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Tesla, 2022년 신규 모델 생산 없다고 언급하며 -11%급락 => 전기차 섹터 동반 급락
- 휴먼봇에 집중할것: 올해 프로젝트 우선순위 #1이라 언급 => 신차보다 중요하다고….🤔
- 칩 공급부족 재차 언급
- 스페이스X, 일주일에 한번꼴로 로켓 런칭 계획
Tesla drops more than 11% as investors digest new vehicle delays https://www.cnbc.com/2022/01/27/tesla-stock-investors-digest-new-vehicle-delay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휴먼봇에 집중할것: 올해 프로젝트 우선순위 #1이라 언급 => 신차보다 중요하다고….🤔
- 칩 공급부족 재차 언급
- 스페이스X, 일주일에 한번꼴로 로켓 런칭 계획
Tesla drops more than 11% as investors digest new vehicle delays https://www.cnbc.com/2022/01/27/tesla-stock-investors-digest-new-vehicle-delay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Tesla drops more than 11% as investors digest new vehicle delays
Instead, CEO Elon Musk talked up Tesla's longer-term ambitions to develop a robotaxi and a humanoid robot that could be put to work in factories.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SK하이닉스]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회사명 : SK hynix Semiconductor (China) Ltd.
주요사업 : 반도체 제조
취득금액(원) : 2,394,000,000,000
자기자본(원) : 51,909,096,804,828
자기자본대비(%) : 4.6
지분비율(%) : 100
취득방법 : 현금출자(대여금 출자 전환)
취득목적 : 우시 생산시설 보완 투자 재원 확보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회사명 : SK hynix Semiconductor (China) Ltd.
주요사업 : 반도체 제조
취득금액(원) : 2,394,000,000,000
자기자본(원) : 51,909,096,804,828
자기자본대비(%) : 4.6
지분비율(%) : 100
취득방법 : 현금출자(대여금 출자 전환)
취득목적 : 우시 생산시설 보완 투자 재원 확보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오미크론 조만간 peak-out ?
반가운 소식입니다. 해외 사이트에서 매일매일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추이를 확인하고 있는데
1) 북미지역(미국, 빨간색)은 이미 고점이 나왔고
2) 유럽(하늘색)은 아직 상승세인데
3) 남미(연두색)와 중동(분홍색)은 둔화되기 시작했네요.
어제 테슬라가 supply chain 이슈로 11%나 하락했는데, 사실 오미크론 확산세가 둔화되면, 공급망은 자연스레 풀릴겁니다.
설 지나고 와서 확산세가 확연하게 둔화된게 나오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기다려보시지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해외 사이트에서 매일매일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추이를 확인하고 있는데
1) 북미지역(미국, 빨간색)은 이미 고점이 나왔고
2) 유럽(하늘색)은 아직 상승세인데
3) 남미(연두색)와 중동(분홍색)은 둔화되기 시작했네요.
어제 테슬라가 supply chain 이슈로 11%나 하락했는데, 사실 오미크론 확산세가 둔화되면, 공급망은 자연스레 풀릴겁니다.
설 지나고 와서 확산세가 확연하게 둔화된게 나오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기다려보시지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공급망 병목 완화를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지표
미국 LA(로스앤젤러스)와 LB(롱비치) 항구의 선박 적체를 알 수 있는 지표가 미국 Marine Exchange의 Ship Report입니다.
매일 오후에 한 번씩 브리핑을 해주는데 3주전만해도 120척이 넘었는데 어제 기준으로는 82척(물론 이것도 많은거지만)으로 줄었네요.
오미크론 확산 때문에 공급병목이 더 심화되었는데, 이 수치가 좀 더 떨어지면 supply chain 문제 완화될거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지켜보시죠.
저도 모니터링하겠습니다.
미국 LA(로스앤젤러스)와 LB(롱비치) 항구의 선박 적체를 알 수 있는 지표가 미국 Marine Exchange의 Ship Report입니다.
매일 오후에 한 번씩 브리핑을 해주는데 3주전만해도 120척이 넘었는데 어제 기준으로는 82척(물론 이것도 많은거지만)으로 줄었네요.
오미크론 확산 때문에 공급병목이 더 심화되었는데, 이 수치가 좀 더 떨어지면 supply chain 문제 완화될거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지켜보시죠.
