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델x팔란티어x엔비디아, 새로운 온프레미스 AI 운영체제 출시
1) 기업 AI의 병목은 더 이상 모델이 아니라 운영 환경으로, 민감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올릴 수 없는 금융, 국방, 헬스케어 조직에서 온프레미스 AI 운영체제 수요가 급증하는 중
2) 팔란티어 Foundry와 Ontology 플랫폼이 Dell AI Factory에 온프레미스로 탑재되어 ERP, EHR, 뱅킹 등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단일 거버넌스 시맨틱 레이어로 통합
3) 스토리지 레이어에서 Dell ObjectScale과 PowerFlex가 팔란티어 스택의 Ceph 퍼시스턴스 레이어를 대체하며 컴퓨트를 넘어 스토리지까지 공동 레퍼런스 아키텍처 확장 예정
4) 팔란티어 Apollo와 Rubix가 쿠버네티스 기반 제로트러스트 런타임을 제공하며, 에어갭 환경을 포함한 모든 클러스터를 중앙에서 통합 관리해 데이터 주권과 컴플라이언스 보장
5) 팔란티어 AIP는 LLM, 전통 모델, 비즈니스 룰을 하나의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로 엮는 AI 운영체제로, 임무 계획에서 사기 탐지, 전력망 최적화까지 검증된 아키텍처 위에서 파일럿을 실운영으로 전환 가능
https://www.dell.com/en-us/blog/dell-and-palantir-introduce-an-on-premises-ai-operating-system/
델x팔란티어x엔비디아, 새로운 온프레미스 AI 운영체제 출시
[Key Takeaways]
AI 모델 기업들이 쉽게 넘볼 수 없는 온프레미스 영역의 해자를 강화하는 모습
1) 기업 AI의 병목은 더 이상 모델이 아니라 운영 환경으로, 민감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올릴 수 없는 금융, 국방, 헬스케어 조직에서 온프레미스 AI 운영체제 수요가 급증하는 중
2) 팔란티어 Foundry와 Ontology 플랫폼이 Dell AI Factory에 온프레미스로 탑재되어 ERP, EHR, 뱅킹 등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단일 거버넌스 시맨틱 레이어로 통합
3) 스토리지 레이어에서 Dell ObjectScale과 PowerFlex가 팔란티어 스택의 Ceph 퍼시스턴스 레이어를 대체하며 컴퓨트를 넘어 스토리지까지 공동 레퍼런스 아키텍처 확장 예정
4) 팔란티어 Apollo와 Rubix가 쿠버네티스 기반 제로트러스트 런타임을 제공하며, 에어갭 환경을 포함한 모든 클러스터를 중앙에서 통합 관리해 데이터 주권과 컴플라이언스 보장
5) 팔란티어 AIP는 LLM, 전통 모델, 비즈니스 룰을 하나의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로 엮는 AI 운영체제로, 임무 계획에서 사기 탐지, 전력망 최적화까지 검증된 아키텍처 위에서 파일럿을 실운영으로 전환 가능
https://www.dell.com/en-us/blog/dell-and-palantir-introduce-an-on-premises-ai-operating-system/
#ESS
데이터센터 에너지 저장: AI 팩토리의 전력 확보 속도 문제 해결(Redwood Materials)
1)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의 미국 전력 소비 비중이 12%로 2023년 대비 3배 급증 전망이나, 그리드 연결에 평균 2~4년, 송전 업그레이드엔 7~10년 소요되어 AI 팩토리 구축 일정과 심각한 괴리 발생
2) BESS는 디젤 발전기 대비 배출가스·유지비·연료비 없이 백업 전력을 제공하며, 그리드 장애 시 독립 운영도 가능해 AI 워크로드가 요구하는 99% 이상의 가동률 충족
3) 피크 시간대 방전으로 수요 요금을 20~40% 절감 가능하며, 그리드 서비스 판매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도 가능
4) Redwood Energy는 네바다 부지에서 북미 최대 규모인 12MW/63MWh 마이크로그리드를 4개월 이내에 구축, 재활용 EV 배터리와 태양광을 결합해 Crusoe AI 팩토리에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5) 이상적인 BESS는 4시간 이상의 지속 시간, 이중화 설계, 패시브 열관리, 무중단 용량 확장 지원을 갖춰야 하며 설계 아키텍처가 운영 비용과 신뢰성을 좌우
https://www.redwoodmaterials.com/resources/data-center-energy-storage-solving-speed-to-power-for-ai-factories/
데이터센터 에너지 저장: AI 팩토리의 전력 확보 속도 문제 해결(Redwood Materials)
[Key Takeaways]
그리드 연결에 수년이 걸리는 기존 전력 인프라의 한계를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가 수개월 내 배포로 대체하며 AI 데이터센터의 속도 문제를 해결하는 중
