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원자재] 금(Gold), 케빈 워시에 대한 상반된 기대
- 전주 금 가격은 케빈 워시의 연준 의장 지명을 촉매로 $4,400/oz로 급락하며 역사적인 변동성
- 다만 케빈 워시가 연준 독립성에 치중하며 장기 금리 관리를 재무부에 일임할 경우 오히려 미국채 대비 금 보유 유인을 늘릴 우려가 공존
- 중앙은행 매입에 의한 연평균 20% 상승 관점은 유지하나, 차기 연준 의장의 통화 정책 비전이 명확해질 때까지 금 변동성 높게 유지될 것
URL: https://vo.la/bOhGM1W
- 전주 금 가격은 케빈 워시의 연준 의장 지명을 촉매로 $4,400/oz로 급락하며 역사적인 변동성
- 다만 케빈 워시가 연준 독립성에 치중하며 장기 금리 관리를 재무부에 일임할 경우 오히려 미국채 대비 금 보유 유인을 늘릴 우려가 공존
- 중앙은행 매입에 의한 연평균 20% 상승 관점은 유지하나, 차기 연준 의장의 통화 정책 비전이 명확해질 때까지 금 변동성 높게 유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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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205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퀀트 고세은
URL: https://vo.la/XDawD8g
[꺾이는 기술주 모멘텀, 본격적인 로테이션 장세]
▶ 미 증시는 DOW +0.53%, S&P 500 -0.51%, NASDAQ -1.51%, Russell -0.90%로 혼조. 장기간 모멘텀 견조했던 기술주에서 광범위한 경기 민감 영역으로 로테이션 흐름 가속. 기술주는 산업 전반의 성장 가속도 둔화되는 국면인 반면, 그 외 영역들은 성장 전망 개선 본격화. 최근 6개월간 AI 산업은 빅테크 CAPEX부담과 비용 효율화 움직임, S/W 경쟁 우려, 생산성 증명에 대한 압박 마주. 최근 MS, AMD 등의 실적발표에서도 높아진 시장 기준치 대비 새로운 서프라이즈 재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 마주
▶ 반면 OBBB법안과 통화정책의 효과, 인프라 투자, 관세 영향 감소 등 경기 회복 기대감 자극 요인들과 이에 부합하는 최근 경기 지표 서프라이즈 발생. 그간 부진했던 경기 민감 소외주들의 업사이드가 몸집이 커진 기술주 대비 매력적인 구간
▶ S&P500 기업 중 363개 기업이 상승 마감했으며 미 경기의 척도인 유니언퍼시픽(+3.4%) 등의 철도회사, 3M(+5.2%) 등 소재까지 움직이는 모습. 11개 섹터 중 에너지(+2.3%), 소재(+1.8%), 부동산(+1.5%), 헬스케어(+1.2%) 등 7개 섹터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55%(-1.6bp), 10Y 4.28%0(+1.2bp)로 보합.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압박에 일부 반응. 유가는 WTI 기준 +1.95% 상승한 $64.44로 미-이란 핵협상 결렬 가능성 반영. 금도 +0.3%가량 상승하며 재차 $5,000선 근접
▶ 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8pt로 컨센(53.5pt) 상회. 전월과 동일한 확장세로 19개월 연속 확장 국면 지속. ISM 제조업 서프라이즈와 함께 경기 기대감 자극
▶ 시스코 AI 서밋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 S.W 급락 사태에 대한 의견 제시. AI 주도의 재편은 맞지만, AI도 도구의 재창조보다 기존 도구를 활용한 접근을 예상. 명확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된 도구를 활용하는 측면이 AI에게도 논리적이기 때문. 즉 기술적 해자의 중요성을 강조. 금일 서비스나우(+1.2%), 어도비(+2.9%), 인튜이트(+2.7%) 등 대형 S.W 업종은 회복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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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이는 기술주 모멘텀, 본격적인 로테이션 장세]
▶ 미 증시는 DOW +0.53%, S&P 500 -0.51%, NASDAQ -1.51%, Russell -0.90%로 혼조. 장기간 모멘텀 견조했던 기술주에서 광범위한 경기 민감 영역으로 로테이션 흐름 가속. 기술주는 산업 전반의 성장 가속도 둔화되는 국면인 반면, 그 외 영역들은 성장 전망 개선 본격화. 최근 6개월간 AI 산업은 빅테크 CAPEX부담과 비용 효율화 움직임, S/W 경쟁 우려, 생산성 증명에 대한 압박 마주. 최근 MS, AMD 등의 실적발표에서도 높아진 시장 기준치 대비 새로운 서프라이즈 재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 마주
▶ 반면 OBBB법안과 통화정책의 효과, 인프라 투자, 관세 영향 감소 등 경기 회복 기대감 자극 요인들과 이에 부합하는 최근 경기 지표 서프라이즈 발생. 그간 부진했던 경기 민감 소외주들의 업사이드가 몸집이 커진 기술주 대비 매력적인 구간
▶ S&P500 기업 중 363개 기업이 상승 마감했으며 미 경기의 척도인 유니언퍼시픽(+3.4%) 등의 철도회사, 3M(+5.2%) 등 소재까지 움직이는 모습. 11개 섹터 중 에너지(+2.3%), 소재(+1.8%), 부동산(+1.5%), 헬스케어(+1.2%) 등 7개 섹터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55%(-1.6bp), 10Y 4.28%0(+1.2bp)로 보합.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압박에 일부 반응. 유가는 WTI 기준 +1.95% 상승한 $64.44로 미-이란 핵협상 결렬 가능성 반영. 금도 +0.3%가량 상승하며 재차 $5,000선 근접
▶ 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8pt로 컨센(53.5pt) 상회. 전월과 동일한 확장세로 19개월 연속 확장 국면 지속. ISM 제조업 서프라이즈와 함께 경기 기대감 자극
▶ 시스코 AI 서밋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 S.W 급락 사태에 대한 의견 제시. AI 주도의 재편은 맞지만, AI도 도구의 재창조보다 기존 도구를 활용한 접근을 예상. 명확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된 도구를 활용하는 측면이 AI에게도 논리적이기 때문. 즉 기술적 해자의 중요성을 강조. 금일 서비스나우(+1.2%), 어도비(+2.9%), 인튜이트(+2.7%) 등 대형 S.W 업종은 회복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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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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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순서대로 쓸려가는 AI 밸류체인, 그럼에도 GOOGL 투자 확대]
