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실적발표 예정 · 11월 4일 (수)
총 15종목 · 시가총액순
• 카카오뱅크 (323410) · 은행 · 9.2조
• 산일전기 (062040) · 전력기기 · 4.4조
• 휴젤 (145020) · 의료기기 · 2.4조
• GS리테일 (007070) · 유통 · 1.9조
• 에스엠 (041510) · 엔터/미디어 · 1.7조
• 현대백화점 (069960) · 유통 · 1.7조
• LX인터내셔널 (001120) · 유통 · 1.5조
• 카카오게임즈 (293490) · 게임 · 1.3조
• 이노션 (214320) · 엔터/미디어 · 6,940억
• GS피앤엘 (499790) · 여행/레저 · 6,723억
• LX홀딩스 (383800) · 지주사 · 5,942억
• LX하우시스 (108670) · 건자재 · 2,529억
• 롯데하이마트 (071840) · 유통 · 1,308억
• LG헬로비전 (037560) · 통신 · 1,051억
• HL D&I (014790) · 건설 · 892억
🔗 https://stockeasy.intellio.kr/market-calendar
#실적발표
총 15종목 · 시가총액순
• 카카오뱅크 (323410) · 은행 · 9.2조
• 산일전기 (062040) · 전력기기 · 4.4조
• 휴젤 (145020) · 의료기기 · 2.4조
• GS리테일 (007070) · 유통 · 1.9조
• 에스엠 (041510) · 엔터/미디어 · 1.7조
• 현대백화점 (069960) · 유통 · 1.7조
• LX인터내셔널 (001120) · 유통 · 1.5조
• 카카오게임즈 (293490) · 게임 · 1.3조
• 이노션 (214320) · 엔터/미디어 · 6,940억
• GS피앤엘 (499790) · 여행/레저 · 6,723억
• LX홀딩스 (383800) · 지주사 · 5,942억
• LX하우시스 (108670) · 건자재 · 2,529억
• 롯데하이마트 (071840) · 유통 · 1,308억
• LG헬로비전 (037560) · 통신 · 1,051억
• HL D&I (014790) · 건설 · 89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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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스탁이지
스탁이지 - 시장신호
스탁이지 시장/섹터분석. AI 기반 주식 추세 분석 및 매매 신호 제공
❤3
[美증시 마감] 헬스케어와 방어주가 지탱한 장기 지지선과 중기 저항의 공존
• 헬스케어 및 방어주 강세 속 압축 장세. 견조한 실물 지표에도 불구하고 지수 상방 동력 제한.
• 소재·원자재 섹터 약세 지속. 원자재 가격 조정 영향으로 신저가 종목 증가.
• BRK-B, REGN 등 대형 가치주 및 헬스케어 종목 신고가 유지. 시장 하방 경직성 확보.
• 한국 영향: 현금흐름 견고한 바이오·방어주 중심 수급 압축 대응 유리. 고금리 환경 고려 시 고밸류 성장주 추격 매수 신중.
🔗 https://stockeasy.intellio.kr/us/briefing/2026-11-03
• 헬스케어 및 방어주 강세 속 압축 장세. 견조한 실물 지표에도 불구하고 지수 상방 동력 제한.
• 소재·원자재 섹터 약세 지속. 원자재 가격 조정 영향으로 신저가 종목 증가.
• BRK-B, REGN 등 대형 가치주 및 헬스케어 종목 신고가 유지. 시장 하방 경직성 확보.
