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TYM(002900)
업종: 기계 > 산업기계, 시총: 2,339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매출액: 2,601억 | QoQ -0.9% | YoY 16.0%
영업익: 358억 | QoQ 29.7% | YoY 124.7%
순이익: 201억 | QoQ -24.2% | YoY 78.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2026.3Q | 2,601억 | 358억 | 201억 | 485원
2026.2Q | 2,625억 | 276억 | 265억 | 639원
2026.1Q | 2,897억 | 350억 | 303억 | 731원
2025.4Q | 2,169억 | 88억 | 60억 | 138원
2025.3Q | 2,242억 | 159억 | 112억 | 248원
✦포인트
영업이익 최근 5개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13.8% (직전 10.5%, 5개 분기 최대)
매출 감소(QoQ -0.9%)에도 영업이익 개선(QoQ +29.7%)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104800055
업종: 기계 > 산업기계, 시총: 2,339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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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2,601억 | QoQ -0.9% | YoY 16.0%
영업익: 358억 | QoQ 29.7% | YoY 124.7%
순이익: 201억 | QoQ -24.2% | YoY 78.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2026.3Q | 2,601억 | 358억 | 201억 | 485원
2026.2Q | 2,625억 | 276억 | 265억 | 639원
2026.1Q | 2,897억 | 350억 | 303억 | 731원
2025.4Q | 2,169억 | 88억 | 60억 | 138원
2025.3Q | 2,242억 | 159억 | 112억 | 248원
✦포인트
영업이익 최근 5개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13.8% (직전 10.5%, 5개 분기 최대)
매출 감소(QoQ -0.9%)에도 영업이익 개선(QoQ +29.7%)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104800055
❤4👏3🤔1💯1
기업명: 인크로스(216050)
업종: IT/플랫폼 > 인터넷/플랫폼, 시총: 587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매출액: 152억 | QoQ 29.5% | YoY 16.6%
영업익: 54억 | QoQ 91.3% | YoY 48.2%
순이익: 53억 | QoQ 100.1% | YoY 43.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2026.3Q | 152억 | 54억 | 53억 | 434원
2026.2Q | 117억 | 28억 | 26억 | 213원
2026.1Q | 105억 | 15억 | 20억 | 158원
2025.4Q | 170억 | 36억 | 36억 | 277원
2025.3Q | 130억 | 36억 | 37억 | 286원
✦포인트
영업이익·순이익·EPS 최근 5개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35.5% (직전 23.9%, 5개 분기 최대)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QoQ +29.5% · +91.3%)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104900139
업종: IT/플랫폼 > 인터넷/플랫폼, 시총: 587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매출액: 152억 | QoQ 29.5% | YoY 16.6%
영업익: 54억 | QoQ 91.3% | YoY 48.2%
순이익: 53억 | QoQ 100.1% | YoY 43.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2026.3Q | 152억 | 54억 | 53억 | 434원
2026.2Q | 117억 | 28억 | 26억 | 213원
2026.1Q | 105억 | 15억 | 20억 | 158원
2025.4Q | 170억 | 36억 | 36억 | 277원
2025.3Q | 130억 | 36억 | 37억 | 286원
✦포인트
영업이익·순이익·EPS 최근 5개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35.5% (직전 23.9%, 5개 분기 최대)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QoQ +29.5% · +91.3%)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104900139
❤3🤔1
계좌에 −30% 파란불이 떴을 때 꼭 듣는 말이 있다.
"평단 낮추면 금방 본전 온다."
진짜인지 통계로 세어 봤다.
2016년부터 10년 동안 산 건 53만 건을 따라갔다. 상장폐지된 종목도 다 넣었다.
아무 종목이나 사도 두 번에 한 번은 1년 안에 −30%를 맞았다.
그리고 −30% 물린 종목이 1년 안에 본전 온 건 열 개 중 네 개였다.
물타기를 하면 평단 회복은 66%까지 올라간다.
그런데 더 넣은 돈이 지수보다 나았던 건 37%뿐이었고,
열에 여섯은 거기서 20% 더 빠졌다. 비중을 두 배로 늘린 상태에서.
그럼 돌아온 종목은 뭐가 달랐을까.
시장 전체가 빠질 때 같이 빠진 흑자 회사는 물탄 돈이 1년 뒤 중앙값 +10.6%.
시장은 멀쩡한데 혼자 빠진 적자 회사는 −23.3%였다.
대형주라고 더 잘 돌아오지도 않았다.
본전은 기다린다고 오는 게 아니었다. 왜 빠졌는지가 갈랐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64419475
"평단 낮추면 금방 본전 온다."
진짜인지 통계로 세어 봤다.
2016년부터 10년 동안 산 건 53만 건을 따라갔다. 상장폐지된 종목도 다 넣었다.
아무 종목이나 사도 두 번에 한 번은 1년 안에 −30%를 맞았다.
