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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고듣고 느낀걸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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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져인증 꿀팁 노하우 대방출.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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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le_일상,취미,정보
최근 텔레그램 프리미엄 구독자들은 자신의 접속시간을 비공개로 유지하면서 다른 무료 사용자들의 접속시간을 볼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이모티콘같은 계정 꾸미기 컨텐츠의 유료화는 수긍이 가는데 개인정보로 장난치는 것이 계속되면 추후 이를 보완하는 다른 익명보장 메신져에게 위상을 뺏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과거 게임회사들이 아이템 성능을 높이는 것을 현질로 가능하게 패치했다가 폭망한 사례와 비슷한 행동이죠. @Notele7
텔레그램은 자신들의 성장동력을 위해 그동안 불법적인 활동들을 방조했었는데 이제 그 용도폐기가 얼마 남지 않은듯 합니다.

과거에 초창기 인스타그램에서 아마추어 포르노 배우들이 자신들의 성교영상을 마음껏 게시하는걸 방조하며 플렛폼을 키워나가다 메타에서 인수 후 전부 퇴출시켰듯이 말이죠.

그동안 텔레그램은 자유를 가장한 불법의 무법지대였고 유료화 이후 사용자들의 이러한 불법적인 활동들을 점차 제재하며 제도권 편입을 위한 세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불법 생태계를 키워 이용자 기반을 확보한 뒤 깨끗한 척하며 규제에 순응하는 플랫폼의 수순이죠.

두로프 역시 더 이상 뒷간같은 불법 메신져의 대장이라는 호칭보단 다른 잘 나가는 빅테크 수장들처럼 IT, 금융 귀족이 되고 싶겠죠.

그래도 익명성과 자유는 죽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동할 뿐이죠.

https://youtu.be/ZEqQixQ_WzU?si=3lnjcVLEYIlcYBKk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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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 뛰는 여자중에 조심해야할 부류 (펌글)

딴건 모르겠는데 쩜오뛰는 여자애들 제정신 아닌 애들이 많음 너네 사람이 핀이 나갔다는 이야기 하곤 하냐???

그 왜, 정상적인 집단에도 좀 이상한 사람들 보면 핀이 나갔다고 하잖아

근데 그 이상한 정도가 좀 사람의 윤리와 도덕관의 일반적 범주를 많이 벗어난 경우????? 그런 경우가 종종 있음

우리는 그들을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라고 부르곤 하고 물론 정상적인 범주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안 그런 애들은 황당함의 범주가 매우 큰편이잖음 근데 그런 경우가 쩜오애들이 존나많음.

대한민국 유흥을 굳이 티어로 나누어보면
프라이빗 일프로 이런거 다 거르고 그냥 평범하게 강남 어딘가에서 나 오늘 유흥을 하고싶다.

적당히 사생활 보장되는 가게들의 무난한 가격 (보통 2인기준 100~400만)을 분류하면

텐프로
하이쩜오
텐카페
쩜오
세미
클럽
퍼블릭,가라오케
풀싸long

뭐 이런 식으로 분류가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두 부류임

'텐카페랑 쩜오'

왜냐하면

대부분의 아가씨들이 아래 하위 가게에서 성형을 하던 자기관리 하던 사이즈 업해서 처음 입문하는 하이 가게가 쩜오임

반대로 일반적인 이쁜 일반인 애들이 캐스팅을 받는다던지, 지인 소개로 알바를 뛰게 된다던지 뭐 여러 사정에 의해 일반인들이 하이가게에 처음 일하게 되는 경로는 텐카페임

그러니까 좀 쩜오는 챙련중에 챙련들이 가는 음성적인데고 텐카페는 퍼블릭한 그런 차이가 있지.

