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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브리핑]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KOSPI 상승 마감
•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와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KOSPI 상승 마감. 외국인 자금 유입 여건 개선.
• 반도체 대형주(SK하이닉스, 삼성전자) 외국인·기관 수급 집중으로 2.84% 상승. 업황 온기 수혜 기대.
• 지주사 섹터(SK스퀘어, HD현대) 밸류업 모멘텀 재점화로 5.10% 상승. 가치 재평가 기대.
• 기계·로봇 업종(로보티즈,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 산업 모멘텀 유입으로 4.25% 상승. 관련주 강세 지속.
🔗 https://stockeasy.intellio.kr/briefing/263
•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와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KOSPI 상승 마감. 외국인 자금 유입 여건 개선.
• 반도체 대형주(SK하이닉스, 삼성전자) 외국인·기관 수급 집중으로 2.84% 상승. 업황 온기 수혜 기대.
• 지주사 섹터(SK스퀘어, HD현대) 밸류업 모멘텀 재점화로 5.10% 상승. 가치 재평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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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KOSPI 상승 마감
오늘의 Why: 외국인과 기관의 3.4조 원 대 동반 순매수와 반도체·지주사 강세가 시장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KOSPI는 1.64% 상승, KOSDAQ은 2.95% 큰 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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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9월 04일 ADR
🔵 KOSPI ADR
🟢 KOSDAQ ADR
💡 ADR(Advance-Decline Ratio): 하락 종목 수 대비 상승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t.me/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 KOSPI ADR
08/31 : 130.4%
09/01 : 129.7%
09/02 : 111.9%
09/03 : 105.9%
09/04 : 107.2%🟢 KOSDAQ ADR
08/31 : 123.8%
09/01 : 116.9%
09/02 : 101.6%
09/03 : 92.1%
09/04 : 97.6%💡 ADR(Advance-Decline Ratio): 하락 종목 수 대비 상승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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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 매매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기본적인 방법론은 제가 쓴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에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비슷한 질문을 많이 받지만 제가 하나하나 답변을 드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이미 여러 번 설명드렸던 내용이거나, 책에 기본적인 내용으로 정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셔도 좋고, 부담 없이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 역시 처음 추세추종 관련 책들을 읽었을 때는
“아, 이런 방법으로 매매하는구나” 하고 어느 정도 이해는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제 매매를 하려고 하면 막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언제 매수해야 하는지,
얼마를 매수해야 하는지,
손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익이 났을 때 어떻게 비중을 늘려야 하는지.
즉, 개념은 이해하겠는데 실제 매매에 적용하려고 하면
구체적인 매매 규칙과 자금 관리 방법론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추세추종 책들이 원리와 철학은 잘 설명하고 있지만,
막상 내 돈을 가지고 매매할 때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자세하게 다루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추세추종 매매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추세추종의 원칙을 실제 매매 규칙으로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자금 관리까지 포함해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직접 매매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테스트하고, 과거까지 백테스트도 해보면서
그 과정을 정리한 것이 이 책입니다.
특히 제가 추세추종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치투자와 추세추종을 함께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매매 라는 점도 이 책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특정한 매매 기법 하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보고 → 어떤 종목을 선택하고 → 언제 매수하고 → 얼마를 투자하고 →
어디에서 손절하고 → 수익이 나면 어떻게 대응하고 → 언제 매도할 것인가
이 전체 과정을 자신만의 규칙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이런 부분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http://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276282?LINK=NVB&NaPm=ct%3Dmtmm4nzs%7Cci%3D99d1f3c335c3ff1f25c32f416310e03ce9f1724b%7Ctr%3Dboksl1%7Csn%3D5342564%7Chk%3Dc8b65fa05ff3027dddde603ca5b5d10bf5b1bd29
비슷한 질문을 많이 받지만 제가 하나하나 답변을 드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이미 여러 번 설명드렸던 내용이거나, 책에 기본적인 내용으로 정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셔도 좋고, 부담 없이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 역시 처음 추세추종 관련 책들을 읽었을 때는
“아, 이런 방법으로 매매하는구나” 하고 어느 정도 이해는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제 매매를 하려고 하면 막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언제 매수해야 하는지,
얼마를 매수해야 하는지,
손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익이 났을 때 어떻게 비중을 늘려야 하는지.
