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해자
펌프펀 토큰 출시는 결국 우려되던 것처럼 엑싯이었다. 그리고 이들이 크립토 최고의 PMF라며 이익이 어쩌고 했던 것, 펌프펀의 내러티브는 "에어드랍은 근시일 내에 없다"라는 엑싯 인정 선언과 봉크펀에게 밀리는 실시간 지표는 펌프펀을 대체되게 만들었다.
PMF에 대해 요즘 환상을 갖는 사람들이 생긴다. 카지노는 대체될 수 있고, 인프라 역시 대체될 수 있다. 에스프레소의 밸류에이션 뻥튀기가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서 나온다.
퍼프덱스는 경제적 해자가 없다. 하이퍼리퀴드조차 현재의 프로덕트만 놓고 보면 없다. 그래서 HIP3을 통해 자산군의 확장 및 차별화를 꾀하는 것이고, 토큰화가 확장되면 다른 퍼프덱스들이 내세우는 경제적 해자는 쓸데없는 MM타령 외에 존재하지 않게된다. 이 기대감이 하리에 베팅하게 만드는 이유같다.
어쩌면 스토리프로토콜이 이런 측면에서 경제적 해자가 존재하지 않나 생각한다. 하려는 것이 하도 요상해서 대체가 어렵다는 것이려나. 비슷한거 하려 하는 프로젝트가 있기는 하다만 규모의 갭이 있다.
앱스트랙트는 조금 오묘하다. 큰 그림은 유니크하지만 내부의 디앱들은 극단적으로 추출적이다(마치 토큰을 내고 엑싯하려했던 펌프펀같다). Lol land는 우리가 YGG토큰을 프리미엄 얹어서 구매하는 형태고, Moonsheep이나 Death fun류는 말할 것도 없다. 이걸 PMF로 포장하는 게 넌센스인게, 손실의 방어기제에 XP가 가미된 순간 정상적인 매출 구조를 참칭하는 것이다.
기술적 인프라, AI 섹터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터라 그들이 최근 자신의 생각에 대한 우월주의를 은연 중에 내비치는 이유도 이해는 된다.
그리고, 이것은 단순 크립토 한정의 이야기는 아니다. 사람, 그리고 인플루언서에게도 적용된다.
펌프펀 토큰 출시는 결국 우려되던 것처럼 엑싯이었다. 그리고 이들이 크립토 최고의 PMF라며 이익이 어쩌고 했던 것, 펌프펀의 내러티브는 "에어드랍은 근시일 내에 없다"라는 엑싯 인정 선언과 봉크펀에게 밀리는 실시간 지표는 펌프펀을 대체되게 만들었다.
PMF에 대해 요즘 환상을 갖는 사람들이 생긴다. 카지노는 대체될 수 있고, 인프라 역시 대체될 수 있다. 에스프레소의 밸류에이션 뻥튀기가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서 나온다.
퍼프덱스는 경제적 해자가 없다. 하이퍼리퀴드조차 현재의 프로덕트만 놓고 보면 없다. 그래서 HIP3을 통해 자산군의 확장 및 차별화를 꾀하는 것이고, 토큰화가 확장되면 다른 퍼프덱스들이 내세우는 경제적 해자는 쓸데없는 MM타령 외에 존재하지 않게된다. 이 기대감이 하리에 베팅하게 만드는 이유같다.
어쩌면 스토리프로토콜이 이런 측면에서 경제적 해자가 존재하지 않나 생각한다. 하려는 것이 하도 요상해서 대체가 어렵다는 것이려나. 비슷한거 하려 하는 프로젝트가 있기는 하다만 규모의 갭이 있다.
앱스트랙트는 조금 오묘하다. 큰 그림은 유니크하지만 내부의 디앱들은 극단적으로 추출적이다(마치 토큰을 내고 엑싯하려했던 펌프펀같다). Lol land는 우리가 YGG토큰을 프리미엄 얹어서 구매하는 형태고, Moonsheep이나 Death fun류는 말할 것도 없다. 이걸 PMF로 포장하는 게 넌센스인게, 손실의 방어기제에 XP가 가미된 순간 정상적인 매출 구조를 참칭하는 것이다.
기술적 인프라, AI 섹터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터라 그들이 최근 자신의 생각에 대한 우월주의를 은연 중에 내비치는 이유도 이해는 된다.
그리고, 이것은 단순 크립토 한정의 이야기는 아니다. 사람, 그리고 인플루언서에게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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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프로덕트가 망하는 이유는 결국 Web3의 본질인 기여와 보상에 대해 긍정적인 상호관계를 구축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Web3 게임 토큰이 망한 이유도 근본적으로 같음. 최근 P2A에서도 게이머를 족쳐버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점차 게이밍 빌더들 사이에서도 게이밍 토큰을 파머에게 주는 게 옳지 않다라는 방향성(무려 Proof of Play의 파운더다)이 힘을 얻고 있음.
