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Crunch 공지방
🎉Crypto Crunch 1K(1.5k...대박..🙇♂️) 에어드랍 이벤트🎉 🚀 텔레그램 대화방 (2021/09/06 22:00) 🏀 룰렛 이벤트 🎰 룰렛 이모티콘 돌려서 777 잭팟 나오는 사람이 승리! 중복 상관 없음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블랙크런치가 눈 빠지게 찾을거임!(하....🥕🥕🥕🥕🥕) 해보니까 진짜 안나와서 비싼 솔라나 드림! 1등 솔라나 3개 + 크립토 크런치 NFT 2등 솔라나 2개 + 블랙 크런치 NFT 3등 솔라나 1개 📌…
방장: 1.5K 이벤트 끝입니다. 다시 유익한 정보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벤트 자주 열수있도록 할게요. 꿀정보도 열심히 찾을 예정이니 크런치방 많이 좋아해주세요 🚀🚀
부방: 매번 방에서 즐겨주는 분들이 있어서 그 분들 보느라 행복해유🥰 앞으로도 자주 놀러와 주세요!! 이벤트 할 때마다 꿀잼이라 더 자주 하게 될듯....🤗 크립토 크런치 가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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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흉한 녀석들....
스테이블 페어 APY가 700%라니...
https://app.saber.so/#/pools
USDT-USDC 엮기
https://solfarm.io/vaults/
풀 넣기
끝.
왜 높냐?
Solfarm에서 튤립도 주고 Sunny에 지들이 넣는것도 주고 해서 높음
아 근데 Sunny 챙기고 싶어하는 사람은 하지 마셔요! Sunny 그때그때 팔고 다시 LP 묶고 하고 싶어하는 사람만 추천
#Solfarm #Sunny #Saber #Tu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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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믿보. 코인트레이너님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fUhATQghto
- 3번보세요.
By. 혁님
롤업 체인 트렌드의 시작
전문
오늘은 플랫폼 블록체인의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더리움의 수수료문제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또 한 번 불을 지핀 건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이것을 디파이 서머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이 시기에는 유니스왑v2를 필두로 수많은 디파이가 생겨 이더리움의 사용성을 매우 높여 놓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수수료의 문제도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디파이 서머 이후로는 플랫폼 블록체인의 경쟁이었습니다.
이더리움보다 더 낮은 수수료와 더 빠른 전송을 무기로 이더리움에 상주하고 있는 자본을 끌어오는 게 그들의 목표였습니다.
저는 이트렌드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자본을 꽤 글어온 체인들은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겠지만
지금까지 끌어오지 못한 체인 중 대부분은 당분간 급격한 성장이 힘들다다고 생각하거든요.
플랫폼 블록체인의 다른 트렌드를 이야기하기 전에 이번 트렌드의 결론을 나름대로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BSC,솔라나,폴리곤 정도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은 블록체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의 흐름을 잘 보여주는 것은 대표 탈중앙화 거래소의 거래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세 개의 블록체인의 대표 덱스(탈중앙화 거래소)들은
꾸준한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고 이들의 거래량은 이더리움 덱스들에 버금갑니다.
펜케이크 스왑,레이디움,퀵 스왑 등은 총 덱스 중 10위권에 들어가는 거래소들로 성장했습니다.
이외에도 성장한 블록체인들이 있겠지만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거래소들은 위의 세 개라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 결론은 생각보다 자본이 이더리움에서 빠져나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최근 이더리움의 수수료는 다시 100GWEI근처로 올라 많이 비싼데도 불구하고 유니스왑은 가장 많은 거래량을 내고 있고요.
디파이들의 이주는 거의 일어나지 않았고 그나마 스시스왑 정도가 폴리곤 체인을 지원한 뉴스가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더리움의 NFT 시장이 더 큰 이슈였던 것도 같고요.
플랫폼 블록체인의 경쟁 트렌드가 거의 끝나간다고 예상하는 이유는 롤업 체인들이 가시권에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비트럼은 저번주에 메인넷이 출시가 되었고 수많은 이더리움 앱의 이주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주가 거의 없었던 플랫폼 블록체인들과 비교해보면 아비트럼 롤업의 이주는 매우 많은 수준입니다.
