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og 정책의 Vpn의 사용을 권하는 것은 긍정적이긴 한데 이왕 쓰는거 우라나라와 정보 공조하지 않는 국가로 접속하세요.
No-log 라도 서버가 위치한 국가가 한국과 협조국이거나 해당 ip를 이용해 평소 인터넷 사용 정황과 패턴(Fingerprinting)으로 얼마든지 선별하여 특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거 분석 및 지원하는 기업이 과거 IBM 산하의 i2(국내수사기관에서 사용), 팔란티어 등등이죠
그리고 또한 에그, 라우터 키고 이곳저곳 이동하면서 동선 노출시키거나 심지어 본폰(?)이랑 함께 다니면 말짱 꽝이고, 나랏님들이 정말 작정하고 찾으면 시간 문제일뿐 결국은 전부 다 특정된다고 봅니다.
뭐 사실 범죄자들이 이런 기술적인 사항들을 아무리 철저하게 지켜도 결국 대부분 사회공학적 해킹(?)이나 주변인의 밀고로 잡혀가죠.
@notele7
No-log 라도 서버가 위치한 국가가 한국과 협조국이거나 해당 ip를 이용해 평소 인터넷 사용 정황과 패턴(Fingerprinting)으로 얼마든지 선별하여 특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거 분석 및 지원하는 기업이 과거 IBM 산하의 i2(국내수사기관에서 사용), 팔란티어 등등이죠
그리고 또한 에그, 라우터 키고 이곳저곳 이동하면서 동선 노출시키거나 심지어 본폰(?)이랑 함께 다니면 말짱 꽝이고, 나랏님들이 정말 작정하고 찾으면 시간 문제일뿐 결국은 전부 다 특정된다고 봅니다.
뭐 사실 범죄자들이 이런 기술적인 사항들을 아무리 철저하게 지켜도 결국 대부분 사회공학적 해킹(?)이나 주변인의 밀고로 잡혀가죠.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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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에 대하여.
며칠간 잠을 뒤죽박죽 잤더니 수면 패턴도 망가지고 시간이나 때울겸 오늘은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괴델의 불완전정 정리는 현대 철학과 컴퓨터과학에 큰 족적을 남긴 정리인데요.
불완전성 정리를 튜링머신을 이용해 증명한 방법이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작동방식의 기반이죠.
또한 현대철학의 거장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 도 이에 영향을 받아서 그의 철학도 비슷한 궤를 지니고 있습니다.
불완전성 정리는 어떤 완벽한 공리(axiom)체계라도 그 안에는 반드시 증명 불가능한 어떤 명제가 있으며, 그 공리의 무모순성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해당 공리로는 증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밝혀낸 정리인데요.
여기서 메타수학과 수학의 차이점은 이렇습니다.
이 메타수학 명제를 다시 괴델수로 변환하는 방법은 각 메타수학 명제에 나오는 기호나 문장 혹은 단어에 특정 소수를 부여하고 그 소수들을 곱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Notele7은 히로뽕을 좋아한다' 라는 문장에서
괴델수는 2 × 3 × 5 이므로 30 이고
이 괴델수 30을 소인수분해하면 다시 소수 2, 3, 5가 나오고 우리가 이 숫자에 부여했던 의미대로 해석하면 Notele7은, 히로뽕을, 좋아한다. 라는 원래 문장으로 복원됩니다.
이게 바로 괴델수(Gödel Number)의 핵심 아이디어입니다.
문장을 수로 바꾸고 수를 다시 문장으로 되돌리는, 수학 시스템 안에 언어 자체를 인코딩해버린 거죠.
자 이제 본론입니다.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에서 핵심적으로 쓰이는 개념 두 가지가 있는데 Dem과 Sub입니다.
Dem은 demonstration의 줄임말이고 Dem(명제) 형태로 쓰이며 이 명제가 증명 가능한 명제인지를 표현하는 기호입니다.
Sub는 Sub(문장, 변수 → 값) 형태로 문장에서 변수를 특정 값으로 치환하는 기호입니다.
예: Sub(X, 7) → 어떤 문장의 X를 7로 바꿔라.
이 두 가지는 괴델이 만든 궁극의 셀프 참조 명제, 즉 "이 문장은 증명할 수 없다" 라는 논리 폭탄을 수학 시스템에 집어넣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Dem과 Sub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서술하려면 너무 길고 복잡해져서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이 영상의 15분 30초를 참조하세요.
이제 괴델이 만든 진짜 빌런급 명제로 갑니다.
"이 문장은 증명할 수 없다."
이걸 그냥 언어로 들으면 별 감흥이 없지만 수학적으로 괴델수로 표현하고 Dem과 Sub을 이용해 정확하게 체계 안에 삽입하면 시스템 자체가 대혼란에 빠집니다.
왜냐고요?
케이스 1
케이스 2
둘 중 어느 쪽도 피할 수 없고, 이 명제 하나로 체계가 완전하지도 무모순하지도 않다는게 드러난 거죠.
즉 괴델이 말한 건 이겁니다.
너희가 아무리 완벽한 수학 시스템을 만들고 공리를 짜도 그 안에서는 "증명은 안 되지만 참인 명제"가 반드시 존재한다.
그리고 그 시스템의 무모순성은 그 시스템 밖에서 밖에 입증할 수 없다.
이게 괴델의 제1불완전성 정리입니다.
제2불완전성 정리는 이걸 한 술 더 떠서 어떤 체계는 자기 자신이 무모순이라는 걸 자기 안에서 증명할 수 없다.
"나는 거짓말쟁이다" 같은 자기언급 문장이 논리 체계를 터뜨리는 것처럼 수학도 결국 자기 자신을 온전히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
이 정리는 인간의 지성, 언어, 시스템 전반에 대해 근본적 한계를 선언한 겁니다.
철학, 컴퓨터과학, 인공지능, 영성까지도 충격을 받았죠.
이후 엘런 튜링은 튜링머신을 통해 "알고리즘으로는 처리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불완전성 정리를 바탕으로 증명하였고 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침묵해야 한다"며 언어의 경계를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어딘가에선 괴델이 이미 모든 해탈의 가능성을 차단했다는 의견도 돌아다니는데요. 저는 그 의견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입장입니다.
요약
인간이 만든 어떤 체계도 자기 자신을 완전히 설명할 수는 없다. 어쩌면 '나 자신' 조차도.
마무리
자, 이제 이 글도 증명이 가능한가 아닌가 생각하시다가 자기 의식 속 괴델 루프에 무한히 빠지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며칠간 잠을 뒤죽박죽 잤더니 수면 패턴도 망가지고 시간이나 때울겸 오늘은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괴델의 불완전정 정리는 현대 철학과 컴퓨터과학에 큰 족적을 남긴 정리인데요.
불완전성 정리를 튜링머신을 이용해 증명한 방법이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작동방식의 기반이죠.
또한 현대철학의 거장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 도 이에 영향을 받아서 그의 철학도 비슷한 궤를 지니고 있습니다.
불완전성 정리는 어떤 완벽한 공리(axiom)체계라도 그 안에는 반드시 증명 불가능한 어떤 명제가 있으며, 그 공리의 무모순성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해당 공리로는 증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밝혀낸 정리인데요.
공리(Axiom)란 어떠한 증명 없이 원래 그런거다 정해놓고 아무도 태클걸지 않는것입니다.아무튼 이 불완전성 정리라는 것은 메타수학 명제를 괴델수라는 값으로 바꿔서 그 증명값을 내놓는데요.
예) 1=1 이고 1+1=2는 무조건 옳다.
여기서 메타수학과 수학의 차이점은 이렇습니다.