▶ AMD (AMD, -17.3%), 낙관적 발언과 보수적 가이던스
전일 장 마감 후 4FQ25 실적발표. 리사 수의 낙관적 발언(AI 칩 수요 강세)이 가이던스 수치와 상충하며 급락. Wedbush 등이 지적한 지점은 데이터 센터 매출. 중국향 매출($100M)이 포함되어 있음에도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 대비 보수적. 관련해 리사 수는 중국 상황이 매우 유동적이기에, 제시된 수치($100M) 이상은 반영하지 않았음을 설명. 한편 AI 밸류체인은 여전히 난항을 겪는 중. ①S/W: 젠슨 황은 관련 기업들의 매도세가 "세상에서 가장 비논리적"이라 비판하기도. Tech-Software ETF(IGV, -1.8%)는 하락세 연장했으나, 이전 대비 하락폭 완화. ②메모리: 마이크론(-9.6%), 샌디스크(-16.0%), 웨스턴디지털(-7.2%) 등 메모리 업종 역시 연초 상승 상당폭 반납
▶ 일라이릴리 (LLY, +10.3%), 실적 서프라이즈
4FQ25 실적발표. 매출 $19.29B, EPS $7.54로 컨센($1.31B, EPS $0.23) 상회. CEO는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제약업계에서 전례 없는 규모의 생산 시설 확충을 진행중이라 강조.노보노디스크는 P 하락→Q 증가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한다는 스탠스, 동사는 Q 확대와 차세대 라인업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
▶ 알파벳 (GOOGL, -2.0%, 마감 후 -1%대 하락), 핵심은 AI 지출 확대
장 마감 후 4FQ25 실적발표. 매출 $113.80B, EPS $2.82로 컨센($111.12B, EPS $2.64) 상회. 실적 자체는 긍정적이나,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지출 확대 수준. 사측이 제시한 FY26 CAPEX 규모는 $175B~$185B로 컨센($120B)를 대폭 상회. 해당 발표 직후 주가 급락했으나, 경영진의 투자 당위성 설득으로 낙폭 축소된 상태. CEO는 AI 및 인프라 투자가 전반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을 주장. 특히 검색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63.1B)를 기록했는데, 이는 AI 성장에 기인한 것
▶ 퀄컴 (QCOM, +1.16%, 마감 후 -8%대 하락),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
▶ 기타 코멘트: ENPH(+38.6%), AMGN(+8.2%), M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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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순서대로 쓸려가는 AI 밸류체인, 그럼에도 GOOGL 투자 확대]
▶ AMD (AMD, -17.3%), 낙관적 발언과 보수적 가이던스
전일 장 마감 후 4FQ25 실적발표. 리사 수의 낙관적 발언(AI 칩 수요 강세)이 가이던스 수치와 상충하며 급락. Wedbush 등이 지적한 지점은 데이터 센터 매출. 중국향 매출($100M)이 포함되어 있음에도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 대비 보수적. 관련해 리사 수는 중국 상황이 매우 유동적이기에, 제시된 수치($100M) 이상은 반영하지 않았음을 설명. 한편 AI 밸류체인은 여전히 난항을 겪는 중. ①S/W: 젠슨 황은 관련 기업들의 매도세가 "세상에서 가장 비논리적"이라 비판하기도. Tech-Software ETF(IGV, -1.8%)는 하락세 연장했으나, 이전 대비 하락폭 완화. ②메모리: 마이크론(-9.6%), 샌디스크(-16.0%), 웨스턴디지털(-7.2%) 등 메모리 업종 역시 연초 상승 상당폭 반납
▶ 일라이릴리 (LLY, +10.3%), 실적 서프라이즈
4FQ25 실적발표. 매출 $19.29B, EPS $7.54로 컨센($1.31B, EPS $0.23) 상회. CEO는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제약업계에서 전례 없는 규모의 생산 시설 확충을 진행중이라 강조.노보노디스크는 P 하락→Q 증가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한다는 스탠스, 동사는 Q 확대와 차세대 라인업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
▶ 알파벳 (GOOGL, -2.0%, 마감 후 -1%대 하락), 핵심은 AI 지출 확대
장 마감 후 4FQ25 실적발표. 매출 $113.80B, EPS $2.82로 컨센($111.12B, EPS $2.64) 상회. 실적 자체는 긍정적이나,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지출 확대 수준. 사측이 제시한 FY26 CAPEX 규모는 $175B~$185B로 컨센($120B)를 대폭 상회. 해당 발표 직후 주가 급락했으나, 경영진의 투자 당위성 설득으로 낙폭 축소된 상태. CEO는 AI 및 인프라 투자가 전반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을 주장. 특히 검색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63.1B)를 기록했는데, 이는 AI 성장에 기인한 것
▶ 퀄컴 (QCOM, +1.16%, 마감 후 -8%대 하락),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
▶ 기타 코멘트: ENPH(+38.6%), AMGN(+8.2%), M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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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희 크레딧] 메모리반도체 호황이 크레딧 시장에 끼친 나비효과
- 메모리반도체 호황은 국내 증시 강세와 금융권 머니무브 촉발, 크레딧 시장 수요 약세 요인으로도 작용
- 크레딧 채권 발행사는 높아진 금리 레벨과 시장 변동성 확대로 발행 시기 및 규모에 대한 고심 증가
- 크레딧 채권 금리의 큰 폭 하락 가능성 제한적인 상황이어서 차환 중심의 회사채 발행 기조 지속 예상
URL: https://vo.la/zJArJ2d
✅[TGIF] Vol. 168 ISM제조업지수 반등과 여전한 고용 부진
- 최근 상승세를 보이던 산업생산 증가율과 ISM제조업지수의 괴리가 축소됐다는 점에서 1월의 상승이 의미없는 수치는 아닌 것으로 판단
- 다만 단기적인 상승 이후 추세적인 움직임은 확인이 필요할 것
- QRA: FY1Q26 서한에 이어 이번에도 이표채 발행 규모 확대 가능성 언급됨
URL: https://vo.la/QOPmGPV
- 메모리반도체 호황은 국내 증시 강세와 금융권 머니무브 촉발, 크레딧 시장 수요 약세 요인으로도 작용
- 크레딧 채권 발행사는 높아진 금리 레벨과 시장 변동성 확대로 발행 시기 및 규모에 대한 고심 증가
