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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0 미 증시
인플레 우려에 의한 채권 투매, 투자심리 위축하며 증시 하락

3대지수 하락, 채권금리 변화에 신중해진 투자자들
- 미 증시는 DOW -0.65%, S&P500 -0.67%, NASDAQ -0.84% 하락. 에너지, 헬스케어, 유틸리티 강세, 소재, 금융, 산업재 약세
- 기술주는 혼조. 엔비디아(-0.8%)는 실적발표를 앞두고 월가의 긍정적 전망이 이어졌음에도 하락하는 등 M7 대체로 약세. 반도체 업종은 종목별 엇갈리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보합. 다만 마이크론(+2.5%), 인텔(+2.4%) 등 칩메이커 상승세
- BofA는 최근 글로벌 펀드매니저 평균 현금비중이 4.3→3.9%로 내려왔음을 언급하며 4%선을 하회하는 것을 추가 매수 실탄이 바닥남을 의미해 일종의 매도 시그널로 해석. 시장의 극단적 낙관에 의한 '강세장 항복'이 거의 완료되었으며 6월초를 차익실현에 좋은 시기로 언급

이란과 협상 교착 가운데, 미 의회에 의한 제동 가능성
- 미-이란 종전 협상은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표류중인 상황. 와중 미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 운송 유조선으로 추정되는 선박이 나포되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 상승
- 한편, 장마감후 미 상원에서 대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가결 보도에 WTI선물 한때 $100 하회했다 회복하는 등 급변. 의회 승인 없이 진행된 전쟁은 60일(5월 1일 시한) 이내 종료, 90일(5월 31일 시한) 이내 퇴각 완료되어야 함. 5월 1일 이후 하원 및 상원은 관련 표결을 지속해왔으며, 찬성표가 늘어남에 따른 가결 결정

장중 30년물 국채 금리 5.198% 터치, 19년래 최고치
- 최근 채권금리 급등 양상 지속. 22일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정식 취임을 앞두고 인플레 대응을 촉구하는 채권자경단에 의한 국채 투매 양상이라는 해석. CME FedWatch 상 금리 인하 기대는 거의 소멸되었고, 올해 12월 인상 확률 우세
- 4월 잠정주택판매 MoM +1.4% 전월·컨센 상회. NAR측은 매수자들이 경기 불확실성 및 모기지금리 상승 불구, 신중한 낙관론에 의한 움직임 보이고 있다 설명. 다만 주택가격상승률을 적절히 조절하기 위한 공급의 유의미한 증대가 필요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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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0 미 증시 특징주

알파벳(GOOG, -2.1%)
구글 I/O 2026에서 차세대 AI 모델과 에이전트 공개. 비용 효율성과 속도를 극대화한 경량화 모델 '제미나이 3.5 플래시', 교차 추론 가능한 범용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 사용자 행동 기반 물리 환경 예측 시뮬레이션 가능한 세계 모델 '옴니' 공개. 이는 가파른 설비투자를 정당화하는 동시에 오픈AI 및 앤트로픽에 대응하기 위함

블랙스톤(BX, -2.4%)
블랙스톤-구글이 구글 자체 TPU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합작법인 설립 발표. 블랙스톤은 운용 펀드를 통해 초기 자본금으로 $5B 출자 예정. 합작법인은 '27년까지 1차로 5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을 가동하는 것을 목표. 이는 엔비디아의 독점적 칩 패권에 대한 도전장이자, 블랙스톤-구글의 서비스형 컴퓨팅(Compute-as-a-Service) 시장 진출 소식에 네오클라우드 업계 내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코어위브(-3.8%) 등 약세

엔비디아(NVDA, -0.8%)
실적발표 앞두고 주요 IB들의 목표가 상향 지속. HSBC는 TP $295→$325로 대폭 상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CAPEX 증가에도 불구, 향후 HBM·네트워킹·서브 CPU 업체들과 파이를 나누어야 하는 점은 부담 요인이라 지적. 다만 에이전틱AI 서버 CPU 시장 진출에 따른 TAM(총유효시장) 확장과 광학 부문 신규 거래가 향후 실적 상향 및 주가 리레이팅을 이끌 핵심 트리거가 될 전망이라 분석

마벨테크놀로지(MRVL, +4.4%)
에버코어ISI는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및 TP $133→$155로 상향 조정. AI 워크로드가 학습에서 추론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체 개발 주문형 반도체 수요가 가속화될 것으로 분석

테슬라(TSLA, -1.4%)
스페이스X가 차세대 메가 로켓인 스타십플라이트12 발사 일정을 기존 계획보다 하루 연기. IPO 일정은 유지

홈디포(HD, +0.9%)
실적발표. 1분기 매출과 EPS 모두 컨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발표에 주가 상승. 고객거래건수는 0.9%YoY 감소했으나, 평균 객단가 +2.3%YoY 증가. 이번 분기 동일매장매출 +0.6% 증가, 미국 내 동일매장매출 +0.4% 증가. 기존 제시했던 연간 가이던스 전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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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1 미 증시
유가 및 금리 진정에 투자심리 회복, 이목은 엔비디아 실적으로