• 한국 영향: 현금흐름 견고한 바이오·방어주 중심 수급 압축 대응 유리. 고금리 환경 고려 시 고밸류 성장주 추격 매수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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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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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한 줄 요약
이튼(Eaton)은 수요와 실행력의 시너지에 힘입어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세 번째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실적 하이라이트
매출액: $8.9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 인수합병 효과 +8%p 기여)
조정 EPS: $3.68(사상 최대치, 전년 동기 대비 +20%, 가이던스 중간값 대비 +$0.17 상회)
부문 마진: 25.3%(사상 최고치 기록)
유기적 성장률(Organic Growth): 전사 19% (모빌리티 제외 시 21%)
Electrical Americas: 유기적 성장 22%, 마진 29.8%(Q2 대비 +230bp 개선)
Electrical Global: 유기적 성장 27%(보이(Boyd) 인수 효과 제외 시에도 강력한 성장)
가이던스
2026년 전사 유기적 성장률 전망: 기존 11%~13%에서 13%~15%(중간값 14%)로 +200bp 상향
2026년 전사 부문 마진 범위: 24.1%~24.5% 유지
2026년 연간 조정 EPS 전망: 기존 대비 상향된 $13.70~$13.80(중간값 $13.75, 전년비 +14% 성장)
보이(Boyd) 실적 전망: 연간 매출 $19억 달러로 상향 (이튼 장부에 반영되는 금액은 $16억 달러)
2027년 시장 성장 가정: 전방 시장 약 11% 성장 예상 (역성장하는 시장 없음, 데이터 센터 및 상업용 항공우주는 두 자릿수 고성장 지속)
사업부문·제품
Electrical Americas:
데이터 센터 매출 +54% 급증, 머신 OEM 및 C&I(상업 및 기관) 부문도 고성장
수주(Orders) 사상 최초 $50억 달러 돌파, 12개월 롤링 수주 +39% 증가, 북투빌(Book-to-Bill) 1.3 유지
누적 수주잔고(Backlog) +33%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Electrical Global:
총 성장률 58%(유기적 성장 27%, 보이 인수 효과 31%)
지역별로 APAC(아시아태평양)이 약 +50%로 성장을 주도, GIS 및 EMEA는 약 +20% 성장
데이터 센터 매출 +97%, 머신 OEM +29%, 유틸리티 +21% 성장
Aerospace(항공우주):
유기적 성장 매출 +6%, 상업용 OEM 중심 강세,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인 $5.6억 달러(+33% YoY), 북투빌 1.2
Mobility(모빌리티):
매출 +10%(유기적 성장 9%), 마진 17.2%(2018년 이후 최고치, +370bp 개선)
Boyd Thermal (보이):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Triple-digit) 성장 기록, 수주잔고 전년비 3배 증가
2027년 예상 매출 $2.7억 달러(이전 가이던스 $18억 대비 크게 상향) 전망
경영진 코멘트
전략 방향: 'Lead, Invest, and Execute for Growth' 전략이 성공적으로 작동하며 회사가 빠르게 변모 중이며, 신규 캐파(CAPA)가 생산량과 마진으로 직결되고 있음.
시장 환경: 수요가 가속화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를 넘어 유틸리티, 그리드 현대화, 리쇼어링, 전동화 전반으로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음.
M&A 전략: 대형 인수합병은 일단락되었으며, 향후에는 유럽 및 아시아 중심의 볼트온(Bolt-on) 인수를 추진할 계획 (이탈리아 COL Group 인수 발표).
차세대 기술(800V DC / 고체 변압기): 미국 UL 테스트를 통과한 다중 메가와트급 매체 전압 고체 변압기 등 DC 아키텍처 전환 트렌드에서 업계 선도적 위치 확보.
Q&A 핵심
차세대 DC 및 800V 솔루션 전환 시점: AC에서 DC로의 전환은 전력 절감 효과 때문에 필연적이나 시점은 고객사 의존적임. 이튼은 AC와 DC 아키텍처 모두에 대응 가능한 'Architecture-agnostic' 포트폴리오를 보유 중.
모듈러(Modular) 솔루션 차별화 요인: 단순 조립 업체와 달리 모듈 내부의 변압기, 스위치기어, 차단기, UPS 등을 직접 설계·제조하는 수직계열화를 갖추어 비용, 리드타임, 공급 안정성 면에서 압도적 우위 확보. Fibrebond 인수를 통한 모듈러 사업은 2026년 아메리카 지역에서만 $10억 달러 매출 달성 전망.
Electrical Global 성장 지속성: 일시적 현상이 아니며, 유럽 구조조정 선제 단행, 아시아 캐파 확충,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의 결과물로 지속 가능한 성장 페지에 진입함.
