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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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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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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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pple WWDC 2026 행사 공식 주소

유튜브: https://buly.kr/GP4znWx

홈페이지: https://buly.kr/7QOLlxf

한국시간 기준 새벽 2시 시작합니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5월 대만 컴퓨터/서버 ODM Wistron 매출액 290,183.4백만대만달러(+2.4% MoM, +39.2% YoY) 발표

- NVIDIA의 GB300 NVL72 및 B300 출하량 증가 효과에 힘입어 창사 이래 두번째로 높은 월 매출 기록

- Wistron은 AI 산업이 여전히 초기 성장 단계에 있으며, 아직 성숙 국면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 만큼 향후 수배에서 최대 10배 수준의 성장 여력이 남아 있다고 전망

- 이는 NVIDIA의 추정에 기반한 것으로, 향후 AI 산업이 글로벌 GDP의 10% 이상을 차지하며 약 12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는 관점

- 현재 글로벌 AI 산업 생산가치는 약 2~3조 달러 수준에 불과해, 중장기 성장 여력은 여전히 크다는 설명

- 5월 노트북 출하량은 170만 대를 기록, 2분기 출하량은 1분기 대비 5~10% 감소할 것으로 예상

(자료: Wistr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9 (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89%, 1W +5.12%, 1M +8.13%)
(DDR5 16Gb: 1D +0.38%, 1W +4.56%, 1M +9.37%)
NAND(MLC 64Gb: 1D +9.63%, 1W +12.16%, 1M +26.33%)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오픈AI, 앤트로픽에 이어 미국 IPO 신청… AI 거물들 증시 입성 본격화 (Reuters)
https://buly.kr/DlLdDuZ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에 GPU 담은 텐트까지 등장… 빅테크의 ‘매드 맥스 전략’ (조선비즈)
https://buly.kr/1cBLX4W

영국, 슈퍼컴퓨터·반도체 지원 포함 15억달러 규모 AI 하드웨어 육성 계획 발표 (Reuters)
https://buly.kr/CB6oOlG

알파벳, 자체 칩 300만개 생산 위해 인텔과 협력 추진 (Reuters)
https://buly.kr/6te4xJU

젠슨 황 만난 삼성 전영현 "HBM·파운드리 협력 논의... 결과로 보여주겠다" (한국일보)
https://buly.kr/7FTavks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엔비디아와 그록 4세대 논의”... TSMC 수주설 일축 (서울경제)
https://buly.kr/DaQsF8f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TC본더 442억원 발주…"HBM4 생산 확대" (연합뉴스)
https://buly.kr/6Bz32vD

中 CXMT, '저가 DDR5' 시대 저물어…가격 아닌 공급 여력이 경쟁력으로 부상 (Digitimes asia)
https://buly.kr/HSZXocG

中 아날로그 반도체 Shanghai Belling, 최대 30% 가격 인상… 중국 반도체 시장 회복 신호 부각 (Digitimes asia)
https://buly.kr/4FuiG8q

애플, 최첨단 AI 모델 개발 위해 구글·엔비디아와 협력 추진 (CNBC)
https://buly.kr/8enem8S

화웨이, 어센드 950DT 도입 시기 8월로 앞당겨… 딥시크 V4.2 초기 채택 가능성 부각 (TrendForce)
https://buly.kr/CrHh7w

日 캐논토키, RGB 올레도스 증착기 개발 (전자신문)
https://buly.kr/3jARJTo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10.2%), SK하이닉스(-7.7%), Micron(+9.9%), Western Digital(+3%), Nanya(-5.7%), LG전자(-11.6%), Asus(-6.2%), ZTE(-5.9%), Intel(+11.2%), TI(+2%), STMicro(+4%), Marvell(+9.6%), AMD(+5.1%), Mediatek(-5.3%), DB하이텍(-8.6%), TSMC(-3%), UMC(-8%), SMIC(-4.1%), BOE(-2.2%), LG디스플레이(-7.8%), AUO(-10%), 원익 IPS(-20.9%), 에스에프에이(-9.2%), AP시스템(-9%), 테스(-5.5%), ASML(+3.6%), AMAT(+8.6%), KLA(+9.3%), LAM Research(+7%), Tokyo Electron(-7.5%), 원익머트리얼즈(-8.6%), 솔브레인(-10.7%), Air Product(-2%), Kanto Denka(-4.6%), 덕산네오룩스(-8.6%), 이녹스첨단소재(-7.2%), UDC(+3.1%), Idemitsu Kosan(-2.4%), 삼성전기(-5.3%), Murata(-10.1%), Yageo(-2.3%), 삼성SDI(-11.4%), LG에너지솔루션(-6.2%), CATL(-2.5%), BYD(-2%), Panasonic(-4.8%)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애플 WWDC 코멘트
: 언제나 그랬듯 아쉬운 2%

