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원자재] 구리(Copper), 추가 상승 모멘텀 점검
- 동가는 한 달간 10% 이상 상승세, LME/COMEX 투기적 순매수 포지션 모두 높은 수준으로 확대
- 트럼프 통상 정책 영향으로 구리 재고가 미국에 집중되며 글로벌 가용 재고 부족. 이로 인해 거래소 간 가격 차별화와 스프레드 확대(왜곡) 심화
- 가격 급등으로 중국 실수요 둔화. 단, 데이터센터·전력기기 등 신규 수요 영향력 확대와 달러 약세 등 매크로 환경이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URL: https://vo.la/6IfHJwR
- 동가는 한 달간 10% 이상 상승세, LME/COMEX 투기적 순매수 포지션 모두 높은 수준으로 확대
- 트럼프 통상 정책 영향으로 구리 재고가 미국에 집중되며 글로벌 가용 재고 부족. 이로 인해 거래소 간 가격 차별화와 스프레드 확대(왜곡) 심화
- 가격 급등으로 중국 실수요 둔화. 단, 데이터센터·전력기기 등 신규 수요 영향력 확대와 달러 약세 등 매크로 환경이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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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_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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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QFNSeDa
[혼돈의 AI, 믿을 건 마이크론뿐?]
▶ 미 증시는 DOW -0.47%, S&P 500 -1.16%, NASDAQ -1.81%, Russell -1.07%로 하락. 마이크론 실적과 BOJ 대기하는 가운데,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사 이탈 소식 보도되며 Risk-Off 심리 강화
▶ 11개 섹터 중 9개 업종 하락 마감. 오라클 악재로 AI 밸류체인 흔들리며 정보기술(-2.2%), 컴스(-1.9%)가 최하위. 번외로 산업재(-1.6%) 내 주요 방산기업 역시 정책 리스크 대두.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자사주 매입 제한, 배당금 축소 등) 가능성 보도된 영향
▶ 오라클(-5.4%)는 투자사 이탈로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리스크 확대. FT 보도에 따르면, 사모펀드 블루아울 캐피털과 자금 조달 협상이 결렬됨. 그간 블루아울은 오라클의 핵심 조력사로서, 미시간주 $10B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논의 중이었음. 다만 대출기관들의 조건 강화(대출 조건, 상환 구조 변경)로 오라클 투자 매력도가 축소된 것. 이후 오라클 측은 해당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해명하였으나 시장 심리를 되돌리지 못함
▶ 최근 오라클은 크레딧 이슈→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투자사 이탈로 이어지는 연속 악재 확인하며 부진한 흐름. AI 밸류체인 역시 기업들의 자금 유치 난항, 공급망 병목 현상(이민자 이탈, 셧다운, 전력 부족 등) 등 해결되지 않자 강하게 흔들리는 양상
▶ 마이크론(-2.9%, 마감 후 +8%대 상승)은 장 마감 후 강력한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 매출은 메모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전년비 +57%YoY 상승. CEO는 차분기 역시 매출, 총마진, FCF 전반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 최근 메모리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시장 내 기대 자체도 강했으나, 실제 발표된 마이크론 실적과 가이던스가 이를 뛰어넘은 모습. 이에 Boring Tech로 함께 묶이는 웨스턴디지털(-4.8%, 마감 후 +3%대 상승), 씨게이트(-3.6%, 마감 후 +1%대 상승) 등 동반 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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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AI, 믿을 건 마이크론뿐?]
▶ 미 증시는 DOW -0.47%, S&P 500 -1.16%, NASDAQ -1.81%, Russell -1.07%로 하락. 마이크론 실적과 BOJ 대기하는 가운데,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사 이탈 소식 보도되며 Risk-Off 심리 강화
▶ 11개 섹터 중 9개 업종 하락 마감. 오라클 악재로 AI 밸류체인 흔들리며 정보기술(-2.2%), 컴스(-1.9%)가 최하위. 번외로 산업재(-1.6%) 내 주요 방산기업 역시 정책 리스크 대두.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자사주 매입 제한, 배당금 축소 등) 가능성 보도된 영향
▶ 오라클(-5.4%)는 투자사 이탈로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리스크 확대. FT 보도에 따르면, 사모펀드 블루아울 캐피털과 자금 조달 협상이 결렬됨. 그간 블루아울은 오라클의 핵심 조력사로서, 미시간주 $10B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논의 중이었음. 다만 대출기관들의 조건 강화(대출 조건, 상환 구조 변경)로 오라클 투자 매력도가 축소된 것. 이후 오라클 측은 해당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해명하였으나 시장 심리를 되돌리지 못함
▶ 최근 오라클은 크레딧 이슈→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투자사 이탈로 이어지는 연속 악재 확인하며 부진한 흐름. AI 밸류체인 역시 기업들의 자금 유치 난항, 공급망 병목 현상(이민자 이탈, 셧다운, 전력 부족 등) 등 해결되지 않자 강하게 흔들리는 양상
▶ 마이크론(-2.9%, 마감 후 +8%대 상승)은 장 마감 후 강력한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 매출은 메모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전년비 +57%YoY 상승. CEO는 차분기 역시 매출, 총마진, FCF 전반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 최근 메모리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시장 내 기대 자체도 강했으나, 실제 발표된 마이크론 실적과 가이던스가 이를 뛰어넘은 모습. 이에 Boring Tech로 함께 묶이는 웨스턴디지털(-4.8%, 마감 후 +3%대 상승), 씨게이트(-3.6%, 마감 후 +1%대 상승) 등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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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_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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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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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끌어올린 증시, CPI 신뢰도 논쟁 속으로]
▶ 미 증시는 DOW +0.14%, S&P 500 +0.79%, NASDAQ +1.38%, Russell +0.62%로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마이크론 호실적과 컨센 하회한 CPI로 기술주 중심 센티멘트 개선. 다만 CPI 신뢰성 이슈가 부각되며 장 후반엔 상승 탄력 제한
▶ 11개 섹터 중 6개 업종 상승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술주 모멘텀 부각되며, 자유소비재(+1.8%), 컴스(+1.5%), 정보기술(+1.4%)이 상위권. 종목 단에서는 테슬라(+3.5%) 선두로 M7 전체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6%(-2.3bp), 10Y 4.12%(-3.1bp)로 하락. CME FedWatch 상 1월 동결 가능성은 전일 75.6%→72.3%으로 소폭 하락. 25bp 인하 가능성은 전일 24.4%→27.7%로 상승
▶ 11월 CPI는 헤드라인 기준 +2.7%YoY, +0.3%MoM로 컨센(+3.1%YoY, +0.3%MoM) 하회. 근원치 역시 +2.6%YoY, +0.2%MoM로 컨센(+3.0%YoY, +0.3%MoM) 하회. 이는 4년래 최저치에 해당. 시장은 해당 수치 발표 직후 금리 인하 기대감을 확대
▶ 다만 사후적으로 데이터 자체의 신뢰도가 주목됨. 시장은 셧다운에 따른 11월 표본 조사 지연으로 데이터 왜곡 가능성을 염두에 둔 바 있음. 파월 의장 역시 셧다운에 따른 CPI 왜곡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이 가운데 CPI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가 사실상 변동 없는 수준으로 집계된 것. 더해 데이터가 11월 후반에 집계됨에 따라,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시즌에 따른 데이터 왜곡 가능성도 언급됨. 이에 의류를 포함한 일부 재화 가격 하락 역시 시장 논란에 포함
▶ 트럼프 행정부가 24개 기업과 정부 주도 AI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을 본격적으로 시작. (행정명령 자체는 월초 서명됨) 기업 단에서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AWS), 알파벳, OpenAI 등 AI 밸류체인 내 핵심 플레이어가 참여할 예정
▶ 주목할 부분은 정부 차원에서 AI 개발에 필요한 전력망 인프라 개선 역시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점. 최근 인프라 기업들은 마이크론 필두로 한 전통 반도체와 AI 모멘텀을 동반 반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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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끌어올린 증시, CPI 신뢰도 논쟁 속으로]
▶ 미 증시는 DOW +0.14%, S&P 500 +0.79%, NASDAQ +1.38%, Russell +0.62%로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마이크론 호실적과 컨센 하회한 CPI로 기술주 중심 센티멘트 개선. 다만 CPI 신뢰성 이슈가 부각되며 장 후반엔 상승 탄력 제한
▶ 11개 섹터 중 6개 업종 상승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술주 모멘텀 부각되며, 자유소비재(+1.8%), 컴스(+1.5%), 정보기술(+1.4%)이 상위권. 종목 단에서는 테슬라(+3.5%) 선두로 M7 전체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6%(-2.3bp), 10Y 4.12%(-3.1bp)로 하락. CME FedWatch 상 1월 동결 가능성은 전일 75.6%→72.3%으로 소폭 하락. 25bp 인하 가능성은 전일 24.4%→27.7%로 상승
▶ 11월 CPI는 헤드라인 기준 +2.7%YoY, +0.3%MoM로 컨센(+3.1%YoY, +0.3%MoM) 하회. 근원치 역시 +2.6%YoY, +0.2%MoM로 컨센(+3.0%YoY, +0.3%MoM) 하회. 이는 4년래 최저치에 해당. 시장은 해당 수치 발표 직후 금리 인하 기대감을 확대
▶ 다만 사후적으로 데이터 자체의 신뢰도가 주목됨. 시장은 셧다운에 따른 11월 표본 조사 지연으로 데이터 왜곡 가능성을 염두에 둔 바 있음. 파월 의장 역시 셧다운에 따른 CPI 왜곡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이 가운데 CPI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가 사실상 변동 없는 수준으로 집계된 것. 더해 데이터가 11월 후반에 집계됨에 따라,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시즌에 따른 데이터 왜곡 가능성도 언급됨. 이에 의류를 포함한 일부 재화 가격 하락 역시 시장 논란에 포함
▶ 트럼프 행정부가 24개 기업과 정부 주도 AI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을 본격적으로 시작. (행정명령 자체는 월초 서명됨) 기업 단에서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AWS), 알파벳, OpenAI 등 AI 밸류체인 내 핵심 플레이어가 참여할 예정