아비트럼 유니스왑은 아직 오라클이 해결되지 않아 정확한 가격이 뜨진 않지만 곧 링크의 도움를 받아 해결될 문제이고요
옵티미즘의 경우 아직 알파버전이긴 하지만 유니스왑 강ㅌ은 앱은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대충 테스트를 해보니 메인 넷에서 유니스왑을 사용할 떄 약 80달러가 나오는데
아비트럼이나 옵티미즘에서는 6~9달러 정도 나오는 것 같고요. 약1/10 가격이긴 하지만 아직도 비싸 보이긴 합니다.
롤업의 데이터는 주기적으로 메인 넷에 저장되기 때문에 롤업의 수수료는 메인 넷의 수수료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롤업 체인의 사용이 많아져야 메인 넷의 트랜잭션 수가 줄어들고 롤업 체인의 수수료는 낮아질 겁니다.
그리고 1/10에서 1/100로 줄어들도록 개발되어질테고요.
앞으로 시작될 또는 이미 시작된 롤업 경쟁의 트렌드는 메인넷의 자본을 롤업 체인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앱의 입장에선 롤업으로 가는 것은 매우 이득입니다.
최근 DYDX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고요.DYDX는 이더리움 메인 넷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던 거래소였습니다.
마진을 지원하는 탈중앙화 거래소인데 가스비와 속도의 문제로 꾸준하게 사용되지는 못했거든요.
하지만 스타크 엑스의 ZK롤업 체인으로 간 이후로는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L2중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가져오고 있고 덱스 중에서도 10위권 안에 들어갑니다.
거기다가 블록체인에선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오더북 형식의 거래소고요.
DYDX의 성공은 다른 앱들을 롤업 체인으로 이주하게 만드는데 충분한 동기입니다.
지금 유니스왑 V3는 하루에 1조 원어치의 거래량을 내고 있는데 이것이 하나의 롤업에서 사용된다면 웬만한 중앙화 거래소의 거래량을 압도할 것이니깐요.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롤업은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사용자 경험이 동일하거든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의 경우 이더리움을 포크하고 메타마스크도 지원했지만, 이더 대신에 BNB를 사용하는 것이 사용자 경험면에서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익스플로러와 앱들도 전부 다르고요.
하지만 롤업 체인은 앱들이 이주해오고 중앙화 거래소의 지원까지 이뤄진다면 지금과 거의 같은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L1,즉 이더리움 메인체인을 사용할 시 업비트에서 이더를 구매해 이더를 메타마스크로 전송하고 유니스왑을 사용했던 것처럼
업비트가 L2를 지원한다면 똑같이 이더를 구매해 이더를 메타마스크로 전송하고 유니 스왑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타마스크에서 다른 체인을 사용한다는 것 외에는 아예 같으며 이 경우 굳이 L1인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업비트에서 L2의 지원을 하지 않더라도 코인베이스는 이미 옵티미즘으로 출금을 지원하기로 했고요.
다른 중앙화 거래소들도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Hop exchange나 celer등을 사용하면 L2에서 L2로의 자본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비트럼에서 옵티미즘으로 가는데 굳이 L1을 사용하지 않고 자본을 이동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L1의 트랜잭션 숫자는 롤업이 더 많이 사용되면 사용될수록 줄어들 것이고 수수료도 줄어들 것입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더 싼 롤업 체인을 놔두고 굳이 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할 필요가 없겠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롤업 체인의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경험은 비슷하게 제공하지만 TPS는 다른블록체인만큼 나오고 있고, 거기다가 안정성으로 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하니깐요.
