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원자재] 유가(WTI), 임박한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의 영향
-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지상작전을 시사하며 마두로 정권 교체 및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개방을 암시
- 실제 군사 작전 감행 시 즉각적 수출 차질로 국제 유가 5% 내외 상승 압력 예상
- 장기적으로는 마두로 정권 교체에 따른 외국 자본 유입과 증산이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URL: https://vo.la/M8HCX4K
-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지상작전을 시사하며 마두로 정권 교체 및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개방을 암시
- 실제 군사 작전 감행 시 즉각적 수출 차질로 국제 유가 5% 내외 상승 압력 예상
- 장기적으로는 마두로 정권 교체에 따른 외국 자본 유입과 증산이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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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204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DIMbZ5u
[악재에 약한 대형 기술주, 호재에 강한 소외 기술주]
▶ 미 증시는 DOW +0.86%, S&P 500 +0.30%, NASDAQ +0.17%, Russell +1.91%로 상승. ADP 고용지표 부진이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연결되며 하단 지지. 다만 대형 기술주들이 마이크로소프트(-2.5%), 엔비디아(-1.0%) 등을 중심으로 수요 관련 이슈 발생하며 부진. MSFT는 AI 관련 수익 목표치 하향 루머. IBM CEO가 AI 데이터센터 투자 과열과 수익화에 대한 비관적 전망 내놓은 점도 대형 기술주에 부담. 매수세는 인하 기대감, 경기지표와 실적 호조, 연말 소비 기대감을 기반으로 중소형주로 이동. 견조했던 ISM 서비스업 PMI도 이를 지지
▶ 11개 섹터 중 IT(-0.4%), 유틸리티(-0.3%) 제외 9개 업종 상승 마감. 반도체(-0.2%) 섹터의 경우 일부 대형 종목 외 대부분 상승 마감. 아날로그 반도체인 마이크로칩(+12.2%)이 EPS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영향. CEO는 11/6 어닝콜 당시 예상보다 사업 실적과 수주가 견조하다 언급. 텍사스인스트루먼트(+4.2%), NXP(+5.7%), ON 세미(+11.0%) 등 피어그룹 급등
▶ 미 국채 금리는 2Y 3.48%(-2.5bp), 10Y 4.06%(-2.7bp)로 하락. ADP 민간고용 쇼크로 12월 인하 확률 89%까지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8% 상승한 $59.12로 러-우 종전 합의 불발 소식 반영
▶ 11월 ADP 민간 고용은 전달 대비 -3.2만명 감소로 컨센(+1만)을 크게 하회. 상품(-1.9만)과 서비스(-1.3만) 부문 모두 감소. 반면 1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2.6pt로 컨센(52.1pt) 상회. 전월 대비로도 0.2pt상승하며 66개월 연속 확장세
▶ 블랙프라이데이 전후로 소비재 관련 기업의 AI 적용과 성과 부각. 어도비, 세일즈포스 등은 연말 소비시즌 전, AI Agent를 핵심 변수로 언급했으며 이는 이후 견조한 소비 성과로 증명. 월마트의 스파키, 아마존의 루퍼스 등의 성과 부각
▶ 한편 AI 적용을 서포트하는 기업들의 실적도 주목. 금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한 세일즈포스는 호실적과 함께 가이던스 상향 조정. 애프터 마켓에서 +3%가량 상승 중. CEO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Agentforce와 클라우드 서비스인 Data360성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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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에 약한 대형 기술주, 호재에 강한 소외 기술주]
▶ 미 증시는 DOW +0.86%, S&P 500 +0.30%, NASDAQ +0.17%, Russell +1.91%로 상승. ADP 고용지표 부진이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연결되며 하단 지지. 다만 대형 기술주들이 마이크로소프트(-2.5%), 엔비디아(-1.0%) 등을 중심으로 수요 관련 이슈 발생하며 부진. MSFT는 AI 관련 수익 목표치 하향 루머. IBM CEO가 AI 데이터센터 투자 과열과 수익화에 대한 비관적 전망 내놓은 점도 대형 기술주에 부담. 매수세는 인하 기대감, 경기지표와 실적 호조, 연말 소비 기대감을 기반으로 중소형주로 이동. 견조했던 ISM 서비스업 PMI도 이를 지지
