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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11 미 증시
중동 불확실성, 물가, AI 자금조달 등 투심 압박, 3대지수 하락

중동 확전 공포, 기술주 유동성 경색 우려에 증시 약세
- 미 증시는 DOW -1.87%, S&P500 -1.62%, NASDAQ -1.98% 하락. 산업재, 기술주, 임의소비재 약세, 필수소비재, 에너지 강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6%. 지난 알파벳 유증에 이어 슈퍼마이크로컴퓨터(-28.0%)의 70억 달러 규모의 주식발행 공시가 고금리 장기화 국면 속 기술주의 유동성 경색 우려를 자극. 마감후 실적 발표한 오라클(-1.5%) 역시 견조한 실적에도 자금조달 계획 발표 후 시간외 약세
- 관련해 바클레이즈는 AI 하드웨어의 자본집약적 한계가 드러나며, 공급망 전반의 EPS 희석 공포가 차익실현을 촉발하고 있다고 코멘트

트럼프의 경고, 미-이란 종전은 다시 불확실성 국면으로
- 이란의 미군 헬기 공격 이후 보복성 공격이 오가며 갈등 양상.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너무 오래 미뤘다며 대가를 치러야할 것이라 경고.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또한 오늘 이란 내 핵심시설에 대한 강한 공격을 예고하며 유가 상승폭 확대 정규장 기준 WTI $90.0(+2.1%) 마감했으나 선물시장 $91.8(+4.1%)
- 미국내 원유재고는 7주 연속 감소. EIA 주간 원유재고 전주 대비 -722.7만 배럴, 예상치 대비 큰 폭의 감소. 휘발유 재고는 +18.6만 배럴, 소폭이지만 2주 연속 증가

에너지에 의한 CPI 부담, 다만 예상치 부합
- 5월 CPI YoY +4.2% 전월비↑·컨센 부합, MoM +0.5% 전월비↓·컨센 부합. 상승분은 60%가량 에너지 가격(MoM +3.9%) 주도. 5월 근원CPI YoY +2.9% 전월비↑·컨센 부합, MoM +0.2% 전월비↓·컨센 하회
- JP모건은 인플레가 여전히 높지만 5월 고점 가능성 제시, 추가 악화 가능성 및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한적으로 진단. 다만,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올해 후반 더 높은 금리가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과를 위한 비밀작전 수행이 진행되어왔음을 공개하며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크게 하락할 것이라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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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11 미 증시 특징주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28.0%)
주식 및 주식 연계 자금 조달을 통해 $7B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 발표. 최근 수주한 $39B 규모의 AI 서버 주문 소화를 위한 부품 구매 목적. AI 하드웨어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방증하는 한편, 주주가치 희석 우려 부각되며 주가 급락

오라클(ORCL, -2.2%)
장 마감 후 실적발표. 회계연도 4분기 어닝 비트 및 연간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에도 불구, 시간외 -7%대 하락중. 클라우드인프라 매출 급증(+93% YoY), 대규모 AI 계약에 잔여수행의무(RPO) 성장 확인. 다만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예상치 하회. 또한 AI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27 회계연도에 기발표된 $20B의 ATM(At-The-Market) 주식 발행을 포함하여 총 $40B 규모의 부채 및 자본 조달을 진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주가 하락

크랙커배럴올드컨트리스토어(CBRL, +22.6%)
전일 실적발표. '25년 로고 변경에 따른 불매운동 여파에도 불구, 회계연도 3분기 깜짝 흑자 달성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주가 급등

나이키(NKE, -1.6%)
월드컵 특수 기대에도 불구, 주요 IB들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하향 소식에 주가 하락. RBC캐피탈은 투자의견을 'Outperform'→'Sector Perform', 목표주가를 $70→$50로 하향. Citi는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 $53→$47로 하향

올드도미니언프레이트(ODFL, -5.1%)
아마존(-2.5%)이 자체 LTL(혼적화물, Less-than-truckload) 화물운송서비스를 전 고객 대상으로 확대한다는 발표에 트럭운송업체 전반 약세. 아마존은 기존 아마존 물류창고로 배송하는 파트너들에게 LTL 서비스를 제공해 옴. 페덱스프레이트(-7.0%) 등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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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놀랍도록 낮게 유지되는 유가, 그 원인은?

