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WNS도 들고 있고 DELABS도 여전히 들고 있음
TOWNS 같은 경우 a16z의 적폐 픽 중 하나인데, a16z 픽들이 항상 흥하는 건 아니라지만 Pirate, Story 등에서 보여준 전적도 있다 보니 더 위를 보는 게 맞다고 확신함 그래서 TOWNS의 경우 아예 매수를 할까 고민 중
DELABS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일단 개미털리는 차트의 그림은 완성됐고 여기서 포모를 불러올 수 있는 시기가 정확히 게임 오픈과 겹쳐 있음. 글쎄 게임 찐빠가 좀 많은 편이라서 실제 토큰 수요가 만들어질지는 모르겠다만 명분이 생겼다 이 말임
TOWNS 같은 경우 a16z의 적폐 픽 중 하나인데, a16z 픽들이 항상 흥하는 건 아니라지만 Pirate, Story 등에서 보여준 전적도 있다 보니 더 위를 보는 게 맞다고 확신함 그래서 TOWNS의 경우 아예 매수를 할까 고민 중
DELABS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일단 개미털리는 차트의 그림은 완성됐고 여기서 포모를 불러올 수 있는 시기가 정확히 게임 오픈과 겹쳐 있음. 글쎄 게임 찐빠가 좀 많은 편이라서 실제 토큰 수요가 만들어질지는 모르겠다만 명분이 생겼다 이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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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제어가 안 될 때가 있음
찍혀있는 달러가 게임머니처럼 느껴지고, 과감한 베팅(대부분은 근거없는 충동적 선택)을 반복하거나, 과거의 실패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
예를 들어 선물 개못하는 사람이 계속 포지션을 억지로라도 잡는 상황이, 돈을 번 다음 또 다시 반복되는 느낌?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고 그걸 한순간에 날리고, 그걸 또 다시 반복하고.
이런 상황에서 해결책은 2가지인데, 충동적인 선택을 불러오는 매개체를 멀리하는 것, 그리고 가용 시드를 줄여버리는 것. 대부분의 경우 유혹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어렵기에, 후자의 선택이 더 유효할 때가 많아 보인다. 특히 에어드랍으로 돈 벌었으면 매매나 카지노에 꼬라박지 말고, 스스로의 그릇만큼만 남기고 지갑을 비우자. 일반적인 투자자의 그릇은 결코 크지 않음을 인정해야 한다.
방금도 실수했기에 스스로 되새기라고 적어둠
찍혀있는 달러가 게임머니처럼 느껴지고, 과감한 베팅(대부분은 근거없는 충동적 선택)을 반복하거나, 과거의 실패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
예를 들어 선물 개못하는 사람이 계속 포지션을 억지로라도 잡는 상황이, 돈을 번 다음 또 다시 반복되는 느낌?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고 그걸 한순간에 날리고, 그걸 또 다시 반복하고.
이런 상황에서 해결책은 2가지인데, 충동적인 선택을 불러오는 매개체를 멀리하는 것, 그리고 가용 시드를 줄여버리는 것. 대부분의 경우 유혹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어렵기에, 후자의 선택이 더 유효할 때가 많아 보인다. 특히 에어드랍으로 돈 벌었으면 매매나 카지노에 꼬라박지 말고, 스스로의 그릇만큼만 남기고 지갑을 비우자. 일반적인 투자자의 그릇은 결코 크지 않음을 인정해야 한다.
방금도 실수했기에 스스로 되새기라고 적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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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예치함
뭐 얼마나 좋은 애들인지는 모르겠음. RWA를 내가 잘 모르기도 하고
그런데 [PRJX + 하이퍼/유닛 노출]도 되고, 대놓고 한국 베이스로 전방위적 마케팅을 할 예정인 프로젝트를 패싱하는 건 이해할 수가 없어서 참전함
현재 순수하게 좋아보여서 예치 중인 프로젝트는 Noble + Theo. 그리고 둘 모두 HyperEVM에 노출될 예정임. HYPE 생태계의 질주는 결코 지금 멈출 것 같지 않은 이유임. 핵심, 혹은 전통적 자산군을 활용하는 경우가 하이퍼리퀴드로 집결하고 있다.
뭐 얼마나 좋은 애들인지는 모르겠음. RWA를 내가 잘 모르기도 하고
그런데 [PRJX + 하이퍼/유닛 노출]도 되고, 대놓고 한국 베이스로 전방위적 마케팅을 할 예정인 프로젝트를 패싱하는 건 이해할 수가 없어서 참전함
현재 순수하게 좋아보여서 예치 중인 프로젝트는 Noble + Theo. 그리고 둘 모두 HyperEVM에 노출될 예정임. HYPE 생태계의 질주는 결코 지금 멈출 것 같지 않은 이유임. 핵심, 혹은 전통적 자산군을 활용하는 경우가 하이퍼리퀴드로 집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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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앱스트랙트를 하는가
사실, 앱스트랙트는 할 이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장기간 이벤트에 비해서 상위 참여자 수가 저조하죠. 2달 전만 해도 PENGU의 FDV는 1B 밑이었고, 선행 지표가 처박은 이상 앱스트랙트의 적정 FDV는 1B은 커녕 500M도 버거운 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앱스트랙트를 외면하게 만든 PENGU가, 그 시간선을 뒤틀어버렸다고 생각해요. 현재 펭구는 마켓캡이 2.5B 위에서 놀고 있는데도 상승을 보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고, 25시즌 메이저 밈으로서 시장에 완전히 안착했습니다. 체인의 비전과 별개로, 저는 펭구 덕에 앱스트랙트가 빌리언 단위의 스타트가 확정되었다고 봐요.
