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주식하는 머피
https://www.youtube.com/watch?v=TjrShuj_Zsg 축구 떨어지고 할거도 없는데 이거나 봐라
OpenAI CFO 세라 프라이어 인터뷰 (All-In) — 메모리/인프라 핵심
1. 컴퓨팅 부족은 구조적
"2026년에도 컴퓨팅 부족. 2027년도 제한적." CFO 본인이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건 2030~2032년 물량. 단발성 아닌 수년에 걸친 구조적 부족.
2. 메모리 가격 상승 직접 인정
"기가와트당 컴퓨팅이 더 비싸지고 있다 — 전력이 비싸지고, 메모리가 비싸지고 있어서." 수요자 측 CFO가 HBM/DRAM 가격 상승을 명시.
3. 멀티칩 구도
엔비디아 절대 우선. 가을 차기 훈련은 베라 루빈, 이후 파인만 시리즈. 동시에 AMD·세레브라스(이미 가동)·브로드컴 자체 칩으로 다각화.
4. 전력 인프라
1GW 데이터센터 = 약 500억 달러. 미시간 1GW는 2027년 말~2028년 초 가동. 텍사스 소프트뱅크 에너지와 맞춤형 구축 시작.
5. 자금/규모
3월 1,220억 달러 조달(SpaceX 이전 최대 민간 라운드). 1GW = 연 100억 달러 매출 공식 재확인.
1. 컴퓨팅 부족은 구조적
"2026년에도 컴퓨팅 부족. 2027년도 제한적." CFO 본인이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건 2030~2032년 물량. 단발성 아닌 수년에 걸친 구조적 부족.
2. 메모리 가격 상승 직접 인정
"기가와트당 컴퓨팅이 더 비싸지고 있다 — 전력이 비싸지고, 메모리가 비싸지고 있어서." 수요자 측 CFO가 HBM/DRAM 가격 상승을 명시.
3. 멀티칩 구도
엔비디아 절대 우선. 가을 차기 훈련은 베라 루빈, 이후 파인만 시리즈. 동시에 AMD·세레브라스(이미 가동)·브로드컴 자체 칩으로 다각화.
4. 전력 인프라
1GW 데이터센터 = 약 500억 달러. 미시간 1GW는 2027년 말~2028년 초 가동. 텍사스 소프트뱅크 에너지와 맞춤형 구축 시작.
5. 자금/규모
3월 1,220억 달러 조달(SpaceX 이전 최대 민간 라운드). 1GW = 연 100억 달러 매출 공식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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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딥시크의 외부 투자 유치는 '미소스 쇼크' 때문..."고효율만으로 못 버텨"
디 인포메이션은 2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최근 74억달러(약 11조 3650억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유치를 단행한 량원펑 딥시크 CEO의 심경 변화는 지난 4월 공개된 미소스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앤트로픽의 미소스는 딥시크의 전략적 계산을 완전히 뒤흔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델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찾아내 악용할 수 있을 만큼 파괴적인 추론 능력과 성능을 보였고,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인프라와 컴퓨팅 자원을 쏟아부은 결과물이었다.
량 CEO의 생각을 잘 알고 있다는 한 관계자는 "그는 미소스가 압도적인 자본과 무제한에 가까운 자원을 바탕으로 도달한 기술적 정점을 목격한 뒤, 막대한 자금력 뒷받침 없이는 더 이상 프론티어 AI 경쟁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74억달러는 모두 미소스를 추격하기 위한 컴퓨팅 확장에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이번 투자 라운드가 자금보다는 직원들의 보상을 위한 기업 가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분석과는 다른 내용이다.
실제로 딥시크는 투자 유치 직후 AI 시스템 개발과 인프라, 제품 개발 등 전 부서의 인력을 최소 2배로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182)
디 인포메이션은 2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최근 74억달러(약 11조 3650억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유치를 단행한 량원펑 딥시크 CEO의 심경 변화는 지난 4월 공개된 미소스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앤트로픽의 미소스는 딥시크의 전략적 계산을 완전히 뒤흔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델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찾아내 악용할 수 있을 만큼 파괴적인 추론 능력과 성능을 보였고,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인프라와 컴퓨팅 자원을 쏟아부은 결과물이었다.
량 CEO의 생각을 잘 알고 있다는 한 관계자는 "그는 미소스가 압도적인 자본과 무제한에 가까운 자원을 바탕으로 도달한 기술적 정점을 목격한 뒤, 막대한 자금력 뒷받침 없이는 더 이상 프론티어 AI 경쟁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74억달러는 모두 미소스를 추격하기 위한 컴퓨팅 확장에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이번 투자 라운드가 자금보다는 직원들의 보상을 위한 기업 가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분석과는 다른 내용이다.