그렇다면 어디다가 보상을 주라는 것이냐는 의문에는, '소비하는 사람', 혹은 '소비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주자는 대답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됨
즉 Pay to Airdrop을 넘어서, Pay for Play with Airdrop이라는 개념으로 확장되는 건데.. 글쎄다. 그 낭만을 찾으려면 그냥 Web3에서 마케팅 하면 안 되고, 보상을 주는 시스템이나 UX를 대폭 완화해야 할 것임. 꿈도 크시다.
현재 Abstract는 사실상 Pay to Airdrop에 가깝지만, Play to Airdrop의 낭만도 약간은 살아있는 혼종과도 같음. 문제는 킬링댑이 정말 전무하다는 거고(난 앱스트랙트에서 자체 토큰이 기대되는 프로젝트가 장담컨대 단 1개도 없음. 억빠하지 말고 진지하게 생각해 보라니까?), 멀티플러 통수치고 솔라나가고 Myriad 리네아 발 걸치고 내가 말했듯이 얘네는 TGE 하면 걍 발 빼고 튈 애들 뿐이다. 앱스트랙트는 얘네들에게 수익화 수단일 뿐.
물론 페잉이고 자시고 온체인 낭만이 죽는다고 가정하면 앱스트랙트의 낭만도 죽는건데 코라라 어라라 왜 눈물이
Web3 게임 토큰이 망한 이유도 근본적으로 같음. 최근 P2A에서도 게이머를 족쳐버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점차 게이밍 빌더들 사이에서도 게이밍 토큰을 파머에게 주는 게 옳지 않다라는 방향성(무려 Proof of Play의 파운더다)이 힘을 얻고 있음.
그렇다면 어디다가 보상을 주라는 것이냐는 의문에는, '소비하는 사람', 혹은 '소비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주자는 대답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됨
즉 Pay to Airdrop을 넘어서, Pay for Play with Airdrop이라는 개념으로 확장되는 건데.. 글쎄다. 그 낭만을 찾으려면 그냥 Web3에서 마케팅 하면 안 되고, 보상을 주는 시스템이나 UX를 대폭 완화해야 할 것임. 꿈도 크시다.
현재 Abstract는 사실상 Pay to Airdrop에 가깝지만, Play to Airdrop의 낭만도 약간은 살아있는 혼종과도 같음. 문제는 킬링댑이 정말 전무하다는 거고(난 앱스트랙트에서 자체 토큰이 기대되는 프로젝트가 장담컨대 단 1개도 없음. 억빠하지 말고 진지하게 생각해 보라니까?), 멀티플러 통수치고 솔라나가고 Myriad 리네아 발 걸치고 내가 말했듯이 얘네는 TGE 하면 걍 발 빼고 튈 애들 뿐이다. 앱스트랙트는 얘네들에게 수익화 수단일 뿐.
물론 페잉이고 자시고 온체인 낭만이 죽는다고 가정하면 앱스트랙트의 낭만도 죽는건데 코라라 어라라 왜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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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의 XP 몰빵 프로젝트는 현 시점에서 2개 남아 있음
하나는 Monsters이고 두번째가 Amigo인데, 난이도를 고려할 때 Amigo에 대한 XP 가중치가 매우 높을 것으로 확신함(아주 당연하게도 프렌텍식 모델이기 때문에 보유한 ETH 포트폴리오 기반, 볼륨 및 수익 기반 XP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암컷타락하지 못했나봄 프렌텍 모델은 이미 시장에서 실패했음. 단기적 PMF 이외에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다는 건 아류작에서도 드러났고, 본질은 변치 않았다.
그럼에도 앱스트랙트가 왜 실패할수밖에 없는 프로덕트를 가져오는지는 이해가 됨. 앱스트랙트가 필요한 건 시장의 관심이고, 단기적으로 시장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는 선이든 악이든 큰 고려를 안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왔기 때문
인플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서, 인플이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게 사실 호감작의 베스트이긴 하다. 구독자가 돈을 잃든 KOL은 대부분 알빠노인 경우가 많고, 안셈같은 거물이 앱스트랙트에 눈길을 주는 것만으로도 먼 미래의 내상은 중요치 않을 수도 있다
체인 단위에서 계속해서 이미 망한 프로덕트를 예토전생시키는지 머리로는 알겠는데 아직 짜증나는 건 어쩔 수 없나봄
근데 갑자기 궁금해지네 한국에서 리서치 좀 한다는 사람이 문버드의 상승에 대해 글 좀 써주라
하나는 Monsters이고 두번째가 Amigo인데, 난이도를 고려할 때 Amigo에 대한 XP 가중치가 매우 높을 것으로 확신함(아주 당연하게도 프렌텍식 모델이기 때문에 보유한 ETH 포트폴리오 기반, 볼륨 및 수익 기반 XP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암컷타락하지 못했나봄 프렌텍 모델은 이미 시장에서 실패했음. 단기적 PMF 이외에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다는 건 아류작에서도 드러났고, 본질은 변치 않았다.