앱스트랙트의 연말 상장을 가정해보면, 플레티넘은 500명 안팎 혹은 그보다 적을 수도 있는데요. 에어드랍 과정에서의 KYC는 플레티넘보다 허수가 많이 껴 있는 골드 계정을 많이 쳐내게 될 겁니다(브론즈/실버는 전 의미 없다고 봐서). 골드도 돈만 넣어두면 2주 컷이 됩니다.
앱스트랙트의 에어드랍이 토큰 IPO 계열이라 가정하면, 빌리언 단위 토큰의 초기 투자 기회가 됩니다. 모나드처럼 전세계 인구 10%가 사랑하는 토큰도 아니고, 500명 내외에게 열리는 최상위 티어 분배가 맛이 없는 게 더 문제 아닐까 싶긴 합니다. 업비트도 기대할 수 있잖아요.
다만 앱스트랙트의 TGE 이후 생태계가 어떻게 변모할지는 현재로서 잘 모르겠습니다. 앱스트랙트는 좀 더 충성도 높은 Dapp을 지원해야 하고, 앱스트랙트의 XP가 없으면 현재 존재하는 '모든 앱'은 지속 불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그 관점에서라도 상위 유저에 대한 에어드랍이 파격적일 수 있다고 봐요. 돈을 다시 부어줄 사람은, 기존 사용자들이여야 하죠.
앱스트랙트가 시도하는 낭만이나 비전은 경제적인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지지합니다. 시바이누/도지체인은 병신같은 느낌이었다면, 펭구체인은 명확한 실현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그 미묘한 차이입니다.
어쨌든, 저는 그러한 이유로.. 앱스트랙트에 진심펀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라면 플레티넘 계정은 확정적으로 가져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앱스트랙트는 할 이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장기간 이벤트에 비해서 상위 참여자 수가 저조하죠. 2달 전만 해도 PENGU의 FDV는 1B 밑이었고, 선행 지표가 처박은 이상 앱스트랙트의 적정 FDV는 1B은 커녕 500M도 버거운 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앱스트랙트를 외면하게 만든 PENGU가, 그 시간선을 뒤틀어버렸다고 생각해요. 현재 펭구는 마켓캡이 2.5B 위에서 놀고 있는데도 상승을 보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고, 25시즌 메이저 밈으로서 시장에 완전히 안착했습니다. 체인의 비전과 별개로, 저는 펭구 덕에 앱스트랙트가 빌리언 단위의 스타트가 확정되었다고 봐요.
앱스트랙트의 연말 상장을 가정해보면, 플레티넘은 500명 안팎 혹은 그보다 적을 수도 있는데요. 에어드랍 과정에서의 KYC는 플레티넘보다 허수가 많이 껴 있는 골드 계정을 많이 쳐내게 될 겁니다(브론즈/실버는 전 의미 없다고 봐서). 골드도 돈만 넣어두면 2주 컷이 됩니다.
앱스트랙트의 에어드랍이 토큰 IPO 계열이라 가정하면, 빌리언 단위 토큰의 초기 투자 기회가 됩니다. 모나드처럼 전세계 인구 10%가 사랑하는 토큰도 아니고, 500명 내외에게 열리는 최상위 티어 분배가 맛이 없는 게 더 문제 아닐까 싶긴 합니다. 업비트도 기대할 수 있잖아요.
다만 앱스트랙트의 TGE 이후 생태계가 어떻게 변모할지는 현재로서 잘 모르겠습니다. 앱스트랙트는 좀 더 충성도 높은 Dapp을 지원해야 하고, 앱스트랙트의 XP가 없으면 현재 존재하는 '모든 앱'은 지속 불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그 관점에서라도 상위 유저에 대한 에어드랍이 파격적일 수 있다고 봐요. 돈을 다시 부어줄 사람은, 기존 사용자들이여야 하죠.
앱스트랙트가 시도하는 낭만이나 비전은 경제적인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지지합니다. 시바이누/도지체인은 병신같은 느낌이었다면, 펭구체인은 명확한 실현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그 미묘한 차이입니다.
어쨌든, 저는 그러한 이유로.. 앱스트랙트에 진심펀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라면 플레티넘 계정은 확정적으로 가져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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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돈자랑을 하는 것인가
오늘 오후 11시까지 앱스트랙트 물장사(나쁜 말 아님)가 진행되는데, 아묻따 100개 300개 이렇게 들이 박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니 아무리 XP 패키지를 준다고 해도 왜 물로켓 발사에 돈을 이렇게 쓰지 이거 홍보 돌리는거도 딥스테이트의 음모인가' 싶을건데, 그분들은 XP에 대한 나름의 베팅을 하고 있는 거랍니다.
앱스트랙트는 각 NFT 프로젝트마다 홀딩 비례로 '매주' XP 분배를 하고, 프로젝트성 NFT 프로젝트에도 꽤 후하게 주간 XP 분배를 지급하고 있어요. 밀리의 친구들인가 그거도 주간 XP 3천~5천을 1개 홀딩당 계속 줬거든요.
