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녀 선생님 유튜브 보고있는데 건강이 제일 중요하대요
돈은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살아야겠지요…
저는 오늘도 운동 조금 하고왔어요 요즘 재활운동 하는 중
스트레스에 술한잔 할까하다가 너무 많이 먹는거같아서 그냥 서브웨이 시켰어요
스트레스 넘 크게 받지는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뭐 어쩌겠어요 이미 다 쳐박은걸..
돈은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살아야겠지요…
저는 오늘도 운동 조금 하고왔어요 요즘 재활운동 하는 중
스트레스에 술한잔 할까하다가 너무 많이 먹는거같아서 그냥 서브웨이 시켰어요
스트레스 넘 크게 받지는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뭐 어쩌겠어요 이미 다 쳐박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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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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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IBM 실적 쇼크의 진범은 '메모리' —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예산을 빼서 칩을 샀다
2026.07.14 / CNBC·FirstSquawk 종합
──────────
1. 핵심 한 줄
① IBM 잠정 2Q 실적 미달 → 프리마켓 -17% 폭락, 마이크로소프트도 -2.8% 동반 하락, 다우 선물 -250pt
② CEO가 지목한 원인: "고객들이 6월 마지막 몇 주간 분기 capex를 서버·스토리지·메모리 구매로 전환" — 가격 인상 전 공급 제약 인프라 선확보
③ 칩플레이션이 기업 IT 예산을 빨아들이고 있음을 미국 대형 IT CEO가 공식 증언 — 한국 메모리에는 역설적 초강력 시그널
──────────
2. IBM 잠정 실적
① 조정 EPS 2.93달러 — 컨센 3.01달러 미달
② 매출 172억달러 — 컨센 178.6억달러 미달
③ 부진 부문: 소프트웨어·인프라 사업
④ 크리슈나 CEO: "6월 말 고객들이 예상되는 가격 인상에 앞서 공급이 제약된 인프라(서버·스토리지·메모리)를 확보하려 분기 지출을 이동시켰다"
──────────
3. 시장 반응과 전이
① IBM 프리마켓 -17% 이상
② 마이크로소프트 -2.8%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출 둔화 우려 전이
③ 다우 선물 -250pt — 오늘 밤 CPI 대기 속 추가 악재
④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에 "AI 예산 구축(crowding-out)" 공포 확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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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뒤집어 읽기 — 한국 메모리 관점
① IBM 실적 미달의 원인이 곧 메모리 패닉바잉의 증거 —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계약을 미루고 DRAM·서버·스토리지부터 사재기 중
② BofA 프레임("진짜 위험은 반도체 수요가 아니라 AI 소프트웨어 마진")의 실적 시즌 첫 실증 사례 — 압박은 SW(미국), 수혜는 HW(한국)
③ "가격 인상 전 선확보" 행태는 3Q 계약가 인상(DRAM +20%·NAND +35~40%)의 수요 측 확인 — 화창베이 사재기의 엔터프라이즈 버전
④ 주의할 반론: 하드웨어 선구매가 일시적 수요 당겨오기(pull-in)라면 4Q 이후 공백 가능성 — 진성수요 vs 재고 축적 구분은 하반기 확인 과제
⑤ 오늘 밤 CPI와 결합 시 미국 증시 변동성 확대 — 반도체 강세 논리와 지수 약세가 공존할 수 있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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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IBM 잠정실적 쇼크(-17%)의 범인은 메모리 — 고객들이 가격 인상 전에 서버·스토리지·메모리를 사재기하느라 소프트웨어 지출을 미뤘다는 CEO의 공식 증언. AI 예산이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로 이동하는 구조가 실적으로 확인된 첫 사례 — 미국 SW의 악재가 한국 메모리에는 수요 초과의 증거
https://x.com/FirstSquawk/status/2076992247552450620
#IBM #실적쇼크 #메모리 #칩플레이션 #마이크로소프트 #capex이동 #패닉바잉 #반도체