그럼에도 앱스트랙트가 왜 실패할수밖에 없는 프로덕트를 가져오는지는 이해가 됨. 앱스트랙트가 필요한 건 시장의 관심이고, 단기적으로 시장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는 선이든 악이든 큰 고려를 안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왔기 때문
인플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서, 인플이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게 사실 호감작의 베스트이긴 하다. 구독자가 돈을 잃든 KOL은 대부분 알빠노인 경우가 많고, 안셈같은 거물이 앱스트랙트에 눈길을 주는 것만으로도 먼 미래의 내상은 중요치 않을 수도 있다
체인 단위에서 계속해서 이미 망한 프로덕트를 예토전생시키는지 머리로는 알겠는데 아직 짜증나는 건 어쩔 수 없나봄
근데 갑자기 궁금해지네 한국에서 리서치 좀 한다는 사람이 문버드의 상승에 대해 글 좀 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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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에 점점 실력(혹은 그라인드) + 과금 듀얼 모델이 정착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쉬어야 할 때니 굳이 활동하지는 않고 있어요. 여러 타입의 글을 써보면서 재활할 예정입니다.
저는 SNS를 며칠 간 끊고 있다가, 어제 LOL랜드를 플레이해서 3껄 정도 벌었습니다. 충분히 걸어볼 사이즈가 나왔고 운이 좋게도 전략이 맞아 떨어졌습니다.
알려드리지 못한 이유는, 한명에게라도 전략이 노출됐을 때 수익률이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도 LOL 랜드를 돌리시려면 gigaland가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20X로도 원금 회수가 됩니다.
저는 SNS를 며칠 간 끊고 있다가, 어제 LOL랜드를 플레이해서 3껄 정도 벌었습니다. 충분히 걸어볼 사이즈가 나왔고 운이 좋게도 전략이 맞아 떨어졌습니다.
알려드리지 못한 이유는, 한명에게라도 전략이 노출됐을 때 수익률이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도 LOL 랜드를 돌리시려면 gigaland가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20X로도 원금 회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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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XP 분배에 대한 TMI
앱스트랙트 XP는 굉장히 폐쇄적으로 분배가 되고 있음. 획득 기준도 공개하지 않으며 프로젝트별 할당, XP 획득 방법 역시 추측의 영역임. 아이러니하게도 이게 앱스트랙트에 돈을 꼬라박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함.
다만 몇몇 사례를 통해서 XP 분배에 관하여 공개된 내용들이 있는데 다음과 같음.
"NFT 프로젝트마다 할당되는 주간 XP는 7일 기준 볼륨과 바닥가로 결정된다"
"프로젝트의 주간 성과 리스트 제출 마감 시간은 금요일이다"
아래 내용이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이야기 같은데, 프로젝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금요일 리셋(=기가버스, 롤랜드, 파이러츠네이션,빅코인 外)을 시키는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함.
앱스트랙트 XP는 굉장히 폐쇄적으로 분배가 되고 있음. 획득 기준도 공개하지 않으며 프로젝트별 할당, XP 획득 방법 역시 추측의 영역임. 아이러니하게도 이게 앱스트랙트에 돈을 꼬라박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함.
다만 몇몇 사례를 통해서 XP 분배에 관하여 공개된 내용들이 있는데 다음과 같음.
"NFT 프로젝트마다 할당되는 주간 XP는 7일 기준 볼륨과 바닥가로 결정된다"
"프로젝트의 주간 성과 리스트 제출 마감 시간은 금요일이다"
아래 내용이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이야기 같은데, 프로젝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금요일 리셋(=기가버스, 롤랜드, 파이러츠네이션,빅코인 外)을 시키는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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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는 빌더들의 각성이 필요함
쉽게 말해서 배가 불렀고, 은혜를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 PMF고 나발이고 앱스트랙트 Dapp을 이용하는 이유는 대부분
= 여러분의 게임이 재밌어서도 아니고, 여러분의 프로젝트가 흥미로워서도 아니며, 여러분의 프로젝트가 돈이 될 것 같아서도 아님.
모든 손실과 소비는 앱스트랙트의 TGE와 XP 보상이 기저에 깔려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함.
