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위한애널리스트
1.26K subscribers
579 photos
7 files
2.38K links
https://t.me/modooanalyst

채널을 주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Download Telegram
영국
마스크 의무화 폐지, 백신패스 폐지, 확진자 격리 폐지, 해외 입국자 규제 해제

덴마크 노르웨이
실내외 마스크 의무화 폐지, 방역규제 폐지

스웨덴
광범위 코로나 진단검사 폐지

폴란드 체코 다음달 모든 규제 폐지

유럽 기타 국가 단계별 폐지 준비


미국
뉴욕주 마스크 의무화 폐지, 주별로 단계적 마스크 의무화 폐지


한국
실내외 마스크 의무화 유지, 방역패스 유지, QR코드 유지, 영업시간 9시 유지
모임 6인 제한 유지, 확진자 7일 격리 유지
Forwarded from TNBfolio
위 자료는 다른 채널에서 퍼온 자료이고 실제로 패키징 업체 증설 움직임이 있네요.
차량용 CIS로 픽셀플러스가 잘하고 있습니다.

제 자료는 여기

https://cafe.naver.com/tnbport/3782
https://cafe.naver.com/tnbport/3987

당연히 삼성도 CIS 물량 증가하니깐 테스나도 공격적으로 증설을 하겠지요.

대만 차량용 CIS 패키징 업체, 가득찬 캐파로 인해 증설 준비 (Digitimes)
https://bit.ly/3GEVuzo
2022년 02월 10일 ETF Flow(EM)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

금일 유입가능금액은 MSCI KR을 따르는 EWY ETF에서 유입된 9,896만 달러에 환율 1,196원을 감안한 1,183억 원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증시 오전장 CATL이 -8%로 또 무너지고 있습니다. 수급적으로는 2021년 1월 마오타이와 관련주 무너질때랑 유사한 패턴이네요. 로컬자금과 외국인 동반 순매도. 특히, 외국인은 상해를 계속 순매수하고 있지만, 심천 CATL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하면서 불안감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수급의 철저한 외면, 최근 원재료 가격 상승 등 악재들이 많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10일 발표한 갤럭시S22 시리즈의 주력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가 퀄컴 스냅드래곤으로 결정됐다. 전작인 갤럭시S21의 경우 국내(한국) 모델에는 엑시노스가 들어갔으나, S22 시리즈에서는 국내 모델에 스냅드래곤8 1세대 AP가 탑재된다. 엑시노스2200의 수율 문제가 발목을 잡은 것으로 관측된다. 이로써 올해 S22 시리즈의 AP는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북미, 남미,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일부 지역에 공급되는 모델에는 스냅드래곤8 1세대가 들어갈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 자체 칩인 엑시노스2200은 유럽, 중동, 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50EZvGB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늘 실적발표 기업 리스트입니다. 앞으로 매일 올려드리겠습니다
2021.02.11 장중 메모리 현물가격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기준: 한국시간 11:50

□ Summary

- DRAM 가격 전반적 상승
- NAND 가격 전반적 상승

□ 장중 메모리 현물 가격 변동률

[DRAM]


DDR4 16Gb
2Gx8 2666: +0.65%
2Gx8 eTT: +0.76%


DDR4 8Gb
1Gx8 3200: +0.22%
1Gx8 2666: +0.71%
512Mx16 2666: -0.08%
1Gx8 2400 eTT: +0.53%


DDR4 4Gb
512Mx8 2400: -0.16%
256Mx16 2400: -0.27%

512Mx8 eTT: 0.00%

DDR3 4Gb
512Mx8 1866: 0.00%
512Mx8 eTT: 0.00%
256Mx16 1866: +0.58%

DDR3 2Gb
256Mx8 1866: +0.14%
256Mx8 eTT: +0.65%

128Mx16 1866: 0.00%

DDR3 1Gb
128Mx8 1866: 0.00%
64Mx16 1866: 0.00%


[NAND Flash chip]

SLC 16Gb: +0.42%
SLC 8Gb: +0.39%
SLC 4Gb: -0.11%
SLC 2Gb: +0.59%
SLC 1Gb: +0.45%


MLC 256Gb: +0.46%
MLC 128Gb: +0.26%
MLC 64Gb: +0.03%

MLC 32Gb: 0.00%

TLC 1Tb: +1.03%
TLC 512Gb: +0.32%
TLC 256Gb: +1.22%




감사합니다
[연준 다음주 월요일 미팅 주제]

Review and determination by the Board of Governors of the advance and discount rates to be charged by the Federal Reserve Banks

아래는 10년전 리먼사태 이후 정규 FOMC미팅전 할인율 사전인상에 대한 루머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679366592904960
■ 주말 몽상: 2월 14일 긴급 금리 인상설에 대해서...

- 2월 14일 긴급회의를 통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얘기가 시장에 돌았다. 물론 Fed가 어떤 결정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긴급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혹시라도 실제로 그런다면 엄청난 실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연준이 무언갈 ‘긴급하게 결정한다'는 것은 “통화정책 효과”가 아니라 “심리적 반전”을 겨냥한 심리적 충격을 노리는 것이다. 시장에 비이성적으로 쏠리는 패닉 심리를 차단하겠다는 의도이다.