“2+2=4” -> 수학 명제
“2+2=4는 수학적 명제이다” -> 메타수학 명제
이 메타수학 명제를 다시 괴델수로 변환하는 방법은 각 메타수학 명제에 나오는 기호나 문장 혹은 단어에 특정 소수를 부여하고 그 소수들을 곱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Notele7은 히로뽕을 좋아한다' 라는 문장에서
Notele7은 → 소수 2라고 부여하면
히로뽕을 → 소수 3
좋아한다 → 소수 5
괴델수는 2 × 3 × 5 이므로 30 이고
이 괴델수 30을 소인수분해하면 다시 소수 2, 3, 5가 나오고 우리가 이 숫자에 부여했던 의미대로 해석하면 Notele7은, 히로뽕을, 좋아한다. 라는 원래 문장으로 복원됩니다.
이게 바로 괴델수(Gödel Number)의 핵심 아이디어입니다.
문장을 수로 바꾸고 수를 다시 문장으로 되돌리는, 수학 시스템 안에 언어 자체를 인코딩해버린 거죠.
자 이제 본론입니다.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에서 핵심적으로 쓰이는 개념 두 가지가 있는데 Dem과 Sub입니다.
Dem은 demonstration의 줄임말이고 Dem(명제) 형태로 쓰이며 이 명제가 증명 가능한 명제인지를 표현하는 기호입니다.
예: Dem('2+2=4') → "2+2=4는 증명 가능하다."
Sub는 Sub(문장, 변수 → 값) 형태로 문장에서 변수를 특정 값으로 치환하는 기호입니다.
예: Sub(X, 7) → 어떤 문장의 X를 7로 바꿔라.
이 두 가지는 괴델이 만든 궁극의 셀프 참조 명제, 즉 "이 문장은 증명할 수 없다" 라는 논리 폭탄을 수학 시스템에 집어넣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Dem과 Sub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서술하려면 너무 길고 복잡해져서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이 영상의 15분 30초를 참조하세요.
이제 괴델이 만든 진짜 빌런급 명제로 갑니다.
"이 문장은 증명할 수 없다."
이걸 그냥 언어로 들으면 별 감흥이 없지만 수학적으로 괴델수로 표현하고 Dem과 Sub을 이용해 정확하게 체계 안에 삽입하면 시스템 자체가 대혼란에 빠집니다.
왜냐고요?
케이스 1
'이 문장은 증명할 수 없다.'
이 문장이 참이면 → 이 문장은 실제로 증명할 수 없음 → 참인데 증명 불가 = 불완전성 입증
케이스 2
'이 문장은 증명할 수 없다.'
이 문장이 거짓이면 → 이 문장은 증명 가능함 → 증명 불가인데 증명함 = 모순 발생
둘 중 어느 쪽도 피할 수 없고, 이 명제 하나로 체계가 완전하지도 무모순하지도 않다는게 드러난 거죠.
즉 괴델이 말한 건 이겁니다.
너희가 아무리 완벽한 수학 시스템을 만들고 공리를 짜도 그 안에서는 "증명은 안 되지만 참인 명제"가 반드시 존재한다.
그리고 그 시스템의 무모순성은 그 시스템 밖에서 밖에 입증할 수 없다.
이게 괴델의 제1불완전성 정리입니다.
제2불완전성 정리는 이걸 한 술 더 떠서 어떤 체계는 자기 자신이 무모순이라는 걸 자기 안에서 증명할 수 없다.
"나는 거짓말쟁이다" 같은 자기언급 문장이 논리 체계를 터뜨리는 것처럼 수학도 결국 자기 자신을 온전히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
이 정리는 인간의 지성, 언어, 시스템 전반에 대해 근본적 한계를 선언한 겁니다.
철학, 컴퓨터과학, 인공지능, 영성까지도 충격을 받았죠.
이후 엘런 튜링은 튜링머신을 통해 "알고리즘으로는 처리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불완전성 정리를 바탕으로 증명하였고 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침묵해야 한다"며 언어의 경계를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어딘가에선 괴델이 이미 모든 해탈의 가능성을 차단했다는 의견도 돌아다니는데요. 저는 그 의견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입장입니다.
요약
인간이 만든 어떤 체계도 자기 자신을 완전히 설명할 수는 없다. 어쩌면 '나 자신' 조차도.
마무리
"폐쇄병동에 갇혀있으니 답답해서 정신병에 걸릴 것 같다. 왜 갇혀있냐면 정신병에 걸려있기 때문이다."
자, 이제 이 글도 증명이 가능한가 아닌가 생각하시다가 자기 의식 속 괴델 루프에 무한히 빠지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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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로 267억 사기친 일당들
한때 코인으로 인생 역전한다며 개미들이 몰려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은 흘러 그 코인을 팔던 놈들은 전부 징역가버리고, 삿던 놈들은 빚만 남긴 시대.
이번엔 P2E(Play to Earn)라는 신박한 사기 포장지를 들고 온 사기단이 있는데요. 이 일당은 '게임 하면서 돈 벌어요'를 외치며 은퇴한 50-60대의 지갑을 정조준했습니다.
사건 요약
1. 게임 플랫폼이라며 사업 설명회를 열고
2. "캐릭터를 사면 광고 수익을 돌려드립니다~"라며 약을 팔았으며
3. "이 캐릭터는 언제든 환불 가능!"이라며 원금보장 카드까지 꺼냈고
4. 사실상 다단계 폰지사기 돌려막기 구조로 운영하면서
5. 결국 피해자 수는 수천 명, 피해금액은 약 267억 원
사기쳐서 번 돈으로 이희진이 타던 부가티 업어오기, 구닥다리 람보르기니 업어오기, 파텍필립 금통 몇개, 불법도박, 유흥비로 탕진.
투자자들한테 트론으로 돈 받아 자금세탁하고 어디서 본 듯한 방식(?)으로 돈 세탁해서 결국 자기들만 배채움.
피해자들은 대부분은 50~60대 나이의 은퇴자들이라고 하던데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말에 혹해 소식젓에 리니지같은걸 좀 해본 경험 때문인지 사기꾼 일당의 겜 현질 투자 설명회에 현혹되서 철썩같이 믿고 투자한듯 싶네요.
결론
이 사건은 단순한 코인사기가 아닌 수익형 게임과 디지털 가상 자산이라는 최신 패키지에 전통 다단계 폰지사기의 구조를 갈아 넣은 하이브리드 범죄입니다.
검찰은 현재 범죄수익 환수 중이며 10여명의 조직원들중 총책과 자금관리 총괄만 구속기소 되고 나머지는 전부 불구속됐습니다.
결국 돈 잃은 사람들의 허탈한 마음까지는 보상해주지 못할듯하네요.
그리고 돈 267억을 땡겼으면 병x신같이 부가티를 살게 아니라 코스닥 상장사 하나 인수해서 정관에 코인이랑 게임 개발한다고 추가한 다음에 자기랑 친한 업체에 외주도 좀 주고, 접대 및 회사의 운영비용도 지출하면서 비용처리 명분도 만들고 게다가 상장사니깐 여러가지 신박한 금융공학 기법들을 이용해서 주주환원(?) 정책도 해주다 보면 어느새 더이상 사기꾼이 아닌 진짜 상장사 회장님이 되어있는거죠.ㅋㅋ
@notele7
한때 코인으로 인생 역전한다며 개미들이 몰려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은 흘러 그 코인을 팔던 놈들은 전부 징역가버리고, 삿던 놈들은 빚만 남긴 시대.
이번엔 P2E(Play to Earn)라는 신박한 사기 포장지를 들고 온 사기단이 있는데요. 이 일당은 '게임 하면서 돈 벌어요'를 외치며 은퇴한 50-60대의 지갑을 정조준했습니다.