-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막혀 있으나, 유가는 4월의 $110대 고점 수준에서 $90 미만으로 하락
- 당초 $120 이상의 유가 수준에서 수요 파괴가 점진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사상 유래 없는 운송 차질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약 400~500만bpd의 수요 파괴가 선행. 중국의 충분한 전략비축과 이에 따른 수입 수요 감소도 수요 파괴에 일조
- 단, 현재 400~700만bpd의 재고가 감소하고 있으며,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재고 감소의 충격이 누적되고 있어 일정 수준 아래로의 재고 감소는 비선형적인 유가 급등을 초래할 수 있음

URL: https://vo.la/8Ct4ybd
[LS증권 김윤정] 6/12 미 증시
중동 리스크 완화에 PPI 쇼크 불구 3대지수 강한 반등세

중동 전면전 공포 완화, 기술주 반등 및 우주항공 이목 집중
- 미 증시는 DOW +1.86%, S&P500 +1.75%, NASDAQ +2.54% 상승. 기술주, 소재, 산업재 중심으로 대부분 업종 강세, 에너지, 필수소비재만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9%로 반도체 숏커버. 다만, 전일 마감후 실적발표 및 자금조달 계획 발표한 오라클(-8.6%)은 여전한 약세
- 12일 스페이스X IPO 청약 흥행 후 우주항공·위성통신 종목 강세. 글로벌IB의 스페이스X 커버리지 개시 흐름 속, 오펜하이머는 목표주가 $190(공모가 대비 +40%), 뉴스트리트리서치 목표주가 $165(공모가 대비 +22%) 제시

트럼프 이란 공격 계획 취하, 양국 주말중 종전협상 서명 예정
- 앞서 대이란 추가 공습을 예고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계획을 취하하며 전면전 위기 극적 봉쇄. 더해, 미-이란 양국이 이번 주말 유럽에서 종전 협상 MOU 서명을 할 것이라 언급. 서명 즉시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개방될 것이라 언급에 국제유가 속락, WTI -7.7% 하락한 $85대 거래중
- 다만, 이란 외무부 측은 합의안 서명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라며 입장차

국채금리는 하락했으나 PPI 쇼크와 ECB 기준금리 인상
- 5월 PPI YoY 6.5% 전월·컨센 상회, MoM 1.1% 전월 동일·컨센 상회. 가격 상승분의 대부분은 상품가격 상승, 상품가격 상승분의 대부분은 에너지(+10.7%) 영향. 5월 근원 PPI YoY 4.9% 전월 동일·컨센 하회, MoM 0.4% 전월·컨센 하회
- ECB 3년만에 기준금리 +0.25% 인상 단행. 중동전쟁발 물가 압력에 따른 대응 차원(5월 유로존 CPI은 +3.2%를 기록해 2% 목표 상회). 시장에서는 ECB 하반기 추가 한차례 인상 전망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9만건으로 전주·컨센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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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12 미 증시 특징주

인텔(INTC, +9.3%)
BofA는 투자의견 'Underperform'→'Buy'로 2단계 상향 조정, 목표주가 $96→$135로 대폭 상향. '30년까지 $170B 규모로 성장할 서버 CPU 시장에서 $40B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또한 애플, 테라팹 등 대형 고객사와의 딜이 협상 중이라며 파운드리 사업부의 턴어라운드 기대감 언급

오라클(ORCL, -8.5%)
전일 실적발표 당시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위한 $20B 규모 자금조달 계획 발표 후 주가 약세 지속. 오라클은 $23.7B의 FCF 적자를 기록했으며, 총 $40B을 조달할 계획이라 밝힘

코어위브(CRWV, +0.1%)
신용 리스크 완화되며 관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조달비용이 크게 절감됨. 5년 만기 부채에 대한 디폴트 방어 비용은 지난 12월 최고 8.81%p에서 이달 초 최저 4.52%p까지 하락

