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최대 실적'에도 7% 급락 왜 이래요?".. 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윤지호)
[북극성 님 정리]
1) 삼성전자가 호실적을 발표했는데도 주가는 오히려 하락함
2) 시장은 국내 기업의 당장 실적보다 7월 20일 이후 나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발표에 더 관심을 두고 있음
3) 빅테크가 투자를 줄이지 않겠다고 말할 확률은 높지만 시장은 그 투자를 감당할 현금이 정말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함
4) 이번 주 예정된 하이닉스 ADR 상장은 주가에 미칠 영향이 크지 않다고 봄
5) 삼성전자는 HBM에서 하이닉스를 따라잡기 어려운 구조라 파운드리가 언제 흑자 전환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임
6) 두 회사 모두 밸류에이션이 싼 편이라 시장이 흔들려도 하방은 견고하게 버틸 수 있음
7) 7월 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망 발표가 서머 랠리 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임
https://x.com/PolarisLog
[북극성 님 정리]
1) 삼성전자가 호실적을 발표했는데도 주가는 오히려 하락함
2) 시장은 국내 기업의 당장 실적보다 7월 20일 이후 나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발표에 더 관심을 두고 있음
3) 빅테크가 투자를 줄이지 않겠다고 말할 확률은 높지만 시장은 그 투자를 감당할 현금이 정말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함
4) 이번 주 예정된 하이닉스 ADR 상장은 주가에 미칠 영향이 크지 않다고 봄
5) 삼성전자는 HBM에서 하이닉스를 따라잡기 어려운 구조라 파운드리가 언제 흑자 전환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임
6) 두 회사 모두 밸류에이션이 싼 편이라 시장이 흔들려도 하방은 견고하게 버틸 수 있음
7) 7월 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망 발표가 서머 랠리 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임
https://x.com/Polar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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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도 오르는쪽은 있으니... 수욜 국장도 다 밀리기보단 순환매가 이어지는 장세로 지켜봐야겠슴다.
1) 미장 하이퍼스케일러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구글, 메타
2) 미장 반도체 다 하락
3) 미장 하이퍼스케일러와 성격 유사한곳은 오늘도 버티긴했고요.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네이버, SK텔레콤
4) 국장 순환매 섹터 : 화장품, 인바운드, 엔터, 의류, 바이오, 금융,
5) "여기저기 옮겨 다니다보면 내용물은 줄어든다"
6) 진짜 요즘장세 모르겠슴다 ㅎ 그냥 이것저것 읽다가 자야죠.
1) 미장 하이퍼스케일러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구글, 메타
2) 미장 반도체 다 하락
3) 미장 하이퍼스케일러와 성격 유사한곳은 오늘도 버티긴했고요.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네이버, SK텔레콤
4) 국장 순환매 섹터 : 화장품, 인바운드, 엔터, 의류, 바이오, 금융,
5) "여기저기 옮겨 다니다보면 내용물은 줄어든다"
6) 진짜 요즘장세 모르겠슴다 ㅎ 그냥 이것저것 읽다가 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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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주도섹터 빈집털이하는 섹터가 아직 없습니다.
-금융주 몇종목만 고가 놀이하는중.
월초 화장품,엔터 등 반등하다가 다시 조큼 밀리고
-시장 돈은 여전히 '반도체' '반도체' '반도체'만 바라보는 중
-시장이 노잼장이어도 주도섹터 두어개는 보통나오니 어디가 될려나요
-금융주 몇종목만 고가 놀이하는중.
월초 화장품,엔터 등 반등하다가 다시 조큼 밀리고
-시장 돈은 여전히 '반도체' '반도체' '반도체'만 바라보는 중
-시장이 노잼장이어도 주도섹터 두어개는 보통나오니 어디가 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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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자금 40조' 국내 투자 로드맵
1) 용인 1기 팹 건설 (전공정):
31조 원 (인프라 중심)
2) 청주 P&T 패키징 (후공정):
19조 원 (HBM 등 어드밴스드 패키징)
3) EUV 노광장비 취득 (핵심장비):
12조 원
*이는 2030년까지 집행되는 총 투자 예정액.
1) 용인 1기 팹 건설 (전공정):
31조 원 (인프라 중심)
2) 청주 P&T 패키징 (후공정):
19조 원 (HBM 등 어드밴스드 패키징)
3) EUV 노광장비 취득 (핵심장비):
12조 원
*이는 2030년까지 집행되는 총 투자 예정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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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하반기 증시] 윤지호 경제평론가
1) 하반기 증시 역시 확산보다 응축, 소수 집중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다.
2) 자본비용이 상승하는 환경에서는 현금창출력이 검증된 핵심 종목 중심으로 접근하고, 변동성에 대비한 현금 비중 확보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3)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양대 축으로 포트폴리오의 절반가량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반도체와 피지컬 AI 대표주를 함께 가져가라는 것이다.)
4) 여기에 20% 가량은 '전력 인프라' 등 AI 내러티브 안에 있는 산업군과 주주환원이 기대되는 '금융주'로 채우고,
5) 나머지 20~30%는 현금으로 채우는 전략을 제시했다.특히 현금 비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사발췌)
1) 하반기 증시 역시 확산보다 응축, 소수 집중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다.
2) 자본비용이 상승하는 환경에서는 현금창출력이 검증된 핵심 종목 중심으로 접근하고, 변동성에 대비한 현금 비중 확보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3)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양대 축으로 포트폴리오의 절반가량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반도체와 피지컬 AI 대표주를 함께 가져가라는 것이다.)
4) 여기에 20% 가량은 '전력 인프라' 등 AI 내러티브 안에 있는 산업군과 주주환원이 기대되는 '금융주'로 채우고,
5) 나머지 20~30%는 현금으로 채우는 전략을 제시했다.특히 현금 비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사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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