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ING THING THING
남편이 사경을 헤매고있어요
'지정헌혈'을 해주실 분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모든 혈액형 가능해요
갑작스럽게 남편이 쓰러져서 염치불구하고 이런 글을 올립니다
저는 15개월, 4개월생 연년생 아기엄마 입니다
제 남편이 지난 월요일 새벽 심정지가 와서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해있는데, 처음엔 병원측에서 가망이 없다고 하였으나 현재는 좋은쪽으로 변화가 있고 남편이 살기위해 힘들게 싸우고있는게 느껴집니다 아직 의식은 없지만 반드시 깨어날거라고 믿고 있어요
그런데 빈혈 수치와 혈소판 수치가 낮아 매일매일 수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현재 코로나로 인해 피 수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주변에서 지정 헌혈을 해주지 못하면 수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 염치 불구하고 도움을 청합니다.
가까운 곳 헌혈의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아래는 환자의 정보입니다. 지정헌혈 한다고하면 환자정보를 알려주셔야되요
병원명 : 수원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 병원
환자혈액형 : B+
환자명 : 서동진(1986.6.7일생)
수혈자등록번호 : 21215228
병실호수 : 흉부심혈관중환자실(호수 따로 없습니다)
요청혈액제제명 : 본인 혈액형이 해당되는 걸로 헌혈 하시면 됩니다.
B형-혈소판(노란피) 선택
A,O,AB형-농축적혈구(빨간피) 선택
혈액형이 다른 분은 적혈구를, 같으신 분은 혈소판을 해주시면 되며
헌혈의집 방문시 미리 전화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신분증 지참 필수이고, 헌혈 종류에 따라 방문 가능 시간이 다르다고 합니다.
혹시 먹는 약이 있거나 코로나 백신 맞은지 얼마 안되었거나 하면 거절당할 수도 있어서 꼭 미리 전화해봐야 합니다.
헌혈을 해주신 분들은 헌혈증 사진을 제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010-9545-0417)
오늘 가능하신 분들은 꼭 오늘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무리한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전에 헌혈하신 헌혈증은 지금 수혈을 받을 수 있는 것과는 관계가 없고,
지정 헌혈을 한 것만 수혈을 받을 수 있는것과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아기들도 많이 어리고 남편이 외벌이였어서 병원비도 생활비도 걱정이 되는 상황이지만 더 걱정되는건 수혈을 못받아서 작은 희망도 가질 수 없게 되버릴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남편이 계속 힘낼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지정헌혈'을 해주실 분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모든 혈액형 가능해요
갑작스럽게 남편이 쓰러져서 염치불구하고 이런 글을 올립니다
저는 15개월, 4개월생 연년생 아기엄마 입니다
제 남편이 지난 월요일 새벽 심정지가 와서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해있는데, 처음엔 병원측에서 가망이 없다고 하였으나 현재는 좋은쪽으로 변화가 있고 남편이 살기위해 힘들게 싸우고있는게 느껴집니다 아직 의식은 없지만 반드시 깨어날거라고 믿고 있어요
그런데 빈혈 수치와 혈소판 수치가 낮아 매일매일 수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현재 코로나로 인해 피 수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주변에서 지정 헌혈을 해주지 못하면 수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 염치 불구하고 도움을 청합니다.
가까운 곳 헌혈의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아래는 환자의 정보입니다. 지정헌혈 한다고하면 환자정보를 알려주셔야되요
병원명 : 수원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 병원
환자혈액형 : B+
환자명 : 서동진(1986.6.7일생)
수혈자등록번호 : 21215228
병실호수 : 흉부심혈관중환자실(호수 따로 없습니다)
요청혈액제제명 : 본인 혈액형이 해당되는 걸로 헌혈 하시면 됩니다.
B형-혈소판(노란피) 선택
A,O,AB형-농축적혈구(빨간피) 선택
혈액형이 다른 분은 적혈구를, 같으신 분은 혈소판을 해주시면 되며
헌혈의집 방문시 미리 전화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신분증 지참 필수이고, 헌혈 종류에 따라 방문 가능 시간이 다르다고 합니다.