유가·금리 매크로 우려 완화에 투심 회복, 이어지는 반도체 낙관론
- 미 증시는 DOW +1.31%, S&P500 +1.08%, NASDAQ +1.54% 상승. 임의소비재, 기술주 강세, 에너지, 필수소비재 약세
- 중동 협상이 진전 기미를 보이자 투자심리를 압박하던 유가와 금리가 진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4.5% 엔비디아 실적을 대기하는 가운데 월가는 낙관적 전망을 이어감. AI 하드웨어 수요로 대표되는 기술주의 기초체력이 매크로의 Higher for Longer 리스크를 이겨낼 유일한 탈출구라 평가(Zacks)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 및 이란 합의 임박 기대에 유가 ↓
- 이라크산 원유를 실은 중국행 유조선 2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 쿠웨이트 원유를 실은 한국행 유조선 1척도 포착되었으나 위치추적장치 종료. 3척 합산 원유수송 규모 600만 배럴로 추산, 2월말 교전 시작 이후 최대 규모
-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내일 이란에서 최종합의문 공개 가능하다는 발언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과 합의가 최종 단계에 있다고 발언하며 유가 낙폭 확대
- WTI $98.3(-5.7%) Brent $105.0(-5.6%). 한편, EIA가 발표한 지난주 미 원유 재고는 한주간 -786.3만 배럴 감소, 4주 연속 감소 및 감소폭 시장 예상 상회. 다만 휘발유 재고는 한주간 -154.8만 배럴 감소로 시장 예상보다 적은 감소폭

연준 의사록에서 매파 가능성 언급, 다만 유가 하락에 국채금리 완화
- 4월 FOMC 의사록에서 다수의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지속 웃돌경우 통화긴축 정책이 적절해질 수 있다고 언급. 이에 따라 정책결정문에서 완화 편향 문구 삭제 선호
- 다만, 국제유가 하락이 국채금리 변화에 더 주효하게 작용하며 10Y 4.593%(-7.6bp), 2Y 4.057%(-6.5bp). CME FedWatch상 금리 경로도 여전히 인하보다 인상을 점치고 있으나, 인상 확률의 감소로 최초 인상시점 27년 3월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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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1 미 증시 특징주

엔비디아(NVDA, +1.3%)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대 하락 중.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81.6B, 조정 EPS $1.87) 및 주주환원 확대(배당금 주당 $0.01→$0.25 인상, $80B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2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시장 평균 예상치($87B)를 상회하는 $91B 제시했으나, 최고 예상치($96B) 에 못 미치며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하락.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대규모 투자 기조 속 데이터센터 매출(+92%YoY) 호조가 지속 중이나, 연초 이후 주가 상승에 따른 기댓값 선반영 및 AMD/빅테크 자체 칩 등 경쟁 심화 속 '27~'28년 성장 지속성에 대한 확인 심리가 작용

마이크로소프트(MSFT, +0.9%)
오픈AI는 이르면 22일 IPO 신청 계획, 머스크에 승소 후 상장절차 가속.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환 후 희석 기준 오픈AI 지분 약 27% 보유 중

ASML(ASML, +6.2%)
푸케 CEO는 AI 와 로보틱스 분야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한 수요 폭증으로 '30년까지 반도체 장비 공급부족 장기화 전망. 한편 유럽의 AI 규제 완화와 미·중 갈등에 따른 과도한 대중 수출 제재 리스크를 경고

ARM(ARM, +15.1%)
번스타인의 긍정적 보고서에 주가 강세.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 TP $300로 커버리지 개시. AI 에이전트 전환에 따른 고효율 AGI CPU 수요 급증, '27~'28 회계연도 기준 $2B 규모의 차세대 반도체 수주잔고 확보를 통한 매출 가시성 등을 언급

메타(META, +0.4%)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전사 구조조정 단행. 전 세계 인력의 약 10% 수준인 8천명 감원(엔지니어링/제품 팀 중심) 및 7천여명 AI 전담 신설 팀으로 재배치 발표. 한편, 저커버그 CEO는 내부 메세지를 통해 올해 추가 전사 해고는 없을 것임을 선언

타겟(TGT, -3.9%)
실적발표.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연간 가이던스 상향. 동일점포매출 5.6% 증가하며 '22년 초 이후 가장 강력한 분기 매출 성장 기록. 다만 향후 가이던스 둔화 우려 및 공급망 투자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제기되며 장초반 상승분을 반납하며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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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다시 반응하는 미국 천연가스(HH) 가격

- 미국 수출 제약,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미국 천연가스(HH) 가격은 이란 사태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국제 유가 및 JKM, TTF 가격 상승에 동조화
- 터미널 유지 보수 등으로 단기적인 미국 LNG 수출은 정체되어 있으나, 장기적인 수출 물량 증가는 국제 가격과의 스프레드를 축소시켜 가격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미국 재고 축적은 원활하지만 주요 셰일 가스의 생산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으며, 다가오는 엘니뇨 시즌과 여름철 냉방 수요 증가가 겹칠 경우 천연가스 가격 급등 가능성에 유의

