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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여기서도 글 이제 좀 막 적을게요 원래 생각 찌꺼기들 남기고 아무나 주워가면 되는 그런 채널이었다네요
언제부턴가 이 채널에 좀 글을 잘 적어야하나 생각해서 막 관점 썼다가 쫄려서 지우고 했는데 알아서 걸러 들으십쇼 삣삐삤삐
여기서도 글 이제 좀 막 적을게요 원래 생각 찌꺼기들 남기고 아무나 주워가면 되는 그런 채널이었다네요
언제부턴가 이 채널에 좀 글을 잘 적어야하나 생각해서 막 관점 썼다가 쫄려서 지우고 했는데 알아서 걸러 들으십쇼 삣삐삤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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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버드 상상회로
1. 문버드는 토큰을 100% 낸다
2. 문버드 파운더는 제2의 펏지를 노린다
3. 문버드는 현재 한국 KOL에게 바이럴 됐다
4. 그 중심에는 확실한 이너서클이 자리한다
5. 한국 KOL들이 이너서클에게 영업당해 문버드 홀더가 된다
6. KOL 입장에선 모두 이해 공동체가 된 상황이라, 푸시를 하면 모두가 WIN-WIN이 된다
7. 그렇게 문버드는 뭔짓을 하면 채널에 돈다
8. 문버드는 한국에서 소/중/대형 채널 가릴 것 없이 공짜 바이럴 된다
9. 한국 커뮤니티 바이브를 기반으로 문버드 토큰이 한국에 상륙하기 쉬워진다
10. 상장빔 성불
1년 정도 타임라인을 두고 생각 중인데 시나리오 틀리면 죽으면 그만이야
#망상입니다걸러들으세요
1. 문버드는 토큰을 100% 낸다
2. 문버드 파운더는 제2의 펏지를 노린다
3. 문버드는 현재 한국 KOL에게 바이럴 됐다
4. 그 중심에는 확실한 이너서클이 자리한다
5. 한국 KOL들이 이너서클에게 영업당해 문버드 홀더가 된다
6. KOL 입장에선 모두 이해 공동체가 된 상황이라, 푸시를 하면 모두가 WIN-WIN이 된다
7. 그렇게 문버드는 뭔짓을 하면 채널에 돈다
8. 문버드는 한국에서 소/중/대형 채널 가릴 것 없이 공짜 바이럴 된다
9. 한국 커뮤니티 바이브를 기반으로 문버드 토큰이 한국에 상륙하기 쉬워진다
10. 상장빔 성불
1년 정도 타임라인을 두고 생각 중인데 시나리오 틀리면 죽으면 그만이야
#망상입니다걸러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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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모멘텀이다
1. 비들패드의 타율이 좋다
2. 비들패드랑 짝짜궁해서 모멘텀은 IRL+LP 캠페인 중
3. 수이는 TG 센티먼트가 좋다
4. 수이는 한국 대형 KOL 2인을 극진히 대접했고
5. 이번 모멘텀을 밀고 같이 IRL한 파트너는 양대산맥 코같불개미 오빠들이다
6. 모멘텀에 붙어있는 LP러들 대부분 칸고쿠진이다
7. 업비트 청부사(미라 봤지?) + 수이 + 비들패드
8. 일처리 보니 100% 클레임 때 이슈 생길 것이다
9. 따리 야핑 손흥민 해트트릭 예치작 벤치 데우기
10. 성불
솔직히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지금이라도 울면서 비들패드 LP 넣어서 뒤쳐지는 것만은 피해야 하나 고민이 되
#망상입니다걸러들으세요
1. 비들패드의 타율이 좋다
2. 비들패드랑 짝짜궁해서 모멘텀은 IRL+LP 캠페인 중
3. 수이는 TG 센티먼트가 좋다
4. 수이는 한국 대형 KOL 2인을 극진히 대접했고
5. 이번 모멘텀을 밀고 같이 IRL한 파트너는 양대산맥 코같불개미 오빠들이다
6. 모멘텀에 붙어있는 LP러들 대부분 칸고쿠진이다
7. 업비트 청부사(미라 봤지?) + 수이 + 비들패드
8. 일처리 보니 100% 클레임 때 이슈 생길 것이다
9. 따리 야핑 손흥민 해트트릭 예치작 벤치 데우기
10. 성불
솔직히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지금이라도 울면서 비들패드 LP 넣어서 뒤쳐지는 것만은 피해야 하나 고민이 되
#망상입니다걸러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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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가 없다
게임 행사에서 10년 전쯤만 해도 코스어들은 진짜 예쁜 장식 그 자체였어요. 게임은 남성 중심적인 문화생활이고, 예쁜 여성 모델은 당연히 있어야 할 니즈 정도였습니다.
야구 역시 음침찐따레저스포츠 아니랄까봐 아나운서들에게 '야구 4대 여신' 이딴 타이틀이나 붙이고 치어리더는 '고년 춤이나 잘 출 것이지' 마인드로 외부 활동에 대해서는 제약이 심했어요.