이걸 빌더라고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착각하고 있는 분위기고, 그래서 쓰레기 가챠 Dapp으로 매출 올리게 해줬더니 뒤통수 치고 이적 발표하는 Multiplier같은 애들이 나오는 것. Myriad도 정황상 Linea로 멀티체인 혹은 이적이 확실시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안 듬.
이는 대부분 앱스트랙트 네이티브가 아니라 다른 체인에서 시작된 쭉정이들이나 본체가 따로 존재하는 경우를 영입하면서 발생하는 이슈임.
그렇기에 앱스트랙트 입장에서는 체인에게 충성을 바치는 Dapp들의 탄생에 큰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것이 비록 뭔가의 짭이더라도 인큐베이팅 형식으로 커가는 것을 존중해주고 싶어할 것 같음.
최근 앱스 본투비 폰지였던 Bigcoin이 CTO 이후 상승세로 전환되었고, 나름의 내러티브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앱스 커뮤에서 시작(BIGPOOL)되어 앱스 커뮤를 활용하고 자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려 하는, 이런 프로젝트는 응원하고 싶어지는 뭔가가 있음. 한번 좇된 경험이 있어서인지 진짜 앱스 로열티 + 열심히 일한다는 느낌을 받음. 비슷한 사례가 Gigaverse. 자체적인 자산군의 가격 상승과 미래 비전 = 앱스에 대해 얼마나 충성도를 증명하고 생태계를 활용하려 하느냐로 흐르고 있음.
물론 이렇게 말해도 메가이더 성골이었던 GTE도 통수 쌔리고 이적 발표하는 거 보면 의미 없는 담론인가 싶기도 함.
쉽게 말해서 배가 불렀고, 은혜를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 PMF고 나발이고 앱스트랙트 Dapp을 이용하는 이유는 대부분
= 여러분의 게임이 재밌어서도 아니고, 여러분의 프로젝트가 흥미로워서도 아니며, 여러분의 프로젝트가 돈이 될 것 같아서도 아님.
모든 손실과 소비는 앱스트랙트의 TGE와 XP 보상이 기저에 깔려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함.
이걸 빌더라고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착각하고 있는 분위기고, 그래서 쓰레기 가챠 Dapp으로 매출 올리게 해줬더니 뒤통수 치고 이적 발표하는 Multiplier같은 애들이 나오는 것. Myriad도 정황상 Linea로 멀티체인 혹은 이적이 확실시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안 듬.
이는 대부분 앱스트랙트 네이티브가 아니라 다른 체인에서 시작된 쭉정이들이나 본체가 따로 존재하는 경우를 영입하면서 발생하는 이슈임.
그렇기에 앱스트랙트 입장에서는 체인에게 충성을 바치는 Dapp들의 탄생에 큰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것이 비록 뭔가의 짭이더라도 인큐베이팅 형식으로 커가는 것을 존중해주고 싶어할 것 같음.
최근 앱스 본투비 폰지였던 Bigcoin이 CTO 이후 상승세로 전환되었고, 나름의 내러티브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앱스 커뮤에서 시작(BIGPOOL)되어 앱스 커뮤를 활용하고 자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려 하는, 이런 프로젝트는 응원하고 싶어지는 뭔가가 있음. 한번 좇된 경험이 있어서인지 진짜 앱스 로열티 + 열심히 일한다는 느낌을 받음. 비슷한 사례가 Gigaverse. 자체적인 자산군의 가격 상승과 미래 비전 = 앱스에 대해 얼마나 충성도를 증명하고 생태계를 활용하려 하느냐로 흐르고 있음.
물론 이렇게 말해도 메가이더 성골이었던 GTE도 통수 쌔리고 이적 발표하는 거 보면 의미 없는 담론인가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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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단순히 이성에게서 느끼는 감정이 아닌, 무언가를 시도하려 할 때, 상상할 때 느껴지는 그 벅차오르는 감정
"설레여 본 적이 있어요?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꼈던 적이 있어요?"
내게 고민 상담을 요청했던 사람들에게 항상 저렇게 되묻곤 했다. 자신의 재능과 별개로, 어떤 행위에 대한 설렘이 있다면 그 사람은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므로.
투자의 세계에 뛰어든 뒤로 설렘을 잊고, 번아웃이 오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실제로 이성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을 삼켜 넘겨야 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면, 스스로에게 무뎌지게 된다.
대부분은 돈을 벌고 베팅을 하는 행위 자체에서 설렘을 느끼는 천상 트레이더가 아니니 말이다. (아니면 구독자를 좇으로 아는 미친놈이던가)
나의 경우는 글을 쓰는 행위에서 설렘을 느끼는 케이스였다. 하지만 이것도 2년이 넘어가니 더 이상 즐겁지 않았다. 글은 마음의 창이었기에 남들이 봐도 저번달 글들은 찐빠가 난 게 느껴졌을지도 모른다.