그리고 −30% 물린 종목이 1년 안에 본전 온 건 열 개 중 네 개였다.
물타기를 하면 평단 회복은 66%까지 올라간다.
그런데 더 넣은 돈이 지수보다 나았던 건 37%뿐이었고,
열에 여섯은 거기서 20% 더 빠졌다. 비중을 두 배로 늘린 상태에서.
그럼 돌아온 종목은 뭐가 달랐을까.
시장 전체가 빠질 때 같이 빠진 흑자 회사는 물탄 돈이 1년 뒤 중앙값 +10.6%.
시장은 멀쩡한데 혼자 빠진 적자 회사는 −23.3%였다.
대형주라고 더 잘 돌아오지도 않았다.
본전은 기다린다고 오는 게 아니었다. 왜 빠졌는지가 갈랐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64419475
NAVER
물타기 투자에 도움이 될까?
계좌를 열었는데 한 종목이 파랗게 −30%다.
❤20😭4👍1😡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기업명: 인크로스(216050) 업종: IT/플랫폼 > 인터넷/플랫폼, 시총: 587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매출액: 152억 | QoQ 29.5% | YoY 16.6% 영업익: 54억 | QoQ 91.3% | YoY 48.2% 순이익: 53억 | QoQ 100.1% | YoY 43.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인크로스 (216050) IR 요약
3분기 · 7~9월
회사 설명
• 광고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취급고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 매출 성장에 수반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통합 마케팅 강화를 통해 게임 업종 및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의 대형 캠페인을 수주했습니다.
• 커머스사업은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3분기 실적 · 7~9월 · 연결
• 매출: 15,167백만원
• 영업이익: 5,405백만원
• 영업이익률: 35.6%
• 당기순이익: 5,298백만원
• EBITDA: 5,787백만원
위험 요인 · 회사 설명
• 커머스 사업의 경우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이 감소하면서 매출이 역성장하는 부담 요인이 존재합니다.
다음 확인 사항 · 실적 해석
• 다음 분기 연말 대형 프로모션 및 겨울 시즌 상품 강화를 통해 커머스 부문의 거래액과 매출이 회복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신규 커머스 운영 대행과 AI 신규 플랫폼 출시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실적 기여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3분기 · 7~9월
회사 설명
• 광고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취급고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 매출 성장에 수반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통합 마케팅 강화를 통해 게임 업종 및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의 대형 캠페인을 수주했습니다.
• 커머스사업은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3분기 실적 · 7~9월 · 연결
• 매출: 15,167백만원
• 영업이익: 5,405백만원
• 영업이익률: 35.6%
• 당기순이익: 5,298백만원
• EBITDA: 5,787백만원
위험 요인 · 회사 설명
• 커머스 사업의 경우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이 감소하면서 매출이 역성장하는 부담 요인이 존재합니다.
다음 확인 사항 · 실적 해석
• 다음 분기 연말 대형 프로모션 및 겨울 시즌 상품 강화를 통해 커머스 부문의 거래액과 매출이 회복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신규 커머스 운영 대행과 AI 신규 플랫폼 출시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실적 기여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인크로스 (216050) IR 요약 3분기 · 7~9월 회사 설명 • 광고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취급고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 매출 성장에 수반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통합 마케팅 강화를 통해 게임 업종 및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의 대형 캠페인을 수주했습니다. • 커머스사업은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3분기 실적…
인크로스 (216050) IR 분석
3분기 · 7~9월
한 줄 평가
• 본업인 광고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운영비용 통제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28.0%에서 35.6%로 큰 폭 개선되며 실적 레버리지를 증명한 분기로 판단됩니다.
실적의 질
•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15,167백만원을 기록하는 동안 연결 비용 총계는 9,762백만원으로 완만하게 통제되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한 5,405백만원에 도달했습니다. 특히 운영비용이 2,261백만원 수준으로 관리되며 매출 증대가 이익 극대화로 직결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현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 연결 인건비성 비용이 6,243백만원으로 증가 추세를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고마진 광고 중심의 외형 확장이 이를 충분히 상쇄하며 전사 영업이익률 35.6%를 달성한 것은 견고한 기초 체력을 보여줍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차이
• 당분기 영업이익 5,405백만원 대비 당기순이익은 5,298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영업외비용 37백만원 대비 큰 폭의 영업외수익 1,313백만원이 유입되었으나 법인세비용 1,383백만원이 차감되며 순이익이 영업이익 수준에 근접하게 수렴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전분기 741백만원 발생했던 영업외비용이 당분기 37백만원으로 대폭 축소되면서 영업외 부문의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순이익이 본업 영업 성과에 온전히 연동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사업부별 온도차
• 광고 사업은 대형 고객사 캠페인 수주 효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3% 늘어난 13,371백만원을 달성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반면 커머스 사업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4%, 전분기 대비 -6.8% 감소한 1,796백만원에 그쳐 주요 채널의 수요 둔화 여파를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상태로 풀이됩니다.