거기서도 좀 오래한 애들은 텐카페고 쩜오고 하쩜이고 전전하다가 멘탈이나 몸이나 뭐 개개인의 여러 가치관의 차이로 텐카페 뛰던애가 가라오케 가서 워라벨을 주장하기도 하고 텐프로 뛰던애가 어느날 갑자기 하쩜에 가있기도 하고 이건 개개인의 가치관 차이임.

근데 통상적으로 쩜오애들이 확률적으로 위에 첫번째 이유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 경우가 많음

유흥에서 썩을때로 썩은 애들이니 당연히 마인드가 좋을수밖에 없고 이 마인드가 좋다함은 일반적인 도덕관을 쉽게 벗어난다는 이야기임.

가령 뭐 텐카페는 심한 터치조차 안되는 경우가 있음

물론 유흥이기에 터치를 안할수는 없겠지만 개개인이 신입이거나 일을 한지 얼마 안되서 수위를 부담스러워 한다던지 그런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님 입장에선 내상을 입는 경우가 보통 텐카페이고 그리고 그런 분위기 자체가 팽배한 경우 사이즈는 괜찮은데 마인드가 오픈마인드인 애들이 수위를 오바해서 타버리면

다른애들도 그런 수위를 맞춰야하기 때문에 지 혼자 뇌절해서 수위 오바하는 애들을 극단적으로 싫어하기도 하고 마담선에서 자르기도 함

쩜오같은 경우는 그런거 없다.

그냥 사이즈가 좋은데 수위도 프리임 오히려 수위로 개개인마다 지명경쟁을 하는곳이 쩜오임

이해가 가냐?

보통의 우리가 아는 업소년들이 되게 이쁜데 초보자면 가는곳 텐카페 = 수위낮음, 퍼블릭함

닳고 닳은 사이즈 괜찮은 년들이 가는 하드코어한곳 쩜오 = 수위높음, 살짝 프라이빗

가격은 비슷한데 쩜오애들이 돈은 더 범

이러다보니 도덕관에서 핀트가 진짜 많이 엇나간 애들이 많다

case 1

돈 빌려간년이 있었음 나보다 나이가 한참 어렸는데 돈을 빌려갔으면 갚아야 될거 아니야???

그래서 갚으라고 처음엔 좋게 이야기 하다가 나중엔 하도 생까니까 감정 담아서 한소리 했지

근데 좆같다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림;;;
5층짜리 저층 아파트여서 망정이지 고층이였으면 죽었을거임

다행히 천운으로 밑에 지하주차장 통로로 플라스틱 커버가 있어서 다리만 살짝 부러지고 삼

자 봐 보통 저렇게 돈을 갚으라고 했다는 이유로 자살을 하는 경우라면 삶을 완전히 포기한 경우가 많잖아?

그러면 보통 저렇게 살아 돌아와도 보통의 멘탈이 아니니까 일을 안하거나 고향으로 돌아가거나 여러 이유로 기존의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는게 대부분이잖음

근데 다리 깁스 하자마자 일주일만에 출근해서 초이스봄 붕대 다리에 감은채로
팔엔 멍이랑 눈도 정상이 아닌데 그상태로 출근함.

소름돋지 않냐??

자신의 목숨을 무슨 한순간의 협상수단으로 사용하려고 그냥 버리는 새끼인데 타인한테 맘먹으면 해꼬지 하나 못하겠냐??

난 그게 존나 무섭더라 그래서 더 이상 돈 갚으라고 안하고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겼음

이년도 포텐이라는 가게 있기 전에 블루피쉬라고 존나 대륙초이스급으로 나오는 쩜오 일하던 애였는데 하여튼 쩜오에서 몇년 일한 애였음

Case 2

어쩌다보니 주변에 화류계 년들이 많아서 친구들도 화류일 오래한 애들 종종 있음

근데 예전에는 요즘처럼 화류계 페이가 그렇게 쌔지 않았단말임

아가씨 월급이 진짜 풀근을 해야 1200~2500 나오면 잘나오는 수준이였는데

하여튼 그럴때라 돈이 지금처럼 쉽지 않고 상대적으로 되게 귀했었던 시절이였음

근데 쩜오 뛰던애가 어제 천오백을 벌었다고 자랑을 하는거임

뭐로 돈을 그렇게 벌었냐 부럽다 이런 이야기 하는데

삼촌이 조카 군대가기 전에 아다 떼준다고 1500을 줄테니까 애프터 나가자고 했단거임

근데 그걸 나갔다고 자랑을 하는거임 그래서 천오백을 벌었다고 자랑을 하더라고.