무엇을 해야 다시 날 채울 수 있을까 고민했고, 그 결론은 회귀였다. 그래서 첫 번째로 도전한 휴식 버킷리스트가 하스스톤 전설달기였다.
이후 처음 네이버에게 연락이 왔을 때, 그때까지 내가 해왔던 것들. 매일 게임 이슈를 적고 짧은 영상을 기획하고 대본을 적고, 투박하지만 철저하게 반복 작업이었던 것들. 온갖 문체를 모방했던 기억들.
지금의 나라면 "이걸 쓰는데 걸리는 시간 및 리소스가 너무 아깝지 않나?"라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을 다시금 시도하고 있다.
정말 비효율적인데, 이걸 쓴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가슴이 다시 벅차오르기 시작했다.
스스로의 마음이 점점 깎여나가고 있다면, 내가 처음으로 몰두하고 도전했던 일에 답이 있을 수도 있다.
단순히 이성에게서 느끼는 감정이 아닌, 무언가를 시도하려 할 때, 상상할 때 느껴지는 그 벅차오르는 감정
"설레여 본 적이 있어요?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꼈던 적이 있어요?"
내게 고민 상담을 요청했던 사람들에게 항상 저렇게 되묻곤 했다. 자신의 재능과 별개로, 어떤 행위에 대한 설렘이 있다면 그 사람은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므로.
투자의 세계에 뛰어든 뒤로 설렘을 잊고, 번아웃이 오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실제로 이성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을 삼켜 넘겨야 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면, 스스로에게 무뎌지게 된다.
대부분은 돈을 벌고 베팅을 하는 행위 자체에서 설렘을 느끼는 천상 트레이더가 아니니 말이다. (아니면 구독자를 좇으로 아는 미친놈이던가)
나의 경우는 글을 쓰는 행위에서 설렘을 느끼는 케이스였다. 하지만 이것도 2년이 넘어가니 더 이상 즐겁지 않았다. 글은 마음의 창이었기에 남들이 봐도 저번달 글들은 찐빠가 난 게 느껴졌을지도 모른다.
무엇을 해야 다시 날 채울 수 있을까 고민했고, 그 결론은 회귀였다. 그래서 첫 번째로 도전한 휴식 버킷리스트가 하스스톤 전설달기였다.
이후 처음 네이버에게 연락이 왔을 때, 그때까지 내가 해왔던 것들. 매일 게임 이슈를 적고 짧은 영상을 기획하고 대본을 적고, 투박하지만 철저하게 반복 작업이었던 것들. 온갖 문체를 모방했던 기억들.
지금의 나라면 "이걸 쓰는데 걸리는 시간 및 리소스가 너무 아깝지 않나?"라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을 다시금 시도하고 있다.
정말 비효율적인데, 이걸 쓴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가슴이 다시 벅차오르기 시작했다.
스스로의 마음이 점점 깎여나가고 있다면, 내가 처음으로 몰두하고 도전했던 일에 답이 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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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S도 들고 있고 DELABS도 여전히 들고 있음
TOWNS 같은 경우 a16z의 적폐 픽 중 하나인데, a16z 픽들이 항상 흥하는 건 아니라지만 Pirate, Story 등에서 보여준 전적도 있다 보니 더 위를 보는 게 맞다고 확신함 그래서 TOWNS의 경우 아예 매수를 할까 고민 중
DELABS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일단 개미털리는 차트의 그림은 완성됐고 여기서 포모를 불러올 수 있는 시기가 정확히 게임 오픈과 겹쳐 있음. 글쎄 게임 찐빠가 좀 많은 편이라서 실제 토큰 수요가 만들어질지는 모르겠다만 명분이 생겼다 이 말임
TOWNS 같은 경우 a16z의 적폐 픽 중 하나인데, a16z 픽들이 항상 흥하는 건 아니라지만 Pirate, Story 등에서 보여준 전적도 있다 보니 더 위를 보는 게 맞다고 확신함 그래서 TOWNS의 경우 아예 매수를 할까 고민 중
DELABS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일단 개미털리는 차트의 그림은 완성됐고 여기서 포모를 불러올 수 있는 시기가 정확히 게임 오픈과 겹쳐 있음. 글쎄 게임 찐빠가 좀 많은 편이라서 실제 토큰 수요가 만들어질지는 모르겠다만 명분이 생겼다 이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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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제어가 안 될 때가 있음
찍혀있는 달러가 게임머니처럼 느껴지고, 과감한 베팅(대부분은 근거없는 충동적 선택)을 반복하거나, 과거의 실패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
예를 들어 선물 개못하는 사람이 계속 포지션을 억지로라도 잡는 상황이, 돈을 번 다음 또 다시 반복되는 느낌?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고 그걸 한순간에 날리고, 그걸 또 다시 반복하고.
