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 아시겠지만, 제 글이 아닙니다.
다만 비슷한 입장으로서 저도 겸사겸사 소회를 작성해보고자 포워딩해보았습니다.
- 섹터가 텐베거가 나는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이 사회복무요원에서 복학생을 거쳐 기관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 그 동안 버티고 커버할 수 있었던 건 끈기있게 함께 커버해주신 제도권 안팎의 애널리스트, 매니저, 개인투자자 분들, 성실하게 IR해주신 각 기업 IR 담당자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만 비슷한 입장으로서 저도 겸사겸사 소회를 작성해보고자 포워딩해보았습니다.
- 섹터가 텐베거가 나는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이 사회복무요원에서 복학생을 거쳐 기관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 그 동안 버티고 커버할 수 있었던 건 끈기있게 함께 커버해주신 제도권 안팎의 애널리스트, 매니저, 개인투자자 분들, 성실하게 IR해주신 각 기업 IR 담당자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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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윤타뇽 행동강령 :
- 주변에 사라고 했는데 주변이 안 사면 자신의 세일즈 능력을 탓해라
- 내가 사라고 했지 언제 물리라고 했나?
- 좋은 것만 보고 안 좋은건 흐린눈으로 봐라
진짜 최고의 여의디언
- 주변에 사라고 했는데 주변이 안 사면 자신의 세일즈 능력을 탓해라
- 내가 사라고 했지 언제 물리라고 했나?
- 좋은 것만 보고 안 좋은건 흐린눈으로 봐라
진짜 최고의 여의디언
😁2
이렇게말해도 항상 고라니쿤한테 감사하며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변압기나 방산 등에 대해서 가장 의견을 참고하는 친구지요. 먹은것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