결국 전체 NFT 수량 대비 본인의 홀딩 수량만큼 XP를 가져가는 건데, 이번 WATER 캠페인이 단발성이 아닌, 하나의 NFT 프로젝트로서 지속되게 되면 '35000개 수량 대비 본인의 지분율'에 비례한 주간 XP 보상을 기대할 수 있어요.
정말 러프하게 계산하면 저번주에 밀리가 1개당 5천 XP 줬으니 WATER는 1개당 268XP를 준다는 가정이 서는데, 50개 민팅하면 $250 = 약 1만 XP 가능성이라고 고려했을 때 걸어볼만한 베팅이라 보시는 것 같아요. 심지어 이게 주간 XP가 될 거라 행복회로 돌리면 또 모르는 일이고.
저는 T라서 이게 뭐 진짜 기부 목적이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정말 순수한 목적이라면 거 참 죄송합니다. 요즘 앱스 XP는 마이닝 XP가 된 느낌이 강해요.
오늘 오후 11시까지 앱스트랙트 물장사(나쁜 말 아님)가 진행되는데, 아묻따 100개 300개 이렇게 들이 박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니 아무리 XP 패키지를 준다고 해도 왜 물로켓 발사에 돈을 이렇게 쓰지 이거 홍보 돌리는거도 딥스테이트의 음모인가' 싶을건데, 그분들은 XP에 대한 나름의 베팅을 하고 있는 거랍니다.
앱스트랙트는 각 NFT 프로젝트마다 홀딩 비례로 '매주' XP 분배를 하고, 프로젝트성 NFT 프로젝트에도 꽤 후하게 주간 XP 분배를 지급하고 있어요. 밀리의 친구들인가 그거도 주간 XP 3천~5천을 1개 홀딩당 계속 줬거든요.
결국 전체 NFT 수량 대비 본인의 홀딩 수량만큼 XP를 가져가는 건데, 이번 WATER 캠페인이 단발성이 아닌, 하나의 NFT 프로젝트로서 지속되게 되면 '35000개 수량 대비 본인의 지분율'에 비례한 주간 XP 보상을 기대할 수 있어요.
정말 러프하게 계산하면 저번주에 밀리가 1개당 5천 XP 줬으니 WATER는 1개당 268XP를 준다는 가정이 서는데, 50개 민팅하면 $250 = 약 1만 XP 가능성이라고 고려했을 때 걸어볼만한 베팅이라 보시는 것 같아요. 심지어 이게 주간 XP가 될 거라 행복회로 돌리면 또 모르는 일이고.
저는 T라서 이게 뭐 진짜 기부 목적이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정말 순수한 목적이라면 거 참 죄송합니다. 요즘 앱스 XP는 마이닝 XP가 된 느낌이 강해요.
게임을 왜 해? 홀딩하면 되는데
몇주간 느낀 감상은, 현재 앱스트랙트 XP 파밍의 극의는 NFT 아닐까 싶음. 여기에 밈코 홀딩이 더해진?
민팅가나 저점 고려하면, 앱스트랙트 NFT는 현재 손실 본 사람을 찾기가 힘듬. 거기다가 개당 XP가 상당히 낭낭한 게 관측됨.
XP 분배 로직에 주간 거래량 + 주간 FP가 껴 있는건 확정인데, 저 로직은 보너스고 기본 분배량도 존재하는 느낌. 거래가 없는 앱스 NFT 일부도 XP를 받음.
앱스 밈코 XP 부스팅 발표 이후 유의미하게 XP 증가량이 관측되고, 현실적으로 게임이나 이런 것에 돈 녹이는 것보다, 앱스트랙트의 예치작(NFT/밈코 홀딩)이 스마트한 분들의 플레이가 아닐까 싶음.
문제는 나도 앱스 하반기 런칭한다 그래서 밈코 NFT 다 팔아 치웠다는 거임 그러니까 갑자기 이더가 오르고 앱스 밈코가 오르고 허 참내
몇주간 느낀 감상은, 현재 앱스트랙트 XP 파밍의 극의는 NFT 아닐까 싶음. 여기에 밈코 홀딩이 더해진?
민팅가나 저점 고려하면, 앱스트랙트 NFT는 현재 손실 본 사람을 찾기가 힘듬. 거기다가 개당 XP가 상당히 낭낭한 게 관측됨.
XP 분배 로직에 주간 거래량 + 주간 FP가 껴 있는건 확정인데, 저 로직은 보너스고 기본 분배량도 존재하는 느낌. 거래가 없는 앱스 NFT 일부도 XP를 받음.
앱스 밈코 XP 부스팅 발표 이후 유의미하게 XP 증가량이 관측되고, 현실적으로 게임이나 이런 것에 돈 녹이는 것보다, 앱스트랙트의 예치작(NFT/밈코 홀딩)이 스마트한 분들의 플레이가 아닐까 싶음.
문제는 나도 앱스 하반기 런칭한다 그래서 밈코 NFT 다 팔아 치웠다는 거임 그러니까 갑자기 이더가 오르고 앱스 밈코가 오르고 허 참내
8월 말에 있을 신기한 행사 구경갈 예정
https://lu.ma/4i3yk2pw
"그대 말이 옳습니다"
요즘 다양한 의견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여전히 저는 카이토가 크립토 섹터를 망가트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정적인 추종자들과 토론할 생각은 없습니다. 토론으로 남는 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 행사는 꽤 이질적이고, 본인이 게이밍 섹터에 대해 뛰어들었던 경험이 있다면 남는 게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여 일면들도 게이밍 섹터에서 자주 봐왔던 분들이고, 현재 게이밍 섹터는 침체기에 가깝다 보니 섹터의 방향성을 정당화 할 자리가 아니기도 합니다.