한 서너명이 있는곳에서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자랑을 함.

근데 보통이면 1억을 받아도 자랑을 안하는게 정상아니냐??

그냥 윤리관 도덕관 자체가 보통하고 아예 다름.

Case 3

보통 바깥에서 연애를 하던 스폰을 하던 외로 만났다가 어떤 관계가 되면 한쪽이 공사 어쩌고 하면 되게 더럽게 끝나는 경우가 많음.

뭐 어느날은 로멘스 스캠이니 하다가 백만원이 왔다갔다 천만원이 왔다갔다 자동차가 왔다갔다~ 내돈내놔 이년아 못주겠다 이놈아 울상을 짖다가 하다가 경찰서 가서 고소하고 끝나거 개쌍욕 박고 갈라서고 딱 그정도란말임???

보통 그냥 그렇게 지질구레 하게 끝나지도 않는게 정상임

그냥 서로 빠이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쩜오애들은 돈을 먹튀하더라도 갚아라 했을때

"내가 돈은 못주겠다 이놈아 대신 1번에 200씩 까주라 ㅠㅠ"

이런식으로 대응하는 경우를 많이 봄

상식적으로 감정이 안좋게 헤어진 경우라면 돈을 주고 깔끔하게 끝내고 다른일을 더하는게 옳은 사고관 아니냐? 보통의 감정상태라면?

근데 그런거 없고 그냥 몸으로 떼우는게 더 낫다 이런식임

그러니까 이게 보통 텐프로나 텐카페 애들이 사고를 친다던지 무슨 일이 생긴다던지 하면 몸으로 떼우거나 자신의 몸을 해한다거나 통상적인 상식에서 벗어난 사고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차라리 사기를 치면 쳤지 그걸 갚기 위해서 몸으로 떼운다는 사고 자체가 아무리 화류계년이여도 정상적인 사고는 아니라는거임.

오피나 건마 뛰는 진짜 오리지널 탕순이 그런 애들이면 모를까 애초에 룸사롱을 왜 일하냐?

수위가 제한되어있고 몸을 파는거라도 보지는 안파니까 하는건데 오피 뛸 정신머리 가진 애들이 룸싸롱을 뛰면 그게 쩜오애들임

근데 상식적으로 오피 이쁜애들이 뛰는 이유는 오로지 프라이버시거든?

사생활이 보장이 되니까 그냥 가서 일한다고.

근데 프라이버시 보장도 안되는데 대놓고 몸파는년들이 사고관이 정상이겠냐?

암만 끼리끼리 만난다고 해도 저런 애들한테 한두번 스캠짓 당하거나 해꼬지 당하면 진짜 가정이 망가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하는거 순식간임.

심지어 개인의 안전까지 위협을 받을수도 있음

암튼 그래서 쩜오년들은 아무리 이뻐도 조심해라 순진하고 이쁜 얼굴속에 왠 개븅신이 들어가있는 경우가 많다.

얼굴은 막 하연수마냥 청순하고 너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데 정작 대가리 속에는 왠 악마가 들어가있는 경우가 존나 많음 진짜 ㅋㅋㅋㅋ

같은 여자끼리도 답 안나오는게 쩜오애들이다 학을뗀다 ㄹㅇ

하여튼 뭐 만날일이나 있겠냐마는 그냥 그렇다고.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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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曰

매력적인 여성이 당신에게 먼저 메세지를 보낼 확률 따위는 없습니다. 그러니 말 걸고 투자권유 받으면 100% 사기니깐 당하지 마세요.