▶ 주목할 부분은 정부 차원에서 AI 개발에 필요한 전력망 인프라 개선 역시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점. 최근 인프라 기업들은 마이크론 필두로 한 전통 반도체와 AI 모멘텀을 동반 반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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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_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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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만기일과 오라클 영향에 기술주 재반등]
▶ 미 증시는 DOW +0.38%, S&P 500 +0.88%, NASDAQ +1.31%, Russell +0.86%로 상승. 오라클(+6.6%)의 틱톡 인수 소식과 마이크론 호실적 영향 지속 등에 AI 전반 온기 확산. 역대 최대 수준의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AI 호재에 대한 소화와 함께 정보기술주 중심 상승
▶ 엔비디아(+3.9%)는 미 정부의 중국향 AI칩 판매 재검토 소식에 상승했으며, 인텔(+1.5%)은 FTC로부터 엔비디아의 $5B투자 승인 소식에 주가 강세
11개 섹터 중 7개 업종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8%(+2.3bp), 10Y 4.15%(+2.5bp)로 상승. BOJ 정책금리 인상 여파 반영해 미 국채 금리 상승 영향 나타났으며, 금주부터 국채 입찰 연속 개시 또한 경계 요인으로 작용. 유가(WTI)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추가 나포 및 해상 봉쇄 여파에 +0.93% 상승한 $56.52/bbl로 마감
▶ 오라클이 바이트댄스의 틱톡 사업부 인수에 참여하기로 결정. 일전에 데이터 관련 안보 우려로 미국 정부의 강제 매각이 하달된 바 있으며, 해당 인수에 미국 사모펀드와 국부펀드 등이 참여할 예정. 관련 컨소시엄에는 미 사모펀드 운용사 실버레이크,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 MGX 등으로 구성되며, 그중 오라클 지분은 15% 수준. 대형 클라우드 고객 확보에 대한 실질적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틱톡의 미국 데이터 트래픽을 오라클 OCI가 독점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는 기대감 부각
▶ 집계된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는 52.9로 시장 전망치(53.4)와 예비치(52.9) 모두 하회. 구체적으로, 고소득 가구의 심리 변동이 부재한 가운데, 저소득층 소비 심리는 개선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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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만기일과 오라클 영향에 기술주 재반등]
▶ 미 증시는 DOW +0.38%, S&P 500 +0.88%, NASDAQ +1.31%, Russell +0.86%로 상승. 오라클(+6.6%)의 틱톡 인수 소식과 마이크론 호실적 영향 지속 등에 AI 전반 온기 확산. 역대 최대 수준의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AI 호재에 대한 소화와 함께 정보기술주 중심 상승
▶ 엔비디아(+3.9%)는 미 정부의 중국향 AI칩 판매 재검토 소식에 상승했으며, 인텔(+1.5%)은 FTC로부터 엔비디아의 $5B투자 승인 소식에 주가 강세
11개 섹터 중 7개 업종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8%(+2.3bp), 10Y 4.15%(+2.5bp)로 상승. BOJ 정책금리 인상 여파 반영해 미 국채 금리 상승 영향 나타났으며, 금주부터 국채 입찰 연속 개시 또한 경계 요인으로 작용. 유가(WTI)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추가 나포 및 해상 봉쇄 여파에 +0.93% 상승한 $56.52/bbl로 마감
▶ 오라클이 바이트댄스의 틱톡 사업부 인수에 참여하기로 결정. 일전에 데이터 관련 안보 우려로 미국 정부의 강제 매각이 하달된 바 있으며, 해당 인수에 미국 사모펀드와 국부펀드 등이 참여할 예정. 관련 컨소시엄에는 미 사모펀드 운용사 실버레이크,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 MGX 등으로 구성되며, 그중 오라클 지분은 15% 수준. 대형 클라우드 고객 확보에 대한 실질적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틱톡의 미국 데이터 트래픽을 오라클 OCI가 독점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는 기대감 부각
▶ 집계된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는 52.9로 시장 전망치(53.4)와 예비치(52.9) 모두 하회. 구체적으로, 고소득 가구의 심리 변동이 부재한 가운데, 저소득층 소비 심리는 개선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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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17: 뱅크런의 이면: SVB 사태의 교훈과 스테이블코인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영국 국부펀드, 인프라 민간 투자 직접 지원 확대
- 아부다비 국부펀드, 베어링스와 부동산 대출 파트너십 출범
연기금
- 인도 연금 시장, 외국인 지분 100% 개방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
- 호주 연기금, AI 우려로 글로벌 주식 비중 축소 예정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뱅크런의 이면: SVB 사태의 교훈과 스테이블코인 ' 입니다.
전통 금융권의 뱅크런 사태는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가격 하락을 유도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준비자산 접근성이 낮아지고 상환 기능을 마비시키기 때문입니다. 특히 디파이 생태계 내 설계된 스마트 컨트랙트는 자산 간 리스크를 기계적으로 연결해 전염을 증폭시켰습니다. 고품질 담보자산을 보유한 스테이블 코인도 전통 시스템과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유동성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향후 양방향 간 통합 확대에 따른 전염 리스크에 면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국가 부채, 임계점에 도달했는가? ' 입니다.
선진국의 국가부채가 저성장·고금리 고착화로 한계치에 도달해 가는 중입니다. 과거와 달리 인플레이션과 금융 제재를 통한 부채 탕감 기제가 작동하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고령화 및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재정 부담은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으며, AI의 생산성 개선 효과도 부채 증가 추세를 반전시키기엔 역부족입니다. 일련의 이유로 본 칼럼은 국가 부채를 글로벌 금융 위기와 정치적 불안정 촉발 요소임을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DbxLjKB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영국 국부펀드, 인프라 민간 투자 직접 지원 확대
- 아부다비 국부펀드, 베어링스와 부동산 대출 파트너십 출범
연기금
- 인도 연금 시장, 외국인 지분 100% 개방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
- 호주 연기금, AI 우려로 글로벌 주식 비중 축소 예정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뱅크런의 이면: SVB 사태의 교훈과 스테이블코인 ' 입니다.
전통 금융권의 뱅크런 사태는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가격 하락을 유도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준비자산 접근성이 낮아지고 상환 기능을 마비시키기 때문입니다. 특히 디파이 생태계 내 설계된 스마트 컨트랙트는 자산 간 리스크를 기계적으로 연결해 전염을 증폭시켰습니다. 고품질 담보자산을 보유한 스테이블 코인도 전통 시스템과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유동성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향후 양방향 간 통합 확대에 따른 전염 리스크에 면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국가 부채, 임계점에 도달했는가? ' 입니다.
선진국의 국가부채가 저성장·고금리 고착화로 한계치에 도달해 가는 중입니다. 과거와 달리 인플레이션과 금융 제재를 통한 부채 탕감 기제가 작동하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고령화 및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재정 부담은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으며, AI의 생산성 개선 효과도 부채 증가 추세를 반전시키기엔 역부족입니다. 일련의 이유로 본 칼럼은 국가 부채를 글로벌 금융 위기와 정치적 불안정 촉발 요소임을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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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_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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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4FeWlBg
[산타랠리 임박한 시점, 고개 든 AI 낙관]
▶ 미 증시는 DOW +0.47%, S&P 500 +0.64%, NASDAQ +0.52%, Russell +1.16%로 상승. 전주 오라클 틱톡 인수에 이어, 엔비디아 대중 수출과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속 기대감으로 AI 낙관 확대.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 외 10개 섹터 상승 마감
▶ M7 은 애플과 마소를 제외한 5개 종목 강세. 엔비디아(+1.5%)는 내년 2월 H200 대중 수출 재개 소식에 힘입음. 알파벳(+0.9%)은 에너지 인프라 기업 인터섹트를 인수하며 AI 투자 의지 가시화. 해당 계약으로 퍼스트솔라(+6.6%) 동반 수혜. 동사는 인터섹트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 그 외, 테슬라(+1.6%)는 머스크 보상 패키지 확정 반영
▶ 미 국채 금리는 2Y 3.51%(+2.3bp), 10Y 4.16%(+1.6bp)로 상승. 2년물 국채입찰에서 소폭 부진한 수요 확인한 영향. 다만 금리 인하 내러티브는 훼손되지 않은 상태. 스티브 미란은 50bp 인하 스탠스를 고수하기도. WTI 기준 유가는 베네수엘라 규제 영향에 +2.5% 상승. 금은 사상 최초 $4,400를 넘어섰으며, 은 또한 역사적 고점 수준
▶ 전일 미란 발언에서 주목된 부분은 두 가지로, 금리 인하 필요성과 이사직 유지 가능성. ①금리 인하 필요성: 단기적 경기 침체는 저망하지 않으나, 내년 금리 인하가 지속되지 않을 시 경기 침체 가능성 존재. 특히 실업률이 예상보다 크게 상승했을 수 있음을 덧붙임. ②이사직 유지 가능성: 내년 1월 임기가 종료되더라도,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인물이 상원 인준을 받기 전까지 이사직을 유지할 것이라 설명
▶ 산타랠리(올해 마지막 5거래일~내년 첫 2거래일 해당. 1928년 이후 80% 확률로 상승세) 기간 임박. 그간 시장 방향성의 핵심은 통화정책과 AI에 달렸으며, 현 시점 양측 모두 낙관적 내러티브 확인됨. 글로벌 IB의 연말 S&P 500 전망치는 7,000pt~8,100pt로, Range가 지난 10년래 가장 좁은 상태. 이는 시장의 견해가 같은 방향성을 갖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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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랠리 임박한 시점, 고개 든 AI 낙관]
▶ 미 증시는 DOW +0.47%, S&P 500 +0.64%, NASDAQ +0.52%, Russell +1.16%로 상승. 전주 오라클 틱톡 인수에 이어, 엔비디아 대중 수출과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속 기대감으로 AI 낙관 확대.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 외 10개 섹터 상승 마감
▶ M7 은 애플과 마소를 제외한 5개 종목 강세. 엔비디아(+1.5%)는 내년 2월 H200 대중 수출 재개 소식에 힘입음. 알파벳(+0.9%)은 에너지 인프라 기업 인터섹트를 인수하며 AI 투자 의지 가시화. 해당 계약으로 퍼스트솔라(+6.6%) 동반 수혜. 동사는 인터섹트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 그 외, 테슬라(+1.6%)는 머스크 보상 패키지 확정 반영