솔직히 돈이 될 정보가 오갈 행사는 아니고, 몇 시간 동안 지루하고 현학적인 내용들만 오갈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한 건, 저는 각종 밋업에서 티끌만큼도 느끼지 못했던 낭만을 이 행사에서는 느끼네요.
우리는 이 공간에서 '기억된다'라는 개념을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로만 한정짓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https://lu.ma/4i3yk2pw
"그대 말이 옳습니다"
요즘 다양한 의견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여전히 저는 카이토가 크립토 섹터를 망가트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정적인 추종자들과 토론할 생각은 없습니다. 토론으로 남는 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 행사는 꽤 이질적이고, 본인이 게이밍 섹터에 대해 뛰어들었던 경험이 있다면 남는 게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여 일면들도 게이밍 섹터에서 자주 봐왔던 분들이고, 현재 게이밍 섹터는 침체기에 가깝다 보니 섹터의 방향성을 정당화 할 자리가 아니기도 합니다.
솔직히 돈이 될 정보가 오갈 행사는 아니고, 몇 시간 동안 지루하고 현학적인 내용들만 오갈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한 건, 저는 각종 밋업에서 티끌만큼도 느끼지 못했던 낭만을 이 행사에서는 느끼네요.
우리는 이 공간에서 '기억된다'라는 개념을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로만 한정짓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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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PIRATE는 먼지가 되었습니다
https://x.com/PirateNation/status/1957529124102357014
오늘 새벽, Pirate Nation이 섭종을 발표했고, 이제 PIRATE는 아무짝에 쓸데도 없고 그저 Proof of Play의 언제 런칭할지 기약도 없는 토큰 스테이킹 용도로 전락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33M의 펀드레이징을 받고 생태계 전반에서 빌더 오빠들의 물빨을 받는 인프라 조차도 자금난에 허덕인다는 게 표면적으로 드러난 일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Web3 게이밍 인프라에 Proof of Play가 기여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게임으로서 실패했고, 앱스트랙트 체인에서의 활동 역시 "즐겼으면 된 거잖아?" 수준의 캐시그랩 이상의 목적은 없어 보이네요. 한국에서 마케팅도 하시려 하던데 이번주 앱스 해적 게임 TOTAL RUN 보면 알죠? 이제 돈 안씁니다 호구될 거 뻔하니까.
이 게임을 2년 정도 팔로업했던 입장에서 반등의 계기가 분명히 있었고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여지(대기열 폭발할때 병목현상 만들거나 모바일 버전은 죽어도 안 내더라)가 정말 많았음에도 그 선택지를 고르지 않은 건 그냥 팀 잘못입니다.
실제 니즈가 있고 활용이 되고 있는 인프라 중심으로 피봇한다는 데 뭐가 문제냐는 시선이 해외에서도 있는데, 너무 빌더 마인드에 찌든 게 아닌가 싶어요.
여태까지 Proof of Play는 Pirate Nation = Proof of Play 토큰에 대한 큰 지분으로 인식하게 만들었고, 그렇게 마케팅했어요. 제네시스 NFT 1이더였고, 오늘 공지 이후 0.09eth로 10토막 났습니다.
본인들부터가 적극적으로 게임 토큰과 에어드랍의 연결성을 강조하고 그것으로 가치를 부양시켜 오면서 씬에서 지분을 넓혔으면서, 이제는 "해보니 안 되니 접겠다"라고 말하기엔 털어먹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그게 왜 니 돈이야" 마인드는 옹호하면 안 되죠. 너무 무책임한 상황이잖아요.
https://x.com/PirateNation/status/1957529124102357014
오늘 새벽, Pirate Nation이 섭종을 발표했고, 이제 PIRATE는 아무짝에 쓸데도 없고 그저 Proof of Play의 언제 런칭할지 기약도 없는 토큰 스테이킹 용도로 전락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33M의 펀드레이징을 받고 생태계 전반에서 빌더 오빠들의 물빨을 받는 인프라 조차도 자금난에 허덕인다는 게 표면적으로 드러난 일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Web3 게이밍 인프라에 Proof of Play가 기여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게임으로서 실패했고, 앱스트랙트 체인에서의 활동 역시 "즐겼으면 된 거잖아?" 수준의 캐시그랩 이상의 목적은 없어 보이네요. 한국에서 마케팅도 하시려 하던데 이번주 앱스 해적 게임 TOTAL RUN 보면 알죠? 이제 돈 안씁니다 호구될 거 뻔하니까.
이 게임을 2년 정도 팔로업했던 입장에서 반등의 계기가 분명히 있었고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여지(대기열 폭발할때 병목현상 만들거나 모바일 버전은 죽어도 안 내더라)가 정말 많았음에도 그 선택지를 고르지 않은 건 그냥 팀 잘못입니다.
실제 니즈가 있고 활용이 되고 있는 인프라 중심으로 피봇한다는 데 뭐가 문제냐는 시선이 해외에서도 있는데, 너무 빌더 마인드에 찌든 게 아닌가 싶어요.
