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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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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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글로벌 에너지 위기, 티핑포인트 임박(FT)


[Key Takeaways]

중동 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세계 석유 재고를 사상 최빠른 속도로 고갈시키며 76개국이 비상 경제 조치를 시행 중

조기 해결 없으면 배럴당 180달러·글로벌 침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는 중


1)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중동 역내 원유 수출이 막힌 상황에서, 현재 전 세계 원유 소비가 생산량을 하루 600만 배럴(일부 분석가는 800만~900만 배럴) 초과하는 사상 초유의 공급 적자 국면

2) 전쟁 발발 이후 글로벌 재고 누적 감소량은 3억 8천만 배럴에 달하며, 각국이 방출 중인 전략 비축유 하루 200만 배럴 이상도 대부분 7월까지 방출 일정이 종료 예정이라 여름 이후 추가 완충재가 사라질 위기

3) JP모건은 OECD 국가 재고가 6월 초 '운영 한계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하며, 시장은 재고가 바닥을 치기 훨씬 전에 기능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 파이프라인 유지 최소 물량, 정유소 연속 공급 등 시스템 특성상 제로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붕괴

4) 북반구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며 냉방 수요와 휴가철 항공·육상 연료 소비가 급증할 전망으로, 이미 사상 최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원유·가솔린·디젤·항공유 재고에 추가 압박이 가중될 시기와 공급 위기가 정확히 겹치는 최악의 타이밍

5) 애버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배럴당 180달러 시나리오를 진지하게 검토 중이고, 모건스탠리는 150달러 돌파 시 실물 부족, 공급망 붕괴, 경기침체가 동반될 것이라고 경고. 현재 브렌트유는 배럴당 105달러 선으로 18년 전 사상 최고치인 140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 수요 억제 효과는 아직 제한적

6) EU 교통 위원은 "수주 내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통되지 않으면 세계 침체가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소비자 충격의 최전선은 정제유 시장으로 정유사들이 비싼 원유 구매를 꺼리며 기존 재고를 소진하는 방식으로 버티는 중

7) 가장 즉각적인 타격은 석유화학과 항공 업종이며, 개도국에서는 에너지 부족이 이미 가시화. 파키스탄, 스리랑카, 필리핀은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했고 IEA는 이를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위기와 유사한 상황으로 평가

8) 호주는 연료·비료 비축에 100억 달러 투입, 프랑스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 인도는 외환 보호 차원에서 금 구매·해외여행 자제를 국민에 촉구하는 등 각국 정부의 방어적 대응이 본격화. IEA 집계 비상 조치 도입국은 3월 말 55개국에서 현재 76개국으로 증가

https://www.ft.com/content/f636f726-b185-4f6a-91d2-75ea3d1b9beb?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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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Q1 2026 13F 주요 변동사항

매도 / 축소

- GOOGL 전량 매도 : Q4에 277% 늘렸다가 단 1분기 만에 청산. 수익 실현 후 이탈
- AMZN 99% 축소 : 737,940주 → 9,539주. 사실상 청산 수준
- MELI 94% 축소 : 아르헨티나 내 테크보다 에너지로 무게중심 이동

신규 편입 / 증가

- AVGO(브로드컴) 신규 : 195,955주. GOOGL·AMZN 매도 자금이 AI 커스텀 실리콘으로 이동
- YPF 433% 증가 : 606,990주 → 3,235,962주 / 약 $150M.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 에너지 베팅
- VIST(Vista Energy) 신규 : 134,700주. YPF와 함께 중남미 에너지 투 트랙 전략
- ARGT ETF 재편입 : 아르헨티나 ETF 재진입. 밀레이 정부 신뢰 회복 신호
- Caris Life Sciences 신규 : 189만주. 암 진단·유전체 헬스케어 확대
- Revolution Medicines 신규 : 315,860주. 임상 단계 항암 신약 베팅

요약

빅테크 플랫폼(GOOGL·AMZN) 차익 실현
→ AI 인프라 반도체(AVGO·TSM) + 중남미 에너지(YPF·VIST) + 헬스케어(NTRA·INSM·Caris) 3방향 분산
기억보단 기록을
AI 인프라 반도체(AVGO·TSM) + 중남미 에너지(YPF·VIST)
저도 하반기 포트를 AI 인프라 + 중남미 에너지를 포함한 해양시추 밸류체인 이렇게 2축으로 가져가는게 좋다고 생각
#드러켄밀러 #에너지 #VIST #YPF