- 크레딧 채권 금리의 큰 폭 하락 가능성 제한적인 상황이어서 차환 중심의 회사채 발행 기조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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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 Vol. 168 ISM제조업지수 반등과 여전한 고용 부진
- 최근 상승세를 보이던 산업생산 증가율과 ISM제조업지수의 괴리가 축소됐다는 점에서 1월의 상승이 의미없는 수치는 아닌 것으로 판단
- 다만 단기적인 상승 이후 추세적인 움직임은 확인이 필요할 것
- QRA: FY1Q26 서한에 이어 이번에도 이표채 발행 규모 확대 가능성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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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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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서프라이즈와 쇼크 사이, 승자 없는 출혈 경쟁]
▶ 미 증시는 DOW -1.20%, S&P 500 -1.23%, NASDAQ -1.59%, Russell -1.79%로 하락. 마무리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발표에서 이익보다 투자 증가세가 가파르게 포착. AI 투자 버블 우려 부각된 가운데 고용 쇼크까지 발생함에 따라 가치주로 이동하던 로테이션 흐름도 중지. 주식시장 전반의 매도세 출현. 은과 비트코인등의 변동성도 투심 위축에 기여
▶ 비트코인의 경우 작년 10월 이후 -50%가까이 급락. 가상화폐 시장 전반이 케빈 워시 등장에 따른 유동성 위축 우려, 금의 헤지자산으로서 매력도 우위, 코인 보유 상장사들의 흔들리는 투심,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에 따른 구조적 우려 등의 요인으로 부진. 장기간 하락 모멘텀 형성된 영향도 상승 반전 여력을 제약
▶ 11개 섹터 중 방어적 성격인 필수소비재(+0.3%), 유틸리티(+0.1%) 상승 마감. 로테이션 흐름 속 강한 수급 유입 있던 소재(-2.8%), 경기소비재(-2.6%), 금융(-1.2%) 등 경기 민감주들은 금일 고용 쇼크로 부진. IT(-1.7%) 등 기술주도 약세 지속
▶ 미 국채 금리는 2Y 3.46%(-9.7bp), 10Y 4.18%0(-9.0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3.2% 급락한 $63.0 기록하며 재차 상승한 미-이란 핵협상 가능성 반영. 금은 -4.0% 하락한 온스당 $4,764 기록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인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아마존의 실적발표 완료. 시장은 새로운 AI 수익 모델 제시하지 못한 채 CAPEX를 대폭 상향한 것에 박한 평가. 이익 증가세와 CAPEX증가세의 기울기 격차가 벌어지는 것에 AI버블론 우려가 재차 부각.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한 아마존도 내년 CAPEX가이던스를 2천억달러로 제시하며 컨센서스(1460억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 1월 챌린저(CG&C) 감원 계획은 10.8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18%YoY 급증. 반면 신규 채용 의향은 -13%YoY 감소한 0.5만건 기록. CG&G측은 일반적으로 1분기 많은 감원이 이뤄지나 금번 1월 규모는 이례적으로 크며 2026년 전망이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을 시사한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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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서프라이즈와 쇼크 사이, 승자 없는 출혈 경쟁]
▶ 미 증시는 DOW -1.20%, S&P 500 -1.23%, NASDAQ -1.59%, Russell -1.79%로 하락. 마무리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발표에서 이익보다 투자 증가세가 가파르게 포착. AI 투자 버블 우려 부각된 가운데 고용 쇼크까지 발생함에 따라 가치주로 이동하던 로테이션 흐름도 중지. 주식시장 전반의 매도세 출현. 은과 비트코인등의 변동성도 투심 위축에 기여
▶ 비트코인의 경우 작년 10월 이후 -50%가까이 급락. 가상화폐 시장 전반이 케빈 워시 등장에 따른 유동성 위축 우려, 금의 헤지자산으로서 매력도 우위, 코인 보유 상장사들의 흔들리는 투심,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에 따른 구조적 우려 등의 요인으로 부진. 장기간 하락 모멘텀 형성된 영향도 상승 반전 여력을 제약
▶ 11개 섹터 중 방어적 성격인 필수소비재(+0.3%), 유틸리티(+0.1%) 상승 마감. 로테이션 흐름 속 강한 수급 유입 있던 소재(-2.8%), 경기소비재(-2.6%), 금융(-1.2%) 등 경기 민감주들은 금일 고용 쇼크로 부진. IT(-1.7%) 등 기술주도 약세 지속
▶ 미 국채 금리는 2Y 3.46%(-9.7bp), 10Y 4.18%0(-9.0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3.2% 급락한 $63.0 기록하며 재차 상승한 미-이란 핵협상 가능성 반영. 금은 -4.0% 하락한 온스당 $4,764 기록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인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아마존의 실적발표 완료. 시장은 새로운 AI 수익 모델 제시하지 못한 채 CAPEX를 대폭 상향한 것에 박한 평가. 이익 증가세와 CAPEX증가세의 기울기 격차가 벌어지는 것에 AI버블론 우려가 재차 부각.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한 아마존도 내년 CAPEX가이던스를 2천억달러로 제시하며 컨센서스(1460억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 1월 챌린저(CG&C) 감원 계획은 10.8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18%YoY 급증. 반면 신규 채용 의향은 -13%YoY 감소한 0.5만건 기록. CG&G측은 일반적으로 1분기 많은 감원이 이뤄지나 금번 1월 규모는 이례적으로 크며 2026년 전망이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을 시사한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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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빅테크 수난시대, AMZN 과도한 지출 확대]