실제로 딥시크는 투자 유치 직후 AI 시스템 개발과 인프라, 제품 개발 등 전 부서의 인력을 최소 2배로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182)
AI타임스
딥시크의 외부 투자 유치는 '미소스 쇼크' 때문..."고효율만으로 못 버텨"
딥시크가 수십억달러의 외부 투자를 유치하게 된 것은 앤트로픽의 '미소스' 충격 때문으로 알려졌다. 미소스의 차원이 다른 성능이 대규모 인프라 투자의 결과라는 점에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딥시크의 외부 투자 유치는 '미소스 쇼크' 때문..."고효율만으로 못 버텨" 디 인포메이션은 2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최근 74억달러(약 11조 3650억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유치를 단행한 량원펑 딥시크 CEO의 심경 변화는 지난 4월 공개된 미소스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앤트로픽의 미소스는 딥시크의 전략적 계산을 완전히 뒤흔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델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찾아내 악용할 수 있을 만큼 파괴적인…
결국 딥시크도 돈때려박기 경쟁을 해야한다고 생각
경량모델은 결코 프론티어를 따라잡을 수 없다
경량모델은 결코 프론티어를 따라잡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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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Hub (스톡허브) 뉴스
[한국경제] [속보]이재명 대통령, 내일 '삼전닉스'와 '메가투자' 공개
이거 보니까 내일 삼전 하이닉스 돈 ㅈㄴ쓰네 => 내려가고
소부장 중에서도 이상한것들만 왕창 올라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소부장 중에서도 이상한것들만 왕창 올라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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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살펴봐도 메모리에 우호적인 데이터들 밖에 없는데 주가가 내려가는게 이해가 안간다
지금까지 고점에서 못팔고 수년간 물려버린 사람들이 이런 감정이었나
지금까지 고점에서 못팔고 수년간 물려버린 사람들이 이런 감정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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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주식하는 머피
https://x.com/dzhulgakov/status/2070922887595499930
딥시크의 DSpark 작동 방식
DSpark는
대형 모델 처리량을 51~400% 끌어올렸고, 추론 속도는 60~85% 향상시킨 모델
=> 추측을 한 글자씩 하던거에서 뭉태기로 해버리지만 품질은 그대로라서 가능
전체 로직이 대형 모델의 출력 효율을 높여서 데이터센터의 수익 효율이 60% 향상될 수 있다는 논리
그래서 더 비싼 데이터센터일수록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게 됨
딥시크가 돈때려박기 경쟁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한게 이런 논문이 보여주는 결과때문인듯
DSpark는
대형 모델 처리량을 51~400% 끌어올렸고, 추론 속도는 60~85% 향상시킨 모델
=> 추측을 한 글자씩 하던거에서 뭉태기로 해버리지만 품질은 그대로라서 가능
전체 로직이 대형 모델의 출력 효율을 높여서 데이터센터의 수익 효율이 60% 향상될 수 있다는 논리
그래서 더 비싼 데이터센터일수록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게 됨
딥시크가 돈때려박기 경쟁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한게 이런 논문이 보여주는 결과때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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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지금이 결국 40여년간(PC의 개화, 인터넷의 시작, 아마존의 이커머스 구축, 구글의 상장+유튜브 인수, 애플의 스마트폰 출시, 클라우드 시장 확대로 연결된) 이어져온 빅테크 vs 메모리의 갑을관계가 전환되는 변곡점이었다고 기억될듯
* 그 과정은 당연히 순탄치 않고, 순탄치 않아야 함
* 쉽게 바뀌었으면 그 자체로 별게 아니라는 의미
* 바꿔말하면 이는 수익률 몇십퍼센트 먹고 덜먹고의 문제가 아니라 거대한 베팅의 관점에서 해석할 문제
* 어느쪽에 베팅할 것인지는 투자자 각자 판단의 영역, 확실한건 맞은 쪽과 틀린 쪽의 격차는 어마어마할 것
* 그 과정은 당연히 순탄치 않고, 순탄치 않아야 함
* 쉽게 바뀌었으면 그 자체로 별게 아니라는 의미
* 바꿔말하면 이는 수익률 몇십퍼센트 먹고 덜먹고의 문제가 아니라 거대한 베팅의 관점에서 해석할 문제
* 어느쪽에 베팅할 것인지는 투자자 각자 판단의 영역, 확실한건 맞은 쪽과 틀린 쪽의 격차는 어마어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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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chnews.tw/2026/06/29/ming-chi-kuo-see-cxmt-iphone-18-dram/
1. 애플은 언플의 달인
2. 창신 메모리 나와봐야 중국 수요도 다 못메움
언론 보도를 통해 애플이 최선을 다했지만 미국 정책에 제약을 받았다는 인상을 시장에 심어줄 수 있으며, 이는 가격 인상과 배송 지연에 대한 소비자 불만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창신 메모리의 기업공개(IPO)招股書(招股書)에는 현재 회사의 생산 능력이 중국 내수 수요에 훨씬 못 미친다고 명시
1. 애플은 언플의 달인
2. 창신 메모리 나와봐야 중국 수요도 다 못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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