발표 핵심: Siri AI 전면에 부각

- 애플은 이번 WWDC 2026에서 Siri AI를 전면에 부각. 기존 Siri를 완전히 재설계해 화면 내용 인식, 개인 맥락 이해, 메시지·메일·사진 검색, 앱 간 작업 실행, 웹 기반 최신 정보 답변 등의 주요 기능을 공개

- 단순한 음성 비서 기능 개선을 넘어, iPhone·iPad·Mac 전반에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기 내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의 진화 방향성을 제시

- 다만 iOS/iPadOS 기준 EU는 초기 출시 지역에서 제외됐고, 중국 역시 규제 이슈로 미지원

- 핵심 AI 기능의 초기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이번 WWDC는 AI 기능의 본격 상용화보다는 Apple Intelligence와 Siri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AI 생태계 전략을 확인하는 이벤트로 마무리

기대와 실망 공존

- Apple은 지연됐던 Siri 개편을 통해 AI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시장의 우려에 대응

- Siri AI는 개인화, 앱 통합, 전용 앱, 대화 기록 동기화 등을 통해 기존 Siri 대비 기능적 확장에는 성공

- 특히 사용자의 일정, 메시지, 메일, 사진, 파일 등 다양한 개인 데이터를 맥락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앱 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은 Apple만의 생태계 강점을 활용한 성공적인 접근

-다만 늘 그렇듯 “새롭다”는 인식을 강하게 주지는 못함. 기존 ChatGPT, Gemini, Claude 등에 익숙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번 Siri AI가 구현하는 기능들이 이미 LLM 기반 서비스에서 경험한 기능의 연장선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음.

- 즉, Apple 생태계 안에서 더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구현된다는 장점은 있으나, AI 경험 자체가 완전히 새롭거나 iPhone 사용 방식을 즉각적으로 바꿀 정도의 파괴력은 제한적

- 결국 이번 발표는 ‘Apple도 AI 경쟁에 본격적으로 올라탔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지만, ‘Apple이 AI 경험을 다시 정의했다’고 평가하기에는 다소 부족

- 시장이 기대했던 것은 단순한 기능 개선이 아니라, iPhone 교체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명확한 킬러 애플리케이션이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 발표라 판단

주가 반응

- Apple은 WWDC 발표 당일 장중 고점 317.21달러에서 저점 300.43달러까지 하락. 장 마감 기준으로는 301.54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1.9% 하락 마감.

- 이는 Siri AI 공개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기대했던 수준의 강한 AI 모멘텀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WWDC 2026을 통해 향후 Siri가 실제로 메시지, 메일, 사진, 앱 액션까지 통합해 작동한다면, Apple 생태계 내 AI 에이전트로 진화할 가능성은 확인

- 특히 Apple은 폐쇄형 생태계, 기기 간 연동성,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온디바이스 AI라는 차별화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AI 전략의 방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 다만 시장이 원했던 것은 단순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즉시 사용 가능한 킬러 애플리케이션 또는 하반기 iPhone 교체 수요를 자극할 만큼 강한 AI 경험

- 이번 발표만으로는 하반기 iPhone 수요를 의미있게 끌어올리기에는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 최근까지 iPhone 출하 기대감이 높아져 왔고, 상반기 일부 선수요가 이미 발생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하반기 출하 모멘텀에 대한 눈높이는 보수적으로 유지할 필요

- 당사 채널체크에 의하면 1) 중국 내 Apple 판매 둔화 조짐이 포착되고 있으며, 2) Apple은 기보유한 LPDDR 재고를 상당 부분 소화

- 하반기부터 Apple이 기보유한 LPDDR 재고를 상당 부분 소진하면서 가격 상승분이 원가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공격적인 출하 정책 유지를 위해 LPDDR 가격 인상을 상당 부분 수용하고 있는 만큼 세트 원가 부담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Apple이 판가를 인상하지 않을 경우, 수익성 방어를 위해 부품 밸류체인 단에서 CR 압박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하반기 아이폰 밸류체인은 출하량 상향 조정 기대보다는 원가 상승분에 대한 가격 전가력과 CR 노출도를 기준으로 한 선별적 접근을 추천

