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실시간 속보 단독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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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2 13:34:47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7조 1,04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62억(예상치 : 10,189억/ -11%)
영업익 : 2,091억(예상치 : 2,250억/ -7%)
순이익 : 1,424억(예상치 : 1,704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062억/ 2,091억/ 1,424억
2025.1Q 10,147억/ 2,182억/ 1,534억
2024.4Q 8,157억/ 1,663억/ 1,272억
2024.3Q 7,887억/ 1,638억/ 1,166억
2024.2Q 9,169억/ 2,101억/ 1,6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28001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7조 1,04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62억(예상치 : 10,189억/ -11%)
영업익 : 2,091억(예상치 : 2,250억/ -7%)
순이익 : 1,424억(예상치 : 1,704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062억/ 2,091억/ 1,424억
2025.1Q 10,147억/ 2,182억/ 1,534억
2024.4Q 8,157억/ 1,663억/ 1,272억
2024.3Q 7,887억/ 1,638억/ 1,166억
2024.2Q 9,169억/ 2,101억/ 1,6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28001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HD현대일렉트릭 Update - 25. 07. 22
또 연결조정, 통상적인 수준의 연결조정이 아니라 조심스럽게 수백억대 이연을 추정해봄.
OPM은 예상대로 올라왔고, 수주는 예상대로 드라마틱하지 않았음. 이미 수주를 많이 채운 업체이기 때문에 수주가 드라마틱하길 바랬다면 애초에 그게 과도한 기대였다고 생각.
기저효과 때문에 하반기 실적이 외려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한데 당장 주가는 -7%.
또 연결조정, 통상적인 수준의 연결조정이 아니라 조심스럽게 수백억대 이연을 추정해봄.
OPM은 예상대로 올라왔고, 수주는 예상대로 드라마틱하지 않았음. 이미 수주를 많이 채운 업체이기 때문에 수주가 드라마틱하길 바랬다면 애초에 그게 과도한 기대였다고 생각.
기저효과 때문에 하반기 실적이 외려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한데 당장 주가는 -7%.
현일렉 실적 발표한다 -> 높은 기대치를 만족하지 못하고 빠진다 -> 컨콜은 들어봐야지? -> 컨콜을 기대하고 반등 좀 한다 -> 컨콜을 듣는다 -> ㅅㅂ왜케보수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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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HD현대일렉트릭 2Q25 실적발표 QNA - 25. 07. 22
개인 결론 : 무난... 하게 항상 듣던 그 톤, 정작 제일 궁굼한 건 답이 안 나오는 그 톤... 다만 하반기는 컨콜 톤만 보면 낮아진 시장 기대는 충분히 맞출 수 있을 것 같아보임.
※ 개별종목 관련 Buy / Sell 코멘트는 당연히 못 드리는 거, 아시죠?
- 반덤핑 관세 환입규모? 이외 일회성?
11차 연례재심 예치금액 106억 환입. (OPM 1.2% 영향)
- 애틀란타 법인 재고자산조정 로직 / 인도지연?
앨라바마 / 본사 Full Capa. 생산 끝나는 대로 애틀란타로 납품 중인데, 고객이 최종적으로 인도하는 시기에 매출 인식되기에 이 텀이 있음. 고객 납품일정 따라 진행되고 있는 것. 특별한 인도차질 없음.
- 중동 매출감소 관련 전쟁 영향 있는지?
현지화 정책 가속화로 고압차단기보다는 변압기 관련 임팩트. 유럽시장으로 전환하면서 전체적 매출 감소 임팩트 X.
- 내수매출 규모? 당분기에 수주 증가한 듯한데 이유?
2,700억, 당분기 매출비중 30%. 상반기 누적으로는 25%. 내수 수주 1.7억 -> 3억 달러로 증가.
한전 및 관계사 수주는 0.6억 - 0.9억불.
- 별도 영업이익률
1분기 25% / 2분기 27.7%. 상반기 합해서는 26.4%.
- 애틀란타 자산?
1분기 대비해서 1억불 가까이 재고자산 증가. 3~4분기 매출로 이어지면서 재고수준 떨어질 수 있을 것.
- 애틀란타 이연 손익 영향? 보관료 등 헷지 수단 있는지?
소유권 이전해야 매출 인식 가능. 제조시점 - 인도시점 차이 있어 이연이라기보다는 이미 합의된 내용 따라서 매출 진행하고 있을 뿐.
- 반덤핑 추가로 남아있는 것 있을지? 하반기 미국 관세 영향?
11차 0% 확정이라 현재로서 반덤핑 관련 예치금은 0%. 상호관세 관련해서는 있음.
- 미국 및 타 지역 수주 플로우? 국내 경쟁사 원자력 관련 수주 이야기하는데?
고객사 내 유틸리티 비중 높고, 원자력 발전 비중 높은 유틸리티사 주요 공급처로 역할 중. 원자력 전문 EPC 업체와도 활발히 교류 중.