회사 전망이 뜻하는 것
• 회사가 제시한 계획은 연말 대형 프로모션과 겨울 시즌 상품 강화를 통해 거래액을 확대하겠다는 것으로, 커머스 부문의 외형 감소세를 성수기 집중 마케팅을 통해 만회하려는 포석으로 판단됩니다.
• 스텔라이즈 기능 고도화와 AI 리스크 센싱 플랫폼 출시를 예고한 것은 기존 매체 중개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자체 솔루션 기반의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방향성을 시사합니다.
긍정 요인
• 단기차입금과 장기차입금, 사채가 없는 무차입 경영 기조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으며,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76,138백만원으로 풍부해 경기 변동기에도 우수한 재무 완충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게임 업종과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 대상의 대형 캠페인 수주를 확대하면서 미디어렙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본업 경쟁력의 건재함을 보여줍니다.
우려 요인
• 커머스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한 1,796백만원에 그치는 등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세가 구조적인 부진으로 고착화될 경우 사업 다각화 전략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연결 기준 인건비성 비용이 6,243백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5,314백만원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향후 광고 경기 침체 시 고정비 부담이 마진을 압박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실적에서 볼 것
• 연말 프로모션과 시즌 상품 강화가 계획대로 집행되어 커머스 부문의 거래액과 매출 감소세가 실질적인 반등으로 전환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온라인 한우장터와 소노아임레디몰 등 신규 커머스 운영 대행의 확장 속도와 AI 플랫폼인 스텔라이즈의 기능 고도화가 실질적인 추가 수익원으로 안착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감률·이익률은 발표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3분기 · 7~9월
한 줄 평가
• 본업인 광고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운영비용 통제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28.0%에서 35.6%로 큰 폭 개선되며 실적 레버리지를 증명한 분기로 판단됩니다.
실적의 질
•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15,167백만원을 기록하는 동안 연결 비용 총계는 9,762백만원으로 완만하게 통제되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한 5,405백만원에 도달했습니다. 특히 운영비용이 2,261백만원 수준으로 관리되며 매출 증대가 이익 극대화로 직결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현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 연결 인건비성 비용이 6,243백만원으로 증가 추세를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고마진 광고 중심의 외형 확장이 이를 충분히 상쇄하며 전사 영업이익률 35.6%를 달성한 것은 견고한 기초 체력을 보여줍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차이
• 당분기 영업이익 5,405백만원 대비 당기순이익은 5,298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영업외비용 37백만원 대비 큰 폭의 영업외수익 1,313백만원이 유입되었으나 법인세비용 1,383백만원이 차감되며 순이익이 영업이익 수준에 근접하게 수렴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전분기 741백만원 발생했던 영업외비용이 당분기 37백만원으로 대폭 축소되면서 영업외 부문의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순이익이 본업 영업 성과에 온전히 연동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사업부별 온도차
• 광고 사업은 대형 고객사 캠페인 수주 효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3% 늘어난 13,371백만원을 달성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반면 커머스 사업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4%, 전분기 대비 -6.8% 감소한 1,796백만원에 그쳐 주요 채널의 수요 둔화 여파를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상태로 풀이됩니다.
회사 전망이 뜻하는 것
• 회사가 제시한 계획은 연말 대형 프로모션과 겨울 시즌 상품 강화를 통해 거래액을 확대하겠다는 것으로, 커머스 부문의 외형 감소세를 성수기 집중 마케팅을 통해 만회하려는 포석으로 판단됩니다.
• 스텔라이즈 기능 고도화와 AI 리스크 센싱 플랫폼 출시를 예고한 것은 기존 매체 중개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자체 솔루션 기반의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방향성을 시사합니다.
긍정 요인
• 단기차입금과 장기차입금, 사채가 없는 무차입 경영 기조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으며,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76,138백만원으로 풍부해 경기 변동기에도 우수한 재무 완충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게임 업종과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 대상의 대형 캠페인 수주를 확대하면서 미디어렙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본업 경쟁력의 건재함을 보여줍니다.
우려 요인
• 커머스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한 1,796백만원에 그치는 등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세가 구조적인 부진으로 고착화될 경우 사업 다각화 전략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연결 기준 인건비성 비용이 6,243백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5,314백만원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향후 광고 경기 침체 시 고정비 부담이 마진을 압박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실적에서 볼 것
• 연말 프로모션과 시즌 상품 강화가 계획대로 집행되어 커머스 부문의 거래액과 매출 감소세가 실질적인 반등으로 전환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온라인 한우장터와 소노아임레디몰 등 신규 커머스 운영 대행의 확장 속도와 AI 플랫폼인 스텔라이즈의 기능 고도화가 실질적인 추가 수익원으로 안착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감률·이익률은 발표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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