알파벳(GOOG, +0.9%)
구글의 차세대 AI 칩인 10세대 TPU 'Icefish'의 핵심 부품 일부를 삼성전자 통해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 구글은 메인 프로세서 생산은 TSMC(1.4나노)에 맡기고, HBM과 연산 장치를 연결하는 핵심 부품인 '메모리 I/O 다이'는 삼성전자(2나노)에 분산 발주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어도비(ADBE, -6.3%)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컨센 상회하는 2분기 실적과 긍정적 3분기 가이던스 발표에도 불구, 경영진 교체 리스크에 시간외 -5%대 하락중. CEO 사임 예고(올해 3월)에 이어 CFO까지 퇴임 발표하며, 핵심 경영진의 동반 공백 우려로 호실적 퇴색

비아셋(VSAT, +18.2%)
미 우주군 우주시스템사령부의 듀얼 밴드 위성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방위·우주·위성통신 업체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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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 Vol. 182 미국 경제, 명목수치 회복과 부정적 구조 지속 혼재

- 현재의 경제지표로 인해 경기에 긍정적인 기류가 관찰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유보
- 물가 상승에 의한 경기 둔화가 갑작스럽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점은 다행이지만 여전히 유가 상승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누적되고 있는 구간으로 판단
- 6월 FOMC Preview: 점도표 상 연내 인하 전망 철회 여부가 향후 연준 행보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

URL: https://vo.la/8fJQxWa
[LS증권 김윤정] 6/15 미 증시
스페이스X 상장 흥행 및 종전 기대, 3대지수 상승 지속

스페이스X 상장 첫날 상승세, 옵션거래 및 지수편입도 임박
- 미 증시는 DOW +0.70%, S&P500 +0.50%, NASDAQ +0.31% 상승. 소재, 금융, 유틸리티 강세, 통신서비스, 헬스케어 약세
- 이란과 휴전 MOU 체결 기대감이 투자심리 전반 개선에 도움을 준 가운데,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9.2% 상승하며 시총 6위 기업 직행. 다만 장중 +30.8%까지 상승했다 되돌린 수치로 장중 변동성은 컸음
- 스페이스X의 옵션거래 개시(6/16) 및 패시브 지수 편입도 연이어 예정. FTSE Russell 및 CRSP 상장 후 5거래일, MSCI 상장 후 10거래일, 나스닥100 상장 후 15거래일 편입 예정. 다만, S&P500지수에는 조기편입 대상 미포함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5%, 글로벌IB 시선은 엇갈림
- 빅테크 움직임은 비교적 제한된 반면 인텔(+6.5%), AMD(+4.7%), Arm(+11.3%) 등 상승 뚜렷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에이전틱AI의 확산으로 서버 CPU 수요 급증을 기대, AMD와 인텔을 포함 반도체 핵심기업들의 목표주가를 상향. 모건스탠리는 반도체 병목현상 본격화로 HBM을 필두로 차세대 메모리칩 수요가 급증하며 시장이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했다고 평가
- 반면, 골드만삭스는 막대한 AI 자본지출 급증이 S&P500 ROE 압박할 가능성을 경고. 자산 증가 대비 매출 지연이 회전율과 마진 하락으로 이어지며 단기 수익성을 훼손할 위험 언급

여전히 높은 인플레 압력 속 이번주 FOMC에 귀추 주목
-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48.9 전월·컨센 상회. 휘발유 가격 하락에 따라 저소득층 상승폭 컸고 계층 구분 무관 전반적인 지표 개선세. 1년 기대인플레 4.6%로 전월비 -0.2%p이나 여전히 물가상승압력 경계. 5년 기대인플레 3.4%(-0.5%p)
-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에 국제유가 약세 불구, 국채금리 소폭 상승. 다음주 예정된 FOMC 앞둔 관망기조로 해석. 워시 신임 의장의 점도표 제출여부 등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변화와 FOMC 성명상의 금리 방향성 관련 문구 변화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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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15 미 증시 특징주

스페이스X(SPCX, +19.2%)
나스닥 신규 상장 첫날 급등. IPO공모가 주당 $135, 기업가치 약 $1.8T로 책정되며 상장. 시초가는 $150로 형성되었으며, 장중 최대 +30% 이상 상승하는 등 변동성. 종가 기준 공모가 및 시초가 상회 마감, 시가총액 약 $2.1T로 시가총액 기준 6위 안착. 반면 로켓랩(-10.8%), 버진갤러틱(-31.8%) 등 타 우주기업은 약세