사건 요약
1. 게임 플랫폼이라며 사업 설명회를 열고
2. "캐릭터를 사면 광고 수익을 돌려드립니다~"라며 약을 팔았으며
3. "이 캐릭터는 언제든 환불 가능!"이라며 원금보장 카드까지 꺼냈고
4. 사실상 다단계 폰지사기 돌려막기 구조로 운영하면서
5. 결국 피해자 수는 수천 명, 피해금액은 약 267억 원
사기쳐서 번 돈으로 이희진이 타던 부가티 업어오기, 구닥다리 람보르기니 업어오기, 파텍필립 금통 몇개, 불법도박, 유흥비로 탕진.
투자자들한테 트론으로 돈 받아 자금세탁하고 어디서 본 듯한 방식(?)으로 돈 세탁해서 결국 자기들만 배채움.
피해자들은 대부분은 50~60대 나이의 은퇴자들이라고 하던데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말에 혹해 소식젓에 리니지같은걸 좀 해본 경험 때문인지 사기꾼 일당의 겜 현질 투자 설명회에 현혹되서 철썩같이 믿고 투자한듯 싶네요.
결론
이 사건은 단순한 코인사기가 아닌 수익형 게임과 디지털 가상 자산이라는 최신 패키지에 전통 다단계 폰지사기의 구조를 갈아 넣은 하이브리드 범죄입니다.
검찰은 현재 범죄수익 환수 중이며 10여명의 조직원들중 총책과 자금관리 총괄만 구속기소 되고 나머지는 전부 불구속됐습니다.
결국 돈 잃은 사람들의 허탈한 마음까지는 보상해주지 못할듯하네요.
그리고 돈 267억을 땡겼으면 병x신같이 부가티를 살게 아니라 코스닥 상장사 하나 인수해서 정관에 코인이랑 게임 개발한다고 추가한 다음에 자기랑 친한 업체에 외주도 좀 주고, 접대 및 회사의 운영비용도 지출하면서 비용처리 명분도 만들고 게다가 상장사니깐 여러가지 신박한 금융공학 기법들을 이용해서 주주환원(?) 정책도 해주다 보면 어느새 더이상 사기꾼이 아닌 진짜 상장사 회장님이 되어있는거죠.ㅋㅋ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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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증보험공사랑 은행에다 전세사기(?) 치기
기사원문
사건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상상입니다만, 대출자가 사업같은거 하다가 이게 잘 안풀려서 최후의 보루로 대출받은 전세 보증금을 안갚고 다른곳에다 써버리고 배째 시전한것 같은데, 어차피 부도 위기였다면 이러나 저러나 신불자행인데 대출받은 전세금으로 급한 불부터 끄고 한 10년정도 채권추심 버텨내면 악성채권으로 분류되어서 요령있으면 갚아야 할 채권 최고액 중 일부만 갚고도 상계처리 협상이 가능한 경우가 실제로 있죠. 신용은 당연히 나락가게 되지만요.
물론 급전 땡겨준 은혜(?)와 자신의 신용을 생각해서 양심있게 착실히 전액 다 갚으시길..
그나저나 앞으로 이런 일이 계속해서 성행하게 되면 부동산 중개인들의 공공연한 up계약서 관행과 전세자금 대출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까다로워질것 같네요.
@notele7
기사원문
사건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상상입니다만, 대출자가 사업같은거 하다가 이게 잘 안풀려서 최후의 보루로 대출받은 전세 보증금을 안갚고 다른곳에다 써버리고 배째 시전한것 같은데, 어차피 부도 위기였다면 이러나 저러나 신불자행인데 대출받은 전세금으로 급한 불부터 끄고 한 10년정도 채권추심 버텨내면 악성채권으로 분류되어서 요령있으면 갚아야 할 채권 최고액 중 일부만 갚고도 상계처리 협상이 가능한 경우가 실제로 있죠. 신용은 당연히 나락가게 되지만요.
물론 급전 땡겨준 은혜(?)와 자신의 신용을 생각해서 양심있게 착실히 전액 다 갚으시길..
그나저나 앞으로 이런 일이 계속해서 성행하게 되면 부동산 중개인들의 공공연한 up계약서 관행과 전세자금 대출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까다로워질것 같네요.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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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tele_일상,취미,정보
지갑을 잃어버렸을때 간편히 찾을 수 있는 방법.
1. 동네 마트에 간다
2. 곰표 밀가루를 구매
3. 밀가루를 작은 비닐백에 가득 담는다.
※네임펜으로 케이1g이라고 써주면 더 굳
4. 이제 가방이나 지갑에 넣고 잃어버리자
5. 며칠 후 경찰서에서 지갑 or 가방 주인이냐며 출석 연락이 온다.
6. 위풍당당한 걸음으로 경찰서에 찾아가서 내 가방 or 지갑을 찾아오면 성공.
추신
이 방법은 평범한 공공장소에서나 통하는 방법입니다. 플팔이, 무인 이딴 장소에서 잃어버리시면 오히려 지갑주은 사람이 안에 케타민도 들어있다고 신나서 소리 지르며 코로 밀가루 다 마시고 지갑은 지갑대로 영영 찾지 못하게 됩니다.
@notele7
1. 동네 마트에 간다
2. 곰표 밀가루를 구매
3. 밀가루를 작은 비닐백에 가득 담는다.
※네임펜으로 케이1g이라고 써주면 더 굳
4. 이제 가방이나 지갑에 넣고 잃어버리자
5. 며칠 후 경찰서에서 지갑 or 가방 주인이냐며 출석 연락이 온다.
6. 위풍당당한 걸음으로 경찰서에 찾아가서 내 가방 or 지갑을 찾아오면 성공.
추신
이 방법은 평범한 공공장소에서나 통하는 방법입니다. 플팔이, 무인 이딴 장소에서 잃어버리시면 오히려 지갑주은 사람이 안에 케타민도 들어있다고 신나서 소리 지르며 코로 밀가루 다 마시고 지갑은 지갑대로 영영 찾지 못하게 됩니다.
@notele7
🤩7🤣4❤3
텔레그램에 어느 보안채널이라는 곳에서 코인 지갑이 거래소는 kcy 인증이라서 익명성에서 위험하고 엑소더스, 트러스트월렛, 톤키퍼, 토큰포켓 등등 이런 무기명지갑(?)들은 보안과 익명성에 있어서 안전하다는 무슨 꿈나라 이야기를 사실마냥 써놓은 글을 봤는데요.
뭐 잘 모르시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보통 비트코인 거래를 위해서 지갑을 사용할 때는 대부분의 지갑들이 비트코인 풀노드에 의존해서 직접 접속하기 때문에 지갑 자체에서 Tor접속을 지원하지 않으면 노드에다 자신의 ip주소를 고스란히 남기게 됩니다.
여기서 비트코인 노드란 비트코인의 모든 거래기록을 가지고 있으면서 새로운 블록(신규 거래장부 내역의 묶음)이 생성됐을때 이 장부를 각자 자신의 기존 장부와 대조해서 거래의 흠결을 검증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존재하고 있는 컴퓨터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비트코인의 모든 네트워크 기록은 동네 개똥이 소똥이 아무나 다 열어볼 수 있죠.
정말 보안을 생각한다면 Tor와 Coinjoin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지갑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그리고 Vpn으로 지갑에 접속해도 여러분이 접속하고 계신 Vpn의 서버는 여러분의 실제 ip와 활동을 고스란히 알 수 있습니다.
자칭(?) no-log vpn과 익명 결제를 사용하면 어느정도 안전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Vpn은 100퍼센트 익명을 보장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최고의 익명성 지갑으로는 사무라이 월렛이 있는데요.
https://github.com/Samourai-Wallet/samourai-wallet-android
깃허브 사무라이 월렛 다운로드 주소입니다.
https://samourai.kayako.com/
작년 4월에 fbi에서 공홈을 막아버려서 서포트 받으시려면 위 주소로 들어가시면 됨.
https://ashigaru.rs/news/announcement-whirlpool/
Spparow 월렛 coinjoin기반으로 새로운 whirlpool(믹싱서비스) 구축했다는 뉴스
@SamouraiWallet
사무라이 월렛 텔레그램 공식채널 및 일반 지원
사무라이 지갑의 다운로드와 사용법이 복잡하고 어렵다고 느껴지시면 대안으로 green wallet을 추천드립니다.