여태까지 Proof of Play는 Pirate Nation = Proof of Play 토큰에 대한 큰 지분으로 인식하게 만들었고, 그렇게 마케팅했어요. 제네시스 NFT 1이더였고, 오늘 공지 이후 0.09eth로 10토막 났습니다.
본인들부터가 적극적으로 게임 토큰과 에어드랍의 연결성을 강조하고 그것으로 가치를 부양시켜 오면서 씬에서 지분을 넓혔으면서, 이제는 "해보니 안 되니 접겠다"라고 말하기엔 털어먹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그게 왜 니 돈이야" 마인드는 옹호하면 안 되죠. 너무 무책임한 상황이잖아요.
나드롤 뺏김(텔방 미션 다 함)
OG챗 못 뚫음
하지만 넌 트루 OG야😩
모나드의 플레이는 굉장히 영리했다고 생각해요. 이 건에 대해 포모를 느끼거나 비판을 하려 한다면 그냥 말을 줄일 것 같을 정도로요.
모나드는 폐쇄적인 이미지가 강해요. 현재도 폐쇄적이죠. 이번 카드는 사실상의 마중물이라 보면 되고, 개인적으로는 야핑 보상을 이런 식으로 주려나 싶기도 합니다. 덕분에 영향력 있는 CCT들의 피드가 보라색으로 물들고 있고, 그동안은 좇같아서 관심 끊었던 프로젝트지만 이제 관심 좀 가져볼까? 싶은 마음이라도 들게 만들면 성공이죠. 얼마 준다는 말도 없고 공짜니까 나중에 적게 줘도 할 말도 많고.
그리고.. 어차피 모나드는 롤이 전부입니다. 나드롤이나 각종 롤 그라인드로 어려운 과정을 거친 분들에겐 이보다 큰 보상이 확정적으로 기다릴 것이고, 카드는 그냥 김천재의 육회연어 리뷰 보너스인 25g 육회 추가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쉽게 생각해서 모재명님께서 민생지원금을 CT 1만 명에게 뿌려주는 거라고 보면 된다니까요? 25만원 배급에 포모 느끼십니까
OG챗 못 뚫음
하지만 넌 트루 OG야
모나드의 플레이는 굉장히 영리했다고 생각해요. 이 건에 대해 포모를 느끼거나 비판을 하려 한다면 그냥 말을 줄일 것 같을 정도로요.
모나드는 폐쇄적인 이미지가 강해요. 현재도 폐쇄적이죠. 이번 카드는 사실상의 마중물이라 보면 되고, 개인적으로는 야핑 보상을 이런 식으로 주려나 싶기도 합니다. 덕분에 영향력 있는 CCT들의 피드가 보라색으로 물들고 있고, 그동안은 좇같아서 관심 끊었던 프로젝트지만 이제 관심 좀 가져볼까? 싶은 마음이라도 들게 만들면 성공이죠. 얼마 준다는 말도 없고 공짜니까 나중에 적게 줘도 할 말도 많고.
그리고.. 어차피 모나드는 롤이 전부입니다. 나드롤이나 각종 롤 그라인드로 어려운 과정을 거친 분들에겐 이보다 큰 보상이 확정적으로 기다릴 것이고, 카드는 그냥 김천재의 육회연어 리뷰 보너스인 25g 육회 추가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쉽게 생각해서 모재명님께서 민생지원금을 CT 1만 명에게 뿌려주는 거라고 보면 된다니까요? 25만원 배급에 포모 느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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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는데 포모 땜시 예치는 하고 싶어요"
나 포함 시드 존나 애매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생각일 것 같음. 비슷한 처지로서 최근 예치 플젝에 대한 생각을 써봄. 물론 적어도 예치할 당위성이 있는 프로젝트만 이야기..
Theo : 김치카레임. 한국의 하이프'만' 압도적으로 높아 보이는데, 내 기준에서 비교 대상은 Sign임. 어중간한 금액으로 의미가 있을 확률은 너무 낮아 보이고, 코같투님의 캠페인으로 롤을 따거나 NFT를 가져가는 루트가 어중간한 시드에겐 예치를 몇 배 상회한 결과가 나올 것 같음(나도 글 썼다가 떨어짐ㅎ 언젠간 되겠지ㅎ). YT가 나온다면 그때 다계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길 듯?
Cap : 메가이더 프로젝트 종특이 뭐 해야할지 감도 안 잡히고 플러플은 얻기 개빡세고(그런데 이전 5천명은 딸깍으로 얻고) 나오지도 않은 프로젝트에 영혼 써킹해야 반응(혹은 테스트 권한) 얻고 해서 다들 큰 관심이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최초 2주 인센티브 과정에서 포인트 공략하는 건 나쁘지 않을 듯. 거기다가 프로덕트가 있는 상황이라 메가이더 관련 트윗질 할 때도 많이 유리해 보임. 맥시멈 5개월이라 못박아 두었기 때문에 이 역시 어중간 피플들은 yt로 접근하려는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함.
USD AI : 읽어봤는데 그래픽카드 담보 어쩌고 이해가 안 됨 그래서 안/못 넣음
Noble : 패러다임인데 뭐라도 하겠지 < 진지하게 이 생각 외에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있음. 넣어둔 돈은 그대로 유지 중인데 더 넣을 생각도 없고 뺄 생각도 없는 어중간한 상황. 뭐 한국 마케팅을 할 거면 제대로 하던지 지금 너무 어중간함 포지션이. 분발하자.
