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감으로하는매매
https://blog.naver.com/get3k/223850256943 개망해버린 sign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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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후기
현물95만 선물 577만개
❤3
쪼끔 더 망한 내 후기
하필이면 사인 상장 5분전에 바이낸스 -> 바이빗으로 돈을 보낸 상황
아무 생각없이 바이빗 매수하고 헷징을 했는데 거의 살면서 처음해보는 usdt 액수와 sign갯수를 헷갈려서 잘못 입력한 채로 포지션 잡음
포지션 10배 차이난 채로 헷지포지션이 만들어짐 ㅠ
뒤늦게 바로잡았는데 이미 손실이 커진 상황...
심지어 바이낸스에서 안사고 바이빗에서 사는 바람에 출금도 못했는데, 바이낸스가 펀딩피 시간을 바꾼다고해서 손실보면서 포지션 다 풀어버림.
또또 심지어 5시펀딩피 2%도 맞아버림
그래서 결국 전체 포지션에 10% 이상 손실난거같고 (열받아서 계산 안해봄) 저번주에 번거 반은 날라간듯 ㅜㅜ
나는 병신이다
하필이면 사인 상장 5분전에 바이낸스 -> 바이빗으로 돈을 보낸 상황
아무 생각없이 바이빗 매수하고 헷징을 했는데 거의 살면서 처음해보는 usdt 액수와 sign갯수를 헷갈려서 잘못 입력한 채로 포지션 잡음
포지션 10배 차이난 채로 헷지포지션이 만들어짐 ㅠ
뒤늦게 바로잡았는데 이미 손실이 커진 상황...
심지어 바이낸스에서 안사고 바이빗에서 사는 바람에 출금도 못했는데, 바이낸스가 펀딩피 시간을 바꾼다고해서 손실보면서 포지션 다 풀어버림.
또또 심지어 5시펀딩피 2%도 맞아버림
그래서 결국 전체 포지션에 10% 이상 손실난거같고 (열받아서 계산 안해봄) 저번주에 번거 반은 날라간듯 ㅜㅜ
나는 병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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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게이트 알파카 선물에서 레전드사건 징행중 1달러에서 10분만에 반토막내더니 4분만에 가격 두배만듬 ㅋㅋㅋ
저는 게이트 선물에 16달러 있길래(왜있었는지 모름) 롱쳐서 133달러 만들었어요
10배띠기 성공
10배띠기 성공
🔥6
맨틀이 만드는 ‘맨틀 뱅킹’
🎆 🎇
맨틀의 로드맵에는 꽤 흥미로운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온체인 뱅킹 시스템’.
그 얘기를 조금 해보려 합니다.
맨틀의 '온체인 뱅킹'
현재의 은행 시스템은 돈을 넣어 놨다가 쓰고싶을 때 쓰는 구조로 되어있고, 낮은 이율을 받고 있고 높은 이율을 받으려면 따로 돈을 빼서 디파이로 굴리거나 해야했는데, 한 어플 안에서 자산도 굴리고 돈도 쓸 수 있는 형태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말이 좀 길어졌는데 정리해보면,
온체인 상에서 법정화폐(Fiat)와 스테이블코인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뱅킹 시스템.
🏦스위스 은행 계좌까지
맨틀 팀 멤버인 Timothee가 밝히기를(원문),
몇 분 만에 스위스 은행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가상 직불카드 발급도 연동된다고 해요.
요약하면,
스위스 기반의 계좌 → USD 스테이블코인 운용 → 전 세계에서 카드 결제
💸이거 만들면 누구한테 좋은데?
저는 이 시스템이 자국 통화가 불안한 국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특히 효과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얘기아님! ㅎㅎ)
통화가 불안정한 곳에서는 저축을 최소한 USD기반으로 하는 것이 가치 보관에 아주 중요한데, 크립토가 USD기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USD에 노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뱅킹에서 끝이 아니다
맨틀이 뱅킹만 하는 건 아니에요.
디파이, 인덱스 펀드, 게임 쪽으로도 계속 확장 중인데,
그런 흐름 속에서 뱅킹은 자금이 처음 들어오고 머무는 출발점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프로덕트만 잘 나와주면 컨셉이 좋아서 많이 쓰일 것 같습니다!
#Mantle
맨틀의 로드맵에는 꽤 흥미로운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온체인 뱅킹 시스템’.
