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월간전략] 2월 전략: 지금부터 복기, 경계, 기대할 것에 대해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을 확대로 제시합니다. 봄까지 더블바텀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예상합니다.
2) 주목할 것은 중국 부양책과 리오프닝, 리스크로 체크할 것은 장기금리입니다.
3) 업종은 리오프닝 관련 업종 (에너지/의류레저/음식료)에 대한 관심을 2월까지 연장합니다.
- URL: https://bit.ly/3AI1BBI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을 확대로 제시합니다. 봄까지 더블바텀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예상합니다.
2) 주목할 것은 중국 부양책과 리오프닝, 리스크로 체크할 것은 장기금리입니다.
3) 업종은 리오프닝 관련 업종 (에너지/의류레저/음식료)에 대한 관심을 2월까지 연장합니다.
- URL: https://bit.ly/3AI1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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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월간전략] 2월 전략: 지금부터 복기, 경계, 기대할 것에 대해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을 확대로 제시합니다. 봄까지 더블바텀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예상합니다.
2) 주목할 것은 중국 부양책과 리오프닝, 리스크로 체크할 것은 장기금리입니다.
3) 업종은 리오프닝 관련 업종 (에너지/의류레저/음식료)에 대한 관심을 2월까지 연장합니다.
- URL: https://bit.ly/3AI1BBI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을 확대로 제시합니다. 봄까지 더블바텀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예상합니다.
2) 주목할 것은 중국 부양책과 리오프닝, 리스크로 체크할 것은 장기금리입니다.
3) 업종은 리오프닝 관련 업종 (에너지/의류레저/음식료)에 대한 관심을 2월까지 연장합니다.
- URL: https://bit.ly/3AI1BBI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증시 오랜만에 종가 고가]
(Feat. Apple 이 끌고간 시장)
장초반 시장은 12월 개인소비지출(PCE)이 40년만에 최대상승폭을 기록하며 약세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한 Apple을 중심으로 나스닥 빅테크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쇼크성 변동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며 나스닥기준 3%넘게 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오후까지도 사실 Apple이 혼자서 전체 지수를 끌어올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후2시까지 나스닥지수는 +0.7%~+1.0%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시점에 Apple은 +5%수준이었고, Apple의 나스닥 시장비중이 약 15%이기 때문에 사실상 Apple을 제외한 다른 종목들은 보합권이었다고 보면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2시이후 빠르게 저가매수세가 Apple이외 종목들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며 종가 고가로 마감하였습니다.
정오 넘어서까지도 홀로 약세를 기록하던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도 오랜만에 훈훈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2시경부터 빠르게 상승하며, 중소형주 역시 대부분 상승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전일 Apple과 다르게 CEO(엔론머스크)의 부정적 공급망영향 발언으로 10%이상 급락했던 Tesla는 소폭 반등수준으로 마감하였습니다.
<Apple의 나스닥 비중>
Apple의 나스닥 비중은 약 15%수준이며, Microsoft는 11%, Google은 9%, Amazon은 7%수준입니다. 오늘 나스닥은 3.13%상승했는데 이중 홀로 7%상승한 Apple의 기여가 1/3이며, 나스닥 빅4로 보면 상승 기여도가 2%내외입니다.
*12월 개인소비지출(YoY)
-PCE : +5.8% / 컨센 +5.7% / 40년 최대
-Core PCE : +4.9% / 컨센 +4.7%
<Basic>
•나스닥 +3.1% / 러셀2000 +1.8%
•S&P500 +2.4% / 다우 +1.7%
-나스닥 Top10 : 상승 10 vs 하락 0
-비트코인 : $38,000
-미국채금리(10y) : 1.787 (-1.1%)
-WTI : $87.28 (+0.8%)
-Natural Gas : $4.671(+9.1%)
SMART한 주식투자
(Feat. Apple 이 끌고간 시장)
장초반 시장은 12월 개인소비지출(PCE)이 40년만에 최대상승폭을 기록하며 약세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한 Apple을 중심으로 나스닥 빅테크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쇼크성 변동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며 나스닥기준 3%넘게 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오후까지도 사실 Apple이 혼자서 전체 지수를 끌어올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후2시까지 나스닥지수는 +0.7%~+1.0%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시점에 Apple은 +5%수준이었고, Apple의 나스닥 시장비중이 약 15%이기 때문에 사실상 Apple을 제외한 다른 종목들은 보합권이었다고 보면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2시이후 빠르게 저가매수세가 Apple이외 종목들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며 종가 고가로 마감하였습니다.
