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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미국 내 판매의 양적 질적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현대차·기아는 올해 딜러에게 지급되는 인센티브(판매 촉진 비용)를 더 줄이고, 제품 다양화 및 고부가 가치 차량 판매 강화 등 이른바 ‘믹스 개선’으로 체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미국은 제조사가 딜러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딜러는 이를 차 값 할인 등에 반영해 차를 파는 구조다. 인센티브를 확대해 차량 가격을 낮춰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상품성과 넓어진 고객층을 바탕으로 제 값을 받고 차를 팔겠다는 것이다. 현대차·기아는 현재 약 2500달러(약 300만 원) 수준인 딜러 인센티브를 더 낮출 계획이다.

http://naver.me/5zvp7tBj
[Paypal이 쏘아올린 작은 폭탄]
(Feat. Meta …. Amazon???….)

☑️Shopify, Block(구 Square), Sea, MercadoLibre 등 e-커머스 노출도가 높은 기업 대부분 폭락
+미국시간 내일(2/3) 장마감후 Amazon 실적발표예정

☑️장마감후 발표된 meta(facebook) 실적 쇼크로 시간외 폭락중(-21%)
+시간외로 SNS기업들 폭락중
+Twitter(-10%), Pinterest(-10%), Snap(-18%) etc

☑️미국 GDP의 70%는 소비(한국은 50%수준)이며, 따라서 경제전체의 핵심이 소비

☑️소비에 문제가 생기면 순차적으로 광고산업도 타격 가능성

<Meta(구 facebook) : 시간외 -21%>
•4Q 어닝스 : 쇼크
+EPS : $3.67 vs 컨센 $3.84
+Revenue : $33.67b vs 컨센 $33.4b

•Key data
+DAU : 1.93b명 vs 컨센 1.95b명
+MAU : 2.91b명 vs 컨센 2.95b명

•1Q22 가이던스
+Revenue : $27b~$29b / 컨센 $30.2b

<Paypal : 오늘 -24.6%>
•4Q 어닝스 : 인라인 but ㅜㅜ
+EPS : $1.11 vs 컨센 $1.12
+Revenue : $6.92b vs 컨센 $6.87b

•2022년 가이던스
+Revenue : +15%~17% / 컨센 +17.9%

•성장둔화 원인
+회사 자체 : ebay 독점기간 만료
+매크로
-소비자 현금보너스 소진으로 구매력 약화
-물류문제로 판매자 판매물량 제한
-포스트 코로나로 소비 오프라인 쉬프트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 구매력 상대적 감소와 판매자의 비용증가

SMART한 주식투자
[나스닥 / e-commerce+SNS]

시가총액+시간외
[이그전] 설 연휴 동안 글로벌 증시에서 나타난 변화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설 연휴 동안 글로벌 증시는 급등했고, 금리는 다소 하락했지만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압박은 지속되었습니다.

2) ISM제조업지수, 구글 등 실적 호조, 지역 연은 총재들의 완화적 발언들이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3) 지금처럼 긴 꼬리 이후 연속 반등이 나타났던 사례를 보면, 더블바텀의 중간 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URL : https://bit.ly/3AXak34
국내 설 명절 연휴기간 해외증시 등락 상황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차량용 반도체 메이저인 인피니언이 올해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하면서 반도체 숏티지가 올해도 이어질 거라 하네요. 전동화와 디지털화가 동인으로 보는데, 결국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 가는 것이네요
이런 어닝 시즌은 본적이 없습니다. 유쥬얼서스펙트 급의 반전이 도대체 몇 번을?

폭망하던 시장을 마소가 돌려놓고,

테슬라 서프라이즈에도 파월때문에 12% 빠지면서 절망했다가,

애플이 다시 장분위기 돌려놓고,

이걸 알파벳과 AMD가 완성했다가

페이팔이 김을 촥 빼놓고

페이스북이 아예 연탄재를 던져서 초토화시키더니

하도 방황해서 이제는 내자식 아니라던 아마존이 수능만점을 받아왔네요.(알고보니 절름발이가 아니었던 카이저소제가 너였니?)

덩달아 퇴학당했던 핀터레스트와 스냅까지 하필 지금 대박 수능성적표 공개.

임성한 작가도 이런 대본 쓰기 힘들 것 같습니다.

오늘 저희팀 애널리스트들 바쁘겠네요 부지런하게 분석자료 올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1월 내비(avn)용 반도체 불량 이슈가 있었지만 물량이 크게 밀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suv/hev/bev 선호도 여전합니다.
삼성·SK "장비 리드타임 길어져"…증설경쟁에 부품확보 '아우성'
https://ift.tt/o97Ln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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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올해도 공급망 위기가 세계경제 시장을 덮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도체 회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반도체 공장 증설 경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물류 마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반도체
점심을 먹는데 보니 환기도 안되는 좁은 식당에서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 없이 식사를 하는 반면 탁 트인 외부공간에서는 바람도 많이 부는데도 모두가 마스크를 열심히 쓰고 있는게 뭔가 잘못 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미크론은 전파 속도가 엄청나서 주위에도 걸린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 같은 공간에 잠깐 있었다고 걸린 분들이 많고 대부분은 원인도 모릅니다. 다행인건 이분들이 거의 다 무증상이라는 점이죠

어제 밤에 마트를 갔는데 사람도 없는 대형 공간에서 QR은 열심히 찍으라고 강요하더군요

반면에 아침 만원 지하철에는 QR이라고는 찾아 볼 수도 없죠 좁은 공간에 수백명이 밀집해 있는데도 말이죠

도대체 이런 방역 시스템이 누굴 위한 건지 예방 효과는 있는 건지 의심스러워집니다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이 마스크를 벗어버리면서 방역을 포기하기 시작 했고 미국과 영국도 QR은 커녕 마스크도 강요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QR찍고 마스크 쓰고 6인제한에 영업은 9시까지만 하라고 합니다

이제는 형식적인 대책은 고만하고 효율적인 방식을 해야 하지 않을 까 싶은데요

마스크는 실내에서만 쓰도록 하고 야외에서는 쓰지 않아도 되게 해야 합니다

어차피 쓰는 사람들은 실내 건 야외 건 계속 쓸 겁니다. 답답해 하는 사람들은 풀어줘야 죠

증상이 없는 오미크론 환자는 격리를 없애고 빨리 사회에 복귀 시키는 게 맞고요. 학교는 전면 대면으로 가야 하고 상점 영업시간도 당연히 늘려줘야 합니다.