1)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의 미국 전력 소비 비중이 12%로 2023년 대비 3배 급증 전망이나, 그리드 연결에 평균 2~4년, 송전 업그레이드엔 7~10년 소요되어 AI 팩토리 구축 일정과 심각한 괴리 발생
2) BESS는 디젤 발전기 대비 배출가스·유지비·연료비 없이 백업 전력을 제공하며, 그리드 장애 시 독립 운영도 가능해 AI 워크로드가 요구하는 99% 이상의 가동률 충족
3) 피크 시간대 방전으로 수요 요금을 20~40% 절감 가능하며, 그리드 서비스 판매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도 가능
4) Redwood Energy는 네바다 부지에서 북미 최대 규모인 12MW/63MWh 마이크로그리드를 4개월 이내에 구축, 재활용 EV 배터리와 태양광을 결합해 Crusoe AI 팩토리에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5) 이상적인 BESS는 4시간 이상의 지속 시간, 이중화 설계, 패시브 열관리, 무중단 용량 확장 지원을 갖춰야 하며 설계 아키텍처가 운영 비용과 신뢰성을 좌우
https://www.redwoodmaterials.com/resources/data-center-energy-storage-solving-speed-to-power-for-ai-factories/
Redwood Materials
Data Center Energy Storage: Solving Speed to Power for AI Factories | Redwood Materials
Learn how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s (BESS) are emerging as a solution for data center power need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젠슨 황: 공급망이 매년 4배씩 성장해도 향후 10년간 AI 수요를 감당하기엔 부족할 것
(중국언론 인용)
•젠슨 황은 AI 인프라 수요 규모가 이미 전 세계 공급망이 공격적으로 증설해도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음. 엔비디아는 3년 전부터 이미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에 선제적인 생산 준비를 요청해왔지만, AI 수요 증가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고 반도체 공장 건설 주기도 매우 길다고 설명
•더 중요한 점은, 젠슨 황의 시각에서 현재는 아직 ‘디지털 에이전트’ 시대의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는 점임. 앞으로 AI는 로봇, 자율주행, 산업 제조 등 이른바 ‘피지컬 AI(Physical AI)’ 단계로 진입하게 되며, AI가 글로벌 90조 달러 규모의 실물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봤음.
•즉 이번 AI 인프라 투자 광풍은 이제 막 시작 단계일 가능성이 크며, 글로벌 AI 공급망이 매년 두 배, 심지어 네 배씩 확장되더라도 향후 10년간 AI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
(중국언론 인용)
•젠슨 황은 AI 인프라 수요 규모가 이미 전 세계 공급망이 공격적으로 증설해도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음. 엔비디아는 3년 전부터 이미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에 선제적인 생산 준비를 요청해왔지만, AI 수요 증가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고 반도체 공장 건설 주기도 매우 길다고 설명
•더 중요한 점은, 젠슨 황의 시각에서 현재는 아직 ‘디지털 에이전트’ 시대의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는 점임. 앞으로 AI는 로봇, 자율주행, 산업 제조 등 이른바 ‘피지컬 AI(Physical AI)’ 단계로 진입하게 되며, AI가 글로벌 90조 달러 규모의 실물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봤음.
•즉 이번 AI 인프라 투자 광풍은 이제 막 시작 단계일 가능성이 크며, 글로벌 AI 공급망이 매년 두 배, 심지어 네 배씩 확장되더라도 향후 10년간 AI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
기억보단 기록을
#PLTR 팔란티어 기관 보유량
#PLTR
이번 13F 공시 중에 팔란티어 매수 관련 눈에 띄는 기관은
Bank of America: 420만주 추매 (기존 포지션 +28% 증가) = 팔란티어 어닝콜 단골 게스트
미래에셋: 149만주 추매 (기존 포지션 +25% 증가) = 폼 정말 좋은 미래에셋 픽?