- 그런 측면에서 완화정책을 긴급하게 하는 것은 효과가 있다. 2020년 팬데믹과 같은 상황에서 '최종 보스 (최종 대부자)'인 연준이 나서서 “내가 화폐를 무한히 찍어내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부터 모든 것을 막아주겠다!”라고 말하는 것은 시장에 정말 파워풀한 영향력이 있다.

- 하지만 긴축을 긴급하게 하는 것은 어떤 효과를 노릴 수 있단 말인가? 긴급하게 금리를 올리면, 기업들이 갑자기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하고, 국민들이 소비성향을 줄일까? 그럴리 없다. 한국은행도 가끔 긴급 통화정책 회의를 통해 통화정책을 결정하지만, 모두 완화정책이었지, 긴축을 긴급하게 한 적은 없다

- CNBC 릭 산텔리 평론가를 비롯한 몇몇 월가 전문가들이 “시장에 가이던스를 주지 말고 크게 금리를 인상해서 시장 충격을 주고 인플레 기대심리를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말도 안된다. 월가에도 공부한자 안하고 승승장구하는 빅 마우스가 많다. 왜 이런 주장이 터무니없는 것인지, 밴 버냉키와 밀튼 프리드먼의 말을 빌려 반박하는 것으로 가늠하겠다.

"불확실성 클수록 통화정책 시그널 명확해야한다. 중앙은행이 향후 처방할 통화정책 방향을 꼼꼼하게 시장 참가자들에게 알려줘 불확실성을 없애 나가야 한다." (벤 버냉키)

"성장과 고용 둔화 없이 인플레가 종식된 사례는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부작용을 줄일수는 있다. 바로 정책을 미리 공표해 놓고 이를 계속 밀고 나아가서 그 정책이 믿음을 갖도록 점진적이지만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다. (중략) 시장 참여자들은 인플레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고용/투자/차입/가격 등) 계획을 세우기 때문에, 인플레 기대 심리를 다룰 때 급작스럽게 꺾으려 해선 안되며, 점진적으로 꾸준한 정책이 중요하다. 만약 인플레를 급작스럽게 수습하려고 하면 대다수 국민에게 큰 타격을 입힐 것이다" (밀튼 프리드먼)
wmo_moodys.pdf
905.2 KB
무디스

WEEKLY MARKET OUTLOOK
[Supersize It?]


1월 CPI는 0.6% 상승했는데, 이는 0.4% 상승에 대한 우리의 컨센보다 높은 수치였다. 식량과 에너지의 CPI는 각각 0.9% 상승했다.
식량과 에너지를 제외한 CPI는 0.6% 상승하여 12월에 발표한 것과 같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고차 가격 상승률은 1.5%/mom로 둔화되었고, 신차 가격은 변동이 없었다. 1년 전 기준으로 헤드라인과 핵심 CPI는 각각 7.5%, 6% 상승했다.

2018년과 2019년의 평균 성장률 2.1%와 비교한다면 1년 전 기준으로 7.5%의 인플레이션으로 가구당 월평균 276달러 부담을 주고 있다.

불편할 정도로 높은 인플레이션 또한 점차 사라지는 코로나와 함께 빠르게 완화될 것이다. 지난 여름 늦게 강타한 델타 파동은 특히 전 세계 공급망에 지장을 주었다.

대부분의 공급체인이 시작되는 아시아에서는 당시 접종율이 낮으면서 눈에 띄게 힘들었다. 동남아시아 전역에 걸쳐 공장들이 문을 닫았고 중국의 COVID-19 금지 정책은 광범위한 항구 폐쇄를 초래했다. 반도체부터 배관 설비까지 모든 것의 부족은 빠르게 확대됐고, 재고는 사려졌으며, 상품 가격은 급등했다.

다행히 빠르게 점염되는 오미크론은 공급망에 더 이상의 피해는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백신 접종률은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이며, 기업들은 가장 심각한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반도체 생산이 증가하여, 칩에 의존하는 자동차 산업이 생산을 증가시켰다. 차량 재고가 올 봄에 쌓이기 시작할 것이고, 차량 가격은 곧 다시 현실로 돌아올 것이다.

더 넓게 보면 생산보다 앞서 지난해 말 글로벌 무역이 스마트하게 반등하면서 공급망 차질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2022년 02월 14일 ETF Flow(EM)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

금일 유입가능금액은 MSCI KR을 따르는 EWY ETF에서 유입된 1억 671만 달러에 환율 1,199원을 감안한 1,279억 원입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창신(长鑫), 2022년 D램 생산 능력 두 배 증가- 허페이창신은 일체화 메모리 제조사로서 D램의 설계, 연구개발, 생산 및 판매에 전문적으로 종사하고 있으며, 현재 최초의 12인치 웨이퍼 공장을 건설하여 생산에 들어갔음. 2018년 국내 최초 8Gb DDR4 칩을 개발하였고, 2019년 3분기부터 양산이 시작함. 2020년 다수의 국산 메모리에는 이미 창신의 메모리 칩이 사용함.- 창신은 2020년과 2021년에 각각 월 4.5만 장과 6만 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으며, 2022년 생산 능력 목표는 월 12만 장이며, 미래 생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p6SH75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