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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5월 27일 ADR
🔵 KOSPI ADR
🟢 KOSDAQ ADR
💡 ADR(Advance-Decline Ratio): 상승 종목 수 대비 하락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t.me/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 KOSPI ADR
05/20 : 60.7%
05/21 : 64.0%
05/22 : 70.2%
05/26 : 68.2%
05/27 : 59.4%🟢 KOSDAQ ADR
05/20 : 56.4%
05/21 : 60.1%
05/22 : 66.0%
05/26 : 66.0%
05/27 : 57.9%💡 ADR(Advance-Decline Ratio): 상승 종목 수 대비 하락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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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관심리포트 알림 -
[KB: 계량분석]
KB Quant : 100년 전 케인즈도 알았던 ‘주도주 수급 쏠림’
김민규, 2026-05-27
- KB증권은 상승장이 중반을 지나면 간접 (펀드, ETF)에서 직접 (더 위험한 ETF나 종목)투자로 개인수급이 확산할 것을 전망했음. 현재 개인수급은 상위종목으로 쏠림이 심한 상태. 그런데 수급의 확산이 일어나도 이런 쏠림은 지속할 가능성이 큼
- 그 이유는 100년 전 케인즈가 꿰뚫은 투자의 본질에서 찾을 수 있음. 케인즈는 투자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가?"의 게임으로 규정
- 이 이론에 따르면, 이제 사람들이 주도주를 사는 이유는 "내가 좋아서"를 넘어서 "남들도 남들이 주도주를 살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의 단계. 그리고 이런식의 인지변화는 주도주가 다른 종목과 격차를 벌릴 수록 심화
☞ https://bit.ly/43t55qK
[KB: 계량분석]
KB Quant : 100년 전 케인즈도 알았던 ‘주도주 수급 쏠림’
김민규, 2026-05-27
- KB증권은 상승장이 중반을 지나면 간접 (펀드, ETF)에서 직접 (더 위험한 ETF나 종목)투자로 개인수급이 확산할 것을 전망했음. 현재 개인수급은 상위종목으로 쏠림이 심한 상태. 그런데 수급의 확산이 일어나도 이런 쏠림은 지속할 가능성이 큼
- 그 이유는 100년 전 케인즈가 꿰뚫은 투자의 본질에서 찾을 수 있음. 케인즈는 투자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가?"의 게임으로 규정
- 이 이론에 따르면, 이제 사람들이 주도주를 사는 이유는 "내가 좋아서"를 넘어서 "남들도 남들이 주도주를 살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의 단계. 그리고 이런식의 인지변화는 주도주가 다른 종목과 격차를 벌릴 수록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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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리서치 - KB증권 리서치본부
안녕하세요 KB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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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스터디 후배가 불만을 털어놨다.
자기는 반도체 산업 열심히 공부해서
SK하이닉스에 납품하는 소부장 기업을 샀는데
그냥 하이닉스 산 사람들이 수익률이 훨씬 좋아서
“스터디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어봤다.
그 회사가 하이닉스보다 더 싸냐?
성장률이 더 높냐?
구조적으로 더 좋은 회사냐?
그런데 전부 아니었다.
밸류는 더 비싸고
성장률도 더 낮고
매출도 대부분 하이닉스 의존이었다.
그럼 왜 샀냐고 물어보니
“하이닉스는 너무 많이 올라서 부담스럽고
소부장은 덜 올라서 매력적으로 보였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착각한다.
‘좋은 회사’를 찾는 게 아니라
‘못 오른 회사’를 찾는다.
그리고 그걸 가치투자라고 생각한다.
정작 시장의 대장은
“너무 유명해서”, “너무 뻔해서” 안 사고
주변부 종목에서 낙수효과를 기대한다.
과연 그게 가치투자인지
아니면 남들과 다른 투자자인 척하고 싶은 욕심인지
한번쯤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298317675
자기는 반도체 산업 열심히 공부해서
SK하이닉스에 납품하는 소부장 기업을 샀는데
그냥 하이닉스 산 사람들이 수익률이 훨씬 좋아서
“스터디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어봤다.
그 회사가 하이닉스보다 더 싸냐?
성장률이 더 높냐?
구조적으로 더 좋은 회사냐?
그런데 전부 아니었다.
밸류는 더 비싸고
성장률도 더 낮고
매출도 대부분 하이닉스 의존이었다.
그럼 왜 샀냐고 물어보니
“하이닉스는 너무 많이 올라서 부담스럽고
소부장은 덜 올라서 매력적으로 보였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착각한다.
‘좋은 회사’를 찾는 게 아니라
‘못 오른 회사’를 찾는다.
그리고 그걸 가치투자라고 생각한다.
정작 시장의 대장은
“너무 유명해서”, “너무 뻔해서” 안 사고
주변부 종목에서 낙수효과를 기대한다.
과연 그게 가치투자인지
아니면 남들과 다른 투자자인 척하고 싶은 욕심인지
한번쯤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298317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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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할수록 수익이 안 나는 이유
주식 스터디 후배 한 명이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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