엔비디아(NVDA, +0.2%)
중국 고객사 대상 에이전틱 AI 전용 CPU '베라' 세일즈 피칭 개시 및 이르면 8월 출시 전망. 한 대형 중국 클라우드 기업은 각각 2개의 베라 CPU가 탑재된 서버 300대 이상을 발주할 계획. 해당 기업은 초기 테스트용으로 시스템을 우선 도입한 후, 그 결과에 따라 공식 발주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 보도됨

AMD(AMD, +4.7%)
Citi의 투자의견 '중립'→'매수', 목표주가 $460→$575 상향 조정에 주가 강세. 메타향 맞춤형 MI450 칩 공급 기반의 6GW AI 인프라 파트너십을 통해 GPU 부문의 독자적 가치가 전체 시가총액을 상회할 것이라는 SOTP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주효함. 향후 에이전틱 AI 수요 확대로 인한 서버 CPU TAM 성장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

암홀딩스(ARM, +11.3%)
BofA의 목표주가 $245→$335 상향 조정 소식에 주가 강세. BofA는 에이전틱 AI 등장이 CPU 시장의 기회를 확대하고 인텔(+6.5%)과 AMD, 암홀딩스 기반 업체 모두를 성장시키는 강력한 수요 촉진제라 생각한다 언급. 인텔의 투자의견은 '비중 축소'→'매수'로 두 단계 상향, 목표주가 $96→$135로 상향 조정

유나이티드항공(UAL, +2.6%)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여행·항공·크루즈 업종 상승. 델타항공(+1.5%), 카니발(+3.8%), 로열캐리비안크루즈(+2.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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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혁 경제/환율] 2026 경제 하반기 전망: 개와 늑대의 시간

-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두 개의 기둥(민간소비, AI투자) 중 소비 기여는 점차 낮아질 것으로 판단. 투자 기대는 남아 있지만 AI비중에 편중. 한국 경제는 미국 AI에 의존하는 모습
- AI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해 기업들의 AI 투자가 감소할 가능성은 높지 않음. 다만 과거 사례를 바탕으로 여전히 남아있는 의심. 투자는 경제에 영향을 미치지만 원하는 생산성은 아직 시간이 필요
- 이란 사태와 고환율 영향. 고환율의 단기적 위기는 없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정적 영향 확대

URL: https://vo.la/S4LDrmS
[정다운 전략/퀀트] 어찌됐건 액션은, 시장 폭 확대 베팅

- 중동 합의 타결. 다만 핵 협상, 경제 제재, 호르무즈 등은 동상이몽
- 시장 폭이 여전히 극단적으로 좁은 상황에서, 어쨌건 중동 이슈는 확산 이벤트
- 반도체는 검증의 시간 진입 평가. 조선, 방산, 고 퀄리티 가치주(소외주, 코스닥 가치주 등)을 선호

URL: https://vo.la/mMSGWh3
[LS증권 김윤정] 6/16 미 증시
미-이란 협상 타결, 스페이스X 훈풍에 증시 환호, 기술주 강세

종전 기대로 위험선호 뚜렷, 기술주 중심의 강세
- 미 증시는 DOW +0.92%, S&P500 +1.65%, NASDAQ +3.07% 상승. 이란과의 종전 합의 타결 소식에 환호하며 기술주, 통신서비스, 산업재 등 강세, 국제유가 하락 영향 에너지주는 약세
- 위험선호심리 확산에 따라 기술주 반등 뚜렷. 엔비디아(+3.5%) 대규모 회사채 발행 소식 불구 강세, 웨스턴디지털(+16.1%), 마이크론(+10.8%) 등 반도체업종 강세
- 스페이스X(+19.6%) 상장 이틀째도 강세흐름, 앞서 오펜하이머가 제시한 목표주가 $190도 넘어섬($192.5). 한편, CFRA는 스페이스X에 대한 신중론, 매도의견 제시(목표주가 $115)