정오 넘어서까지도 홀로 약세를 기록하던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도 오랜만에 훈훈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2시경부터 빠르게 상승하며, 중소형주 역시 대부분 상승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전일 Apple과 다르게 CEO(엔론머스크)의 부정적 공급망영향 발언으로 10%이상 급락했던 Tesla는 소폭 반등수준으로 마감하였습니다.
<Apple의 나스닥 비중>
Apple의 나스닥 비중은 약 15%수준이며, Microsoft는 11%, Google은 9%, Amazon은 7%수준입니다. 오늘 나스닥은 3.13%상승했는데 이중 홀로 7%상승한 Apple의 기여가 1/3이며, 나스닥 빅4로 보면 상승 기여도가 2%내외입니다.
*12월 개인소비지출(YoY)
-PCE : +5.8% / 컨센 +5.7% / 40년 최대
-Core PCE : +4.9% / 컨센 +4.7%
<Basic>
•나스닥 +3.1% / 러셀2000 +1.8%
•S&P500 +2.4% / 다우 +1.7%
-나스닥 Top10 : 상승 10 vs 하락 0
-비트코인 : $38,000
-미국채금리(10y) : 1.787 (-1.1%)
-WTI : $87.28 (+0.8%)
-Natural Gas : $4.671(+9.1%)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상승.
- 숏 커버링으로 기술주 상승폭 확대.
- 긴축 이슈에 대한 적응과 연준 인사들의 빠른 긴축에 대한 경계감 발언요인 영향.
- 11개 업종 모두 상승.
- 애플(+2.61%), 알파벳(+1.46%), 아마존(+3.89%), 마이크로소프트(+0.88%), 메타(+3.83%)
- 넷플릭스 시티 중립 -> 매수 상향으로 11% 급등.
- 테슬라 +10.61%. 크레딧스위스 투자의견 ‘아웃퍼폼' 상향.
2. 외환
- 달러인덱스 급락.
- 유럽 및 호주 등 중앙은행 긴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달러 이외 통화들 강세 전환.
- 독일 CPI 발표나오며 ECB 긴축에 베팅하며 유로화 강세.
3. 국채금리
- 장단기물 모두 상승.
- 연준 인사들의 빠른 긴축 우려에 대한 발언으로 단기물 상승 둔화.
4. 국제유가
- 7년만에 최고치 경신. +1.53% 마감
- 공급은 제한적. 동절기 석유 수요 모멘텀 강세.
- U.S. Bank 롭 하워스는 "유가 랠리는 진정 공급 스토리에 해당한다. 이번달 유가는 미국 달러 강세와 글로벌 증시 약세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고공비행을 했다. 이는 무엇보다 원유시장 자체 펀더멘털에 따른 것"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메리 데일리
- 높은 인플레이션에 맞서기 위해 이르면 3월 금리 인상할 수 있지만 지나치게 빠른 긴축과 과잉대응에 대해서는 경계.