이번 13F 공시 중에 팔란티어 매수 관련 눈에 띄는 기관은
Bank of America: 420만주 추매 (기존 포지션 +28% 증가) = 팔란티어 어닝콜 단골 게스트
미래에셋: 149만주 추매 (기존 포지션 +25% 증가) = 폼 정말 좋은 미래에셋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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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MS, 파두 — 단순 턴어라운드에서 구조적 수익화 국면으로
✅ 핵심 스토리
‒ 파두의 스토리가 “회복 스토리”에서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AI 스토리지 반도체 스토리”로 전환
‒ 과거 시장의 핵심 의문은 “실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존재하나?”였지만, 이제는 “수요는 있는데 램프업이 얼마나 빨리 되느냐”로 논점이 바뀌었다고 판단
‒ 회사 측 코멘트를 근거로 2026년 매출 3,000억원+는 사실상 확보된 가시성으로 해석
‒ 이는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 수요가 실제 매출화 단계에 들어섰다는 판단 기반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15만원으로 대폭 상향,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실적 방향성
‒ 회사는 1Q26을 분기 바닥으로 규정했으며, 매출 약 600억원 수준에서도 이미 방향 전환이 확인됐다고 봄
‒ 2Q는 완만한 성장일 수 있으나,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제품 기여가 붙는 3Q부터 가파른 램프업 예상
‒ 핵심은 단기 분기 숫자보다 “긴 고객 인증 주기가 실제 매출 기여로 전환되기 시작했다”는 점
‒ 시장이 과거 파두를 못 믿었던 이유가 고객 인증 기간은 긴데 매출화는 계속 지연됐기 때문인데, 이 구간을 넘었다고 판단
✅ AI 서버 내 eSSD 컨트롤러의 중요성
‒ AI 서버 구조에서 SSD는 단순 저장장치가 아니라 추론 시대 GPU 활용률을 높이는 핵심 부품
‒ NAND 자체보다 컨트롤러 아키텍처 차별화가 실제 SSD 성능을 결정
‒ 특히 파두는 저가 부팅용 스토리지가 아니라 고성능 엔터프라이즈 컴퓨트 드라이브 컨트롤러 영역에 집중
‒ 차세대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고객 인증을 받는 플레이어는 글로벌 소수에 불과
✅ 수익성 구조
‒ 컨트롤러 GPM은 60%+, 모듈 GPM은 20~30% 수준
‒ 2026년 매출 믹스가 컨트롤러 중심 (~80%)으로 가면 blended GPM 50%+ 유지 가능
‒ 매출 3,000억원이면 매출총이익 1,500억원+ 가능
‒ 반면 판관비는 작년 약 1,100억원 수준에서 크게 늘지 않을 전망
‒ 이유는 Gen6 관련 핵심 개발비 대부분이 이미 집행됐기 때문
‒ 이 구조면 2026년 최소 영업이익 400억원 이상 가능하다고 봄
‒ 2027년엔 매출 6,000억원+, 영업이익률 15~20%까지도 가능하다는 프레임
✅ 고객 로드맵
‒ 또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2H26부터 기여 가능, 의미 있는 매출 기여는 2027년으로 예상
‒ 장기적으로 글로벌 top 하이퍼스케일러 3~4곳 커버 가능하다고 회사 측 자신감 표명
‒ 현재 프로그램은 생태계 파트너십 기반의 간접 노출 중심
‒ 하지만 Gen6 컨트롤러에서는 top-tier CSP와의 직접 협업 진전이 있다고 언급
‒ 이 직접 공급 구조가 현실화되면 파두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 자체가 완전히 달라짐
‒ 2027년 말부터 매출 기여 가능성
✅ 시장점유율 확대 논리
‒ 단순히 컨트롤러 점유율을 뺏는 논리보다 하이퍼스케일러 SSD 침투율 자체가 커지는 게 더 중요
‒ NAND 생태계 파트너의 엔터프라이즈 SSD 점유율 자체가 커지면 파두 TAM도 기계적으로 커짐
‒ 대만 컨트롤러 업체들과 달리 하이퍼스케일러와 공동개발하는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컨트롤러 업체라는 차별점
‒ ASP도 약 $40 수준 유지 가능, 고객이 컨트롤러 가격보다 성능을 더 중요시 함
✅ 밸류에이션 논리
‒ 직접 비교 기업은 없지만 Marvell, Phison, Silicon Motion 등과 비교
‒ 장기적으로 21~24배 수준 동종업계 멀티플 정당화 가능하다고 판단
‒ RIM 기반 목표주가 15만원 산출 / 강세 시나리오 20만원 / 약세 시나리오 4.9만원
‒ 핵심 가정은 데이터센터 구조적 성장 + eSSD 컨트롤러 외주 확대
✅ 핵심 리스크
‒ 하이퍼스케일러 램프업 지연
‒ 고객 집중도
‒ AI 인프라 투자 소화 구간 진입
‒ 컨트롤러 ASP/마진 압박
‒ Gen6 직접 프로그램 상용화 지연
‒ 파두의 스토리가 “회복 스토리”에서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AI 스토리지 반도체 스토리”로 전환
‒ 과거 시장의 핵심 의문은 “실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존재하나?”였지만, 이제는 “수요는 있는데 램프업이 얼마나 빨리 되느냐”로 논점이 바뀌었다고 판단
‒ 회사 측 코멘트를 근거로 2026년 매출 3,000억원+는 사실상 확보된 가시성으로 해석