미-이란 종전 MOU 전자서명 완료, 구체 합의안은 19일 공식서명 이후 공개
- 현지시간 14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이란 종전 MOU 합의안이 최종 타결되었다는 소식 발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 및 미 해군의 즉각 봉쇄 해제 내용에 아시아 증시 상승. 공식 서명은 19일 스위스에서 예정이나, 이미 14일 양국 최고위급 전자서명이 마무리되었다고 알려짐
-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문제, 동결자금 해제 등 입장차를 보이고 있음. 향후 60일간 핵협상을 비롯 입장차 보이는 논점에 대한 협상 추이 주목 필요. 이스라엘 행보 또한 향후 변수
- 국제유가 하락 WTI $80.7(-4.8%), Brent $83.2(-4.9%)

유가 영향으로 국채금리 하락했으나, 좋지 못한 제조업 지표
- 5월 산업생산 MoM +0.1%, 전월(+0.9%)·컨센(+0.3%) 하회. 제조업생산 MoM 0.0% 보합, 전월(+0.7%) 대비 부진
- 6월 뉴욕연은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5.7, 전월·컨센 크게 하회. 반면, 원자재 가격에 연동되는 지불가격지수는 높아지고 있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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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16 미 증시 특징주

엔비디아(NVDA, +3.5%)
2021년 이후 5년만의 투자적격등급 회사채 발행 계획 발표. 2년물부터 최장 30년물(2056년 만기)까지 총 7개 트렌치를 통해 최소 $20B 규모 자금 조달 예정. 조달된 자금은 기존 부채 상환 및 차환을 포함한 일반 운영 목적으로 사용 예정

마이크론(MU, +10.8%)
6월 24일 실적 발표 앞두고 TD코웬이 목표주가를 $660→$1,500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주가 급등. 3분기 예상 EPS를 월가 컨센서스($20) 상회하는 $23로 상향

파이어플라이에어로스페이스(FLY, +4.7%)
키뱅크의 동사와 로켓랩(+6.7%)에 대한 투자의견 '섹터 비중'→'비중확대' 상향 조정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 스페이스X(+19.6%) 상장 당일 급락 분 반발매수세 유입. 한편 스페이스X는 이틀째 상승중

웨스턴디지털(WDC, +16.1%)
모건스탠리가 동사와 씨게이트(+9.4%)를 '최선호 비중확대(most-favored Overweights)' 종목으로 선정하며 목표주가 대폭 상향. 웨스턴디지털 $488→$650, 씨게이트 $767→$1,035

유나이티드항공(UAL, +2.6%)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로 국제유가 급락. 항공유 등 유류비 비용 절감 수혜 기대감에 항공주 동반 상승

폭스코퍼레이션(FOXA, -15.2%)
폭스는 로쿠(-1.9%)를 주당 $160, 기업가치 $22B에 인수하기로 합의. 다만 로쿠 주가는 지난주 피인수설에 주가 폭등했던 가운데 전액 현금 매수가 아니라는 점에 주주 실망감 유입되며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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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해외채권] 6월 ECB Review: 인상은 했지만, 긴축 신호는 제한적

- 정책금리 인상과 국채금리 하락
- 2차 파급효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연내 추가 한 차례 인상 전망

URL: https://vo.la/vPB8UJy
[LS증권 김윤정] 6/17 미 증시
유가 하락에 경기순환주로 몰리는 수요, 3대지수 혼조 마감

기술주 숨고르기 가운데 경기민감섹터로의 로테이션
- 미 증시는 DOW +0.64%, S&P500 -0.08%, NASDAQ -1.15% 혼조. 금융, 유틸리티, 산업재 등 대부분 업종 상승, 기술주, 에너지, 임의소비재 약세
- 국제유가 연일 하락 WTI $76.1(-5.8%), Brent $79.0(-5.1%). 유가 하락은 경기 회복과 기업 실적 개선 기대로 이어지며 산업재 및 금융주로의 섹터 로테이션
- JP모건은 미 증시의 단기 전망을 낙관. 이란과의 합의가 위험선호 심리를 되살렸다고 코멘트