URL: https://vo.la/usjBliV
[LS증권 김윤정] 5/22 미 증시
지정학 헤드라인에 널뛰는 유가·금리, 증시 장후반 반등 마감

이란 협상 상황 주시하며 등락, 장후반 상승 전환
- 미 증시는 DOW +0.55%, S&P500 +0.17%, NASDAQ +0.09% 상승. 유틸리티, 기술주 강세, 에너지, 필수소비재 약세
- 미-이란 협상과 관련한 헤드라인에 따른 증시 변동성. 장초 이란의 농축우라늄 해외 반출 문제를 둔 양국 입장차가 부각되며 약세 보인 반면, 이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포함한 미국의 최신 제안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는 보도에 유가 반락, 증시 반등
- 실적시즌 종료 후 시장의 관심이 매크로 지표, 이에 영향을 주고 있는 중동 상황으로 이동하며 관련 헤드라인에 의한 투자심리 변화 뚜렷

미 상무부 양자컴퓨팅 20억달러 보조금 지급 및 지분 취득 결정
- 상무부는 CHIPS법을 기반으로 미국내 9개 양자컴퓨팅 기업에 20억 달러(한화 3조원) 규모의 보조금 지급 발표. 단순 보조금 지급을 넘어, 정부가 직접 일부 지분을 취득하는 방안도 추진
- 그간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 및 공급망 재편 명분으로 전략사업 지분 개입을 이어온 흐름과 일맥상통. 양자컴퓨팅 투자 역시 중국과 기술패권 경쟁 및 국가 안보 목적
- 정부 지원금 및 인프라 자산 공인화에 관련기업 강세. 디웨이브퀀텀(+33.3%), 리게티컴퓨팅(+30.6%), 인플렉션(+31.4%), 글로벌파운드리스(+14.9%) 등
- 보조금의 절반은 IBM(+12.4%)으로. IBM이 뉴욕 올버니에 설립하는 양자칩 전문 파운드리 '앤더론'에 투입될 방침

국채금리 변동성 속 소폭 상승, 경제지표는 대체로 긍정적
- 4월 신규주택착공 146.5만건, MoM -2.8% 감소이나 컨센은 상회. 신규주택허가 144.2만건, MoM +5.8%, 컨센 상회
- 5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55.3, 전월·컨센 상회. 반면 서비스업 PMI 50.9, 전월·컨센 하회, 확장국면은 유지. 종합PMI는 51.7로 전월치 유지
- 5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9.0 여전히 부정적이나 전월·컨센 대비 개선세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9만건으로 전주·컨센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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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2 미 증시 특징주

IBM(IBM, +12.4%)
미국 상무부가 미국 양자 산업 육성을 위해 약 9개 기업에 $2B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는 발표에 양자컴퓨터 관련주 일제히 상승. IBM은 미 상무부와 각각 $1B 를 출자하여 미국 최초의 순수 양자 파운드리 독립 법인 '앤더런(Anderon)'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주가 큰 폭 상승

마이크로소프트(MSFT, -0.5%)
앤트로픽에 자체 AI 칩인 '마이아'를 공급하기 위해 논의 중. 계약 성사 시 클라우드 경쟁사(아마존, 구글) 대비 자체 칩 공급 역량 격차를 좁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AMD(AMD, +0.5%)
대만에 $10B 규모의 AI 반도체 투자 발표하며 대만 공략 강화. ASE 테크놀로지, 파워텍 테크놀로지, 산미나, 인벤텍 등 현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다변화 중. 리사 수 CEO는 글로벌 고객사들이 빠르게 AI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조치의 배경을 증가한 컴퓨팅 수요 때문이라 설명

일라이릴리(LLY, +2.2%)
차세대 비만치료제 '레타트루티드'의 후기 임상 결과가 긍정적이라는 소식에 주가 강세. 후기 임상 80주 차에서 최고 용량(12mg) 기준 평균 28.3%의 체중 감량 효과 기록. 이는 동사의 기존 GLP-1 치료제인 젭바운드(20.9%)와 파운다요(11.1%)의 체중 감소 성적(72주 기준)을 크게 웃도는 수치

월마트(WMT, -7.3%)
실적발표. 1분기 매출은 컨센 상회했으나, 2분기 및 27년 가이던스가 컨센 하회. 더욱이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소비자들이 압박을 느끼고 있다고 강조하며 소매 유통 섹터 전반에 하방 압력

로켓랩(RKLB, -6.6%)
최대 $3B 규모 지분 매각에 따른 지분 가치 희석 우려로 급락. 골드만삭스 등 주요 IB들과 장내 주식 발행(ATM) 프로그램 구축 계획 발표. 또한 헤지용 선도판매 계약 체결 공시. 자금 조달 유연성 확보 목적이나, 잠재적 오버행 부담 및 지분 가치 희석 우려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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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6 미 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에 유가↓, 22일 3대지수 상승