▶ 11개 섹터 중 IT(-0.4%), 유틸리티(-0.3%) 제외 9개 업종 상승 마감. 반도체(-0.2%) 섹터의 경우 일부 대형 종목 외 대부분 상승 마감. 아날로그 반도체인 마이크로칩(+12.2%)이 EPS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영향. CEO는 11/6 어닝콜 당시 예상보다 사업 실적과 수주가 견조하다 언급. 텍사스인스트루먼트(+4.2%), NXP(+5.7%), ON 세미(+11.0%) 등 피어그룹 급등
▶ 미 국채 금리는 2Y 3.48%(-2.5bp), 10Y 4.06%(-2.7bp)로 하락. ADP 민간고용 쇼크로 12월 인하 확률 89%까지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8% 상승한 $59.12로 러-우 종전 합의 불발 소식 반영
▶ 11월 ADP 민간 고용은 전달 대비 -3.2만명 감소로 컨센(+1만)을 크게 하회. 상품(-1.9만)과 서비스(-1.3만) 부문 모두 감소. 반면 1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2.6pt로 컨센(52.1pt) 상회. 전월 대비로도 0.2pt상승하며 66개월 연속 확장세
▶ 블랙프라이데이 전후로 소비재 관련 기업의 AI 적용과 성과 부각. 어도비, 세일즈포스 등은 연말 소비시즌 전, AI Agent를 핵심 변수로 언급했으며 이는 이후 견조한 소비 성과로 증명. 월마트의 스파키, 아마존의 루퍼스 등의 성과 부각
▶ 한편 AI 적용을 서포트하는 기업들의 실적도 주목. 금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한 세일즈포스는 호실적과 함께 가이던스 상향 조정. 애프터 마켓에서 +3%가량 상승 중. CEO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Agentforce와 클라우드 서비스인 Data360성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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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다시 시험대에 오른 AI, MSFT 판매 목표 하향?]
▶ 마이크로소프트 (MSFT, -2.5%), AI 판매량 미달 의혹
AI 제품 판매 목표 하향 논란이 불거지며 주가 하락. The Information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의 AI 제품 연간 판매 실적이 목표치를 하회. 일례로 Azure 내 Foundry 부문은 목표치(+50% 확대) 달성 비율이 20%에 못 미침. 이에 내부적으로 영업사원들의 판매 목표가 하향 조정된 상태. 다만 사측은 해당 의혹에 부인. 최근 M7 내 AI 성과가 엇갈리는 양상. 제미나이 모멘텀에 힘입은 알파벳(+68.7%, YTD)와 달리, 엔비디아(+29.9%)와 마이크로포스트(+14.1%)의 상승폭은 제한적. 후발주자인 애플(+16.5%) 역시 금주 AI 총괄자 교체 결정
▶ 오라클 (ORCL, +3.3%), 신규 평가: AI 업계 승자
Wells Fargo의 낙관적 평가에 힘입어 주가 회복. 핵심 주장은 AI 업계의 선두주자이며,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 동사는 이미 OpenAI, xAI, META, Ticktok 등 하이퍼스케일러와 $500B 규모 계약이 체결된 상태. 부문 별로 살펴보아도 클라우드 인프라('25년 점유율 5%→'29년 16% 확대)뿐 아니라, 고마진 사업인 S/W 역시 성장이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은 매수, TP $280로 신규 개시. 이에 전월 신용 리스크 우려 대두되며 시작된 주가 하락세는 잠시 되돌려짐
▶ 스노우플레이크 (SNOW, +2.1%, 마감 후 -6%대 하락), 가이던스 실망
장 마감 후 3FQ26 실적발표. 매출 $1.21B, EPS $0.39로 컨센(매출 $1.18B, EPS $0.31) 상회. 매출 성장률이 +29%YoY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 확인. CEO는 AI를 통한 실질적 비즈니스가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 그 외 엑센츄어, 아마존 등과의 파트너십 확대 또한 언급. 다만 4FQ26 매출 가이던스가 $1.195B~$12B로 제시되어, 컨센을 미세폭 상회. 이에 시장의 성장 기대감(+68.2%, YTD)이 훼손되며 애프터마켓 주가 급락
▶ 세일즈포스 (CRM, +1.6%, 마감 후 +4%대 상승), 강한 성장세 전망
▶ 기타 코멘트: MCHP(+12.2%), NFLX(-4.9%), QBT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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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다시 시험대에 오른 AI, MSFT 판매 목표 하향?]