‒ 이는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 수요가 실제 매출화 단계에 들어섰다는 판단 기반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15만원으로 대폭 상향,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회사는 1Q26을 분기 바닥으로 규정했으며, 매출 약 600억원 수준에서도 이미 방향 전환이 확인됐다고 봄
‒ 2Q는 완만한 성장일 수 있으나,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제품 기여가 붙는 3Q부터 가파른 램프업 예상
‒ 핵심은 단기 분기 숫자보다 “긴 고객 인증 주기가 실제 매출 기여로 전환되기 시작했다”는 점
‒ 시장이 과거 파두를 못 믿었던 이유가 고객 인증 기간은 긴데 매출화는 계속 지연됐기 때문인데, 이 구간을 넘었다고 판단
‒ AI 서버 구조에서 SSD는 단순 저장장치가 아니라 추론 시대 GPU 활용률을 높이는 핵심 부품
‒ NAND 자체보다 컨트롤러 아키텍처 차별화가 실제 SSD 성능을 결정
‒ 특히 파두는 저가 부팅용 스토리지가 아니라 고성능 엔터프라이즈 컴퓨트 드라이브 컨트롤러 영역에 집중
‒ 차세대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고객 인증을 받는 플레이어는 글로벌 소수에 불과
‒ 컨트롤러 GPM은 60%+, 모듈 GPM은 20~30% 수준
‒ 2026년 매출 믹스가 컨트롤러 중심 (~80%)으로 가면 blended GPM 50%+ 유지 가능
‒ 매출 3,000억원이면 매출총이익 1,500억원+ 가능
‒ 반면 판관비는 작년 약 1,100억원 수준에서 크게 늘지 않을 전망
‒ 이유는 Gen6 관련 핵심 개발비 대부분이 이미 집행됐기 때문
‒ 이 구조면 2026년 최소 영업이익 400억원 이상 가능하다고 봄
‒ 2027년엔 매출 6,000억원+, 영업이익률 15~20%까지도 가능하다는 프레임
‒ 또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2H26부터 기여 가능, 의미 있는 매출 기여는 2027년으로 예상
‒ 장기적으로 글로벌 top 하이퍼스케일러 3~4곳 커버 가능하다고 회사 측 자신감 표명
‒ 현재 프로그램은 생태계 파트너십 기반의 간접 노출 중심
‒ 하지만 Gen6 컨트롤러에서는 top-tier CSP와의 직접 협업 진전이 있다고 언급
‒ 이 직접 공급 구조가 현실화되면 파두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 자체가 완전히 달라짐
‒ 2027년 말부터 매출 기여 가능성
‒ 단순히 컨트롤러 점유율을 뺏는 논리보다 하이퍼스케일러 SSD 침투율 자체가 커지는 게 더 중요
‒ NAND 생태계 파트너의 엔터프라이즈 SSD 점유율 자체가 커지면 파두 TAM도 기계적으로 커짐
‒ 대만 컨트롤러 업체들과 달리 하이퍼스케일러와 공동개발하는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컨트롤러 업체라는 차별점
‒ ASP도 약 $40 수준 유지 가능, 고객이 컨트롤러 가격보다 성능을 더 중요시 함
‒ 직접 비교 기업은 없지만 Marvell, Phison, Silicon Motion 등과 비교
‒ 장기적으로 21~24배 수준 동종업계 멀티플 정당화 가능하다고 판단
‒ RIM 기반 목표주가 15만원 산출 / 강세 시나리오 20만원 / 약세 시나리오 4.9만원
‒ 핵심 가정은 데이터센터 구조적 성장 + eSSD 컨트롤러 외주 확대
‒ 하이퍼스케일러 램프업 지연
‒ 고객 집중도
‒ AI 인프라 투자 소화 구간 진입
‒ 컨트롤러 ASP/마진 압박
‒ Gen6 직접 프로그램 상용화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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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글로벌 에너지 위기, 티핑포인트 임박(FT)
1)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중동 역내 원유 수출이 막힌 상황에서, 현재 전 세계 원유 소비가 생산량을 하루 600만 배럴(일부 분석가는 800만~900만 배럴) 초과하는 사상 초유의 공급 적자 국면
2) 전쟁 발발 이후 글로벌 재고 누적 감소량은 3억 8천만 배럴에 달하며, 각국이 방출 중인 전략 비축유 하루 200만 배럴 이상도 대부분 7월까지 방출 일정이 종료 예정이라 여름 이후 추가 완충재가 사라질 위기
3) JP모건은 OECD 국가 재고가 6월 초 '운영 한계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하며, 시장은 재고가 바닥을 치기 훨씬 전에 기능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 파이프라인 유지 최소 물량, 정유소 연속 공급 등 시스템 특성상 제로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붕괴
4) 북반구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며 냉방 수요와 휴가철 항공·육상 연료 소비가 급증할 전망으로, 이미 사상 최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원유·가솔린·디젤·항공유 재고에 추가 압박이 가중될 시기와 공급 위기가 정확히 겹치는 최악의 타이밍
5) 애버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배럴당 180달러 시나리오를 진지하게 검토 중이고, 모건스탠리는 150달러 돌파 시 실물 부족, 공급망 붕괴, 경기침체가 동반될 것이라고 경고. 현재 브렌트유는 배럴당 105달러 선으로 18년 전 사상 최고치인 140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 수요 억제 효과는 아직 제한적