25일 휴장, 지속되는 중동 휴전 기대감
- 5/22 미 증시는 DOW +0.58%, S&P500 +0.37%, NASDAQ +0.19% 상승. 5/25 메모리얼 데이 휴장
- 이란과 휴전 협상 여부에 주목하는 상황에서 낙관적 전망 제기, 유가 하락 및 국채금리 하락. 미 증시 휴장한 25일 유가 하락에 따른 유럽·아시아 증시 일제히 상승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서의 핵심 조건으로 이란 내 농축 우라늄 처리방식을 언급, 협상 막바지 강경전 양상

케빈 워시 공식 취임, 시장은 금리인상 전망 강화 양상
- 국채금리 혼조 10Y 4.468%(-10.5bp), 2Y 4.127%(+4.0bp). 유가 하락에 의한 인플레 우려 완화가 장기물 중심 영향 한편, 통화정책 기조에 민감한 단기물은 상승
- 케빈 워시 취임에 앞서 채권자경단의 장기물 투매가 나타나는 등 주목도가 높았던 상황. 6월 첫 FOMC에서는 동결 전망이 우세하나 추후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으로, 28일 발표 예정인 PCE 물가지표 중요

기술주 강세 속 종목별 엇갈림 양상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0% 전반적으로 강세, 다만 기술주 내 종목별 엇갈림. AMD(+4.0%), ASML(+2.6%), 인텔(+1.1%) 등 상승. 엔비디아(-1.9%), 마이크론(-1.5%), 브로드컴(-0.1%) 등 AI메모리 및 HBM 공급망은 조정
- 이는 기존 AI 수혜 영역인 HBM 설계 및 메모리 중심에서, 차세대 빅테크 자체칩(ASIC) 및 미세공정 주도기업 중심의 효율성 담당 밸류체인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장 및 이동함을 의미
- 이번주 엔비디아, AMD, 퀄컴 등 빅테크 기업이 다수 참여하는 대만 컴퓨텍스 2026 행사에서 각 CEO 발표 내용에 귀추 주목. 또한, DELL 등 실적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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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6 미 증시 특징주

델테크놀로지(DELL, +16.8%)
중국 레노버 호실적에 AI PC 교체수요 본격화 기대. 28일 실적 발표 앞두고 주요 IB들은 릴레이 목표가 상향 조정. 웰스파고($180→$270), JP모건($205→$280), 씨티($235→$290) 등 일제히 목표가 상향

에스티로더(EL, +11.9%)
스페인의 푸치 브랜즈와의 인수 협상 종료 소식에 주가 강세. 양사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시너지에 대한 의문 및 인수 조건 불일치 등이 딜 무산 배경으로 거론. 에스티 로더의 CEO 스테판 드 라 파베리는 향후 독자 노선 전략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3.6%)
씨포트 리서치가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목표주가 $400로 제시하며 주가 강세

워크데이(WDAY, +5.2%)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AI가 동사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시키며 주가 강세. 2월 공동 창립자 아닐 부스리 복귀 이후 첫 실적 발표로, 에버코어ISI는 이번 실적이 단기적인 집행력 및 수요 지속성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2분기 구독 매출 가이던스도 컨센 소폭 상회

ZOOM(ZM, +9.2%)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회계연도 전망치 상향조정. AI 컴패니언 유료 사용자가 +184%YoY 급증하는 등 AI 기반 성장 모멘텀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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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전략/퀀트] KOSPI 상단 10,000pt로 상향. 다만…
- 향후 12개월 기준, KOSPI 밴드 6,500 ~ 10,000pt로 상향
- 다만 금리와 인플레이션, AI 투자 사이클 상의 노이즈 발생 가능성, 글로벌 주요 IPO 등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가능
- 이러한 변수들을 감안할 때 연준의 항복(금리 인하, 규제 완화)가 수반될 때 10,000pt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URL: https://vo.la/NCKpazH
[LS증권 김윤정] 5/27 미 증시
AI 낙관에 S&P·나스닥 신고가 한편, 잔존한 매크로 불안에 다우 하락

다시 부각되는 AI 낙관론, FOMO 넘어 FEMO 시대
- 미 증시는 DOW -0.23%, S&P500 +0.61%, NASDAQ +1.19% 혼조. 기술, 산업재 강세, 에너지, 필수소비재 약세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5.5%. UBS에서 마이크론(+19.3%)에 대한 목표주가를 3배 가량 상향 조정함에 따라 마이크론을 비롯한 기술주 낙관론 환기. 웨스턴디지털(+8.3%), 샌디스크(+7.5%) 등 동반 강세
- 야데니 리서치 대표는 시장이 FOMO를 넘어 FEMO(놀라운 실적 모멘텀) 시대에 살고 있다고 발언. FOMO는 희망과 과장된 기대에 기반하나 FEMO는 펀더멘털에 기반한다는 차이를 언급
- 다만 블룸버그는 휴전 기대감에 의한 AI 관련주 급등은 악순환에 해당한다며 과도한 매수포지션을 상쇄할 호재를 기다려야한다고 경고

