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 중국 공급업체인 '쑤저우 맥스웰 테크놀로지스(Suzhou Maxwell Technologies)'로부터 약 30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제조 장비를 수입하려 했으나, 최근 중국 정부에 의해 차단
머스크는 이번 방중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성과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중국 정부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에 대한 중국 공급업체 '쑤저우 맥스웰 테크놀로지스'의 고성능 태양광 제조 장비 수출을 차단했습니다. 테슬라는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앞당기고 미국에 약 100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업체로부터 약 30억 달러 규모의 제조 장비를 구매하려 했습니다.
테슬라는 상하이에 최대 규모의 공장을 두는 등 중국 내에 주요 사업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태양광 제조 장비 수출 제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으나, 현재까지 그의 노력이 성공했다는 징후는 없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5/21/business/economy/trump-china-trip-ceos-tesla-musk.html
머스크는 이번 방중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성과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중국 정부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에 대한 중국 공급업체 '쑤저우 맥스웰 테크놀로지스'의 고성능 태양광 제조 장비 수출을 차단했습니다. 테슬라는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앞당기고 미국에 약 100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업체로부터 약 30억 달러 규모의 제조 장비를 구매하려 했습니다.
테슬라는 상하이에 최대 규모의 공장을 두는 등 중국 내에 주요 사업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태양광 제조 장비 수출 제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으나, 현재까지 그의 노력이 성공했다는 징후는 없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5/21/business/economy/trump-china-trip-ceos-tesla-musk.html
Nytimes
Elon Musk and Other CEOs on Trump’s Trip to China Sought Relief
Elon Musk and other powerful executives who accompanied President Trump to China are hoping to clear roadblocks put up by Beijing.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삼성/조현렬) SpaceX S-1 서류 내 태양광 코멘트]
보고서: bit.ly/4a34Bex
■ News, SpaceX S-1 문서 제출
지난 20일 SpaceX는 SEC에
IPO 위한 서류(S-1)를 제출.
이 서류엔 동사의 실적, 사업 전략,
향후 성장 계획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우주 태양광 산업에 대한
힌트를 확인 가능.
■ Point (1), 100GW 이상 Capa 목표 재확인
동사는 2028년부터 AI 컴퓨팅 위성 배치하고,
장기적으로 연간 100GW의 궤도 컴퓨팅 용량(OCC)
설치 목표.
즉, 이를 위한 태양광 패널은
100GW 이상 필요하기에,
태양광 100GW Capa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판단.
■ Point (2), 태양광 내재화/외부 조달 병행
더불어 우주 태양광 패널에 대한
중대한 공급망 제약을
예상하지 않는다고 언급하고,
자체 수직계열화를 포함한
글로벌 생산능력이
동사의 요구사항 충족하기에
충분하다고 언급.
즉, 태양광 패널 생산에 있어
내재화+외부 조달 투트랙을 시사.
■ Point (3), 탈중국 공급망 강조
동사는 위험 요소/정부 규제에 있어,
동사의 발사체, 위성, 궤도 AI 컴퓨팅 장비는
미국 국무부의 ITAR(국제무기거래규정),
미국 상무부의 EAR(수출관리규정),
미국 재무부의 OFAC(해외자산통제국) 제재의
엄격한 통제를 받는다고 언급.
특히 ITAR는 미국의 민감한 우주/국방 기술에
무기 금수 조치 국가(중국, 러시아 등)의
인력/기술/핵심 부품이 개입되는 것을 법적 차단.
즉, 우주 태양광 패널은 지상 대비
훨씬 더 강한 탈중국 공급망 요구받을 수 있음을 시사.
■ View, OCI홀딩스 수혜 가능성 재확인
금번 S-1 서류를 통해
SpaceX가 탈중국 태양광 공급망 구축에
노력하는 이유를 확인 가능.
바꿔 말하면, 향후 OCI홀딩스와 같은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의
미국 우주태양광 산업향
수요가 강할 수 있음을 시사.
OCI홀딩스의 수혜 가능성을 재확인했으며,
Capa는 3.5만 톤(우주 비중 0%)에서
6.5만 톤(우주 비중 77%)으로 성장하는 점은
12MF EBITDA와 Target Multiple 동반 상향을 시사.
