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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고래와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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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재명
이재명은합니다
코스피 5000시대
윤석열 석방하라
윤석열 무죄
부정선거 OUT
전부 진짜로 한말임
https://portal.abs.xyz/stream-clips/54sbqFUBoCucoU7qsUmemX
portal.abs.xyz
윤석열 석방하라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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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에 대해서 본인은 억제할 수 있다 착각하겠지만요.
노무현과 문재인도 못했던 것을 본인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인간이 똑같은 짓을 반복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아집이 강한 겁니다. 그거는.
: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에 대해서 본인은 억제할 수 있다 착각하겠지만요.
노무현과 문재인도 못했던 것을 본인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인간이 똑같은 짓을 반복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아집이 강한 겁니다. 그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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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 벌면 이 판 뜬다 (pleasemoney)
7개월의 야핑을 마치며
1. 시작
🟠 운 좋게 들어간 리더보드
🟠 생존 전략:초기 선점
🟠 위기와 극복
🟠 야핑이 선물해 준 인생의 첫 경험들
🟠 인간관계, 그리고 자존감
💋 마치며
야핑으로 알게 된 모든 인연들,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1. 시작
벼랑 끝에서 만난 버추얼 야핑
정확히 전 재산을 청산당했을 때였습니다. 그때 인후 님께서 버추얼 야핑이라는 게 있다더라 라며 추천을 해주셔서 처음 이 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당연히 처음엔 글 한 자 한 자 쓰는 것조차 벅찼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쓰라는 거지 싶어 울면서 챗지피티를 돌려가며 꾸역꾸역 시작했습니다. 매매만 하던 제가 크립토 지식이 있을 리 만무했고, KOL도 아니었으니까요
아무리 중소기업이라도 명함 달고 승진하면 기분 좋지 않나요. 저한텐 딩가링의 붑닷펀이 딱 그랬습니다. 사실상 빈집이라 들어간 게 크지만, 비록 보상이 크지 않았어도 리더보드에 제 이름이 올라갔을 때 아 나도 뭐라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 메인으로 잡고 있던 인피넥스가 멸망하고 사람들이 매직뉴튼으로 돈을 벌었다는 소리가 들려올 때, 저는 도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난 못 먹을 거야 라고 생각했거든요. 돌이켜보니 참 멍청했습니다. 간절하다면서 시도조차 안 했던 전형적인 패배자 마인드였으니까요.
아무것도 없는 제가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초기 선점이었습니다. 보상이 적거나 잘 모르는 프로젝트라도 온보딩 되면 무조건 글을 적고 리더보드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제 말을 들어주니까요.
그때는 정말 치열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자리를 잡기 위해 하루에 4시간에서 5시간만 자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러다 문득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잊어버릴까 봐 바로 메모장에 적어두곤 했습니다. 그렇게 메모를 남겨두고 잠자리에 들 때면 내일은 이 글을 써야지 하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몸은 고단했지만 무언가에 몰입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저를 다시 뛰게 만들었습니다.
역대급 보상이었던 밈엑스(MemeX) 때, 흐름을 읽고 초기 진입하여 23위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활동과 신고로 트위터 서치 밴을 당하며 강제로 휴식을 취해야 했고, 마인드쉐어가 떨어지는 걸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리더보드가 정상화되면서 동료들이 탈락하는 걸 보고, 제 순위가 올라도 죄책감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그때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는 조언을 받아들이고 다시 달렸습니다. 더듬이 장착, 창작 그림, 앰배서더 지원, 스테이킹까지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습니다.
인생 처음으로 댓글 1,000개 넘게 달성
인생 첫 유의미한 수익 달성 (2,000달러)
많은 분들이 제가 야핑으로 큰돈을 번 줄 아시는데, 리서치 능력이 부족해 돈 되는 프로젝트를 많이 못 해서 사실 그렇게 많이 벌진 못했습니다.
야핑 덕분에 제 인생에는 참 많은 처음이 생겼습니다.
미라 네트워크: 최고의 콘텐츠 선정
코같투 님 이벤트: 할머니와의 통화로 생애 첫 당첨
고트 네트워크: 인생 처음 호텔 초대 및 코스 요리 경험
포탈 투 비트코인: 인생 첫 디스코드 그라인딩
센티언트: 롤을 따기 위해 인생 처음 노션(Notion) 사용
무엇보다 야핑을 하면서 단순히 글만 쓴 것이 아니라, 코인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크립토 시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야핑은 저에게 사람을 남겨주었습니다. 텔레그램과 트위터에서 소통하던 분들은 인간관계에 상처투성이였던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주었습니다.
솔직히 야핑을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떳떳하지 못했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드는 0원을 넘어 마이너스였던 제가, 돈 안 드는 에어드랍작과 리서치를 하기 위해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건 이것뿐이었습니다. 결국 욕하던 사람들도 나중엔 직원을 써서 야핑을 하는 시대가 오더군요. 물론 꼴 보기 싫다는 사람들도 이해합니다. 사연 없는 사람은 없으니, 그들도 그들만의 이유가 있었겠죠.
아 그래도 나도 쓸모 있는 존재였구나. 인생에서 가장 쓸모없다고 느껴지던 시기, 야핑은 저에게 다시금 제가 가치 있는 사람임을 느끼게 해 준 존재였습니다.
사이드킥, 유엑스링크, 고트네트워크, 서프, 포탈투비트코인, 인피닛, 아이리스, 하나네트워크, 영지랩스, 탈루스, 띠오리큐, 소닉, 알로라, 미라, 인피넥스. 그래도 많이 고마웠다.
야핑으로 알게 된 모든 인연들,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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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고래와 달팽이
이사진이 더 잘 나왔다길래 이것두 올림..
옆에는 무띤 레전드 크립토 매국노 레레이의 천황폐하를 향한 쌍수경례 ;;
옆에는 무띤 레전드 크립토 매국노 레레이의 천황폐하를 향한 쌍수경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