왜 드러켄밀러가 아르헨티나 에너지 주식 포지션을 늘렸을까? 를 공부하다보니 PBR과 비슷한 아이디언데 더 좋다고 생각이 들었음

1) 아르헨티나 원유/가스 또한 대서양 항로 수출 → 중동 공급망 차단과 무관

2) 브라질과 마찬가지로 BEP가 낮아 유가 레버리지가 극대화되는 구조

3) 현시점 기준 밀레이 정부가 시장친화적(규제 해제, 연료가격 통제 해제, 외환 자유화 등)이라 브라질 룰라 정부보다 정치리스크가 더 적음

- 27년 10월이 다음 대선. 25년 10월 중간선거 밀레이 측 승리로 다음 대선까지는 우호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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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가 흐름과 별개로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이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x1YzH

모두가 자신의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

■ 엔진 제작 능력이 핵심 병목, 바르질라의 시장 선점 의지 재확인

- 데이터센터 기저발전용 엔진 생산능력은 수요에 비해 부족. 지난주 화요일, 핀란드 바르질라가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내용. 바르질라는 엔진 제작 기간을 줄일 수 있거나 생산능력을 더 갖추고 있다면, 엔진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 데이터센터 확장 국면에서 전력 조달이 핵심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 2~3년 간 전방 시장(end markets)이 확장되는 점을 감안해 2028년 초까지 현재 생산능력 대비 35%를 확장하겠다고 재확인. 2030년까지 누가 더 많은 슬롯을 수요처에 제공할 수 있는지 경쟁

■ 선박용 중속엔진에 많은 능력을 할당하는 국내사, 증설 필수

-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 또한 증설을 결정할 것. 핵심은 중속엔진 제작 능력의 대부분을 선박용 엔진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연간 4행정 중속엔진 제작 능력 2,941MW(2.94GW, 400만HP을 환산)의 70% 이상을 인하우스 및 그룹사, 외부 고객사의 선박용 발전엔진 수요에 할애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100% 자회사인 HD현대엔진(전남 영암 소재) 또한 중속엔진 제작 능력 모두를 선박용으로 사용 중

- 상선 수요가 급감하지 않는 이상, 두 회사 모두 자사 수주 선박 및 그룹사 물량을 매년 고정적으로 소화해야 함. 육상/DC용 엔진을 더 수주하기 위해서는 증설이 필수이며, 이미 HD현대일렉트릭 실적 발표화에서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음. 900MW 규모 공장을 신설 중인 한화엔진 또한 시차없이 증설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음

■ 증설은 기업가치로 즉결, HD현중 1GW 증설 시 기업가치 4조원 부가

- 한국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증설 결정은 기업가치에 즉결되는 이벤트. HD현대중공업은 기존 중속엔진 제작 시설을 모두 선박용 중속엔진으로 할애하고, 데이터센터용 10~20MW 가스엔진 전용 제작 시설을 구축할 것. 500MW 발전소 2곳에 필요한 엔진(10MW 엔진 100대)을 1년 안에 제작, 인도 가능한 시설을 구축할 경우, 영업이익률 20%, 순이익률 15% 이상인 매출액 1조원을 2028년 추정치에 가산할 수 있으며, 목표 P/E 25배 기준 기업가치 증분은 약 4조원

- 한화엔진은 한화에너지의 PPA 계약 규모와 확장 속도에 따라, STX엔진은 DC용 중속엔진 라이센스 확보 여부를 확인하면서 기업가치 확장 여부를 추정할 계획. 지체없이 결정하고 수주에 나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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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시대정신에 해당하는 기업을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은, 엔비디아가 직접 투자한 기업을 보는 것이 있습니다. why? 엔비디아가 필요한 보틀넥을 해결하는 정답지이기 때문 실제로 투자 기업 올해 수익률을 보면 - 인텔: +205% - 루멘텀: +166% - 네비우스: +130% -코닝: +128% 등등 엄청납니다 제가 쓰려고 엔비디아 포트폴리오 트래커 직접 만들었는데, 필요하신 분들 쓰라고 공유합니다. nvidiascreener.streamlit.app…
엔비디아 Q1 13F 공시 및 모바일 버전 최적화 업데이트 완료!