10년이 지났어요.
이제 '코스어'를 위해 게임 행사장에 대포 카메라를 들고 오는 사람들이 생겨요. '치어리더'의 직캠을 찍기 위해 야구장에 출입하는 사람들이 생겨요. 두 직업군 모두 개인으로도 충분한 팬덤과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됐어요.
예전에는 '여성'이라는 것이, 이게 점점 코 밑 정도를 보여주는 정도로, 이제는 몸매를 보여주는 것으로 올라오고 있는데요. 이젠 하나의 모델 에이전시 유입이 필연적이예요. 전문성 그거 없어도 되고 없어도 잘 될거예요. 요구하지 마세요.
원치들 않으시겠지만, 코인 행사에 '여자보러' 오는 사람들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의미예요.
외모와 성을 이용한 마케팅은 필연적이예요. 몇년 전에도 클론X 프사 달고 셀카 0.07이더에 팔던거 잘만 팔렸고, 클론엑스 파운더에게 미녀가 팬이라고 하니까 파운더가 그자리에서 늪 쏴주고 그랬던 거 똑같아요.
그러므로 요즘 영화 제목으로 마칩니다. '어쩔 수가 없다'
게임 행사에서 10년 전쯤만 해도 코스어들은 진짜 예쁜 장식 그 자체였어요. 게임은 남성 중심적인 문화생활이고, 예쁜 여성 모델은 당연히 있어야 할 니즈 정도였습니다.
야구 역시 음침찐따레저스포츠 아니랄까봐 아나운서들에게 '야구 4대 여신' 이딴 타이틀이나 붙이고 치어리더는 '고년 춤이나 잘 출 것이지' 마인드로 외부 활동에 대해서는 제약이 심했어요.
10년이 지났어요.
이제 '코스어'를 위해 게임 행사장에 대포 카메라를 들고 오는 사람들이 생겨요. '치어리더'의 직캠을 찍기 위해 야구장에 출입하는 사람들이 생겨요. 두 직업군 모두 개인으로도 충분한 팬덤과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됐어요.
예전에는 '여성'이라는 것이, 이게 점점 코 밑 정도를 보여주는 정도로, 이제는 몸매를 보여주는 것으로 올라오고 있는데요. 이젠 하나의 모델 에이전시 유입이 필연적이예요. 전문성 그거 없어도 되고 없어도 잘 될거예요. 요구하지 마세요.
원치들 않으시겠지만, 코인 행사에 '여자보러' 오는 사람들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의미예요.
외모와 성을 이용한 마케팅은 필연적이예요. 몇년 전에도 클론X 프사 달고 셀카 0.07이더에 팔던거 잘만 팔렸고, 클론엑스 파운더에게 미녀가 팬이라고 하니까 파운더가 그자리에서 늪 쏴주고 그랬던 거 똑같아요.
그러므로 요즘 영화 제목으로 마칩니다.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롤랜드 언제 토큰 내나요
1. YGG의 LOL Land가 매출 4M 정도 올림
2. YGG는 이 성과를 기반으로 10월에 카지노겜 런패 사업을 런칭할 것임
3. 첫 런패는 LOL Land의 LOL 토큰임
4. LOL 토큰의 FDV는 900K로 시작할 예정
5. Dune 기준 30일 수익은 190만 달러임
6. 수익의 50%만 바로 바이백에 돌린다고 치면 LOL은 최소 2~3배의 기대치를 가짐
7. 2번째 토큰은 Delabs의 GIGACHAD BAT을 카지노식으로 바꾼 토큰 아닐까 싶음
8. 어쨌든 앱스트랙트 런패를 만든다는 의미고 이걸 YGG 토큰을 쓰게 한다는 의미
9. 빅코인은 과거 앱스트랙트 밈코 런패 기대치로 10배 오른 바 있음
10. 지금 차트는 반쯤 죽었지만 10월 부근 LOL 참여는 무조건 할 예정. YGG보다 LOL에 대한 단기 컨빅션에 가까움
Gabby가 LOL Land 참여하면 에드 줄거라면서 ygg 홀딩하래서 홀딩했다가 월급 날아가고 쓰는 글임
#망상입니다
1. YGG의 LOL Land가 매출 4M 정도 올림
2. YGG는 이 성과를 기반으로 10월에 카지노겜 런패 사업을 런칭할 것임
3. 첫 런패는 LOL Land의 LOL 토큰임
4. LOL 토큰의 FDV는 900K로 시작할 예정
5. Dune 기준 30일 수익은 190만 달러임
6. 수익의 50%만 바로 바이백에 돌린다고 치면 LOL은 최소 2~3배의 기대치를 가짐
7. 2번째 토큰은 Delabs의 GIGACHAD BAT을 카지노식으로 바꾼 토큰 아닐까 싶음
8. 어쨌든 앱스트랙트 런패를 만든다는 의미고 이걸 YGG 토큰을 쓰게 한다는 의미
9. 빅코인은 과거 앱스트랙트 밈코 런패 기대치로 10배 오른 바 있음
10. 지금 차트는 반쯤 죽었지만 10월 부근 LOL 참여는 무조건 할 예정. YGG보다 LOL에 대한 단기 컨빅션에 가까움
Gabby가 LOL Land 참여하면 에드 줄거라면서 ygg 홀딩하래서 홀딩했다가 월급 날아가고 쓰는 글임
#망상입니다
넌씨눈
가끔보면, "왜 이 사람은 날 투명인간 취급하는 것 같지?"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을 거예요. 느낌이 있죠? 직감적인 거리감이랄까.