▶ M7 ETF (MAGS, -2.0%), 빅테크 수난시대
AI 밸류체인 내 리스크 요인 집중되며 주간 하락세 지속. 특히 주목된 부분은 다음과 같음. ①엔비디아-OpenAI 파트너십 균열: 엔비디아의 OpenAI 투자 축소 가능성 불거지며, 밸류체인 내 순환투자 구조에 대한 우려 재부각. ②S/W 경쟁: 엔트로픽 클로드 출시 이후, AI S/W 밸류체인 내 경쟁 심화 및 성장세 축소 가능성 대두. Wedbush는 현 시점을 매수 기회로 제시. 세일즈포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서비스나우 등을 언급. ③빅테크 지출 확대: 메타, 구글 등 주요 기업의 CAPEX 확대 계획 확인. 다만 이를 뒷받침할 실적 성장 여부에 주가 향방 엇갈림. 금일 아마존(-4.4%, 마감 후 -10%대 하락) 역시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주가 급락
▶ 노보노디스크 (NVO, -8.2%), 경구용 비만치료제 시장 경쟁 심화
힘스&허즈의 위고비 복제약 출시 소식에 급락. 동사가 최근 출시한 경구용 위고비의 시작가가 월 $149인 데 반해, 힘스&허즈는 첫 달 $49, 이후 월 $99(5개월 플랜 기준)라는 파격적인 가격 책정. 동사는 즉각 성명을 통해 힘스&허즈의 행위를 불법 대량 복제로 규정
▶ 아마존 (AMZN, -4.4%, 마감 후 -10%대 하락), 상상 이상의 지출 확대
장 마감 후 4FQ25 실적발표. 매출 $213.40B, EPS $1.95로 컨센($211.27B, EPS $1.96)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마진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가운데, 지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자 주가 급락. FY26 연간 CAPEX 가이던스는 $200B로 상향 조정. 이는 시장 컨센($147B) 및 전년치($131B)를 대폭 상회하는 수치. CEO는 투자 확대의 근거로 AWS를 제시하고, 로봇, 저궤도 위성 등 신성장 사업을 덧붙여 언급. 더해 이를 뒷받침할 제품 수요를 강조. 실제 클라우드 컴퓨팅(AWS) 부문 매출은 +24%YoY 확대되어 컨센(+21%) 상회. 다만 해당 성과가 CAPEX 확대를 설득하지는 못한 양상
▶ ARM (ARM, +5.7%), 호실적 대비 과도했던 우려
▶ 기타 코멘트: QCOM (-8.5%), EL(-19.2%), COIN(-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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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7 ETF (MAGS, -2.0%), 빅테크 수난시대
AI 밸류체인 내 리스크 요인 집중되며 주간 하락세 지속. 특히 주목된 부분은 다음과 같음. ①엔비디아-OpenAI 파트너십 균열: 엔비디아의 OpenAI 투자 축소 가능성 불거지며, 밸류체인 내 순환투자 구조에 대한 우려 재부각. ②S/W 경쟁: 엔트로픽 클로드 출시 이후, AI S/W 밸류체인 내 경쟁 심화 및 성장세 축소 가능성 대두. Wedbush는 현 시점을 매수 기회로 제시. 세일즈포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서비스나우 등을 언급. ③빅테크 지출 확대: 메타, 구글 등 주요 기업의 CAPEX 확대 계획 확인. 다만 이를 뒷받침할 실적 성장 여부에 주가 향방 엇갈림. 금일 아마존(-4.4%, 마감 후 -10%대 하락) 역시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주가 급락
▶ 노보노디스크 (NVO, -8.2%), 경구용 비만치료제 시장 경쟁 심화
힘스&허즈의 위고비 복제약 출시 소식에 급락. 동사가 최근 출시한 경구용 위고비의 시작가가 월 $149인 데 반해, 힘스&허즈는 첫 달 $49, 이후 월 $99(5개월 플랜 기준)라는 파격적인 가격 책정. 동사는 즉각 성명을 통해 힘스&허즈의 행위를 불법 대량 복제로 규정
▶ 아마존 (AMZN, -4.4%, 마감 후 -10%대 하락), 상상 이상의 지출 확대
장 마감 후 4FQ25 실적발표. 매출 $213.40B, EPS $1.95로 컨센($211.27B, EPS $1.96)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마진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가운데, 지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자 주가 급락. FY26 연간 CAPEX 가이던스는 $200B로 상향 조정. 이는 시장 컨센($147B) 및 전년치($131B)를 대폭 상회하는 수치. CEO는 투자 확대의 근거로 AWS를 제시하고, 로봇, 저궤도 위성 등 신성장 사업을 덧붙여 언급. 더해 이를 뒷받침할 제품 수요를 강조. 실제 클라우드 컴퓨팅(AWS) 부문 매출은 +24%YoY 확대되어 컨센(+21%) 상회. 다만 해당 성과가 CAPEX 확대를 설득하지는 못한 양상
▶ ARM (ARM, +5.7%), 호실적 대비 과도했던 우려
▶ 기타 코멘트: QCOM (-8.5%), EL(-19.2%), COIN(-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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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퀀트 고세은
URL: https://vo.la/J4TR6W1
[구세주 젠슨 황의 등장, 다우와 기술주 동반 강세]
▶ 미 증시는 DOW +2.47%, S&P 500 +1.97%, NASDAQ +2.18%, Russell +3.60%로 상승. 최근 s.w 산업 붕괴와 AI 인프라 과잉투자 여론에 대해 젠슨 황을 비롯 주요 기술, 금융 인사들의 우호적 발언 대거 등장. 여기에 연준 인사들까지 경기과 고용시장 안정을 언급(제퍼슨 부의장, 보스틱 총재)함에 따라 다우와 러셀 중심의 강한 반등. 통화정책 상으론 매파적 발언들이었으나 최근의 로테이션 흐름(기술주→가치주) 재개를 위한 재료로 소화. 비트코인, 귀금속 시장의 안정화도 위축된 센티를 회복시키는 요인
▶ 11개 섹터 중 IT(+4.1%) 업종이 큰 폭으로 아웃퍼폼. 반도체(+6.7%), 전자장비(+5.8%)를 비롯 최근 부진했던 S.W(+2.4%)까지 회복한 영향. 이어 산업재(+2.8%), 에너지(+1.9%), 금융(+1.8%) 등 9개 섹터 상승 마감 성공. 젠슨 황의 인터뷰에서 AI 인프라 투자 장기 지속에 대한 기대감 회복. 엔비디아(+7.9%) 등 반도체 기업을 비롯 버티브(+10.0%), 캐터필러(+7.1%), 이턴(+5.4%)등 AI 인프라 밸류체인 업종 전반 강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50%(+4.7bp), 10Y 4.21%0(+2.6bp)로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4% 상승한 $63.5로 지지부진한 미-이란 핵협상 상황 반영. 금은 3.9% 상승한 온스당 $4,964 기록. 비트코인의 경우 2/6 저점대비 약 +10% 가량 회복