저도 모니터링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SK이노베이션]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단위 : 백만원, %)
[매출액 : 13,721,324]
(동기대비 : ▲75.95%, 7,798,395)
(전기대비 : ▲10.08%, 12,464,399)
[영업이익 : -47,296]
(동기대비 : 적지76.20%, -198,710)
(전기대비 : 적전-107.03%, 672,528)
[순이익 : 163,427]
(동기대비 : 흑전170.25%, -232,624)
(전기대비 : ▽-68.02%, 510,953)
[누적 매출액 : 46,842,929]
(동기대비 : ▲35.58%, 34,549,940)
[누적 영업이익 : 1,765,608]
(동기대비 : 흑전172.95%, -2,420,286)
[누적 순이익 : 509,511]
(동기대비 : 흑전123.73%, -2,146,73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단위 : 백만원, %)
[매출액 : 13,721,324]
(동기대비 : ▲75.95%, 7,798,395)
(전기대비 : ▲10.08%, 12,464,399)
[영업이익 : -47,296]
(동기대비 : 적지76.20%, -198,710)
(전기대비 : 적전-107.03%, 672,528)
[순이익 : 163,427]
(동기대비 : 흑전170.25%, -232,624)
(전기대비 : ▽-68.02%, 510,953)
[누적 매출액 : 46,842,929]
(동기대비 : ▲35.58%, 34,549,940)
[누적 영업이익 : 1,765,608]
(동기대비 : 흑전172.95%, -2,420,286)
[누적 순이익 : 509,511]
(동기대비 : 흑전123.73%, -2,146,739)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SK하이닉스 4Q21 경영실적
컨퍼런스콜 Note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 터프한 주식시장 환경 가운데 동사의 양호한 실적, 인텔 합병 시너지, 주주환원 강화가 특히 돋보이는 국면으로 판단합니다
※ 4Q21 5-points 요약
1. 현재 DRAM 재고 수준 1.5~2주. 2분기 이후 수요 대응 위해 1분기 전략적 재고 빌드업 예정
2. 22년 서버 DRAM +20% 후반, E-SSD 수요 +30% 초반 성장 전망
3. 용인부지 확보 스케줄 다소 어려움. 추가 부지 확보 필요 가능성 有
4. 인텔 관련
인텔 FG NAND가 QLC/PLC 구사에 유리하다 판단.
인텔 컨트롤러와 SK하이닉스 NAND Cell 호환 가능.
인텔 NAND 인수시 발생한 무형자산 상각계획 없음
5. 고정배당금을 주당 1,000원에서 주당 1,200원으로 상향
Note 첨부: https://bit.ly/3rgunq1
IR 자료: https://bit.ly/3ADN9uk
감사합니다.
컨퍼런스콜 Note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 터프한 주식시장 환경 가운데 동사의 양호한 실적, 인텔 합병 시너지, 주주환원 강화가 특히 돋보이는 국면으로 판단합니다
※ 4Q21 5-points 요약
1. 현재 DRAM 재고 수준 1.5~2주. 2분기 이후 수요 대응 위해 1분기 전략적 재고 빌드업 예정
2. 22년 서버 DRAM +20% 후반, E-SSD 수요 +30% 초반 성장 전망
3. 용인부지 확보 스케줄 다소 어려움. 추가 부지 확보 필요 가능성 有
4. 인텔 관련
인텔 FG NAND가 QLC/PLC 구사에 유리하다 판단.
인텔 컨트롤러와 SK하이닉스 NAND Cell 호환 가능.
인텔 NAND 인수시 발생한 무형자산 상각계획 없음
5. 고정배당금을 주당 1,000원에서 주당 1,200원으로 상향
Note 첨부: https://bit.ly/3rgunq1
IR 자료: https://bit.ly/3ADN9uk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우리나라도 방역체계가 바뀔것 같습니다.
이제 막는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달은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없어질 것입니다.
열이 좀 나면 해열제를 먹고
열이 많이 나면 입원하고 치료제 먹고
그렇게 가야죠~
http://naver.me/xPQJX502
이제 막는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달은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없어질 것입니다.
열이 좀 나면 해열제를 먹고
열이 많이 나면 입원하고 치료제 먹고
그렇게 가야죠~
http://naver.me/xPQJX502
Naver
[속보]2월3일부터 코로나도 독감처럼 진료…진찰-재택치료 '원스톱'
[세종=뉴시스]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월간전략] 2월 전략: 지금부터 복기, 경계, 기대할 것에 대해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을 확대로 제시합니다. 봄까지 더블바텀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예상합니다.