이걸 누군가는 '이 사람은 나를 싫어하나?'라고 혼자 곡해할 때가 있는데, 정확히는 이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 관심을 가질 필요성을 못 느낀다-가 더 적절한 것 같아요.
사실, 오프라인에서 더 확실히 체감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얼굴보면 바로 알아요. "아, 내가 이 사람에게 뭔가 줄 수 있는 관계가 아니구나" 정도의 느낌이죠.
다른 분 소개해준다고 하니까 잘 몰라서 생각이 없다- 이것도 결국 현재 자신의 영역에 호감 없는 누군가를 끌어들이는 건 노이즈라고 인식하는 셈입니다.
일반적인 사회 관계에서는 여기서 계속 친해지고 호감을 쌓는다는 대전제가 깔릴 때 관계가 개선될테지만, 투자에서의 관계는 노이즈의 차단으로 앵기는 게 더 밉상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어요.
닿지 못할 관계에 애증을 느끼기보다는, 그냥 그 사람이 보기에 내가 소음으로 들리지 않을 때, 그 지점까지의 이미지를 만드는 게 훨씬 나아 보입니다. 몇 달이 될 수도, 평생 안 될수도 있지만 인생이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이 글조차 누군가에겐 노이즈일 수도 있겠네요. 과거의 저를 포함, 가끔 몇몇 분들이 민망함을 느끼거나 혼자 분을 삭이는 경우가 보이는 것 같아서 끄적댔습니다.
가끔보면, "왜 이 사람은 날 투명인간 취급하는 것 같지?"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을 거예요. 느낌이 있죠? 직감적인 거리감이랄까.
이걸 누군가는 '이 사람은 나를 싫어하나?'라고 혼자 곡해할 때가 있는데, 정확히는 이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 관심을 가질 필요성을 못 느낀다-가 더 적절한 것 같아요.
사실, 오프라인에서 더 확실히 체감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얼굴보면 바로 알아요. "아, 내가 이 사람에게 뭔가 줄 수 있는 관계가 아니구나" 정도의 느낌이죠.
다른 분 소개해준다고 하니까 잘 몰라서 생각이 없다- 이것도 결국 현재 자신의 영역에 호감 없는 누군가를 끌어들이는 건 노이즈라고 인식하는 셈입니다.
일반적인 사회 관계에서는 여기서 계속 친해지고 호감을 쌓는다는 대전제가 깔릴 때 관계가 개선될테지만, 투자에서의 관계는 노이즈의 차단으로 앵기는 게 더 밉상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어요.
닿지 못할 관계에 애증을 느끼기보다는, 그냥 그 사람이 보기에 내가 소음으로 들리지 않을 때, 그 지점까지의 이미지를 만드는 게 훨씬 나아 보입니다. 몇 달이 될 수도, 평생 안 될수도 있지만 인생이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이 글조차 누군가에겐 노이즈일 수도 있겠네요. 과거의 저를 포함, 가끔 몇몇 분들이 민망함을 느끼거나 혼자 분을 삭이는 경우가 보이는 것 같아서 끄적댔습니다.
임팔 v4.0.0
페이먼트 점유율 관련으로 도전하는 스테이블이나 결제 인프라 프로젝트들 대부분은 정말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일한 생각입니다. KAST도 이 계열로 볼 수 있겠네요.
임팔 v4.0.0
솔직히 말하자면 과거 블로그의 망령으로서, 블로그의 흥망성쇠와 너무나 겹쳐 보인다.
이번에 디스프레드(블로그로 따지면 대행사가 되겠지요)와 빗썸의 '체험단' 이벤트를 보면서 위 글에 대한 생각은 더욱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2
임팔 v4.0.0
이번에 디스프레드(블로그로 따지면 대행사가 되겠지요)와 빗썸의 '체험단' 이벤트를 보면서 위 글에 대한 생각은 더욱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디스프레드는 영민한 집단이죠. 빗썸 이벤트에서는 좋은 변주를 주셨습니다.
스토리 텔러 이벤트가 확산되면서 텔방에서 '벽보고 [봐도 아무 이득될 게 없는, 트래픽용] 콘텐츠를 만들어서 덮어버리는' 느낌이 매우 심해졌는데, 이게 블로그 검색이 시장 지배력을 잃고 좇된 과정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지금 대부분의 블로그는 커뮤니티가 없어졌어요. 소통할 가치가 없는 글이니까요.