기대와 불안이 뒤섞인 중동정세, 국제유가 혼조
- 국제유가 혼조 WTI $93.6(-3.1%), Brent $96.3(+3.1%). WTI는 이란과의 협상 기대감을 반영한 한편 브렌트유는 미국의 이란 남부 공습에 대한 불확실성 반영
-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과 종전협상을 앞두고 합의문 문구를 두고 의견이 오가고 있으며 최종 타결까지 며칠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미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이란 대통령실 측은 모두 협상이 임박했음을 시사
- 미군 중부사령부는 자위권 행사 차원에서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남부 기뢰부설 시도 선박과 미사일발사대를 공습했다고 밝힘. 미국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압박 수위를 높이고자 저강도 공격을 감행한 것. 이란 혁명수비대는 휴전협정 위반 행동이라며 반발

WTI 하락 영향 국채금리 하락
- 5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93.1, 전월비 하락했으나 컨센 상회.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 영향이 지표 하락에 영향을 주었으나, 노동시장 인식은 엇갈림. 향후 6개월간 고용상황은 낙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LS증권 김윤정] 5/27 미 증시 특징주

마이크론(MU, +19.3%)
UBS가 목표주가를 $535→$1,625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주가 급등. UBS는 AI가 메모리 산업 전반에 가져온 구조적 변화의 세부 내용들이 구체화됨에 따라, 시장은 마이크론에 더 '정상적인' 멀티플을 부여하기 시작할 것이며 주가는 지속적으로 리레이팅될 것이라고 분석.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및 사상 최고치 경신. 더욱이 화웨이의 반도체 설계 돌파구 소식이 섹터 전반의 온기를 더함

퀄컴(QCOM, +4.5%)
바이트댄스와의 AI 칩 수백만 개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강세. 해당 칩은 AI 데이터센터용 ASIC으로, 퀄컴은 AI 인프라 시장 내 입지를 확장하게 됨. 시장은 퀄컴의 스마트폰·전장 중심에서 AI 인프라로의 본격적인 영역 확장 가시화에 주목

인텔(INTC, +3.1%)
노스랜드 캐피털마켓은 투자의견 'Outperform' → 'Marketperform'으로 하향 조정. 햐항 근거로는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 수준과 더불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지출이 '27년에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제시

일라이릴리(LLY, -0.0%)
큐레보, 리마텍 바이오로직스, 백신 컴퍼니 등 3개 백신 개발업체 인수 소식 발표. 한편 '26년 누적 M&A 규모 $20B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 갱신. 센테사(수면장애, $7.8B), 켈로니아(항암제, $7B) 및 백신 3사($3.8B) 등 공격적 인수 단행하며, '포스트 비만치료제' 시대를 대비한 사업 영역 확장 중

인튜이티브머신스(LUNR, -8.9%)
호실적 및 우주항공테마 매수세에 장 초반 강세 보였으나, NASA가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용 달 표면 탐사차(LTV) 계약을 경쟁사에게 수주했다는 소식에 주가 급락. 시간외 +3%대 상승중

페덱스(FDX, +1.5%)
회계연도 3분기 실적 가이드라인 발표(EPS $4.11~$4.14, 매출 $23.5B). 사측은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비용 증가로 수익성 둔화 예상. 반면 웰스파고는 화물 부문 개선 기대감 등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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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8 미 증시
이란과 협상 기대감에 유가 하락, 기술주 숨고르기에 증시 강보합

3대지수 상승, 다만 기술주 숨고르기에 강보합 마감
- 미 증시는 DOW +0.36%, S&P500 +0.02%, NASDAQ +0.07% 상승, 장중 3대지수 사상최고치 기록했으나, 상승폭 되돌리며 강보합권에서 마감.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강세, 에너지, 금융 약세
- 기술주 반락하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4%. 마이크론(+3.6%) 등은 전일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엔비디아(-1.1%), AMD(-1.7%), 인텔(-1.4%) 등 조정세
- AI 수익모델 다변화에 나선 빅테크기업의 강세와,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 기업의 약세는 기술주 내 대비되는 부분

이란과 협상 진전, 아직 불안하지만 유가는 크게 하락
- 국제유가 하락 WTI $88.7(-5.5%) Brent $94.3(-5.3%). 이란 국영언론을 통해 미-이란 양국간 양해각서(MOU) 비공식초안 내용이 공개됨. 미국이 이란 주둔 병력을 철수하고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를 해제하는 내용이 담긴 내용에 유가 하락?
- 다만, 백악관 측은 해당 보도를 날조된 것이라며 반박. 여전히 주요쟁점(농축우라늄 처리 방식,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해외자산 동결 건)상에 이견이 있으나, 미 국무장관 발언으로 양국이 물밑협상중이며 진전이 있다는 데에 낙관심리 지속, 유가 하락 지지