비트코인코어 개발진들이 만든 지갑인데 Tor 지원으로 트러스트월렛이나 엑소더스같은 지갑들보다 익명성이 더 뛰어납니다. 그러나 거래 내역을 섞어서 추적을 힘들게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추후 시간이 나면 풀노드 구축 및 연동을 이용하여 모바일 환경에서 최대한의 익명성 지갑 구축 방법에 대해서도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뭐 잘 모르시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보통 비트코인 거래를 위해서 지갑을 사용할 때는 대부분의 지갑들이 비트코인 풀노드에 의존해서 직접 접속하기 때문에 지갑 자체에서 Tor접속을 지원하지 않으면 노드에다 자신의 ip주소를 고스란히 남기게 됩니다.
여기서 비트코인 노드란 비트코인의 모든 거래기록을 가지고 있으면서 새로운 블록(신규 거래장부 내역의 묶음)이 생성됐을때 이 장부를 각자 자신의 기존 장부와 대조해서 거래의 흠결을 검증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존재하고 있는 컴퓨터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비트코인의 모든 네트워크 기록은 동네 개똥이 소똥이 아무나 다 열어볼 수 있죠.
정말 보안을 생각한다면 Tor와 Coinjoin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지갑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그리고 Vpn으로 지갑에 접속해도 여러분이 접속하고 계신 Vpn의 서버는 여러분의 실제 ip와 활동을 고스란히 알 수 있습니다.
자칭(?) no-log vpn과 익명 결제를 사용하면 어느정도 안전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Vpn은 100퍼센트 익명을 보장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최고의 익명성 지갑으로는 사무라이 월렛이 있는데요.
https://github.com/Samourai-Wallet/samourai-wallet-android
깃허브 사무라이 월렛 다운로드 주소입니다.
https://samourai.kayako.com/
작년 4월에 fbi에서 공홈을 막아버려서 서포트 받으시려면 위 주소로 들어가시면 됨.
https://ashigaru.rs/news/announcement-whirlpool/
Spparow 월렛 coinjoin기반으로 새로운 whirlpool(믹싱서비스) 구축했다는 뉴스
@SamouraiWallet
사무라이 월렛 텔레그램 공식채널 및 일반 지원
사무라이 지갑의 다운로드와 사용법이 복잡하고 어렵다고 느껴지시면 대안으로 green wallet을 추천드립니다.
비트코인코어 개발진들이 만든 지갑인데 Tor 지원으로 트러스트월렛이나 엑소더스같은 지갑들보다 익명성이 더 뛰어납니다. 그러나 거래 내역을 섞어서 추적을 힘들게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추후 시간이 나면 풀노드 구축 및 연동을 이용하여 모바일 환경에서 최대한의 익명성 지갑 구축 방법에 대해서도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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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Wallet strongly focused on privacy when transacting on the bitcoin network - Samourai-Wallet/samourai-wallet-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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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업로드한 글로 제게 지적 받으신 보안채널 운영자분께서 챗 gpt에 제가 썻던 글을 돌려서 제게 억까를 시전하신다면 저도 당연히 반박해드려야겠죠?
A16칩 아키텍처는 아이폰15에서 그대로 사용한게 맞습니다. (님이 쓰시는 gpt에다 물어보세요. ㅋㅋ)
이미 brute force 공격에서 아이폰은 이제 갤럭시나 픽셀같은 안드로이드폰 대비 완전한 보안우위를 점하지 못하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분석하여 반도체의 작동방식을 유추하는게 물리적으로 반도체를 역설계 하는것보다 훨씬 더 쉽고 비용이 적게 드는게 맞고요, 이런 방식을 응용해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서 서비스하는 기업들이 셀레브라이트나 마그넷같은 회사죠. (UFED, graykey)
반박글인데 써놓고 보니 틀린게 하나도 없어서 기존에 썻던 제 글 복붙이나 마찬가지네요.
본인의 정보글이 잘못되어 있다면 지적한 사람 억까할 시간에 똥 싸지른 정보글부터 먼저 빨리 치우거나 수정하시고 본인 채널 구독자들에게 사과를 하셔야죠.
그것도 보안 관련해서 완전 잘못된 정보인데.
아무튼 억까를 위해 제 글 gpt에 복붙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억까당한 제 글 원문 보러가기
https://t.me/notele7/192
A16칩 아키텍처는 아이폰15에서 그대로 사용한게 맞습니다. (님이 쓰시는 gpt에다 물어보세요. ㅋㅋ)
이미 brute force 공격에서 아이폰은 이제 갤럭시나 픽셀같은 안드로이드폰 대비 완전한 보안우위를 점하지 못하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분석하여 반도체의 작동방식을 유추하는게 물리적으로 반도체를 역설계 하는것보다 훨씬 더 쉽고 비용이 적게 드는게 맞고요, 이런 방식을 응용해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서 서비스하는 기업들이 셀레브라이트나 마그넷같은 회사죠. (UFED, graykey)
반박글인데 써놓고 보니 틀린게 하나도 없어서 기존에 썻던 제 글 복붙이나 마찬가지네요.
본인의 정보글이 잘못되어 있다면 지적한 사람 억까할 시간에 똥 싸지른 정보글부터 먼저 빨리 치우거나 수정하시고 본인 채널 구독자들에게 사과를 하셔야죠.
그것도 보안 관련해서 완전 잘못된 정보인데.
아무튼 억까를 위해 제 글 gpt에 복붙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억까당한 제 글 원문 보러가기
https://t.me/notele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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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le_일상,취미,정보
최근 텔레그램 프리미엄 구독자들은 자신의 접속시간을 비공개로 유지하면서 다른 무료 사용자들의 접속시간을 볼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이모티콘같은 계정 꾸미기 컨텐츠의 유료화는 수긍이 가는데 개인정보로 장난치는 것이 계속되면 추후 이를 보완하는 다른 익명보장 메신져에게 위상을 뺏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과거 게임회사들이 아이템 성능을 높이는 것을 현질로 가능하게 패치했다가 폭망한 사례와 비슷한 행동이죠. @Notele7
텔레그램은 자신들의 성장동력을 위해 그동안 불법적인 활동들을 방조했었는데 이제 그 용도폐기가 얼마 남지 않은듯 합니다.
과거에 초창기 인스타그램에서 아마추어 포르노 배우들이 자신들의 성교영상을 마음껏 게시하는걸 방조하며 플렛폼을 키워나가다 메타에서 인수 후 전부 퇴출시켰듯이 말이죠.
그동안 텔레그램은 자유를 가장한 불법의 무법지대였고 유료화 이후 사용자들의 이러한 불법적인 활동들을 점차 제재하며 제도권 편입을 위한 세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불법 생태계를 키워 이용자 기반을 확보한 뒤 깨끗한 척하며 규제에 순응하는 플랫폼의 수순이죠.
두로프 역시 더 이상 뒷간같은 불법 메신져의 대장이라는 호칭보단 다른 잘 나가는 빅테크 수장들처럼 IT, 금융 귀족이 되고 싶겠죠.
그래도 익명성과 자유는 죽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동할 뿐이죠.
https://youtu.be/ZEqQixQ_WzU?si=3lnjcVLEYIlcYBKk
@notele7
과거에 초창기 인스타그램에서 아마추어 포르노 배우들이 자신들의 성교영상을 마음껏 게시하는걸 방조하며 플렛폼을 키워나가다 메타에서 인수 후 전부 퇴출시켰듯이 말이죠.