즉, 개념은 이해하겠는데 실제 매매에 적용하려고 하면
구체적인 매매 규칙과 자금 관리 방법론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추세추종 책들이 원리와 철학은 잘 설명하고 있지만,
막상 내 돈을 가지고 매매할 때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자세하게 다루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추세추종 매매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추세추종의 원칙을 실제 매매 규칙으로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자금 관리까지 포함해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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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을 정리한 것이 이 책입니다.
특히 제가 추세추종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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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요한 것은 특정한 매매 기법 하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보고 → 어떤 종목을 선택하고 → 언제 매수하고 → 얼마를 투자하고 →
어디에서 손절하고 → 수익이 나면 어떻게 대응하고 → 언제 매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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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이런 부분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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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52주 신고가를 돌파한 종목을 바로 사지 말고, 20일 이동평균선까지 눌렸을 때 사면 더 좋은 것 아닌가요?”
눌림목 매매 자체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추세추종과는 결이 다릅니다.
추세추종은 강력한 추세를 보이는 종목을 따라가는 전략입니다.
그런데 신고가 이후 주가가 내려와 20일 이동평균선까지 눌렸다는 것은 그만큼 상승 추세가 약해졌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01092262
그래서 실제로 백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기간 : 2020년 1월 ~ 2026년 9월 3일
조건은 동일하게 두고,
* 52주 신고가 매매 : 신고가 달성 시 종가 매수
* 20일 눌림목 매매 : 신고가 달성 후 60일 이내 20일선 도달 시 종가 매수
* 손절 등 매도 규칙은 동일
결과는 상당히 큰 차이가 났습니다.
52주 신고가 매매는 2022년 약세장 한 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연도에서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20일 눌림목 매매는 2020년과 2026년을 제외하면 대부분 마이너스거나 거의 본전에 가까웠습니다.
MDD 역시 눌림목 매매가 매년 더 나빴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손절 확률은 오히려 눌림목 매매가 낮다는 점입니다.
52주 신고가 매매는 매수 후 -8% 손절 확률이 약 50.2%였지만, 눌림목 매매는 25.5%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평균 수익률은 정반대였습니다.
52주 신고가 매매 : +13.93%
20일 눌림목 매매 : +2.96%
CAGR 역시 23.94% vs 2.09%로 큰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즉, 눌림목 매매는 손절을 덜 맞지만 강력한 챔피언을 잡을 가능성도 낮아집니다.
추세추종은 휩소가 많습니다. 신고가를 돌파하고 바로 실패하는 종목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몇 개의 강력한 종목이 크게 상승하면서 수많은 작은 손실을 모두 만회합니다.
반대로 눌림목 매매는 이미 한 차례 상승한 뒤 힘이 약해진 종목을 사기 때문에, 이런 강력한 챔피언이 나올 가능성이 떨어집니다.
결국 추세추종에서는 ‘싸게 사는 것’보다 ‘강한 종목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고가를 찍은 순간의 힘은 진짜 힘일 수 있지만, 눌려서 내려온 시점에는 그 힘이 이미 빠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52주 신고가를 돌파한 종목을 바로 사지 말고, 20일 이동평균선까지 눌렸을 때 사면 더 좋은 것 아닌가요?”
눌림목 매매 자체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추세추종과는 결이 다릅니다.
추세추종은 강력한 추세를 보이는 종목을 따라가는 전략입니다.
그런데 신고가 이후 주가가 내려와 20일 이동평균선까지 눌렸다는 것은 그만큼 상승 추세가 약해졌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01092262
그래서 실제로 백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기간 : 2020년 1월 ~ 2026년 9월 3일
조건은 동일하게 두고,
* 52주 신고가 매매 : 신고가 달성 시 종가 매수
* 20일 눌림목 매매 : 신고가 달성 후 60일 이내 20일선 도달 시 종가 매수
* 손절 등 매도 규칙은 동일
결과는 상당히 큰 차이가 났습니다.
52주 신고가 매매는 2022년 약세장 한 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연도에서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20일 눌림목 매매는 2020년과 2026년을 제외하면 대부분 마이너스거나 거의 본전에 가까웠습니다.
MDD 역시 눌림목 매매가 매년 더 나빴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손절 확률은 오히려 눌림목 매매가 낮다는 점입니다.
52주 신고가 매매는 매수 후 -8% 손절 확률이 약 50.2%였지만, 눌림목 매매는 25.5%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평균 수익률은 정반대였습니다.