- 다만 하드웨어 관점에서는 긍정적인 시사점도 존재. Apple은 가장 강력한 온디바이스 AI 모델 구동을 위해 최소 12GB 이상의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언급

- 이는 1) 온디바이스 AI 경험을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제공함으로써 상위 라인업으로의 교체 수요를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되며, 2) 기기당 DRAM 탑재량 증가를 통해 메모리 업체에게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수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buly.kr/3NKvMKM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만 메모리 업체(Nanya, Winbond, ADATA, Phison) 합산 매출액 추이

- 강력한 가격 상승 효과로 다른 밸류체인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성장세 지속

(자료: MOPS)

*본 자료는 당사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點燃科技台鏈》金居攻HVLP4產能 營運衝刺

- AI 서버·고속 스위치·HPC·고급 PCB 수요 확대 영향으로 고주파·고속 동박 공급 부족 지속, HVLP4는 차세대 AI 서버 및 고속 네트워크 장비의 주류 소재로 부상

- 대만 Co-Tech는 기존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차세대 HVLP5 개발도 병행 중이며, 올해와 내년 실적이 연속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가능성 언급

- AI GPU, AI 서버, 800G·1.6T 고속 스위치 사양 고도화로 저손실·고주파·고속 동박 수요가 빠르게 증가, 고급 HVLP 제품 수급 타이트 심화

- 올해 Co-Tech의 HVLP 제품 가공비는 약 5~10% 인상됐으며, 하반기 추가 인상 여지도 존재해 GPM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 전망

- 현재 HVLP3·HVLP4 월 생산능력은 100톤 이상, 관련 제품 매출 비중은 15~20% 수준이며 올해 말 월 생산능력 150톤까지 확대 계획

-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제3공장 증설 착수, 2027년 1분기 가동 예정. 제3공장은 HVLP4 생산라인 4개를 구축해 총 월 600톤 생산능력 확보 예정

- 제3공장 생산라인은 2027년 4분기 전부 가동 목표, 신규 캐파 반영 후 HVLP3·HVLP4 매출 비중은 50% 이상으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 및 수익 구조 개선 전망

- 시장에서는 2027년 글로벌 HVLP4 월 수요 부족분이 2,500톤에 달할 가능성 제기, 회사는 신규 캐파 투입 이후에도 HVLP4 공급 부족 구조가 지속될 가능성 언급

- Co-Tech는 차세대 HVLP5도 개발 중이며 현재 기술 검증 단계. 소재 배합 및 공정 최적화를 통해 올해 말 샘플 테스트를 시작하고 차세대 AI 연산·고속 전송·첨단 네트워크 시장 선점 추진

https://buly.kr/5JPGBYq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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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raises SP-Cap prices as AI drives passive component demand

- AI 수요 확대 영향으로 수동소자 가격은 높은 수준 유지 전망, Panasonic은 7월부터 SP-Cap 캐패시터 중심으로 사양별 5~30% 가격 인상 예정

- Panasonic 캐패시터를 주로 판매하는 수동소자 유통업체 Podak은 AI, 전장, 신에너지 애플리케이션 확대에 따라 2026년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 Podak은 고부가 애플리케이션 확대가 시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으며, 수동소자 전반의 수요도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

- 다만 업계는 외부 불확실성 영향을 줄이기 위해 재고 관리, 공급 유연성 개선, 현금흐름 안정화에 집중 중이며, 반도체 및 최종 수요 흐름에 따라 조달·출하 전략을 조정할 계획

- 2H26에도 AI 애플리케이션 시장 확대가 지속되며 수동소자 공급 부족은 일정 기간 이어질 전망, Podak은 제조사와 출하 조율을 적극 진행 중

- COMPUTEX 2026에서 AI 성장 전망이 재확인된 가운데, 수동소자는 고사양 AI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하반기 업황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 미국 관세 영향은 아직 관찰이 필요하나 현재까지 출하 영향은 제한적, 다만 중국에서 생산하던 서버·PC 고객사의 일부 출하가 베트남 등 동남아로 이동 중

- Podak의 제품 적용처는 PC와 AI 서버를 포함하며, 2025년 네트워크 통신 매출은 10% 증가해 전체 매출의 26% 차지

- 서버는 연산 성능뿐 아니라 네트워크 전송 성능도 중요해지고 있으며, 출하 모멘텀은 800G 서버 스위치 등 네트워킹 제품 중심으로 발생 중

https://buly.kr/DwGOFjm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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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FC-BGA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 합산 매출 추이