2) 주목할 것은 중국 부양책과 리오프닝, 리스크로 체크할 것은 장기금리입니다.
3) 업종은 리오프닝 관련 업종 (에너지/의류레저/음식료)에 대한 관심을 2월까지 연장합니다.
- URL: https://bit.ly/3AI1BBI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을 확대로 제시합니다. 봄까지 더블바텀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예상합니다.
2) 주목할 것은 중국 부양책과 리오프닝, 리스크로 체크할 것은 장기금리입니다.
3) 업종은 리오프닝 관련 업종 (에너지/의류레저/음식료)에 대한 관심을 2월까지 연장합니다.
- URL: https://bit.ly/3AI1BBI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월간전략] 2월 전략: 지금부터 복기, 경계, 기대할 것에 대해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을 확대로 제시합니다. 봄까지 더블바텀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예상합니다.
2) 주목할 것은 중국 부양책과 리오프닝, 리스크로 체크할 것은 장기금리입니다.
3) 업종은 리오프닝 관련 업종 (에너지/의류레저/음식료)에 대한 관심을 2월까지 연장합니다.
- URL: https://bit.ly/3AI1BBI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을 확대로 제시합니다. 봄까지 더블바텀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예상합니다.
2) 주목할 것은 중국 부양책과 리오프닝, 리스크로 체크할 것은 장기금리입니다.
3) 업종은 리오프닝 관련 업종 (에너지/의류레저/음식료)에 대한 관심을 2월까지 연장합니다.
- URL: https://bit.ly/3AI1BBI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증시 오랜만에 종가 고가]
(Feat. Apple 이 끌고간 시장)
장초반 시장은 12월 개인소비지출(PCE)이 40년만에 최대상승폭을 기록하며 약세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한 Apple을 중심으로 나스닥 빅테크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쇼크성 변동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며 나스닥기준 3%넘게 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오후까지도 사실 Apple이 혼자서 전체 지수를 끌어올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후2시까지 나스닥지수는 +0.7%~+1.0%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시점에 Apple은 +5%수준이었고, Apple의 나스닥 시장비중이 약 15%이기 때문에 사실상 Apple을 제외한 다른 종목들은 보합권이었다고 보면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2시이후 빠르게 저가매수세가 Apple이외 종목들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며 종가 고가로 마감하였습니다.
정오 넘어서까지도 홀로 약세를 기록하던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도 오랜만에 훈훈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2시경부터 빠르게 상승하며, 중소형주 역시 대부분 상승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전일 Apple과 다르게 CEO(엔론머스크)의 부정적 공급망영향 발언으로 10%이상 급락했던 Tesla는 소폭 반등수준으로 마감하였습니다.
<Apple의 나스닥 비중>
Apple의 나스닥 비중은 약 15%수준이며, Microsoft는 11%, Google은 9%, Amazon은 7%수준입니다. 오늘 나스닥은 3.13%상승했는데 이중 홀로 7%상승한 Apple의 기여가 1/3이며, 나스닥 빅4로 보면 상승 기여도가 2%내외입니다.
*12월 개인소비지출(YoY)
-PCE : +5.8% / 컨센 +5.7% / 40년 최대
-Core PCE : +4.9% / 컨센 +4.7%
<Basic>
•나스닥 +3.1% / 러셀2000 +1.8%
•S&P500 +2.4% / 다우 +1.7%
-나스닥 Top10 : 상승 10 vs 하락 0
-비트코인 : $38,000
-미국채금리(10y) : 1.787 (-1.1%)
-WTI : $87.28 (+0.8%)
-Natural Gas : $4.671(+9.1%)
SMART한 주식투자
(Feat. Apple 이 끌고간 시장)
장초반 시장은 12월 개인소비지출(PCE)이 40년만에 최대상승폭을 기록하며 약세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한 Apple을 중심으로 나스닥 빅테크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쇼크성 변동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며 나스닥기준 3%넘게 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오후까지도 사실 Apple이 혼자서 전체 지수를 끌어올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후2시까지 나스닥지수는 +0.7%~+1.0%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시점에 Apple은 +5%수준이었고, Apple의 나스닥 시장비중이 약 15%이기 때문에 사실상 Apple을 제외한 다른 종목들은 보합권이었다고 보면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2시이후 빠르게 저가매수세가 Apple이외 종목들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며 종가 고가로 마감하였습니다.