▶ 마이크로소프트 (MSFT, -2.5%), AI 판매량 미달 의혹
AI 제품 판매 목표 하향 논란이 불거지며 주가 하락. The Information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의 AI 제품 연간 판매 실적이 목표치를 하회. 일례로 Azure 내 Foundry 부문은 목표치(+50% 확대) 달성 비율이 20%에 못 미침. 이에 내부적으로 영업사원들의 판매 목표가 하향 조정된 상태. 다만 사측은 해당 의혹에 부인. 최근 M7 내 AI 성과가 엇갈리는 양상. 제미나이 모멘텀에 힘입은 알파벳(+68.7%, YTD)와 달리, 엔비디아(+29.9%)와 마이크로포스트(+14.1%)의 상승폭은 제한적. 후발주자인 애플(+16.5%) 역시 금주 AI 총괄자 교체 결정
▶ 오라클 (ORCL, +3.3%), 신규 평가: AI 업계 승자
Wells Fargo의 낙관적 평가에 힘입어 주가 회복. 핵심 주장은 AI 업계의 선두주자이며,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 동사는 이미 OpenAI, xAI, META, Ticktok 등 하이퍼스케일러와 $500B 규모 계약이 체결된 상태. 부문 별로 살펴보아도 클라우드 인프라('25년 점유율 5%→'29년 16% 확대)뿐 아니라, 고마진 사업인 S/W 역시 성장이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은 매수, TP $280로 신규 개시. 이에 전월 신용 리스크 우려 대두되며 시작된 주가 하락세는 잠시 되돌려짐
▶ 스노우플레이크 (SNOW, +2.1%, 마감 후 -6%대 하락), 가이던스 실망
장 마감 후 3FQ26 실적발표. 매출 $1.21B, EPS $0.39로 컨센(매출 $1.18B, EPS $0.31) 상회. 매출 성장률이 +29%YoY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 확인. CEO는 AI를 통한 실질적 비즈니스가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 그 외 엑센츄어, 아마존 등과의 파트너십 확대 또한 언급. 다만 4FQ26 매출 가이던스가 $1.195B~$12B로 제시되어, 컨센을 미세폭 상회. 이에 시장의 성장 기대감(+68.2%, YTD)이 훼손되며 애프터마켓 주가 급락
▶ 세일즈포스 (CRM, +1.6%, 마감 후 +4%대 상승), 강한 성장세 전망
▶ 기타 코멘트: MCHP(+12.2%), NFLX(-4.9%), QBT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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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Today Chart: 12월 FOMC Preview: 연준 내부의 분열이 드러나는 회의일까?
- 12월 FOMC 회의에서 3.50~3.75%로 25bp 인하 전망
-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가운데 어디에 무게를 두고 있는지가 이견 발생 핵심
- 과반을 가까스로 넘기는 결정 나올 시 연준의 분열로 해석될 가능성 존재. 단기적 금리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
URL: https://vo.la/9JqGlCR
- 12월 FOMC 회의에서 3.50~3.75%로 25bp 인하 전망
-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가운데 어디에 무게를 두고 있는지가 이견 발생 핵심
- 과반을 가까스로 넘기는 결정 나올 시 연준의 분열로 해석될 가능성 존재. 단기적 금리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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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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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53SItU5
[FOMC 앞두고 신중한 움직임, 개별 종목 및 테마 장세]
▶ 미 증시는 DOW -0.07%, S&P 500 +0.11%, NASDAQ +0.22%, Russell +0.76%로 혼조세. 인하 기대감은 유지되는 가운데 12월 FOMC 임박했으며 대형 이벤트 부재함에 따른 숨 고르기 양상. 일부 기술주들의(메타,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호재에 따른 개별 종목 움직임 출현했으며 테마 장세 부각됨에 따라 중소형주, 마이크로캡(+1.5%)이 상대적 아웃퍼폼
▶ 기술주 단에서는 1)메타(+3.4%)의 메타버스 예산 삭감과 AI 프로젝트 투자, 2)엔비디아(+2.1%)의 대중 수출 허가 기대감와 투자 소식, 3)세일즈포스(+3.7%)의 호실적에 따른 AI 활용 및 확산 가시화 등의 호재 발생. 11개 섹터 중 산업재(+0.5%), IT(+0.4%), 컴스(+0.4%) 등 5개 섹터 상승 마감. 산업재의 경우 GE버노바(+4.5%), 엠코(+3.7%) 등의 상승이 주도
▶ 미 국채 금리는 2Y 3.52%(+3.7bp), 10Y 4.10%(+3.5bp)로 상승. 29일까지의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매파적 BOJ 스탠스로 일본 10년물이 1.9%를 돌파한 것에 대한 부담 반영. 유가는 WTI 기준 +1.36% 상승한 $59.75
▶ 12/10 예정된 FOMC 회의는 25bp 인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중. CME FedWatch 상 확률도 87%에 육박. 블랙아웃 기간 전, 데일리 총재, 월리엄스 총재 등의 도비시한 발언 등장했으며 전일 ADP 고용지표 부진 영향도 12월 인하를 가시화. 당사도 투표권 보유한 연준위원들의 스탠스 고려할 시 25bp 인하 가능성 높다는 판단