▶ 미 국채 금리는 2Y 3.51%(+2.3bp), 10Y 4.16%(+1.6bp)로 상승. 2년물 국채입찰에서 소폭 부진한 수요 확인한 영향. 다만 금리 인하 내러티브는 훼손되지 않은 상태. 스티브 미란은 50bp 인하 스탠스를 고수하기도. WTI 기준 유가는 베네수엘라 규제 영향에 +2.5% 상승. 금은 사상 최초 $4,400를 넘어섰으며, 은 또한 역사적 고점 수준
▶ 전일 미란 발언에서 주목된 부분은 두 가지로, 금리 인하 필요성과 이사직 유지 가능성. ①금리 인하 필요성: 단기적 경기 침체는 저망하지 않으나, 내년 금리 인하가 지속되지 않을 시 경기 침체 가능성 존재. 특히 실업률이 예상보다 크게 상승했을 수 있음을 덧붙임. ②이사직 유지 가능성: 내년 1월 임기가 종료되더라도,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인물이 상원 인준을 받기 전까지 이사직을 유지할 것이라 설명
▶ 산타랠리(올해 마지막 5거래일~내년 첫 2거래일 해당. 1928년 이후 80% 확률로 상승세) 기간 임박. 그간 시장 방향성의 핵심은 통화정책과 AI에 달렸으며, 현 시점 양측 모두 낙관적 내러티브 확인됨. 글로벌 IB의 연말 S&P 500 전망치는 7,000pt~8,100pt로, Range가 지난 10년래 가장 좁은 상태. 이는 시장의 견해가 같은 방향성을 갖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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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HHnnMx4
[엇갈린 경제지표 속 빅테크 주도 강세]
▶ 미 증시는 DOW +0.16%, S&P 500 +0.46%, NASDAQ +0.57%, Russell -0.69%로 혼조. 견조한 3분기 GDP와 부진한 소비자 신뢰지수 등 엇갈린 경제지표에 제한적 방향성 보였으나, 이후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다만 GDP 호조에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은 하락. 금일 AI 종목은 엔비디아(+3.0%) 선두로 상승 흐름 출현
▶ 11개 섹터 중 6개 섹터 상승 마감. 노보노디스크(+9.2%)는 위고비 알약 승인에 강세보였으며, 서비스 나우(-1.5%)는 사이버 보안 업체 아미스 인수 발표에 하락
▶ 미 국채 금리는 2Y 3.53%(+2.5bp), 10Y 4.16%(+0bp)로 단기물 중심 상승. GDP 호조에 따른 인하 기대감 후퇴 반영한 결과. WTI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단속 강화 여파에 상승. 금 가격도 베네수엘라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하며 2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3분기 GDP는 4.3%로 컨센(+3.3%) 대폭 상회. 세부적으로, 개인소비지출(PCE, +3.5%)과 서비스(+3.7%) 증가, 수출(+8.8%)이 급증한 반면, 수입은 -4.7% 감소한 영향. 소비지출이 회복된 가운데 관세 정책으로 인한 성장세(수입 감소/수출 확대) 나타난 것으로 풀이
▶ 다만,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9.1로 전월치(92.9) 및 컨센(91) 하회. 이는 지난 4월 이후 최저치 수준으로, 고용과 임금에 대한 우려 심화에 대한 결과.노동시장에 대한 악화 전망이 반영된 가운데 단기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는 70.7로 11개월 연속 임계치 80을 하회
▶ 한편, 최근 미국 경제지표와 주식시장간의 괴리가 지속되는 모습. 통상 밀접하게 연관되는 미국채 5년물 금리와 노동 시장 서프라이즈 지수가 최근에도 동행하고 있는 반면, S&P500와의 괴리는 확대되는 상황
▶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중국산 반도체에 대한 추가 관세를 보류하겠다고 발표. 다만 18개월 뒤인 2027년 6월 23일부터 관세율 인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임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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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경제지표 속 빅테크 주도 강세]
▶ 미 증시는 DOW +0.16%, S&P 500 +0.46%, NASDAQ +0.57%, Russell -0.69%로 혼조. 견조한 3분기 GDP와 부진한 소비자 신뢰지수 등 엇갈린 경제지표에 제한적 방향성 보였으나, 이후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다만 GDP 호조에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은 하락. 금일 AI 종목은 엔비디아(+3.0%) 선두로 상승 흐름 출현
▶ 11개 섹터 중 6개 섹터 상승 마감. 노보노디스크(+9.2%)는 위고비 알약 승인에 강세보였으며, 서비스 나우(-1.5%)는 사이버 보안 업체 아미스 인수 발표에 하락
▶ 미 국채 금리는 2Y 3.53%(+2.5bp), 10Y 4.16%(+0bp)로 단기물 중심 상승. GDP 호조에 따른 인하 기대감 후퇴 반영한 결과. WTI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단속 강화 여파에 상승. 금 가격도 베네수엘라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하며 2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3분기 GDP는 4.3%로 컨센(+3.3%) 대폭 상회. 세부적으로, 개인소비지출(PCE, +3.5%)과 서비스(+3.7%) 증가, 수출(+8.8%)이 급증한 반면, 수입은 -4.7% 감소한 영향. 소비지출이 회복된 가운데 관세 정책으로 인한 성장세(수입 감소/수출 확대) 나타난 것으로 풀이
▶ 다만,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9.1로 전월치(92.9) 및 컨센(91) 하회. 이는 지난 4월 이후 최저치 수준으로, 고용과 임금에 대한 우려 심화에 대한 결과.노동시장에 대한 악화 전망이 반영된 가운데 단기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는 70.7로 11개월 연속 임계치 80을 하회
▶ 한편, 최근 미국 경제지표와 주식시장간의 괴리가 지속되는 모습. 통상 밀접하게 연관되는 미국채 5년물 금리와 노동 시장 서프라이즈 지수가 최근에도 동행하고 있는 반면, S&P500와의 괴리는 확대되는 상황
▶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중국산 반도체에 대한 추가 관세를 보류하겠다고 발표. 다만 18개월 뒤인 2027년 6월 23일부터 관세율 인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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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_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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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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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연말 증시 아래 피터지는 테마주]
▶ 미 증시는 DOW -0.04%, S&P 500 -0.03%, NASDAQ -0.09%, Russell -0.54%로 약보합. 이벤트 및 경제지표 일정 부재한 가운데 제한적 움직임. 엔비디아(+1.0%)가 그록과의 기술 라이선스 계약 소식에 상승했으나 시장 전반 영향력은 적은 모습. 고밸류, 테마 중심 종목단의 매물출회 등장 팔란티어(-2.8%)와 테슬라(-2.1%)를 비롯, 양자컴퓨팅, 원전, 로봇, 우주, 가상화폐 등 부진. 나스닥100부터 미드, 스몰캡 모두 보합권 등락한 가운데 마이크로캡(-1.0%)만이 뚜렷한 낙폭 기록. 11개 섹터 중 소재(+0.6%), IT(+0.2%), 부동산(+0.1%), 헬스케어(+0.1%)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8%(-2.2bp), 10Y 4.13%(-0.6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2.76% 하락한 $56.7로 진행 중인 러-우 협상과 공급과잉 우려를 반영. 금은 +1.2% 상승한 온스당 $4,533.2 기록했으며 은의 경우 10% 가까이 급등하며 온스당 $78.5 도달. 공급제약, 미국의 핵심광물 지정, 견고한 산업수요 등의 요인 작용
▶ 원전, 로봇, 양자컴퓨팅, 우주 등 테마 업종의 매물 출회가 특징적. 원전의 경우 뉴스케일파워(-7.6%)를 비롯 센트러스에너지(-2.3%), 컨스텔레이션에너지(-1.0%) 등 건설부터 원자재, 유틸리티 기업까지 약세. 로켓랩(-8.5%)을 비롯한 우주업종과 드래곤플라이(-9.1%) 등을 비롯한 드론관련주, 그리고 아이온큐(-7.6%), 리게티컴퓨팅(-8.7%)을 비롯한 양자컴퓨팅까지 전방위적 매물 출회 흐름
▶ 부담 있는 영역 대거 하락한 가운데, 올해의 주도주인 부각 중인 마이크론(-0.7%), 웨스턴디지털(+1.1%) 샌디스크(-0.0%), 씨게이트(+0.3%) 등의 레거시 반도체 업종은 견고한 주가 레벨 유지. 해당 종목들은 YTD 기준 S&P500 최상위 수익률에 위치. 샌디스크(+594% ,YTD), 웨스턴디지털(+302%), 마이크론(+238%), 씨게이트(+231%)가 상위 1~4위. 다만 주가와 실적 성장 모멘텀이 동반되며 밸류 부담은 오히려 완화. 마이크론의 경우 EPS(12mf) 역시 +300% 가량 상승한 탓에 연초 PER(12mf) 10배 수준에서 12/24 기준 8.5배 수준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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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연말 증시 아래 피터지는 테마주]
▶ 미 증시는 DOW -0.04%, S&P 500 -0.03%, NASDAQ -0.09%, Russell -0.54%로 약보합. 이벤트 및 경제지표 일정 부재한 가운데 제한적 움직임. 엔비디아(+1.0%)가 그록과의 기술 라이선스 계약 소식에 상승했으나 시장 전반 영향력은 적은 모습. 고밸류, 테마 중심 종목단의 매물출회 등장 팔란티어(-2.8%)와 테슬라(-2.1%)를 비롯, 양자컴퓨팅, 원전, 로봇, 우주, 가상화폐 등 부진. 나스닥100부터 미드, 스몰캡 모두 보합권 등락한 가운데 마이크로캡(-1.0%)만이 뚜렷한 낙폭 기록. 11개 섹터 중 소재(+0.6%), IT(+0.2%), 부동산(+0.1%), 헬스케어(+0.1%)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8%(-2.2bp), 10Y 4.13%(-0.6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2.76% 하락한 $56.7로 진행 중인 러-우 협상과 공급과잉 우려를 반영. 금은 +1.2% 상승한 온스당 $4,533.2 기록했으며 은의 경우 10% 가까이 급등하며 온스당 $78.5 도달. 공급제약, 미국의 핵심광물 지정, 견고한 산업수요 등의 요인 작용
▶ 원전, 로봇, 양자컴퓨팅, 우주 등 테마 업종의 매물 출회가 특징적. 원전의 경우 뉴스케일파워(-7.6%)를 비롯 센트러스에너지(-2.3%), 컨스텔레이션에너지(-1.0%) 등 건설부터 원자재, 유틸리티 기업까지 약세. 로켓랩(-8.5%)을 비롯한 우주업종과 드래곤플라이(-9.1%) 등을 비롯한 드론관련주, 그리고 아이온큐(-7.6%), 리게티컴퓨팅(-8.7%)을 비롯한 양자컴퓨팅까지 전방위적 매물 출회 흐름
▶ 부담 있는 영역 대거 하락한 가운데, 올해의 주도주인 부각 중인 마이크론(-0.7%), 웨스턴디지털(+1.1%) 샌디스크(-0.0%), 씨게이트(+0.3%) 등의 레거시 반도체 업종은 견고한 주가 레벨 유지. 해당 종목들은 YTD 기준 S&P500 최상위 수익률에 위치. 샌디스크(+594% ,YTD), 웨스턴디지털(+302%), 마이크론(+238%), 씨게이트(+231%)가 상위 1~4위. 다만 주가와 실적 성장 모멘텀이 동반되며 밸류 부담은 오히려 완화. 마이크론의 경우 EPS(12mf) 역시 +300% 가량 상승한 탓에 연초 PER(12mf) 10배 수준에서 12/24 기준 8.5배 수준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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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18: 중국의 부채 과잉, '좀비' 기업의 확산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APFC, 사모자산 축소 계획 구체화
- ADQ, 아시아 투자자들과 5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연기금
- BCPP, 사모 시장에 10억 파운드 추가 약정
- CPP, 굿맨과 유럽 데이터센터에 26억 달러 투자 결정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국의 부채 과잉, '좀비' 기업의 확산 ' 입니다.