신재생 내 Top-pick 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4a34Bex
■ News, SpaceX S-1 문서 제출
지난 20일 SpaceX는 SEC에
IPO 위한 서류(S-1)를 제출.
이 서류엔 동사의 실적, 사업 전략,
향후 성장 계획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우주 태양광 산업에 대한
힌트를 확인 가능.
■ Point (1), 100GW 이상 Capa 목표 재확인
동사는 2028년부터 AI 컴퓨팅 위성 배치하고,
장기적으로 연간 100GW의 궤도 컴퓨팅 용량(OCC)
설치 목표.
즉, 이를 위한 태양광 패널은
100GW 이상 필요하기에,
태양광 100GW Capa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판단.
■ Point (2), 태양광 내재화/외부 조달 병행
더불어 우주 태양광 패널에 대한
중대한 공급망 제약을
예상하지 않는다고 언급하고,
자체 수직계열화를 포함한
글로벌 생산능력이
동사의 요구사항 충족하기에
충분하다고 언급.
즉, 태양광 패널 생산에 있어
내재화+외부 조달 투트랙을 시사.
■ Point (3), 탈중국 공급망 강조
동사는 위험 요소/정부 규제에 있어,
동사의 발사체, 위성, 궤도 AI 컴퓨팅 장비는
미국 국무부의 ITAR(국제무기거래규정),
미국 상무부의 EAR(수출관리규정),
미국 재무부의 OFAC(해외자산통제국) 제재의
엄격한 통제를 받는다고 언급.
특히 ITAR는 미국의 민감한 우주/국방 기술에
무기 금수 조치 국가(중국, 러시아 등)의
인력/기술/핵심 부품이 개입되는 것을 법적 차단.
즉, 우주 태양광 패널은 지상 대비
훨씬 더 강한 탈중국 공급망 요구받을 수 있음을 시사.
■ View, OCI홀딩스 수혜 가능성 재확인
금번 S-1 서류를 통해
SpaceX가 탈중국 태양광 공급망 구축에
노력하는 이유를 확인 가능.
바꿔 말하면, 향후 OCI홀딩스와 같은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의
미국 우주태양광 산업향
수요가 강할 수 있음을 시사.
OCI홀딩스의 수혜 가능성을 재확인했으며,
Capa는 3.5만 톤(우주 비중 0%)에서
6.5만 톤(우주 비중 77%)으로 성장하는 점은
12MF EBITDA와 Target Multiple 동반 상향을 시사.
신재생 내 Top-pick 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Samsungpop
삼성증권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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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22 18:13:12
기업명: 아모텍(시가총액: 3,332억) A05271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유상증자
증자비율 : 0.16주/1주당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보통주 : 2,370,000주
발표일 : 2026.05.22
기준일 : 2026-06-26
청약일 : 2026-08-04
납입일 : 2026-08-11
상장일 : 2026-08-25
시설자금 : 3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51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무상증자
증자비 : 0.1
기준일 : 2026-08-14
상장일 : 2026-09-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20006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710
기업명: 아모텍(시가총액: 3,332억) A05271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유상증자
증자비율 : 0.16주/1주당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보통주 : 2,370,000주
발표일 : 2026.05.22
기준일 : 2026-06-26
청약일 : 2026-08-04
납입일 : 2026-08-11
상장일 : 2026-08-25
시설자금 : 3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51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무상증자
증자비 : 0.1
기준일 : 2026-08-14
상장일 : 2026-09-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20006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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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사우디 언론, 미-이란 합의문 초안 입수. 모든 전선에서 휴전 내용 포함