그래서 빗썸 이벤트에서는 채팅방을 통한 활성화 정도에 가산점을 주기로 결정하신 듯 합니다. 여러 시도로 이전 산업에서의 실패와 다른, 좋은 해답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스토리 텔러 이벤트가 확산되면서 텔방에서 '벽보고 [봐도 아무 이득될 게 없는, 트래픽용] 콘텐츠를 만들어서 덮어버리는' 느낌이 매우 심해졌는데, 이게 블로그 검색이 시장 지배력을 잃고 좇된 과정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지금 대부분의 블로그는 커뮤니티가 없어졌어요. 소통할 가치가 없는 글이니까요.
그래서 빗썸 이벤트에서는 채팅방을 통한 활성화 정도에 가산점을 주기로 결정하신 듯 합니다. 여러 시도로 이전 산업에서의 실패와 다른, 좋은 해답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시장 조성자"
요즘 한쪽은 극단적인 바이럴 마케팅으로, 다른 한쪽의 텔레그램 기반 마케팅은 브랜드 마케팅의 위력? 위상이 엄청나게 올라온 듯 하다. 그리고 이 위상은 와꾸나 가슴 및 성별이 전혀 관계 없다. 코인판의 위상은 시드와 퍼포먼스 아니었던가.
'내가 프로젝트로서 광고를 진행하려 할 때 누구에게 광고를 맡길 것인가?'라고 질문한다면, 10명 내외(돈이 충분하다면 오히려 5명 내외)로 추려진다고 장담할 수 있다. 달리 말하자면,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할 때 그 이상의 KOL을 데려다 쓰는 건 노이즈가 될 수 있다는 게 자명해졌다.
[누가 괜찮게 말했다더라]에서 '누가'. 여기서 '누가'는 구독자 체급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의미. 그래서 야핑의 시대에, 개인이 구축해둔 '미련하고 고결한' 이미지 역시 아이러니하게 중요해지고 있다.
요즘 한쪽은 극단적인 바이럴 마케팅으로, 다른 한쪽의 텔레그램 기반 마케팅은 브랜드 마케팅의 위력? 위상이 엄청나게 올라온 듯 하다. 그리고 이 위상은 와꾸나 가슴 및 성별이 전혀 관계 없다. 코인판의 위상은 시드와 퍼포먼스 아니었던가.
'내가 프로젝트로서 광고를 진행하려 할 때 누구에게 광고를 맡길 것인가?'라고 질문한다면, 10명 내외(돈이 충분하다면 오히려 5명 내외)로 추려진다고 장담할 수 있다. 달리 말하자면,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할 때 그 이상의 KOL을 데려다 쓰는 건 노이즈가 될 수 있다는 게 자명해졌다.
[누가 괜찮게 말했다더라]에서 '누가'. 여기서 '누가'는 구독자 체급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의미. 그래서 야핑의 시대에, 개인이 구축해둔 '미련하고 고결한' 이미지 역시 아이러니하게 중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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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저는 글쟁이입니다. 그리고 저는 수능 준비를 할 때 심화반 선생님에게 "넌 논술 준비하지 마라"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글을 개못써서요.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베끼면 됩니다. 내가 보기에 닮고 싶은 사람의 문체를 베끼고, 변주를 주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문체가 완성됩니다.
하지만, 문체가 완성된 순간 과거로 돌아가기란 굉장히 어렵습니다. 마치 그림쟁이가 자신의 그림체를 터득하면 그 자리에 머무르게 되는 것처럼요.
AI도 같은 의미로 다시 배워보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상위 1%나 레전드가 될 수 있을 사람이 아니라는 걸 잘 압니다. 하지만 '만들 줄 알면' 상위 10%가 된다는 것도 잘 압니다.
위의 일러스트는 4일 전, 거진 3년 만에 AI 프로덕트를 다시 건드리면서 원하는 구도를 뽑아보려다가 너무 원하는 그림이 안나와서 저를 격노케했던 미드저니 딸깍입니다.
그리고 이틀 뒤 '역광'을 어레인지해서 영상 하나 만들었고, 다시 이틀 뒤 '고스타그램'을 들으며 울 정도로 감동해서 비슷한 느낌으로 영상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제가 씹덕이라 실사체를 안 건드렸는데, 이제 시간이 될 때 실사 라이브(딩고라이브 비슷한) 스타일의 영상 + 창팝 스타일 모션 합성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야한 건 자급자족하겠습니다)
AI 채팅 쪽은 프롬프트 변주로 이야기 개변은 할 줄 아는데, 이쪽도 시간 내서 스스로의 세계관으로 만든 시뮬레이션 봇을 만들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모방으로 만들어내는 창조의 씨앗은 늘 제 흥미를 돋웁니다. 그리고 이 시대는 '내가 만들고 싶다는 의지와 상상력'만 있으면 그것을 눈 앞에 구현해주는 황금의 시대입니다.
저는 글쟁이입니다. 그리고 저는 수능 준비를 할 때 심화반 선생님에게 "넌 논술 준비하지 마라"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글을 개못써서요.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베끼면 됩니다. 내가 보기에 닮고 싶은 사람의 문체를 베끼고, 변주를 주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문체가 완성됩니다.
