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권성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23일 "태양광 패널 사업은 실적상으로 계속 적자를 기록했고 LG전자 같은 대기업이 할 이유가 전혀 없는 사업이었다"며 "그러한 사업을 접는다고 하니 아주 바람직한 결정이라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태양광 모듈 자체만 보면 전사 매출의 1% 미만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걸로 인해 전사 실적이 좌지우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마이너스 요인이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LG전자 전체 실적에 조금이라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태양광 모듈 자체만 보면 전사 매출의 1% 미만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걸로 인해 전사 실적이 좌지우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마이너스 요인이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LG전자 전체 실적에 조금이라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니켈
- LME 니켈 3개월물 official 가격(런던 오전거래)이 전 거래일 대비 520달러(2.14%) 상승하여 톤당 24,870달러로 거래됨.
-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이 심화된 가운데 니켈 가격이 2011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강력한 제재를 부과하겠다는 서방의 경고를 무시한 러시아의 움직임에 따라 니켈 공급 우려가 커짐. 러시아는 세계 3위 니켈 광산생산 국가이며, 세계 1위 정련니켈 생산 국가임. 정련니켈은 전기차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황산니켈 제조에 사용됨.
- 한편, 중국의 경기부양 정책도 니켈 가격을 지지함.
- 중국 4대 은행(중국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농업은행)이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주택 모기지금리를 20bp 인하하기로 결정함.
- LME 니켈 3개월물 official 가격(런던 오전거래)이 전 거래일 대비 520달러(2.14%) 상승하여 톤당 24,870달러로 거래됨.
-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이 심화된 가운데 니켈 가격이 2011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강력한 제재를 부과하겠다는 서방의 경고를 무시한 러시아의 움직임에 따라 니켈 공급 우려가 커짐. 러시아는 세계 3위 니켈 광산생산 국가이며, 세계 1위 정련니켈 생산 국가임. 정련니켈은 전기차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황산니켈 제조에 사용됨.
- 한편, 중국의 경기부양 정책도 니켈 가격을 지지함.
- 중국 4대 은행(중국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농업은행)이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주택 모기지금리를 20bp 인하하기로 결정함.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 푸틴 "우크라 사태 '외교적 해법' 찾을 준비 됐다"-AFP
https://www.news1.kr/articles/?4594464
https://www.news1.kr/articles/?4594464
뉴스1
[속보] 푸틴 "우크라 사태 '외교적 해법' 찾을 준비 됐다"-AFP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단독]IMM인베, IPO 앞둔 삼프로TV에 100억 베팅... 기업가치 2000억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202221889r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202221889r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속보] 블링컨 "러, 밤이 끝나기 전 우크라 침공할 것"-NBC
https://www.news1.kr/articles/?4595222
https://www.news1.kr/articles/?4595222
뉴스1
[속보] 블링컨 "러, 밤이 끝나기 전 우크라 침공할 것"-NBC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Forwarded from Eco.decision
연합뉴스
[속보] CNN 특파원 "우크라 수도 키예프에 연쇄 폭발음" | 연합뉴스
(
Forwarded from Eco.decision
[속보]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러 우크라 군사작전 승인 -AFP
https://www.news1.kr/articles/?4595643
https://www.news1.kr/articles/?4595643
뉴스1
[속보]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러 우크라 군사작전 승인 -AFP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러시아 RTS 지수 선물 20% 급락
아시아 시장도 힘들었지만, 유럽에 비할바는 아니네요. 유럽 주식시장은 전체적으로 4~5% 폭락이며 러시아 지수선물은 20% 급락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농산물도 모두 4~5%씩 급등했습니다.
아시아 시장도 힘들었지만, 유럽에 비할바는 아니네요. 유럽 주식시장은 전체적으로 4~5% 폭락이며 러시아 지수선물은 20% 급락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농산물도 모두 4~5%씩 급등했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러시아에서 대규모 반전 시위
러시아 2대 도시인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대규모 반전시위가 열렸습니다. (유튜브 영상은 아래)
상트 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의 몇 안되는 귀중한 “부동항(얼지않는 항구)”이라 전통적으로 관광/무역이 발달했고, 북유럽과 인접해 있어 좀 더 자유로운 정서를 가지고 있죠. (우리나라로 따지면 부산과 같은 느낌)
동영상 보시면 반전시위의 규모가 꽤 큽니다. 그간은 전쟁하면 푸틴의 국내 지지율이 올랐는데, 이번에는 어떨런지? 지켜보시면 흥미로울 것 같네요.
(모스크바에서도 상트 페테르부르크 정도의 규모는 아니지만 반전 시위가 있었고, 경찰들이 진압을 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QcMgGhR9mSQ
러시아 2대 도시인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대규모 반전시위가 열렸습니다. (유튜브 영상은 아래)
상트 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의 몇 안되는 귀중한 “부동항(얼지않는 항구)”이라 전통적으로 관광/무역이 발달했고, 북유럽과 인접해 있어 좀 더 자유로운 정서를 가지고 있죠. (우리나라로 따지면 부산과 같은 느낌)
동영상 보시면 반전시위의 규모가 꽤 큽니다. 그간은 전쟁하면 푸틴의 국내 지지율이 올랐는데, 이번에는 어떨런지? 지켜보시면 흥미로울 것 같네요.
