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cking Melting Brain
$REAL
왜 내가 올리니까 내려가냐? ㅈ같은거
그래도 믿는다.
근데 ㅅㅂ 김수현 나온 영화 리얼 개 폭망한게 갑자기 생각나는데
그래도 믿는다.
근데 ㅅㅂ 김수현 나온 영화 리얼 개 폭망한게 갑자기 생각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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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ing Melting Brain
진짜 뇌절 오지는 이미지 봄 (눈갱 주의)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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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AI x Crypto 시대에 가장 처음 와닿는 일상의 가치들은 이론적으로 Web3가 가져오는 변화라고 하는 “팻 프로토콜” 에서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Don't trust, verify" 라는 블록체인 명언(?)에서도 볼수 있듯, Web3란 중간자 없이 정보와 가치를 주고받을수 있다는 핵심가치가 있는데요
다만 이는 다시 말하면 중간에서 일정 수수료를 받으며 예쁘고 빠르며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위 "빅테크" 회사들을 무시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새롭게 친구를 만나고, 컨텐츠를 만들고, 결제하고, 나누는 모든 플랫폼들이 소위 Web2로 불리는 읽고쓰기 서비스로 이루어져 왔고요
Web3라고 하는 (블록체인 기술보다 더 큰 개념인) 가치가 무엇이냐 하면 또 좋은 예시가 텔레그램이고요. 종단 (끝과 끝, 유저와 유저) 간 암호화 메시징 서비스를 통해 중간에서 감시가 불가하며, 내 정보에 대한 컨트롤도 의존 없이 내가 직접 할수 있는 것이고요 (물론 요즘 꽤나 노이즈가 있지만)
더 나아가면 Web 자체가 원래 탈중앙화라는 말도 필요없이 이미 그 누구에게도 의존할 필요가 없는 자연현상과 같은 것인점도 상기해보면 좋습니다
다시 AI x Crypto 로 돌아오면, "가짜" AI 생산 컨텐츠와 사기피해가 극심해지는 미래 사이에서 블록체인/NFT로 인증된 계정, 메시지, 컨텐츠로 소통할 일상은 꽤나 와닿는것 같고요 (정부/학교/회사 인증이 필요없이)
그만큼 애플리케이션에서 캡쳐되던 밸류가 프로토콜, 즉 본질적으로 모두의 소유인 Web 레이어 자체로 (다시) 귀속될수 있고, 이에 따라 다시 한번 인터넷 세상의 가치 + 실제 세계의 많은 가치가 언락되는 세상을 그리는것 같습니다
또 재미있는 예시가 최근 Zora 에서 보이는 바이럴 컨텐츠 기반 "민팅" 스킴인데.. (아래에서 계속)
그림자료/설명: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36aba6dc3545a088a622fd
"Don't trust, verify" 라는 블록체인 명언(?)에서도 볼수 있듯, Web3란 중간자 없이 정보와 가치를 주고받을수 있다는 핵심가치가 있는데요
다만 이는 다시 말하면 중간에서 일정 수수료를 받으며 예쁘고 빠르며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위 "빅테크" 회사들을 무시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새롭게 친구를 만나고, 컨텐츠를 만들고, 결제하고, 나누는 모든 플랫폼들이 소위 Web2로 불리는 읽고쓰기 서비스로 이루어져 왔고요
Web3라고 하는 (블록체인 기술보다 더 큰 개념인) 가치가 무엇이냐 하면 또 좋은 예시가 텔레그램이고요. 종단 (끝과 끝, 유저와 유저) 간 암호화 메시징 서비스를 통해 중간에서 감시가 불가하며, 내 정보에 대한 컨트롤도 의존 없이 내가 직접 할수 있는 것이고요 (물론 요즘 꽤나 노이즈가 있지만)
더 나아가면 Web 자체가 원래 탈중앙화라는 말도 필요없이 이미 그 누구에게도 의존할 필요가 없는 자연현상과 같은 것인점도 상기해보면 좋습니다
다시 AI x Crypto 로 돌아오면, "가짜" AI 생산 컨텐츠와 사기피해가 극심해지는 미래 사이에서 블록체인/NFT로 인증된 계정, 메시지, 컨텐츠로 소통할 일상은 꽤나 와닿는것 같고요 (정부/학교/회사 인증이 필요없이)
그만큼 애플리케이션에서 캡쳐되던 밸류가 프로토콜, 즉 본질적으로 모두의 소유인 Web 레이어 자체로 (다시) 귀속될수 있고, 이에 따라 다시 한번 인터넷 세상의 가치 + 실제 세계의 많은 가치가 언락되는 세상을 그리는것 같습니다
또 재미있는 예시가 최근 Zora 에서 보이는 바이럴 컨텐츠 기반 "민팅" 스킴인데.. (아래에서 계속)
그림자료/설명: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36aba6dc3545a088a622fd
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민팅은 새로운 좋아요다"
최근 Web3 IP 들이 베이스/Zora 등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시도들에서 컨텐츠 산업의 미래를 엿볼수 있는데요