하지만, 문체가 완성된 순간 과거로 돌아가기란 굉장히 어렵습니다. 마치 그림쟁이가 자신의 그림체를 터득하면 그 자리에 머무르게 되는 것처럼요.
AI도 같은 의미로 다시 배워보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상위 1%나 레전드가 될 수 있을 사람이 아니라는 걸 잘 압니다. 하지만 '만들 줄 알면' 상위 10%가 된다는 것도 잘 압니다.
위의 일러스트는 4일 전, 거진 3년 만에 AI 프로덕트를 다시 건드리면서 원하는 구도를 뽑아보려다가 너무 원하는 그림이 안나와서 저를 격노케했던 미드저니 딸깍입니다.
그리고 이틀 뒤 '역광'을 어레인지해서 영상 하나 만들었고, 다시 이틀 뒤 '고스타그램'을 들으며 울 정도로 감동해서 비슷한 느낌으로 영상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제가 씹덕이라 실사체를 안 건드렸는데, 이제 시간이 될 때 실사 라이브(딩고라이브 비슷한) 스타일의 영상 + 창팝 스타일 모션 합성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야한 건 자급자족하겠습니다)
AI 채팅 쪽은 프롬프트 변주로 이야기 개변은 할 줄 아는데, 이쪽도 시간 내서 스스로의 세계관으로 만든 시뮬레이션 봇을 만들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모방으로 만들어내는 창조의 씨앗은 늘 제 흥미를 돋웁니다. 그리고 이 시대는 '내가 만들고 싶다는 의지와 상상력'만 있으면 그것을 눈 앞에 구현해주는 황금의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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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려는 시대의 흐름이고, 필연적입니다.
최고의 엔젤 투자는 AI 반려에 대한 니즈를 캐치한 누군가에게서 나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AI Agent랑고 엮기 좋고, 로보틱스랑도 엮기 좋고, 섹슈얼 산업이랑 엮기도 좋네요. 관련되어 신나서 떠들어댄 글(https://t.me/W3PGkr/2415)이 있어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일련의 과정을 씹덕의 망상을 예시로 들어볼게요.
저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최고의 엔젤 투자는 AI 반려에 대한 니즈를 캐치한 누군가에게서 나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AI Agent랑고 엮기 좋고, 로보틱스랑도 엮기 좋고, 섹슈얼 산업이랑 엮기도 좋네요. 관련되어 신나서 떠들어댄 글(https://t.me/W3PGkr/2415)이 있어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일련의 과정을 씹덕의 망상을 예시로 들어볼게요.
집에 돌아온 김누스씨는 홀로그램(하지만 거의 진짜처럼 느껴지는)으로 투사된 감우쨩에게 인사를 받습니다.
감우쨩은 밀키트를 데워뒀다며 김누스씨를 전자제품 앞으로 데리고 가고, 안에는 막 데워진 밀키트가 있습니다. AI 에이전트처럼, 그녀는 어떤 사람들보다 김누스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행동합니다.
김누스씨가 테이블 앞에 앉자 감우쨩은 TV(혹은 무언가)를 켜서 김누스씨가 자주 보는 콘텐츠를 틀어주면서, 밥을 먹을 때 웃으며 옆 앉아 잡담을 나눠줍니다. 모든 대화는 당신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감우쨩은 아직 현실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때까지 성적 욕구를 해소할 때는거의 완성형에 가까워진 특수 XR/VR 기기를 장착하고 '그 도구'들을 사용해 해피타임을 보냅니다.
시간이 흐릅니다. 이제 김누스씨는 50대가 되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멈출 리 없어서, 이제 김누스씨는 50대 키리토가 되어 기다리던 감우쨩을 찾아 딥다이브 하는 시대가 됩니다. 현실이 곧 가상입니다. 이 지점이 레디플레이원의 현실화겠죠. 내부에서의 모든 '촉각'이 현실처럼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언젠가, 남자로서의 전성기가 지나갔을 무렵, 당신은 손을 잡아주고, 직접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감우쨩과 마주하게 됩니다.
"타타이마" "오카에리"
저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6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알겠다"
얼마전 990원 소금빵이 큰 화제였습니다.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던 이슈였는데, 그냥 그 사단이 난 덕에 사람들은 990원보다 비싼 소금빵을 먹지 못하게 됐습니다. 소위 '빨간약'을 처먹은 거죠.
사실 대부분의 제품군 가격이 뻥튀기 되는 이유는 비슷합니다. 중간에 낀 게 많아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알면서도 굳이 움직이진 않습니다. 귀찮아서요. 복잡한 과정을 대신해주는 값인 것을 묵인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성역처럼 말이죠.
저는 중간 관리자들에게 딱히 인기가 없고, 레퍼럴은 거의 안 올리니 채널 수익은 0에 가깝습니다. 그외의 것으로 알아서 법니다. 하여 딱히 이쪽에는 '주면 받는거지 뭐'라고 생각하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그랬었는데, 문득 "내가 더 잘 해볼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각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직접 움직여보고 있습니다.