▶ 2일 시장의 기대감 모았던 미 협상단과 푸틴 정부의 러우 종전 협상은 큰 소득 없이 종료. 이후 푸틴 대통령은 인도를 방문하며 미국과의 관계 흔들기를 시도. 일부 언론은 이번 회담으로 인도가 20억달러 규모의 러시아 핵추진 잠수함 임대 계약에 합의했을 가능성 보도. 더해 푸틴 대통령은 인도 언론을 통해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 무력 장악 의지를 표명. 그간 미국-인도간의 협력과 러-우 종전 가능성을 기대했던 상황에서 재차 지정학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고조될 환경. 2026년 내 종전 확률도 55%→45%로 하락(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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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앞두고 신중한 움직임, 개별 종목 및 테마 장세]
▶ 미 증시는 DOW -0.07%, S&P 500 +0.11%, NASDAQ +0.22%, Russell +0.76%로 혼조세. 인하 기대감은 유지되는 가운데 12월 FOMC 임박했으며 대형 이벤트 부재함에 따른 숨 고르기 양상. 일부 기술주들의(메타,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호재에 따른 개별 종목 움직임 출현했으며 테마 장세 부각됨에 따라 중소형주, 마이크로캡(+1.5%)이 상대적 아웃퍼폼
▶ 기술주 단에서는 1)메타(+3.4%)의 메타버스 예산 삭감과 AI 프로젝트 투자, 2)엔비디아(+2.1%)의 대중 수출 허가 기대감와 투자 소식, 3)세일즈포스(+3.7%)의 호실적에 따른 AI 활용 및 확산 가시화 등의 호재 발생. 11개 섹터 중 산업재(+0.5%), IT(+0.4%), 컴스(+0.4%) 등 5개 섹터 상승 마감. 산업재의 경우 GE버노바(+4.5%), 엠코(+3.7%) 등의 상승이 주도
▶ 미 국채 금리는 2Y 3.52%(+3.7bp), 10Y 4.10%(+3.5bp)로 상승. 29일까지의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매파적 BOJ 스탠스로 일본 10년물이 1.9%를 돌파한 것에 대한 부담 반영. 유가는 WTI 기준 +1.36% 상승한 $59.75
▶ 12/10 예정된 FOMC 회의는 25bp 인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중. CME FedWatch 상 확률도 87%에 육박. 블랙아웃 기간 전, 데일리 총재, 월리엄스 총재 등의 도비시한 발언 등장했으며 전일 ADP 고용지표 부진 영향도 12월 인하를 가시화. 당사도 투표권 보유한 연준위원들의 스탠스 고려할 시 25bp 인하 가능성 높다는 판단
▶ 2일 시장의 기대감 모았던 미 협상단과 푸틴 정부의 러우 종전 협상은 큰 소득 없이 종료. 이후 푸틴 대통령은 인도를 방문하며 미국과의 관계 흔들기를 시도. 일부 언론은 이번 회담으로 인도가 20억달러 규모의 러시아 핵추진 잠수함 임대 계약에 합의했을 가능성 보도. 더해 푸틴 대통령은 인도 언론을 통해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 무력 장악 의지를 표명. 그간 미국-인도간의 협력과 러-우 종전 가능성을 기대했던 상황에서 재차 지정학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고조될 환경. 2026년 내 종전 확률도 55%→45%로 하락(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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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수익성 집중하는 META, DG 여전히 가성비 선호]
▶ 메타 (META, +3.4%), 메타버스 비용 삭감 가능성
자사 메타버스 부문에 대한 예산을 최대 30%까지 삭감할 수 있다는 소식이 블룸버그 통해 보도되며 주가 강세. 비용 삭감은 인력 감축 등을 통해 진행되며, 빠르면 1월부터 추진될 가능성. 더해, 절감된 비용은 AI 웨어러블 사업을 영위하는 Reality Labs 부문으로 투입될 것으로 기대. 주커버거 CEO는 경영진에게 자사 내 10% 가량의 인력 감축을 진행할 것을 주문. 한편, 이날 반독점 관련 이슈도 동시 부각되며 주가 상승폭은 제한적. 구체적으로, EU는 메타가 자사 어플인 WhatsApp 내 AI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경쟁사 서비스를 부당하게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기. 특히 유럽 AI 기업들이 WhatsApp에 크게 의존하는 점을 근거로 유럽 시장 내 독점적 위치를 확립하려 했다고 주장. 해당 소식에 주가는 장 초반 +5%대에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
▶ 달러제너럴 (DG, +14.0%), 가성비 선호 현상의 수혜
분기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속등. 3FQ25 매출은 $10.6B, EPS $1.28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필수소비재와 임의소비재 모두 매출 성장률 보이는 등 자사 카테고리 전반에서의 점유율 확대 기록. 고물가 기조에 따른 가성비 선호 현상이 지속적으로 고객 유입을 확대시키는 촉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핵심 고객층의 매장 방문 횟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방문 대비 제품 구매 비율은 낮은 상황. 즉, 가계들의 재정적 압박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되며, 경쟁사인 달러트리에서도 해당 기조가 확인되고 있는 모습. 한편, 동사는 FY25 순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4.3~4.8%→4.7~4.9%로 상향 조정.