이런 상황에서 해결책은 2가지인데, 충동적인 선택을 불러오는 매개체를 멀리하는 것, 그리고 가용 시드를 줄여버리는 것. 대부분의 경우 유혹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어렵기에, 후자의 선택이 더 유효할 때가 많아 보인다. 특히 에어드랍으로 돈 벌었으면 매매나 카지노에 꼬라박지 말고, 스스로의 그릇만큼만 남기고 지갑을 비우자. 일반적인 투자자의 그릇은 결코 크지 않음을 인정해야 한다.
방금도 실수했기에 스스로 되새기라고 적어둠
찍혀있는 달러가 게임머니처럼 느껴지고, 과감한 베팅(대부분은 근거없는 충동적 선택)을 반복하거나, 과거의 실패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
예를 들어 선물 개못하는 사람이 계속 포지션을 억지로라도 잡는 상황이, 돈을 번 다음 또 다시 반복되는 느낌?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고 그걸 한순간에 날리고, 그걸 또 다시 반복하고.
이런 상황에서 해결책은 2가지인데, 충동적인 선택을 불러오는 매개체를 멀리하는 것, 그리고 가용 시드를 줄여버리는 것. 대부분의 경우 유혹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어렵기에, 후자의 선택이 더 유효할 때가 많아 보인다. 특히 에어드랍으로 돈 벌었으면 매매나 카지노에 꼬라박지 말고, 스스로의 그릇만큼만 남기고 지갑을 비우자. 일반적인 투자자의 그릇은 결코 크지 않음을 인정해야 한다.
방금도 실수했기에 스스로 되새기라고 적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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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예치함
뭐 얼마나 좋은 애들인지는 모르겠음. RWA를 내가 잘 모르기도 하고
그런데 [PRJX + 하이퍼/유닛 노출]도 되고, 대놓고 한국 베이스로 전방위적 마케팅을 할 예정인 프로젝트를 패싱하는 건 이해할 수가 없어서 참전함
현재 순수하게 좋아보여서 예치 중인 프로젝트는 Noble + Theo. 그리고 둘 모두 HyperEVM에 노출될 예정임. HYPE 생태계의 질주는 결코 지금 멈출 것 같지 않은 이유임. 핵심, 혹은 전통적 자산군을 활용하는 경우가 하이퍼리퀴드로 집결하고 있다.
뭐 얼마나 좋은 애들인지는 모르겠음. RWA를 내가 잘 모르기도 하고
그런데 [PRJX + 하이퍼/유닛 노출]도 되고, 대놓고 한국 베이스로 전방위적 마케팅을 할 예정인 프로젝트를 패싱하는 건 이해할 수가 없어서 참전함
현재 순수하게 좋아보여서 예치 중인 프로젝트는 Noble + Theo. 그리고 둘 모두 HyperEVM에 노출될 예정임. HYPE 생태계의 질주는 결코 지금 멈출 것 같지 않은 이유임. 핵심, 혹은 전통적 자산군을 활용하는 경우가 하이퍼리퀴드로 집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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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앱스트랙트를 하는가
사실, 앱스트랙트는 할 이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장기간 이벤트에 비해서 상위 참여자 수가 저조하죠. 2달 전만 해도 PENGU의 FDV는 1B 밑이었고, 선행 지표가 처박은 이상 앱스트랙트의 적정 FDV는 1B은 커녕 500M도 버거운 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앱스트랙트를 외면하게 만든 PENGU가, 그 시간선을 뒤틀어버렸다고 생각해요. 현재 펭구는 마켓캡이 2.5B 위에서 놀고 있는데도 상승을 보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고, 25시즌 메이저 밈으로서 시장에 완전히 안착했습니다. 체인의 비전과 별개로, 저는 펭구 덕에 앱스트랙트가 빌리언 단위의 스타트가 확정되었다고 봐요.
앱스트랙트의 연말 상장을 가정해보면, 플레티넘은 500명 안팎 혹은 그보다 적을 수도 있는데요. 에어드랍 과정에서의 KYC는 플레티넘보다 허수가 많이 껴 있는 골드 계정을 많이 쳐내게 될 겁니다(브론즈/실버는 전 의미 없다고 봐서). 골드도 돈만 넣어두면 2주 컷이 됩니다.
앱스트랙트의 에어드랍이 토큰 IPO 계열이라 가정하면, 빌리언 단위 토큰의 초기 투자 기회가 됩니다. 모나드처럼 전세계 인구 10%가 사랑하는 토큰도 아니고, 500명 내외에게 열리는 최상위 티어 분배가 맛이 없는 게 더 문제 아닐까 싶긴 합니다. 업비트도 기대할 수 있잖아요.