- 매출 OPM 개선 다시 시작되는 시점? 하반기 갈 수록 증익 국면으로 이해해도 될지?
실질적으로 미주 매출 비중 점차 커질 것으로 보고 있고, 상반기 대비해서도 상향된 영업이익률 기록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분기 슬로우했어서 매출도 비슷.
- 북미 수출 시 미도착 상품 연결조정하면서 가치 평가할 때 기준이 어떻게 될지?
전체 매출 규모 자체가 커지다 보니 애틀란타 재고 규모도 커지는 구조라 보면 될 것. 재고미실현손익으로 OP 제거하는데, 당시 매출총이익률 기준으로 제거하다보니 매출총이익률도 점점 올라가는 상황.
- 상반기 북미 수주 내 유의미한 차단기 수주 있었는지 / 있었다면 구체적인 수주 내 비중 Breakdown 가능할지?
선택과 집중 위해서 친환경 GIS에 초점 맞춤. 145kV GIS 개발해 유럽서 수주, 400kV 친환경 GIS 개발해 3~4천억 규모 유럽시장으로 확대 계획 중.
- 애틀란타 법인 연결조정 금액 정확히 Breakdown 가능할지?
외부로 알리기 곤란.
- 국내 라인 따로 빼두고 관리하는 걸로 아는데 관급 비는 동안 해당 라인 해외수출 대응으로 생산 스케쥴 변경이 가능한지?
국내의 경우 1~1.5년 정도로 슬랏 관리. 생산조정 통해 2~3개월 정도 앞당기는 전략 / 미국향으로 대규모 납품 전략 / 단납기 필요한 고객에게 프리미엄 판매전략 등 통해 채우는 중.
- 일회성 제외한 OPM?
반덤핑 환입 제외하면 21.9%. 이외 비경상적 금액은 없었음.
- 변압기 / 차단기 고객 풀 & 단가 추이?
원래 당사가 원하는 생산스펙과 맞지 않아서 DC향 변압기 납품 않았는데, 이제는 250kV 이상급 대형 변압기도 요청하면서 동사 타겟층 넓어졌다고 볼 수 있음. 단가는 고객 태핑하면서 조정 중이고 이번 관세 관련해 가격 상승 점치고 있음.
- 매출 등 급변 가능한 잔고 혹시 있을지?
신남원 ESS 등 일시적 매출은 25년 잔고에는 없음.
- 상호관세 관련 고객사와 협의사항?
납품 시 관세 납부 중. 2분기에는 상호관세 200억 가량 납부. 고객사와 협상 중이고, 3~4분기 내 결론 나오고 보상 받는다면 추가적으로 영업이익에 긍정적 효과 미칠 것.
- 중동 인프라 수주 등 밀리면서 수주 자체가 감소할 수 있을지? 유럽 등 지역 재배치 시 OPM 감소 없는지?
네옴 3개 카테고리 중 2개 카테고리에서 1개씩 수주 이력 있음. 네옴 외에도 여러 메가 프로젝트가 중동에서 진행 중이라 수주 약하지 않을 듯. 당사 수주실적은 작년 대비해서 떨어지지 않는 수준일 것으로 보고 있음. 중장기적으로는 시장 축소 있을 것으로 보나 유럽으로 트랜지션 완료. OPM도 유럽이 납기 길어지며 중동 수준 마진 확보중인 상황.
개인 결론 : 무난... 하게 항상 듣던 그 톤, 정작 제일 궁굼한 건 답이 안 나오는 그 톤... 다만 하반기는 컨콜 톤만 보면 낮아진 시장 기대는 충분히 맞출 수 있을 것 같아보임.
※ 개별종목 관련 Buy / Sell 코멘트는 당연히 못 드리는 거, 아시죠?
- 반덤핑 관세 환입규모? 이외 일회성?
11차 연례재심 예치금액 106억 환입. (OPM 1.2% 영향)
- 애틀란타 법인 재고자산조정 로직 / 인도지연?
앨라바마 / 본사 Full Capa. 생산 끝나는 대로 애틀란타로 납품 중인데, 고객이 최종적으로 인도하는 시기에 매출 인식되기에 이 텀이 있음. 고객 납품일정 따라 진행되고 있는 것. 특별한 인도차질 없음.
- 중동 매출감소 관련 전쟁 영향 있는지?
현지화 정책 가속화로 고압차단기보다는 변압기 관련 임팩트. 유럽시장으로 전환하면서 전체적 매출 감소 임팩트 X.
- 내수매출 규모? 당분기에 수주 증가한 듯한데 이유?
2,700억, 당분기 매출비중 30%. 상반기 누적으로는 25%. 내수 수주 1.7억 -> 3억 달러로 증가.
한전 및 관계사 수주는 0.6억 - 0.9억불.
- 별도 영업이익률
1분기 25% / 2분기 27.7%. 상반기 합해서는 26.4%.
- 애틀란타 자산?
1분기 대비해서 1억불 가까이 재고자산 증가. 3~4분기 매출로 이어지면서 재고수준 떨어질 수 있을 것.