'당신은 그 정도 매력이 없다'라는 뉘앙스의 이 돌직구는 금감원 공식 보도자료 제목입니다.

금감원조차 이제 국민들의 메타인지와 금융지능 수준에 대한 기대를 접었네요.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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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에게 주문하는 꿀팁 노하우 대방출.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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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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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흐르는 강둑에 앉아 투자와 투기를 논하다. 어려운 글은 쓰기 싫고 따봉이랑 하트는 받고 싶은 따봉충의 개수작(?)으로 글 하나 써봅니다. 세상만물에는 그 가격과 가치가 있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달리 모든 만물의 가치는 쓸모가 아니라 희소성이 결정합니다. 어떤 사람 어떤 물건이 사회에 큰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과는 별개로 그 사람 그 물건의 가치는 오직 대체가능하냐 어렵냐로 결정되죠. 저는 어떤 물건이 희소하기 때문에 사는…
비트코인과 신용화폐 그리고 상호합의된 허구.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기록하길래 뭐 재밌는 소식이 있을까 싶어서 코인관련 뉴스를 보는데 피터 쉬프라는 왠 금덕후 할배께서 비트코인의 희소성에 대해 지적한 기사를 봤는데요.

이 할배 말대로 비트코인의 최소 거래량인 소숫점 8자리의 사토시는 얼마든지 확장되므로 비트코인은 사실상 무한대의 유통량을 가지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희소하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비트코인을 다른 코인들과는 다르게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것은 희소성이 아닌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효과 덕분입니다.

마약구매도 비트코인, 전쟁 구호금 보내줄때도 비트코인, 러시아 무역도 비트코인, 야동방 입장료도 비트코인, 토토사이트 충전도 비트코인으로 충전 등등..

최근에는 테더나 트론같은 알트코인이 점점 떠오르는듯 하지만.. 아무튼 비트코인은 음지에서 여전히 제일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결제수단이죠.

또한 비트코인의 가치와 희소성은 순전히 사람들의 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한 허구를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죠.

그런데 우리가 쓰고 있는 원화, 달러, 엔, 유로 같은 모든 법정화폐들 또한 가상화폐와 다를 바 없이 상호간의 합의로 탄생한, 인간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허구의 개념이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돈이나 어떤 재화에 가치를 부여하는 행위는 여러 사람이 가진 주관적인 가치를 특정한 재화나 물건, 종이, 디지털 데이터에 부여하여 표준 가치를 상호합의 하는것에서 비롯됩니다.

비트코인의 희소성에 대해 지적한 피터 쉬프 할배가 물고빠는 금도 사실 알고보면 사람들 사이에 상호합의된 허구의 가치를 부여받은 그저 노란빛이 나는 금속이나 다름없죠.

아무튼 비트코인의 가장 무서운 점은 이 자산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언제 어디까지 늘어날 것이며, 앞으로 얼만큼의 자본들을 빨아들일지, 그리고 추후에 비트코인에 대한 상호주관적 믿음이 깨지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그 파급력이 얼마나 클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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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버 스카이라는 여자가 현대자동차 매장을 방문해 영업사원에게 무시당했다는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그 영업사원이 무례했는지 유튜버가 무시당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일이 우리나라 평균시민들의 사생활 감각이 얼마나 밑바닥인지, 그리고 스마트폰과 플랫폼이 만든 개인 간 감시 네트워크가 얼마나 일상화 됐는지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누군가의 가게에 들어간다는 것은 단순한 소비 행위가 아니었습니다. 그건 일종의 상대의 사적 공간에 일시적으로 발을 들이는 행위였죠.

그곳에서 물건을 사든, 말다툼이 벌어지든 범죄가 아닌 이상 그 경험은 손님과 업주 당사자만의 한정된 공간안에서 끝났습니다.