그동안 텔레그램은 자유를 가장한 불법의 무법지대였고 유료화 이후 사용자들의 이러한 불법적인 활동들을 점차 제재하며 제도권 편입을 위한 세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불법 생태계를 키워 이용자 기반을 확보한 뒤 깨끗한 척하며 규제에 순응하는 플랫폼의 수순이죠.
두로프 역시 더 이상 뒷간같은 불법 메신져의 대장이라는 호칭보단 다른 잘 나가는 빅테크 수장들처럼 IT, 금융 귀족이 되고 싶겠죠.
그래도 익명성과 자유는 죽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동할 뿐이죠.
https://youtu.be/ZEqQixQ_WzU?si=3lnjcVLEYIlcYBKk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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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놀이터' 텔레그램, CEO 체포되자 태도 돌변 / SBS / 뉴스딱
그동안 텔레그램은 추적 불가능한 메신저로 알려져서 각종 범죄에 악용되곤 했는데요, 그런데 텔레그렘이 최근에는 한국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요?
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텔레그램은 한국 경찰의 수사에 95% 이상 응답했고, 가입자 정보, IP 기록 등 지금까지 넘긴 자료만 1천 건이 넘습니다.
덕분에 지난달 텔레그램을 통해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유포한 10대 고교생과 일당 23명을 붙잡는 등 딥페이크와 마약, 또 성착취범…
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텔레그램은 한국 경찰의 수사에 95% 이상 응답했고, 가입자 정보, IP 기록 등 지금까지 넘긴 자료만 1천 건이 넘습니다.
덕분에 지난달 텔레그램을 통해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유포한 10대 고교생과 일당 23명을 붙잡는 등 딥페이크와 마약, 또 성착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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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불금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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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 뛰는 여자중에 조심해야할 부류 (펌글)
딴건 모르겠는데 쩜오뛰는 여자애들 제정신 아닌 애들이 많음 너네 사람이 핀이 나갔다는 이야기 하곤 하냐???
그 왜, 정상적인 집단에도 좀 이상한 사람들 보면 핀이 나갔다고 하잖아
근데 그 이상한 정도가 좀 사람의 윤리와 도덕관의 일반적 범주를 많이 벗어난 경우????? 그런 경우가 종종 있음
우리는 그들을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라고 부르곤 하고 물론 정상적인 범주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안 그런 애들은 황당함의 범주가 매우 큰편이잖음 근데 그런 경우가 쩜오애들이 존나많음.
대한민국 유흥을 굳이 티어로 나누어보면
프라이빗 일프로 이런거 다 거르고 그냥 평범하게 강남 어딘가에서 나 오늘 유흥을 하고싶다.
적당히 사생활 보장되는 가게들의 무난한 가격 (보통 2인기준 100~400만)을 분류하면
텐프로
하이쩜오
텐카페
쩜오
세미
클럽
퍼블릭,가라오케
풀싸long
뭐 이런 식으로 분류가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두 부류임
'텐카페랑 쩜오'
왜냐하면
대부분의 아가씨들이 아래 하위 가게에서 성형을 하던 자기관리 하던 사이즈 업해서 처음 입문하는 하이 가게가 쩜오임
반대로 일반적인 이쁜 일반인 애들이 캐스팅을 받는다던지, 지인 소개로 알바를 뛰게 된다던지 뭐 여러 사정에 의해 일반인들이 하이가게에 처음 일하게 되는 경로는 텐카페임
그러니까 좀 쩜오는 챙련중에 챙련들이 가는 음성적인데고 텐카페는 퍼블릭한 그런 차이가 있지.
거기서도 좀 오래한 애들은 텐카페고 쩜오고 하쩜이고 전전하다가 멘탈이나 몸이나 뭐 개개인의 여러 가치관의 차이로 텐카페 뛰던애가 가라오케 가서 워라벨을 주장하기도 하고 텐프로 뛰던애가 어느날 갑자기 하쩜에 가있기도 하고 이건 개개인의 가치관 차이임.
근데 통상적으로 쩜오애들이 확률적으로 위에 첫번째 이유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 경우가 많음
유흥에서 썩을때로 썩은 애들이니 당연히 마인드가 좋을수밖에 없고 이 마인드가 좋다함은 일반적인 도덕관을 쉽게 벗어난다는 이야기임.
가령 뭐 텐카페는 심한 터치조차 안되는 경우가 있음
물론 유흥이기에 터치를 안할수는 없겠지만 개개인이 신입이거나 일을 한지 얼마 안되서 수위를 부담스러워 한다던지 그런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님 입장에선 내상을 입는 경우가 보통 텐카페이고 그리고 그런 분위기 자체가 팽배한 경우 사이즈는 괜찮은데 마인드가 오픈마인드인 애들이 수위를 오바해서 타버리면
다른애들도 그런 수위를 맞춰야하기 때문에 지 혼자 뇌절해서 수위 오바하는 애들을 극단적으로 싫어하기도 하고 마담선에서 자르기도 함
쩜오같은 경우는 그런거 없다.
그냥 사이즈가 좋은데 수위도 프리임 오히려 수위로 개개인마다 지명경쟁을 하는곳이 쩜오임
이해가 가냐?
보통의 우리가 아는 업소년들이 되게 이쁜데 초보자면 가는곳 텐카페 = 수위낮음, 퍼블릭함
닳고 닳은 사이즈 괜찮은 년들이 가는 하드코어한곳 쩜오 = 수위높음, 살짝 프라이빗
가격은 비슷한데 쩜오애들이 돈은 더 범
이러다보니 도덕관에서 핀트가 진짜 많이 엇나간 애들이 많다
case 1
돈 빌려간년이 있었음 나보다 나이가 한참 어렸는데 돈을 빌려갔으면 갚아야 될거 아니야???
그래서 갚으라고 처음엔 좋게 이야기 하다가 나중엔 하도 생까니까 감정 담아서 한소리 했지
근데 좆같다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림;;;
5층짜리 저층 아파트여서 망정이지 고층이였으면 죽었을거임
다행히 천운으로 밑에 지하주차장 통로로 플라스틱 커버가 있어서 다리만 살짝 부러지고 삼
자 봐 보통 저렇게 돈을 갚으라고 했다는 이유로 자살을 하는 경우라면 삶을 완전히 포기한 경우가 많잖아?
그러면 보통 저렇게 살아 돌아와도 보통의 멘탈이 아니니까 일을 안하거나 고향으로 돌아가거나 여러 이유로 기존의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는게 대부분이잖음
근데 다리 깁스 하자마자 일주일만에 출근해서 초이스봄 붕대 다리에 감은채로
팔엔 멍이랑 눈도 정상이 아닌데 그상태로 출근함.
소름돋지 않냐??
자신의 목숨을 무슨 한순간의 협상수단으로 사용하려고 그냥 버리는 새끼인데 타인한테 맘먹으면 해꼬지 하나 못하겠냐??
난 그게 존나 무섭더라 그래서 더 이상 돈 갚으라고 안하고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겼음
이년도 포텐이라는 가게 있기 전에 블루피쉬라고 존나 대륙초이스급으로 나오는 쩜오 일하던 애였는데 하여튼 쩜오에서 몇년 일한 애였음
Case 2
어쩌다보니 주변에 화류계 년들이 많아서 친구들도 화류일 오래한 애들 종종 있음
근데 예전에는 요즘처럼 화류계 페이가 그렇게 쌔지 않았단말임
아가씨 월급이 진짜 풀근을 해야 1200~2500 나오면 잘나오는 수준이였는데
하여튼 그럴때라 돈이 지금처럼 쉽지 않고 상대적으로 되게 귀했었던 시절이였음
근데 쩜오 뛰던애가 어제 천오백을 벌었다고 자랑을 하는거임
뭐로 돈을 그렇게 벌었냐 부럽다 이런 이야기 하는데
삼촌이 조카 군대가기 전에 아다 떼준다고 1500을 줄테니까 애프터 나가자고 했단거임
근데 그걸 나갔다고 자랑을 하는거임 그래서 천오백을 벌었다고 자랑을 하더라고.