(모스크바에서도 상트 페테르부르크 정도의 규모는 아니지만 반전 시위가 있었고, 경찰들이 진압을 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QcMgGhR9mSQ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3월 미국 금리인상 25bp로 굳어지는 분위기
FF(Federal Funds) 선물시장 확률입니다. 1월 CPI 7.5% 나오자마자 50bp 금리인상 확률 90%까지 올라갔었는데,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크게 낮아졌네요.
지금 인플레는 수요견인 인플레가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인플레 성격이 큰데 빈대 잡다 초가삼간 태우고 싶지는 않겠죠. 시장 안정화에 도움을 주는 재료입니다.
FF(Federal Funds) 선물시장 확률입니다. 1월 CPI 7.5% 나오자마자 50bp 금리인상 확률 90%까지 올라갔었는데,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크게 낮아졌네요.
지금 인플레는 수요견인 인플레가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인플레 성격이 큰데 빈대 잡다 초가삼간 태우고 싶지는 않겠죠. 시장 안정화에 도움을 주는 재료입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속보] 3월 1일부터 코로나 확진자 동거인 접종여부 관계 없이 격리 면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69&aid=0000660350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69&aid=0000660350
NAVER
확진자 동거인 접종여부 관계 없이 격리 면제
다음달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와 함께 사는 사람은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자가격리를 면제받는다. 대신 일상생활을 하면서 건강 상태에 이상이 있을 때 보건소에 알리는 수동감시 대상이 된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원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백운규(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와 채희봉(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은 원전 1호기의 경제성이 의도적으로 낮게 측정되도록 산업부 공무원들과 한수원의 의사 결정에 개입한 혐의로 현재 재판을 받고 있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927362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58757
(월성원전 자료 삭제 공무원 "혐의 시인")
https://t.me/guroguru/6875
백운규(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와 채희봉(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은 원전 1호기의 경제성이 의도적으로 낮게 측정되도록 산업부 공무원들과 한수원의 의사 결정에 개입한 혐의로 현재 재판을 받고 있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927362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58757
(월성원전 자료 삭제 공무원 "혐의 시인")
https://t.me/guroguru/6875
NAVER
[속보] 탈원전 주장하던 文 에너지위기에 "원전 충분히 활용해야"
"신한울 1,2호기, 신고리 5,6호기 정상가동" 지시 우크라이나 사태 LNG 대란에 갈길잃은 탈원전정책 신규원전 중단, 노후원전 폐지는 고수 우크라이나 사태로 에너지 공급망 위기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SWIFT와 러시아 중앙은행 제재로 “뱅크런과 루블화 가치 폭락, 러시아 경제 혼란으로 이어질 것이다"
- 제재는 러시아에 피해를 주겠지만 세계 경제에 역풍이 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러시아 천연가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러시아와 무역을 많이 하는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22725001
- 제재는 러시아에 피해를 주겠지만 세계 경제에 역풍이 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러시아 천연가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러시아와 무역을 많이 하는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22725001
hankyung.com
러 은행 300곳 송금·결제 다 막힌다…"뱅크런·루블화 폭락 올 수도"
러 은행 300곳 송금·결제 다 막힌다…"뱅크런·루블화 폭락 올 수도", 서방 '금융 고립' 작전 개시 러 중앙銀 보유 외환 접근 막고 푸틴 1000억弗 은닉 자산도 차단 S&P, 신용등급 '정크'로 강등 반도체부터 보드카까지 옥죄기 "러, 中의존도 더 키울 것" 전망 속 당분간 세계 금융시장 혼란 불가피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는 러시아 제재 우려로 이미 조정을 받고 있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 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對)러시아 수출 규모는 99억8300만달러(약 12조원) 규모로 전체 수출의 1.6% 수준이다. 품목별로는 완성차(25억달러)와 자동차부품(15억달러)의 수출 비중이 40%를 넘어섰으며 철구조물, 합성수지, 건설중장비, 화장품, 선박 등이 수출품목 톱10에 포함됐다. 업계에서는 2014년 크림반도 사태가 다시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당시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로 다음해인 2015년 대러시아 수출 규모가 반 토막 났는데 완성차(-62%), 타이어(-55%), TV(-55%), 아연도강판(-47%), 자동차부품(-39%) 등이 큰 타격을 받았다.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2/185884/
- 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對)러시아 수출 규모는 99억8300만달러(약 12조원) 규모로 전체 수출의 1.6% 수준이다. 품목별로는 완성차(25억달러)와 자동차부품(15억달러)의 수출 비중이 40%를 넘어섰으며 철구조물, 합성수지, 건설중장비, 화장품, 선박 등이 수출품목 톱10에 포함됐다. 업계에서는 2014년 크림반도 사태가 다시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당시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로 다음해인 2015년 대러시아 수출 규모가 반 토막 났는데 완성차(-62%), 타이어(-55%), TV(-55%), 아연도강판(-47%), 자동차부품(-39%) 등이 큰 타격을 받았다.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2/185884/
매일경제
러시아서 받을 돈 연12조원 어쩌나...한국기업, 러 금융제재에 날벼락 - 매일경제
對러 수출 한해 100억弗 달해 완성차·부품업체 타격 우려 은행이 거래액 선지급하는 신용장거래도 사실상 막혀 수출입업체 경영난 불가피 러 "외국기업 자산몰수"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