• 사우디 알아라비야 단독 입수
• 미국-이란의 ‘합의 근접’ 초안 내용에는 모든 전선에서 즉각적/전면적/무조건적인 휴전 내용 포함
• 초안에는 군사/민간 또는 경제 기반 시설 공격 목표로 삼지 않겠다는 약속, 군사 행동 중단 및 미디어 전쟁 중단, 주권/영토 보전 존중 및 내정 불간섭, 걸프/호르무즈 해협 및 오만만의 항행 자유 보장, 공동 감독 및 분쟁 해결 메커니즘 구축 등 포함
沙特媒体称获悉美伊协议草案 内容包括在所有战线实现停火
据沙特阿拉伯阿拉比亚电视台22日报道,该媒体独家获悉的美国和伊朗“接近达成”的协议草案内容包括,在所有战线立即、全面和无条件地实现停火。报道称,该草案内容还包括承诺不以军事、民用或经济基础设施为攻击目标;停止军事行动并停止媒体战;尊重主权和领土完整以及不干涉内政;保障海湾、霍尔木兹海峡和阿曼湾航行自由;建立联合监督和冲突解决机制等。(新华社)
• 사우디 알아라비야 단독 입수
• 미국-이란의 ‘합의 근접’ 초안 내용에는 모든 전선에서 즉각적/전면적/무조건적인 휴전 내용 포함
• 초안에는 군사/민간 또는 경제 기반 시설 공격 목표로 삼지 않겠다는 약속, 군사 행동 중단 및 미디어 전쟁 중단, 주권/영토 보전 존중 및 내정 불간섭, 걸프/호르무즈 해협 및 오만만의 항행 자유 보장, 공동 감독 및 분쟁 해결 메커니즘 구축 등 포함
沙特媒体称获悉美伊协议草案 内容包括在所有战线实现停火
据沙特阿拉伯阿拉比亚电视台22日报道,该媒体独家获悉的美国和伊朗“接近达成”的协议草案内容包括,在所有战线立即、全面和无条件地实现停火。报道称,该草案内容还包括承诺不以军事、民用或经济基础设施为攻击目标;停止军事行动并停止媒体战;尊重主权和领土完整以及不干涉内政;保障海湾、霍尔木兹海峡和阿曼湾航行自由;建立联合监督和冲突解决机制等。(新华社)
https://naver.me/FlBcuAh6
이번 조사 결과를 보면, ‘불공정한 사회 구조에 분노를 느낀다’고 응답한 비율은 60대와 40대가 각각 81%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78%), 30대(77%), 70대 이상(76%), 20대(73%) 순이었다. 소득별로는 중산층에 해당하는 월평균 가구 소득 400만~600만원 응답자의 81%가 분노를 느낀다고 답해 그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한국 사회를 떠받치는 40·50·60대와 중산층이 한국 사회의 부조리와 불평등에 가장 많이 분노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번 조사 결과를 보면, ‘불공정한 사회 구조에 분노를 느낀다’고 응답한 비율은 60대와 40대가 각각 81%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78%), 30대(77%), 70대 이상(76%), 20대(73%) 순이었다. 소득별로는 중산층에 해당하는 월평균 가구 소득 400만~600만원 응답자의 81%가 분노를 느낀다고 답해 그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한국 사회를 떠받치는 40·50·60대와 중산층이 한국 사회의 부조리와 불평등에 가장 많이 분노하고 있다는 뜻이다.
Naver
“사회가 내 노력 배신했다”… 4060·중산층이 분노 지수 가장 높아
수치로 본 세대·계층별 분노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과 조선일보가 실시한 ‘한국 사회의 불평등 및 갈등’ 조사에선 40·50·60대, 중산층일수록 사회적 격차로 인해 분노를 느끼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 SiCarrier 등과 같은 자국 반도체 장비제조 업체들에 의해
국내 일부 장비사들이 영업에 ‘실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
국내 일부 장비사들이 영업에 ‘실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
Forwarded from [삼성 박준규] 글로벌 우주항공
스페이스X S-1 서류 분석 - 좋은 놈,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놈, 이상한 놈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스페이스X의 S-1 서류가 공개되었습니다.
어제 코멘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스페이스X는 세 개의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분석해보니 영화 '놈놈놈'이 떠오릅니다.
■ 좋은 놈 - Connectivity 사업 부문
스페이스X의 Connectivity 사업부문은 B2C와 B2B/B2G향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부문으로, 스페이스X의 핵심 캐시카우입니다.