Angstrom : 예치까진 아닌데 V4 LP 공급임 ETH 페어라 이더 좋아하면 넣음직 하고 패러다임의 보석함(요즘 패러다임은 이쪽에 꽂혀서 뭐 하나 걸려라 느낌) 중 하나라 개인적으로는 괜찮아 보임. TVL 10M 미만이기도 하고, 프로그램 진행한지도 얼마 시간 안 지나서. 물론 포인트 제도가 없어서 어떤 인센티브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빈틈의 실에 가깝지 않나 생각.
저는 "오늘 저녁 뭐 먹을래?" 물어보면 "아무거나"라고 답하는 주의라 4개 걍 다 넣어두고 고민 중임. 근데 돈 잘 버는 사람은 한 가지에 확신 갖고 올인하더라.
나 포함 시드 존나 애매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생각일 것 같음. 비슷한 처지로서 최근 예치 플젝에 대한 생각을 써봄. 물론 적어도 예치할 당위성이 있는 프로젝트만 이야기..
Theo : 김치카레임. 한국의 하이프'만' 압도적으로 높아 보이는데, 내 기준에서 비교 대상은 Sign임. 어중간한 금액으로 의미가 있을 확률은 너무 낮아 보이고, 코같투님의 캠페인으로 롤을 따거나 NFT를 가져가는 루트가 어중간한 시드에겐 예치를 몇 배 상회한 결과가 나올 것 같음(나도 글 썼다가 떨어짐ㅎ 언젠간 되겠지ㅎ). YT가 나온다면 그때 다계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길 듯?
Cap : 메가이더 프로젝트 종특이 뭐 해야할지 감도 안 잡히고 플러플은 얻기 개빡세고(그런데 이전 5천명은 딸깍으로 얻고) 나오지도 않은 프로젝트에 영혼 써킹해야 반응(혹은 테스트 권한) 얻고 해서 다들 큰 관심이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최초 2주 인센티브 과정에서 포인트 공략하는 건 나쁘지 않을 듯. 거기다가 프로덕트가 있는 상황이라 메가이더 관련 트윗질 할 때도 많이 유리해 보임. 맥시멈 5개월이라 못박아 두었기 때문에 이 역시 어중간 피플들은 yt로 접근하려는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함.
USD AI : 읽어봤는데 그래픽카드 담보 어쩌고 이해가 안 됨 그래서 안/못 넣음
Noble : 패러다임인데 뭐라도 하겠지 < 진지하게 이 생각 외에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있음. 넣어둔 돈은 그대로 유지 중인데 더 넣을 생각도 없고 뺄 생각도 없는 어중간한 상황. 뭐 한국 마케팅을 할 거면 제대로 하던지 지금 너무 어중간함 포지션이. 분발하자.
Angstrom : 예치까진 아닌데 V4 LP 공급임 ETH 페어라 이더 좋아하면 넣음직 하고 패러다임의 보석함(요즘 패러다임은 이쪽에 꽂혀서 뭐 하나 걸려라 느낌) 중 하나라 개인적으로는 괜찮아 보임. TVL 10M 미만이기도 하고, 프로그램 진행한지도 얼마 시간 안 지나서. 물론 포인트 제도가 없어서 어떤 인센티브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빈틈의 실에 가깝지 않나 생각.
저는 "오늘 저녁 뭐 먹을래?" 물어보면 "아무거나"라고 답하는 주의라 4개 걍 다 넣어두고 고민 중임. 근데 돈 잘 버는 사람은 한 가지에 확신 갖고 올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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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kdp_dao/1992
아 이거 빼먹었는데 무사시님이 팔콘 뱃지작을 언급했음 처음에는 "이런 식발 대여명과 온갖 부자들이 억대로 들이박은 포인트 희석 JOAT에 돈을 예치해?" 느낌이었는데, 어차피 노는 돈이라면 2주에서 한달 정도 뱃지 좀 따보는 거 베팅할만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음.
개인적으로 저기 채널 글 외에 채팅방에서 너무 좋은 정보가 오간다고 생각함.
아 이거 빼먹었는데 무사시님이 팔콘 뱃지작을 언급했음 처음에는 "이런 식발 대여명과 온갖 부자들이 억대로 들이박은 포인트 희석 JOAT에 돈을 예치해?" 느낌이었는데, 어차피 노는 돈이라면 2주에서 한달 정도 뱃지 좀 따보는 거 베팅할만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음.
개인적으로 저기 채널 글 외에 채팅방에서 너무 좋은 정보가 오간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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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alpha_duo/3138
그리고 최근 게임파이 메타 태풍의 핵이 풋볼 닷펀인데 한국에서 딱히 파는 사람도 없고 조사하는 사람도 없어 보임
본인도 반코접상태라 그냥 잘 가는구나~ 싶은 정도인데, 쉽게 말해서 판타지탑 + 라이센스 조까라마이신 피파 정도?
플레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기도 하고, 저분이 1타 강사 같아서 소개함. 근데 라이센스 엿바꿔 먹고 잘 나가는 거 보면 참 게임파이니 겜블파이니 무법지대이긴 해ㅎㅎ
그리고 최근 게임파이 메타 태풍의 핵이 풋볼 닷펀인데 한국에서 딱히 파는 사람도 없고 조사하는 사람도 없어 보임
본인도 반코접상태라 그냥 잘 가는구나~ 싶은 정도인데, 쉽게 말해서 판타지탑 + 라이센스 조까라마이신 피파 정도?