옵티미즘이나 아비트럼은 주기적으로 메인 체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비싸지만 스타크웨어를 사용하는 DYDX에서는
메인체인에 1시간마다 저장하기떄문에 수수료가 거의 들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의 스타크엑스에서 만든 IMMUTABLEX롤업체인은 OPENSEA앱을 이주시킬 예정이고 많은 NFT앱들을 이주시킬 예정이기 떄문에
서로 다른 용도의 롤업 체인이 생겨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몇 년간은 롤업 체인들이 계속해서 성장하는 시기의 가능성이 높아 많은 기회가 이 롤업 체인들에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플랫폼 블록체인 트렌드의 변화가 드디어 롤업으로 가고 있다는 흐름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요약
플랫폼 블록체인 트렌드
디파이 서머 이후로 이더리움 수수료 문제에 불을 지핌.
그래서 이더리움보다 더 낮은 수수료와 더 빠른 전송을 무기로 이더리움의 자본을 끌어오는 플랫폼 블록체인의 경쟁이 있었음.
이 트렌드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생각함.
(먼저 이번 트렌드의 결론
첫 번째 BSC, 솔라나, 폴리곤 정도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은 블록체인들이라고 생각함.
두 번째 결론은 생각보다 자본이 이더리움에서 빠져나가지 않았음.)
플랫폼 블록체인의 경쟁 트렌드가 거의 끝나간다고 예상하는 이유는 롤업 체인들이 가시권에 나오고 있기 때문임.
아비트럼은 저번주에 메인넷이 출시가 되었고 수많은 이더리움 앱의 이주가 이뤄지고 있음.
이주가 거의 없었던 플랫폼 블록체인들과 비교해보면 아비트럼 롤업의 이주는 매우 많은 수준.
테스트를 해보니 메인 넷에서 유니스왑을 사용할 떄 약 80달러가 나오는데
아비트럼이나 옵티미즘에서는 6~9달러 정도로 약1/10 가격이긴 하지만 아직도 비싸 보이긴 함.
하지만, 수수료가 1/10에서 1/100로 줄어들도록 개발되어질테고
https://www.youtube.com/watch?v=7fUhATQghto
- 3번보세요.
By. 혁님
롤업 체인 트렌드의 시작
전문
오늘은 플랫폼 블록체인의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더리움의 수수료문제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또 한 번 불을 지핀 건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이것을 디파이 서머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이 시기에는 유니스왑v2를 필두로 수많은 디파이가 생겨 이더리움의 사용성을 매우 높여 놓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수수료의 문제도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디파이 서머 이후로는 플랫폼 블록체인의 경쟁이었습니다.
이더리움보다 더 낮은 수수료와 더 빠른 전송을 무기로 이더리움에 상주하고 있는 자본을 끌어오는 게 그들의 목표였습니다.
저는 이트렌드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자본을 꽤 글어온 체인들은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겠지만
지금까지 끌어오지 못한 체인 중 대부분은 당분간 급격한 성장이 힘들다다고 생각하거든요.
플랫폼 블록체인의 다른 트렌드를 이야기하기 전에 이번 트렌드의 결론을 나름대로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BSC,솔라나,폴리곤 정도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은 블록체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의 흐름을 잘 보여주는 것은 대표 탈중앙화 거래소의 거래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세 개의 블록체인의 대표 덱스(탈중앙화 거래소)들은
꾸준한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고 이들의 거래량은 이더리움 덱스들에 버금갑니다.
펜케이크 스왑,레이디움,퀵 스왑 등은 총 덱스 중 10위권에 들어가는 거래소들로 성장했습니다.
이외에도 성장한 블록체인들이 있겠지만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거래소들은 위의 세 개라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 결론은 생각보다 자본이 이더리움에서 빠져나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최근 이더리움의 수수료는 다시 100GWEI근처로 올라 많이 비싼데도 불구하고 유니스왑은 가장 많은 거래량을 내고 있고요.
디파이들의 이주는 거의 일어나지 않았고 그나마 스시스왑 정도가 폴리곤 체인을 지원한 뉴스가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더리움의 NFT 시장이 더 큰 이슈였던 것도 같고요.
플랫폼 블록체인의 경쟁 트렌드가 거의 끝나간다고 예상하는 이유는 롤업 체인들이 가시권에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비트럼은 저번주에 메인넷이 출시가 되었고 수많은 이더리움 앱의 이주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주가 거의 없었던 플랫폼 블록체인들과 비교해보면 아비트럼 롤업의 이주는 매우 많은 수준입니다.