2027년 아메리카(EA) 마진 및 신규 공장 영향: 대형 3상 변압기 공장이 가동을 앞두고 있으나, 과거 18개 공장 증설 과정에서 얻은 학습 효과(인력 사전 채용 및 사전 교육) 덕분에 과거 대비 혼란과 비효율성이 훨씬 적을 것임.
리스크·주의
공급망 제약(특히 항공우주 부문 일부 원자재 및 부품 수급 이슈)이 일부 존재하나 제2 소스 확보 및 인소싱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완화 중.
아메리카(EA) 마진의 경우 계절성이 존재하므로 Q4 마진을 단순 4배 곱하여 연간 추정하는 것은 주의 필요
https://stockeasy.intellio.kr/us/stock-info/ETN/earnings/transcripts
이튼(Eaton)은 수요와 실행력의 시너지에 힘입어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세 번째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실적 하이라이트
매출액: $8.9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 인수합병 효과 +8%p 기여)
조정 EPS: $3.68(사상 최대치, 전년 동기 대비 +20%, 가이던스 중간값 대비 +$0.17 상회)
부문 마진: 25.3%(사상 최고치 기록)
유기적 성장률(Organic Growth): 전사 19% (모빌리티 제외 시 21%)
Electrical Americas: 유기적 성장 22%, 마진 29.8%(Q2 대비 +230bp 개선)
Electrical Global: 유기적 성장 27%(보이(Boyd) 인수 효과 제외 시에도 강력한 성장)
가이던스
2026년 전사 유기적 성장률 전망: 기존 11%~13%에서 13%~15%(중간값 14%)로 +200bp 상향
2026년 전사 부문 마진 범위: 24.1%~24.5% 유지
2026년 연간 조정 EPS 전망: 기존 대비 상향된 $13.70~$13.80(중간값 $13.75, 전년비 +14% 성장)
보이(Boyd) 실적 전망: 연간 매출 $19억 달러로 상향 (이튼 장부에 반영되는 금액은 $16억 달러)
2027년 시장 성장 가정: 전방 시장 약 11% 성장 예상 (역성장하는 시장 없음, 데이터 센터 및 상업용 항공우주는 두 자릿수 고성장 지속)
사업부문·제품
Electrical Americas:
데이터 센터 매출 +54% 급증, 머신 OEM 및 C&I(상업 및 기관) 부문도 고성장
수주(Orders) 사상 최초 $50억 달러 돌파, 12개월 롤링 수주 +39% 증가, 북투빌(Book-to-Bill) 1.3 유지
누적 수주잔고(Backlog) +33%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Electrical Global:
총 성장률 58%(유기적 성장 27%, 보이 인수 효과 31%)
지역별로 APAC(아시아태평양)이 약 +50%로 성장을 주도, GIS 및 EMEA는 약 +20% 성장
데이터 센터 매출 +97%, 머신 OEM +29%, 유틸리티 +21% 성장
Aerospace(항공우주):
유기적 성장 매출 +6%, 상업용 OEM 중심 강세,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인 $5.6억 달러(+33% YoY), 북투빌 1.2
Mobility(모빌리티):
매출 +10%(유기적 성장 9%), 마진 17.2%(2018년 이후 최고치, +370bp 개선)
Boyd Thermal (보이):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Triple-digit) 성장 기록, 수주잔고 전년비 3배 증가
2027년 예상 매출 $2.7억 달러(이전 가이던스 $18억 대비 크게 상향) 전망
경영진 코멘트
전략 방향: 'Lead, Invest, and Execute for Growth' 전략이 성공적으로 작동하며 회사가 빠르게 변모 중이며, 신규 캐파(CAPA)가 생산량과 마진으로 직결되고 있음.
시장 환경: 수요가 가속화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를 넘어 유틸리티, 그리드 현대화, 리쇼어링, 전동화 전반으로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음.
M&A 전략: 대형 인수합병은 일단락되었으며, 향후에는 유럽 및 아시아 중심의 볼트온(Bolt-on) 인수를 추진할 계획 (이탈리아 COL Group 인수 발표).
차세대 기술(800V DC / 고체 변압기): 미국 UL 테스트를 통과한 다중 메가와트급 매체 전압 고체 변압기 등 DC 아키텍처 전환 트렌드에서 업계 선도적 위치 확보.