플레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기도 하고, 저분이 1타 강사 같아서 소개함. 근데 라이센스 엿바꿔 먹고 잘 나가는 거 보면 참 게임파이니 겜블파이니 무법지대이긴 해ㅎㅎ
CAP의 TVL이 100M에 도달할 것 같은데
현재 예치 유저가 2000명이 안 됨(1908)
잉어(돈포하)님 말대로 NFT를 발행할거라고 예측한다면 최소치를 예측해서 씨뿌려 두는 것이 현명한 플레이
그런데 에포치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에테나식 파밍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러면 YT 다계(지금은 없음)가 유효하다고 생각함. 에테나 다계가 의미 있었나 하면 모호했던 것처럼
아예 YT 녹여버리겠다 싶으면 지금 20배 부스팅 좀 받다가 그거 다시 YT로 전환하기?
저는 애매한 하꼬라 아직 다계 생각은 안하고 있었음. 지금 100등권 초반인데 옆집 원할머니도 하는 테오 vs 4만불에 100등권 찍히는 캡 하면 난 캡 고름.
현재 예치 유저가 2000명이 안 됨(1908)
잉어(돈포하)님 말대로 NFT를 발행할거라고 예측한다면 최소치를 예측해서 씨뿌려 두는 것이 현명한 플레이
그런데 에포치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에테나식 파밍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러면 YT 다계(지금은 없음)가 유효하다고 생각함. 에테나 다계가 의미 있었나 하면 모호했던 것처럼
아예 YT 녹여버리겠다 싶으면 지금 20배 부스팅 좀 받다가 그거 다시 YT로 전환하기?
저는 애매한 하꼬라 아직 다계 생각은 안하고 있었음. 지금 100등권 초반인데 옆집 원할머니도 하는 테오 vs 4만불에 100등권 찍히는 캡 하면 난 캡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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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는 정말 좋아하는데
하이퍼EVM 생태계는 [토큰-우르르-엑싯-토큰-우르르-엑싯-토큰-우르르-엑싯] 과정이 반복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딱히 존재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도 자본이 유치되니 당위성이 생기는 느낌일지도 모르겠어요. PRJX에서 좀 확실히 느꼈는데, 사용성도 그다지 좋지 않고(전 PRJX에서 스왑하는 사람 못 봄),. 디파이가 디파이를 낳고 그게 또 다른 디파이를 필요로하고 우로보로스~
하이퍼EVM 생태계에 돈이 넘치고 올인하시는 분들이 알잘딱 수익 벌어갈 기회가 있는 건 확실한데, 뭔가 오디널즈의 부흥기를 보는 것 같다는 의견에 개인적으로 동의합니다.
블래스트 체인보다 대가리가 커졌던 판타지 탑이나, 최근 베이스에서 화제되는 풋볼닷펀이나 게임화를 결합탄 디파이 앱으로서 시장의 주목을 끄는 사례가 나올 때도 됐는데 진짜 안 나오는 느낌입니다.
하이퍼EVM 생태계는 [토큰-우르르-엑싯-토큰-우르르-엑싯-토큰-우르르-엑싯] 과정이 반복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딱히 존재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도 자본이 유치되니 당위성이 생기는 느낌일지도 모르겠어요. PRJX에서 좀 확실히 느꼈는데, 사용성도 그다지 좋지 않고(전 PRJX에서 스왑하는 사람 못 봄),. 디파이가 디파이를 낳고 그게 또 다른 디파이를 필요로하고 우로보로스~
하이퍼EVM 생태계에 돈이 넘치고 올인하시는 분들이 알잘딱 수익 벌어갈 기회가 있는 건 확실한데, 뭔가 오디널즈의 부흥기를 보는 것 같다는 의견에 개인적으로 동의합니다.
블래스트 체인보다 대가리가 커졌던 판타지 탑이나, 최근 베이스에서 화제되는 풋볼닷펀이나 게임화를 결합탄 디파이 앱으로서 시장의 주목을 끄는 사례가 나올 때도 됐는데 진짜 안 나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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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파이는 망했다. 하지만 이건 다 게임이다.
게임파이는 뒤졌다. NXPC의 가격은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굳이 토큰을 살 이유도 없고, 비전을 가질 필요도 없어 보인다. 트레이더에게도 게이머에게도 모두 '보유'에 의미가 없다.
하지만 모두는 게임을 하고 있다. 판타지 세게 속에서의 경쟁이 아닌 진정한 롤 플레잉 방식으로. 자신을 '야퍼'나 'KOL'이라는 역할군으로 규정하고, 하나의 필드에 마련된 규칙을 따라 경쟁하는 일련의 과정이야 말로 게임화다.
카이토가 하나의 지평을 열었고, 이제는 비슷한 생각을 텔레그램 판으로 옮기는 시도가 화제를 몰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과거 블로그의 망령으로서, 블로그의 흥망성쇠와 너무나 겹쳐 보인다.
본디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그로 인한 팬덤이 구축되던 곳이었다. 이것이 블로그 체험단이 활성화되면서 혁명기(?)를 맞게 되었고, 노출(야한 거 아님)에 대한 접근법이 연구되면서 게임화의 시대에 접어든다.