혹시 먹는 약이 있거나 코로나 백신 맞은지 얼마 안되었거나 하면 거절당할 수도 있어서 꼭 미리 전화해봐야 합니다.
헌혈을 해주신 분들은 헌혈증 사진을 제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010-9545-0417)
오늘 가능하신 분들은 꼭 오늘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무리한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전에 헌혈하신 헌혈증은 지금 수혈을 받을 수 있는 것과는 관계가 없고,
지정 헌혈을 한 것만 수혈을 받을 수 있는것과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아기들도 많이 어리고 남편이 외벌이였어서 병원비도 생활비도 걱정이 되는 상황이지만 더 걱정되는건 수혈을 못받아서 작은 희망도 가질 수 없게 되버릴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남편이 계속 힘낼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리암)
리암의 코인공방
이정돈 되어야 햇제가 아닐까요 존경스럽습니다. 전 존버에 쥐약입니다. 가치투자 왕. #sand
모를 권리 강탈!!!!!! 샌박 600만개!!!!!!
Forwarded from 보노 공지방🍯
Guild=LVMH
여행가방하면 루이비통, 샴페인하면 돔 페리뇽,
스트릿 패션하면 오프화이트, 보석하면 티파니 등등.
각 분야별로 고유명사가 된 브랜드들이 있다.
메타버스 / 게임쪽에서도 이런 흐름이 나타날 것 같다. RPG게임하면 A, 아케이드게임하면 B, 판타지게임하면 C.
즉, 장르별로 위너들이 나타날것이고 자본은 그 위너들을 모아둔 그룹을 형성하겠지.
LVMH는 1990년대부터 보수적인 명품업계에 사모펀드 경영을 도입했고 세계 최대의 명품 그룹으로 도약했다.
위에서 얘기한 루이비통, 돔페리뇽, 오프화이트, 티파니 모두 LVMH 그룹에 속해있는 브랜드들이며 난 메타버스쪽에서도 이런 변화가 나타날 거라고 생각한다.
Big time, Sipher, Sandbox, Cyball, illuvium, Derace, Highstreet 등등 뛰어난 팀과 커뮤니티가 갖춰진 프젝들이 올라오고 있고
Good Game Guild, Merit Circle, Blockchain Space, Avocado guild, Polemos 등등 다양한 길드들이 나타나 게임 내 자산(캐릭터, 토큰, 랜드)을 인수하고 수익을 창출하려고 하는 단계까지 포착됐다.
단 어느 시점에는 모두가 비슷한 게임 내 자산을 갖고 있을 것이며 비슷한 운영방식을 갖고있을거라고 본다. 그럼 어떻게 압도적인 차이를 낼 수 있을까?
LVMH의 사업 노하우를 보자. 지분인수와 경영 노하우를 매 인수합병 때마다 갈고닦으면서 명품계의 거대한 플랫폼이 되었다.
게임과 길드의 독점계약 (지분인수)
소프트웨어형 길드를 만드는 것(플랫폼)
이 두가지를 선점하는 프젝이 차이를 만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매끄러운 유저 온보딩, 스콜라의 인게임 퍼포먼스 평가, 페이아웃 기능이 있는 투명한 수익 공유 보드 등등 여러가지 장치를 마련하면 길드가 가진 자산과 커뮤니티를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플랫폼 사업을 누가 먼저 그리고 제대로 해내느냐가 앞으로 메타버스 프로젝트들의 운명을 가를거라고 판단한다.
여행가방하면 루이비통, 샴페인하면 돔 페리뇽,
스트릿 패션하면 오프화이트, 보석하면 티파니 등등.
각 분야별로 고유명사가 된 브랜드들이 있다.
메타버스 / 게임쪽에서도 이런 흐름이 나타날 것 같다. RPG게임하면 A, 아케이드게임하면 B, 판타지게임하면 C.
즉, 장르별로 위너들이 나타날것이고 자본은 그 위너들을 모아둔 그룹을 형성하겠지.
LVMH는 1990년대부터 보수적인 명품업계에 사모펀드 경영을 도입했고 세계 최대의 명품 그룹으로 도약했다.