6) EU 교통 위원은 "수주 내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통되지 않으면 세계 침체가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소비자 충격의 최전선은 정제유 시장으로 정유사들이 비싼 원유 구매를 꺼리며 기존 재고를 소진하는 방식으로 버티는 중
7) 가장 즉각적인 타격은 석유화학과 항공 업종이며, 개도국에서는 에너지 부족이 이미 가시화. 파키스탄, 스리랑카, 필리핀은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했고 IEA는 이를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위기와 유사한 상황으로 평가
8) 호주는 연료·비료 비축에 100억 달러 투입, 프랑스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 인도는 외환 보호 차원에서 금 구매·해외여행 자제를 국민에 촉구하는 등 각국 정부의 방어적 대응이 본격화. IEA 집계 비상 조치 도입국은 3월 말 55개국에서 현재 76개국으로 증가
https://www.ft.com/content/f636f726-b185-4f6a-91d2-75ea3d1b9beb?syn-25a6b1a6=1
글로벌 에너지 위기, 티핑포인트 임박(FT)
[Key Takeaways]
중동 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세계 석유 재고를 사상 최빠른 속도로 고갈시키며 76개국이 비상 경제 조치를 시행 중
조기 해결 없으면 배럴당 180달러·글로벌 침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는 중
1)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중동 역내 원유 수출이 막힌 상황에서, 현재 전 세계 원유 소비가 생산량을 하루 600만 배럴(일부 분석가는 800만~900만 배럴) 초과하는 사상 초유의 공급 적자 국면
2) 전쟁 발발 이후 글로벌 재고 누적 감소량은 3억 8천만 배럴에 달하며, 각국이 방출 중인 전략 비축유 하루 200만 배럴 이상도 대부분 7월까지 방출 일정이 종료 예정이라 여름 이후 추가 완충재가 사라질 위기
3) JP모건은 OECD 국가 재고가 6월 초 '운영 한계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하며, 시장은 재고가 바닥을 치기 훨씬 전에 기능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 파이프라인 유지 최소 물량, 정유소 연속 공급 등 시스템 특성상 제로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붕괴
4) 북반구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며 냉방 수요와 휴가철 항공·육상 연료 소비가 급증할 전망으로, 이미 사상 최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원유·가솔린·디젤·항공유 재고에 추가 압박이 가중될 시기와 공급 위기가 정확히 겹치는 최악의 타이밍
5) 애버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배럴당 180달러 시나리오를 진지하게 검토 중이고, 모건스탠리는 150달러 돌파 시 실물 부족, 공급망 붕괴, 경기침체가 동반될 것이라고 경고. 현재 브렌트유는 배럴당 105달러 선으로 18년 전 사상 최고치인 140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 수요 억제 효과는 아직 제한적
6) EU 교통 위원은 "수주 내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통되지 않으면 세계 침체가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소비자 충격의 최전선은 정제유 시장으로 정유사들이 비싼 원유 구매를 꺼리며 기존 재고를 소진하는 방식으로 버티는 중
7) 가장 즉각적인 타격은 석유화학과 항공 업종이며, 개도국에서는 에너지 부족이 이미 가시화. 파키스탄, 스리랑카, 필리핀은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했고 IEA는 이를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위기와 유사한 상황으로 평가
8) 호주는 연료·비료 비축에 100억 달러 투입, 프랑스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 인도는 외환 보호 차원에서 금 구매·해외여행 자제를 국민에 촉구하는 등 각국 정부의 방어적 대응이 본격화. IEA 집계 비상 조치 도입국은 3월 말 55개국에서 현재 76개국으로 증가
https://www.ft.com/content/f636f726-b185-4f6a-91d2-75ea3d1b9beb?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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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Q1 2026 13F 주요 변동사항
- GOOGL 전량 매도 : Q4에 277% 늘렸다가 단 1분기 만에 청산. 수익 실현 후 이탈
- AMZN 99% 축소 : 737,940주 → 9,539주. 사실상 청산 수준
- MELI 94% 축소 : 아르헨티나 내 테크보다 에너지로 무게중심 이동
- AVGO(브로드컴) 신규 : 195,955주. GOOGL·AMZN 매도 자금이 AI 커스텀 실리콘으로 이동
- YPF 433% 증가 : 606,990주 → 3,235,962주 / 약 $150M.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 에너지 베팅