- 애틀란타 이연 손익 영향? 보관료 등 헷지 수단 있는지?
소유권 이전해야 매출 인식 가능. 제조시점 - 인도시점 차이 있어 이연이라기보다는 이미 합의된 내용 따라서 매출 진행하고 있을 뿐.
- 반덤핑 추가로 남아있는 것 있을지? 하반기 미국 관세 영향?
11차 0% 확정이라 현재로서 반덤핑 관련 예치금은 0%. 상호관세 관련해서는 있음.
- 미국 및 타 지역 수주 플로우? 국내 경쟁사 원자력 관련 수주 이야기하는데?
고객사 내 유틸리티 비중 높고, 원자력 발전 비중 높은 유틸리티사 주요 공급처로 역할 중. 원자력 전문 EPC 업체와도 활발히 교류 중.
- 매출 OPM 개선 다시 시작되는 시점? 하반기 갈 수록 증익 국면으로 이해해도 될지?
실질적으로 미주 매출 비중 점차 커질 것으로 보고 있고, 상반기 대비해서도 상향된 영업이익률 기록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분기 슬로우했어서 매출도 비슷.
- 북미 수출 시 미도착 상품 연결조정하면서 가치 평가할 때 기준이 어떻게 될지?
전체 매출 규모 자체가 커지다 보니 애틀란타 재고 규모도 커지는 구조라 보면 될 것. 재고미실현손익으로 OP 제거하는데, 당시 매출총이익률 기준으로 제거하다보니 매출총이익률도 점점 올라가는 상황.
- 상반기 북미 수주 내 유의미한 차단기 수주 있었는지 / 있었다면 구체적인 수주 내 비중 Breakdown 가능할지?
선택과 집중 위해서 친환경 GIS에 초점 맞춤. 145kV GIS 개발해 유럽서 수주, 400kV 친환경 GIS 개발해 3~4천억 규모 유럽시장으로 확대 계획 중.
- 애틀란타 법인 연결조정 금액 정확히 Breakdown 가능할지?
외부로 알리기 곤란.
- 국내 라인 따로 빼두고 관리하는 걸로 아는데 관급 비는 동안 해당 라인 해외수출 대응으로 생산 스케쥴 변경이 가능한지?
국내의 경우 1~1.5년 정도로 슬랏 관리. 생산조정 통해 2~3개월 정도 앞당기는 전략 / 미국향으로 대규모 납품 전략 / 단납기 필요한 고객에게 프리미엄 판매전략 등 통해 채우는 중.
- 일회성 제외한 OPM?
반덤핑 환입 제외하면 21.9%. 이외 비경상적 금액은 없었음.
- 변압기 / 차단기 고객 풀 & 단가 추이?
원래 당사가 원하는 생산스펙과 맞지 않아서 DC향 변압기 납품 않았는데, 이제는 250kV 이상급 대형 변압기도 요청하면서 동사 타겟층 넓어졌다고 볼 수 있음. 단가는 고객 태핑하면서 조정 중이고 이번 관세 관련해 가격 상승 점치고 있음.
- 매출 등 급변 가능한 잔고 혹시 있을지?
신남원 ESS 등 일시적 매출은 25년 잔고에는 없음.
- 상호관세 관련 고객사와 협의사항?
납품 시 관세 납부 중. 2분기에는 상호관세 200억 가량 납부. 고객사와 협상 중이고, 3~4분기 내 결론 나오고 보상 받는다면 추가적으로 영업이익에 긍정적 효과 미칠 것.
- 중동 인프라 수주 등 밀리면서 수주 자체가 감소할 수 있을지? 유럽 등 지역 재배치 시 OPM 감소 없는지?
네옴 3개 카테고리 중 2개 카테고리에서 1개씩 수주 이력 있음. 네옴 외에도 여러 메가 프로젝트가 중동에서 진행 중이라 수주 약하지 않을 듯. 당사 수주실적은 작년 대비해서 떨어지지 않는 수준일 것으로 보고 있음. 중장기적으로는 시장 축소 있을 것으로 보나 유럽으로 트랜지션 완료. OPM도 유럽이 납기 길어지며 중동 수준 마진 확보중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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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다시 이야기드립니다. 앞으로 본 채널에 오픈컨콜 정리 등이 올라올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섹터 까다가 컨콜 정리내용만 낼름 퍼가는 사람
- 일부 내용만 떼다가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사람
- 받) 으로 출처 없이 돌리는 사람 등등
거의 매 분기마다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정리하고 공유하는 것인데, 매 분기마다 기분나쁜일이 생기니 그냥 공유하지 않겠습니다.
- 섹터 까다가 컨콜 정리내용만 낼름 퍼가는 사람
- 일부 내용만 떼다가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사람
- 받) 으로 출처 없이 돌리는 사람 등등
거의 매 분기마다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정리하고 공유하는 것인데, 매 분기마다 기분나쁜일이 생기니 그냥 공유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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