- "비정상적 지원에서 벗어나 경제를 자립할 수 있는 경로로 점차 전환하려 할 때 우리가 말한 바 있듯 데이터에 의존해야 하지만, 점진적어야 하며 경제회복에 지장을 주어서도 안된다"
나) 에스더 조지
- 중앙은행이 대차대조표를 더 공격적으로 축소함으로써 금리인상에서 덜 공격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다며 이는 위험한 금융불균형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상대적으로 가파른 금리 인상 경로와 대차대조표의 상대적으로 완만한 축소`라는 조합은 수익률 곡선의 플래트닝을 낳고 민간 섹터의 중개기능, 특히 커뮤니티 은행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왜곡할 수 있으며 롱 듀레이션 투자자들의 수익률 추구를 촉발함으로써 금융적 경제적 허약함을 낳을 위험이 있다"
다) 라파엘 보스틱
- 3월 정책회의에서 50bp 금리인상은 자신이 선호하는 정책조치는 아니다.인플레가 예상보다 더 둔화할 경우 나는 금리인상과 관련한 나의 정책이 공격적이지 않도록 조정할 것 (전일 파이낸셜 타임즈 인터뷰에서는 50bp 인상 가능하다고 하더니…)
6. 경제지표
<US>
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 미국 중서부지역 제조업 동향 지표.
- 64.3 -> 65.2
<EUR>
가)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MoM)
- 0.9% -> 0.9%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1. 뉴욕증시
- 3대 지수 상승.
- 숏 커버링으로 기술주 상승폭 확대.
- 긴축 이슈에 대한 적응과 연준 인사들의 빠른 긴축에 대한 경계감 발언요인 영향.
- 11개 업종 모두 상승.
- 애플(+2.61%), 알파벳(+1.46%), 아마존(+3.89%), 마이크로소프트(+0.88%), 메타(+3.83%)
- 넷플릭스 시티 중립 -> 매수 상향으로 11% 급등.
- 테슬라 +10.61%. 크레딧스위스 투자의견 ‘아웃퍼폼' 상향.
2. 외환
- 달러인덱스 급락.
- 유럽 및 호주 등 중앙은행 긴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달러 이외 통화들 강세 전환.
- 독일 CPI 발표나오며 ECB 긴축에 베팅하며 유로화 강세.
3. 국채금리
- 장단기물 모두 상승.
- 연준 인사들의 빠른 긴축 우려에 대한 발언으로 단기물 상승 둔화.
4. 국제유가
- 7년만에 최고치 경신. +1.53% 마감
- 공급은 제한적. 동절기 석유 수요 모멘텀 강세.
- U.S. Bank 롭 하워스는 "유가 랠리는 진정 공급 스토리에 해당한다. 이번달 유가는 미국 달러 강세와 글로벌 증시 약세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고공비행을 했다. 이는 무엇보다 원유시장 자체 펀더멘털에 따른 것"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메리 데일리
- 높은 인플레이션에 맞서기 위해 이르면 3월 금리 인상할 수 있지만 지나치게 빠른 긴축과 과잉대응에 대해서는 경계.
- "비정상적 지원에서 벗어나 경제를 자립할 수 있는 경로로 점차 전환하려 할 때 우리가 말한 바 있듯 데이터에 의존해야 하지만, 점진적어야 하며 경제회복에 지장을 주어서도 안된다"
나) 에스더 조지
- 중앙은행이 대차대조표를 더 공격적으로 축소함으로써 금리인상에서 덜 공격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다며 이는 위험한 금융불균형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상대적으로 가파른 금리 인상 경로와 대차대조표의 상대적으로 완만한 축소`라는 조합은 수익률 곡선의 플래트닝을 낳고 민간 섹터의 중개기능, 특히 커뮤니티 은행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왜곡할 수 있으며 롱 듀레이션 투자자들의 수익률 추구를 촉발함으로써 금융적 경제적 허약함을 낳을 위험이 있다"
다) 라파엘 보스틱
- 3월 정책회의에서 50bp 금리인상은 자신이 선호하는 정책조치는 아니다.인플레가 예상보다 더 둔화할 경우 나는 금리인상과 관련한 나의 정책이 공격적이지 않도록 조정할 것 (전일 파이낸셜 타임즈 인터뷰에서는 50bp 인상 가능하다고 하더니…)
6. 경제지표
<US>
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 미국 중서부지역 제조업 동향 지표.
