. 이를 극복하려면 수출 데이터의 지속적인 선방이 필요하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https://www.hanaw.com/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industry/2021/09/01/Semi_Korea_Export.pdf
Forwarded from FxPro
Stock markets paused growth yesterday. Declines in Europe ranged from 0.1% in the CAC 40 to 0.3% in the DAX and 0.4% in the FTSE 100.

Pressure on the DAX was triggered by a wave of profit-taking that took away 1.5% from the index after touching the 16,000 level, a significant resistance from where the index rolled back earlier in August. Since Wednesday morning, there have been more buying, with an increase of 0.4%.

The DAX performance could prove to be the canary in the coal mine, reflecting the increased pull of investors to lock in profits from the impressive gains since the beginning of the year with 22% rise for S&P500, 20% for Nasdaq, 17% for Dow Jones, 15% for DAX 30 and 8% in the FTSE100.

It is likely that with the new month, investors will switch to Asian markets where more upside potential has accumulated after a 5% slump in the Hang Seng since the start of the year and a 2% rise in Shanghai Composite since the beginning of the year.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9/1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2.3%, 철근 -1.7%

1, 바오강 하반기 생산 상반기 대비 684만톤 감소 예상
= 바오강, ‘21년 중국 철강 생산 규모 ‘20년 수준으로 제한될 것으로 예상
= 자사의 올해 하반기 철강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277만톤, 상반기 대비 684만톤 감소한 1,939만톤 전망

2, 바오우 ‘25년 연산 2억톤 목표, 2H21 중국 철강가격 우하향 예상
= 중국 철강산업 통합 가속화로 ‘25년 바오우는 2억톤, 바오강은 1억톤 생산능력 목표
= 중국 경제 성장세 주춤함에 따라 4분기 반짝 반등은 가능하지만 하반기 전체로는 중국 철강가격 우하향 전망

3, VSA, 베트남 철강업, 코로나로 험난한 하반기 직면
= 베트남철강협회(VSA)는 올해 하반기 베트남 철강업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험난할 것으로 예상
= 7월 베트남 제조업 PMI 45.1을 기록하며 4월 최고치 54.2에서 2개월 연속 하락. 7월 자동차 판매가 5개월만에 최.저치로 감소

4, 중국 바오산강철, 10월 석도강판 내수가격 인하
= 중국 바오산강철, 10월 석타강판 내수가격 인하를 통보했으나 다만 인하폭은 정하지 않고 고객사별로 가격 협상 진행
= 열연가격 하락과 동남아시아 석도강판 4분기 비수기 접어드는 반면 중국 춘절 선물용 캔 수요가 있기 때문에 개별 협상 진행

5, 9월 중국 철강시황, 수요 증가 전망
= 7,8월 저조했던 수요에서 벗어나 9월은 회복될 것으로 홍수 재해를 입었던 허난성 제조업체들도 최근 회복세
= 코로나19로 인한 출행 제한을 완화시키거나 취소하는 조치도 취하고 있어 그동안 억제되었던 수요 풀릴 가능성 높아

6, 칠레 Cerro Colorado 동 광산, 파업 위기
= BHP사의 최종 임금계약 거부 여부 투표 돌입으로 파업 가능성 높아졌고 5~10일간의 정부 중재 있을 예정
= 상기 광산은 ‘20년 칠레 전체 동 생산량의 1.2% 생산한 바 있음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