중국 내 좀비 대출이 급증하며 자본 효율성과 생산성이 심각하게 저해되는 모습입니다. 중국은 '08년 이후 막대한 신용 팽창을 겪었으나, 해외 차입이 아닌 자국 내 자본으로 자금이 조달했습니다. 이는 직접적 금융 위기 영향을 제한하는 효과입니다. 다만 잔존한 리스크는 '좀비 대출(은행들이 부실 기업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는 방식)'입니다. 이는 중국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장기적 경제 성장을 저해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미국 경제, 기대와 우려 요인 살펴보기' 입니다.
'25년은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시장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압력에 직면했던 구간입니다. '26년 미국 경제의 관전 포인트는 정책 모멘텀과 가계 소득 증가 여부 등입니다. 예산안 통과에 따른 대규모 세금 환급과 가구별 현금 지급은 민간 소비 및 노동시장 촉진 요인입니다. 관세 정책의 명확화와 규제 완화 여부는 기업의 투자 환경을 좌우하는 요인입니다. 다만 단기 부양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와 부채 증가에 따른 장기 금리 상승 위험 역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Tl1vD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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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APFC, 사모자산 축소 계획 구체화
- ADQ, 아시아 투자자들과 5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연기금
- BCPP, 사모 시장에 10억 파운드 추가 약정
- CPP, 굿맨과 유럽 데이터센터에 26억 달러 투자 결정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국의 부채 과잉, '좀비' 기업의 확산 ' 입니다.
중국 내 좀비 대출이 급증하며 자본 효율성과 생산성이 심각하게 저해되는 모습입니다. 중국은 '08년 이후 막대한 신용 팽창을 겪었으나, 해외 차입이 아닌 자국 내 자본으로 자금이 조달했습니다. 이는 직접적 금융 위기 영향을 제한하는 효과입니다. 다만 잔존한 리스크는 '좀비 대출(은행들이 부실 기업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는 방식)'입니다. 이는 중국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장기적 경제 성장을 저해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미국 경제, 기대와 우려 요인 살펴보기' 입니다.
'25년은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시장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압력에 직면했던 구간입니다. '26년 미국 경제의 관전 포인트는 정책 모멘텀과 가계 소득 증가 여부 등입니다. 예산안 통과에 따른 대규모 세금 환급과 가구별 현금 지급은 민간 소비 및 노동시장 촉진 요인입니다. 관세 정책의 명확화와 규제 완화 여부는 기업의 투자 환경을 좌우하는 요인입니다. 다만 단기 부양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와 부채 증가에 따른 장기 금리 상승 위험 역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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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_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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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급락과 종전 불확실성, Risk-Off에 기술주 하락]
▶ 미 증시는 DOW -0.51%, S&P 500 -0.35%, NASDAQ -0.50%, Russell -0.57%로 약보합. 연말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전일이어 차익실현 움직임 확산. 귀금속 급락과 러-우 종전 기대감 후퇴가 리스크 오프 심리 일부 자극. 고밸류 테마주에 국한되었던 매도세가 대형 기술주까지 이어지는 모습
▶ 엔비디아(-1.2%)가 그록 인수금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했으며 테슬라(-3.3%)는 사이버트럭 양극재 공급업체와의 계약 조정 이슈 우려로 하락. 대형주 매도 압력 존재하는 가운데, 마이크론(+3.4%) 모멘텀을 제외하면 분위기를 뒤집을만한 상승 재료 부재
▶ 미 국채 금리는 2Y 3.45%(-2.5bp), 10Y 4.11%(-1.9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1.9% 상승한 $57.8로 우크라이나가 푸틴 관저에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는 러시아 정부 입장에 종전 기대감 후퇴. 금, 은, 기타 귀금속은 최근 일주일간 사상 최고치 경신 후 급락. 계기는 CME가 증거금을 2만달러에서 2.5만으로 인상한 영향
▶ 11개 섹터 중 에너지(+1.0%), 부동산(+0.2%), 유틸리티(+0.2%), 필수소비재(+0.1%) 상승 마감. 금속 랠리와 함께 견조한 흐름 유지하던 소재(-1.0%)는 금일 급락에 동반 부진. 경기소비재(-1.0%)는 테슬라(-3.3%)부진 여파. 위험회피 심리 자극됨에 따라 금융(-0.5%), IT(-0.5%), 컴스(-0.2%) 대비 필수 소비재와 같은 방어 업종 강세
▶ 마이크론(+3.4%)은 견조한 실적 기대감 이어지며 수급 집중. 연중 +240%가량 급등했으나 실적 컨센서스가 더 큰 폭으로 상승하며 밸류 부담 완화. 엔비디아가 자체 AI SSD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는데 이는 메모리 업종의 강한 수요를 증명. 데이터센터 자산운용사 디지털브릿지(+9.5%)는 소프트뱅크 인수 협상 소식에(40억달러 규모) 급등
▶ 러-우 종전 협상 시도 결과의 불확실 강화. 우크라이나의 돈바스 지역 철군 의제를 두고 러시아측의 강한 의지 확인. 더해 러시아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가 푸틴 대통령 관저를 대상으로 장거리 드론 공격을 시도했음을 언급하며 평화협상 재검토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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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급락과 종전 불확실성, Risk-Off에 기술주 하락]
▶ 미 증시는 DOW -0.51%, S&P 500 -0.35%, NASDAQ -0.50%, Russell -0.57%로 약보합. 연말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전일이어 차익실현 움직임 확산. 귀금속 급락과 러-우 종전 기대감 후퇴가 리스크 오프 심리 일부 자극. 고밸류 테마주에 국한되었던 매도세가 대형 기술주까지 이어지는 모습
▶ 엔비디아(-1.2%)가 그록 인수금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했으며 테슬라(-3.3%)는 사이버트럭 양극재 공급업체와의 계약 조정 이슈 우려로 하락. 대형주 매도 압력 존재하는 가운데, 마이크론(+3.4%) 모멘텀을 제외하면 분위기를 뒤집을만한 상승 재료 부재
▶ 미 국채 금리는 2Y 3.45%(-2.5bp), 10Y 4.11%(-1.9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1.9% 상승한 $57.8로 우크라이나가 푸틴 관저에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는 러시아 정부 입장에 종전 기대감 후퇴. 금, 은, 기타 귀금속은 최근 일주일간 사상 최고치 경신 후 급락. 계기는 CME가 증거금을 2만달러에서 2.5만으로 인상한 영향
▶ 11개 섹터 중 에너지(+1.0%), 부동산(+0.2%), 유틸리티(+0.2%), 필수소비재(+0.1%) 상승 마감. 금속 랠리와 함께 견조한 흐름 유지하던 소재(-1.0%)는 금일 급락에 동반 부진. 경기소비재(-1.0%)는 테슬라(-3.3%)부진 여파. 위험회피 심리 자극됨에 따라 금융(-0.5%), IT(-0.5%), 컴스(-0.2%) 대비 필수 소비재와 같은 방어 업종 강세
▶ 마이크론(+3.4%)은 견조한 실적 기대감 이어지며 수급 집중. 연중 +240%가량 급등했으나 실적 컨센서스가 더 큰 폭으로 상승하며 밸류 부담 완화. 엔비디아가 자체 AI SSD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는데 이는 메모리 업종의 강한 수요를 증명. 데이터센터 자산운용사 디지털브릿지(+9.5%)는 소프트뱅크 인수 협상 소식에(40억달러 규모) 급등
▶ 러-우 종전 협상 시도 결과의 불확실 강화. 우크라이나의 돈바스 지역 철군 의제를 두고 러시아측의 강한 의지 확인. 더해 러시아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가 푸틴 대통령 관저를 대상으로 장거리 드론 공격을 시도했음을 언급하며 평화협상 재검토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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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Uq3vMHH
[AI 인프라의 해, 2025년의 마무리]
▶ 미 증시는 DOW -0.20%, S&P 500 -0.14%, NASDAQ -0.24%, Russell -0.76%로 약보합. 연말 거래량 적은 가운데 기술, 성장, 테마 중심의 차익실현 지속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다만 IB들의 낙관적 2026년 전망과 AI 관련 M&A 이슈들(소프트뱅크, 메타 등)이 시장 낙관을 유지시켰으며 변동폭 자체가 적은 환경 속 낙폭은 제한적인 모습
▶ 공개된 12월 FOMC 의사록에서 고용의 하방과 물가의 상방이 공존한 상황으로 인하 후 동결 의지 확인. 인플레이션이 장기적으로 하락하는 한 추가 금리 인하는 적절하나 인하 시점에 대한 의견 엇갈리는 상황. 시장의 인하 기대는 개선되지 못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3.45%(-0.6bp), 10Y 4.12%(+1.2bp)로 혼조. 유가는 WTI 기준 -0.28% 하락한 $57.92로 소강상태에 접어든 러-우 종전 협상 상황 반영. 구리는 +3%가량 급등하며 견조한 AI향 수요 지속. 은, 플래티넘 등 귀금속은 전일 급락 후 재차 급등하며 높은 투기적 변동성 유지