2026.07.14 / CNBC·FirstSquawk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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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IBM 잠정 2Q 실적 미달 → 프리마켓 -17% 폭락, 마이크로소프트도 -2.8% 동반 하락, 다우 선물 -250pt
② CEO가 지목한 원인: "고객들이 6월 마지막 몇 주간 분기 capex를 서버·스토리지·메모리 구매로 전환" — 가격 인상 전 공급 제약 인프라 선확보
③ 칩플레이션이 기업 IT 예산을 빨아들이고 있음을 미국 대형 IT CEO가 공식 증언 — 한국 메모리에는 역설적 초강력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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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BM 잠정 실적
① 조정 EPS 2.93달러 — 컨센 3.01달러 미달
② 매출 172억달러 — 컨센 178.6억달러 미달
③ 부진 부문: 소프트웨어·인프라 사업
④ 크리슈나 CEO: "6월 말 고객들이 예상되는 가격 인상에 앞서 공급이 제약된 인프라(서버·스토리지·메모리)를 확보하려 분기 지출을 이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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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장 반응과 전이
① IBM 프리마켓 -17% 이상
② 마이크로소프트 -2.8%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출 둔화 우려 전이
③ 다우 선물 -250pt — 오늘 밤 CPI 대기 속 추가 악재
④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에 "AI 예산 구축(crowding-out)" 공포 확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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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뒤집어 읽기 — 한국 메모리 관점
① IBM 실적 미달의 원인이 곧 메모리 패닉바잉의 증거 —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계약을 미루고 DRAM·서버·스토리지부터 사재기 중
② BofA 프레임("진짜 위험은 반도체 수요가 아니라 AI 소프트웨어 마진")의 실적 시즌 첫 실증 사례 — 압박은 SW(미국), 수혜는 HW(한국)
③ "가격 인상 전 선확보" 행태는 3Q 계약가 인상(DRAM +20%·NAND +35~40%)의 수요 측 확인 — 화창베이 사재기의 엔터프라이즈 버전
④ 주의할 반론: 하드웨어 선구매가 일시적 수요 당겨오기(pull-in)라면 4Q 이후 공백 가능성 — 진성수요 vs 재고 축적 구분은 하반기 확인 과제
⑤ 오늘 밤 CPI와 결합 시 미국 증시 변동성 확대 — 반도체 강세 논리와 지수 약세가 공존할 수 있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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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IBM 잠정실적 쇼크(-17%)의 범인은 메모리 — 고객들이 가격 인상 전에 서버·스토리지·메모리를 사재기하느라 소프트웨어 지출을 미뤘다는 CEO의 공식 증언. AI 예산이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로 이동하는 구조가 실적으로 확인된 첫 사례 — 미국 SW의 악재가 한국 메모리에는 수요 초과의 증거
https://x.com/FirstSquawk/status/2076992247552450620
#IBM #실적쇼크 #메모리 #칩플레이션 #마이크로소프트 #capex이동 #패닉바잉 #반도체
❤7
AI로 주식하는 머피
오랜만에 만들고싶은 것이 생겨서 fable 가동... 열심히 써서 AI 응원하자
방금 완성하고왔는데 생각보다 토큰을 많이 안썼더라구요
어디 돈주고 맡기면 최소 몇백 줘야할 퀄리티인데 월 200불에 이게 가능하다니…
심지어 이런걸 한달에 수십개 만들어도 남을 토큰이라니
다들 토큰 비싸다고 하지만 저같은 사람에게는 너무나 싼 도구
어디 돈주고 맡기면 최소 몇백 줘야할 퀄리티인데 월 200불에 이게 가능하다니…
심지어 이런걸 한달에 수십개 만들어도 남을 토큰이라니
다들 토큰 비싸다고 하지만 저같은 사람에게는 너무나 싼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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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e 이놈 진짜 물건이구나... 하나 시켰더니 뭔지도 모르겠지만 버그 찾아서 고치고 푸시해놓고 정리해서 다음스텝 뭔지 알려주고
아아..
아아..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