FOMC 개시, 동결 우세 전망 속 경제전망요약 및 점도표 변화여부 주목
- 일본 BOJ는 엔저 방어 및 수입물가 상방 리스크 관리를 위해 기준금리 0.75%→1.0%로 +0.25% 인상 결정, 1995년 8월 이후 31년만의 최고치. 예정된 변화로 엔달러환율 변화는 미미(160.4엔/달러). 호주 RBA는 기준금리 동결 결정
- FOMC도 양일간 통화정책회의 시작. TD코웬은 이번 회의에서 연준이 기존 인하편향 문구를 삭제하고 인플레이션 전망 상향조정, 2026년 및 2027년 금리인하 전망 점도표 축소 등을 전망

한편, 유가 하락에도 여전한 인플레 경계 필요 주장도
- 5월 수입물가 MoM +1.9% 전월비 감소했으나 컨센 상회. 수입연료가격 +12.5%, 수입자본재 +1.3% 등 영향. AI 관련 투자 급증으로 자본재 가격 상승 자극. 5월 수출물가 MoM 1.3% 전월비 크게 감소했으나 컨센 상회
- 이란과 종전서명을 앞두고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이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있으나, 반드시 물가 안정으로 이어질 보장은 없다는 의견도 등장. 블랙록자산운용은 에너지 낙폭에 기댄 기성 물가 안정보다는 반도체·운송료 등 근원수입물가 진정이 필요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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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17 미 증시 특징주

스페이스X(SPCX, +4.8%)
AI 코딩 스타트업 Cursor를 $60B(IPO 밸류에이션 기준 지분 희석 3.4% 수준) 규모의 전량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는 최종 계약 체결 발표. 거래는 '26년 3분기 중 완료될 예정. 장중 한 때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을 웃돌기도. 또한 옵션 거래 첫날 130만 계약 돌파

퀄컴(QCOM, -3.1%)
AI 반도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 인수 협상 보도로 장전 강세보였으나 반도체주 하락세에 주가 약세. 시장은 6월 24일 자체 맞춤형 데이터센터 칩 대형 고객사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베스터 데이를 대기

코어위브(CRWV, +9.7%)
캔터 피츠제럴드는 시장의 심각한 저평가를 지적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 및 목표주가 $167 유지. 최근 제출된 채권 발행 투자설명서에서의 연환산 EBITDA 및 수주잔고의 가파른 증가세에 초점, 2분기 수주잔고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모빌아이글로벌(MBLY, +0.9%)
'27년 미국 도시 내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계획 발표. 단순 부품 공급사에서 직접 운송 서비스 운영사로의 사업 확장 전략. CEO는 모빌아이가 20년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해 왔다고 첨언

로빈후드(HOOD, -1.4%)
전체 정규직 인력의 약 10% 감축 발표. 이번 감원은 기술주 섹터 내 AI 도입 목적이 아닌 비용 효율화 및 규율 있는(lean and disciplined) 조직 유지 차원이라 설명. 사측은 이번 감축으로 퇴직금 및 복리후생 관련 일회성 비용이 약 $20M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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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니켈(Nickel), 이란 종전에 따른 하락은 매수 기회

- 이란 사태 해소에 따라 황 공급 차질 완화 기대로 니켈 가격 하락. 황 가격은 2월 이후 150% 급등, HPAL 공정의 생산원가 $4000/t 상승 요인으로 작용
- 그러나 인도네시아 정부의 니켈 공급 및 가격 조절 의지는 중장기 니켈 가격을 지지. 인도네시아 정부는 광산 생산 쿼터 제한 및 원광 최소판매가격 상향을 통해 니켈 공급 조절. 일각에서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니켈 가격 목표 $18,000~$20,000로 추정
- 이에 4년만에 니켈 시장 공급 부족 전망 대두. 가격 상승과 함께 실수요자 비축도 가속화되고 있음. 다만 이러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자원 국수주의 강화에 대해 중국 정부 반발, 신냉전 시대 자원 확보 경쟁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 될 것

URL: https://vo.la/n4p5RfD
[LS증권 김윤정] 6/18 미 증시
매파적 연준 가시화에 국채금리 급등, 장후반 증시 낙폭 확대

3대지수 하락, 매파적 FOMC에 따른 속락 가운데 선방한 반도체
- 미 증시는 DOW -0.98%, S&P500 -1.21%, NASDAQ -1.34% 하락. 장후반 FOMC 성명문 발표기점으로 국채금리 급등, 지수 하락흐름 뚜렷. 전 섹터 하락 가운데 통신서비스, 소비재 낙폭 컸으며, 산업재, 기술주, 금융 비교적 선방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 선방. 실적 성장 기대가 유효한 대형 반도체 및 금융 등으로의 매수세