52주 신고가 매매 : +13.93%
20일 눌림목 매매 : +2.96%
CAGR 역시 23.94% vs 2.09%로 큰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즉, 눌림목 매매는 손절을 덜 맞지만 강력한 챔피언을 잡을 가능성도 낮아집니다.
추세추종은 휩소가 많습니다. 신고가를 돌파하고 바로 실패하는 종목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몇 개의 강력한 종목이 크게 상승하면서 수많은 작은 손실을 모두 만회합니다.
반대로 눌림목 매매는 이미 한 차례 상승한 뒤 힘이 약해진 종목을 사기 때문에, 이런 강력한 챔피언이 나올 가능성이 떨어집니다.
결국 추세추종에서는 ‘싸게 사는 것’보다 ‘강한 종목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고가를 찍은 순간의 힘은 진짜 힘일 수 있지만, 눌려서 내려온 시점에는 그 힘이 이미 빠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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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 눌림목 매매, 지금도 통할까?
최근에 바쁘고 대부분 중복 요청이 많아서 백테스트 관련 포스팅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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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추세추종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52주 신고가를 돌파한 종목을 바로 사지 말고, 20일 이동평균선까지 눌렸을 때 사면 더 좋은 것 아닌가요?” 눌림목 매매 자체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추세추종과는 결이 다릅니다. 추세추종은 강력한 추세를 보이는 종목을 따라가는 전략입니다. 그런데 신고가 이후 주가가 내려와 20일 이동평균선까지 눌렸다는 것은 그만큼 상승 추세가 약해졌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https://blo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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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 눌림목 매매, 지금도 통할까? 2편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0109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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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실적과 어닝콜을 듣고 ㅠ.ㅠ
너무 안타까웠는데요
실적 하이라이트
2026 회계연도 2분기 총 매출: $2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 (환율 중립 기준 5% 감소), 동일점포매출 10% 감소.
지역별 매출 증감:
북미(North America): 8% 감소 (동일점포매출 -12%, 미국 -8%, 캐나다 보고 기준 -11% / 환율 중립 -9%).
중국 본토(China Mainland): 4% 증가 (환율 중립 기준 2% 감소, 동일점포매출 -8%).
기타 지역(Rest of World): 5% 증가 (환율 중립 기준 6% 증가, 동일점포매출 -3%).
채널별 실적:
매장 채널: 총매출 6% 감소, 글로벌 매장 수 825개, 면적 11% 증가 (순증 41개).
디지털 채널: 매출 6% 감소, 총매출의 39% 비중 ($0.9억 달러).
부문별 매출:
남성: 약 1% 감소.
여성: 4% 감소.
액세서리 및 기타: 13% 감소.
수익성 지표:
매출총이익(Gross Profit): $14.6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60.5%, 전년 동기 58.5% 대비 200bp 개선). IEEPA 관세 환급 효과 560bp 반영.
영업이익(Operating Income): $4.54억 달러 (영업이익률 18.8%, 전년 동기 20.7%). 관세 환급 세전 효과 $134.5백만 달러 포함.
희석 주당순이익(EPS): $2.92 (전년 동기 $3.10). 관세 환급 및 관련 이자(세후) 효과 $0.86 기여.
재고: 분기 말 재고 $17억 달러, 금액 기준 1% 감소, 유닛 기준 약 7% 감소.
가이던스
2026년 3분기 가이던스:
매출: $22.9억 ~ $23.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 ~ 11% 감소 예상).
지역별 매출 전망: 북미 중반대(mid-teens) 감소, 중국 본토 및 기타 지역 3% ~ 5% 증가.
매출총이익률: 전년 동기 대비 약 250bp 감소 (마크다운 약 60bp 증가 예상).
SG&A 비율: 전년 동기 대비 약 800bp 디레버리지.
영업이익률: 약 6.5% (2025년 3Q 17%).
희석 EPS: $0.93 ~ $0.98 (2025년 3Q $2.59).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 $103.5억 ~ $105억 달러 (2025년 대비 5% ~ 7% 감소).
지역별 매출 전망: 북미 낮은 두 자릿수(low double digits) 감소, 중국 본토 높은 한 자릿수(high single digits) 증가, 기타 지역 한 자릿수 중반(mid-single digits) 증가.
신규 매장: 순증 약 35개 (면적 성장률 약 10%).