- 동월 기준 업사이클이던 2022년 지속 상회

- AI GPU/네트워크/CPU향 수요 증가, 원자재 가격 전가 효과로 우상향흐름 지속

(자료: M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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菲律宾强震冲击核心产能,全球MLCC供应链面临短期扰动

- 6월 8일 필리핀 강진이 루손섬 등 핵심 산업 지역에 영향을 미치며 글로벌 MLCC 공급망 단기 차질 우려 확대

- 필리핀은 글로벌 MLCC 최대 해외 생산기지로 전 세계 MLCC 캐파의 약 30%를 담당, 이번 지진으로 Murata와 삼성전기 현지 공장 가동에 영향 발생

- Murata 바탕가스 공장은 Murata 글로벌 MLCC 총 캐파의 15%, 전장용 MLCC 캐파의 40%를 담당하는 핵심 생산기지로 지진 이후 긴급 가동 중단 및 인력 대피 진행

- 해당 공장은 정밀 장비 위치 오차가 발생해 안전 점검과 장비 재보정이 필요하며, 초기 평가상 재가동까지 최소 1~2주 소요 예상. 장비 손상 심화 시 복구 기간 추가 연장 가능

- 삼성전기 칼람바 공장도 영향을 받았으나 대규모 장비 손상은 없는 상황. 다만 교통 차질, 안전 점검, 인력 배치 영향으로 가동률이 크게 하락

- 양사 필리핀 공장 가동 차질로 글로벌 MLCC 전체 공급은 10~15% 축소, 고급 전장용 MLCC 공급 부족은 20~30% 수준에 달한 것으로 추정

- 글로벌 MLCC 리드타임이 지속적으로 길어지는 가운데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재고 확보 우려가 확대, 현물 가격에도 뚜렷한 상승 압력 발생

- 2022년 필리핀 지진 이후 MLCC 가격이 1~3개월 내 10~15% 상승했던 사례를 감안하면 이번 공급 차질도 단기 중고급 MLCC 가격 프리미엄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https://buly.kr/4xZkK5Y (So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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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메모리모듈/서버용 PCB 및 HDI 기판업체 Tripod 매출액 8,654.2백만대만달러(+7.9% MoM, +46.6% YoY) 발표

- 서버와 메모리 모듈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역대 최고 매출액 재차 갱신

- Tripod는 메모리 모듈 PCB 가격이 최근 금 가격 상승분을 점진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동시에 주문 증가세도 강하다고 언급

- 또한 주요 PCB 업체들이 GPU·ASIC 기반 고사양 AI 서버용 생산능력 확대에 집중하면서 일반 서버 주문의 오버플로우 효과가 Tripod로 유입 중

- AMD와 인텔의 PCIe 5.0에서 PCIe 6.0으로의 서버 플랫폼 업그레이드 추진과 Agentic AI 도입으로 인한 서버 수요의 상당한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자료: Tripod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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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만 CCL 주요 원재료 HVLP 동박 공급 업체 Co-Tech 매출액 941.7백만대만달러(+4.6% MoM, +41.4% YoY) 발표

- AI 서버 수요 강세와 신규 라인 가동 효과에 힘입어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

- Co-Tech에 따르면 AI 서버, 고속 스위치, HPC 및 고급 PCB 수요 증가로 고주파·고속 동박 시장의 공급 부족이 심화

- 특히 HVLP4는 차세대 AI 서버와 고속 네트워킹 장비의 핵심 소재로 부상

- 동사는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차세대 HVLP5 제품 개발도 병행하고 있으며, 올해와 내년에도 실적이 사상 최고치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올해 초 HVLP 제품 가공 수수료를 약 5~10% 인상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인상 여지가 존재. 이는 총이익률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현재 HVLP3 및 HVLP4 제품의 월 생산량은 100톤을 상회하며, 관련 제품은 매출의 약 15~20%를 차지

- 월 생산량은 올해 말까지 150톤으로 확대될 전망.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제3공장 증설도 추진 중이며, 2027년 1분기 가동을 시작할 예정

- 제3공장에는 HVLP4 생산라인 4개가 설치될 예정이며, 완전 가동 시 총 월 생산능력은 약 600톤에 달할 전망. 해당 공장은 2027년 4분기까지 풀가동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자료: Co-Tech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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