KOL 단위로서 직접 프로젝트에게 연락하고, 그들이 주체가 되어 집행하는 과정은 중간 과정을 끼는 것보다 자유롭고, 프로젝트 차원에서도 의외로 더 호의적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혹은 그런 사람들을 포섭 가능한 KOL)들이 진행하는 천방지축 GTM'과 '사무적이지만 저점이 보장되는 GTM'에서 요즘 전자를 택하는 프로젝트들이 늘어나는 게 보여요.
중간 관리자는 항상 리스크를 제거합니다. 자신의 사람이 됐다는 인식이 있으면 건을 평생 주고, 안 줄 사람에겐 그 사람이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리스트에서 배제합니다. 대부분의 마케팅에서 성과만큼 중요한 건 변수 제거니까요.
예전에 블로그에서 글을 적을 때, 게임 섹터 기준 5만원 건에서 그들은 15~20만원 안건으로 예산을 챙긴다는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는 마케팅 담당자 앞에서 스피치로 따내는 게 아니라, 술자리와 골프로 따낸다며 편집장님이 한탄하셨죠.
일부 KOL들의 시장 이해도는 꿇릴 게 없었습니다. 성역에 도전하지 않을 이유가 없던 것입니다.
"알겠다"
얼마전 990원 소금빵이 큰 화제였습니다.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던 이슈였는데, 그냥 그 사단이 난 덕에 사람들은 990원보다 비싼 소금빵을 먹지 못하게 됐습니다. 소위 '빨간약'을 처먹은 거죠.
사실 대부분의 제품군 가격이 뻥튀기 되는 이유는 비슷합니다. 중간에 낀 게 많아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알면서도 굳이 움직이진 않습니다. 귀찮아서요. 복잡한 과정을 대신해주는 값인 것을 묵인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성역처럼 말이죠.
저는 중간 관리자들에게 딱히 인기가 없고, 레퍼럴은 거의 안 올리니 채널 수익은 0에 가깝습니다. 그외의 것으로 알아서 법니다. 하여 딱히 이쪽에는 '주면 받는거지 뭐'라고 생각하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그랬었는데, 문득 "내가 더 잘 해볼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각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직접 움직여보고 있습니다.
KOL 단위로서 직접 프로젝트에게 연락하고, 그들이 주체가 되어 집행하는 과정은 중간 과정을 끼는 것보다 자유롭고, 프로젝트 차원에서도 의외로 더 호의적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혹은 그런 사람들을 포섭 가능한 KOL)들이 진행하는 천방지축 GTM'과 '사무적이지만 저점이 보장되는 GTM'에서 요즘 전자를 택하는 프로젝트들이 늘어나는 게 보여요.
중간 관리자는 항상 리스크를 제거합니다. 자신의 사람이 됐다는 인식이 있으면 건을 평생 주고, 안 줄 사람에겐 그 사람이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리스트에서 배제합니다. 대부분의 마케팅에서 성과만큼 중요한 건 변수 제거니까요.
예전에 블로그에서 글을 적을 때, 게임 섹터 기준 5만원 건에서 그들은 15~20만원 안건으로 예산을 챙긴다는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는 마케팅 담당자 앞에서 스피치로 따내는 게 아니라, 술자리와 골프로 따낸다며 편집장님이 한탄하셨죠.
일부 KOL들의 시장 이해도는 꿇릴 게 없었습니다. 성역에 도전하지 않을 이유가 없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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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이길까요"
각각의 KOL/집단마다 밀고 있는 펍덱 다른 것도 재밌다. 최근 하이퍼리즘 쪽에서 적극적으로 선봉장(익스텐디드,퍼시피카)이 되어보려는데 너무 감사하다. 자본가가 총대 매주는 건 진짜 감사한 일이다. (특히 그 특유의 레퍼럴 멘트에서 '이걸 안해?ㅋㅋ 넌 거지 돼라ㅋㅋ' 식의 멘트가 없음. 정작 그 프로젝트로 졸업할 사람들은 이런 멘트를 안 한다)
선택에 있어서, 보통 크게 먹어본 사람이 미는 걸 하는 게 맞다. 이전 글에서 말했 듯이, 시장 조성자 이외의 사람들의 참여는그냥 싹다 후행지표다.
그래서 내가 백팩을 굳이 안 하는데, 엣지엑스 라이터론 졸업자가 확정적으로 탄생했는데 백팩으론 안 나올 거라 확신하기 떄문일지도 모른다.
각각의 KOL/집단마다 밀고 있는 펍덱 다른 것도 재밌다. 최근 하이퍼리즘 쪽에서 적극적으로 선봉장(익스텐디드,퍼시피카)이 되어보려는데 너무 감사하다. 자본가가 총대 매주는 건 진짜 감사한 일이다. (특히 그 특유의 레퍼럴 멘트에서 '이걸 안해?ㅋㅋ 넌 거지 돼라ㅋㅋ' 식의 멘트가 없음. 정작 그 프로젝트로 졸업할 사람들은 이런 멘트를 안 한다)
선택에 있어서, 보통 크게 먹어본 사람이 미는 걸 하는 게 맞다. 이전 글에서 말했 듯이, 시장 조성자 이외의 사람들의 참여는그냥 싹다 후행지표다.