▶ 젠슨 황은 CNBC 인터뷰에서 AI 인프라를 위한 설비투자는 적절하며 장기 지속이 가능하다 발언하며 AI 밸류체인 전반의 우려 해소. AI 투자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앞으로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컴퓨팅 파워에 대한 폭발적 수요가 뒷받침 하고 있음을 설명
▶ 전미 반도체협회(SIA)가 발표하는 12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789억달러로 전월 대비 2.7%MoM, 전년동기대비 37%YoY 성장 확인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조기 총선 전략 성공. 2/8 진행된 중의권 총선 결과 자민당이 316석 확보에 성공하며 2/3 이상의 의석 비율 확보에 성공. 310석 이상의 의석수는 개헌안 발의선이자 참의원(상원)의 거부를 무력화 시킬 수 있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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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젠슨 황의 등장, 다우와 기술주 동반 강세]
▶ 미 증시는 DOW +2.47%, S&P 500 +1.97%, NASDAQ +2.18%, Russell +3.60%로 상승. 최근 s.w 산업 붕괴와 AI 인프라 과잉투자 여론에 대해 젠슨 황을 비롯 주요 기술, 금융 인사들의 우호적 발언 대거 등장. 여기에 연준 인사들까지 경기과 고용시장 안정을 언급(제퍼슨 부의장, 보스틱 총재)함에 따라 다우와 러셀 중심의 강한 반등. 통화정책 상으론 매파적 발언들이었으나 최근의 로테이션 흐름(기술주→가치주) 재개를 위한 재료로 소화. 비트코인, 귀금속 시장의 안정화도 위축된 센티를 회복시키는 요인
▶ 11개 섹터 중 IT(+4.1%) 업종이 큰 폭으로 아웃퍼폼. 반도체(+6.7%), 전자장비(+5.8%)를 비롯 최근 부진했던 S.W(+2.4%)까지 회복한 영향. 이어 산업재(+2.8%), 에너지(+1.9%), 금융(+1.8%) 등 9개 섹터 상승 마감 성공. 젠슨 황의 인터뷰에서 AI 인프라 투자 장기 지속에 대한 기대감 회복. 엔비디아(+7.9%) 등 반도체 기업을 비롯 버티브(+10.0%), 캐터필러(+7.1%), 이턴(+5.4%)등 AI 인프라 밸류체인 업종 전반 강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50%(+4.7bp), 10Y 4.21%0(+2.6bp)로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4% 상승한 $63.5로 지지부진한 미-이란 핵협상 상황 반영. 금은 3.9% 상승한 온스당 $4,964 기록. 비트코인의 경우 2/6 저점대비 약 +10% 가량 회복
▶ 젠슨 황은 CNBC 인터뷰에서 AI 인프라를 위한 설비투자는 적절하며 장기 지속이 가능하다 발언하며 AI 밸류체인 전반의 우려 해소. AI 투자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앞으로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컴퓨팅 파워에 대한 폭발적 수요가 뒷받침 하고 있음을 설명
▶ 전미 반도체협회(SIA)가 발표하는 12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789억달러로 전월 대비 2.7%MoM, 전년동기대비 37%YoY 성장 확인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조기 총선 전략 성공. 2/8 진행된 중의권 총선 결과 자민당이 316석 확보에 성공하며 2/3 이상의 의석 비율 확보에 성공. 310석 이상의 의석수는 개헌안 발의선이자 참의원(상원)의 거부를 무력화 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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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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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설득의 시간, FDA의 HIMS 규제 계획]
▶ 엔비디아 (NVDA, +7.9%), 젠슨 황: 두려워하지 말라
젠슨 황 인터뷰로 AI 밸류체인 내 시장 우려 완화되며 주가 상승.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음. ①AI 산업: 업계 전반이 세대적(generational) 확장기에 접어들음. ②AI 인프라: AI 인프라 투자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 수요에 따라 결정된 것. 해당 인프라가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구축되기까지는 약 7~8년 추가 소요될 예정. 또한 주요 빅테크의 자본 지출 확대는 정당하고, 지속 가능한 선택. (시장이 우려한) 해당 기업들의 현금 흐름은 점차 증가하기 시작할 것. ③미중 갈등: AI 패권을 둔 양국 간 경쟁도 논의.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확장되기 위해 중국 시장 접근권을 허가해야 함을 주장. 일련의 발언에 최근 하락세 지속해온 AI 밸류체인 전반 상승. 특히 버티브(+10.3%), 캐터필러(+7.1%), 이튼(+5.4%) 등 인프라 업종 강세
▶ 골드만삭스 (GS, +4.3%), 클로드 활용할 예정
앤트로픽 클로드 모델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기로 결정. 이는 최근 시장 내 AI 확산에 대한 논의 지속되는 가운데 보도된 소식. 골드만삭스 CIO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있으나, 해당 프로젝트가 회계 및 고객 검증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 번외로 주목할 부분은 DOW의 50,000pt 경신. 금일 지수 내 수익률 상위 종목은 앤비디아, 캐터필러, 골드만삭스가 TOP5 내 진입. 1월 이후로는 허니웰, 캐터필러 등과 함께 월마트, 맥도날드, 홈디포 비롯한 경기민감업종이 상위권 기록
▶ 힘즈&허즈 (HIMS, -2.0%, 마감 후 -15%대 하락), 위고비 복제약 이슈 일단락
위고비 복제약에 대한 FDA의 규제 강화 예고에 급락. 동사는 경구용 위고비 복제약을 $49에 출시한다고 밝히며 주가가 급등했으나, 노보노디스크 측의 법적 조치 예고 및 FDA 국장의 경고가 이어짐
▶ 레나 (LEN, -1.2%), 주택건설 업계 반독점 조사 검토 보도
▶ 기타 코멘트: MSTR(+26.1%), STLA(-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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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설득의 시간, FDA의 HIMS 규제 계획]
▶ 엔비디아 (NVDA, +7.9%), 젠슨 황: 두려워하지 말라