1. 바이럴 콘텐츠의 민팅/오픈에디션 제공:
- 최근 두들스는 다양한 숏폼 컨텐츠를 Zora에 업로드 및 오픈에디션으로 민팅을 제공합니다
- 새로운 컨텐츠가 올라오면 팬들에게는 푸쉬알람이 전송되고, 이들은 기다렸다는듯 민팅을 진행하고요
- 이들의 콜렉션 자체가 좋아요 리스트이면서도, 이를 기반으로 다른 팬들과 소통하는 기반이 됩니다
- 팀에게는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 받고 수수료 뗀 정산을 받는것이 아니라, 팬에게서 민팅비를 직접 귀속받을수 있는 "종단간 좋아요"가 되겠습니다
2. 아주키, 애니메이션 자체를 포함한 다양한 기념 포스터, 디지털 콜렉터블 오픈에디션 민팅 제공:
- 아주키 또한 Zora 를 통해 최근 발표한 애니메이션 1편을 포함하여 기념 포스터를 오픈에디션으로 민팅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애니메이션 민팅은 1,600건 (건당 0.006 ETH, 총 9.6 이더), 포스터 민팅은 1,300건 (건당 0.003 ETH, 총 3.9이더) 를 기록했고요
- 재미있는점은 이들 수익을 애니메이션을 실제 제작한 스튜디오에 지급했다고 하는 점입니다
- 기성 제작사인 이들은 새로운 수익원에 굉장히 신기해하며 Web3 IP 기반 애니 제작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하고요
이처럼 우리가 이론적으로 "중간자가 사라진다"는 점이 실제로 IP라는 개념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는점들이 가장 재미있는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결국 기술은 항상 Necessary, but not sufficient 한 것이고, 이것을 어떤 가치와 비즈니스로 가져가는지가 핵심인것 같고요.
Web3 의 원론적인 방법론은 결국 Community, culture, distribution 이지 않나 싶습니다. 종단간 가치가 교환되더라도 그 노드 수가 많아야 사랑도 커지기에 ^^ (Read, write, own, and love)
AI 이야기가 조금 빠졌는데, 당연하게도 가치 저장보다는 이 모든 컨텐츠 제작, 공유와 UI/UX 측면의 걸림돌들을 빠르게 치워주는 역할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https://x.com/zora/status/1835743485720240450
최근 Web3 IP 들이 베이스/Zora 등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시도들에서 컨텐츠 산업의 미래를 엿볼수 있는데요
1. 바이럴 콘텐츠의 민팅/오픈에디션 제공:
- 최근 두들스는 다양한 숏폼 컨텐츠를 Zora에 업로드 및 오픈에디션으로 민팅을 제공합니다
- 새로운 컨텐츠가 올라오면 팬들에게는 푸쉬알람이 전송되고, 이들은 기다렸다는듯 민팅을 진행하고요
- 이들의 콜렉션 자체가 좋아요 리스트이면서도, 이를 기반으로 다른 팬들과 소통하는 기반이 됩니다
- 팀에게는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 받고 수수료 뗀 정산을 받는것이 아니라, 팬에게서 민팅비를 직접 귀속받을수 있는 "종단간 좋아요"가 되겠습니다
2. 아주키, 애니메이션 자체를 포함한 다양한 기념 포스터, 디지털 콜렉터블 오픈에디션 민팅 제공:
- 아주키 또한 Zora 를 통해 최근 발표한 애니메이션 1편을 포함하여 기념 포스터를 오픈에디션으로 민팅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애니메이션 민팅은 1,600건 (건당 0.006 ETH, 총 9.6 이더), 포스터 민팅은 1,300건 (건당 0.003 ETH, 총 3.9이더) 를 기록했고요
- 재미있는점은 이들 수익을 애니메이션을 실제 제작한 스튜디오에 지급했다고 하는 점입니다
- 기성 제작사인 이들은 새로운 수익원에 굉장히 신기해하며 Web3 IP 기반 애니 제작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하고요
이처럼 우리가 이론적으로 "중간자가 사라진다"는 점이 실제로 IP라는 개념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는점들이 가장 재미있는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결국 기술은 항상 Necessary, but not sufficient 한 것이고, 이것을 어떤 가치와 비즈니스로 가져가는지가 핵심인것 같고요.
Web3 의 원론적인 방법론은 결국 Community, culture, distribution 이지 않나 싶습니다. 종단간 가치가 교환되더라도 그 노드 수가 많아야 사랑도 커지기에 ^^ (Read, write, own, and love)
AI 이야기가 조금 빠졌는데, 당연하게도 가치 저장보다는 이 모든 컨텐츠 제작, 공유와 UI/UX 측면의 걸림돌들을 빠르게 치워주는 역할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https://x.com/zora/status/183574348572024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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