▶ 11개 섹터 중 에너지(+0.8%), 컴스(+0.3%), 유틸리티(+0.2%), 부동산(+0.2%), 소재(+0.2%) 상승 마감. 경기소비재(-0.3%)는 테슬라와 동반 부진
▶ 2025년 S&P500은 AI 인프라 업종이 주도. 레거시 반도체의 부상으로 그간 빅테크와 엔비디아가 주도했던 기술주 내 키맞추기가 뚜렷하게 포착. 가장 아웃퍼폼한 기업은 11월 말 신규 편입된 샌디스크(+568%, YTD). 뒤이어 웨스턴디지털(+290%), 마이크론(+249%), 씨게이트(+225%) 순. 해당 기업들은 EPS 전망치도 동반 급등하며 밸류단의 부담도 적은 상황
▶ 5위는 로빈후드(+210%)로 주식과 가상화폐 거래량 상승에 따른 실적 호조. 6위는 뉴몬트(+173%)로 사상 최고치 갱신한 금가격 반영. AI 인프라 기업도 강세였는데 13위에 GE버노바(+101%)는 데이터센터향 LNG 가스터빈 수요 모멘텀 지속. 16위 암페놀(+96%)과 18위 코닝(+87%)은 데이터센터향 커넥터, 광케이블 등의 수요. AI 활용 수익화 기업들로는 9위의 팔란티어(+139%)와 11위 앱러빈(+114%)등이 각각 정부향과 광고 솔루션 수익 기대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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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의 해, 2025년의 마무리]
▶ 미 증시는 DOW -0.20%, S&P 500 -0.14%, NASDAQ -0.24%, Russell -0.76%로 약보합. 연말 거래량 적은 가운데 기술, 성장, 테마 중심의 차익실현 지속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다만 IB들의 낙관적 2026년 전망과 AI 관련 M&A 이슈들(소프트뱅크, 메타 등)이 시장 낙관을 유지시켰으며 변동폭 자체가 적은 환경 속 낙폭은 제한적인 모습
▶ 공개된 12월 FOMC 의사록에서 고용의 하방과 물가의 상방이 공존한 상황으로 인하 후 동결 의지 확인. 인플레이션이 장기적으로 하락하는 한 추가 금리 인하는 적절하나 인하 시점에 대한 의견 엇갈리는 상황. 시장의 인하 기대는 개선되지 못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3.45%(-0.6bp), 10Y 4.12%(+1.2bp)로 혼조. 유가는 WTI 기준 -0.28% 하락한 $57.92로 소강상태에 접어든 러-우 종전 협상 상황 반영. 구리는 +3%가량 급등하며 견조한 AI향 수요 지속. 은, 플래티넘 등 귀금속은 전일 급락 후 재차 급등하며 높은 투기적 변동성 유지
▶ 11개 섹터 중 에너지(+0.8%), 컴스(+0.3%), 유틸리티(+0.2%), 부동산(+0.2%), 소재(+0.2%) 상승 마감. 경기소비재(-0.3%)는 테슬라와 동반 부진
▶ 2025년 S&P500은 AI 인프라 업종이 주도. 레거시 반도체의 부상으로 그간 빅테크와 엔비디아가 주도했던 기술주 내 키맞추기가 뚜렷하게 포착. 가장 아웃퍼폼한 기업은 11월 말 신규 편입된 샌디스크(+568%, YTD). 뒤이어 웨스턴디지털(+290%), 마이크론(+249%), 씨게이트(+225%) 순. 해당 기업들은 EPS 전망치도 동반 급등하며 밸류단의 부담도 적은 상황
▶ 5위는 로빈후드(+210%)로 주식과 가상화폐 거래량 상승에 따른 실적 호조. 6위는 뉴몬트(+173%)로 사상 최고치 갱신한 금가격 반영. AI 인프라 기업도 강세였는데 13위에 GE버노바(+101%)는 데이터센터향 LNG 가스터빈 수요 모멘텀 지속. 16위 암페놀(+96%)과 18위 코닝(+87%)은 데이터센터향 커넥터, 광케이블 등의 수요. AI 활용 수익화 기업들로는 9위의 팔란티어(+139%)와 11위 앱러빈(+114%)등이 각각 정부향과 광고 솔루션 수익 기대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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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Monetary Policy Review: 2025년 통화정책 한눈에 살펴보기
- FED: 3.50~3.75%로 75bp 인하(9월∙10월∙12월)
- BOK: 2.50%로 50bp 인하(2월∙5월)
- ECB: 2.00%로 100bp 인하 (1월∙3월∙4월∙6월)
- BOJ: 0.75%로 50bp 인상(1월∙12월)
- BOE: 3.75%로 100bp 인하(2월∙5월∙8월∙12월)
URL: https://vo.la/0MXy0Tq
- FED: 3.50~3.75%로 75bp 인하(9월∙10월∙12월)
- BOK: 2.50%로 50bp 인하(2월∙5월)
- ECB: 2.00%로 100bp 인하 (1월∙3월∙4월∙6월)
- BOJ: 0.75%로 50bp 인상(1월∙12월)
- BOE: 3.75%로 100bp 인하(2월∙5월∙8월∙12월)
URL: https://vo.la/0MXy0Tq
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105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eBVRF0D
[로테이션의 키워드는 AI 투자 부담과 실적 성장]
▶ 미 증시는 DOW +0.66%, S&P 500 +0.19%, NASDAQ -0.03%, Russell +1.06%로 상승. 2026년 첫 거래일 다우, 러셀은 강세 나스닥은 5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하며 방향성 엇갈린 모습. 빅테크와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한 가운데 레거시 반도체를 비롯 올드 이코노미 업종(금융, 소재, 산업재 등) 견조한 모습. AI 투자와 경제 성장의 수혜로 실적 성장 가시화된 영역과 AI 투자 부담 및 수익성 증명해야하는 그룹 간의 차별화. 트럼프 행정부의 가구 관세 인상 연기 결정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 11개 섹터 중 에너지(+2.1%), 산업재(+1.9%), 소재(+1.5%) 등 8개 업종 상승마감. 반면 경기소비재(-1.1%), 컴스(-0.4%), 필수소비재(-0.2%)는 하락 마감. IT의 경우 M7(-0.9%), S.W(-2.7%) 부진했으나 반도체(+2.1%)와 전자장비(+2.9%)가 강세. 마이크론(+10.5%), 웨스턴디지털(+9.0%), 램리서치(+8.1%) 등 급등
▶ 미 국채 금리는 2Y 3.47%(+0.0bp), 10Y 4.19%(+2.4bp)로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17% 하락한 $57.32로 관망세
▶ 트럼프 행정부는 작년 9월 발표했으며 연초 시행 예정이었던 가구 품목 관련 관세 적용을 1년 연기할 것이라 발표. 해당 소식에 RH(+8.0%), 로우스(+2.4%) 등 관련 업종 상승. 작년 11월 일부 농산물 관세 철회에 이어 파스타 관세를 인하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세는 완화되는 방향성 유지. 일부 언론들은 연초 IEEPA 관련 대법원 판결을 의식한 행보라 언급했으며 통화정책, 지지율 등을 고려한 정치적 판단일 가능성 언급
▶ 트럼프 행정부는 1/3베네수엘라 공습과 함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 안정적 정권 이양 전까지 실질적으로 베네수엘라 부통령을 중심으로 미국의 관리가 있을 것이라 선언. 석유산업에 대해서는 전면 금수 조치 유지되는 가운데 미국의 석유회사들을 투입해 석유 인프라 복원을 진행할 것이라 언급
▶ 추가 군사활동 가능성은 적은 상황에서 증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란 평가 지배적. 지난 이란 공습 시에도 추가 군사활동보다 지정학 리스크 완화 측면에 더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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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의 키워드는 AI 투자 부담과 실적 성장]
▶ 미 증시는 DOW +0.66%, S&P 500 +0.19%, NASDAQ -0.03%, Russell +1.06%로 상승. 2026년 첫 거래일 다우, 러셀은 강세 나스닥은 5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하며 방향성 엇갈린 모습. 빅테크와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한 가운데 레거시 반도체를 비롯 올드 이코노미 업종(금융, 소재, 산업재 등) 견조한 모습. AI 투자와 경제 성장의 수혜로 실적 성장 가시화된 영역과 AI 투자 부담 및 수익성 증명해야하는 그룹 간의 차별화. 트럼프 행정부의 가구 관세 인상 연기 결정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 11개 섹터 중 에너지(+2.1%), 산업재(+1.9%), 소재(+1.5%) 등 8개 업종 상승마감. 반면 경기소비재(-1.1%), 컴스(-0.4%), 필수소비재(-0.2%)는 하락 마감. IT의 경우 M7(-0.9%), S.W(-2.7%) 부진했으나 반도체(+2.1%)와 전자장비(+2.9%)가 강세. 마이크론(+10.5%), 웨스턴디지털(+9.0%), 램리서치(+8.1%) 등 급등
▶ 미 국채 금리는 2Y 3.47%(+0.0bp), 10Y 4.19%(+2.4bp)로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17% 하락한 $57.32로 관망세
▶ 트럼프 행정부는 작년 9월 발표했으며 연초 시행 예정이었던 가구 품목 관련 관세 적용을 1년 연기할 것이라 발표. 해당 소식에 RH(+8.0%), 로우스(+2.4%) 등 관련 업종 상승. 작년 11월 일부 농산물 관세 철회에 이어 파스타 관세를 인하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세는 완화되는 방향성 유지. 일부 언론들은 연초 IEEPA 관련 대법원 판결을 의식한 행보라 언급했으며 통화정책, 지지율 등을 고려한 정치적 판단일 가능성 언급
▶ 트럼프 행정부는 1/3베네수엘라 공습과 함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 안정적 정권 이양 전까지 실질적으로 베네수엘라 부통령을 중심으로 미국의 관리가 있을 것이라 선언. 석유산업에 대해서는 전면 금수 조치 유지되는 가운데 미국의 석유회사들을 투입해 석유 인프라 복원을 진행할 것이라 언급
▶ 추가 군사활동 가능성은 적은 상황에서 증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란 평가 지배적. 지난 이란 공습 시에도 추가 군사활동보다 지정학 리스크 완화 측면에 더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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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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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메모리 가격 사이클 수혜, RH 관세 우려 일단락]