위에서 얘기한 루이비통, 돔페리뇽, 오프화이트, 티파니 모두 LVMH 그룹에 속해있는 브랜드들이며 난 메타버스쪽에서도 이런 변화가 나타날 거라고 생각한다.
Big time, Sipher, Sandbox, Cyball, illuvium, Derace, Highstreet 등등 뛰어난 팀과 커뮤니티가 갖춰진 프젝들이 올라오고 있고
Good Game Guild, Merit Circle, Blockchain Space, Avocado guild, Polemos 등등 다양한 길드들이 나타나 게임 내 자산(캐릭터, 토큰, 랜드)을 인수하고 수익을 창출하려고 하는 단계까지 포착됐다.
단 어느 시점에는 모두가 비슷한 게임 내 자산을 갖고 있을 것이며 비슷한 운영방식을 갖고있을거라고 본다. 그럼 어떻게 압도적인 차이를 낼 수 있을까?
LVMH의 사업 노하우를 보자. 지분인수와 경영 노하우를 매 인수합병 때마다 갈고닦으면서 명품계의 거대한 플랫폼이 되었다.
게임과 길드의 독점계약 (지분인수)
소프트웨어형 길드를 만드는 것(플랫폼)
이 두가지를 선점하는 프젝이 차이를 만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매끄러운 유저 온보딩, 스콜라의 인게임 퍼포먼스 평가, 페이아웃 기능이 있는 투명한 수익 공유 보드 등등 여러가지 장치를 마련하면 길드가 가진 자산과 커뮤니티를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플랫폼 사업을 누가 먼저 그리고 제대로 해내느냐가 앞으로 메타버스 프로젝트들의 운명을 가를거라고 판단한다.
MADworld Allowlist for TGE
당첨되면 UMAD=0.028USD 기준 10,000달러 티켓 주는듯.
우승자는 70명
신청링크는 이미 올라오긴했는데, 오후 10시부터라고 나와있으니 한번 더 확인필요
문시트
당첨되면 UMAD=0.028USD 기준 10,000달러 티켓 주는듯.
우승자는 70명
신청링크는 이미 올라오긴했는데, 오후 10시부터라고 나와있으니 한번 더 확인필요
문시트
Forwarded from 🐸 NFT 디젠 정보방 🐸
도권의 해명
1/ 좋은 지적이다
2/ 페이 관련 - tfl 직원이 시장보다 낮은 급여를 받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면 급여를 두 배 늘리겠다
3/ GM을 욕하지 말라. 프로토콜을 구축하는 것이 쉽지 않고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4/ 익명의 팁들은 도움되지 않는다. 직접 얘기해라.
https://twitter.com/stablekwon/status/1463825862386544640
1/ 좋은 지적이다
2/ 페이 관련 - tfl 직원이 시장보다 낮은 급여를 받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면 급여를 두 배 늘리겠다
3/ GM을 욕하지 말라. 프로토콜을 구축하는 것이 쉽지 않고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4/ 익명의 팁들은 도움되지 않는다. 직접 얘기해라.