엔비디아의 대만 집중 투자 플랜 및 중국 창신반도체 대형 IPO
-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대만 신사옥 착공식에 참석, 연 1,500억 달러 규모의 공급망지출 계획 발표. 또한, 차세대 루빈 플랫폼에 TSMC, 폭스콘 등 현지 밸류체인을 수직계열화해 AI인프라 독립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
- 중국 창신반도체(CXMT)가 상해 과창판 상장계획 최종 승인을 득하며 6월 IPO프로세스 돌입 예정. 295억 위안(약 6.5조원) 조달 예정이며 이는 역대 2위 규모의 과창판 IPO에 해당. 공모 자금은 HBM3 및 LPDDR6 개발 투입 예정
-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칩수출 규제가 오히려 중국 국산칩 수요 증폭 촉매가 되었음을 지적. 옴디아데이터에 의하면 CXMT의 DRAM 시장점유율은 2Q25 3.97%→4Q25 7.67%로 개선. CXMT는 '29년까지 점유율 15%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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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8 미 증시 특징주

메타(META, +3.7%)
소셜 미디어(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 플러스) 및 메타 AI 챗봇 구독 요금제(월 $7.99 / $19.99) 도입 발표. AI 투자 비용 우려 가운데,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며 주가 상승

아마존(AMZN, +2.5%)
자사 플랫폼 외부의 소매업체들도 AWS를 통해 이르면 60일 내에 맞춤형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구축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발표. 이달 초 '루퍼스'에서 이름을 바꾼 '알렉사 포 쇼핑' 기반 기술을 제공하는 것. 한편 스노우플레이크는 AWS와의 $6B 규모 클라우드계약에 시간외 +36%대 상승중

지스케일러(ZS, -31.5%)
실적발표. AI가 S.W 및 사이버보안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 속, 4Q매출 가이던스 부진 및 영업 조직 개편 여파에 주가 폭락. 매출, EPS는 컨센 상회. 영업 부문 리더 2명의 사임에 따른 조직 개편 가운데, CFO는 가이던스에 대해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밝힘

세일즈포스(CRM, -0.9%)
장 마감후 실적발표. 시간외 -0%대 하락중. EPS와 매출은 컨센 상회했으나, 수주 잔고(cRPO) 지표 및 2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 하회. AI가 기존 S.W 비즈니스 모델을 잠식할 것이라는 시장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 약세

JP모건(JPM, -2.4%)
제이미 다이먼 CEO는 JP모건 체이스가 향후 2년 내 M&A에 최대 $20B를 지출할 수 있다 밝힘. 현재 기회를 모색중이라 언급. 단, M&A를 거의 최후의 수단으로 규정하며, 딜메이킹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은행가들은 종종 저조한 자체 성장을 감추려는 것이라 경고

마벨테크(MRVL, -5.0%)
장 마감후 실적발표. 시간외 + 0%대 상승중. 매출 및 EPS 컨센 상회.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27%YoY 증가가 매출 상승 견인. 2분기 가이던스 컨센 상회,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맷 머피 CEO는 이례적인 수준의 AI 관련 주문(Bookings)이 유입되고 있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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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9 미 증시
미-이란 협상 임박 기대에 유가 하락 재개, 3대지수 상승

증시 낙관심리 우세 및 기술주 전반 강세
- 미 증시는 DOW +0.05%, S&P500 +0.58%, NASDAQ +0.91% 상승. 기술주, 헬스케어 강세, 산업재, 금융 약세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1.0% 상승 이어가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ETF(IGV) +2.8% 동반강세. 스노우플레이크발 AI disruption risk 완화 흐름
- 앤트로픽은 최근 투자 유치과정에서 기업가치 9,650억 달러(약 1,440조원)을 평가받으며 오픈AI의 기업가치 추월. 새 AI모델 오퍼스 4.8을 공개, 사이버보안 위험을 고려해 공개를 미뤄왔던 클로드 미토스도 수 주 내 공개 예정이라고 밝힘

아시아 증시 압박한 유가, 양국 MOU기대감에 다시 진정
- 악시오스는 미-이란 양국협상단이 60일간의 휴전 연장과 이란 핵프로그램 추가협상을 위한 MOU에 합의, 트럼프 대통령 최종 승인만 남았다고 보도. 다만 이후 종전 MOU 문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 EIA에서 지난주 원유 재고가 -330만 배럴 6주 연속 감소세이나, 시장 전망 대비 감소폭이 적었던 점도 유가 약세 지지
- 앞서 미국의 이란 남부 드론공격에 의한 상승분 반납 WTI $88.9(+0.3%), Brent $93.7(-0.6%)