▶ 마이크론 (MU, +10.5%),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 수혜
금일 기술주 전반 매수세 확대된 가운데 마이크론은 IB들의 TP 상향에 힘입어 주가 급등. Bernstein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70→$330로 상향 조정. 주요 근거는 DRAM 가격상승에 대한 수혜. '26년에도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과 공급 제약으로 DRA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Bernstein은 분기 평균 판매가 상승세가 '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최근 동사의 분기 가이던스는 이를 더욱 지지하는 것으로 평가. 일전에 동사는 수급 불균형 상황 속 FY26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8B→$20B로 상향 조정. CEO는 '26년에도 공급 부족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현재의 상승세를 본격적인 메모리 슈퍼 사이클로 평가하는 모습
▶ RH (RH, +8.0%), 가구 관세 유예
트럼프 대통령이 가구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을 1년간 유예하겠다고 발표하자 가구 소매업체 주가 상승세. RH를 비롯 웨이페어(+6.1%), 윌리엄스 소노마(+5.2%), 이튼알렌(+0.1%) 등이 상승 마감. 미 행정부는 가구와 주방 캐비닛, 화장대 등에 부과될 예정이었던 30~50% 수준의 관세를 '27년 1월까지 유예하며, 이는 무역 파트너들과 생산적인 협상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 특히 금번 유예로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생산 의존도가 높은 RH의 주가가 강한 상승세 보인 모습. 그간 수입 관세 및 주택 시장 미활성화에 따라 동사는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한 바 있음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CEG, +3.7%), $1B 규모 정부 계약 체결
▶ 바이두 (BIDU, +15.0%), AI 반도체 자회사 홍콩 상장 추진
▶ 기타 코멘트: TSLA(-2.6%), MSTR(+3.4%), SYNA(+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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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메모리 가격 사이클 수혜, RH 관세 우려 일단락]
▶ 마이크론 (MU, +10.5%),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 수혜
금일 기술주 전반 매수세 확대된 가운데 마이크론은 IB들의 TP 상향에 힘입어 주가 급등. Bernstein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70→$330로 상향 조정. 주요 근거는 DRAM 가격상승에 대한 수혜. '26년에도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과 공급 제약으로 DRA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Bernstein은 분기 평균 판매가 상승세가 '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최근 동사의 분기 가이던스는 이를 더욱 지지하는 것으로 평가. 일전에 동사는 수급 불균형 상황 속 FY26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8B→$20B로 상향 조정. CEO는 '26년에도 공급 부족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현재의 상승세를 본격적인 메모리 슈퍼 사이클로 평가하는 모습
▶ RH (RH, +8.0%), 가구 관세 유예
트럼프 대통령이 가구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을 1년간 유예하겠다고 발표하자 가구 소매업체 주가 상승세. RH를 비롯 웨이페어(+6.1%), 윌리엄스 소노마(+5.2%), 이튼알렌(+0.1%) 등이 상승 마감. 미 행정부는 가구와 주방 캐비닛, 화장대 등에 부과될 예정이었던 30~50% 수준의 관세를 '27년 1월까지 유예하며, 이는 무역 파트너들과 생산적인 협상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 특히 금번 유예로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생산 의존도가 높은 RH의 주가가 강한 상승세 보인 모습. 그간 수입 관세 및 주택 시장 미활성화에 따라 동사는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한 바 있음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CEG, +3.7%), $1B 규모 정부 계약 체결
▶ 바이두 (BIDU, +15.0%), AI 반도체 자회사 홍콩 상장 추진
▶ 기타 코멘트: TSLA(-2.6%), MSTR(+3.4%), SYNA(+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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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19: 중국 제조업의 과잉생산, 경기침체 우려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전세계 국부펀드, '25년 운용자산 사상 최대치 기록
- GIC, '25년 글로벌 국부펀드 자산운용 확대 속 투자금 감소
연기금
- CPP, 1.2조 달러 규모 사모투자 전략 전면 재편
- GMPF, 브룩필드 자산운용의 Center Parcs 지분 인수 논의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국 제조업의 과잉생산, 경기침체 우려' 입니다.
중국은 '21 년 ~'22년 산업 투자 폭증 이후 구조적 과잉 생산이 누적 됐습니다. 이는 생산자물가 디플레이션과 적자 기업 확대를 야기했습니다. 특히 '메이드 인 차이나 2025' 전략 산업 내 공급 과잉이 고착화되며, 가격 하락과 손실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내수 부진 속 생산이 증가하며 수출 압력이 높아졌고, 이는 글로벌 교역 마찰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부실기업을 떠받치는 좀비 대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 경제가 일본 장기 침체 경로를 따라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2025년 돌아보기: 세계 무역을 재편하려는 트럼프의 시도' 입니다.
작년 트럼프 행정부는 실효 관세율을 2차 대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향했으나, 정책적 후퇴와 번복을 거듭했습니다. 이는 시장 충격과 물가 상승 우려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미국의 고율 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무역흑자는 사상 최초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기업들이 동남아 우회 수출 등을 택하며 글로벌 무역구조 재편 전략의 성공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관세 정책은 미국 가계에 연간 약 $1,200 의 비용 부담을 전가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달러 가치 하락과 각국 중앙은행의 탈달러 움직임을 가속화하는 부작용을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tFHhG17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전세계 국부펀드, '25년 운용자산 사상 최대치 기록
- GIC, '25년 글로벌 국부펀드 자산운용 확대 속 투자금 감소
연기금
- CPP, 1.2조 달러 규모 사모투자 전략 전면 재편
- GMPF, 브룩필드 자산운용의 Center Parcs 지분 인수 논의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국 제조업의 과잉생산, 경기침체 우려' 입니다.
중국은 '21 년 ~'22년 산업 투자 폭증 이후 구조적 과잉 생산이 누적 됐습니다. 이는 생산자물가 디플레이션과 적자 기업 확대를 야기했습니다. 특히 '메이드 인 차이나 2025' 전략 산업 내 공급 과잉이 고착화되며, 가격 하락과 손실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내수 부진 속 생산이 증가하며 수출 압력이 높아졌고, 이는 글로벌 교역 마찰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부실기업을 떠받치는 좀비 대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 경제가 일본 장기 침체 경로를 따라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2025년 돌아보기: 세계 무역을 재편하려는 트럼프의 시도' 입니다.
작년 트럼프 행정부는 실효 관세율을 2차 대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향했으나, 정책적 후퇴와 번복을 거듭했습니다. 이는 시장 충격과 물가 상승 우려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미국의 고율 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무역흑자는 사상 최초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기업들이 동남아 우회 수출 등을 택하며 글로벌 무역구조 재편 전략의 성공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관세 정책은 미국 가계에 연간 약 $1,200 의 비용 부담을 전가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달러 가치 하락과 각국 중앙은행의 탈달러 움직임을 가속화하는 부작용을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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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관열 경제/중국] 위안화 강세, 지속 가능할까?