매출총이익률: 전년 대비 약 80bp 감소 (관세 환급 130bp 긍정적 영향 포함, 마크다운 40bp 증가).
SG&A 비율: 전년 대비 약 450bp 증가.
영업이익률: 전년 대비 약 530bp 감소.
효과적 세율: 약 30%.
희석 EPS: $9.48 ~ $9.73 (2025년 $13.26). 관세 환급 효과 $0.86 포함, 추가 환급 및 향후 자사주 매입 영향 미반영.
자본적 지출(CapEx): $6.8억 ~ $7억 달러.
사업부문·제품
여성 바텀스(Leggings): 레깅스 트렌드가 예상보다 부진하여 2분기 매출 약 20% 감소. 체형 밀착형(away-from-body) 실루엣(Groove Wide-Leg, Align Foldover Jogger, Breezily, Dance Studio Pant)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장 중.
기타 카테고리:
여성 탑스 및 아우터: Scuba, Steady State, Define 프랜차이즈 및 SuperLoft 패브릭 좋은 반응.
남성: Metal Vent Tech 티셔츠, 골프 탑스, ABC 팬츠 강세 (엘리트 홍보대사 루이스 해밀턴, 민우 리 캠페인 연계).
액세서리: 백팩은 강세이나 전체 가방 제품 약세로 13% 감소, SKU 최적화 진행 중.
경영진 코멘트
전략 및 액션 플랜: 제품 창출, 제품 활성화, 엔터프라이즈 역량 강화 등 3대 축에 집중하며, 정가 판매율 회복과 브랜드 건강성 보호를 목표로 함.
신속 대응(Chase Capabilities): 시장 반응에 맞춰 작년 대비 약 20% 더 많은 물량을 추격 생산(reordering) 중.
비용 효율화: 출장, 전문 수수료, 매장 노동 시간, 헤드카운트 증가 억제 등 비용 관리 강화. 연간 순증 매장 목표를 기존 약 40개에서 약 35개로 하향하고 팝업 스토어도 축소 (65개 -> 약 40개).
CEO 변경: 차기 CEO인 Heidi O'Neill이 다음 주 합류하여 전략과 액션 플랜을 심층 평가할 예정.
Q&A 핵심
매장 전략 및 SKU 축소 (알렉산드라 스트라톤 - 모건스탠리): 북미 매장에서 SKU 밀도를 15% 축소하여 프리미엄한 경험을 제공 중이며, 활동 및 라이프스타일별로 매장을 재구성해 가시성을 높이고 있음.
비용 구조 조정 시급성 (아이크 보루초프 - 웰스파고): 현재 탑라인 부진에 따른 디레버리지를 해결하기 위해 공급차인, 조달, 기술 분야 외에 가시적인 재량 지출 통제를 진행 중이며, 장기 성장 동력(제품·브랜드) 투자를 보호하면서 비용 구조를 재검토하고 있음.
중국 및 해외 시장 둔화 원인 (매튜 보스 - JP모건): 거시경제보다는 브랜드 센티멘트에 영향을 준 노이즈와 618 Tmall 행사의 부진이 주원인이며, 하반기 지속적인 브랜드 활성화(신규 매장 오픈, 수퍼브랜드데이, 세계 정신 건강의 날 캠페인)로 반등을 도모할 계획.
마케팅과 트래픽 문제 (폴 레주에 - 씨티): 트래픽 압박이 가장 큰 드라이버이며, 브랜드 인지도(brand heat) 회복을 위해 미드퍼넬(mid-funnel) 및 소셜 콘텐츠, 마라톤 시즌·US오픈 등 커뮤니티 이벤트 투자를 확대할 방침.
리스크·주의
브랜드 센티멘트 및 트래픽 압박: 북미 및 중국 시장에서의 부정적 소셜 미디어 언급 등으로 인해 브랜드 트래픽과 신제품 초기 반응이 일관되지 못함.
재고 및 마크다운 리스크: 정가 판매 회복 노력에도 불구하고 매출 둔화로 인해 시즌오프 클리어런스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연간 마크다운이 40bp 증가할 것으로 예상.
관세 불확실성: IEEPA 관세 환급($1.35억 달러 수령) 외에 잔여 금액($1.05억 달러)은 향후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프로세스상 불확실성이 존재함.
https://stockeasy.intellio.kr/us/stock-info/LULU/earnings/transcripts
너무 안타까웠는데요
실적 하이라이트
2026 회계연도 2분기 총 매출: $2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 (환율 중립 기준 5% 감소), 동일점포매출 10% 감소.
