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9월 14일 ADR
🔵 KOSPI ADR
🟢 KOSDAQ ADR
💡 ADR(Advance-Decline Ratio): 하락 종목 수 대비 상승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t.me/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 KOSPI ADR
09/08 : 94.1%
09/09 : 92.0%
09/10 : 93.7%
09/11 : 95.0%
09/14 : 87.6%🟢 KOSDAQ ADR
09/08 : 87.0%
09/09 : 85.3%
09/10 : 85.0%
09/11 : 85.1%
09/14 : 81.5%💡 ADR(Advance-Decline Ratio): 하락 종목 수 대비 상승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t.me/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스탁이지에서도 에프터마켓에 대해서 준비는 했지만
아직까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NXT 장과 마찬가지로 노이즈 성향이 강해서
실제 차트만 보는데 더 복잡해 보입니다.
천천히 지켜보시면서 거래대금이 무시할수 없을때 그때 에프터 마켓을 고민해 보시죠
어차피 개인들만 매매하면 쏠림만 심하며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건 기관,외국인 제대로 투자자들이 참여할수 있는 환경인가?
아직까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NXT 장과 마찬가지로 노이즈 성향이 강해서
실제 차트만 보는데 더 복잡해 보입니다.
천천히 지켜보시면서 거래대금이 무시할수 없을때 그때 에프터 마켓을 고민해 보시죠
어차피 개인들만 매매하면 쏠림만 심하며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건 기관,외국인 제대로 투자자들이 참여할수 있는 환경인가?
👍49❤4😡4💯3
추세추종은 미국에서 만들어진 방법입니다. 오닐이 미국 상승주를 연구해서 정리했고, 우리가 아는 신고가 매매도 거기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검증할 때 미국과 한국을 같이 돌려봤습니다. 당연히 본토에서 더 잘 나올 줄 알았고요.
결과가 반대로 갈렸습니다.
미국은 손해였습니다. 한국은 4.7년간 803거래, 총수익률 +303.4%, CAGR 34.52%, MDD -16.23%가 나왔습니다. 승률은 32%밖에 안 되는데도요.
같은 코드, 같은 규칙, 종목만 바꿨을 뿐인데 고향에서는 안 되고 뒤늦게 들어온 곳에서는 됩니다.
한동안 이게 이상했는데, 두 가지가 보이더군요.
하나는 붐빔입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컵위드핸들 핸들 고점이 어딘지 모르는 사람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 자리에 수많은 눈과 컴퓨터가 알람을 걸어두고 있죠. 한국은 아직 그 지점에 안 왔습니다. 주변에 주식 하는 분 열 명 중 몇 명이나 핸들 고점을 계산하고 계실까요.
다른 하나는 상한가 제도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크게 작동합니다. 미국은 하루에 40%든 60%든 가버리니까 돌파일에 상승분이 다 소화됩니다. 한국은 30%에서 막히니 남은 힘이 다음 날로 넘어가죠. 돌파 매수에 이만한 조건이 없습니다.
결국 엣지는 방법이 아니라 시장에 붙어 있다는 게 이번에 얻은 결론입니다. 미국에서 안 된다는 건 이 방법이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그 시장이 먼저 닳았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물론 한국도 언젠가 같은 길을 갈 겁니다. 다만 그 시점은 제가 정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가 알려주겠죠.
전체 백테스트 조건과 수치는 본문에 정리해뒀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11803147
그래서 검증할 때 미국과 한국을 같이 돌려봤습니다. 당연히 본토에서 더 잘 나올 줄 알았고요.
결과가 반대로 갈렸습니다.
미국은 손해였습니다. 한국은 4.7년간 803거래, 총수익률 +303.4%, CAGR 34.52%, MDD -16.23%가 나왔습니다. 승률은 32%밖에 안 되는데도요.
같은 코드, 같은 규칙, 종목만 바꿨을 뿐인데 고향에서는 안 되고 뒤늦게 들어온 곳에서는 됩니다.
한동안 이게 이상했는데, 두 가지가 보이더군요.