그 얘기를 조금 해보려 합니다.
맨틀의 '온체인 뱅킹'
현재의 은행 시스템은 돈을 넣어 놨다가 쓰고싶을 때 쓰는 구조로 되어있고, 낮은 이율을 받고 있고 높은 이율을 받으려면 따로 돈을 빼서 디파이로 굴리거나 해야했는데, 한 어플 안에서 자산도 굴리고 돈도 쓸 수 있는 형태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말이 좀 길어졌는데 정리해보면,
온체인 상에서 법정화폐(Fiat)와 스테이블코인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뱅킹 시스템.
🏦스위스 은행 계좌까지
맨틀 팀 멤버인 Timothee가 밝히기를(원문),
몇 분 만에 스위스 은행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가상 직불카드 발급도 연동된다고 해요.
요약하면,
스위스 기반의 계좌 → USD 스테이블코인 운용 → 전 세계에서 카드 결제
💸이거 만들면 누구한테 좋은데?
저는 이 시스템이 자국 통화가 불안한 국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특히 효과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얘기아님! ㅎㅎ)
통화가 불안정한 곳에서는 저축을 최소한 USD기반으로 하는 것이 가치 보관에 아주 중요한데, 크립토가 USD기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USD에 노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뱅킹에서 끝이 아니다
맨틀이 뱅킹만 하는 건 아니에요.
디파이, 인덱스 펀드, 게임 쪽으로도 계속 확장 중인데,
그런 흐름 속에서 뱅킹은 자금이 처음 들어오고 머무는 출발점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프로덕트만 잘 나와주면 컨셉이 좋아서 많이 쓰일 것 같습니다!
#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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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해외 트위터에선 시끌시끌한 무브먼트의 흑막 WEB3PORT
출처
바이낸스한테 직접적으로 밴을 먹은 무브먼트의 초기 MM(고플러스 마이쉘의 MM이기도 함)이었던 WEB3PORT는 계약서 상에 무브먼트의 FDV가 $5B 가치에 도달하면 시장에 50%를 매도할 수 있는 권한을 줌.
업비트 상장때문에 미친 펌핑이었을때 무한으로 입금되던 의문의 물량이 그게 아닌가 싶음. 상장첫날 무브먼트 초기물량의 50%가 이 MM한테 제공된 것으로 보이는데,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계약형식은 듣도보도 못한 방식이고 말이 안된다고 함.
파운더 루시는 나도 속았다 시전중.
출처
바이낸스한테 직접적으로 밴을 먹은 무브먼트의 초기 MM(고플러스 마이쉘의 MM이기도 함)이었던 WEB3PORT는 계약서 상에 무브먼트의 FDV가 $5B 가치에 도달하면 시장에 50%를 매도할 수 있는 권한을 줌.
업비트 상장때문에 미친 펌핑이었을때 무한으로 입금되던 의문의 물량이 그게 아닌가 싶음. 상장첫날 무브먼트 초기물량의 50%가 이 MM한테 제공된 것으로 보이는데,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계약형식은 듣도보도 못한 방식이고 말이 안된다고 함.
파운더 루시는 나도 속았다 시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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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로도 감당이 안되는 트래픽
그래서 나온 Solayer와 InfiniSVM
🎆 🎇
트럼프~멜라니아 때 솔라나 써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그때 솔라나 체인이 거의 터졌다고 할 정도였어요. 지갑도 제대로 안되고 트잭 잘 뜨지도않고...
물론 솔라나가 느린 체인은 아니지만 많이 몰리면 감당이 안되는 구조적 한계가 있는거죠.
그래서 나온게 솔레이어입니다.
🔍 Solayer란
Solayer는 Solana와 완전히 호환되면서, Solana가 감당 못 하던 트래픽 폭증과 구조적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하드웨어 기반 아키텍처로 재설계된 확장 체인이에요.
- 솔라나와 호환 100%
- 솔라나만큼 빠르고 더 많이 처리할 수 있음
🤔솔라나가 한번씩 터지는 이유를 살펴보면...
⚙️ InfiniSVM: 병목을 해체한 실행 엔진
InfiniSVM은 솔라나 VM을 재설계한 구조인데
기존 솔라나가 CPU 기반 단일 노드 병렬 처리였다면,
InfiniSVM은 멀티 하드웨어 + 멀티 노드 + 병렬 실행입니다.