가입자 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전형적인 플랫폼식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은 '25년에 113.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8.8%에 달합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스타링크가 안정적인 캐시카우임에도 여전히 고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프리카와 인도 등 인터넷 보급률이 낮은 국가 위주로 스타링크가 아직 활발히 보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페이스X가 공시에도 가입자 수 확대가 최우선 목표라고 언급했듯이, 지역 차등 요금제를 기반으로 아프리카와 인도 시장을 공략할 유인도 충분한데요,
이를 통해 Connectivity 사업 부문의 실적 성장을 다시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놈 - Space 사업 부문
스페이스X의 Space 사업 부문은 상업 발사 서비스와 발사 관련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부문입니다.
표면적으로는 '25년 영업 적자가 6.6억 달러에 달하는 '나쁜 놈'이지만, 보다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실상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pace 사업 부문의 '25년 매출총이익률은 무려 66.9%로, Connectivity 사업부문의 매출총이익률 48.0%를 상회합니다.
재활용 발사 독점 공급자의 위치를 확실히 이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문제는 스타십 관련 연구개발비입니다.
'25년 투입된 연구개발비는 총 30억 달러에 달합니다.
현재 스타십 개발 진척도가 예상보다 느리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대규모 연구개발비 집행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스타십 개발이 마무리되고,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Space 사업 부문이 Connectivity를 뛰어넘는 '더 좋은 놈'이 될 가능성도 분명 존재합니다.
■ 이상한 놈 - AI 사업 부문
스페이스X의 AI 사업부문은 광고와 AI솔루션 매출을 인식하는 사업 부문으로, xAI 합병으로 새로 설립된 부문입니다.
이상한 점은 xAI 합병으로 펀더멘털이 크게 훼손될 줄 알았는데, 막상 공시를 확인해보니 AI 사업 부문이 오히려 앤스로픽과의 계약으로 인해 돈을 벌어다 준다는 겁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25년 기준 AI 사업 부문의 영업 손실은 무려 63.6억 달러에 달하는데요, xAI 합병으로 인해 스페이스X가 대규모로 적자 전환한 셈입니다.
하지만, 공시 서류에 5월 체결된 앤스로픽과의 계약을 통해 스페이스X는 '매월' 12.5억 달러의 임대 수익을 지급받는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는 분기 기준 37.5억 달러로, AI 사업 부문의 1분기 영업 손실 24.7억 달러를 전부 상쇄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계약이 5월에 체결된 만큼, 본격적인 매출 인식은 3분기부터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한마디로, AI 사업 부문은 3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죠.
■ S-1 주요 쟁점 - AI TAM과 발사의 경제학
이번 S-1 서류에서 논의해볼 만한 주요 쟁점은 AI TAM과 발사의 경제학입니다.
먼저, 스페이스X는 무려 22.7조 달러에 달하는 엔터프라이즈향 AI 솔루션 TAM을 발표했는데요,
현재 Grok의 성능을 감안한다면, 엔터프라이즈향 AI 솔루션에서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Cursor 인수인데요, Cursor는 Grok의 부족한 코딩 성능을 보완해줌으로써 Grok이 재귀개선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줘 프론티어 모델로써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다만, 600억 달러의 인수 가격은 여러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 스페이스X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쟁점은 발사의 경제학입니다.
스페이스X는 공시 서류에 현재까지 스타십 개발에 투입된 누적 연구개발비용이 150억 달러를 상회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스타십의 개발 진척도가 머스크의 목표에 미달한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추가적인 자본 투입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는 kg당 발사 단가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고빈도 발사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스타십 생산량 확대, 발사 인프라 추가 건설 등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tQjsQC
(5/22 발간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스페이스X의 S-1 서류가 공개되었습니다.
어제 코멘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스페이스X는 세 개의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분석해보니 영화 '놈놈놈'이 떠오릅니다.
■ 좋은 놈 - Connectivity 사업 부문
스페이스X의 Connectivity 사업부문은 B2C와 B2B/B2G향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부문으로, 스페이스X의 핵심 캐시카우입니다.
