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주식하는 머피
조정 -35% 까지 생각했었는데 진짜 여기를 올지는 몰랐어요 일단 존버야
이거 이제 진짜 35퍼 다왔다…
만약 여기서 크게 뿌러지고 반등쳐해도 200만원에 막히고 박으면 다 파는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여기가 바닥 근처겠지요
만약 여기서 크게 뿌러지고 반등쳐해도 200만원에 막히고 박으면 다 파는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여기가 바닥 근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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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반도체의 고점을 잡아내는 탑다운 방법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한국 증시 조정을 이끈 핵심은 반도체 이익증가율 둔화 우려입니다.
2) 지금처럼 이익이 급증하는 국면에서는 기저효과를 주의해야 합니다 (2013, 2017년 사례 첨부).
3) 반도체 고점을 잡을 때, 이익증가율보다 더 믿을 만한 지표는 이익률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1195034
[Web발신]
[이그전] 반도체의 고점을 잡아내는 탑다운 방법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한국 증시 조정을 이끈 핵심은 반도체 이익증가율 둔화 우려입니다.
2) 지금처럼 이익이 급증하는 국면에서는 기저효과를 주의해야 합니다 (2013, 2017년 사례 첨부).
3) 반도체 고점을 잡을 때, 이익증가율보다 더 믿을 만한 지표는 이익률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11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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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반도체의 고점을 잡아내는 탑다운 방법
7월 상순이 지나면서, 이제는 주가 조정을 비중확대 기회로 볼 수 있는지 검토할 시점이다. 1. '이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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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온적 사고 - AI, 명상,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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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GPT 보이스모델한테 경상도 사투리로 상황극 해보라고 했는데 어이가 없네요ㅋㅋㅋ
대사도 제가 쓴거 아니고 그냥 지가 알아서 만든거임
다른 목소리로도 실험해봤는데 얘가 제일 잘하는듯 다른 애로 하면 무슨 로버트 할리 나옴
대사도 제가 쓴거 아니고 그냥 지가 알아서 만든거임
다른 목소리로도 실험해봤는데 얘가 제일 잘하는듯 다른 애로 하면 무슨 로버트 할리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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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AI수요는 어떠한가?
보기 좀 어려우실텐데요,
X축은 계약기간, Y축은 가격
예를 들어 빨간 선(7월 2일)은 "7월 2일 기준으로, 1개월 빌리면 시간당 $2.65, 12개월 계약하면 $2.38, 36개월 계약하면 $2.32"라는 가격표
길게 계약할수록 단가가 싸다 라는걸 보여주는건데, 작년 11월에만해도 긴 기간 계약하면 30%씩 싸게 계약을 해줬는데, 이제는 거의 수평에 가깝죠
이 말은 즉 시장이 보기에 3년 뒤에도 GPU가 부족할 것이라는 뜻
올려드린 표는 H100 렌탈 가격이고, H100은 나온지 벌써 4년된 구형모델입니다
구형 모델가격도 3년 뒤까지 타이트한 상황
good luck...
보기 좀 어려우실텐데요,
X축은 계약기간, Y축은 가격
예를 들어 빨간 선(7월 2일)은 "7월 2일 기준으로, 1개월 빌리면 시간당 $2.65, 12개월 계약하면 $2.38, 36개월 계약하면 $2.32"라는 가격표
길게 계약할수록 단가가 싸다 라는걸 보여주는건데, 작년 11월에만해도 긴 기간 계약하면 30%씩 싸게 계약을 해줬는데, 이제는 거의 수평에 가깝죠
이 말은 즉 시장이 보기에 3년 뒤에도 GPU가 부족할 것이라는 뜻
올려드린 표는 H100 렌탈 가격이고, H100은 나온지 벌써 4년된 구형모델입니다
구형 모델가격도 3년 뒤까지 타이트한 상황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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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folio
코스피 신용잔고
코스피 신용잔고, 꺾인 게 위험신호일까?
결론부터: 아직은 아닙니다.
신용잔고는 주가에 후행하는 지표입니다. 잔고가 줄었다는 건 “앞으로 떨어진다”가 아니라 “이미 조정받았거나 투자자들이 익절 중”이라는 결과에 가깝습니다.
진짜 위험신호와 구분하는 법은 감소 속도입니다.
지금처럼 고점 대비 2~3% 완만하게 빠지는 건 자발적 익절, 오히려 건전화 과정입니다. 반면 며칠 만에 5% 이상 급감하면 반대매매(강제청산)가 도는 것이고, 이때는 단기 하방 압력이 커집니다.
다만 하나는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1월 18조에서 반년 만에 30조 근처까지 온 만큼 시장에 레버리지가 많이 쌓여 있습니다. 신용잔고 자체가 하락을 만들지는 않지만, 조정이 왔을 때 낙폭을 키우는 증폭기 역할은 합니다.
정리하면, 신용잔고 꺾임은 매도 신호가 아니라 “조정이 오면 진폭이 클 수 있다”는 경고등 정도로 보면 됩니다. 매도 판단은 펀더멘털로 하는 게 맞습니다.
결론부터: 아직은 아닙니다.
신용잔고는 주가에 후행하는 지표입니다. 잔고가 줄었다는 건 “앞으로 떨어진다”가 아니라 “이미 조정받았거나 투자자들이 익절 중”이라는 결과에 가깝습니다.
진짜 위험신호와 구분하는 법은 감소 속도입니다.
지금처럼 고점 대비 2~3% 완만하게 빠지는 건 자발적 익절, 오히려 건전화 과정입니다. 반면 며칠 만에 5% 이상 급감하면 반대매매(강제청산)가 도는 것이고, 이때는 단기 하방 압력이 커집니다.
다만 하나는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1월 18조에서 반년 만에 30조 근처까지 온 만큼 시장에 레버리지가 많이 쌓여 있습니다. 신용잔고 자체가 하락을 만들지는 않지만, 조정이 왔을 때 낙폭을 키우는 증폭기 역할은 합니다.
정리하면, 신용잔고 꺾임은 매도 신호가 아니라 “조정이 오면 진폭이 클 수 있다”는 경고등 정도로 보면 됩니다. 매도 판단은 펀더멘털로 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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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녀 선생님 유튜브 보고있는데 건강이 제일 중요하대요
돈은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살아야겠지요…
저는 오늘도 운동 조금 하고왔어요 요즘 재활운동 하는 중
스트레스에 술한잔 할까하다가 너무 많이 먹는거같아서 그냥 서브웨이 시켰어요
스트레스 넘 크게 받지는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뭐 어쩌겠어요 이미 다 쳐박은걸..
돈은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살아야겠지요…
저는 오늘도 운동 조금 하고왔어요 요즘 재활운동 하는 중
스트레스에 술한잔 할까하다가 너무 많이 먹는거같아서 그냥 서브웨이 시켰어요
스트레스 넘 크게 받지는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뭐 어쩌겠어요 이미 다 쳐박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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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