젠슨 황 인터뷰로 AI 밸류체인 내 시장 우려 완화되며 주가 상승.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음. ①AI 산업: 업계 전반이 세대적(generational) 확장기에 접어들음. ②AI 인프라: AI 인프라 투자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 수요에 따라 결정된 것. 해당 인프라가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구축되기까지는 약 7~8년 추가 소요될 예정. 또한 주요 빅테크의 자본 지출 확대는 정당하고, 지속 가능한 선택. (시장이 우려한) 해당 기업들의 현금 흐름은 점차 증가하기 시작할 것. ③미중 갈등: AI 패권을 둔 양국 간 경쟁도 논의.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확장되기 위해 중국 시장 접근권을 허가해야 함을 주장. 일련의 발언에 최근 하락세 지속해온 AI 밸류체인 전반 상승. 특히 버티브(+10.3%), 캐터필러(+7.1%), 이튼(+5.4%) 등 인프라 업종 강세
▶ 골드만삭스 (GS, +4.3%), 클로드 활용할 예정
앤트로픽 클로드 모델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기로 결정. 이는 최근 시장 내 AI 확산에 대한 논의 지속되는 가운데 보도된 소식. 골드만삭스 CIO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있으나, 해당 프로젝트가 회계 및 고객 검증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 번외로 주목할 부분은 DOW의 50,000pt 경신. 금일 지수 내 수익률 상위 종목은 앤비디아, 캐터필러, 골드만삭스가 TOP5 내 진입. 1월 이후로는 허니웰, 캐터필러 등과 함께 월마트, 맥도날드, 홈디포 비롯한 경기민감업종이 상위권 기록
▶ 힘즈&허즈 (HIMS, -2.0%, 마감 후 -15%대 하락), 위고비 복제약 이슈 일단락
위고비 복제약에 대한 FDA의 규제 강화 예고에 급락. 동사는 경구용 위고비 복제약을 $49에 출시한다고 밝히며 주가가 급등했으나, 노보노디스크 측의 법적 조치 예고 및 FDA 국장의 경고가 이어짐
▶ 레나 (LEN, -1.2%), 주택건설 업계 반독점 조사 검토 보도
▶ 기타 코멘트: MSTR(+26.1%), STLA(-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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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 View] 버블논란 견뎌내야 할 소음
한국 증시의 가파른 상승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작년 연말부터는 FOMO에 의한 과열 양상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시장의 내러티브도 개인의 순매수, 풍부한 예탁금, 반도체 중심의 이익 성장 기대, 한국 증시의 재평가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기대하는 AI 성장과 확장, 더 나아가 AI버블을 위해서는 견뎌내야 할 소음(Capex 모멘텀 둔화, 높은 금리 레벨)이 있습니다. 더 많이 상승하기 위해 오히려 과열이 식혀지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Part Ⅰ 버블로 가는 길, 체력 비축이 필요에서는
버블지표 점검으로 시작합니다. 여러 과열 지표들이 출현했지만, 중요한 것은 실물과의 연계성에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챙겨봐야 할 버블 지표를 소개합니다. 이어서 경제와 주식시장이 더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이 시점에 왜 차기연준의장은 ‘케빈워시’가 지명되었을까? 미국 부채와 상업은행 자산에서 의미를 찾아봤습니다. 계속 오르기만 할 것 같은 시장이지만, AI Capex 모멘텀 둔화와 여전히 높은 금리 레벨 등 견뎌내야 할 소음도 있습니다.
Part Ⅱ 추가 Upside와 주도주에서는
당사 KOSPI 밴드를 4,500 ~ 5,800pt로 상향 제시하며, 개인의 주식 매수 여력과 그 의미, 그리고 업종 전략을 다루었습니다. 개인의 주식 매수 여력은 여전히 풍부하며 이는 하방 경직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편 업종 전략으로는 여전히 주도주를 낙관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추세가 꺾이는 마지막까지 주도주 추세도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으로 KOSDAQ 관심 종목을 제시합니다. 결국 숫자로 설명할 수 있는 종목이 높아진 KOSDAQ의 관심으로 인한 수혜를 가장 크게 가져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Part Ⅲ 버블과 생산성 사이, AI 리스크에서는
낙관론 이면의 리스크에 대해 점검했습니다. 당장의 붕괴를 예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가파른 AI 확산이 수익성과 버블 우려를 잠재우는 것처럼, 관련 리스크도 예상치 못한 속도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확산과 생산성 사이의 시차에서 변화가 만들어내는 마찰음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AI 사이클의 크랙으로 AI Disruption(대체/파괴) Risk가 가시화된 소프트웨어 산업을 주목합니다. 더해 ①클라우드 비용 전가 흐름, ②AI-flation 가능성, ③AI 발 노동시장 충격 등의 리스크 요인들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FDxR3fl
한국 증시의 가파른 상승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작년 연말부터는 FOMO에 의한 과열 양상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시장의 내러티브도 개인의 순매수, 풍부한 예탁금, 반도체 중심의 이익 성장 기대, 한국 증시의 재평가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기대하는 AI 성장과 확장, 더 나아가 AI버블을 위해서는 견뎌내야 할 소음(Capex 모멘텀 둔화, 높은 금리 레벨)이 있습니다. 더 많이 상승하기 위해 오히려 과열이 식혀지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Part Ⅰ 버블로 가는 길, 체력 비축이 필요에서는
버블지표 점검으로 시작합니다. 여러 과열 지표들이 출현했지만, 중요한 것은 실물과의 연계성에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챙겨봐야 할 버블 지표를 소개합니다. 이어서 경제와 주식시장이 더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이 시점에 왜 차기연준의장은 ‘케빈워시’가 지명되었을까? 미국 부채와 상업은행 자산에서 의미를 찾아봤습니다. 계속 오르기만 할 것 같은 시장이지만, AI Capex 모멘텀 둔화와 여전히 높은 금리 레벨 등 견뎌내야 할 소음도 있습니다.