기준금리 동결이나, 매파적으로 해석된 6월 FOMC
-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매파적 기조는 2026년 점도표 상에서 나타남. 위원들 간 의견 엇갈림 속, 위원 절반(18명 중 9명)이 1회 이상의 인상을 예측. 반대로 인하 예측 위원은 1명으로 축소되며 중앙값 3.4→3.8% 변화, 연내 최소 1차례 인상 시사
- 경기 평가는 낙관적이나, 인플레 경계 여전. 경기에 대해 '강력한 회복세 지속'으로 문구 격상, GDP성장률 전망치 1.8→2.1% 상향. 근원 PCE 전망치 2.6→2.9% 상향
- 워시 의장은 향후 예측 불가능한 연준 시사. 짧은 성명문, 점도표 의견 미제시에 포워드 가이던스 또한 폐지하며 금리 경로에 대해 시장과 과도한 소통이 인플레 통제력을 약화시킨다는 기존의 입장 고수
- 한편, 워시 의장은 연준 체제 변화를 위한 5개 TF 신설. 정책 소통방식, $6.7조 규모 대차대조표 운영, 경제데이터 수집·활용체계, AI 확산에 따른 생산성·고용 영향, 인플레 측정·분석체계 등 개편 검토

연준의 낙관적 경기진단 지지한 경제지표
- 국채금리 크게 상승 10Y 4.487%(+6.6bp), 2Y 4.187%(+13.9bp)
- 5월 소매판매 MoM 0.9%, 전월·컨센 상회. 유가 상승 여파 주유소매출 +3.4%로 지표 상승 견인, 정부 세금환급 효과에 따른 온라인쇼핑, 자동차·부품, 의류 등 호조
- 5월 잠정 주택판매지수 MoM +3.8%, 전월·컨센 대폭 상회. 6%가 넘는 모기지금리를 뉴노멀로 받아들인 소비자 인식 및 그간 억눌린 주택 수요 영향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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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18 미 증시 특징주

인텔(INTC, +3.5%)
차세대 파운드리 18A-P 공정 타임라인 달성 소식에 주가 강세. VLSI 심포지엄에서18A-P 파운드리 공정의 시험 양산(Risk Production) 단계 진입 공식 발표. 애플을 비롯한 빅테크 수주 기대감에 시장은 주목

브로드컴(AVGO, +4.3%)
JP모건은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80 제시. 현 주가 수준에서 해당 주식의 '공격적인 매수자(aggressive buyers)'가 될 것이라고 언급. 또한 사측은 최대 $2.5B 규모의 6개 시리즈 선순위 채권 재매입 공개 매수 조건 발표

마이크론(MU, +2.2%)
도이치뱅크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1,500로 상향 조정. AI 워크로드 증가발 메모리 수요 강세 및 D램 가격 상승 사이클 장기화('28년까지) 전망

알파벳(GOOG, -2.4%)
제미나이 탑재 Google Home 스피커 공개 및 예약판매 개시. 25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99.99

어플라이드머티(AMAT, +4.4%)
Citi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50→$710로 상향 조정. 빅테크의 지속적인 대규모 AI 설비투자(CAPEX) 수혜 기대가 근거

모더나(MRNA, +11.6%)
독감 백신 FDA 승인 기대감에 주가 강세. 주요 자문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FDA가 브리핑 검토문서를 공개하며 모더나의 인플루엔자 백신 후보물질 승인 가능성에 대한 우려 완화

GE버노바(GEV, +6.8%)
번스타인은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 목표주가 $1,206 제시. 신규 커버리지 개시 소식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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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6월 FOMC Review: 연준 체제 전환의 예고편

- 6월 FOMC 회의에서 정책금리는 3.50%~3.75%로 동결
- 통화정책 성명문은 기존 성명문 대비 ‘간결하고, 단순해졌으며, 옛날식 표현이 일부 삭제’
- 전망치 중간값 기준에 근거한 향후 정책금리 예상 경로는 올해 1회 인상,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1회씩 인하