아비트럼 유니스왑은 아직 오라클이 해결되지 않아 정확한 가격이 뜨진 않지만 곧 링크의 도움를 받아 해결될 문제이고요
옵티미즘의 경우 아직 알파버전이긴 하지만 유니스왑 강ㅌ은 앱은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대충 테스트를 해보니 메인 넷에서 유니스왑을 사용할 떄 약 80달러가 나오는데
아비트럼이나 옵티미즘에서는 6~9달러 정도 나오는 것 같고요. 약1/10 가격이긴 하지만 아직도 비싸 보이긴 합니다.
롤업의 데이터는 주기적으로 메인 넷에 저장되기 때문에 롤업의 수수료는 메인 넷의 수수료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롤업 체인의 사용이 많아져야 메인 넷의 트랜잭션 수가 줄어들고 롤업 체인의 수수료는 낮아질 겁니다.
그리고 1/10에서 1/100로 줄어들도록 개발되어질테고요.
앞으로 시작될 또는 이미 시작된 롤업 경쟁의 트렌드는 메인넷의 자본을 롤업 체인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앱의 입장에선 롤업으로 가는 것은 매우 이득입니다.
최근 DYDX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고요.DYDX는 이더리움 메인 넷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던 거래소였습니다.
마진을 지원하는 탈중앙화 거래소인데 가스비와 속도의 문제로 꾸준하게 사용되지는 못했거든요.
하지만 스타크 엑스의 ZK롤업 체인으로 간 이후로는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L2중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가져오고 있고 덱스 중에서도 10위권 안에 들어갑니다.
거기다가 블록체인에선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오더북 형식의 거래소고요.
DYDX의 성공은 다른 앱들을 롤업 체인으로 이주하게 만드는데 충분한 동기입니다.
지금 유니스왑 V3는 하루에 1조 원어치의 거래량을 내고 있는데 이것이 하나의 롤업에서 사용된다면 웬만한 중앙화 거래소의 거래량을 압도할 것이니깐요.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롤업은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사용자 경험이 동일하거든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의 경우 이더리움을 포크하고 메타마스크도 지원했지만, 이더 대신에 BNB를 사용하는 것이 사용자 경험면에서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익스플로러와 앱들도 전부 다르고요.
하지만 롤업 체인은 앱들이 이주해오고 중앙화 거래소의 지원까지 이뤄진다면 지금과 거의 같은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L1,즉 이더리움 메인체인을 사용할 시 업비트에서 이더를 구매해 이더를 메타마스크로 전송하고 유니스왑을 사용했던 것처럼
업비트가 L2를 지원한다면 똑같이 이더를 구매해 이더를 메타마스크로 전송하고 유니 스왑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타마스크에서 다른 체인을 사용한다는 것 외에는 아예 같으며 이 경우 굳이 L1인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업비트에서 L2의 지원을 하지 않더라도 코인베이스는 이미 옵티미즘으로 출금을 지원하기로 했고요.
다른 중앙화 거래소들도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Hop exchange나 celer등을 사용하면 L2에서 L2로의 자본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비트럼에서 옵티미즘으로 가는데 굳이 L1을 사용하지 않고 자본을 이동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L1의 트랜잭션 숫자는 롤업이 더 많이 사용되면 사용될수록 줄어들 것이고 수수료도 줄어들 것입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더 싼 롤업 체인을 놔두고 굳이 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할 필요가 없겠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롤업 체인의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경험은 비슷하게 제공하지만 TPS는 다른블록체인만큼 나오고 있고, 거기다가 안정성으로 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하니깐요.