그래서 내가 백팩을 굳이 안 하는데, 엣지엑스 라이터론 졸업자가 확정적으로 탄생했는데 백팩으론 안 나올 거라 확신하기 떄문일지도 모른다.
https://x.com/umiyuki_ai/status/1975786032546390346
생성형 Text to Image to Video로 만든 가상의 게임 연출. Sora Extend를 사용
점점 라이브 서비스의 개념이 바뀔 수 있음. 시작점만 제공하는, 1화와 세계관만 있다면 IP로서 성공 가능.
생성형 Text to Image to Video로 만든 가상의 게임 연출. Sora Extend를 사용
점점 라이브 서비스의 개념이 바뀔 수 있음. 시작점만 제공하는, 1화와 세계관만 있다면 IP로서 성공 가능.
X (formerly Twitter)
うみゆき@AI研究 (@umiyuki_ai) on X
架空のゲームが無限に続く、これぞVideoAsAGame、VaaG。Sora2で画像を入力してゲームとして動かして、そして動画を繋いで延長してってみた。ただし展開に一貫性が無かったり、だんだんグラフィックがしょぼくなっていくという問題あり
https://x.com/_FORAB/status/1972903509298405622
국적이 다른 개인 간 거래에서는 '페이팔'이 굉장히 대중적임. 중국에서도, 남미에서도, 페이팔 거래까지는 허용 범주 안에 넣는 경우가 많음.
"혹시 USDT로 드려도 되나요?" 라고 물어보면 10번 중 9번은 거절당함. 그런데 페이팔 사이트나 앱과 연동되는 (내가 이쪽으로 PYUSD를 보내면 그쪽은 바로 달러 받듯이 수취 가능한) 구조면 아무 거부감이 없을 것.
KAST와 같은 결제 인프라도 사람들에게 바이럴되는 이유는 '기성 경제가 정해둔 툴 - 출금의 절차'가 완전히 생략되기 때문임. 즉, 리테일 상품과의 연동 + 블록체인 유저와 리테일 유저 간 연결이 용이 = KITE
EX) Inger is god
국적이 다른 개인 간 거래에서는 '페이팔'이 굉장히 대중적임. 중국에서도, 남미에서도, 페이팔 거래까지는 허용 범주 안에 넣는 경우가 많음.
"혹시 USDT로 드려도 되나요?" 라고 물어보면 10번 중 9번은 거절당함. 그런데 페이팔 사이트나 앱과 연동되는 (내가 이쪽으로 PYUSD를 보내면 그쪽은 바로 달러 받듯이 수취 가능한) 구조면 아무 거부감이 없을 것.
KAST와 같은 결제 인프라도 사람들에게 바이럴되는 이유는 '기성 경제가 정해둔 툴 - 출금의 절차'가 완전히 생략되기 때문임. 즉, 리테일 상품과의 연동 + 블록체인 유저와 리테일 유저 간 연결이 용이 = KITE
EX) Inger is god
X (formerly Twitter)
AB Kuai.Dong (@_FORAB) on X
根据 Kite AI 的透露,它家在 PayPal 的支持下,方向这波也是零 Gas 的稳定币公链了。
Plasma 背后得到了 Tether 关联公司 Bitfinex 的支持,这波与 USDT 进行了深度结合。
Kite AI 得到了 Paypal 的支持,用了 Paypal 的电商支付网络,现在被市场认为是 Paypal 公链。
有趣的是 Paypal 家的稳定币
Plasma 背后得到了 Tether 关联公司 Bitfinex 的支持,这波与 USDT 进行了深度结合。
Kite AI 得到了 Paypal 的支持,用了 Paypal 的电商支付网络,现在被市场认为是 Paypal 公链。
有趣的是 Paypal 家的稳定币
https://opensea.io/collection/oh-baby-pass
OhBabyGames는 모든 지표상 실패한 Web3 게임 프로젝트임(전체 게임 동접자 20명도 안 됨). 하지만 그들을 배킹하고 있는 이들이 막후의 지배자들이자 OG(E-Girl Capital)이고, 게이밍 레이어1에 대한 카드를 꺼내든 결과는 달랐음.
그렇다면 추후 게임 베이스로 레이어1을 만들려고 하며, 게임으로서는 실패하였으나 OG의 지지를 업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어딜까.
Star Atlas의 Z.ink임. 8월 공지 이후 움직임이 없으나, 12월 메인넷을 공지한 상황이고 곧 에어드랍 관련 캠페인이 전개될 것임.