URL: https://vo.la/xfG8sgs
[LS증권 김윤정] 6/19 미 증시
미-이란 종전 MOU 타결과 기술주 중심 증시 강세, 금리 및 환율은 FOMC 여파 소화

종전 MOU에 반등, 기술주 중심의 증시 상승
- 미 증시는 DOW +0.14%, S&P500 +1.08%, NASDAQ +1.91% 상승. 기술주, 임의소비재 강세, 에너지, 금융, 헬스케어 약세
- 이란과 종전MOU 발효로 투자심리 전반 개선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반도체 칩 설계 및 생산을 강조하며 애플과 인텔의 협력을 언급하면서 반도체·기술주 강세 지수상승 주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4%

미-이란 종전 MOU 원격 전자서명으로 최종 타결
- 전일 장마감후 미-이란 양국 정상은 종전MOU에 전자서명을 완료했다고 발표. 19일로 예정되었던 대면조인식을 생략하고 MOU 절차가 최종 완료된 것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면 해제 및 미 군부 주도 해협내 기뢰 제거 작업이 선포 즉시 개시되며 국제유가 약세, 미 야간선물 상승
- 60일간 휴전 유예기간 연장 및 종전 논의 절차 착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범위, 미 금융제재 해제, 핵문제 등 조율 예정
- 밴스 부통령은 MOU 서명은 환영하나 이란이 약속을 어길시 백악관의 즉각적인 군사 보복이 뒤따를 것이라고 언급

매파적 FOMC 영향 소화중인 금리 및 환율
- 국채금리 혼조 10Y 4.443%(-2.0bp), 2Y 4.179%(+1.6bp). 골드만삭스는 연준이 인플레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포워드가이던스 축소하며 정책 결정의 데이터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단기물 금리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 설명
- 달러인덱스 100.62 상방압력 지속, 13개월래 최고치. 금(-2.7%)·은 (-5.5%)에도 영향. 원달러환율 야간거래 1,540원 터치
- 경제지표도 대체로 달러 강세 지지. 6월 필라델피아연은 제조업지수 10.3 전월·컨센 상회. 5월 경기선행지수 MoM +0.1%.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6만건 전주 대비 감소, 컨센은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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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19 미 증시 특징주

인텔(INTC, +10.6%)
트럼프 대통령의 애플(+0.7%)과 미국 내 칩 생산 추진 발언에 주가 강세. 애플의 잠재적 파운드리 수주 확보로 TSMC (+7.0%) 대비 열위였던 파운드리 사업부의 모멘텀 회복 기대감 유입. 한편 반도체 섹터 전반 기대감에 TSMC도 상승. 애플은 팀쿡 CEO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아이폰 가격 인상 가능성을 제시.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에 메모리주 강세

스페이스X(SPCX, -3.6%)
최소 $20B 이상 회사채 발행 논의 소식 보도. 조달 자금은 '27년 만기 도래하는 $20B 규모의 브릿지론 차환에 사용될 예정. Moody's와 Fitch는 스페이스X의 채권 등급을 투기등급보다 3단계(notch) 높은 Baa1과 BBB+로 각각 평가. S&P 글로벌은 이보다 1단계 낮은 BBB 등급을 부여

액센츄어(ACN, -18.0%)
실적발표. 회계연도 3분기 매출 컨센서스 하회, 신규 수주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하며 수요 모멘텀 둔화 시사.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향 및 보수적인 4분기 전망 제시에 실망 매물 출회되며 폭락

화이자(PFE, -2.7%)
데이브 덴튼 CFO의8월 사임 발표 주가 약세. 세실 게간 수석 부사장이 8월 16일부로 임시 CFO직을 수행할 예정이며, 현재 정식 후임자 물색 중. 코로나19 관련 제품군의 수요 감소 이후 실적 회복을 모색하는 가운데, 시장은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진출 및 광범위한 경영진 재편이 차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지 주목

인페이즈에너지(ENPH, +9.4%)
유럽 주요 시장에 주거용 태양광 신제품 'IQ9N 마이크로인버터' 출시 발표. 바클레이즈는 데이터 센터 전력 스택 내 고체 변압기(SST)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Underweight'→'Equalweight'으로, 목표주가를 $30→$51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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