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fiki research
바이오는 센티가 간 게 아니라 근본 있는 빅파마 L/O 바이오와 근본 없는 바이오가 나뉘었을 뿐
외인이 그동안 주웠던 주식 복기
에보뮨 루이스 페냐
아토피 치료제 '앱글리스'를 개발해 릴리에 1.5조 원을 받고 판 전설적인 인물 루이스 페냐가, 사노피의 듀피젠트가 장악한 시장에서도 "여전히 환자 3분의 2는 치료가 부족하다"며 다시 꺼내든 카드가 바로 에이프릴바이오의 약물(APB-R3)입니다. 거물급 개발자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점찍은 이 약물은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을 공략하는 혁신적인 기전과 SAFA 플랫폼의 우수성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임상 2a상 성공으로 그 잠재력을 입증하며 제2의 앱글리스 신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https://www.pharmavoice.com/news/evommune-ipo-biotech-immunology-dupixent-ebglyss/816798/
아토피 치료제 '앱글리스'를 개발해 릴리에 1.5조 원을 받고 판 전설적인 인물 루이스 페냐가, 사노피의 듀피젠트가 장악한 시장에서도 "여전히 환자 3분의 2는 치료가 부족하다"며 다시 꺼내든 카드가 바로 에이프릴바이오의 약물(APB-R3)입니다. 거물급 개발자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점찍은 이 약물은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을 공략하는 혁신적인 기전과 SAFA 플랫폼의 우수성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임상 2a상 성공으로 그 잠재력을 입증하며 제2의 앱글리스 신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https://www.pharmavoice.com/news/evommune-ipo-biotech-immunology-dupixent-ebglyss/816798/
PharmaVoice
Evommune bucked biotech IPO drought and is focused on the long game
Evommune went public late last year and is taking on stiff competition in immunology with a recent mid-stage clinical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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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엘앤에프 이창민 KB (26.4.8.)
- 1Q 매출 6,860억, OP 899억 전망
- 테슬라 1Q 전기차 인도량 +6.5%
- ESS향 LFP 수요 폭증 흐름의 최대 수혜주
- 테슬라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비즈니스 본격화에 따른 기회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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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언젠가는 IL-18이 한 환자에게는 더 낫고, IL-13이 다른 환자에게는 더 나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