다만 앱스트랙트의 TGE 이후 생태계가 어떻게 변모할지는 현재로서 잘 모르겠습니다. 앱스트랙트는 좀 더 충성도 높은 Dapp을 지원해야 하고, 앱스트랙트의 XP가 없으면 현재 존재하는 '모든 앱'은 지속 불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그 관점에서라도 상위 유저에 대한 에어드랍이 파격적일 수 있다고 봐요. 돈을 다시 부어줄 사람은, 기존 사용자들이여야 하죠.
앱스트랙트가 시도하는 낭만이나 비전은 경제적인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지지합니다. 시바이누/도지체인은 병신같은 느낌이었다면, 펭구체인은 명확한 실현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그 미묘한 차이입니다.
어쨌든, 저는 그러한 이유로.. 앱스트랙트에 진심펀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라면 플레티넘 계정은 확정적으로 가져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앱스트랙트는 할 이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장기간 이벤트에 비해서 상위 참여자 수가 저조하죠. 2달 전만 해도 PENGU의 FDV는 1B 밑이었고, 선행 지표가 처박은 이상 앱스트랙트의 적정 FDV는 1B은 커녕 500M도 버거운 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앱스트랙트를 외면하게 만든 PENGU가, 그 시간선을 뒤틀어버렸다고 생각해요. 현재 펭구는 마켓캡이 2.5B 위에서 놀고 있는데도 상승을 보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고, 25시즌 메이저 밈으로서 시장에 완전히 안착했습니다. 체인의 비전과 별개로, 저는 펭구 덕에 앱스트랙트가 빌리언 단위의 스타트가 확정되었다고 봐요.
앱스트랙트의 연말 상장을 가정해보면, 플레티넘은 500명 안팎 혹은 그보다 적을 수도 있는데요. 에어드랍 과정에서의 KYC는 플레티넘보다 허수가 많이 껴 있는 골드 계정을 많이 쳐내게 될 겁니다(브론즈/실버는 전 의미 없다고 봐서). 골드도 돈만 넣어두면 2주 컷이 됩니다.
앱스트랙트의 에어드랍이 토큰 IPO 계열이라 가정하면, 빌리언 단위 토큰의 초기 투자 기회가 됩니다. 모나드처럼 전세계 인구 10%가 사랑하는 토큰도 아니고, 500명 내외에게 열리는 최상위 티어 분배가 맛이 없는 게 더 문제 아닐까 싶긴 합니다. 업비트도 기대할 수 있잖아요.
다만 앱스트랙트의 TGE 이후 생태계가 어떻게 변모할지는 현재로서 잘 모르겠습니다. 앱스트랙트는 좀 더 충성도 높은 Dapp을 지원해야 하고, 앱스트랙트의 XP가 없으면 현재 존재하는 '모든 앱'은 지속 불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그 관점에서라도 상위 유저에 대한 에어드랍이 파격적일 수 있다고 봐요. 돈을 다시 부어줄 사람은, 기존 사용자들이여야 하죠.
앱스트랙트가 시도하는 낭만이나 비전은 경제적인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지지합니다. 시바이누/도지체인은 병신같은 느낌이었다면, 펭구체인은 명확한 실현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그 미묘한 차이입니다.
어쨌든, 저는 그러한 이유로.. 앱스트랙트에 진심펀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라면 플레티넘 계정은 확정적으로 가져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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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돈자랑을 하는 것인가
오늘 오후 11시까지 앱스트랙트 물장사(나쁜 말 아님)가 진행되는데, 아묻따 100개 300개 이렇게 들이 박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니 아무리 XP 패키지를 준다고 해도 왜 물로켓 발사에 돈을 이렇게 쓰지 이거 홍보 돌리는거도 딥스테이트의 음모인가' 싶을건데, 그분들은 XP에 대한 나름의 베팅을 하고 있는 거랍니다.
앱스트랙트는 각 NFT 프로젝트마다 홀딩 비례로 '매주' XP 분배를 하고, 프로젝트성 NFT 프로젝트에도 꽤 후하게 주간 XP 분배를 지급하고 있어요. 밀리의 친구들인가 그거도 주간 XP 3천~5천을 1개 홀딩당 계속 줬거든요.
결국 전체 NFT 수량 대비 본인의 홀딩 수량만큼 XP를 가져가는 건데, 이번 WATER 캠페인이 단발성이 아닌, 하나의 NFT 프로젝트로서 지속되게 되면 '35000개 수량 대비 본인의 지분율'에 비례한 주간 XP 보상을 기대할 수 있어요.