가입자 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전형적인 플랫폼식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은 '25년에 113.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8.8%에 달합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스타링크가 안정적인 캐시카우임에도 여전히 고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프리카와 인도 등 인터넷 보급률이 낮은 국가 위주로 스타링크가 아직 활발히 보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페이스X가 공시에도 가입자 수 확대가 최우선 목표라고 언급했듯이, 지역 차등 요금제를 기반으로 아프리카와 인도 시장을 공략할 유인도 충분한데요,
이를 통해 Connectivity 사업 부문의 실적 성장을 다시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놈 - Space 사업 부문
스페이스X의 Space 사업 부문은 상업 발사 서비스와 발사 관련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부문입니다.
표면적으로는 '25년 영업 적자가 6.6억 달러에 달하는 '나쁜 놈'이지만, 보다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실상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pace 사업 부문의 '25년 매출총이익률은 무려 66.9%로, Connectivity 사업부문의 매출총이익률 48.0%를 상회합니다.
재활용 발사 독점 공급자의 위치를 확실히 이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문제는 스타십 관련 연구개발비입니다.
'25년 투입된 연구개발비는 총 30억 달러에 달합니다.
현재 스타십 개발 진척도가 예상보다 느리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대규모 연구개발비 집행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스타십 개발이 마무리되고,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Space 사업 부문이 Connectivity를 뛰어넘는 '더 좋은 놈'이 될 가능성도 분명 존재합니다.
■ 이상한 놈 - AI 사업 부문
스페이스X의 AI 사업부문은 광고와 AI솔루션 매출을 인식하는 사업 부문으로, xAI 합병으로 새로 설립된 부문입니다.
이상한 점은 xAI 합병으로 펀더멘털이 크게 훼손될 줄 알았는데, 막상 공시를 확인해보니 AI 사업 부문이 오히려 앤스로픽과의 계약으로 인해 돈을 벌어다 준다는 겁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25년 기준 AI 사업 부문의 영업 손실은 무려 63.6억 달러에 달하는데요, xAI 합병으로 인해 스페이스X가 대규모로 적자 전환한 셈입니다.
하지만, 공시 서류에 5월 체결된 앤스로픽과의 계약을 통해 스페이스X는 '매월' 12.5억 달러의 임대 수익을 지급받는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는 분기 기준 37.5억 달러로, AI 사업 부문의 1분기 영업 손실 24.7억 달러를 전부 상쇄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계약이 5월에 체결된 만큼, 본격적인 매출 인식은 3분기부터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한마디로, AI 사업 부문은 3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죠.
■ S-1 주요 쟁점 - AI TAM과 발사의 경제학
이번 S-1 서류에서 논의해볼 만한 주요 쟁점은 AI TAM과 발사의 경제학입니다.
먼저, 스페이스X는 무려 22.7조 달러에 달하는 엔터프라이즈향 AI 솔루션 TAM을 발표했는데요,
현재 Grok의 성능을 감안한다면, 엔터프라이즈향 AI 솔루션에서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Cursor 인수인데요, Cursor는 Grok의 부족한 코딩 성능을 보완해줌으로써 Grok이 재귀개선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줘 프론티어 모델로써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다만, 600억 달러의 인수 가격은 여러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 스페이스X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쟁점은 발사의 경제학입니다.
스페이스X는 공시 서류에 현재까지 스타십 개발에 투입된 누적 연구개발비용이 150억 달러를 상회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스타십의 개발 진척도가 머스크의 목표에 미달한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추가적인 자본 투입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는 kg당 발사 단가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고빈도 발사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스타십 생산량 확대, 발사 인프라 추가 건설 등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tQjsQC
(5/22 발간자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LTN) TSMC 성과급 삭감설에 직원들 분통 터뜨리며 "삼성 파업 본받겠다" 으름장
TSMC 직원들의 급여와 각종 성과급·보너스는 줄곧 전 국민의 관심사였습니다. 2026년 현재까지 TSMC 주가는 여전히 눈부신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페이스북의 TSMC 관련 커뮤니티에 TSMC가 직원 성과급을 삭감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관련 게시물 댓글란은 온통 비난 일색이며, 심지어 삼성전자의 파업을 본보기로 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직원들까지 나타났습니다.