PoA + PoS 하이브리드 합의로 빠르고 안전하게 블록 생성을 하는 구조이고, 마이크로초 단위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초저지연 네트워크를 사용한다고 해요.
기타 등등 기술적인 이야기들이 많은데 솔직히 저는 봐도 잘 이해가 안감 ㅎㅎ...
🤔 이제는 TPS 자랑보다, 구조를 봐야 할 때가 아닐까요...
TPS자랑하는 프로젝트들 지금까지 엄청나게 많이 봐왔는데 (내새우기 쉽고 편하니까... 이해는 합니다)
막상 체인이 이용자들을 버텨내지 못하면 TPS가 빠른건 아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인프라 기술로 터지지않으면서도 빠른 기술을 선보이는 솔레이어가 그래서 더 주목받는거같네요!
#Solayer
그래서 나온 Solayer와 InfiniSVM
트럼프~멜라니아 때 솔라나 써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그때 솔라나 체인이 거의 터졌다고 할 정도였어요. 지갑도 제대로 안되고 트잭 잘 뜨지도않고...
물론 솔라나가 느린 체인은 아니지만 많이 몰리면 감당이 안되는 구조적 한계가 있는거죠.
그래서 나온게 솔레이어입니다.
Solayer는 Solana와 완전히 호환되면서, Solana가 감당 못 하던 트래픽 폭증과 구조적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하드웨어 기반 아키텍처로 재설계된 확장 체인이에요.
- 솔라나와 호환 100%
- 솔라나만큼 빠르고 더 많이 처리할 수 있음
🤔솔라나가 한번씩 터지는 이유를 살펴보면...
검증자 운영비가 너무 비싸서 소수만 생존 → 중앙화 심화
트래픽 폭증 시 CPU 한계로 거래 실패 → 사용자 경험 악화
블록 공간 경쟁 심화 → 비싼 수수료와 전송 지연
⚙️ InfiniSVM: 병목을 해체한 실행 엔진
InfiniSVM은 솔라나 VM을 재설계한 구조인데
기존 솔라나가 CPU 기반 단일 노드 병렬 처리였다면,
InfiniSVM은 멀티 하드웨어 + 멀티 노드 + 병렬 실행입니다.
PoA + PoS 하이브리드 합의로 빠르고 안전하게 블록 생성을 하는 구조이고, 마이크로초 단위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초저지연 네트워크를 사용한다고 해요.
기타 등등 기술적인 이야기들이 많은데 솔직히 저는 봐도 잘 이해가 안감 ㅎㅎ...
TPS자랑하는 프로젝트들 지금까지 엄청나게 많이 봐왔는데 (내새우기 쉽고 편하니까... 이해는 합니다)
막상 체인이 이용자들을 버텨내지 못하면 TPS가 빠른건 아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인프라 기술로 터지지않으면서도 빠른 기술을 선보이는 솔레이어가 그래서 더 주목받는거같네요!
#So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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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에서 포인트 시작했네요
활동에 따라 포인트가 쌓이고, 추후 실질적인 보상으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해요.
✅ 포인트 확인 방법
예전에 Stakestone에 예치한 유저라면 이미 포인트가 자동 적립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
👉 http://points.ariaprotocol.xyz
참고로 1달러당 1포인트로 메겨져있는 것 같아요.
✅ 아리아 OG 전용 혜택
OG 역할을 가진 유저는 디스코드 퀘스트를 수행해 포인트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어요.
OG 역할은 디스코드 내 퀘스트 수행으로 획득 가능
OG가 되면 Zealy 미션을 할 수 있고,
Zealy XP는 1:1 비율로 Aria 포인트로 전환됩니다.
https://discord.com/invite/ariaprotocol
참고로 저는 랭킹 25위로 되어있습니다.
제발 잘 풀리길 기도해봅니다.
활동에 따라 포인트가 쌓이고, 추후 실질적인 보상으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해요.
✅ 포인트 확인 방법
예전에 Stakestone에 예치한 유저라면 이미 포인트가 자동 적립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
👉 http://points.ariaprotocol.xyz
참고로 1달러당 1포인트로 메겨져있는 것 같아요.