Q&A 핵심
차세대 DC 및 800V 솔루션 전환 시점: AC에서 DC로의 전환은 전력 절감 효과 때문에 필연적이나 시점은 고객사 의존적임. 이튼은 AC와 DC 아키텍처 모두에 대응 가능한 'Architecture-agnostic' 포트폴리오를 보유 중.
모듈러(Modular) 솔루션 차별화 요인: 단순 조립 업체와 달리 모듈 내부의 변압기, 스위치기어, 차단기, UPS 등을 직접 설계·제조하는 수직계열화를 갖추어 비용, 리드타임, 공급 안정성 면에서 압도적 우위 확보. Fibrebond 인수를 통한 모듈러 사업은 2026년 아메리카 지역에서만 $10억 달러 매출 달성 전망.
Electrical Global 성장 지속성: 일시적 현상이 아니며, 유럽 구조조정 선제 단행, 아시아 캐파 확충,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의 결과물로 지속 가능한 성장 페지에 진입함.
2027년 아메리카(EA) 마진 및 신규 공장 영향: 대형 3상 변압기 공장이 가동을 앞두고 있으나, 과거 18개 공장 증설 과정에서 얻은 학습 효과(인력 사전 채용 및 사전 교육) 덕분에 과거 대비 혼란과 비효율성이 훨씬 적을 것임.
리스크·주의
공급망 제약(특히 항공우주 부문 일부 원자재 및 부품 수급 이슈)이 일부 존재하나 제2 소스 확보 및 인소싱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완화 중.
아메리카(EA) 마진의 경우 계절성이 존재하므로 Q4 마진을 단순 4배 곱하여 연간 추정하는 것은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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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1
기업명: TYM(002900)
업종: 기계 > 산업기계, 시총: 2,339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매출액: 2,601억 | QoQ -0.9% | YoY 16.0%
영업익: 358억 | QoQ 29.7% | YoY 124.7%
순이익: 201억 | QoQ -24.2% | YoY 78.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2026.3Q | 2,601억 | 358억 | 201억 | 485원
2026.2Q | 2,625억 | 276억 | 265억 | 639원
2026.1Q | 2,897억 | 350억 | 303억 | 731원
2025.4Q | 2,169억 | 88억 | 60억 | 138원
2025.3Q | 2,242억 | 159억 | 112억 | 248원
✦포인트
영업이익 최근 5개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13.8% (직전 10.5%, 5개 분기 최대)
매출 감소(QoQ -0.9%)에도 영업이익 개선(QoQ +29.7%)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104800055
업종: 기계 > 산업기계, 시총: 2,339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매출액: 2,601억 | QoQ -0.9% | YoY 16.0%
영업익: 358억 | QoQ 29.7% | YoY 124.7%
순이익: 201억 | QoQ -24.2% | YoY 78.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2026.3Q | 2,601억 | 358억 | 201억 | 485원
2026.2Q | 2,625억 | 276억 | 265억 | 639원
2026.1Q | 2,897억 | 350억 | 303억 | 731원
2025.4Q | 2,169억 | 88억 | 60억 | 138원
2025.3Q | 2,242억 | 159억 | 112억 | 248원
✦포인트
영업이익 최근 5개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13.8% (직전 10.5%, 5개 분기 최대)
매출 감소(QoQ -0.9%)에도 영업이익 개선(QoQ +29.7%)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104800055
❤4👏3🤔1💯1
기업명: 인크로스(216050)
업종: IT/플랫폼 > 인터넷/플랫폼, 시총: 587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매출액: 152억 | QoQ 29.5% | YoY 16.6%
영업익: 54억 | QoQ 91.3% | YoY 48.2%
순이익: 53억 | QoQ 100.1% | YoY 43.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2026.3Q | 152억 | 54억 | 53억 | 434원
2026.2Q | 117억 | 28억 | 26억 | 213원
2026.1Q | 105억 | 15억 | 20억 | 158원
2025.4Q | 170억 | 36억 | 36억 | 277원
2025.3Q | 130억 | 36억 | 37억 | 286원
✦포인트
영업이익·순이익·EPS 최근 5개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35.5% (직전 23.9%, 5개 분기 최대)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QoQ +29.5% · +91.3%)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104900139
업종: IT/플랫폼 > 인터넷/플랫폼, 시총: 587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매출액: 152억 | QoQ 29.5% | YoY 16.6%
영업익: 54억 | QoQ 91.3% | YoY 48.2%
순이익: 53억 | QoQ 100.1% | YoY 43.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2026.3Q | 152억 | 54억 | 53억 | 434원
2026.2Q | 117억 | 28억 | 26억 | 213원
2026.1Q | 105억 | 15억 | 20억 | 158원
2025.4Q | 170억 | 36억 | 36억 | 277원
2025.3Q | 130억 | 36억 | 37억 | 286원
✦포인트
영업이익·순이익·EPS 최근 5개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35.5% (직전 23.9%, 5개 분기 최대)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QoQ +29.5% · +91.3%)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104900139
❤3🤔1
계좌에 −30% 파란불이 떴을 때 꼭 듣는 말이 있다.