-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은 20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7위안 하향 돌파
- 경기 펀더멘털보다는 중국 기업들의 환전 수요가 크게 작용된 것으로 판단
- 경기는 불안해도 정부의 부양 기대감이 유요하다면 위안화는 강세 방향일 것
URL: https://vo.la/QZovuFA
-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은 20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7위안 하향 돌파
- 경기 펀더멘털보다는 중국 기업들의 환전 수요가 크게 작용된 것으로 판단
- 경기는 불안해도 정부의 부양 기대감이 유요하다면 위안화는 강세 방향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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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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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인프라 재건, 미 제조업 전반의 온기]
▶ 미 증시는 DOW +1.23%, S&P 500 +0.64%, NASDAQ +0.69%, Russell +1.58%로 상승. 매크로 데이터 부진과 금리 인하 기대감 부재했으나 성장 기대감이 다우와 중소형주 강세로 연결. 성장 기대의 기반은 AI 확산, 베네수엘라 공습 수혜, 카시카리 총재의 발언 등
▶ 베네수엘라 공습의 경우 리스크 측면보다 에너지와 산업재 기업들의 기대감으로 이어졌으며 CES 2026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전자제품과 로봇산업의 성장 측면이 부각. 동시에 금일 카시카리 총재가 예상보다 경제 회복력이 높음을 강조. 다만 향후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해선 비교적 매파적 스탠스 유지. CME FedWatch상 2026년 인하 경로도 연내 2~3회 인하를 유력하게 평가 중
▶ 11개 섹터 중 에너지(+2.7%)를 비롯 금융(+2.2%), 경기소비재(+1.9%), 소재(+1.2%), 산업재(+1.2%) 등 7개 섹터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5%(-2.1bp), 10Y 4.16%(-3.1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1.87% 상승한 $58.39 기록했으며 금 가격은 +2.69% 상승한 $4,428로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긴장감 반영. 구리는 +4.2% 상승하며 글로벌리한 수요 압박 반영
▶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석유 인프라 재건 발언에 쉐브론(+5.1%) 등 석유 개발 종목들을 비롯 슐럼버거(+9.0%), 할리버튼(+7.8%)과 같은 탐사 및 인프라 업종부터 킨더모건(+0.7%) 등 미드스트림, 발레로에너지(+9.2%)와 같은 다운스트림까지 기대감 확산. 이어 캐터필러(+3.0%)와 같은 건설 장비와 벌컨머티리얼즈(+1.4%) 등의 건설 소재도 동반 강세 기록하며 미 산업 전반의 재건 수혜 부각
▶ 미 내구재 주문 중에서 광업 및 정유용 기계의 비중은 최근 10년간 0.4% 수준에 불과했으나 과거 쉐일 혁명 등의 시점에는 1~2% 비중까지 증가한 점, 해당 시기 운송, 그 외 기계류 등 견조한 주문 보였던 점도 산업 전반의 온기 확산을 기대하게 하는 요인. 다만 아직 쉐브론, 엑손모빌 등 민간기업단에서 투자에 대한 확답과 로드맵이 등장하지 않은 점 등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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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DOW +1.23%, S&P 500 +0.64%, NASDAQ +0.69%, Russell +1.58%로 상승. 매크로 데이터 부진과 금리 인하 기대감 부재했으나 성장 기대감이 다우와 중소형주 강세로 연결. 성장 기대의 기반은 AI 확산, 베네수엘라 공습 수혜, 카시카리 총재의 발언 등
▶ 베네수엘라 공습의 경우 리스크 측면보다 에너지와 산업재 기업들의 기대감으로 이어졌으며 CES 2026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전자제품과 로봇산업의 성장 측면이 부각. 동시에 금일 카시카리 총재가 예상보다 경제 회복력이 높음을 강조. 다만 향후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해선 비교적 매파적 스탠스 유지. CME FedWatch상 2026년 인하 경로도 연내 2~3회 인하를 유력하게 평가 중
▶ 11개 섹터 중 에너지(+2.7%)를 비롯 금융(+2.2%), 경기소비재(+1.9%), 소재(+1.2%), 산업재(+1.2%) 등 7개 섹터 상승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5%(-2.1bp), 10Y 4.16%(-3.1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1.87% 상승한 $58.39 기록했으며 금 가격은 +2.69% 상승한 $4,428로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긴장감 반영. 구리는 +4.2% 상승하며 글로벌리한 수요 압박 반영
▶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석유 인프라 재건 발언에 쉐브론(+5.1%) 등 석유 개발 종목들을 비롯 슐럼버거(+9.0%), 할리버튼(+7.8%)과 같은 탐사 및 인프라 업종부터 킨더모건(+0.7%) 등 미드스트림, 발레로에너지(+9.2%)와 같은 다운스트림까지 기대감 확산. 이어 캐터필러(+3.0%)와 같은 건설 장비와 벌컨머티리얼즈(+1.4%) 등의 건설 소재도 동반 강세 기록하며 미 산업 전반의 재건 수혜 부각
▶ 미 내구재 주문 중에서 광업 및 정유용 기계의 비중은 최근 10년간 0.4% 수준에 불과했으나 과거 쉐일 혁명 등의 시점에는 1~2% 비중까지 증가한 점, 해당 시기 운송, 그 외 기계류 등 견조한 주문 보였던 점도 산업 전반의 온기 확산을 기대하게 하는 요인. 다만 아직 쉐브론, 엑손모빌 등 민간기업단에서 투자에 대한 확답과 로드맵이 등장하지 않은 점 등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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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CVX 베네수엘라 수혜, 계속되는 비만치료제 경쟁 ]
▶ 셰브론 (CVX, +5.1%), 베네수엘라 프로젝트 기대감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이후,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 확산. 이에 엑손모빌(+2.2%), 할리버튼(+7.8%) 등 석유 기업 전반 강세. 이중 셰브론은 정부 허가 하에 베네수엘라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 기업. 한편 일련의 이슈는 캐나다 에너지 기업들(중질유 사업)의 악재. 이에 케네디언내추럴리소스(-6.1%), 시노버스에너지(-5.1%) 등이 동반 급락
▶ 노보노디스크 (NVO, +5.2%), 경구용 위고비 출시
알약 형태의 위고비 출시 소식에 주가 상승. 사측 발표에 따르면, 1.5mg/4mg 용량은 월 $149, 9mg/25mg 고용량은 월 $299에 판매될 예정. 이는 기존 주사 형태 대비 저렴하게 출시된 것. 한편 경쟁사 일라이릴리(-3.6%)의 경우 오르포글리프론 연초 FDA 승인을 대기하고 있는 상황. 이처럼 일라이일리에 M/S을 빼았겼던 노보노디스크가, '경구용' 비만치료제를 빠르게 출시한 점이 시장의 기대감을 자극. (*'26년 YTD 수익률: 노보노디스크 -40.0%, 일라이릴리 +37.6%)
▶ TSMC (TSM, +0.8%), 투자 확대 속 수익성 개선 주목
Goldman Sachs의 긍정적 의견에 힘입어 장 초반 주가 상승. 분석에 따르면, TSMC의 장기적 성장동력은 AI이며, 향후 3년간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 가운데 주목할 부분은 동사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 투자의견은 매수, TP NT$1,720→NT$2,330으로 대폭 상향 조정. 번외로, CES 2026이 개막. 퀄컴(+1.9%)은 차세대 로봇 아키텍처 등 공개하며 상승. 이어 엔비디아, AMD 등이 금일 기조연설을 진행할 예정
▶ 코인베이스 (COIN, +7.8%), 사업의 구조적 변화
▶ 기타 코멘트: LMT(+2.9%), GD(+3.5%), NOC(+4.4%)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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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qW5ePcn
[특징주: CVX 베네수엘라 수혜, 계속되는 비만치료제 경쟁 ]
▶ 셰브론 (CVX, +5.1%), 베네수엘라 프로젝트 기대감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이후,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 확산. 이에 엑손모빌(+2.2%), 할리버튼(+7.8%) 등 석유 기업 전반 강세. 이중 셰브론은 정부 허가 하에 베네수엘라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 기업. 한편 일련의 이슈는 캐나다 에너지 기업들(중질유 사업)의 악재. 이에 케네디언내추럴리소스(-6.1%), 시노버스에너지(-5.1%) 등이 동반 급락
▶ 노보노디스크 (NVO, +5.2%), 경구용 위고비 출시
알약 형태의 위고비 출시 소식에 주가 상승. 사측 발표에 따르면, 1.5mg/4mg 용량은 월 $149, 9mg/25mg 고용량은 월 $299에 판매될 예정. 이는 기존 주사 형태 대비 저렴하게 출시된 것. 한편 경쟁사 일라이릴리(-3.6%)의 경우 오르포글리프론 연초 FDA 승인을 대기하고 있는 상황. 이처럼 일라이일리에 M/S을 빼았겼던 노보노디스크가, '경구용' 비만치료제를 빠르게 출시한 점이 시장의 기대감을 자극. (*'26년 YTD 수익률: 노보노디스크 -40.0%, 일라이릴리 +37.6%)
▶ TSMC (TSM, +0.8%), 투자 확대 속 수익성 개선 주목
Goldman Sachs의 긍정적 의견에 힘입어 장 초반 주가 상승. 분석에 따르면, TSMC의 장기적 성장동력은 AI이며, 향후 3년간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 가운데 주목할 부분은 동사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 투자의견은 매수, TP NT$1,720→NT$2,330으로 대폭 상향 조정. 번외로, CES 2026이 개막. 퀄컴(+1.9%)은 차세대 로봇 아키텍처 등 공개하며 상승. 이어 엔비디아, AMD 등이 금일 기조연설을 진행할 예정
▶ 코인베이스 (COIN, +7.8%), 사업의 구조적 변화
▶ 기타 코멘트: LMT(+2.9%), GD(+3.5%), NOC(+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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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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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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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수혜는 빅테크보다 중형 기술주]