Part Ⅱ 추가 Upside와 주도주에서는
당사 KOSPI 밴드를 4,500 ~ 5,800pt로 상향 제시하며, 개인의 주식 매수 여력과 그 의미, 그리고 업종 전략을 다루었습니다. 개인의 주식 매수 여력은 여전히 풍부하며 이는 하방 경직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편 업종 전략으로는 여전히 주도주를 낙관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추세가 꺾이는 마지막까지 주도주 추세도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으로 KOSDAQ 관심 종목을 제시합니다. 결국 숫자로 설명할 수 있는 종목이 높아진 KOSDAQ의 관심으로 인한 수혜를 가장 크게 가져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Part Ⅲ 버블과 생산성 사이, AI 리스크에서는
낙관론 이면의 리스크에 대해 점검했습니다. 당장의 붕괴를 예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가파른 AI 확산이 수익성과 버블 우려를 잠재우는 것처럼, 관련 리스크도 예상치 못한 속도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확산과 생산성 사이의 시차에서 변화가 만들어내는 마찰음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AI 사이클의 크랙으로 AI Disruption(대체/파괴) Risk가 가시화된 소프트웨어 산업을 주목합니다. 더해 ①클라우드 비용 전가 흐름, ②AI-flation 가능성, ③AI 발 노동시장 충격 등의 리스크 요인들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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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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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부분적 센티 회복, S/W 논란은 아직 현재진행형]
▶ 미 증시는 DOW +0.04%, S&P 500 +0.47%, NASDAQ +0.90%, Russell +0.70%로 상승. 오라클(+9.7%)과 앱러빈(+13.2%)이 낙폭과대 인식과 우려 회복으로 급등했으며 S.W 업종도 부분적 센티 회복에 성공. 다만 여전히 향후 사업성에 대한 갑론을박 진행 중으로 추세적 반등에는 실패. 빅테크단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3.1%), 엔비디아(+2.5%)가 상승세 주도했는데 낙폭 대비 여전히 견조한 이익 모멘텀 부각. 금주 예정된 1월 고용보고서와 CPI도 통화정책 방향성 지지요인으로 대기 중
▶ 11개 섹터 중 IT(+1.6%), 소재(+1.4%), 에너지(+0.8%) 등 7개 섹터 상승 마감. IT의 경우 전자 장비(+5.0%)와 S/W(+3.4%)의 반등. 반면 건강관리(-0.9%), 필수소비재(-0.9%) 등 방어적 업종은 언더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9%(-1.2bp), 10Y 4.20%(-0.8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1.4%상승한 $64.4로 미-이란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변동성. 엔화는 6일 연속 하락세 반전되며 엔/달러 155.8선으로 -0.8%가량 하락. 달러의 경우 중국 규제 당국이 금융 기관에 미국채 투자 비중을 줄이도록 권고했다는 보도로 -0.8% 하락. 반면 금은 +2.0% 상승한 온스당 $5,064 기록
▶ 금일 오라클(+9.7%)의 반등을 이끌었던 DA데이비슨의 투자의견 상향 보고서는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한 낙관을 주장. 기업들은 계속해서 비용을 지불할 것이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투자금 중 일부는 S.W 산업으로 흘러 들어갈 것이란 의견. 도이치, 말리우스 등의 기관은 S.W 경쟁 우려를 유지. 말리우스는 MSFT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조정하며 코파일럿의 경쟁력 약화와 이를 기반한 Azure사업부 성장 둔화 가능성 제기
▶ 도이치의 경우 AI Agent 등장이 SaaS 매출과 밸류에 부담을 줄 위험이 있으며 S.W 관련 투기등급 채권은 약 5,970억달러로 전체의 14% 규모라 설명. 이미 상당한 규모의 미상환 부채로 S.W의 디폴트가 증가할 경우 전반적 투심 위축 가능성을 언급. 한편 알파벳은 달러화 채권을 통해 200억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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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DOW +0.04%, S&P 500 +0.47%, NASDAQ +0.90%, Russell +0.70%로 상승. 오라클(+9.7%)과 앱러빈(+13.2%)이 낙폭과대 인식과 우려 회복으로 급등했으며 S.W 업종도 부분적 센티 회복에 성공. 다만 여전히 향후 사업성에 대한 갑론을박 진행 중으로 추세적 반등에는 실패. 빅테크단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3.1%), 엔비디아(+2.5%)가 상승세 주도했는데 낙폭 대비 여전히 견조한 이익 모멘텀 부각. 금주 예정된 1월 고용보고서와 CPI도 통화정책 방향성 지지요인으로 대기 중
▶ 11개 섹터 중 IT(+1.6%), 소재(+1.4%), 에너지(+0.8%) 등 7개 섹터 상승 마감. IT의 경우 전자 장비(+5.0%)와 S/W(+3.4%)의 반등. 반면 건강관리(-0.9%), 필수소비재(-0.9%) 등 방어적 업종은 언더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9%(-1.2bp), 10Y 4.20%(-0.8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1.4%상승한 $64.4로 미-이란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변동성. 엔화는 6일 연속 하락세 반전되며 엔/달러 155.8선으로 -0.8%가량 하락. 달러의 경우 중국 규제 당국이 금융 기관에 미국채 투자 비중을 줄이도록 권고했다는 보도로 -0.8% 하락. 반면 금은 +2.0% 상승한 온스당 $5,064 기록