✅ 아리아 OG 전용 혜택
OG 역할을 가진 유저는 디스코드 퀘스트를 수행해 포인트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어요.
OG 역할은 디스코드 내 퀘스트 수행으로 획득 가능
OG가 되면 Zealy 미션을 할 수 있고,
Zealy XP는 1:1 비율로 Aria 포인트로 전환됩니다.
https://discord.com/invite/ariaprotocol
참고로 저는 랭킹 25위로 되어있습니다.
제발 잘 풀리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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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한국 프로젝트, 왜 ‘김치 스캠’ 프레임 못 벗어나나
1. 빌더보다 토큰쟁이 많다?
- 사실 문제는 빌더 부족이 아니라 GTM 부재. 시장 트랙션 만들 플레이북 없음
- 유동성·가격 메커니즘 이해 부족 → TGE가 ‘자폭 버튼’으로 전락
- “제품 잘 뽑으면 토큰도 자연스레 오르겠지”란 착각, 반대로 토큰 유동성 → 제품 생존이 현실
2. 정식 루트 ‘싫어서’가 아니라 ‘막혀서’
- 중계 거래소+오프쇼어 OTC 네트워크… 한국 팀은 꽌시 경쟁력 제로
- 국내 거래소도 김치 공포증 → 상장·온오프램프 난도 ↑
3. 하드웨어급 사업비 + 매출집착 = 괴상한 토큰 설계
- 법인계좌·온체인 수익화 제약 → 토큰 회계 리스크 피하려다 ‘양념 반 근본 반’ 모델 양산
- 주력 IP = 전통 매출 파이프라인이라 토큰·NFT 올인 불가 → 반쪽짜리 웹3 제품
4. ‘김치 프로젝트=스캠’ 레거시
- 과거 러그 선배들이 만든 불신 → 후발 legit 팀도 동일 취급 선입견
- 결과적으로 한국 팀은 해외 프로젝트로 위장, 해외 팀은 한 유동성 노리는 아이러니 발생
5. 문제는 ‘유동성 플레이’를 못한다는 것
- 금융위 리스크로 MM·인센티브 집행 주저
- 초기 가격 붕괴 → 자금 고갈 → 제품도 동반 추락
- 플레이북 갖춘 후, 제품 스몰-런치 → 지표 → 토큰 유동성 순서로 해결
한국 프로젝트가 힘든 이유에 대하여...
18년부터 한국 web3 업계에서 계속 일한 입장에서 느끼는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슴다.
일단 저는 계속 무엇인가 제품을 만드는(=토큰을 발행하는) 회사에서 일을하고 싶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에 취업했을때 대부분의 선택지는 regional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고, 이렇게되면 저희 시야가 하나의 시장으로 좁아지는게 싫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한국 프로젝트에 몸을 담게되었죠.
https://t.me/wise_degen_house/286
1. 빌더보다 토큰쟁이 많다?
- 사실 문제는 빌더 부족이 아니라 GTM 부재. 시장 트랙션 만들 플레이북 없음
- 유동성·가격 메커니즘 이해 부족 → TGE가 ‘자폭 버튼’으로 전락
- “제품 잘 뽑으면 토큰도 자연스레 오르겠지”란 착각, 반대로 토큰 유동성 → 제품 생존이 현실
2. 정식 루트 ‘싫어서’가 아니라 ‘막혀서’
- 중계 거래소+오프쇼어 OTC 네트워크… 한국 팀은 꽌시 경쟁력 제로
- 국내 거래소도 김치 공포증 → 상장·온오프램프 난도 ↑
3. 하드웨어급 사업비 + 매출집착 = 괴상한 토큰 설계
- 법인계좌·온체인 수익화 제약 → 토큰 회계 리스크 피하려다 ‘양념 반 근본 반’ 모델 양산
- 주력 IP = 전통 매출 파이프라인이라 토큰·NFT 올인 불가 → 반쪽짜리 웹3 제품
4. ‘김치 프로젝트=스캠’ 레거시
- 과거 러그 선배들이 만든 불신 → 후발 legit 팀도 동일 취급 선입견
- 결과적으로 한국 팀은 해외 프로젝트로 위장, 해외 팀은 한 유동성 노리는 아이러니 발생
5. 문제는 ‘유동성 플레이’를 못한다는 것
- 금융위 리스크로 MM·인센티브 집행 주저
- 초기 가격 붕괴 → 자금 고갈 → 제품도 동반 추락
- 플레이북 갖춘 후, 제품 스몰-런치 → 지표 → 토큰 유동성 순서로 해결
❤9👍1
돌비콩의 투자정복
🇰🇷한국 프로젝트, 왜 ‘김치 스캠’ 프레임 못 벗어나나 한국 프로젝트가 힘든 이유에 대하여... 18년부터 한국 web3 업계에서 계속 일한 입장에서 느끼는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슴다. 일단 저는 계속 무엇인가 제품을 만드는(=토큰을 발행하는) 회사에서 일을하고 싶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에 취업했을때 대부분의 선택지는 regional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고, 이렇게되면 저희 시야가 하나의 시장으로 좁아지는게 싫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루트 잘밟고 업비트갔던 거북선코인(트웰브쉽스)
루트 잘밟고 빗썸갔던 위믹스, 아로아나
이게머임 ㅅㅂ
루트 잘밟고 빗썸갔던 위믹스, 아로아나
이게머임 ㅅㅂ
👍8❤1
요즘 같은 장엔 Breakout Prop도 한 번 써볼만!