코로나 3년째인데 이제는 정상으로 복귀 시작 해야 합니다.

정부는 거리 두기 연장만 할 게 아니라 국민들에게 향후에 이렇게 이렇게 거리 두기를 풀어 나갈 거라는 계획이라도 보여줘야 하는게 맞죠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대만 매체 “DDR4 현물 가격 반등세 지속”‧‧‧시안 봉쇄가 공급 우려 야기- 단말기 시장 수요가 계속 저조한데 DDR4 현물 가격이 반등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함.- 대만 매체 디지타임스가 “1분기에도 단말기 시장에 뚜렷한 회복세는 보이지 않고 있지만, 공급 우려 때문에 주요 DDR4 메모리 칩 현물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고 업계 인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음. -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중국 시안의 봉쇄 조치가 시안 반도체 공장 가동에 지장을 초래할 것이며 이것이 글로벌 반도체 수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일으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S38p19Z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미국의 대중국 규제가 반도체 부족 사태를 악화 시켜- 칩 부족으로 인한 일련의 연쇄 반응이 공급망 상의 파운드리, 반도체 재료와 설비 공급 부족 사태를 일으켜- 극단적인 날씨, 팬데믹, 지정학적 이유 등 불확실성 요인이 앞으로 계속 반도체 부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 미국은 그동안 SMIC 첨단 반도체 장비 판매를 거부해 왔으며 삼성과 TSMC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이 화웨이에 첨단 칩을 공급하는 것도 막았음- 대다수 분석가들은 미국의 대중 무역정책, 특히 화웨이 반도체 금지 조치를 글로벌 반도체 위기의 핵심 촉매제라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wKoTc8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페이스북에 올리시는 정채진 프로님의 글을 많이 읽는데요. 저보다 훨씬 나으신 분이고 저랑 비슷한 사고 방식이신 분이기에 많이 참고합니다.

이번 원달러 환율 글도 제가 많이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요. 그걸 이렇게 간단히 정리를 해주셔서 정채진 프로님께 허락받고 가지고 왔습니다. 정채진 프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식도 환율도 지금 더 위험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반대입니다. 오히려 1200원 이상, 코스피 2700이하, 코스닥 900이하일때 짜증은 나고 대출이 있다면 불안하지만 대출을 제외한다면 마음은 더 편안합니다. 이미 반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안되었다면 그것들이 반영이 되는 동안 더 불안해지니까요. 오히려 급등하고 상황이 좋을때 너무 비싸서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 분들과 저는 다른 투자 방식을 가지기에 그분들과 논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가 하는 투자방식은 그렇습니다. 너무 상황이 좋아서 비싼 가격이 형성되는 리스크보다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싼 가격이 형성되는 리스크가 훨씬 더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당장 내일 쓸돈 1개월, 3개월, 6개월 안에 쓸돈이라면 저도 너무 불안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사실 좋은 기회이고 편하게 주식 매수 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채진프로님 페이스북 글 (허락받고 가져왔습니다.)

원달러 환율

1.
잘 모르던 시절 환율을 보며 주식시장의 방향성을 판단해보는 습관이 있었다.

원달러 환율 1100원 후반대가 되면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며 악재가 더 나오지 않을까? 환율이 더 오르지 않을까? 같은 부질없는 고민으로 마음 졸이던 기억이 난다.

2012~2017년까지는 왠만하면 주식비중 100% 였기 때문에 더 그랬다.

2.
그런데 요즘은 반대로 생각한다.

원달러 환율 1200원을 넘어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원달러 환율 1100원대 밑으로 내려가면 왠지 마음이 불편하다.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믿기에 1200원대가 되면 악재를 어느 정도 반영해 나가고 있구나 생각하고 1100원이 깨지면 호재를 다 반영해 나가고 있구나 생각한다.

3.
상식적으로 펀더멘털을 생각해봐도 비슷하다.

원달러 환율 1250원일 때와 1050원일 때 어느 쪽의 교역조건이 더 좋을까?

원달러 환율이 가파르게 오르는 기간동안에는 수출시장 환경에 불안감이 고조되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원달러 환율이 이미 높아져 있을 때는 수출기업들의 가격경쟁력이 좋아져 교역조건은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다.

4.
아래 그림에서 원달러 환율 방향을 1번으로 봐야할까 2번으로 봐야할까 굳이 하나만 고르라면, 중기적으로 2번을 향해 간다고 생각할 것 같다.
(1번은 1200원 이상으로 크게 가는 상황, 2번은 1200원 이하로 크게 가는 상황 입니다. 그림은 따로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8484와 4848은 비슷한 듯 보여도 정반대의 결과를 낳는다.

남들이 두려워 판다고 할 때 사고, 남들이 욕심낼 때 사야지 반대로 하면 머리 아프다.

5.
그래도 주식판에 18년 굴러다니다 보니 원달러 환율 1200원 위에서 놀 때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일 때가 더 많더라 정도는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