한 서너명이 있는곳에서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자랑을 함.
근데 보통이면 1억을 받아도 자랑을 안하는게 정상아니냐??
그냥 윤리관 도덕관 자체가 보통하고 아예 다름.
Case 3
보통 바깥에서 연애를 하던 스폰을 하던 외로 만났다가 어떤 관계가 되면 한쪽이 공사 어쩌고 하면 되게 더럽게 끝나는 경우가 많음.
뭐 어느날은 로멘스 스캠이니 하다가 백만원이 왔다갔다 천만원이 왔다갔다 자동차가 왔다갔다~ 내돈내놔 이년아 못주겠다 이놈아 울상을 짖다가 하다가 경찰서 가서 고소하고 끝나거 개쌍욕 박고 갈라서고 딱 그정도란말임???
보통 그냥 그렇게 지질구레 하게 끝나지도 않는게 정상임
그냥 서로 빠이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쩜오애들은 돈을 먹튀하더라도 갚아라 했을때
"내가 돈은 못주겠다 이놈아 대신 1번에 200씩 까주라 ㅠㅠ"
이런식으로 대응하는 경우를 많이 봄
상식적으로 감정이 안좋게 헤어진 경우라면 돈을 주고 깔끔하게 끝내고 다른일을 더하는게 옳은 사고관 아니냐? 보통의 감정상태라면?
근데 그런거 없고 그냥 몸으로 떼우는게 더 낫다 이런식임
그러니까 이게 보통 텐프로나 텐카페 애들이 사고를 친다던지 무슨 일이 생긴다던지 하면 몸으로 떼우거나 자신의 몸을 해한다거나 통상적인 상식에서 벗어난 사고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차라리 사기를 치면 쳤지 그걸 갚기 위해서 몸으로 떼운다는 사고 자체가 아무리 화류계년이여도 정상적인 사고는 아니라는거임.
오피나 건마 뛰는 진짜 오리지널 탕순이 그런 애들이면 모를까 애초에 룸사롱을 왜 일하냐?
수위가 제한되어있고 몸을 파는거라도 보지는 안파니까 하는건데 오피 뛸 정신머리 가진 애들이 룸싸롱을 뛰면 그게 쩜오애들임
근데 상식적으로 오피 이쁜애들이 뛰는 이유는 오로지 프라이버시거든?
사생활이 보장이 되니까 그냥 가서 일한다고.
근데 프라이버시 보장도 안되는데 대놓고 몸파는년들이 사고관이 정상이겠냐?
암만 끼리끼리 만난다고 해도 저런 애들한테 한두번 스캠짓 당하거나 해꼬지 당하면 진짜 가정이 망가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하는거 순식간임.
심지어 개인의 안전까지 위협을 받을수도 있음
암튼 그래서 쩜오년들은 아무리 이뻐도 조심해라 순진하고 이쁜 얼굴속에 왠 개븅신이 들어가있는 경우가 많다.
얼굴은 막 하연수마냥 청순하고 너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데 정작 대가리 속에는 왠 악마가 들어가있는 경우가 존나 많음 진짜 ㅋㅋㅋㅋ
같은 여자끼리도 답 안나오는게 쩜오애들이다 학을뗀다 ㄹㅇ
하여튼 뭐 만날일이나 있겠냐마는 그냥 그렇다고.
@notele7
딴건 모르겠는데 쩜오뛰는 여자애들 제정신 아닌 애들이 많음 너네 사람이 핀이 나갔다는 이야기 하곤 하냐???
그 왜, 정상적인 집단에도 좀 이상한 사람들 보면 핀이 나갔다고 하잖아
근데 그 이상한 정도가 좀 사람의 윤리와 도덕관의 일반적 범주를 많이 벗어난 경우????? 그런 경우가 종종 있음
우리는 그들을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라고 부르곤 하고 물론 정상적인 범주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안 그런 애들은 황당함의 범주가 매우 큰편이잖음 근데 그런 경우가 쩜오애들이 존나많음.
대한민국 유흥을 굳이 티어로 나누어보면
프라이빗 일프로 이런거 다 거르고 그냥 평범하게 강남 어딘가에서 나 오늘 유흥을 하고싶다.
적당히 사생활 보장되는 가게들의 무난한 가격 (보통 2인기준 100~400만)을 분류하면
텐프로
하이쩜오
텐카페
쩜오
세미
클럽
퍼블릭,가라오케
풀싸long
뭐 이런 식으로 분류가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두 부류임
'텐카페랑 쩜오'
왜냐하면
대부분의 아가씨들이 아래 하위 가게에서 성형을 하던 자기관리 하던 사이즈 업해서 처음 입문하는 하이 가게가 쩜오임
반대로 일반적인 이쁜 일반인 애들이 캐스팅을 받는다던지, 지인 소개로 알바를 뛰게 된다던지 뭐 여러 사정에 의해 일반인들이 하이가게에 처음 일하게 되는 경로는 텐카페임
그러니까 좀 쩜오는 챙련중에 챙련들이 가는 음성적인데고 텐카페는 퍼블릭한 그런 차이가 있지.
거기서도 좀 오래한 애들은 텐카페고 쩜오고 하쩜이고 전전하다가 멘탈이나 몸이나 뭐 개개인의 여러 가치관의 차이로 텐카페 뛰던애가 가라오케 가서 워라벨을 주장하기도 하고 텐프로 뛰던애가 어느날 갑자기 하쩜에 가있기도 하고 이건 개개인의 가치관 차이임.
근데 통상적으로 쩜오애들이 확률적으로 위에 첫번째 이유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 경우가 많음
유흥에서 썩을때로 썩은 애들이니 당연히 마인드가 좋을수밖에 없고 이 마인드가 좋다함은 일반적인 도덕관을 쉽게 벗어난다는 이야기임.
가령 뭐 텐카페는 심한 터치조차 안되는 경우가 있음
물론 유흥이기에 터치를 안할수는 없겠지만 개개인이 신입이거나 일을 한지 얼마 안되서 수위를 부담스러워 한다던지 그런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님 입장에선 내상을 입는 경우가 보통 텐카페이고 그리고 그런 분위기 자체가 팽배한 경우 사이즈는 괜찮은데 마인드가 오픈마인드인 애들이 수위를 오바해서 타버리면
다른애들도 그런 수위를 맞춰야하기 때문에 지 혼자 뇌절해서 수위 오바하는 애들을 극단적으로 싫어하기도 하고 마담선에서 자르기도 함
쩜오같은 경우는 그런거 없다.
그냥 사이즈가 좋은데 수위도 프리임 오히려 수위로 개개인마다 지명경쟁을 하는곳이 쩜오임
이해가 가냐?
보통의 우리가 아는 업소년들이 되게 이쁜데 초보자면 가는곳 텐카페 = 수위낮음, 퍼블릭함
닳고 닳은 사이즈 괜찮은 년들이 가는 하드코어한곳 쩜오 = 수위높음, 살짝 프라이빗
가격은 비슷한데 쩜오애들이 돈은 더 범
이러다보니 도덕관에서 핀트가 진짜 많이 엇나간 애들이 많다
case 1
돈 빌려간년이 있었음 나보다 나이가 한참 어렸는데 돈을 빌려갔으면 갚아야 될거 아니야???
