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ain Dew's Stable Maxxing
788 subscribers
81 photos
1 video
24 links
잃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마운틴듀의 스테이블 일기장
Download Telegram
Mountain Dew's Stable Maxxing
https://x.com/megaeth/status/1993336715566891232?s=20 캡 1빌 4배이벤트 ㅋㅋ
캡 레이즈는 고트 일드파머 chud가 임의로 실행해버렸습니다 이거맞나
첫 250m 안에 들어온 경우 보상을 유지한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그 이후의 750m은 얼마나 짜게 주려나요..?

이도저도 아닌 유동성 트랩이 되지만 않아줬으면 합니다
Forwarded from Dopamine Maxi
11시에 연다노 > 안 열음
열리면 트윗하겠다 > 먼저 열리고 끝남
1B 1시에 열겠다 > 갑자기 처열림
500M 입금받음 > 첫 250M이랑 풀 따로 연다함
1B에서 갑자기 500M 됨 > 1시에 열겠다함
1시 되니까 안 열고 > 좆같으면 꺼지라함
1만 tps 체인이지만 지갑 5만개도 잘 감당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슈퍼 불리쉬해졌습니다
🖕3
신기해서 가져왔습니다.
USDT $5M이 들어왔는데, 잔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다름이 아니라 테더 측에서 블랙리스트된 주소의 USDT를 소각한 경우인데요,
소각 함수인 destroyBlackFunds 함수는 USDT의 transfer 없이 잔고를 0으로 바꿔버립니다.


uint dirtyFunds = balanceOf(_blackListedUser);
balances[_blackListedUser] = 0;
_totalSupply -= dirtyFunds;
DestroyedBlackFunds(_blackListedUser, dirtyFunds);
}


그래서 지갑에선 어떠한 이벤트 발생 없이 토큰이 사라지는걸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말그대로 테더가 깡패네요 쩝
요즘 일드파밍할 곳이 없어서 다들 어떻게 하고 있나,
메가이더 predeposit 참여한 상위 100개 주소들이
환불 받은 USDC를 어디에 예치했는지 찾아봤어요

환불 후 출금 - 47개
환불 후 멀뚱멀뚱 - 15개
Aave(+Ink Point), Morpho, Fluid, Spark (APY 4-5%) - 22개
Pendle (cUSD, USDai, reUSD, Strata) (APY 6-13%) - 8개

Gearbox (Monad) USDC (APY 7%)
Felix (HyperEVM) USDT/USDe (APY 7%)
Hyperlend (HyperEVM) USDT (APY 8%)
Euler K3 (Plasma) USDT (APY 7%)

보수적인 파밍을 하면 APY 4%,
적극적인 파밍을 하더라도 APY 8%를 넘기기 어려운 시장인 것 같습니다
👍14🔥5🖕1
https://blog.naver.com/mdewzero/224130468983

크립토와 함께한 20대 회고록을 적어보았습니다.

지나고보니 돈보다도 사람이 가장 남은 것 같습니다.
제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26년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리며, 과세 전 마지막 한 해 즐겨봅시다!
👍27🔥9
근황

1월에는 개인사가 있어 시장 참여를 거의 못했는데, 장이 워낙 안 좋아 되려 좋은 선택이 되었네요
디파이는 불똥만 피하자는 마인드로 파킹해뒀고, 다들 넘어가신 국장은 찍먹만 해봤는데 정리하고 다 넘어갈걸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제가 들고 있던 이더는 토막나고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타이키 선생님은 이더 숏을 강배팅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L9tejtx7sXA

영상이 몹시 긴 편입니다. 그래도 시사하는 바가 많아 가져왔습니다. (notebooklm으로 요약)

전반부는 이더숏과 알트숏의 컨빅션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비트마인이 과도하게 이더리움을 폭등시켰고, 더이상 매수 여력이 없는 모습을 보이기에 본연의 밸류로 돌아간다는 관점입니다.
그리고 각종 부질없는 알트 DAT들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언급했네요.

후반부 내용이 좋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26분~)

• K자형 회복과 자산 선별: 모든 알트코인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으며, 지속 가능한 매출과 토큰 바이백(자사주 매입) 시스템을 갖춘 자산(비트코인, 특정 디파이 등)은 살아남고, 과대평가된 인프라 코인(L1, L2 등)은 계속 하락하는 양극화가 나타날 것입니다.

'넥스트 Carvana’를 찾아서
• 역사적 사례: 90% 이상 하락했다가 전고점을 돌파한 주식 Carvana나, 22년 하락장 당시 $8까지 떨어졌던 솔라나의 사례처럼, 모두가 포기했을 때가 기회임을 역설합니다.

• 미래의 나를 위한 결정: "2년 뒤의 내가 지금의 나를 돌아봤을 때 어떤 결정을 내리길 원할까?"를 자문하며, 에어드랍 파밍과 주요 자산 DCA를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관심 후보군: HYPE, AAVE, PENDLE, SYRUP, UNI 등을 언급하며, 이들이 하락장에서 보여주는 펀더멘털의 괴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9👍2
Mantle Aave 인센티브 캡 증가

3일마다 2배씩 2번 증가한다고 들었는데, usdc는 5%대까지 내려오겠네요
🔥2
내가 못 넣었네
소소한 Supernova 참전 후기

Linea Etherex, Aborean 이후 오랜만에 할 만한 3,3 곡괭이 파밍이 나왔네요.
일정 때문에 신경 쓰기 어려웠던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XAUT, WETH 풀에 적당히 좁은 레인지로 넣어뒀는데, 이더 폼이 좋지 않아 로스가 조금 난 것 같습니다.
(파밍 - $2500, 로스 - $1000)
비교적 안정적인 XAUT 풀이나 스테이블 쪽으로 옮겨 눌러앉을까 싶네요.

보통 L2에서 3,3이 나오면 금방 죽기 마련인데,
메인넷의 유동성, 높은 emission, 준수한 곡괭이 방어 등 파밍 및 레인지 파밍 연습에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반짝하고 사라지지 않고, 보상이 토막에 토막날 때까지 쭉 빨아먹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