"평단 낮추면 금방 본전 온다."
진짜인지 통계로 세어 봤다.
2016년부터 10년 동안 산 건 53만 건을 따라갔다. 상장폐지된 종목도 다 넣었다.
아무 종목이나 사도 두 번에 한 번은 1년 안에 −30%를 맞았다.
그리고 −30% 물린 종목이 1년 안에 본전 온 건 열 개 중 네 개였다.
물타기를 하면 평단 회복은 66%까지 올라간다.
그런데 더 넣은 돈이 지수보다 나았던 건 37%뿐이었고,
열에 여섯은 거기서 20% 더 빠졌다. 비중을 두 배로 늘린 상태에서.
그럼 돌아온 종목은 뭐가 달랐을까.
시장 전체가 빠질 때 같이 빠진 흑자 회사는 물탄 돈이 1년 뒤 중앙값 +10.6%.
시장은 멀쩡한데 혼자 빠진 적자 회사는 −23.3%였다.
대형주라고 더 잘 돌아오지도 않았다.
본전은 기다린다고 오는 게 아니었다. 왜 빠졌는지가 갈랐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64419475
"평단 낮추면 금방 본전 온다."
진짜인지 통계로 세어 봤다.
2016년부터 10년 동안 산 건 53만 건을 따라갔다. 상장폐지된 종목도 다 넣었다.
아무 종목이나 사도 두 번에 한 번은 1년 안에 −30%를 맞았다.
그리고 −30% 물린 종목이 1년 안에 본전 온 건 열 개 중 네 개였다.
물타기를 하면 평단 회복은 66%까지 올라간다.
그런데 더 넣은 돈이 지수보다 나았던 건 37%뿐이었고,
열에 여섯은 거기서 20% 더 빠졌다. 비중을 두 배로 늘린 상태에서.
그럼 돌아온 종목은 뭐가 달랐을까.
시장 전체가 빠질 때 같이 빠진 흑자 회사는 물탄 돈이 1년 뒤 중앙값 +10.6%.
시장은 멀쩡한데 혼자 빠진 적자 회사는 −23.3%였다.
대형주라고 더 잘 돌아오지도 않았다.
본전은 기다린다고 오는 게 아니었다. 왜 빠졌는지가 갈랐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6441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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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투자에 도움이 될까?
계좌를 열었는데 한 종목이 파랗게 −30%다.
❤20😭4👍1😡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기업명: 인크로스(216050) 업종: IT/플랫폼 > 인터넷/플랫폼, 시총: 587억 공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매출액: 152억 | QoQ 29.5% | YoY 16.6% 영업익: 54억 | QoQ 91.3% | YoY 48.2% 순이익: 53억 | QoQ 100.1% | YoY 43.9% ✦최근 실적 추이 분 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인크로스 (216050) IR 요약
3분기 · 7~9월
회사 설명
• 광고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취급고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 매출 성장에 수반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통합 마케팅 강화를 통해 게임 업종 및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의 대형 캠페인을 수주했습니다.