- VIST(Vista Energy) 신규 : 134,700주. YPF와 함께 중남미 에너지 투 트랙 전략
- ARGT ETF 재편입 : 아르헨티나 ETF 재진입. 밀레이 정부 신뢰 회복 신호
- Caris Life Sciences 신규 : 189만주. 암 진단·유전체 헬스케어 확대
- Revolution Medicines 신규 : 315,860주. 임상 단계 항암 신약 베팅
빅테크 플랫폼(GOOGL·AMZN) 차익 실현
→ AI 인프라 반도체(AVGO·TSM) + 중남미 에너지(YPF·VIST) + 헬스케어(NTRA·INSM·Caris) 3방향 분산
매도 / 축소
- GOOGL 전량 매도 : Q4에 277% 늘렸다가 단 1분기 만에 청산. 수익 실현 후 이탈
- AMZN 99% 축소 : 737,940주 → 9,539주. 사실상 청산 수준
- MELI 94% 축소 : 아르헨티나 내 테크보다 에너지로 무게중심 이동
신규 편입 / 증가
- AVGO(브로드컴) 신규 : 195,955주. GOOGL·AMZN 매도 자금이 AI 커스텀 실리콘으로 이동
- YPF 433% 증가 : 606,990주 → 3,235,962주 / 약 $150M.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 에너지 베팅
- VIST(Vista Energy) 신규 : 134,700주. YPF와 함께 중남미 에너지 투 트랙 전략
- ARGT ETF 재편입 : 아르헨티나 ETF 재진입. 밀레이 정부 신뢰 회복 신호
- Caris Life Sciences 신규 : 189만주. 암 진단·유전체 헬스케어 확대
- Revolution Medicines 신규 : 315,860주. 임상 단계 항암 신약 베팅
요약
빅테크 플랫폼(GOOGL·AMZN) 차익 실현
→ AI 인프라 반도체(AVGO·TSM) + 중남미 에너지(YPF·VIST) + 헬스케어(NTRA·INSM·Caris) 3방향 분산
기억보단 기록을
AI 인프라 반도체(AVGO·TSM) + 중남미 에너지(YPF·VIST)
저도 하반기 포트를 AI 인프라 + 중남미 에너지를 포함한 해양시추 밸류체인 이렇게 2축으로 가져가는게 좋다고 생각
기억보단 기록을
저도 하반기 포트를 AI 인프라 + 중남미 에너지를 포함한 해양시추 밸류체인 이렇게 2축으로 가져가는게 좋다고 생각
이제 AI 인프라에는 조선 ESS 다 포함 😎
👍3
#드러켄밀러 #에너지 #VIST #YPF
왜 드러켄밀러가 아르헨티나 에너지 주식 포지션을 늘렸을까? 를 공부하다보니 PBR과 비슷한 아이디언데 더 좋다고 생각이 들었음
1) 아르헨티나 원유/가스 또한 대서양 항로 수출 → 중동 공급망 차단과 무관
2) 브라질과 마찬가지로 BEP가 낮아 유가 레버리지가 극대화되는 구조
3) 현시점 기준 밀레이 정부가 시장친화적(규제 해제, 연료가격 통제 해제, 외환 자유화 등)이라 브라질 룰라 정부보다 정치리스크가 더 적음
- 27년 10월이 다음 대선. 25년 10월 중간선거 밀레이 측 승리로 다음 대선까지는 우호적인 상황
왜 드러켄밀러가 아르헨티나 에너지 주식 포지션을 늘렸을까? 를 공부하다보니 PBR과 비슷한 아이디언데 더 좋다고 생각이 들었음
1) 아르헨티나 원유/가스 또한 대서양 항로 수출 → 중동 공급망 차단과 무관
2) 브라질과 마찬가지로 BEP가 낮아 유가 레버리지가 극대화되는 구조
3) 현시점 기준 밀레이 정부가 시장친화적(규제 해제, 연료가격 통제 해제, 외환 자유화 등)이라 브라질 룰라 정부보다 정치리스크가 더 적음
- 27년 10월이 다음 대선. 25년 10월 중간선거 밀레이 측 승리로 다음 대선까지는 우호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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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최근 주가 흐름과 별개로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이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x1YzH
모두가 자신의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
■ 엔진 제작 능력이 핵심 병목, 바르질라의 시장 선점 의지 재확인
- 데이터센터 기저발전용 엔진 생산능력은 수요에 비해 부족. 지난주 화요일, 핀란드 바르질라가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내용. 바르질라는 엔진 제작 기간을 줄일 수 있거나 생산능력을 더 갖추고 있다면, 엔진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 데이터센터 확장 국면에서 전력 조달이 핵심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 2~3년 간 전방 시장(end markets)이 확장되는 점을 감안해 2028년 초까지 현재 생산능력 대비 35%를 확장하겠다고 재확인. 2030년까지 누가 더 많은 슬롯을 수요처에 제공할 수 있는지 경쟁
■ 선박용 중속엔진에 많은 능력을 할당하는 국내사, 증설 필수
-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 또한 증설을 결정할 것. 핵심은 중속엔진 제작 능력의 대부분을 선박용 엔진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연간 4행정 중속엔진 제작 능력 2,941MW(2.94GW, 400만HP을 환산)의 70% 이상을 인하우스 및 그룹사, 외부 고객사의 선박용 발전엔진 수요에 할애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100% 자회사인 HD현대엔진(전남 영암 소재) 또한 중속엔진 제작 능력 모두를 선박용으로 사용 중