하나는 붐빔입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컵위드핸들 핸들 고점이 어딘지 모르는 사람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 자리에 수많은 눈과 컴퓨터가 알람을 걸어두고 있죠. 한국은 아직 그 지점에 안 왔습니다. 주변에 주식 하는 분 열 명 중 몇 명이나 핸들 고점을 계산하고 계실까요.
다른 하나는 상한가 제도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크게 작동합니다. 미국은 하루에 40%든 60%든 가버리니까 돌파일에 상승분이 다 소화됩니다. 한국은 30%에서 막히니 남은 힘이 다음 날로 넘어가죠. 돌파 매수에 이만한 조건이 없습니다.
결국 엣지는 방법이 아니라 시장에 붙어 있다는 게 이번에 얻은 결론입니다. 미국에서 안 된다는 건 이 방법이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그 시장이 먼저 닳았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물론 한국도 언젠가 같은 길을 갈 겁니다. 다만 그 시점은 제가 정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가 알려주겠죠.
전체 백테스트 조건과 수치는 본문에 정리해뒀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11803147
NAVER
신고가매매 미국에서는 손해, 한국에서는 수익
추세추종은 미국에서 시작된 방법입니다.
❤43👍4😡2
[美증시 마감] 헬스케어·에너지주가 주도하는 선별 장세 속 지지선 시험
• 헬스케어·에너지주 강세, 경기민감주 약세 속 선별 장세. 고금리 환경 속 현금흐름 견조한 섹터로 자금 이동.
•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 기업 주목. 필수 엔드포인트 보안 및 계정 인증 관련 매수세 집중.
• 대형 기술주 및 하드웨어 체인 리더십 이탈. 서버·반도체 등 기존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일부 종목 약세.
• 한국 영향: 원자재 부담 경기민감주보다 해운/조선, 사이버보안 등 개별 모멘텀 보유 종목 중심 대응 필요.
🔗 https://stockeasy.intellio.kr/us/briefing
• 헬스케어·에너지주 강세, 경기민감주 약세 속 선별 장세. 고금리 환경 속 현금흐름 견조한 섹터로 자금 이동.
•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 기업 주목. 필수 엔드포인트 보안 및 계정 인증 관련 매수세 집중.
• 대형 기술주 및 하드웨어 체인 리더십 이탈. 서버·반도체 등 기존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일부 종목 약세.
• 한국 영향: 원자재 부담 경기민감주보다 해운/조선, 사이버보안 등 개별 모멘텀 보유 종목 중심 대응 필요.
🔗 https://stockeasy.intellio.kr/us/briefing
stockeasy.intellio.kr
스탁이지 - AI 기반 주식 투자 분석 솔루션
AI 기반 심층 분석으로 복잡한 금융 데이터 속 숨겨진 맥락을 찾아내어, 투자자가 더 빠르고 정확한 투자 판단을 내리도록 지원합니다.
❤3
[장전브리핑] 미 기술주 약세 및 환율 상승에 코스피 약세 출발 전망
• 미 기술주 약세 및 원/달러 환율 상승. 외국인 수급 부담 및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하방 압력 예상.
• WTI 유가 100달러 상회 지속. 정유주(S-Oil 등)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 있으나, 제조업 원가 부담 우려도 공존.
• 지정학적 위험 지속으로 방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른 강세 연장 가능성.
• 가상자산 시장 반등은 위험자산 완화 심리 일부 반영하나, 국내 증시 영향은 제한적.
🔗 https://stockeasy.intellio.kr/briefing/276
• 미 기술주 약세 및 원/달러 환율 상승. 외국인 수급 부담 및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하방 압력 예상.
• WTI 유가 100달러 상회 지속. 정유주(S-Oil 등)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 있으나, 제조업 원가 부담 우려도 공존.
• 지정학적 위험 지속으로 방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른 강세 연장 가능성.
• 가상자산 시장 반등은 위험자산 완화 심리 일부 반영하나, 국내 증시 영향은 제한적.
🔗 https://stockeasy.intellio.kr/briefing/276
스탁이지
미 기술주 약세 및 환율 상승에 코스피 약세 출발 전망
미 기술주 하락과 원/달러 환율 1,346.85원 상승 여파로 국내 증시는 반도체·기술주 중심의 하방 압력을 받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