지역별 매출 증감:
북미(North America): 8% 감소 (동일점포매출 -12%, 미국 -8%, 캐나다 보고 기준 -11% / 환율 중립 -9%).
중국 본토(China Mainland): 4% 증가 (환율 중립 기준 2% 감소, 동일점포매출 -8%).
기타 지역(Rest of World): 5% 증가 (환율 중립 기준 6% 증가, 동일점포매출 -3%).
채널별 실적:
매장 채널: 총매출 6% 감소, 글로벌 매장 수 825개, 면적 11% 증가 (순증 41개).
디지털 채널: 매출 6% 감소, 총매출의 39% 비중 ($0.9억 달러).
부문별 매출:
남성: 약 1% 감소.
여성: 4% 감소.
액세서리 및 기타: 13% 감소.
수익성 지표:
매출총이익(Gross Profit): $14.6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60.5%, 전년 동기 58.5% 대비 200bp 개선). IEEPA 관세 환급 효과 560bp 반영.
영업이익(Operating Income): $4.54억 달러 (영업이익률 18.8%, 전년 동기 20.7%). 관세 환급 세전 효과 $134.5백만 달러 포함.
희석 주당순이익(EPS): $2.92 (전년 동기 $3.10). 관세 환급 및 관련 이자(세후) 효과 $0.86 기여.
재고: 분기 말 재고 $17억 달러, 금액 기준 1% 감소, 유닛 기준 약 7% 감소.
가이던스
2026년 3분기 가이던스:
매출: $22.9억 ~ $23.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 ~ 11% 감소 예상).
지역별 매출 전망: 북미 중반대(mid-teens) 감소, 중국 본토 및 기타 지역 3% ~ 5% 증가.
매출총이익률: 전년 동기 대비 약 250bp 감소 (마크다운 약 60bp 증가 예상).
SG&A 비율: 전년 동기 대비 약 800bp 디레버리지.
영업이익률: 약 6.5% (2025년 3Q 17%).
희석 EPS: $0.93 ~ $0.98 (2025년 3Q $2.59).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 $103.5억 ~ $105억 달러 (2025년 대비 5% ~ 7% 감소).
지역별 매출 전망: 북미 낮은 두 자릿수(low double digits) 감소, 중국 본토 높은 한 자릿수(high single digits) 증가, 기타 지역 한 자릿수 중반(mid-single digits) 증가.
신규 매장: 순증 약 35개 (면적 성장률 약 10%).
매출총이익률: 전년 대비 약 80bp 감소 (관세 환급 130bp 긍정적 영향 포함, 마크다운 40bp 증가).
SG&A 비율: 전년 대비 약 450bp 증가.
영업이익률: 전년 대비 약 530bp 감소.
효과적 세율: 약 30%.
희석 EPS: $9.48 ~ $9.73 (2025년 $13.26). 관세 환급 효과 $0.86 포함, 추가 환급 및 향후 자사주 매입 영향 미반영.
자본적 지출(CapEx): $6.8억 ~ $7억 달러.
사업부문·제품
여성 바텀스(Leggings): 레깅스 트렌드가 예상보다 부진하여 2분기 매출 약 20% 감소. 체형 밀착형(away-from-body) 실루엣(Groove Wide-Leg, Align Foldover Jogger, Breezily, Dance Studio Pant)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장 중.
기타 카테고리:
여성 탑스 및 아우터: Scuba, Steady State, Define 프랜차이즈 및 SuperLoft 패브릭 좋은 반응.
남성: Metal Vent Tech 티셔츠, 골프 탑스, ABC 팬츠 강세 (엘리트 홍보대사 루이스 해밀턴, 민우 리 캠페인 연계).
액세서리: 백팩은 강세이나 전체 가방 제품 약세로 13% 감소, SKU 최적화 진행 중.
경영진 코멘트
전략 및 액션 플랜: 제품 창출, 제품 활성화, 엔터프라이즈 역량 강화 등 3대 축에 집중하며, 정가 판매율 회복과 브랜드 건강성 보호를 목표로 함.
신속 대응(Chase Capabilities): 시장 반응에 맞춰 작년 대비 약 20% 더 많은 물량을 추격 생산(reordering) 중.