- 상선 수요가 급감하지 않는 이상, 두 회사 모두 자사 수주 선박 및 그룹사 물량을 매년 고정적으로 소화해야 함. 육상/DC용 엔진을 더 수주하기 위해서는 증설이 필수이며, 이미 HD현대일렉트릭 실적 발표화에서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음. 900MW 규모 공장을 신설 중인 한화엔진 또한 시차없이 증설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음
■ 증설은 기업가치로 즉결, HD현중 1GW 증설 시 기업가치 4조원 부가
- 한국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증설 결정은 기업가치에 즉결되는 이벤트. HD현대중공업은 기존 중속엔진 제작 시설을 모두 선박용 중속엔진으로 할애하고, 데이터센터용 10~20MW 가스엔진 전용 제작 시설을 구축할 것. 500MW 발전소 2곳에 필요한 엔진(10MW 엔진 100대)을 1년 안에 제작, 인도 가능한 시설을 구축할 경우, 영업이익률 20%, 순이익률 15% 이상인 매출액 1조원을 2028년 추정치에 가산할 수 있으며, 목표 P/E 25배 기준 기업가치 증분은 약 4조원
- 한화엔진은 한화에너지의 PPA 계약 규모와 확장 속도에 따라, STX엔진은 DC용 중속엔진 라이센스 확보 여부를 확인하면서 기업가치 확장 여부를 추정할 계획. 지체없이 결정하고 수주에 나설 때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이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x1YzH
모두가 자신의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
■ 엔진 제작 능력이 핵심 병목, 바르질라의 시장 선점 의지 재확인
- 데이터센터 기저발전용 엔진 생산능력은 수요에 비해 부족. 지난주 화요일, 핀란드 바르질라가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내용. 바르질라는 엔진 제작 기간을 줄일 수 있거나 생산능력을 더 갖추고 있다면, 엔진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 데이터센터 확장 국면에서 전력 조달이 핵심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 2~3년 간 전방 시장(end markets)이 확장되는 점을 감안해 2028년 초까지 현재 생산능력 대비 35%를 확장하겠다고 재확인. 2030년까지 누가 더 많은 슬롯을 수요처에 제공할 수 있는지 경쟁
■ 선박용 중속엔진에 많은 능력을 할당하는 국내사, 증설 필수
-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 또한 증설을 결정할 것. 핵심은 중속엔진 제작 능력의 대부분을 선박용 엔진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연간 4행정 중속엔진 제작 능력 2,941MW(2.94GW, 400만HP을 환산)의 70% 이상을 인하우스 및 그룹사, 외부 고객사의 선박용 발전엔진 수요에 할애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100% 자회사인 HD현대엔진(전남 영암 소재) 또한 중속엔진 제작 능력 모두를 선박용으로 사용 중
- 상선 수요가 급감하지 않는 이상, 두 회사 모두 자사 수주 선박 및 그룹사 물량을 매년 고정적으로 소화해야 함. 육상/DC용 엔진을 더 수주하기 위해서는 증설이 필수이며, 이미 HD현대일렉트릭 실적 발표화에서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음. 900MW 규모 공장을 신설 중인 한화엔진 또한 시차없이 증설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음
■ 증설은 기업가치로 즉결, HD현중 1GW 증설 시 기업가치 4조원 부가
- 한국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증설 결정은 기업가치에 즉결되는 이벤트. HD현대중공업은 기존 중속엔진 제작 시설을 모두 선박용 중속엔진으로 할애하고, 데이터센터용 10~20MW 가스엔진 전용 제작 시설을 구축할 것. 500MW 발전소 2곳에 필요한 엔진(10MW 엔진 100대)을 1년 안에 제작, 인도 가능한 시설을 구축할 경우, 영업이익률 20%, 순이익률 15% 이상인 매출액 1조원을 2028년 추정치에 가산할 수 있으며, 목표 P/E 25배 기준 기업가치 증분은 약 4조원
- 한화엔진은 한화에너지의 PPA 계약 규모와 확장 속도에 따라, STX엔진은 DC용 중속엔진 라이센스 확보 여부를 확인하면서 기업가치 확장 여부를 추정할 계획. 지체없이 결정하고 수주에 나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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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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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시대정신에 해당하는 기업을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은, 엔비디아가 직접 투자한 기업을 보는 것이 있습니다. why? 엔비디아가 필요한 보틀넥을 해결하는 정답지이기 때문 실제로 투자 기업 올해 수익률을 보면 - 인텔: +205% - 루멘텀: +166% - 네비우스: +130% -코닝: +128% 등등 엄청납니다 제가 쓰려고 엔비디아 포트폴리오 트래커 직접 만들었는데, 필요하신 분들 쓰라고 공유합니다. nvidiascreener.streamlit.app…
엔비디아 Q1 13F 공시 및 모바일 버전 최적화 업데이트 완료!