정오 넘어서까지도 홀로 약세를 기록하던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도 오랜만에 훈훈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2시경부터 빠르게 상승하며, 중소형주 역시 대부분 상승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전일 Apple과 다르게 CEO(엔론머스크)의 부정적 공급망영향 발언으로 10%이상 급락했던 Tesla는 소폭 반등수준으로 마감하였습니다.
<Apple의 나스닥 비중>
Apple의 나스닥 비중은 약 15%수준이며, Microsoft는 11%, Google은 9%, Amazon은 7%수준입니다. 오늘 나스닥은 3.13%상승했는데 이중 홀로 7%상승한 Apple의 기여가 1/3이며, 나스닥 빅4로 보면 상승 기여도가 2%내외입니다.
*12월 개인소비지출(YoY)
-PCE : +5.8% / 컨센 +5.7% / 40년 최대
-Core PCE : +4.9% / 컨센 +4.7%
<Basic>
•나스닥 +3.1% / 러셀2000 +1.8%
•S&P500 +2.4% / 다우 +1.7%
-나스닥 Top10 : 상승 10 vs 하락 0
-비트코인 : $38,000
-미국채금리(10y) : 1.787 (-1.1%)
-WTI : $87.28 (+0.8%)
-Natural Gas : $4.671(+9.1%)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상승.
- 숏 커버링으로 기술주 상승폭 확대.
- 긴축 이슈에 대한 적응과 연준 인사들의 빠른 긴축에 대한 경계감 발언요인 영향.
- 11개 업종 모두 상승.
- 애플(+2.61%), 알파벳(+1.46%), 아마존(+3.89%), 마이크로소프트(+0.88%), 메타(+3.83%)
- 넷플릭스 시티 중립 -> 매수 상향으로 11% 급등.
- 테슬라 +10.61%. 크레딧스위스 투자의견 ‘아웃퍼폼' 상향.
2. 외환
- 달러인덱스 급락.
- 유럽 및 호주 등 중앙은행 긴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달러 이외 통화들 강세 전환.
- 독일 CPI 발표나오며 ECB 긴축에 베팅하며 유로화 강세.
3. 국채금리
- 장단기물 모두 상승.
- 연준 인사들의 빠른 긴축 우려에 대한 발언으로 단기물 상승 둔화.
4. 국제유가
- 7년만에 최고치 경신. +1.53% 마감
- 공급은 제한적. 동절기 석유 수요 모멘텀 강세.
- U.S. Bank 롭 하워스는 "유가 랠리는 진정 공급 스토리에 해당한다. 이번달 유가는 미국 달러 강세와 글로벌 증시 약세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고공비행을 했다. 이는 무엇보다 원유시장 자체 펀더멘털에 따른 것"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메리 데일리
- 높은 인플레이션에 맞서기 위해 이르면 3월 금리 인상할 수 있지만 지나치게 빠른 긴축과 과잉대응에 대해서는 경계.
- "비정상적 지원에서 벗어나 경제를 자립할 수 있는 경로로 점차 전환하려 할 때 우리가 말한 바 있듯 데이터에 의존해야 하지만, 점진적어야 하며 경제회복에 지장을 주어서도 안된다"
나) 에스더 조지
- 중앙은행이 대차대조표를 더 공격적으로 축소함으로써 금리인상에서 덜 공격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다며 이는 위험한 금융불균형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상대적으로 가파른 금리 인상 경로와 대차대조표의 상대적으로 완만한 축소`라는 조합은 수익률 곡선의 플래트닝을 낳고 민간 섹터의 중개기능, 특히 커뮤니티 은행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왜곡할 수 있으며 롱 듀레이션 투자자들의 수익률 추구를 촉발함으로써 금융적 경제적 허약함을 낳을 위험이 있다"
다) 라파엘 보스틱
- 3월 정책회의에서 50bp 금리인상은 자신이 선호하는 정책조치는 아니다.인플레가 예상보다 더 둔화할 경우 나는 금리인상과 관련한 나의 정책이 공격적이지 않도록 조정할 것 (전일 파이낸셜 타임즈 인터뷰에서는 50bp 인상 가능하다고 하더니…)
6. 경제지표
<US>
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 미국 중서부지역 제조업 동향 지표.
- 64.3 -> 65.2
<EUR>
가)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MoM)
- 0.9% -> 0.9%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1. 뉴욕증시
- 3대 지수 상승.