• 커머스사업은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3분기 실적 · 7~9월 · 연결
• 매출: 15,167백만원
• 영업이익: 5,405백만원
• 영업이익률: 35.6%
• 당기순이익: 5,298백만원
• EBITDA: 5,787백만원
위험 요인 · 회사 설명
• 커머스 사업의 경우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이 감소하면서 매출이 역성장하는 부담 요인이 존재합니다.
다음 확인 사항 · 실적 해석
• 다음 분기 연말 대형 프로모션 및 겨울 시즌 상품 강화를 통해 커머스 부문의 거래액과 매출이 회복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신규 커머스 운영 대행과 AI 신규 플랫폼 출시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실적 기여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3분기 · 7~9월
회사 설명
• 광고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취급고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 매출 성장에 수반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통합 마케팅 강화를 통해 게임 업종 및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의 대형 캠페인을 수주했습니다.
• 커머스사업은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3분기 실적 · 7~9월 · 연결
• 매출: 15,167백만원
• 영업이익: 5,405백만원
• 영업이익률: 35.6%
• 당기순이익: 5,298백만원
• EBITDA: 5,787백만원
위험 요인 · 회사 설명
• 커머스 사업의 경우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이 감소하면서 매출이 역성장하는 부담 요인이 존재합니다.
다음 확인 사항 · 실적 해석
• 다음 분기 연말 대형 프로모션 및 겨울 시즌 상품 강화를 통해 커머스 부문의 거래액과 매출이 회복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신규 커머스 운영 대행과 AI 신규 플랫폼 출시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실적 기여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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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인크로스 (216050) IR 요약 3분기 · 7~9월 회사 설명 • 광고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취급고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 매출 성장에 수반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통합 마케팅 강화를 통해 게임 업종 및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의 대형 캠페인을 수주했습니다. • 커머스사업은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3분기 실적…
인크로스 (216050) IR 분석
3분기 · 7~9월
한 줄 평가
• 본업인 광고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운영비용 통제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28.0%에서 35.6%로 큰 폭 개선되며 실적 레버리지를 증명한 분기로 판단됩니다.
실적의 질
•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15,167백만원을 기록하는 동안 연결 비용 총계는 9,762백만원으로 완만하게 통제되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한 5,405백만원에 도달했습니다. 특히 운영비용이 2,261백만원 수준으로 관리되며 매출 증대가 이익 극대화로 직결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현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 연결 인건비성 비용이 6,243백만원으로 증가 추세를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고마진 광고 중심의 외형 확장이 이를 충분히 상쇄하며 전사 영업이익률 35.6%를 달성한 것은 견고한 기초 체력을 보여줍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차이
• 당분기 영업이익 5,405백만원 대비 당기순이익은 5,298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영업외비용 37백만원 대비 큰 폭의 영업외수익 1,313백만원이 유입되었으나 법인세비용 1,383백만원이 차감되며 순이익이 영업이익 수준에 근접하게 수렴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전분기 741백만원 발생했던 영업외비용이 당분기 37백만원으로 대폭 축소되면서 영업외 부문의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순이익이 본업 영업 성과에 온전히 연동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사업부별 온도차
• 광고 사업은 대형 고객사 캠페인 수주 효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3% 늘어난 13,371백만원을 달성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반면 커머스 사업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4%, 전분기 대비 -6.8% 감소한 1,796백만원에 그쳐 주요 채널의 수요 둔화 여파를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상태로 풀이됩니다.
회사 전망이 뜻하는 것
• 회사가 제시한 계획은 연말 대형 프로모션과 겨울 시즌 상품 강화를 통해 거래액을 확대하겠다는 것으로, 커머스 부문의 외형 감소세를 성수기 집중 마케팅을 통해 만회하려는 포석으로 판단됩니다.
• 스텔라이즈 기능 고도화와 AI 리스크 센싱 플랫폼 출시를 예고한 것은 기존 매체 중개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자체 솔루션 기반의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방향성을 시사합니다.
긍정 요인
• 단기차입금과 장기차입금, 사채가 없는 무차입 경영 기조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으며,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76,138백만원으로 풍부해 경기 변동기에도 우수한 재무 완충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게임 업종과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 대상의 대형 캠페인 수주를 확대하면서 미디어렙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본업 경쟁력의 건재함을 보여줍니다.