비용 효율화: 출장, 전문 수수료, 매장 노동 시간, 헤드카운트 증가 억제 등 비용 관리 강화. 연간 순증 매장 목표를 기존 약 40개에서 약 35개로 하향하고 팝업 스토어도 축소 (65개 -> 약 40개).
CEO 변경: 차기 CEO인 Heidi O'Neill이 다음 주 합류하여 전략과 액션 플랜을 심층 평가할 예정.
Q&A 핵심
매장 전략 및 SKU 축소 (알렉산드라 스트라톤 - 모건스탠리): 북미 매장에서 SKU 밀도를 15% 축소하여 프리미엄한 경험을 제공 중이며, 활동 및 라이프스타일별로 매장을 재구성해 가시성을 높이고 있음.
비용 구조 조정 시급성 (아이크 보루초프 - 웰스파고): 현재 탑라인 부진에 따른 디레버리지를 해결하기 위해 공급차인, 조달, 기술 분야 외에 가시적인 재량 지출 통제를 진행 중이며, 장기 성장 동력(제품·브랜드) 투자를 보호하면서 비용 구조를 재검토하고 있음.
중국 및 해외 시장 둔화 원인 (매튜 보스 - JP모건): 거시경제보다는 브랜드 센티멘트에 영향을 준 노이즈와 618 Tmall 행사의 부진이 주원인이며, 하반기 지속적인 브랜드 활성화(신규 매장 오픈, 수퍼브랜드데이, 세계 정신 건강의 날 캠페인)로 반등을 도모할 계획.
마케팅과 트래픽 문제 (폴 레주에 - 씨티): 트래픽 압박이 가장 큰 드라이버이며, 브랜드 인지도(brand heat) 회복을 위해 미드퍼넬(mid-funnel) 및 소셜 콘텐츠, 마라톤 시즌·US오픈 등 커뮤니티 이벤트 투자를 확대할 방침.
리스크·주의
브랜드 센티멘트 및 트래픽 압박: 북미 및 중국 시장에서의 부정적 소셜 미디어 언급 등으로 인해 브랜드 트래픽과 신제품 초기 반응이 일관되지 못함.
재고 및 마크다운 리스크: 정가 판매 회복 노력에도 불구하고 매출 둔화로 인해 시즌오프 클리어런스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연간 마크다운이 40bp 증가할 것으로 예상.
관세 불확실성: IEEPA 관세 환급($1.35억 달러 수령) 외에 잔여 금액($1.05억 달러)은 향후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프로세스상 불확실성이 존재함.
https://stockeasy.intellio.kr/us/stock-info/LULU/earnings/transcripts
❤5
IBD LIVE 에선 SK하이닉스를 긍정적으로 평가 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현재 미국 반도체·메모리 관련주 중 가장 좋은 기술적 셋업으로 평가됨.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시게이트 등은 모두 조정을 받으며 기술적으로 훼손된 상태지만, SK하이닉스는 단기 이동평균선 위에서 잘 버티며 최근 고점 돌파를 준비하는 모습.
특히 나스닥이 새로운 상승세를 시작한다면 SK하이닉스가 주도주가 될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약 50%로 삼성전자보다 앞서고 있으며, AI·메모리 성장의 핵심 기업으로 평가.
미국 시장에 새롭게 상장된 만큼 미국 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170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는지 주시하고 있음.
한국 ETF인 EWI 역시 SK하이닉스와 유사한 기술적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SK하이닉스가 ETF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함께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평가.
경쟁사 중에서는 마이크론도 비교적 건강한 모습이지만, 웨스턴디지털은 하락세가 더 뚜렷하고 극복해야 할 매물대도 많아 상대적으로 약함.
SK하이닉스가 현재 미국 반도체·메모리 관련주 중 가장 좋은 기술적 셋업으로 평가됨.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시게이트 등은 모두 조정을 받으며 기술적으로 훼손된 상태지만, SK하이닉스는 단기 이동평균선 위에서 잘 버티며 최근 고점 돌파를 준비하는 모습.
특히 나스닥이 새로운 상승세를 시작한다면 SK하이닉스가 주도주가 될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약 50%로 삼성전자보다 앞서고 있으며, AI·메모리 성장의 핵심 기업으로 평가.
미국 시장에 새롭게 상장된 만큼 미국 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170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는지 주시하고 있음.
한국 ETF인 EWI 역시 SK하이닉스와 유사한 기술적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SK하이닉스가 ETF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함께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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