컨센서스 부합 내지 하회했으나, 여전히 경계 대상인 인플레
- 4월 PCE 가격지수 MoM +0.4% 전월·컨센 하회, YoY +3.8% 전월비 상승, 컨센 부합. 근원PCE 가격지수 MoM +0.2% 전월·컨센 하회, YoY +3.3% 전월비 상승, 컨센 부합. MoM 기준 에너지 제품 가격 +5.5% 부담 지속. 한편 개인저축률 2.6%로 3%를 밑돌며 생활비 압박에 의한 소비여력 감소 가능성
- 1Q26 미국 실질GDP성장률 잠정치 +1.6%, 속보치 대비 -0.4%p 하향조정. 미 상무부는 민간 재고투자와 개인소비 둔화가 전체 성장률 하향에 반영되었다고 설명
- 카시카리, 무살렘 총재 등은 목표치를 넘어선 인플레이션 레벨에 경계감 표명, 높은 실질금리 대응을 위한 금리인상 정책이 필요하다고 발언. 쿡 이사는 관세와 에너지 가격 충격은 일시적일 수 있으나, 단기 충격이 장기 인플레이션으로 번질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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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29 미 증시 특징주

ARM(ARM, +10.8%)
주요 IB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주가 강세. 미즈호증권은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290→$360로 상향 조정. '27년까지 DRAM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고대역폭 메모리 총유효시장(TAM)이 계속 확장될 것으로 전망. 또한 '27년부터 본격화될 자체 CPU 생산 확대 및 주요 고객사들의 CPU 지속적 판매 강세에 주목

델 (DELL, +3.8%)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39%대 상승 중.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AI 서버 매출 전망치 상향에 주가 급등.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40B→$167B(중간값)로 대폭 상향, 이 중 AI 서버 매출 $60B 제시. 또한 미 국방부와 $9.7B 규모의 S.W 공급 계약 체결 소식도 주가 견인

스노우플레이크(SNOW, +36.5%)
실적발표.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아마존웹서비스(AWS) $6B 규모 투자 체결 소식에 주가 강세. 스노우플레이크측은 AWS에서 실행되는 AI 및 데이터 워크로드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 가속화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힘. AI Distruption 우려 불식시키며, 오라클(+6.7%), 서비스나우(+6.5%) 등 소프트웨어주 동반 강세

일라이릴리(LLY, +4.1%)
CVS 헬스(+1.0%)가 젭바운드의 보험 적용을 재개하고, 새로 승인된 파운다요를 보장 범위에 포함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주가 강세. 젭바운드는 10월1일부터 CVS 케어마크의 상업용 처방집에 선호 의약품으로 복귀 예정. 파운다요는 6월 1일부터 보험 플랜을 통해 이용 가능해짐

베스트바이(BBY, +15.8%)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에 주가 강세. 애플의 맥북 네오 등 신제품 출시 및 세금 환급 증가에 기인. 동일점포매출 성장률은 2.0%를 기록하며 컨센(0.9%) 및 자체 가이던스(1.0%)를 대폭 상회. 한편 골드만삭스는 1분기 실적 호조에 목표주가 기존 $59→$62로 상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매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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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5월 금통위 Review: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인상이 곧 시작된다

- 5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2.50%로 동결. 장용성, 유상대 위원 25bp 인상 소수의견
- 더 주목할만한 것은 내년 성장률 전망의 상향
- 연내 2차례 인상 가능성이 높다

URL: https://vo.la/ZeTs27l


✅️[TGIF] Vol. 181 한국 경기 성장 기대에도 고용 안정에는 시간이 필요

- 최근의 쉬었음 인구 증가와 고령층 노동 증가 및 청년층의 실업률 급등까지 감안한다면 실업률이 한국의 경제를 설명하는 힘은 상당히 약하다는 판단
- 긍정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고용이 안정세에 들어섰다고 판단하기는 힘들고 구조적인 문제들도 산재해 있어 금융정책 판단에도 좀 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 헤드라인 상승률보다 높은 생활물가 상승률. 기대인플레이션 자극 → 추가 물가 상승 압력

URL: https://vo.la/Xd0bmNz
[LS증권 김윤정] 6/1 미 증시
AI발 기술주 훈풍, 이란 협상 기대에 증시 상승

DELL 호실적이 쏘아올린 AI 서버 수요 기대감
- 미 증시는 DOW +0.72%, S&P500 +0.22%, NASDAQ +0.20% 상승. 장초부터 등락을 오가는 변동성 장세를 거쳐 소폭 상승 마감
- 전일 델(+32.8%) 실적으로 AI 서버 수요 성장 두드러지며 HPE(+12.6%), 슈마컴(+11.6%) 등 AI 서버인프라 동반 상승. 스노우플레이크(+6.8%), 서비스나우(+14.4%) 등 S/W주에도 매수세 유입
- 대형 기술주는 차익실현매물 출회 양상. 한편, 장후반 엔비디아-MS가 각 X계정에 차세대 AI PC 티저 이미지가 업로드되며 장후반 방향성 엇갈리며 주가 급변. 엔비디아(-1.5%)에는 PC칩이 미칠 마진율 영향이 작용, MS(+5.5%)에는 윈도우 종속성 강화 및 인프라 비용 절감 기대 반영

미-이란 MOU, 최종 승인만 앞둔 상황에서 다시 협상문 수정 눈치게임
- 미-이란 휴전 합의를 담은 MOU 초안 확정, 양국 승인만 남았다는 소식에 국제유가 지속 하락세 WTI $87.4(-1.7%), Brent $92.1(-1.8%)
- 주말중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은 결국 이루어지지 못하고 이란에 수정안 제시, 협상문 재조율 국면. 수정안 내용은 미공개. 투자자들은 호르무즈 해협 정상 개방 여부 및 중동 긴장 재확산 가능성 주시