https://twitter.com/stablekwon/status/1463825862386544640
Forwarded from 무쓰의 꿀통
나름의 리서치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긴 하지만, 지금부터 할 예상은 어디까지나 예상이므로 재미로만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다음 섹터는 DAO 쪽이나 WEB3 에서 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짧게 이야기해서 다오, 특히 NFT 유저들을 지원할 수 있는 다오는 시장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DAO를 따로 만드는 것은 대다수의 프로젝트들에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고, 넘쳐나는 NFT 커뮤니티들이 '친목질'을 하려면 결국 다오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블록체인의 정신과 함께 커뮤니티가 강조되면서 DAO는 언젠가 주목받을 섹터가 아닌가 싶습니다(사실 이미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WEB3쪽도 주목하는 이유는, 코인리스트나 일부 트렌드섹터로 불리는 팀들이 내는 프로젝트가 이 WEB3적 요소를 강조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DAO를 예상한 것이 사회의 흐름을 읽고자 한 것이라면, WEB3를 예상하는 것은 탑다운 방식으로 한정적인 선택지 중에서 나올 답이 한정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WEB3가 획기적으로 성공하게 될지는 모르나, 언제나와 같이 용 한마리가 나오고 메타가 형성되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다만 WEB3는 가시적인 것을 좋아하는 대중들의 성격 상 DAO보다는 붐이 늦게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다음 섹터는 DAO 쪽이나 WEB3 에서 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짧게 이야기해서 다오, 특히 NFT 유저들을 지원할 수 있는 다오는 시장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DAO를 따로 만드는 것은 대다수의 프로젝트들에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고, 넘쳐나는 NFT 커뮤니티들이 '친목질'을 하려면 결국 다오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블록체인의 정신과 함께 커뮤니티가 강조되면서 DAO는 언젠가 주목받을 섹터가 아닌가 싶습니다(사실 이미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WEB3쪽도 주목하는 이유는, 코인리스트나 일부 트렌드섹터로 불리는 팀들이 내는 프로젝트가 이 WEB3적 요소를 강조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DAO를 예상한 것이 사회의 흐름을 읽고자 한 것이라면, WEB3를 예상하는 것은 탑다운 방식으로 한정적인 선택지 중에서 나올 답이 한정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WEB3가 획기적으로 성공하게 될지는 모르나, 언제나와 같이 용 한마리가 나오고 메타가 형성되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다만 WEB3는 가시적인 것을 좋아하는 대중들의 성격 상 DAO보다는 붐이 늦게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무쓰의 꿀통
📕오늘 제가 앞으로 다가올 메타로 예상한 내용을 마침 MEXC 리서치 미디움에서 둘다 다뤘군요 ㄷㄷ; 제가 이야기한 것들의 보다 구체화 된 내용들입니다. 다오가 무엇인지, 웹3가 무엇인지 감이 안와 참고하실 분들은 읽어보셔도 좋겠네요.
시선을 끄는 3가지 DAO
개인정보 보호 웹3 NYM 프로젝트 분석
시선을 끄는 3가지 DAO
개인정보 보호 웹3 NYM 프로젝트 분석
Forwarded from 크립토냥 어나운스
Twitter
CryptoNyang⚪️🟡🔴
Drop your #NFTs ‘Nyang’ will spend 3 ETH on Christmas.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주관적으로 생각해본 앞으로 다가올 메타는?
1. 메타버스 다음으로 따라 올 메타? 길드dao, 메타버스 인프라류 혹은 sandbox같은 유저 크레이티브 기반의 새로운 메타버스 게임
2. 이더리움 2 출시로 혜택을 볼 애들은? 이더리움 수수료 감소, 속도 개선 -> 이더리움 dapp 상승 동력? ex. 유니, NFT marketpalce
3. 이더리움 확장성 증가로 인한 web3 프로젝트들의 상승? ENS, Mask 혹은 IPFS 스토리지 프로젝트류 (파일코인, 스토리지 등)
4. 이더리움 속도 개선으로 인한 다음 step으로 보안이 따라올수도-> ZkP (Starkware, ZKSync, Oasis 프로젝트 등)
5. 레이어1 혹은 레이어2간의 직접적인 코인 swap을 지원하는 크로스체인 스왑류 (Anyswap, Belt 등)
#Meta
1. 메타버스 다음으로 따라 올 메타? 길드dao, 메타버스 인프라류 혹은 sandbox같은 유저 크레이티브 기반의 새로운 메타버스 게임
2. 이더리움 2 출시로 혜택을 볼 애들은? 이더리움 수수료 감소, 속도 개선 -> 이더리움 dapp 상승 동력? ex. 유니, NFT marketpalce
3. 이더리움 확장성 증가로 인한 web3 프로젝트들의 상승? ENS, Mask 혹은 IPFS 스토리지 프로젝트류 (파일코인, 스토리지 등)
4. 이더리움 속도 개선으로 인한 다음 step으로 보안이 따라올수도-> ZkP (Starkware, ZKSync, Oasis 프로젝트 등)
5. 레이어1 혹은 레이어2간의 직접적인 코인 swap을 지원하는 크로스체인 스왑류 (Anyswap, Belt 등)
#Me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