최근 시장이 전체적으로 회복세라 트레이딩 수익 내기가 훨씬 수월해진 느낌이에요.
(무브먼트 상폐같은 자연재해만 안당하면...)
폼 올라온 분들 많을 텐데, 문제는 항상 자본이인데요,
실력은 있는데 시드가 부족하면, 수익률을 키우는 데 한계가 생기니까요.
이럴 땐 Prop 트레이딩 플랫폼인 Breakout Prop 활용도 좋은 옵션이에요.
✅ Breakout Prop이 뭐냐면?
간단히 말해
"자기 자본 없이 실력만으로 트레이딩해서 수익 나누는 시스템"*입니다.
✅ 이용 방식은?
테스트를 먼저 통과해야 해요.
테스트 통과 시 최대 $100,000 자금 운용 가능
실제 자금으로 거래 → 수익 발생 시 출금 가능
예: $10만 빌려서 $10만 수익 → $8만이 내 몫!
✅ 초기 비용은?
$55 → $5,000 운용
$110 → $10,000 운용
할인코드
✅ 이런 분들께 추천
최근 매매 폼 좋은 분
과거 청산 경험 있지만 실력 있는 분
자본 없이 실전 감각 테스트해보고 싶은 분
시장이 활기차고 기회가 많은 타이밍에
Breakout Prop 같은 툴로 시드 레버리지 한 번 제대로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 Breakout Prop 바로가기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에도 정리해뒀어요)
최근 시장이 전체적으로 회복세라 트레이딩 수익 내기가 훨씬 수월해진 느낌이에요.
(무브먼트 상폐같은 자연재해만 안당하면...)
폼 올라온 분들 많을 텐데, 문제는 항상 자본이인데요,
실력은 있는데 시드가 부족하면, 수익률을 키우는 데 한계가 생기니까요.
이럴 땐 Prop 트레이딩 플랫폼인 Breakout Prop 활용도 좋은 옵션이에요.
✅ Breakout Prop이 뭐냐면?
간단히 말해
"자기 자본 없이 실력만으로 트레이딩해서 수익 나누는 시스템"*입니다.
OKX 거래소 기반 트레이딩
BTC, ETH, ALT 등 모두 가능
레버리지 사용 가능
수익의 최대 90%까지 트레이더가 가져감
iOS/Android 모바일 지원
✅ 이용 방식은?
테스트를 먼저 통과해야 해요.
테스트 통과 시 최대 $100,000 자금 운용 가능
실제 자금으로 거래 → 수익 발생 시 출금 가능
예: $10만 빌려서 $10만 수익 → $8만이 내 몫!
✅ 초기 비용은?
$55 → $5,000 운용
$110 → $10,000 운용
할인코드
HMF1TF 입력 시 2% 할인도 가능!✅ 이런 분들께 추천
최근 매매 폼 좋은 분
과거 청산 경험 있지만 실력 있는 분
자본 없이 실전 감각 테스트해보고 싶은 분
시장이 활기차고 기회가 많은 타이밍에
Breakout Prop 같은 툴로 시드 레버리지 한 번 제대로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 Breakout Prop 바로가기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에도 정리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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