사람들은 시스템을 공략했다. 초창기 '비가내리는 스타크래프트 립버전 1.15 철수는 영희를 안았다' 이런 조잡한 키워드 공략에서 '할만한게임 브롤스타즈 리뷰 모바일게임추천 해볼까' 이런 타이틀로 패턴이 진화했다.
일부는 시스템의 자가 공략법을 판매했다. '저품질 블로그가 되지 않는 법'이라거나, '댓글 잘받는 법'을 소개하고, 체험단이나 블로그 성장 용으로 별도의 품앗이 카페가 만들어졌다. 카이토식으로는 '야핑하는 법'을 판매한다고 해야 할까?
그렇게 모두가 시스템을 게임화하고 체험단의 단맛에 "우리 모두가 크리에이터다!"라는 선언을 했을 때, 모두의 목표였던 파워블로거는 어느 순간 파워블로거지라는 이름으로 변모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게임화의 끝이 좇되는 거냐 하면 그건 아니다. 블로그가 망하니 인스타로, 그곳이 포화 상태가 되니 숏폼으로, 혹은 틱톡으로. 시스템을 공략하려는 시도는 반복된다. 유일하게 달라진 점이라 하면 인스타는 '그래도 예쁜 얼굴' 볼 수 있고 숏폼은 '그래도 웃긴 영상' 볼 수 있다는 점.
게임파이는 뒤졌다. NXPC의 가격은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굳이 토큰을 살 이유도 없고, 비전을 가질 필요도 없어 보인다. 트레이더에게도 게이머에게도 모두 '보유'에 의미가 없다.
하지만 모두는 게임을 하고 있다. 판타지 세게 속에서의 경쟁이 아닌 진정한 롤 플레잉 방식으로. 자신을 '야퍼'나 'KOL'이라는 역할군으로 규정하고, 하나의 필드에 마련된 규칙을 따라 경쟁하는 일련의 과정이야 말로 게임화다.
카이토가 하나의 지평을 열었고, 이제는 비슷한 생각을 텔레그램 판으로 옮기는 시도가 화제를 몰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과거 블로그의 망령으로서, 블로그의 흥망성쇠와 너무나 겹쳐 보인다.
본디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그로 인한 팬덤이 구축되던 곳이었다. 이것이 블로그 체험단이 활성화되면서 혁명기(?)를 맞게 되었고, 노출(야한 거 아님)에 대한 접근법이 연구되면서 게임화의 시대에 접어든다.
사람들은 시스템을 공략했다. 초창기 '비가내리는 스타크래프트 립버전 1.15 철수는 영희를 안았다' 이런 조잡한 키워드 공략에서 '할만한게임 브롤스타즈 리뷰 모바일게임추천 해볼까' 이런 타이틀로 패턴이 진화했다.
일부는 시스템의 자가 공략법을 판매했다. '저품질 블로그가 되지 않는 법'이라거나, '댓글 잘받는 법'을 소개하고, 체험단이나 블로그 성장 용으로 별도의 품앗이 카페가 만들어졌다. 카이토식으로는 '야핑하는 법'을 판매한다고 해야 할까?
그렇게 모두가 시스템을 게임화하고 체험단의 단맛에 "우리 모두가 크리에이터다!"라는 선언을 했을 때, 모두의 목표였던 파워블로거는 어느 순간 파워블로거지라는 이름으로 변모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게임화의 끝이 좇되는 거냐 하면 그건 아니다. 블로그가 망하니 인스타로, 그곳이 포화 상태가 되니 숏폼으로, 혹은 틱톡으로. 시스템을 공략하려는 시도는 반복된다. 유일하게 달라진 점이라 하면 인스타는 '그래도 예쁜 얼굴' 볼 수 있고 숏폼은 '그래도 웃긴 영상' 볼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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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플레티넘 티어를 달성했고, 이번주에도 12만 XP가 모였습니다. 이번주에는 거의 리소스를 투자하지 않았는데, 접근법이 틀리진 않았나 봅니다.
앱스트랙트 역시 "늦었나요?" 혹은 "본전 못 뽑을 것 같은데"라는 우려를 많이 받곤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XP 파밍에 눈을 뜨게 된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채 2달이 안 됩니다. TGE가 연말이라 가정하면, 못할 거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게임화된 시스템을 좋아합니다(Yapping이 보여준 시스템의 게임화는 전략이 천편일률적이기에 제외). 돌이켜보니 앱스트랙트 XP는 매주 전략에 베팅을 하고, 그 베팅이 맞는지 1주일에 한 번씩 패를 까보는 양상이었던 것 같아요. 색다른 파밍이었습니다.
현재 앱스트랙트 XP 공략은 Mining에 가까워 보이면서도, Defi? 예치 프로토콜에 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자본이 넉넉한 몇몇 분들은 굳이 채널에 인증하지 않으시고도 일주일에 10만 XP를 받아 가십니다. 게임 일절 안 하고요.
저는 목표도 이뤘겠다, 9월부터 원래 채널을 통해 제가 시도해던 공략법을 소상히 공개하려 합니다. 새로운 목표는 기가채드로 잡아보려고요. 다시 한 번 앱스트랙트를 적극적으로 소개해주신 코같투님, 그리고 앱스트랙트 XP 파밍의 혈을 뚫게 가르쳐주신 Sayyes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플레티넘 결승선을 웃으며 통과하는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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