- 숏 커버링으로 기술주 상승폭 확대.
- 긴축 이슈에 대한 적응과 연준 인사들의 빠른 긴축에 대한 경계감 발언요인 영향.
- 11개 업종 모두 상승.
- 애플(+2.61%), 알파벳(+1.46%), 아마존(+3.89%), 마이크로소프트(+0.88%), 메타(+3.83%)
- 넷플릭스 시티 중립 -> 매수 상향으로 11% 급등.
- 테슬라 +10.61%. 크레딧스위스 투자의견 ‘아웃퍼폼' 상향.
2. 외환
- 달러인덱스 급락.
- 유럽 및 호주 등 중앙은행 긴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달러 이외 통화들 강세 전환.
- 독일 CPI 발표나오며 ECB 긴축에 베팅하며 유로화 강세.
3. 국채금리
- 장단기물 모두 상승.
- 연준 인사들의 빠른 긴축 우려에 대한 발언으로 단기물 상승 둔화.
4. 국제유가
- 7년만에 최고치 경신. +1.53% 마감
- 공급은 제한적. 동절기 석유 수요 모멘텀 강세.
- U.S. Bank 롭 하워스는 "유가 랠리는 진정 공급 스토리에 해당한다. 이번달 유가는 미국 달러 강세와 글로벌 증시 약세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고공비행을 했다. 이는 무엇보다 원유시장 자체 펀더멘털에 따른 것"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메리 데일리
- 높은 인플레이션에 맞서기 위해 이르면 3월 금리 인상할 수 있지만 지나치게 빠른 긴축과 과잉대응에 대해서는 경계.
- "비정상적 지원에서 벗어나 경제를 자립할 수 있는 경로로 점차 전환하려 할 때 우리가 말한 바 있듯 데이터에 의존해야 하지만, 점진적어야 하며 경제회복에 지장을 주어서도 안된다"
나) 에스더 조지
- 중앙은행이 대차대조표를 더 공격적으로 축소함으로써 금리인상에서 덜 공격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다며 이는 위험한 금융불균형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상대적으로 가파른 금리 인상 경로와 대차대조표의 상대적으로 완만한 축소`라는 조합은 수익률 곡선의 플래트닝을 낳고 민간 섹터의 중개기능, 특히 커뮤니티 은행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왜곡할 수 있으며 롱 듀레이션 투자자들의 수익률 추구를 촉발함으로써 금융적 경제적 허약함을 낳을 위험이 있다"
다) 라파엘 보스틱
- 3월 정책회의에서 50bp 금리인상은 자신이 선호하는 정책조치는 아니다.인플레가 예상보다 더 둔화할 경우 나는 금리인상과 관련한 나의 정책이 공격적이지 않도록 조정할 것 (전일 파이낸셜 타임즈 인터뷰에서는 50bp 인상 가능하다고 하더니…)
6. 경제지표
<US>
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 미국 중서부지역 제조업 동향 지표.
- 64.3 -> 65.2
<EUR>
가)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MoM)
- 0.9% -> 0.9%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HY)
[매일경제] 속보신규확진 2만270명…설연휴에 첫 2만명대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2/94252/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2/94252/
매일경제
[속보] 신규확진 2만270명…오미크론 확산으로 설연휴에 첫 2만명대 - 매일경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처음으로 2만명을 넘어섰다.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전날보다 하루 확진자가 2000명 가까이 급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연휴동안 이뤄진 연준 위원들의 진화 발언들. FOMC보다 훨씬 매파적이었던 파월의장의 연설에 대한 우려와 진화 과정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인상 속도, 점진적으로 진행돼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6531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금리인상, 점진적이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6537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3월부터 3차례 연속 금리 인상 선호"
https://www.news1.kr/articles/?4572041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총재 ”올해 4차례 기준금리 인상 적절“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2020615103064b5d048c6f3_1/article.html?md=20220202061912_S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인상 속도, 점진적으로 진행돼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6531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금리인상, 점진적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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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3월부터 3차례 연속 금리 인상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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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커 필라델피아 연은총재 ”올해 4차례 기준금리 인상 적절“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2020615103064b5d048c6f3_1/article.html?md=20220202061912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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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인상 속도, 점진적으로 진행돼야" - 연합인포맥스
*그림1*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연합뉴스 자료 사진(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금리인상 속도는 점진적(gradual)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