혹여나 무례한 종업원이 있었다면 그냥 지인에게 "거긴 좀 별로더라" 한마디 하면 그만이었죠. 그냥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누구든 마음대로 타인의 생계를 위한 공간에서 마음껏 타인을 촬영하고, 편집하고, 그 사람의 인생을 온라인 군중 앞에 세우는게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고객이 왕이었다면 이제는 왕이 아니라 실질적 폭군이 된 겁니다.

오늘날 수많은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이와 같은 사생활 침해 혹은 박탈을 일상적으로 겪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 플랫폼 + 알고리즘은 결국 개인간 감시의 판옵티콘이죠.

오늘날 택시 기사, 카페나 식당 점원, 자동차 영업사원 같은 거의 모든 서비스 직종들은 자기 얼굴과 말투, 태도가 실시간으로 편집되고, 캡쳐되고, 송출되고, 평가되는 대상입니다.

과거엔 누군가의 가게에 들어간다는 건 그의 생계를 위한 사적인 성역에 발을 들이는 일이었지만 이제 고객은 카메라, 마이크, 유튜브 혹은 플랫폼 알고리즘 그리고 수십만의 잠재적 시청자를 데리고 들어옵니다.

누군가의 가게는 더 이상 가게가 아닌 콘텐츠의 무대이며, 더 이상 사생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누구도 "찍지 말아달라"는 말 한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손님은 왕이기에 그렇게 말하는 순간 그건 또 하나의 '무례함의 컨텐츠'가 되니까요.

존재하는 건 조회수와 공분, 그리고 만들어진 무례함에 대한 재단뿐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지인이 직장이건, 밥집이건, 병원이건, 아무데서나 삼각대 펴고 브이로그 찍고 있다면? 그 인간은 타인의 사적 공간과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 무개념+무감각+무자각 개노답 3종 세트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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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암호화폐 법안 지지 확정.
(4시간 전 게시됨)

앵커: 미국 하원 공화당이 주요 암호화폐 규제 법안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지지를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암호화폐 가격과 관련 종목들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에밀리 윌킨스 기자가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에밀리 윌킨스: 카를라, 어제는 정말 극적인 몇 시간이었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공화당 의원 약 12명이 암호화폐 법안 표결 절차를 차단하면서 상황이 긴박해졌습니다.

그러나 어젯밤 백악관에서 늦은 시간까지 회의가 이어졌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트윗을 통해 해당 의원들이 지지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하원은 오늘 본격적으로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틀 동안 하원은 암호화폐 산업이 오랫동안 요구해온 주요 법안 세 가지를 처리할 계획입니다.

1. 스테이블코인 규제 관련 법안 (Genius Act)

2. 디지털 자산의 시장 구조를 정의하는 법안 (Clarity Act)

※어떤 디지털 자산이 증권인지, 상품인지의 구분 기준을 명시합니다.

3.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을 금지하는 법안

오늘 오후에는 전날 표결을 무산시켰던 절차 투표가 다시 열릴 예정입니다. 이 세 가지 법안은 각각 다소 다른 경로로 진행됩니다.

Genius Act는 이미 상원을 통과했으며, 상,하원 모두에서 초당적 지지를 받고있어 이번 주 내로 법안이 통과되고 대통령 서명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시장 구조 법안과 CBDC 금지 법안은 하원을 통과한 후 상원으로 넘어가야 하며, 내용이 복잡해 논의가 더 오래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상원 버전을 준비 중이며 이번 주 중 초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본격적인 입법 절차는 가을 이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만난 몇몇 업계 인사들과 의회 관계자들은 결국 세 가지 중 스테이블코인 법안만 통과될 수도 있다고 관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구조 법안이야말로 암호화폐 업계가 가장 간절히 원하는 법안이며, 그 영향력도 가장 큽니다. 물론 그만큼 통과가 어려운 법안이기도 합니다.