▶ 금일 오라클(+9.7%)의 반등을 이끌었던 DA데이비슨의 투자의견 상향 보고서는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한 낙관을 주장. 기업들은 계속해서 비용을 지불할 것이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투자금 중 일부는 S.W 산업으로 흘러 들어갈 것이란 의견. 도이치, 말리우스 등의 기관은 S.W 경쟁 우려를 유지. 말리우스는 MSFT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조정하며 코파일럿의 경쟁력 약화와 이를 기반한 Azure사업부 성장 둔화 가능성 제기
▶ 도이치의 경우 AI Agent 등장이 SaaS 매출과 밸류에 부담을 줄 위험이 있으며 S.W 관련 투기등급 채권은 약 5,970억달러로 전체의 14% 규모라 설명. 이미 상당한 규모의 미상환 부채로 S.W의 디폴트가 증가할 경우 전반적 투심 위축 가능성을 언급. 한편 알파벳은 달러화 채권을 통해 200억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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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STraZUT
[특징주: MSFT Chat GPT 성장 회복, HIMS 복제약 난관]
▶ 마이크로소프트 (MSFT, +3.1%), 우리 GPT도 잘해요
Chat GPT의 성장세 회복 소식이 보도되며 주가 강세. CNBC 소식통에 따르면, 샘 알트먼은 Chat GPT가 "월간 성장률 +10% 선을 다시 넘어서고 있음"을 내부 공유. 이어 구글과 앤트로픽의 점유율 확대 속, Chat GPT 개선에 집중하고 있음을 덧붙임. 실제 앤트로픽(Claude Code)과 경쟁하는 코딩 특화 모델 GPT-5.3-Codex 판매량은, 전주 대비 +50% 개선. 한편 금일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알파벳, 먼데이닷컴 동향도 주목. 알파벳(+0.5%)은 AI 투자금 확보를 위한 $15B 발행 계획 소식 보도되었으나 강보합에 그침. 반면 기업용 AI 협업툴 S/W 기업 먼데이닷컴(-20.8%)은 호실적 발표했으나,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 하회하자 주가 급락. 시장 내 AI S/W 리스크 우려가 일부 진정되었음에도, 향후 성장성에 대한 잣대는 여전히 강한 모습
▶ 오라클 (ORCL, +9.6%), 투자의견 상향 조정
D.A. Davidson의 투자의견 상향으로 주가 강세. 핵심 골자는 리스크 완화 전망이며,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S/W는 죽지 않았다: 시장 우려와 달리, 기업들의 오라클 제품 수요가 지속될 것. ②OpenAI: 오라클의 협력사 OpenAI 또한 낙관적 시각 유지. 전략 변화, 모델 개선, 자금 조달 노력의 진전 등을 감안했을 때, OpenAI의 수익성 및 성장성 모두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③틱톡: 매출 창출의 한 축으로 틱톡(지분 15% 보유)를 복기. 틱톡 지분 확보에 따라 클라우드(OCI) 부문 $1B 매출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은 중립→매수 상향, TP $180 유지
▶ 힘즈&허즈 (HIMS, -16.0%), IB 목표가 줄하향
▶ 온세미컨덕터 (ON, -0.2%, 마감 후 -5%대 하락), 매출 컨센 하회
▶ 기타 코멘트: MU(-2.8%), APP(+13.2%), NKE(-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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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SFT Chat GPT 성장 회복, HIMS 복제약 난관]
▶ 마이크로소프트 (MSFT, +3.1%), 우리 GPT도 잘해요
Chat GPT의 성장세 회복 소식이 보도되며 주가 강세. CNBC 소식통에 따르면, 샘 알트먼은 Chat GPT가 "월간 성장률 +10% 선을 다시 넘어서고 있음"을 내부 공유. 이어 구글과 앤트로픽의 점유율 확대 속, Chat GPT 개선에 집중하고 있음을 덧붙임. 실제 앤트로픽(Claude Code)과 경쟁하는 코딩 특화 모델 GPT-5.3-Codex 판매량은, 전주 대비 +50% 개선. 한편 금일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알파벳, 먼데이닷컴 동향도 주목. 알파벳(+0.5%)은 AI 투자금 확보를 위한 $15B 발행 계획 소식 보도되었으나 강보합에 그침. 반면 기업용 AI 협업툴 S/W 기업 먼데이닷컴(-20.8%)은 호실적 발표했으나,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 하회하자 주가 급락. 시장 내 AI S/W 리스크 우려가 일부 진정되었음에도, 향후 성장성에 대한 잣대는 여전히 강한 모습
▶ 오라클 (ORCL, +9.6%), 투자의견 상향 조정
D.A. Davidson의 투자의견 상향으로 주가 강세. 핵심 골자는 리스크 완화 전망이며,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S/W는 죽지 않았다: 시장 우려와 달리, 기업들의 오라클 제품 수요가 지속될 것. ②OpenAI: 오라클의 협력사 OpenAI 또한 낙관적 시각 유지. 전략 변화, 모델 개선, 자금 조달 노력의 진전 등을 감안했을 때, OpenAI의 수익성 및 성장성 모두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③틱톡: 매출 창출의 한 축으로 틱톡(지분 15% 보유)를 복기. 틱톡 지분 확보에 따라 클라우드(OCI) 부문 $1B 매출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은 중립→매수 상향, TP $180 유지
▶ 힘즈&허즈 (HIMS, -16.0%), IB 목표가 줄하향
▶ 온세미컨덕터 (ON, -0.2%, 마감 후 -5%대 하락), 매출 컨센 하회
▶ 기타 코멘트: MU(-2.8%), APP(+13.2%), NKE(-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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