옵티미즘이나 아비트럼은 주기적으로 메인 체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비싸지만 스타크웨어를 사용하는 DYDX에서는
메인체인에 1시간마다 저장하기떄문에 수수료가 거의 들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의 스타크엑스에서 만든 IMMUTABLEX롤업체인은 OPENSEA앱을 이주시킬 예정이고 많은 NFT앱들을 이주시킬 예정이기 떄문에
서로 다른 용도의 롤업 체인이 생겨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몇 년간은 롤업 체인들이 계속해서 성장하는 시기의 가능성이 높아 많은 기회가 이 롤업 체인들에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플랫폼 블록체인 트렌드의 변화가 드디어 롤업으로 가고 있다는 흐름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요약
플랫폼 블록체인 트렌드
디파이 서머 이후로 이더리움 수수료 문제에 불을 지핌.
그래서 이더리움보다 더 낮은 수수료와 더 빠른 전송을 무기로 이더리움의 자본을 끌어오는 플랫폼 블록체인의 경쟁이 있었음.
이 트렌드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생각함.
(먼저 이번 트렌드의 결론
첫 번째 BSC, 솔라나, 폴리곤 정도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은 블록체인들이라고 생각함.
두 번째 결론은 생각보다 자본이 이더리움에서 빠져나가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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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은 저번주에 메인넷이 출시가 되었고 수많은 이더리움 앱의 이주가 이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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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이나 옵티미즘에서는 6~9달러 정도로 약1/10 가격이긴 하지만 아직도 비싸 보이긴 함.
하지만, 수수료가 1/10에서 1/100로 줄어들도록 개발되어질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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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업 체인 트렌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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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롤업 체인의 사용이 많아지면 메인 넷의 트랜잭션 수가 줄어들고 롤업 체인의 수수료는 낮아질 것임.
앞으로 시작될 또는 이미 시작된 롤업 경쟁의 트렌드는 메인넷의 자본을 롤업 체인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함.
최근 DYDX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DYDX는 이더리움 메인 넷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던 거래소였음.
마진을 지원하는 탈중앙화 거래소인데 가스비와 속도의 문제로 꾸준하게 사용되지는 못했음.
하지만 스타크엑스의 ZK롤업 체인으로 간 이후로는 승승장구하고 있음.
L2 중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가져오고 있고 덱스 중에서도 10위권 안에 들어감.
거기다가 블록체인에선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오더북 형식의 거래소임.
DYDX의 성공은 다른 앱들을 롤업 체인으로 이주하게 만드는데 충분한 동기임.
바이낸스 스마트체인의경우 이더 대신 BNB사용,앱들도 전부 달랐음.->(사용자 경험이 달라 이더리움의 자본을 크게 끌어오지 못했다.)
롤업 체인은 앱들이 이주해오고 중앙화 거래소의 지원까지 이뤄진다면 지금과 거의 같은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음.
기존의 L1(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할 시 업비트에서 이더를 구매해 이더를 메타마스크로 전송하고 유니스왑을 사용했던 것처럼
업비트가 L2를 지원한다면 똑같이 이더를 구매해 이더를 메타마스크로 전송하고 유니 스왑을 사용할 수 있음.
업비트에서 L2의 지원을 하지 않더라도 코인베이스는 이미 옵티미즘으로 출금을 지원하기로 했음.
다른 중앙화 거래소들도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
거기다가 Hop exchange나 celer등을 사용하면 L2에서 L2로의 자본 이동이 가능.
아비트럼에서 옵티미즘으로 가는데 굳이 L1을 사용하지 않고 자본을 이동할 수 있는 것.
사용자 경험은 비슷하게 제공하지만 TPS는 다른블록체인만큼 나오고 있고, 거기다가 안정성으로 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하니까
사용자의 입장에서 더 싼 롤업 체인을 놔두고 굳이 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할 필요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L1의 트랜잭션 숫자는 롤업이 더 많이 사용되면 사용될수록 줄어들 것이고 수수료도 줄어들 것임.
그래서 앞으로는 롤업 체인의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고 생각함.
옵티미즘이나 아비트럼은 주기적으로 메인 체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비싸지만 스타크웨어를 사용하는 DYDX에서는
메인체인에 1시간마다 저장하기떄문에 수수료가 거의 들지 않음.
같은 회사의 스타크엑스에서 만든 IMMUTABLEX롤업체인은 OPENSEA앱을 이주시킬 예정이고 많은 NFT앱들을 이주시킬 예정이기 떄문에
서로 다른 용도의 롤업 체인이 생겨날 수 도 있을 것 같음.