앵커 질문: 그런데 공화당 내 반대는 어디에서 비롯된 건가요?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이 Genius Act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에밀리 윌킨스: 정확히 지적하셨습니다. 이 문제는 정치적 요소가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일부 강경 보수 의원들, 특히 House Freedom Caucus 소속 의원들은 Genius Act가 CBDC 발행 금지를 포함하지 않은 점에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그들의 우려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Genius Act가 먼저 통과되어 트럼프 대통령의 책상 위에 올라간다면, 트럼프와 암호화폐 업계는 "우리가 승리했다"고 선언할 것입니다.

그러면 CBDC 금지 법안에 대한 긴장감과 압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들은 CBDC가 국민의 금융 거래에 대한 감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젯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들 의원들을 직접 설득했고 마이클 클라우드 의원에 따르면 트럼프는 CBDC 금지를 확실히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반대하던 의원들도 안심하고 표결에 협조하기로 한 것입니다.

마지막 질문 (카를): 상원에서 진행 중인 예산 삭감안(recisions package)과 조시 홀리 의원의 메디케이드 관련 입장 번복 중 어느 쪽을 다뤄볼까요?

에밀리 윌킨스: 좋은 선택지를 주셨네요. 저는 예산 삭감안 (recisions package) 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법안은 오늘이나 내일 상원 통과가 예상됩니다.

어제 진행된 표결에서는 공화당 상원의원 3명과 모든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몇 가지 돌파구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에이즈 예방 프로그램(PREP Act)의 예산 삭감에 대한 우려가 컸는데 백악관 예산국(OMB)의 러스 보이트 국장과의 점심 회동 후 해당 예산은 삭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몇몇 표가 확보됐고 법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논의 중인 예산 항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역 라디오 방송국 지원 예산은 여러 의원들의 관심 대상입니다. 상원에서 통과되면 법안은 하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며, 금요일까지(45일 기한 내에) 최종 통과되어야 효력이 발생합니다. 그 시한을 넘기면 법안은 자동 폐기됩니다.

앵커: 그 부분을 지역 방송국들이 기대하고 있는 셈이네요. 감사합니다 에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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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에 대해 Notele7의 소고

미국 경제 뉴스에서 매번 확인이 가능하듯 미국의 금융 제도권과 의회에서는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들을 화폐가 아닌 증권이나 금융상품의 개념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상기 뉴스에서 언급된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genius act의 내용을 살펴보면.

앞으로 발행사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신규로 발행할 때는 반드시 연방은행의 허가가 필요하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시 발행금액과 1:1로 대응하는 담보 준비금이나 실물 자산이 필요하며, 담보는 국채, 현금, 예금으로만 준비금 운용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또한 KYC나 AML같은 고객확인 및 자금세탁 방지 장치를 마련하고, 발행자가 파산하거나 담보자산 부족시에 투자자 손실을 막기 위한 보호장치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법안이 발의되면 제도권 편입이니 어쩌면 나름 호재뉴스일법도 한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Circle의 주가는 7% 폭락했습니다.

사실 미국의 이러한 스테이블코인의 규제는 당연한 수순인데요. 예로부터 화폐 발행은 국가의 주권이였고, 이는 곧 왕의 권력이죠.

그래서 왕이나 국가 이외의 존재나 단체가 감히 화페를 위조하거나 발행하여 혼란을 일으키는 행위는 당연히 왕과 국가의 권력에 대한 도전이자 주권에 대한 침해이기 때문에 반드시 엄정하게 척결하거나 온갖 법적, 제도적 장치들을 이용해서 훼방놓습니다.