https://nvidiascreener.streamlit.app/

NVIDIA 2026 Q1 13F 주요 변동

1) 비중 확대
• CRWV (CoreWeave) +95% ↑

2) 신규 편입
• COHR (Coherent) — $1.86B, 광학 부품 공급망
• GENB (Generate Biomedicines) — AI 신약 개발
• IREN (Iris Energy) — AI 데이터센터/GPU 클라우드
• GLW (Corning) — 광섬유·광학 소재 미국 내 생산
• MRVL (Marvell) — AI 반도체·네트워킹
• LITE (Lumentum) — 광통신 부품

3) 추가 투자 (별도 공시)
• NBIS (Nebius) — $2B 추가, 풀스택 AI 클라우드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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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030년 토큰 사용량 예상
(Evercore ISI 전망)


- 베이스 케이스에서, 연간 총 토큰 수요는 2026년 약 100경(10^17)에서 2030년 약 4해(4 x 10^18)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4년간 연평균 ~150%의 성장률(CAGR)에 해당. 주요 가정으로는 AI 컨슈머 유저가 ~15억 명에서 2030년 ~37억 명으로 증가하고, AI 에이전트가 ~5천만 개에서 2030년 ~8억 개로 증가

- 2026년에는 프론티어 모델 학습이 토큰 사용량의 대부분(약 60%)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뒤를 이어 소비자 사용자 추론(26%), 기업 추론(8%), 에이전트형 AI(약 7%), 기업 SLM 학습(<1%) 순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

- 2030년에는 에이전트 AI가 토큰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가 될 것(62%)이며, 그 뒤를 이어 소비자 추론, 프론티어 모델 학습 순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

- 이를 기반으로 추정하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캐파 수요가 ~250GW에 달할 것으로 전망(26년 약 100GW)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WOW !!
메모리 외에도 눈에 띄는건 MLCC, PCB, 스위치/네트워킹
SMR 격납 용기를 제작하는 일도
HD현대중공업의 엔진기계 부문
수익원이겠네요.

조선사가 제일 잘 하는 일이
두꺼운 철판(후판)을
매끈하게 가공해서 용접하는 일입니다.

선수와 선미의 곡블록 같이
곡면 성형 기술은 더 강조할 것도 없이
조선사들이 잘하는 분야입니다.

영하 163도의 LNG를
멤브레인 타입 일체형 화물창에다
싣고 다니는 LNG 운반선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좋은 수익원으로
자리잡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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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_IR_Letter_Terrapower MOU.pdf
373 KB
테라파워-현대건설-HD현대중공업 간
MOU에 관해
현대건설에서 공유해 주신
Letter입니다.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9057?rc=N&ntype=RANKING&sid=001
#조선

제미나이 설명


1) 올해 3월 사용자 범위를 넓히는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되었으나, 대법원은 사법적 계약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해 노동계의 판례 변경 기대를 기각함

2) 조선업을 비롯한 대기업 경영계는 수많은 하청 노조와의 직접 교섭 및 파업 리스크를 피하게 되어 안도하는 분위기

3)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인 CJ대한통운, 현대제철 등 유사한 원·하청 교섭 소송에도 이번 전원합의체 판결이 결정적인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보임

이제 정규직 노조 리스크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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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NATO 사령관: 유럽은 팔란티어 대안이 없다 (Politico)


[Key Takeaways]

NATO가 팔란티어 전장 AI에 의존하는 가운데, 유럽은 수년 내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면 미국 방산기술 종속이 심화될 위기에 처함


1) NATO는 2025년 3월 팔란티어의 Maven Smart System을 도입했으며, 요구사항 정의부터 조달까지 단 6개월 만에 완료한 NATO 역사상 가장 빠른 계약 중 하나

2) NATO 혁신 총사령관 반디에르 제독은 현재 팔란티어의 실질적 경쟁자가 없다고 단언하며, 유럽 대안 기업들에 수년 내 동등한 솔루션을 증명할 것을 요구

3) 유럽 기술 자립의 핵심 장벽은 수십 년간의 투자 부족으로, 반도체 자체 생산 부재, 클라우드 인프라 부족, 외산 네트워크 의존이 구조적 문제로 지목

4) NATO는 단일 공급업체 의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복수 기업이 연동 가능한 개방형 디지털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

5) 독일 국내 정보기관은 팔란티어 대신 프랑스 AI 기업 ChapsVision을 선택하며 유럽 내 탈(脫)팔란티어 움직임이 가시화

6) 반디에르 사령관은 단기적으로 완전한 기술 자립보다 데이터 통제권 확보가 현실적 목표라며, 데이터 소유권과 공유 결정권이 곧 디지털 주권이라고 정의

https://www.politico.eu/article/nato-commander-europe-no-palantir-altern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