페이스북의 'TSMC 대소사(TSMC大小事)', '타이지 대소사(台積大小事)' 등 커뮤니티에는 최근 TSMC가 직원 성과급을 축소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는 직원들의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저마다 거세게 비판하며 "바꾸고 싶으면 바꾸고, 변경하고 싶으면 변경하고, 마치 내부 관리 방식처럼 신의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다", "직원들이 매일 살얼음판 위에서 회사를 위해 몸 바쳐 일하는데, 결국 직원 성과급 깎아 주주들 주머니 채워주려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 직원은 자신이 들은 소식은 "15% 삭감"이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분개한 그는 "그러면 평일 저녁이나 휴일에 오는 'Teams' 메시지는 자동으로 꺼지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다만 정확한 내용은 TSMC의 추가 설명을 기다려봐야 합니다.
최근 한국 삼성전자에서 파업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현재 삼성전자와 노조가 타결한 '잠정 임금 합의안'이 노조원 투표에 부쳐졌으며, 투표는 27일 오전 종료되어 삼성이 다시 파업 국면에 빠지게 될지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입니다. 다수의 TSMC 직원들은 "27일에 진실이 드러난다!", "여쭤볼게요, 파업을 추진하면 불법인가요?", "이제 파업해야 할 때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台積電要砍分紅消息瘋傳!員工炸鍋揚言「學三星罷工」 - 自由財經
TSMC 직원들의 급여와 각종 성과급·보너스는 줄곧 전 국민의 관심사였습니다. 2026년 현재까지 TSMC 주가는 여전히 눈부신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페이스북의 TSMC 관련 커뮤니티에 TSMC가 직원 성과급을 삭감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관련 게시물 댓글란은 온통 비난 일색이며, 심지어 삼성전자의 파업을 본보기로 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직원들까지 나타났습니다.
페이스북의 'TSMC 대소사(TSMC大小事)', '타이지 대소사(台積大小事)' 등 커뮤니티에는 최근 TSMC가 직원 성과급을 축소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는 직원들의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저마다 거세게 비판하며 "바꾸고 싶으면 바꾸고, 변경하고 싶으면 변경하고, 마치 내부 관리 방식처럼 신의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다", "직원들이 매일 살얼음판 위에서 회사를 위해 몸 바쳐 일하는데, 결국 직원 성과급 깎아 주주들 주머니 채워주려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 직원은 자신이 들은 소식은 "15% 삭감"이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분개한 그는 "그러면 평일 저녁이나 휴일에 오는 'Teams' 메시지는 자동으로 꺼지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다만 정확한 내용은 TSMC의 추가 설명을 기다려봐야 합니다.
최근 한국 삼성전자에서 파업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현재 삼성전자와 노조가 타결한 '잠정 임금 합의안'이 노조원 투표에 부쳐졌으며, 투표는 27일 오전 종료되어 삼성이 다시 파업 국면에 빠지게 될지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입니다. 다수의 TSMC 직원들은 "27일에 진실이 드러난다!", "여쭤볼게요, 파업을 추진하면 불법인가요?", "이제 파업해야 할 때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台積電要砍分紅消息瘋傳!員工炸鍋揚言「學三星罷工」 - 自由財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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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알자지라에 따르면 파키스탄 측이 이란과 도출한 양해각서 내용:
– 레바논을 포함한 중동 전역에서의 전쟁 영구 종식
–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 미국 군사력의 중동 철수
핵 문제는 추후 단계에서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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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평화 협정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파키스탄, 터키, 이집트, 요르단, 바레인, 이스라엘 등 지도자들과의 통화 후, 미국과 이란간의 주요 평화 협정이 최종 승인되기 직전입니다.
최종 세부사항은 현재 논의되고 있으며 조만간 발표될 예정입니다. 호르무즈 해협도 재개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WalterBloomberg)
주말에도 하는걸로 정정.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파키스탄, 터키, 이집트, 요르단, 바레인, 이스라엘 등 지도자들과의 통화 후, 미국과 이란간의 주요 평화 협정이 최종 승인되기 직전입니다.
최종 세부사항은 현재 논의되고 있으며 조만간 발표될 예정입니다. 호르무즈 해협도 재개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WalterBloomberg)
주말에도 하는걸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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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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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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