- 64.3 -> 65.2
<EUR>
가)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MoM)
- 0.9% -> 0.9%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HY)
[매일경제] 속보신규확진 2만270명…설연휴에 첫 2만명대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2/94252/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2/94252/
매일경제
[속보] 신규확진 2만270명…오미크론 확산으로 설연휴에 첫 2만명대 - 매일경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처음으로 2만명을 넘어섰다.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전날보다 하루 확진자가 2000명 가까이 급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연휴동안 이뤄진 연준 위원들의 진화 발언들. FOMC보다 훨씬 매파적이었던 파월의장의 연설에 대한 우려와 진화 과정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인상 속도, 점진적으로 진행돼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6531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금리인상, 점진적이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6537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3월부터 3차례 연속 금리 인상 선호"
https://www.news1.kr/articles/?4572041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총재 ”올해 4차례 기준금리 인상 적절“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2020615103064b5d048c6f3_1/article.html?md=20220202061912_S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인상 속도, 점진적으로 진행돼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6531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금리인상, 점진적이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6537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3월부터 3차례 연속 금리 인상 선호"
https://www.news1.kr/articles/?4572041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총재 ”올해 4차례 기준금리 인상 적절“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2020615103064b5d048c6f3_1/article.html?md=20220202061912_S
news.einfomax.co.kr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인상 속도, 점진적으로 진행돼야" - 연합인포맥스
*그림1*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연합뉴스 자료 사진(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금리인상 속도는 점진적(gradual)이어야 한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미국 내 판매의 양적 질적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현대차·기아는 올해 딜러에게 지급되는 인센티브(판매 촉진 비용)를 더 줄이고, 제품 다양화 및 고부가 가치 차량 판매 강화 등 이른바 ‘믹스 개선’으로 체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미국은 제조사가 딜러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딜러는 이를 차 값 할인 등에 반영해 차를 파는 구조다. 인센티브를 확대해 차량 가격을 낮춰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상품성과 넓어진 고객층을 바탕으로 제 값을 받고 차를 팔겠다는 것이다. 현대차·기아는 현재 약 2500달러(약 300만 원) 수준인 딜러 인센티브를 더 낮출 계획이다.
http://naver.me/5zvp7tBj
- 현대차·기아는 올해 딜러에게 지급되는 인센티브(판매 촉진 비용)를 더 줄이고, 제품 다양화 및 고부가 가치 차량 판매 강화 등 이른바 ‘믹스 개선’으로 체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미국은 제조사가 딜러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딜러는 이를 차 값 할인 등에 반영해 차를 파는 구조다. 인센티브를 확대해 차량 가격을 낮춰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상품성과 넓어진 고객층을 바탕으로 제 값을 받고 차를 팔겠다는 것이다. 현대차·기아는 현재 약 2500달러(약 300만 원) 수준인 딜러 인센티브를 더 낮출 계획이다.
http://naver.me/5zvp7tBj
Naver
현대차, 1월 美 역대 최다 판매…“제 값 받고 승부하겠다”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올린 현대자동차가 올해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월 미국 시장에서 일본 브랜드들이 마이너스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현대차는 친환경 차량과 제네시스 등을 앞 세워 판매량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Paypal이 쏘아올린 작은 폭탄]
(Feat. Meta …. Amazon???….)
