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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What if? Strong upside from potential MSCI DM reclassification and narrowing of valuation discount

골드만 티모시 모



한국의 선진시장 편입 가능성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재정경제부 장관과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MSCI가 한국을 선진시장(DM) 지위로 격상시키는 데 걸림돌을 해소하는 변화가 필요함을 공개적으로 주장해왔다. 또한 주요 대선 후보들의 선거 정책을 감안할 때 선진 지수 편입에 대한 정치적 공감대가 넓어진 것으로 보인다.


선진시장 지수로의 잠재적인 MSCI 편입은 빠르면 2024년에 이루어질 것이다.

편이을위해서는 시장이 최소 1년 이상 감시대상국(watch list)에 있어야 하며, 그 후 MSCI는 투자자들에게 기준치의 변동에 대비할 수 있는 리드 타임을 제공한다. 한국이 MSCI 시장 접근성 우려를 해소한다면 올 6월 연례 검토 감시 대상에 오를 수 있다.


DM 업그레이드는 440억 달러 이상의 잠재적 외국인 투자자 포트폴리오 흐름을 촉발할 수 있다.

대형주는 수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의 디스카운트도 완만해질 수 있다. 이머징 마켓 지수 내에서는 중국, 대만, 인도가 가장 큰 비중으로 늘어나게 될 것이며, 소규모 시장은 유동성 유입 효과가 더 클 것이다.


한국의 고질적인 밸류에이션 할인 폭이 좁아질 수 있다.

한국의 이머징마켓과 선진시장 대빈 할인률은 16%와 36%이며, 현재 21%와 47%로 더 넓어졌다. 이번 디스카운트는 실적 변동성, 중기 성장성, 기업 지배구조 등 때문인데 이들은 모두 개선되고 있으며 편입 주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선진시장 지수 편입이 발생하고 밸류에이션 할인이 축소될 경우 코스피 상승 가능성은 상당하다.

외국인 투자가들의 유입액이 400억달러(시가총액의 2.3%)에 달하고 DM 마켓 대비 할인이 30%로 좁혀진다고 가정하면 코스피는 현재보다 35% 높은 3760이 될 수 있다. 2년 뒤 이런 일이 벌어져 연간 10%씩 수익이 성장한다면 코스피는 4500선에 도달할 수 있는 현격한 변화다.

투자자들은 앞으로 단지 몇 년 안에 발생할 수 있는 이 잠재적으로 중요한 변경에 대해 어떻게 포지셔닝해야 할까?

우리는

1) KOSPI200 2년 110% 콜옵션
2) KOSP I50 vs. 코스피200 미드스몰캡인덱스와
3) 골드만 애널리스트의 매수 의견 대형주들

을 제안한다
제목 : 반도체 섹터, 러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공급차질 우려로 하락 *연합인포맥스*
CNBC는 “투자자들이 예상보다 높은 물가 상승세, 그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를 소화함에 따라 11일(금) 반도체섹터 종목이 타격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반도체 제조사들은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반도체 수요 급증을 우렸고, 2021년 4분기 어닝시즌에 전반적으로 견고한 실적 및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물가 상승 여건에서 리스크가 낮은 종목을 모색하고 있으며, 11일(금)에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시 이들 기업들이 반도체 등급의 네온을 비롯한 주요 부품용 물자 공급 차질을 겪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이는 동 섹터 주가하락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11일 반도체 섹터 중 AMD(AMD)가 전일 대비10.01% 급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동사 주가는 11월 고점 대비 약 30% 하락했다. 네트워크 및 저장공간용 칩 제조사로 고성장 중인 마블 테크놀로지스(MRVL)는 7.92% 내렸다”고 언급했다. “이날 엔비디아(NVDA)도 7.26% 급락했으며, 11월 고점 대비 30% 하락했다. 반독점 규제로 인해 동사의 Arm 인수가 무산된 점이 작용했다. 엔비디아는 현지시각으로 16일(수) FY22 4분기(2021년 11월~2022년 1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11일 퀄컴(QCOM)은 5.42% 내렸고, 2022년 들어 11% 이상 하락했다. 인텔(INTC)은 2.52%, 브로드컴(AVGO)은 3.03% 내렸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전쟁 하지 않다면 나토 가입 추진 포기할수도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새해 첫 30거래일 수익률 vs. 이후의 수익률

S&P500 새해 첫 30거래일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 2022년이 역대 세 번째로 나쁘다고 하네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1) 이후 더 안좋아진 경우도 있지만
2) 굉장히 좋아진 경우가 훨씬 많다는 점입니다. (09년, 68년, 16년, 03년, 82년 등 - 모두 경기선행지수가 바닥에서 터닝했을 때네요)

30거래일 동안 나빴고, 이후에도 더 나빠진 경우는 2008년 리만 파산, 74년과 77년 하이퍼 인플레이션 때인데요.

올해가 70년대와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어 다소 우울한 결과네요. 그러나 3월 경제재개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꼭 나쁘게 볼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AMD가 약 500억 달러(한화 약59조8000억원) 규모의 자일링스 인수를 완료했다. AMD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 등 고성능 컴퓨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AMD는 자일링스 인수합병을 위한 전체 주식 거래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앞서 AMD는 지난 2020년 하반기 자일링스 인수 계획을 발표하고, 미국 및 중국의 규제 기관으로부터 인수합병 승인 절차를 밟아왔다. 자일링스와의 인수합병을 통해 광범위하고 강력한 컴퓨팅, 그래픽, 어댑티브 SoC 포트폴리오를 내세워 고성능 컴퓨팅(HPC) 및 어댑티브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7ipg8t4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러시아의 봄: 진흙탕이라는 복병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에서 군사훈련을 하던 러시아 탱크 10여 대가 진흙탕에 빠져 꼼짝 못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흑토가 봄철이 다가오며 기온이 올라가면서 녹아 진흙탕으로 변해 생긴 일로 보인다. 매년 해빙기면 이곳엔 꽁꽁 얼었던 흑토가 진창이 되는 ‘라스푸티차(Rasputitsa)’ 현상이 일어난다.

이 때문에 과거 러시아 원정에 나섰던 나폴레옹과 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을 침공한 독일군도 해당 지역을 돌파하느라 고전을 겪었고, 이는 결국 당시 패전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2/15/FYRKRYQOVJH4DJJXM5BUBBCTTE/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국 물가지표 일제 예상 하회

물가지표가 이렇게 반가웠던게 오랜만이네요. 중국 CPI, PPI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중국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라, 중국의 물가 압력이 완화되면 전세계로 spreading 되는 효과가 있죠. 통화긴축, 인플레이션 우려도 조금은 완화될 것 같습니다.
- 오늘 코스닥도 그렇지만, 주초에 발간된 BofA Fund Manager Survey에 나타난 '시크리컬 가치주 & 성장주' 보유 비중을 보면, 시장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시장은 역대급으로 가치주를 담고, 성장주는 팔아치운 상태라니...

- 이렇게 빠른 시장을 이겨야하는건 보통일이 아님이 분명하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위믹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오피스 공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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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자금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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