https://nvidiascreener.streamlit.app/
1) 비중 확대
• CRWV (CoreWeave) +95% ↑
2) 신규 편입
• COHR (Coherent) — $1.86B, 광학 부품 공급망
• GENB (Generate Biomedicines) — AI 신약 개발
• IREN (Iris Energy) — AI 데이터센터/GPU 클라우드
• GLW (Corning) — 광섬유·광학 소재 미국 내 생산
• MRVL (Marvell) — AI 반도체·네트워킹
• LITE (Lumentum) — 광통신 부품
3) 추가 투자 (별도 공시)
• NBIS (Nebius) — $2B 추가, 풀스택 AI 클라우드 파트너십
https://nvidiascreener.streamlit.app/
NVIDIA 2026 Q1 13F 주요 변동
1) 비중 확대
• CRWV (CoreWeave) +95% ↑
2) 신규 편입
• COHR (Coherent) — $1.86B, 광학 부품 공급망
• GENB (Generate Biomedicines) — AI 신약 개발
• IREN (Iris Energy) — AI 데이터센터/GPU 클라우드
• GLW (Corning) — 광섬유·광학 소재 미국 내 생산
• MRVL (Marvell) — AI 반도체·네트워킹
• LITE (Lumentum) — 광통신 부품
3) 추가 투자 (별도 공시)
• NBIS (Nebius) — $2B 추가, 풀스택 AI 클라우드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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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030년 토큰 사용량 예상
(Evercore ISI 전망)
- 베이스 케이스에서, 연간 총 토큰 수요는 2026년 약 100경(10^17)에서 2030년 약 4해(4 x 10^18)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4년간 연평균 ~150%의 성장률(CAGR)에 해당. 주요 가정으로는 AI 컨슈머 유저가 ~15억 명에서 2030년 ~37억 명으로 증가하고, AI 에이전트가 ~5천만 개에서 2030년 ~8억 개로 증가
- 2026년에는 프론티어 모델 학습이 토큰 사용량의 대부분(약 60%)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뒤를 이어 소비자 사용자 추론(26%), 기업 추론(8%), 에이전트형 AI(약 7%), 기업 SLM 학습(<1%) 순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
- 2030년에는 에이전트 AI가 토큰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가 될 것(62%)이며, 그 뒤를 이어 소비자 추론, 프론티어 모델 학습 순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
- 이를 기반으로 추정하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캐파 수요가 ~250GW에 달할 것으로 전망(26년 약 100GW)
(Evercore ISI 전망)
- 베이스 케이스에서, 연간 총 토큰 수요는 2026년 약 100경(10^17)에서 2030년 약 4해(4 x 10^18)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4년간 연평균 ~150%의 성장률(CAGR)에 해당. 주요 가정으로는 AI 컨슈머 유저가 ~15억 명에서 2030년 ~37억 명으로 증가하고, AI 에이전트가 ~5천만 개에서 2030년 ~8억 개로 증가
- 2026년에는 프론티어 모델 학습이 토큰 사용량의 대부분(약 60%)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뒤를 이어 소비자 사용자 추론(26%), 기업 추론(8%), 에이전트형 AI(약 7%), 기업 SLM 학습(<1%) 순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
- 2030년에는 에이전트 AI가 토큰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가 될 것(62%)이며, 그 뒤를 이어 소비자 추론, 프론티어 모델 학습 순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
- 이를 기반으로 추정하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캐파 수요가 ~250GW에 달할 것으로 전망(26년 약 100GW)
카이에 de market
* 2030년 토큰 사용량 예상 (Evercore ISI 전망) - 베이스 케이스에서, 연간 총 토큰 수요는 2026년 약 100경(10^17)에서 2030년 약 4해(4 x 10^18)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4년간 연평균 ~150%의 성장률(CAGR)에 해당. 주요 가정으로는 AI 컨슈머 유저가 ~15억 명에서 2030년 ~37억 명으로 증가하고, AI 에이전트가 ~5천만 개에서 2030년 ~8억 개로 증가 - 2026년에는 프론티어 모델…
월드모델 러닝 수요가 포함된건지 모르겠음. 어쨌든 AI 인프라 Long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