스타 아틀라스는 이미 ATLAS 토큰과 POLIS 토큰이 있고, 토크노믹스 상 POLIS의 주체인 DAO에 전체 5%를 할당했음. 에어드랍 시즌1에 전체 토큰 10%가 배정될 예정이며, 캠페인 관련 공지가 나오면 POLIS 토큰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음.
EX ) Inger and Moonyu is god
OhBabyGames는 모든 지표상 실패한 Web3 게임 프로젝트임(전체 게임 동접자 20명도 안 됨). 하지만 그들을 배킹하고 있는 이들이 막후의 지배자들이자 OG(E-Girl Capital)이고, 게이밍 레이어1에 대한 카드를 꺼내든 결과는 달랐음.
그렇다면 추후 게임 베이스로 레이어1을 만들려고 하며, 게임으로서는 실패하였으나 OG의 지지를 업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어딜까.
Star Atlas의 Z.ink임. 8월 공지 이후 움직임이 없으나, 12월 메인넷을 공지한 상황이고 곧 에어드랍 관련 캠페인이 전개될 것임.
스타 아틀라스는 이미 ATLAS 토큰과 POLIS 토큰이 있고, 토크노믹스 상 POLIS의 주체인 DAO에 전체 5%를 할당했음. 에어드랍 시즌1에 전체 토큰 10%가 배정될 예정이며, 캠페인 관련 공지가 나오면 POLIS 토큰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음.
EX ) Inger and Moonyu is god
opensea.io
OH BABY PASS 0.20 ETH - Collection | OpenSea
OH BABY PASS.
임팔 v4.0.0
https://opensea.io/collection/oh-baby-pass OhBabyGames는 모든 지표상 실패한 Web3 게임 프로젝트임(전체 게임 동접자 20명도 안 됨). 하지만 그들을 배킹하고 있는 이들이 막후의 지배자들이자 OG(E-Girl Capital)이고, 게이밍 레이어1에 대한 카드를 꺼내든 결과는 달랐음. 그렇다면 추후 게임 베이스로 레이어1을 만들려고 하며, 게임으로서는 실패하였으나 OG의 지지를 업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어딜까.…
현재 OBB는 에코 세일 중. 피치덱 보니 레이어1 안 적혀 있음.
초과 청약 구조로 Legion처럼 할지 균등 분배로 할지 모르겠음. 이 딜은 게임에 대한 기대가 아님. E-GIRL에 대한 기대만으로 구매하는 것 아닐지. 분배 계획조차 깜깜이(미정)인데 돈을 넣고 있음.
E-GIRL 캐피탈은 시장에서 NFT를 여러 개 긁음. NFT 트레저리도 250개인걸 보면 NFT당 토큰 할당은 확정적으로 보임. 현재 에코 딜 목표금액 150% 초과함. 이틀 동안 진행되기에 한 4~500% 될듯
초과 청약 구조로 Legion처럼 할지 균등 분배로 할지 모르겠음. 이 딜은 게임에 대한 기대가 아님. E-GIRL에 대한 기대만으로 구매하는 것 아닐지. 분배 계획조차 깜깜이(미정)인데 돈을 넣고 있음.
E-GIRL 캐피탈은 시장에서 NFT를 여러 개 긁음. NFT 트레저리도 250개인걸 보면 NFT당 토큰 할당은 확정적으로 보임. 현재 에코 딜 목표금액 150% 초과함. 이틀 동안 진행되기에 한 4~500%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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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xiv.org/html/2411.00114v1 (24년 10월자)
AI Agent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경제 생태계-라는 키워드를 활용했던 AI 게이밍 프로젝트들이 정말 많았음.
이들 대부분이 AI 전문가가 팀에 있던 것도 아니었고, '지금 LLM으로 이정도면 이 기획도 가능하겠는데?'라는 생각에 날린 공수표임.
현재로서 '온체인 경제 활동을 하는 AI 심즈'가 불가능하냐면 가능함. 하지만 보고서에도 적혀있듯 '단일 에이전트 성과는 최신 모델(당시엔 4o) 밑으로는 불가능한 수준'임을 명시.
비용 이슈는 크립토단의 프로젝트 따위가 해결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고, 그래서 출시를 못 하는 것임. 관련하여, 경제적 이유를 매개로 게임 내 'AI Agent'들의 레벨/계급이 나뉘어질 수 있음.
AI Agent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경제 생태계-라는 키워드를 활용했던 AI 게이밍 프로젝트들이 정말 많았음.
이들 대부분이 AI 전문가가 팀에 있던 것도 아니었고, '지금 LLM으로 이정도면 이 기획도 가능하겠는데?'라는 생각에 날린 공수표임.
현재로서 '온체인 경제 활동을 하는 AI 심즈'가 불가능하냐면 가능함. 하지만 보고서에도 적혀있듯 '단일 에이전트 성과는 최신 모델(당시엔 4o) 밑으로는 불가능한 수준'임을 명시.
비용 이슈는 크립토단의 프로젝트 따위가 해결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고, 그래서 출시를 못 하는 것임. 관련하여, 경제적 이유를 매개로 게임 내 'AI Agent'들의 레벨/계급이 나뉘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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