다음에는 미국 의회가 Genius act 법안에서 일부 의원들이 발행금지 조항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문제삼은 CBDC(중앙은행디지털화폐)가 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의회에서 왜 CBDC의 발행을 막으려고 하는지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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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le_일상,취미,정보
트럼프, 암호화폐 법안 지지 확정. (4시간 전 게시됨) 앵커: 미국 하원 공화당이 주요 암호화폐 규제 법안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지지를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암호화폐 가격과 관련 종목들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에밀리 윌킨스 기자가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에밀리 윌킨스: 카를라, 어제는 정말 극적인 몇 시간이었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공화당 의원 약 12명이 암호화폐 법안 표결 절차를 차단하면서 상황이 긴박해졌습니다. 그러나 어젯밤…
현대 화폐제도의 역사와 중앙은행디지털화폐 (CBDC)

인류 문명에 있어서 화폐는 상거래를 촉진하고, 일면식 없는 개인 간의 신뢰와 협력을 가능하게 해주며 지리적인 한계를 벗어나게 해준 중요한 존재입니다.

초창기의 화폐는 실물 형태의 조개껍질, 구슬, 쌀, 금속 주화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했었고 그 형태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희소성 하락, 보관, 위조 방지 및 소지의 용의성으로 인해 한때는 경화였던 화폐가 연화가 되기도 하면서 점차 화폐의 그 형태가 변화되어 왔으며, 화폐의 가치척도는 순전히 인간의 머릿속에서 상호합의된 결과물이기도 하죠.

이런 실물기반의 화폐제도 중 가장 최근까지 실행되었던 제도는 바로 금본위제인데, 이 제도는 금과 일정량 상응하여 교환할 수 있는 증서를 바탕으로 한 실물기반 화폐제도입니다.

금본위제에서는 특정한 상품이 비정상적인 가격 변동성을 유발할때 강한 억제력을 가지고 있으며, 금 자체가 일종의 고정환율 기준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각 화폐들의 비정상적인 환차익 리스크를 상쇄시키기도 합니다.

(마치 최근 성행하고 있는 비트코인 김치 프리미엄 차액 거래가 각 거래소 간 가격 차이를 상쇄시키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금본위제의 화폐는 무조건 금이라는 자산에 대응하기 때문에 화폐의 통화량을 늘리거나 줄이려면 금 자체의 채굴량을 유동적으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일은 사실상 불가능하죠.

따라서 경제 상황이나 정책에 따른 유동적인 화폐 공급이 불가능해지고 통화정책이라는 것 자체가 성립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금본위제의 화폐 경제는 경제성장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결국 심각한 디플레이션을 불러일으켜서 소비력이 떨어지고, 투자 심리도 위축돼서 경제성장이 멈추게 돼버리죠.

쉽게 설명하자면 경제 성장에 비해 통화공급량이 부족하니 돈의 가치는 계속 오르고 그에 반비례해서 상품이나 서비스 가격은 매일마다 계속 저렴해지니까 사람들이 소비를 자꾸만 미루게 되고, 소비를 미루게 되니 돈이 돌지 않아서 경제 성장이 둔화되며, 기업들 또한 돈을 쥐고만 있지 더이상 기술 개발이나 시설 투자, 생산과 판매는 뒷전이 돼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겁니다.

금본위제는 2차 대전 이후 1971년까지 그 명목을 이어갔는데요. 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연합국은 금 보유량이 전 세계 70%에 달하는 미국을 기축통화국으로 합의하였고 미국은 달러를 금으로 뒷받침하고, 나머지 국가들의 환율은 달러에 고정돼서 그 가치를 유지하도록 세계 통화 질서를 재편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이유들 때문에 발생하는 경제 위기와 통화정책에 한계를 느낀 미국은 금본위제 폐지를 선언하였고, 이후 그 어느 자산에도 구속받지 않는 법정화폐가 전 세계 표준이 되었고, 각국 정부는 자국의 통화 공급을 자율적으로 조절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중앙은행은 시중은행과 연계하여 통화 공급을 유동적으로 조절하게 되었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수기 장부에서 디지털 장부로 변경되었죠.