그래서 갚으라고 처음엔 좋게 이야기 하다가 나중엔 하도 생까니까 감정 담아서 한소리 했지
근데 좆같다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림;;;
5층짜리 저층 아파트여서 망정이지 고층이였으면 죽었을거임
다행히 천운으로 밑에 지하주차장 통로로 플라스틱 커버가 있어서 다리만 살짝 부러지고 삼
자 봐 보통 저렇게 돈을 갚으라고 했다는 이유로 자살을 하는 경우라면 삶을 완전히 포기한 경우가 많잖아?
그러면 보통 저렇게 살아 돌아와도 보통의 멘탈이 아니니까 일을 안하거나 고향으로 돌아가거나 여러 이유로 기존의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는게 대부분이잖음
근데 다리 깁스 하자마자 일주일만에 출근해서 초이스봄 붕대 다리에 감은채로
팔엔 멍이랑 눈도 정상이 아닌데 그상태로 출근함.
소름돋지 않냐??
자신의 목숨을 무슨 한순간의 협상수단으로 사용하려고 그냥 버리는 새끼인데 타인한테 맘먹으면 해꼬지 하나 못하겠냐??
난 그게 존나 무섭더라 그래서 더 이상 돈 갚으라고 안하고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겼음
이년도 포텐이라는 가게 있기 전에 블루피쉬라고 존나 대륙초이스급으로 나오는 쩜오 일하던 애였는데 하여튼 쩜오에서 몇년 일한 애였음
Case 2
어쩌다보니 주변에 화류계 년들이 많아서 친구들도 화류일 오래한 애들 종종 있음
근데 예전에는 요즘처럼 화류계 페이가 그렇게 쌔지 않았단말임
아가씨 월급이 진짜 풀근을 해야 1200~2500 나오면 잘나오는 수준이였는데
하여튼 그럴때라 돈이 지금처럼 쉽지 않고 상대적으로 되게 귀했었던 시절이였음
근데 쩜오 뛰던애가 어제 천오백을 벌었다고 자랑을 하는거임
뭐로 돈을 그렇게 벌었냐 부럽다 이런 이야기 하는데
삼촌이 조카 군대가기 전에 아다 떼준다고 1500을 줄테니까 애프터 나가자고 했단거임
근데 그걸 나갔다고 자랑을 하는거임 그래서 천오백을 벌었다고 자랑을 하더라고.
한 서너명이 있는곳에서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자랑을 함.
근데 보통이면 1억을 받아도 자랑을 안하는게 정상아니냐??
그냥 윤리관 도덕관 자체가 보통하고 아예 다름.
Case 3
보통 바깥에서 연애를 하던 스폰을 하던 외로 만났다가 어떤 관계가 되면 한쪽이 공사 어쩌고 하면 되게 더럽게 끝나는 경우가 많음.
뭐 어느날은 로멘스 스캠이니 하다가 백만원이 왔다갔다 천만원이 왔다갔다 자동차가 왔다갔다~ 내돈내놔 이년아 못주겠다 이놈아 울상을 짖다가 하다가 경찰서 가서 고소하고 끝나거 개쌍욕 박고 갈라서고 딱 그정도란말임???
보통 그냥 그렇게 지질구레 하게 끝나지도 않는게 정상임
그냥 서로 빠이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쩜오애들은 돈을 먹튀하더라도 갚아라 했을때
"내가 돈은 못주겠다 이놈아 대신 1번에 200씩 까주라 ㅠㅠ"
이런식으로 대응하는 경우를 많이 봄
상식적으로 감정이 안좋게 헤어진 경우라면 돈을 주고 깔끔하게 끝내고 다른일을 더하는게 옳은 사고관 아니냐? 보통의 감정상태라면?
근데 그런거 없고 그냥 몸으로 떼우는게 더 낫다 이런식임
그러니까 이게 보통 텐프로나 텐카페 애들이 사고를 친다던지 무슨 일이 생긴다던지 하면 몸으로 떼우거나 자신의 몸을 해한다거나 통상적인 상식에서 벗어난 사고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차라리 사기를 치면 쳤지 그걸 갚기 위해서 몸으로 떼운다는 사고 자체가 아무리 화류계년이여도 정상적인 사고는 아니라는거임.
오피나 건마 뛰는 진짜 오리지널 탕순이 그런 애들이면 모를까 애초에 룸사롱을 왜 일하냐?
수위가 제한되어있고 몸을 파는거라도 보지는 안파니까 하는건데 오피 뛸 정신머리 가진 애들이 룸싸롱을 뛰면 그게 쩜오애들임
근데 상식적으로 오피 이쁜애들이 뛰는 이유는 오로지 프라이버시거든?
사생활이 보장이 되니까 그냥 가서 일한다고.
근데 프라이버시 보장도 안되는데 대놓고 몸파는년들이 사고관이 정상이겠냐?
암만 끼리끼리 만난다고 해도 저런 애들한테 한두번 스캠짓 당하거나 해꼬지 당하면 진짜 가정이 망가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하는거 순식간임.
심지어 개인의 안전까지 위협을 받을수도 있음
암튼 그래서 쩜오년들은 아무리 이뻐도 조심해라 순진하고 이쁜 얼굴속에 왠 개븅신이 들어가있는 경우가 많다.
얼굴은 막 하연수마냥 청순하고 너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데 정작 대가리 속에는 왠 악마가 들어가있는 경우가 존나 많음 진짜 ㅋㅋㅋㅋ
같은 여자끼리도 답 안나오는게 쩜오애들이다 학을뗀다 ㄹㅇ
하여튼 뭐 만날일이나 있겠냐마는 그냥 그렇다고.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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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le_일상,취미,정보
비트코인이 흐르는 강둑에 앉아 투자와 투기를 논하다. 어려운 글은 쓰기 싫고 따봉이랑 하트는 받고 싶은 따봉충의 개수작(?)으로 글 하나 써봅니다. 세상만물에는 그 가격과 가치가 있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달리 모든 만물의 가치는 쓸모가 아니라 희소성이 결정합니다. 어떤 사람 어떤 물건이 사회에 큰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과는 별개로 그 사람 그 물건의 가치는 오직 대체가능하냐 어렵냐로 결정되죠. 저는 어떤 물건이 희소하기 때문에 사는…
비트코인과 신용화폐 그리고 상호합의된 허구.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기록하길래 뭐 재밌는 소식이 있을까 싶어서 코인관련 뉴스를 보는데 피터 쉬프라는 왠 금덕후 할배께서 비트코인의 희소성에 대해 지적한 기사를 봤는데요.
이 할배 말대로 비트코인의 최소 거래량인 소숫점 8자리의 사토시는 얼마든지 확장되므로 비트코인은 사실상 무한대의 유통량을 가지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희소하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비트코인을 다른 코인들과는 다르게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것은 희소성이 아닌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효과 덕분입니다.
마약구매도 비트코인, 전쟁 구호금 보내줄때도 비트코인, 러시아 무역도 비트코인, 야동방 입장료도 비트코인, 토토사이트 충전도 비트코인으로 충전 등등..
최근에는 테더나 트론같은 알트코인이 점점 떠오르는듯 하지만.. 아무튼 비트코인은 음지에서 여전히 제일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결제수단이죠.
또한 비트코인의 가치와 희소성은 순전히 사람들의 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한 허구를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죠.
그런데 우리가 쓰고 있는 원화, 달러, 엔, 유로 같은 모든 법정화폐들 또한 가상화폐와 다를 바 없이 상호간의 합의로 탄생한, 인간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허구의 개념이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돈이나 어떤 재화에 가치를 부여하는 행위는 여러 사람이 가진 주관적인 가치를 특정한 재화나 물건, 종이, 디지털 데이터에 부여하여 표준 가치를 상호합의 하는것에서 비롯됩니다.
비트코인의 희소성에 대해 지적한 피터 쉬프 할배가 물고빠는 금도 사실 알고보면 사람들 사이에 상호합의된 허구의 가치를 부여받은 그저 노란빛이 나는 금속이나 다름없죠.
