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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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1 #대원미디어

kollect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개드립니다

다른아이디어나 의견 환영합니다
Forwarded from Swash Announcements
📣The #Swash IDO whitelist is now open!📣

You can now apply to get whitelisted, complete KYC, and join the $SWASH public sale on Oct 29 2021🏷

Only 20,000 spaces available!

This blog covers everything you need to know⬇️
https://medium.com/swashapp/swash-ido-whitelisting-now-open-for-the-swash-public-sale-114cffad9701
https://medium.com/riskharbor/risk-harbor-now-supports-tetranodes-locker-fuse-pool-on-rari-capital-7dd9749d434f

risk harbor untradable ticket token 은 추후 (한두달뒤)에 출시되는 실제 토큰으로 변환
사람은없고 봇뿐인 상황
Forwarded from avava ava
Optimism 팀과의 문답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The OVM 2.0 mainnet is highly anticipated. If the mainnet is launched, can projects be launched freely without the current whitelist system? Or is the procedure still necessary?

라는 질문에 대해서

hi, the whitelist process will still be present, but contract deployment will be seamless.
So, the whitelist should not deter anyone from deploying to Optimistic Mainnet.
The whitelist is there so that developers have some disciplined intention with their apps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번역해드리자면, "OVM 2.0 메인넷이 10월 28일에 런칭되면, 지금 하고 있는 옵티미즘 화이트리스트 제도(여기에 들어야만 옵티미즘에 런칭을 할 수 있습니다)는 쓰지 않고 자유롭게 런칭이 가능한가?" 라고 물었는데

"화이트리스트 프로세스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계약 배포는 원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화이트리스트는 누구도 낙관적 메인넷에 배포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화이트리스트는 개발자가 앱에 대한 엄격한 의도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데,,매우 두루뭉실합니다. 개인적인 예측으로, 마지막 문장에 비추어보아 화이트리스트 제도는 Shit project들을 걸러내기 위해서라도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확한 목적이 있는 괜찮은 프로젝트인지 거르는 과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cryptex.finance/

vc안보이는데도 팀원 하나하나 경력 어마어마, 이더재단이랑 비탈릭한테 투자받던 이더리움2.0 레이어1 스케일링 솔루션 개발팀장에 콘센시스 출신 개발자도 참가중, 그 결과 시총 7천만불 언저리, 시총 500등. 요즘 빵빵한 vc없는 프로젝트가 어딨냐 하는 시댄데 얘네는 없이도 굳건하네요
앞으로 어디로 갈지 관심 가질만 한거같습니다
[Info]

Maskbyte는 Larva labs(크립토펑크팀)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언제나 DYOR하세요~!

#info
갱생코인 重生币
#더비스타즈
말 사전판매는 화리only, 거버넌스토큰 세일은 말 프리세일 이후 파일런/스타테라 에서 진행, 더비스타 밸리데이터도 뭐 있는거같네요
Forwarded from avava ava
Optimism 팀과의 문답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The OVM 2.0 mainnet is highly anticipated. If the mainnet is launched, can projects be launched freely without the current whitelist system? Or is the procedure still necessary?

라는 질문에 대해서

hi, the whitelist process will still be present, but contract deployment will be seamless.
So, the whitelist should not deter anyone from deploying to Optimistic Mainnet.
The whitelist is there so that developers have some disciplined intention with their apps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번역해드리자면, "OVM 2.0 메인넷이 10월 28일에 런칭되면, 지금 하고 있는 옵티미즘 화이트리스트 제도(여기에 들어야만 옵티미즘에 런칭을 할 수 있습니다)는 쓰지 않고 자유롭게 런칭이 가능한가?" 라고 물었는데

"화이트리스트 프로세스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계약 배포는 원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화이트리스트는 누구도 낙관적 메인넷에 배포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화이트리스트는 개발자가 앱에 대한 엄격한 의도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데,,매우 두루뭉실합니다. 개인적인 예측으로, 마지막 문장에 비추어보아 화이트리스트 제도는 Shit project들을 걸러내기 위해서라도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확한 목적이 있는 괜찮은 프로젝트인지 거르는 과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NFT PFP 콜렉션의 불편한 진실

-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들은 그냥 fiverr (외국 버젼 크몽)에서 찍어내주는 그림 사다가 NFT로 판매합니다. 실제로 trait까지 해서 10k 아트 찍어내주는 서비스도 많구요. 대다수가 cash grab입니다.

- 많은 프로젝트 팀이 동시에 여러개의 NFT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판매합니다 (예시: 실제로 펭귄 제작자 COLE은 펏지펭귄 말고도 fucking pickles 및 많은 NFT콜렉션을 판매했었고, 다음 프로젝트를 하면서 전프젝을 버리는게 현실)

- 그러니까 누구나 찍어낼 수 있는 저퀄 NFT를 민팅하지 마시고, 진정한 커뮤니티나 새로운 요소들이 있는 NFT 프로젝트를 주목하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오 맴버쉽 NFT, Loot, Nouns, 혹은 정말 마음에 드는 아티스트의 NFT를 추천합니다)
11월11일 빼빼로데이 = 폴카닷 옥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