▶ 미 증시는 DOW +0.99%, S&P 500 +0.62%, NASDAQ +0.65%, Russell +1.37%로 상승. CES 2026이벤트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테크 기업들의 상승세 출현. 전자장비부터 로봇, 헬스케어 장비 등 랠리. 피지컬 AI 테마가 강조되며 AI 투자 사이클의 실물경제 영향력 기대. ISM 서비스업 PMI 부진했음에도 성장에 대한 내러티브도 회복
▶ 다만 금일 랠리는 다우와 중소형주 중심으로 발생. 마이런 이사가 올해 100bp 넘는 금리 인하가 있을 것이라 언급한 점도 긍정적. 빅테크는 아마존(+3%) 제외하면 대체로 부진. AI 가속기 경쟁 시작한 엔비디아와 비용부담 및 수익성 우려 해소해야하는 하이퍼스케일러 부담 잔존
▶ 11개 섹터 중 컴스(-0.5%)와 에너지(-2.8%)를 제외한 9개 업종 상승 마감. 소재(+2.0%), 건강관리(+2.0%), 산업재(+1.4%), 경기소비재(+0.9%), IT(+0.7%) 등이 강세. 소재의 경우 구리와 금 등 원자재 가격 랠리에 따른 수혜 부각. 헬스케어는 CES2026발 모멘텀으로 헬스케어 장비(+2.9%) 업종 강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46%(+1.0bp), 10Y 4.17%(+0.6bp)로 상승. 유가는 -2.3% 하락한 $56.9로 베네수엘라산 원유 영향력이 확인되지 않자 상승분 반납. 금(+1.1%)과 구리(+1.5%)는 랠리 지속
▶ 젠슨 황은 CES 2026 기조연설에서 2025년에 이어 피지컬 AI 시대를 공식 선언. 2026년은 피지컬 AI가 현실화되는 시기임을 강조. 더해 차세대 AI 인프라로써 베라루빈의 중요성 강조. 최신 블랙웰 GPU보다 5배 이상의 실행 성능을 보유했으며 최신 냉각기술 도입, 전력 효율 30% 개선과 제로케이블 기술 등 적용될 예정. 블룸버그는 일반적으로 세부 스펙은 3월 GTC에서 공개되는 것 대비 이례적이며 이는 AI 가속기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함이라 평가
▶ 한편 젠슨 황이 메모리와 스토리지 필요성을 강조함에 따라 샌디스크(+27.6%)를 비롯 씨게이트(+14%), 웨스턴디지털(+16.8%), 마이크론(+10.0%) 등 급등. 메모리 시장은 현재 완전한 미개척 시장이며 전세계의 AI 워킹 메모리를 감당하며 성장할 것이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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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수혜는 빅테크보다 중형 기술주]
▶ 미 증시는 DOW +0.99%, S&P 500 +0.62%, NASDAQ +0.65%, Russell +1.37%로 상승. CES 2026이벤트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테크 기업들의 상승세 출현. 전자장비부터 로봇, 헬스케어 장비 등 랠리. 피지컬 AI 테마가 강조되며 AI 투자 사이클의 실물경제 영향력 기대. ISM 서비스업 PMI 부진했음에도 성장에 대한 내러티브도 회복
▶ 다만 금일 랠리는 다우와 중소형주 중심으로 발생. 마이런 이사가 올해 100bp 넘는 금리 인하가 있을 것이라 언급한 점도 긍정적. 빅테크는 아마존(+3%) 제외하면 대체로 부진. AI 가속기 경쟁 시작한 엔비디아와 비용부담 및 수익성 우려 해소해야하는 하이퍼스케일러 부담 잔존
▶ 11개 섹터 중 컴스(-0.5%)와 에너지(-2.8%)를 제외한 9개 업종 상승 마감. 소재(+2.0%), 건강관리(+2.0%), 산업재(+1.4%), 경기소비재(+0.9%), IT(+0.7%) 등이 강세. 소재의 경우 구리와 금 등 원자재 가격 랠리에 따른 수혜 부각. 헬스케어는 CES2026발 모멘텀으로 헬스케어 장비(+2.9%) 업종 강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46%(+1.0bp), 10Y 4.17%(+0.6bp)로 상승. 유가는 -2.3% 하락한 $56.9로 베네수엘라산 원유 영향력이 확인되지 않자 상승분 반납. 금(+1.1%)과 구리(+1.5%)는 랠리 지속
▶ 젠슨 황은 CES 2026 기조연설에서 2025년에 이어 피지컬 AI 시대를 공식 선언. 2026년은 피지컬 AI가 현실화되는 시기임을 강조. 더해 차세대 AI 인프라로써 베라루빈의 중요성 강조. 최신 블랙웰 GPU보다 5배 이상의 실행 성능을 보유했으며 최신 냉각기술 도입, 전력 효율 30% 개선과 제로케이블 기술 등 적용될 예정. 블룸버그는 일반적으로 세부 스펙은 3월 GTC에서 공개되는 것 대비 이례적이며 이는 AI 가속기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함이라 평가
▶ 한편 젠슨 황이 메모리와 스토리지 필요성을 강조함에 따라 샌디스크(+27.6%)를 비롯 씨게이트(+14%), 웨스턴디지털(+16.8%), 마이크론(+10.0%) 등 급등. 메모리 시장은 현재 완전한 미개척 시장이며 전세계의 AI 워킹 메모리를 감당하며 성장할 것이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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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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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CES2026에서 부각된 스토리지 시장, SNDK, WDC↑]
▶ 샌디스크 (SNDK, +27.6%), 잠재력 있는 스토리지 시장
젠슨 황 CEO가 CES2026에서 메모리 저장 칩 시장이 막대한 시장 잠재력을 지닌 영역이라 언급. 이에 샌디스크를 비롯 웨스턴 디지털(+16.8%), 시게이트(+14.0%) 등 메모리 및 저장 장치 종목 중심 강세 출현. 그는 스토리지 부문이 미개척(unserved)된 시장이라 평가했으며, 향후 세계 최대 규모의 스토리지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한편 이날 CES에서 엔비디아(-0.5%)는 최신 AI 서버 시스템 '베라 루빈'을 공개. 올해 초부터 본격적 생산에 들어설 예정이며, 이는 기존 하반기 예정보다 앞당겨진 일정. 더해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실물 AI의 ChatGPT 순간이 도래했다고 발언. 이는 기존 자율주행 기술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이라 설명했으며, 라이다 등 다양한 센서를 통해 마치 사람과 같은 상황 판단과 제동, 가속 등을 구현했다고 강조
▶ 발레로 에너지 (VLO, -1.3%), 유가의 구조적 하락이 재압도
베네수엘라 침공 이후 급등했던 에너지 섹터가 이날은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는 모습. 기존에 원유 수출 지연에 따른 단기적 유가 상승세가 예상되는 바였으나,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에 구조적인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가 압도하며 WTI도 -2.3%대 하락. 통상 무겁고 황 함유량이 많은(중질유) 베네수엘라 원유는 기존에 미국이 수입하던 캐나다산 원유와 동일한 유형. 다만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 시 추가적인 중질유 공급이 확대됨에 따라 미국 내 원유 재고가 크게 급증할 것이란 평가. 현재 베네수엘라 내 아시아향 원유 선적이 5일 연속 정체된 가운데, 셰브론은 미국향 수출 재개하며 이미 재고 과잉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상황
▶ 에퀴팩스 (EFX, -3.9%), 신용 가격 책정 비판
▶ 마이크론칩 (MCHP, +11.7%), 매출 가이던스 추가 상향 조정
▶ 기타 코멘트: TSLA(-4.1%), AIG(-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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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CES2026에서 부각된 스토리지 시장, SNDK, WDC↑]
▶ 샌디스크 (SNDK, +27.6%), 잠재력 있는 스토리지 시장
젠슨 황 CEO가 CES2026에서 메모리 저장 칩 시장이 막대한 시장 잠재력을 지닌 영역이라 언급. 이에 샌디스크를 비롯 웨스턴 디지털(+16.8%), 시게이트(+14.0%) 등 메모리 및 저장 장치 종목 중심 강세 출현. 그는 스토리지 부문이 미개척(unserved)된 시장이라 평가했으며, 향후 세계 최대 규모의 스토리지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한편 이날 CES에서 엔비디아(-0.5%)는 최신 AI 서버 시스템 '베라 루빈'을 공개. 올해 초부터 본격적 생산에 들어설 예정이며, 이는 기존 하반기 예정보다 앞당겨진 일정. 더해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실물 AI의 ChatGPT 순간이 도래했다고 발언. 이는 기존 자율주행 기술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이라 설명했으며, 라이다 등 다양한 센서를 통해 마치 사람과 같은 상황 판단과 제동, 가속 등을 구현했다고 강조
▶ 발레로 에너지 (VLO, -1.3%), 유가의 구조적 하락이 재압도
베네수엘라 침공 이후 급등했던 에너지 섹터가 이날은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는 모습. 기존에 원유 수출 지연에 따른 단기적 유가 상승세가 예상되는 바였으나,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에 구조적인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가 압도하며 WTI도 -2.3%대 하락. 통상 무겁고 황 함유량이 많은(중질유) 베네수엘라 원유는 기존에 미국이 수입하던 캐나다산 원유와 동일한 유형. 다만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 시 추가적인 중질유 공급이 확대됨에 따라 미국 내 원유 재고가 크게 급증할 것이란 평가. 현재 베네수엘라 내 아시아향 원유 선적이 5일 연속 정체된 가운데, 셰브론은 미국향 수출 재개하며 이미 재고 과잉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상황
▶ 에퀴팩스 (EFX, -3.9%), 신용 가격 책정 비판
▶ 마이크론칩 (MCHP, +11.7%), 매출 가이던스 추가 상향 조정
▶ 기타 코멘트: TSLA(-4.1%), AIG(-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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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은(Silver), 기묘한 이야기들
- '25년 은 가격 급등 과정 속 미국IB들의 숏 포지션 부실설과 이에 따른 연준의 긴급 유동성 공급 정황 포착
- CME는 잇따른 증거금 인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IB들의 숏 포지션 리스크가 이번 사태의 뇌관으로 지목
- 은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ETF 수요 등 구조적 상승 요인, 금융 시스템 보호를 위한 인위적 가격 억제 시도가 충돌하며, 향후 극심한 변동성의 붐-버스트 장세 지속 전망
URL: https://vo.la/1bkR1FD
- '25년 은 가격 급등 과정 속 미국IB들의 숏 포지션 부실설과 이에 따른 연준의 긴급 유동성 공급 정황 포착
- CME는 잇따른 증거금 인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IB들의 숏 포지션 리스크가 이번 사태의 뇌관으로 지목
- 은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ETF 수요 등 구조적 상승 요인, 금융 시스템 보호를 위한 인위적 가격 억제 시도가 충돌하며, 향후 극심한 변동성의 붐-버스트 장세 지속 전망
URL: https://vo.la/1bkR1F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