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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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토와 광란의 추세추종, 가치투자, 시스템트레이딩
1. 이 채널 게재된 내용들은 언론보도, 관련 리포트 등을 참고하여 작성이므로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2.이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투자에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법적책임 등의 판단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이 채널에 언급된 종목들은 언제든지 예고없이 매도하거나 매수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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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기관 순매수 비중 상위 20
2026-09-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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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기관 순매수 비중 상위 20
2026-09-11 14:49
3👍1
9월 11일 15시00분
주도테마 주도주(등락률)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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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브리핑]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KOSPI 1.76%·KOSDAQ 1.95% 하락 마감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 위험자산 회피 심리 강화. 증시 전반 매도 압력 확대.
•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4.6조 원. KOSPI·KOSDAQ 하락 견인.
• 조선·해운 섹터 차별화.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상승세.
• 반도체·지주사 업종 약세. 글로벌 기술주 투자심리 위축 영향.
• K-컬처 섹터 방어적 흐름. 한국화장품제조 52주 신고가 경신.

🔗 https://stockeasy.intellio.kr/briefing/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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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9월 11일 ADR

🔵 KOSPI ADR
09/07 : 105.2%
09/08 : 94.1%
09/09 : 92.0%
09/10 : 93.7%
09/11 : 95.0%


🟢 KOSDAQ ADR
09/07 : 97.5%
09/08 : 87.0%
09/09 : 85.3%
09/10 : 85.0%
09/11 : 85.1%


💡 ADR(Advance-Decline Ratio): 하락 종목 수 대비 상승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t.me/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컨세서스 상향 종목

애널리스트가 컨세서스는 상향 했지만
아직 주가는 움직임이 부족한 종목

컨세서스 : 최근 3개월 추정치의 평균값
기타 : 애널리스트 한명이 추정해도 반영

https://stockeasy.intellio.kr/stock-analysis/scre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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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퀀트쟁이 입장에서
멀티팩터중에서 어떤 팩터가 가장 효율이 좋았냐고 물어보면
전략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리비전팩터가 가장 효율성이 좋았습니다.
작년과 올초 처럼 강세장에선 당연히 모멘텀팩터가 좋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수급팩터, 밸류팩터 이런것들 보다 리비전 팩터가 가장 효율이 좋았습니다.

리비전 팩터 : 기업의 실적 전망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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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들의 내집 마련 자금을 포함해, 한동안 증시로 몰리던 돈의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옮겨간 자금이 벌써 지난해 규모를 넘어섰고, 금리가 오르면서 은행으로 가는 돈도 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55859


예수금 : 107조
신용잔고 오실레이터 : 0.06
신용잔고/예탁금 비율 : 30.06

다 정상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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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마감] 에너지와 IT 하드웨어 주도 신고가 확산 속 양극화 장세

• 에너지, IT 하드웨어 주도 신고가 확산 속 양극화 장세. 52주 신고가 58종목, 신저가 63종목 기록.
• AI 하드웨어 및 IT 인프라 수급 확장, 에너지·해상 운송 섹터 구조적 강세. 고금리 속 금융 대형주도 선전.
• 금리 상승, 소비 둔화 노출 경기민감·부동산 섹터 약세. 단기 모멘텀 피로 에너지·원자재 종목 이탈.
• 주목 종목: DELL, HPE (AI 하드웨어), CVX, SHEL (에너지), FRO (해상 운송).
• 한국 영향: 반도체, AI 부품, 조선·해운주에 긍정적 수급 기대. 고밸류 성장주, 내수 유통주에는 부담.

🔗 https://stockeasy.intellio.kr/us/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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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은 왜 늘 안 해본 사람 쪽에서 나올까

밤에 유튜브를 넘기다 보면 이런 영상이 뜬다. 코드 한 줄 안 짜본 것 같은 사람이 "이제 말로 프로그램 만드는 시대"라고 설명하다가, 끝에 가서는 주목할 종목을 알려준다. 댓글창은 "정리 감사합니다"로 가득하다.

유료 주식 강의도 비슷하다. 예시 차트는 전부 잘 맞은 것들뿐이고 안 맞은 경우는 한 장도 없다. 어느 구간에서 크게 물렸고 그때 뭘 바꿨는지 같은, 몇 년 해본 사람이면 안 나올 수가 없는 얘기가 통째로 비어 있다. 그런데 목소리는 누구보다 단단하다.

AI 얘기는 더하다. 챗지피티 몇 번 써보고 그게 전부인 것처럼 말한다. 어디서 막히는지, 왜 회사에서 도입하다 흐지부지되는지는 안 나오고 "안 하면 도태된다"만 남는다.

배움에 높이가 없다는 건 안다. 초등학생이 유치원생을 가르칠 수도 있다. 다만 초등학생은 아는 만큼만 말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수강료를 안 받는다. 지금은 아는 척이 가능한 데까지 말하고 그걸 판다.

이유는 단순한 것 같다. 직접 하는 일은 느리고 대부분 실패하는데, 말하는 일은 오늘 밤에 결과가 나온다. 알고리즘도 확신에 상을 준다. "저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는 아무도 안 보고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는 터진다. 그래서 아는 사람은 조심스러워 조용해지고, 모르는 사람만 화면에 남는다.

결국 핵심은 하나다. 그 사람은 틀려도 잃는 게 없다. 영상 하나 묻히면 그만이고, 손해는 그 말을 믿고 돈을 넣은 사람이 본다. 아무것도 걸지 않은 사람의 확신은 확신이 아니라 그냥 대본이다.

그래서 요즘은 내용보다 말하는 사람을 먼저 본다. 실패한 얘기를 하는지, "이건 안 됩니다" 하는 구간이 있는지, 자기 돈과 시간을 걸었는지. 그중에서도 "그건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제일 믿음이 간다.

쓰다 보니 나도 좀 찔린다. 기준은 하나만 남겨두려 한다. 내가 틀렸을 때 누가 손해를 보는가.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1012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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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대량매매(블록딜) 비율순 TOP 20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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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브리핑] 미 증시 반등과 환율 하락에 한국 시장 상승 출발 전망

• 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 및 VIX 하락. 위험선호 심리 회복으로 국내 증시 상승 출발 기대.
• 원/달러 환율 하락. 외국인 투자자 수급 환경 개선 가능성.
• WTI 유가 102달러 돌파. 에너지/정유 섹터(S-Oil 등) 수혜 및 항공/운수 섹터(대한항공 등) 유류비 부담 우려.
• 미 국채 금리 상승. 금융 섹터(KB금융 등)는 금리 상승과 환율 하락 영향 복합 작용.
•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국인 수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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