☑️Shopify, Block(구 Square), Sea, MercadoLibre 등 e-커머스 노출도가 높은 기업 대부분 폭락
+미국시간 내일(2/3) 장마감후 Amazon 실적발표예정
☑️장마감후 발표된 meta(facebook) 실적 쇼크로 시간외 폭락중(-21%)
+시간외로 SNS기업들 폭락중
+Twitter(-10%), Pinterest(-10%), Snap(-18%) etc
☑️미국 GDP의 70%는 소비(한국은 50%수준)이며, 따라서 경제전체의 핵심이 소비
☑️소비에 문제가 생기면 순차적으로 광고산업도 타격 가능성
<Meta(구 facebook) : 시간외 -21%>
•4Q 어닝스 : 쇼크
+EPS : $3.67 vs 컨센 $3.84
+Revenue : $33.67b vs 컨센 $33.4b
•Key data
+DAU : 1.93b명 vs 컨센 1.95b명
+MAU : 2.91b명 vs 컨센 2.95b명
•1Q22 가이던스
+Revenue : $27b~$29b / 컨센 $30.2b
<Paypal : 오늘 -24.6%>
•4Q 어닝스 : 인라인 but ㅜㅜ
+EPS : $1.11 vs 컨센 $1.12
+Revenue : $6.92b vs 컨센 $6.87b
•2022년 가이던스
+Revenue : +15%~17% / 컨센 +17.9%
•성장둔화 원인
+회사 자체 : ebay 독점기간 만료
+매크로
-소비자 현금보너스 소진으로 구매력 약화
-물류문제로 판매자 판매물량 제한
-포스트 코로나로 소비 오프라인 쉬프트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 구매력 상대적 감소와 판매자의 비용증가
SMART한 주식투자
(Feat. Meta …. Amazon???….)
☑️Shopify, Block(구 Square), Sea, MercadoLibre 등 e-커머스 노출도가 높은 기업 대부분 폭락
+미국시간 내일(2/3) 장마감후 Amazon 실적발표예정
☑️장마감후 발표된 meta(facebook) 실적 쇼크로 시간외 폭락중(-21%)
+시간외로 SNS기업들 폭락중
+Twitter(-10%), Pinterest(-10%), Snap(-18%) etc
☑️미국 GDP의 70%는 소비(한국은 50%수준)이며, 따라서 경제전체의 핵심이 소비
☑️소비에 문제가 생기면 순차적으로 광고산업도 타격 가능성
<Meta(구 facebook) : 시간외 -21%>
•4Q 어닝스 : 쇼크
+EPS : $3.67 vs 컨센 $3.84
+Revenue : $33.67b vs 컨센 $33.4b
•Key data
+DAU : 1.93b명 vs 컨센 1.95b명
+MAU : 2.91b명 vs 컨센 2.95b명
•1Q22 가이던스
+Revenue : $27b~$29b / 컨센 $30.2b
<Paypal : 오늘 -24.6%>
•4Q 어닝스 : 인라인 but ㅜㅜ
+EPS : $1.11 vs 컨센 $1.12
+Revenue : $6.92b vs 컨센 $6.87b
•2022년 가이던스
+Revenue : +15%~17% / 컨센 +17.9%
•성장둔화 원인
+회사 자체 : ebay 독점기간 만료
+매크로
-소비자 현금보너스 소진으로 구매력 약화
-물류문제로 판매자 판매물량 제한
-포스트 코로나로 소비 오프라인 쉬프트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 구매력 상대적 감소와 판매자의 비용증가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설 연휴 동안 글로벌 증시에서 나타난 변화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설 연휴 동안 글로벌 증시는 급등했고, 금리는 다소 하락했지만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압박은 지속되었습니다.
2) ISM제조업지수, 구글 등 실적 호조, 지역 연은 총재들의 완화적 발언들이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3) 지금처럼 긴 꼬리 이후 연속 반등이 나타났던 사례를 보면, 더블바텀의 중간 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URL : https://bit.ly/3AXak34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설 연휴 동안 글로벌 증시는 급등했고, 금리는 다소 하락했지만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압박은 지속되었습니다.
2) ISM제조업지수, 구글 등 실적 호조, 지역 연은 총재들의 완화적 발언들이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3) 지금처럼 긴 꼬리 이후 연속 반등이 나타났던 사례를 보면, 더블바텀의 중간 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URL : https://bit.ly/3AXak34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 역대 최다 2만2907명 확진…이틀째 2만명대
https://www.news1.kr/articles/?4572612
https://www.news1.kr/articles/?4572612
뉴스1
[속보] 역대 최다 2만2907명 확진…이틀째 2만명대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