정말 러프하게 계산하면 저번주에 밀리가 1개당 5천 XP 줬으니 WATER는 1개당 268XP를 준다는 가정이 서는데, 50개 민팅하면 $250 = 약 1만 XP 가능성이라고 고려했을 때 걸어볼만한 베팅이라 보시는 것 같아요. 심지어 이게 주간 XP가 될 거라 행복회로 돌리면 또 모르는 일이고.
저는 T라서 이게 뭐 진짜 기부 목적이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정말 순수한 목적이라면 거 참 죄송합니다. 요즘 앱스 XP는 마이닝 XP가 된 느낌이 강해요.
오늘 오후 11시까지 앱스트랙트 물장사(나쁜 말 아님)가 진행되는데, 아묻따 100개 300개 이렇게 들이 박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니 아무리 XP 패키지를 준다고 해도 왜 물로켓 발사에 돈을 이렇게 쓰지 이거 홍보 돌리는거도 딥스테이트의 음모인가' 싶을건데, 그분들은 XP에 대한 나름의 베팅을 하고 있는 거랍니다.
앱스트랙트는 각 NFT 프로젝트마다 홀딩 비례로 '매주' XP 분배를 하고, 프로젝트성 NFT 프로젝트에도 꽤 후하게 주간 XP 분배를 지급하고 있어요. 밀리의 친구들인가 그거도 주간 XP 3천~5천을 1개 홀딩당 계속 줬거든요.
결국 전체 NFT 수량 대비 본인의 홀딩 수량만큼 XP를 가져가는 건데, 이번 WATER 캠페인이 단발성이 아닌, 하나의 NFT 프로젝트로서 지속되게 되면 '35000개 수량 대비 본인의 지분율'에 비례한 주간 XP 보상을 기대할 수 있어요.
정말 러프하게 계산하면 저번주에 밀리가 1개당 5천 XP 줬으니 WATER는 1개당 268XP를 준다는 가정이 서는데, 50개 민팅하면 $250 = 약 1만 XP 가능성이라고 고려했을 때 걸어볼만한 베팅이라 보시는 것 같아요. 심지어 이게 주간 XP가 될 거라 행복회로 돌리면 또 모르는 일이고.
저는 T라서 이게 뭐 진짜 기부 목적이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정말 순수한 목적이라면 거 참 죄송합니다. 요즘 앱스 XP는 마이닝 XP가 된 느낌이 강해요.
게임을 왜 해? 홀딩하면 되는데
몇주간 느낀 감상은, 현재 앱스트랙트 XP 파밍의 극의는 NFT 아닐까 싶음. 여기에 밈코 홀딩이 더해진?
민팅가나 저점 고려하면, 앱스트랙트 NFT는 현재 손실 본 사람을 찾기가 힘듬. 거기다가 개당 XP가 상당히 낭낭한 게 관측됨.
XP 분배 로직에 주간 거래량 + 주간 FP가 껴 있는건 확정인데, 저 로직은 보너스고 기본 분배량도 존재하는 느낌. 거래가 없는 앱스 NFT 일부도 XP를 받음.
앱스 밈코 XP 부스팅 발표 이후 유의미하게 XP 증가량이 관측되고, 현실적으로 게임이나 이런 것에 돈 녹이는 것보다, 앱스트랙트의 예치작(NFT/밈코 홀딩)이 스마트한 분들의 플레이가 아닐까 싶음.
문제는 나도 앱스 하반기 런칭한다 그래서 밈코 NFT 다 팔아 치웠다는 거임 그러니까 갑자기 이더가 오르고 앱스 밈코가 오르고 허 참내
몇주간 느낀 감상은, 현재 앱스트랙트 XP 파밍의 극의는 NFT 아닐까 싶음. 여기에 밈코 홀딩이 더해진?
민팅가나 저점 고려하면, 앱스트랙트 NFT는 현재 손실 본 사람을 찾기가 힘듬. 거기다가 개당 XP가 상당히 낭낭한 게 관측됨.
XP 분배 로직에 주간 거래량 + 주간 FP가 껴 있는건 확정인데, 저 로직은 보너스고 기본 분배량도 존재하는 느낌. 거래가 없는 앱스 NFT 일부도 XP를 받음.
앱스 밈코 XP 부스팅 발표 이후 유의미하게 XP 증가량이 관측되고, 현실적으로 게임이나 이런 것에 돈 녹이는 것보다, 앱스트랙트의 예치작(NFT/밈코 홀딩)이 스마트한 분들의 플레이가 아닐까 싶음.
문제는 나도 앱스 하반기 런칭한다 그래서 밈코 NFT 다 팔아 치웠다는 거임 그러니까 갑자기 이더가 오르고 앱스 밈코가 오르고 허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