그래서 앞으로 몇 년간은 롤업 체인들이 계속해서 성장하는 시기의 가능성이 높아 많은 기회가 이 롤업 체인들에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함.
앞으로 시작될 또는 이미 시작된 롤업 경쟁의 트렌드는 메인넷의 자본을 롤업 체인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함.
최근 DYDX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DYDX는 이더리움 메인 넷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던 거래소였음.
마진을 지원하는 탈중앙화 거래소인데 가스비와 속도의 문제로 꾸준하게 사용되지는 못했음.
하지만 스타크엑스의 ZK롤업 체인으로 간 이후로는 승승장구하고 있음.
L2 중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가져오고 있고 덱스 중에서도 10위권 안에 들어감.
거기다가 블록체인에선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오더북 형식의 거래소임.
DYDX의 성공은 다른 앱들을 롤업 체인으로 이주하게 만드는데 충분한 동기임.
바이낸스 스마트체인의경우 이더 대신 BNB사용,앱들도 전부 달랐음.->(사용자 경험이 달라 이더리움의 자본을 크게 끌어오지 못했다.)
롤업 체인은 앱들이 이주해오고 중앙화 거래소의 지원까지 이뤄진다면 지금과 거의 같은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음.
기존의 L1(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할 시 업비트에서 이더를 구매해 이더를 메타마스크로 전송하고 유니스왑을 사용했던 것처럼
업비트가 L2를 지원한다면 똑같이 이더를 구매해 이더를 메타마스크로 전송하고 유니 스왑을 사용할 수 있음.
업비트에서 L2의 지원을 하지 않더라도 코인베이스는 이미 옵티미즘으로 출금을 지원하기로 했음.
다른 중앙화 거래소들도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
거기다가 Hop exchange나 celer등을 사용하면 L2에서 L2로의 자본 이동이 가능.
아비트럼에서 옵티미즘으로 가는데 굳이 L1을 사용하지 않고 자본을 이동할 수 있는 것.
사용자 경험은 비슷하게 제공하지만 TPS는 다른블록체인만큼 나오고 있고, 거기다가 안정성으로 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하니까
사용자의 입장에서 더 싼 롤업 체인을 놔두고 굳이 이더리움 메인 체인을 사용할 필요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L1의 트랜잭션 숫자는 롤업이 더 많이 사용되면 사용될수록 줄어들 것이고 수수료도 줄어들 것임.
그래서 앞으로는 롤업 체인의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고 생각함.
옵티미즘이나 아비트럼은 주기적으로 메인 체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비싸지만 스타크웨어를 사용하는 DYDX에서는
메인체인에 1시간마다 저장하기떄문에 수수료가 거의 들지 않음.
같은 회사의 스타크엑스에서 만든 IMMUTABLEX롤업체인은 OPENSEA앱을 이주시킬 예정이고 많은 NFT앱들을 이주시킬 예정이기 떄문에
서로 다른 용도의 롤업 체인이 생겨날 수 도 있을 것 같음.
그래서 앞으로 몇 년간은 롤업 체인들이 계속해서 성장하는 시기의 가능성이 높아 많은 기회가 이 롤업 체인들에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함.
👆 여기나온 스타크엑스에서 만든 IMMUTABLE X
이번주 코인리스트에서 세일 진행합니다. 당첨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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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2 9/9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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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크립토농구 (Crypto Basketball) 🏀
인도 가상자산 거래소 CoinSwitch Kuber, $2bil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통해 유니콘 기업 달성 목표
https://techcrunch.com/2021/09/06/indian-crypto-exchange-coinswitch-kuber-in-talks-to-raise-funds-at-unicorn-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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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Indian crypto exchange CoinSwitch Kuber in talks to raise funds at unicorn valuation
Indian crypto exchange CoinSwitch Kuber is in advanced stages of talks to raise a new financing round at up to $2 billion in valuation, several sources familiar with the matter told TechCrunch. If the talks materialize in a deal, CoinSwitch Kuber will be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