우려 요인
• 커머스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한 1,796백만원에 그치는 등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세가 구조적인 부진으로 고착화될 경우 사업 다각화 전략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연결 기준 인건비성 비용이 6,243백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5,314백만원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향후 광고 경기 침체 시 고정비 부담이 마진을 압박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실적에서 볼 것
• 연말 프로모션과 시즌 상품 강화가 계획대로 집행되어 커머스 부문의 거래액과 매출 감소세가 실질적인 반등으로 전환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온라인 한우장터와 소노아임레디몰 등 신규 커머스 운영 대행의 확장 속도와 AI 플랫폼인 스텔라이즈의 기능 고도화가 실질적인 추가 수익원으로 안착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감률·이익률은 발표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3분기 · 7~9월
한 줄 평가
• 본업인 광고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운영비용 통제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28.0%에서 35.6%로 큰 폭 개선되며 실적 레버리지를 증명한 분기로 판단됩니다.
실적의 질
•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15,167백만원을 기록하는 동안 연결 비용 총계는 9,762백만원으로 완만하게 통제되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한 5,405백만원에 도달했습니다. 특히 운영비용이 2,261백만원 수준으로 관리되며 매출 증대가 이익 극대화로 직결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현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 연결 인건비성 비용이 6,243백만원으로 증가 추세를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고마진 광고 중심의 외형 확장이 이를 충분히 상쇄하며 전사 영업이익률 35.6%를 달성한 것은 견고한 기초 체력을 보여줍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차이
• 당분기 영업이익 5,405백만원 대비 당기순이익은 5,298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영업외비용 37백만원 대비 큰 폭의 영업외수익 1,313백만원이 유입되었으나 법인세비용 1,383백만원이 차감되며 순이익이 영업이익 수준에 근접하게 수렴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전분기 741백만원 발생했던 영업외비용이 당분기 37백만원으로 대폭 축소되면서 영업외 부문의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순이익이 본업 영업 성과에 온전히 연동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사업부별 온도차
• 광고 사업은 대형 고객사 캠페인 수주 효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3% 늘어난 13,371백만원을 달성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반면 커머스 사업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4%, 전분기 대비 -6.8% 감소한 1,796백만원에 그쳐 주요 채널의 수요 둔화 여파를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상태로 풀이됩니다.
회사 전망이 뜻하는 것
• 회사가 제시한 계획은 연말 대형 프로모션과 겨울 시즌 상품 강화를 통해 거래액을 확대하겠다는 것으로, 커머스 부문의 외형 감소세를 성수기 집중 마케팅을 통해 만회하려는 포석으로 판단됩니다.
• 스텔라이즈 기능 고도화와 AI 리스크 센싱 플랫폼 출시를 예고한 것은 기존 매체 중개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자체 솔루션 기반의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방향성을 시사합니다.
긍정 요인
• 단기차입금과 장기차입금, 사채가 없는 무차입 경영 기조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으며,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76,138백만원으로 풍부해 경기 변동기에도 우수한 재무 완충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게임 업종과 공공기관 등 주요 광고주 대상의 대형 캠페인 수주를 확대하면서 미디어렙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본업 경쟁력의 건재함을 보여줍니다.
우려 요인
• 커머스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한 1,796백만원에 그치는 등 주요 운영 채널의 거래액 감소세가 구조적인 부진으로 고착화될 경우 사업 다각화 전략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연결 기준 인건비성 비용이 6,243백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5,314백만원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향후 광고 경기 침체 시 고정비 부담이 마진을 압박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실적에서 볼 것
• 연말 프로모션과 시즌 상품 강화가 계획대로 집행되어 커머스 부문의 거래액과 매출 감소세가 실질적인 반등으로 전환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온라인 한우장터와 소노아임레디몰 등 신규 커머스 운영 대행의 확장 속도와 AI 플랫폼인 스텔라이즈의 기능 고도화가 실질적인 추가 수익원으로 안착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감률·이익률은 발표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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