현재 중앙은행과 상업은행 간의 지급준비금 결산 시스템은 이미 디지털화되어 있지만, 국제 간 결제의 경우 SWIFT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스템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 자금 정산은 별도로 진행되며 이로 인해 해외 송금은 여전히 수일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비효율성과 지연 문제는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이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주목받는 배경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CBDC는 말 그대로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인데요.

지금까지의 디지털화폐가 상업은행의 계좌 잔고 형태 혹은 카드사, 간편결제 업체를 통한 민간 결제망이었다면 CBDC는 그 중개를 통째로 생략하고 중앙은행이 국민에게 직접 화폐를 공급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기존의 계좌 기반 화폐 시스템이 상업은행 중심의 간접 시스템이었다면 CBDC는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고 기록하는 직접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르죠.

CBDC는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위조 및 이중지불(double spending)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지폐나 전자 장부 기반 시스템보다 보안성이 극대화되며 분산원장 또는 블록체인 위에 모든 거래 기록이 암호화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기술적 조작 가능성이 대단히 낮습니다.

이런 구조 덕분에 현재 기존 사용되고 있는 중앙 처리 금융 시스템을 해킹하여 장부를 조작한다는 개념 자체가 CBDC에서는 무의미해지는 것이죠.

그리고 기존 시스템에서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조정하거나 지급 준비율을 변경하는 식으로 상업은행의 대출 유인을 간접적으로 조절했지만 CBDC가 도입되면 중앙은행은 국민에게 직접 화폐를 투입하거나 회수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됩니다.

말 그대로 헬리콥터 머니가 실현 가능한 시대가 되는 겁니다.

이와 같은 구조는 통화정책의 정밀도를 높이고 경기 침체시 화폐를 신속히 공급하거나 특정 계층에게 선별적으로 지급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고 아예 돈 자체를 프로그래밍해서 지원금으로는 불법적인 용도나 대마나 주류 담배 구입을 못하게 금지한다든지 혹은 일정기간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돈이 소멸되게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화폐보다 훨씬 강력한 통화정책을 펼칠 수 있죠.

게다가 CBDC는 모든 거래가 투명하고 추적 가능하기 때문에 테러 자금이나 부정부패의 척결에도 큰 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거래 내역이 중앙에 의해 통제와 추적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사생활 침해와 감시통화 논란, 계좌 동결 위험 등의 문제도 수반하게 됩니다.

또한 디지털 환경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 저소득층, 또는 기타 기술 접근이 어려운 계층에게는 기존의 현금보다 오히려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디지털 소외가 곧 금융 소외로 이어질 위험이 있는 것이죠.

더 나아가 만약 스페인 대정전과 같은 전국적 전력망 붕괴 사태나 사이버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CBDC는 실물화폐와 달리 작동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이른바 괴멸적인 시스템 마비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그외에도 기존에는 상업은행이 맡고 있던 고객 대응이나 계좌관리, 보증업무 등을 중앙은행이 직접 떠맡게 되면서 정부에게 그 책임과 부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으며 아직 법적, 제도적으로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섣불리 도입할 경우 자금세탁방지법, 소비자보호법, 예금자보호법 등 기존 법체계와 충돌로 인한 대혼란이 발생할 소지도 있죠.

이 때문에 현재 미국 의회에서는 CBDC의 발행을 막으려는 법안을 발의하였고 현재 대다수의 의원들이 찬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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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보안 좆문가들의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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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간지러워서 긁지 못하니 정신병에 걸릴것 같다. 왜 간지럽나면 정신병에 걸려있기 때문이다."


"폐쇄병동에 갇혀있으니 답답해서 정신병에 걸릴것 같다. 왜 갇혀있나면 정신병에 걸려있기 때문이다."


"진정실에 계속 묶여있으니 움직이질 못해서 똥을 지릴것 같다. 왜 묶여있냐면 똥을 지렸기 때문이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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