아무튼 비트코인의 가장 무서운 점은 이 자산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언제 어디까지 늘어날 것이며, 앞으로 얼만큼의 자본들을 빨아들일지, 그리고 추후에 비트코인에 대한 상호주관적 믿음이 깨지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그 파급력이 얼마나 클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Notele7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기록하길래 뭐 재밌는 소식이 있을까 싶어서 코인관련 뉴스를 보는데 피터 쉬프라는 왠 금덕후 할배께서 비트코인의 희소성에 대해 지적한 기사를 봤는데요.
이 할배 말대로 비트코인의 최소 거래량인 소숫점 8자리의 사토시는 얼마든지 확장되므로 비트코인은 사실상 무한대의 유통량을 가지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희소하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비트코인을 다른 코인들과는 다르게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것은 희소성이 아닌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효과 덕분입니다.
마약구매도 비트코인, 전쟁 구호금 보내줄때도 비트코인, 러시아 무역도 비트코인, 야동방 입장료도 비트코인, 토토사이트 충전도 비트코인으로 충전 등등..
최근에는 테더나 트론같은 알트코인이 점점 떠오르는듯 하지만.. 아무튼 비트코인은 음지에서 여전히 제일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결제수단이죠.
또한 비트코인의 가치와 희소성은 순전히 사람들의 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한 허구를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죠.
그런데 우리가 쓰고 있는 원화, 달러, 엔, 유로 같은 모든 법정화폐들 또한 가상화폐와 다를 바 없이 상호간의 합의로 탄생한, 인간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허구의 개념이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돈이나 어떤 재화에 가치를 부여하는 행위는 여러 사람이 가진 주관적인 가치를 특정한 재화나 물건, 종이, 디지털 데이터에 부여하여 표준 가치를 상호합의 하는것에서 비롯됩니다.
비트코인의 희소성에 대해 지적한 피터 쉬프 할배가 물고빠는 금도 사실 알고보면 사람들 사이에 상호합의된 허구의 가치를 부여받은 그저 노란빛이 나는 금속이나 다름없죠.
아무튼 비트코인의 가장 무서운 점은 이 자산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언제 어디까지 늘어날 것이며, 앞으로 얼만큼의 자본들을 빨아들일지, 그리고 추후에 비트코인에 대한 상호주관적 믿음이 깨지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그 파급력이 얼마나 클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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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수락여부 말해달라" 현대차 직원 사과에도 이어지는 논란
협업 문의 및 제보 : eswoo@newsis.com
#현대자동차 #현대차 #현대차영업 #영업사원 #영업 #자동차 #딜러
#현대자동차 #현대차 #현대차영업 #영업사원 #영업 #자동차 #딜러
최근 유튜버 스카이라는 여자가 현대자동차 매장을 방문해 영업사원에게 무시당했다는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그 영업사원이 무례했는지 유튜버가 무시당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일이 우리나라 평균시민들의 사생활 감각이 얼마나 밑바닥인지, 그리고 스마트폰과 플랫폼이 만든 개인 간 감시 네트워크가 얼마나 일상화 됐는지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누군가의 가게에 들어간다는 것은 단순한 소비 행위가 아니었습니다. 그건 일종의 상대의 사적 공간에 일시적으로 발을 들이는 행위였죠.
그곳에서 물건을 사든, 말다툼이 벌어지든 범죄가 아닌 이상 그 경험은 손님과 업주 당사자만의 한정된 공간안에서 끝났습니다.
혹여나 무례한 종업원이 있었다면 그냥 지인에게 "거긴 좀 별로더라" 한마디 하면 그만이었죠. 그냥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누구든 마음대로 타인의 생계를 위한 공간에서 마음껏 타인을 촬영하고, 편집하고, 그 사람의 인생을 온라인 군중 앞에 세우는게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고객이 왕이었다면 이제는 왕이 아니라 실질적 폭군이 된 겁니다.
오늘날 수많은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이와 같은 사생활 침해 혹은 박탈을 일상적으로 겪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 플랫폼 + 알고리즘은 결국 개인간 감시의 판옵티콘이죠.
오늘날 택시 기사, 카페나 식당 점원, 자동차 영업사원 같은 거의 모든 서비스 직종들은 자기 얼굴과 말투, 태도가 실시간으로 편집되고, 캡쳐되고, 송출되고, 평가되는 대상입니다.
과거엔 누군가의 가게에 들어간다는 건 그의 생계를 위한 사적인 성역에 발을 들이는 일이었지만 이제 고객은 카메라, 마이크, 유튜브 혹은 플랫폼 알고리즘 그리고 수십만의 잠재적 시청자를 데리고 들어옵니다.
누군가의 가게는 더 이상 가게가 아닌 콘텐츠의 무대이며, 더 이상 사생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누구도 "찍지 말아달라"는 말 한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손님은 왕이기에 그렇게 말하는 순간 그건 또 하나의 '무례함의 컨텐츠'가 되니까요.
존재하는 건 조회수와 공분, 그리고 만들어진 무례함에 대한 재단뿐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지인이 직장이건, 밥집이건, 병원이건, 아무데서나 삼각대 펴고 브이로그 찍고 있다면? 그 인간은 타인의 사적 공간과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 무개념+무감각+무자각 개노답 3종 세트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그 영업사원이 무례했는지 유튜버가 무시당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일이 우리나라 평균시민들의 사생활 감각이 얼마나 밑바닥인지, 그리고 스마트폰과 플랫폼이 만든 개인 간 감시 네트워크가 얼마나 일상화 됐는지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누군가의 가게에 들어간다는 것은 단순한 소비 행위가 아니었습니다. 그건 일종의 상대의 사적 공간에 일시적으로 발을 들이는 행위였죠.
그곳에서 물건을 사든, 말다툼이 벌어지든 범죄가 아닌 이상 그 경험은 손님과 업주 당사자만의 한정된 공간안에서 끝났습니다.
혹여나 무례한 종업원이 있었다면 그냥 지인에게 "거긴 좀 별로더라" 한마디 하면 그만이었죠. 그냥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누구든 마음대로 타인의 생계를 위한 공간에서 마음껏 타인을 촬영하고, 편집하고, 그 사람의 인생을 온라인 군중 앞에 세우는게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고객이 왕이었다면 이제는 왕이 아니라 실질적 폭군이 된 겁니다.
오늘날 수많은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이와 같은 사생활 침해 혹은 박탈을 일상적으로 겪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 플랫폼 + 알고리즘은 결국 개인간 감시의 판옵티콘이죠.
오늘날 택시 기사, 카페나 식당 점원, 자동차 영업사원 같은 거의 모든 서비스 직종들은 자기 얼굴과 말투, 태도가 실시간으로 편집되고, 캡쳐되고, 송출되고, 평가되는 대상입니다.
과거엔 누군가의 가게에 들어간다는 건 그의 생계를 위한 사적인 성역에 발을 들이는 일이었지만 이제 고객은 카메라, 마이크, 유튜브 혹은 플랫폼 알고리즘 그리고 수십만의 잠재적 시청자를 데리고 들어옵니다.
누군가의 가게는 더 이상 가게가 아닌 콘텐츠의 무대이며, 더 이상 사생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누구도 "찍지 말아달라"는 말 한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손님은 왕이기에 그렇게 말하는 순간 그건 또 하나의 '무례함의 컨텐츠'가 되니까요.
존재하는 건 조회수와 공분, 그리고 만들어진 무례함에 대한 재단뿐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지인이 직장이건, 밥집이건, 병원이건, 아무데서나 삼각대 펴고 브이로그 찍고 있다면? 그 인간은 타인의 사적 공간과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 무개념+무감각+무자각 개노답 3종 세트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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