유가 하락 여파로 국채금리 하락, 기준금리 방향성 주시
- 국채금리 하락 10Y 4.453%(-0.2bp), 2Y 4.014%(-1.1bp). 다만, CME FedWatch상 금리 인하 기대확률은 거의 소멸, 인상 vs 동결 사이에서 움직이는 중
- 카시카리 총재는 인플레 위험을 언급, 다만 금리 인상 여부를 판단에는 신중한 입장. 쿡 이사는 기업이 에너지가격을 상품가격에 전가하고 노동자 임금 협상에 반영할 가능성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관련해 이번주 6월 ISM 제조업 PMI 및 고용보고서 등 지표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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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6/1 미 증시 특징주

엔비디아(NVDA, -1.5%)
엔비디아·MSFT·ARM의 X계정에 "PC의 새로운 시대"라는 문구와 대만 컴퓨텍스 행사장 좌표 게시, 대만 GTC 컴퓨텍스 기조연설에서 엔비디아 자체칩 N1X(가칭) 탑재한 새 AI PC '윈도우 온 암' 공개 암시. 기존 인텔·AMD 중심의 PC 시장을 겨낭한 ARM 기반의 윈도우 PC용 칩 시장 진출 가능성 부각되며 주목. MSFT 자사 개발자컨퍼런스 '빌드'에서도 관련 발표 예정

인텔(INTC, -5.1%)
로이터 통신은 인텔과 3DGS가 파운드리 및 패키징 사업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인도 오디샤주에 $3.3B 규모의 기판 공장 설립을 계획 중이라 보도. 또한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의 11년만의 PC시장 재진입은 인텔·AMD x86 진영의 디레이팅 신호탄이라 코멘트

델테크놀로지(DELL, +32.8%)
전일 장 마감 후 실적발표.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AI 최적화 서버 부문 매출 +757%YoY 급증하며 주가 강세. 또한 레노버, 아수스와 함께 엔비디아 AI PC 1차 생산파트너로 선정. 번스타인은 MSFT의 AI 에이전트 다각화 전략에서 DELL의 가장 확실한 수혜가 기대된다고 언급

알파벳(GOOG, -2.5%)
개발자 및 기업용 AI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와 '나노 바나나 프로' 기습 출시. AI 이미지의 고질적 난제였던 인물 일관성 유지와 다국어 텍스트 렌더링을 획기적으로 개선. 또한 비디오 입력 기반 이미지 생성 및 구글 AI 스튜디오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API를 통해 즉시 공급 개시

팔란티어(PLTR, +9.2%)
전일 스노우플레이크 호실적에 S.W 업종 전반의 매수세가 이틀 연속 유입되며 상승세 지속. 또한 미 정부가 드론 스타트업 직접투자한다는 소식, 직접투자대상은 아니나 낙수효과 기대

갭(GAP, -15.4%)
실적발표. 2분기 연속 어닝 미스 및 올드네이비 부진에 따른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향으로 주가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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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2026 원자재 하반기 전망: 원자재 Cycle by Non-Cyclical
- 원자재 시장은 과거와 같은 중국 중심의 사이클이 아니라 1)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에너지 전환 등의 Non-cyclical 수요와 2) 지정학적 요인, 3) 구조적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주도하는 새로운 상승 사이클에 진입
- 에너지 시장은 여전히 이란 전쟁 리스크가 핵심 변수이며 사태 해소될 경우 2~3개월에 걸쳐 정상 수준으로 회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금속은 실질금리 상승에 따른 조정 국면에서도 중앙은행 수요와 debasement trade에 의한 하방 지지 예상
- 비철금속은 구리, 알루미늄에서 공급 제약과 전력인프라 수요가 맞물리며 원자재 사이클의 중심 축으로 부상

URL: https://vo.la/G56SZLC
[정다운 전략/퀀트] 쏠림에 대한 생각: 고민해볼 만한 시그널
- 최근 시장의 화두는 쏠림. YTD 기준, KOSPI 101.1% 중 삼성전자 34.3%p, 하이닉스 35.5p% 기여
- 고민해볼 시그널: (1)한국의 주가 상승과 시장 폭의 다이버전스, (2)미국 옵션 시장에서의 극단적으로 낮아진 종목 간 내재 상관계수, (3)한국 시장에서 주가모멘텀 12개월 롤링 성과 임계점 부근
- 상기 시그널은, 이후의 주요 이벤트가 주식시장에 영향력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 당사가 주목하는 이벤트는 (1)SpaceX 등 상장(6/12), (2) 케빈 워시 스탠스가 확인될 6월 FOMC(6/17~6/18), (3) 미국 독립기념일(7/4) 전후 선거 운동에서 부각될 수 있는 AI 규제 공약 등

URL: https://vo.la/IFe0V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