▶ 엔비디아 (NVDA, +2.1%), 젠슨 황의 성공적인 로비 활동
▶ 세일즈포스 (CRM, +3.7%), 모멘텀 드라이버 Agentforce
▶ 기타 코멘트: INTC(-7.5%), FLNC(+17.6%), PATH(+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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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수익성 집중하는 META, DG 여전히 가성비 선호]
▶ 메타 (META, +3.4%), 메타버스 비용 삭감 가능성
자사 메타버스 부문에 대한 예산을 최대 30%까지 삭감할 수 있다는 소식이 블룸버그 통해 보도되며 주가 강세. 비용 삭감은 인력 감축 등을 통해 진행되며, 빠르면 1월부터 추진될 가능성. 더해, 절감된 비용은 AI 웨어러블 사업을 영위하는 Reality Labs 부문으로 투입될 것으로 기대. 주커버거 CEO는 경영진에게 자사 내 10% 가량의 인력 감축을 진행할 것을 주문. 한편, 이날 반독점 관련 이슈도 동시 부각되며 주가 상승폭은 제한적. 구체적으로, EU는 메타가 자사 어플인 WhatsApp 내 AI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경쟁사 서비스를 부당하게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기. 특히 유럽 AI 기업들이 WhatsApp에 크게 의존하는 점을 근거로 유럽 시장 내 독점적 위치를 확립하려 했다고 주장. 해당 소식에 주가는 장 초반 +5%대에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
▶ 달러제너럴 (DG, +14.0%), 가성비 선호 현상의 수혜
분기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속등. 3FQ25 매출은 $10.6B, EPS $1.28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필수소비재와 임의소비재 모두 매출 성장률 보이는 등 자사 카테고리 전반에서의 점유율 확대 기록. 고물가 기조에 따른 가성비 선호 현상이 지속적으로 고객 유입을 확대시키는 촉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핵심 고객층의 매장 방문 횟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방문 대비 제품 구매 비율은 낮은 상황. 즉, 가계들의 재정적 압박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되며, 경쟁사인 달러트리에서도 해당 기조가 확인되고 있는 모습. 한편, 동사는 FY25 순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4.3~4.8%→4.7~4.9%로 상향 조정.
▶ 엔비디아 (NVDA, +2.1%), 젠슨 황의 성공적인 로비 활동
▶ 세일즈포스 (CRM, +3.7%), 모멘텀 드라이버 Agentforce
▶ 기타 코멘트: INTC(-7.5%), FLNC(+17.6%), PATH(+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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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앞두고 애매했던 PCE, 오라클 등 테크기업 실적 대기]
▶ 미 증시는 DOW +0.22%, S&P 500 +0.19%, NASDAQ +0.31%, Russell -0.38%로 강보합 마감. 무난한 9월 PCE 데이터 소화하며 상승 출발한 미 증시. 다만 12월 FOMC이후의 통화정책 경로를 경계하는 목소리 부각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 PCE 물가의 경우 5월(+2.2%YoY)이후 9월까지 상승 추세(+2.8%YoY)를 그리고 있음. 여기에 11월까지의 데이터 공백이 예상되는 상황에 속 금리 인하 단행이 우선적으로 이루어 진 뒤 물가 급등의 시나리오 경계. 12월 FOMC는 물론 AI 투자 과열 및 회사채 우려를 유발했던 오라클(+1.5%) 실적발표(12/10 장 마감 후)가 임박한 점도 시장에 부담
▶ 11개 섹터 중 컴스(+1.0%), IT(+0.5%), 경기소비재(+0.4%), 금융(+0.0%) 등 4개 섹터 상승 마감. IT 섹터 중 소프트웨어 강세. AI 밸류체인의 확장 움직임과 다음주 실적발표 예정된 어도비(+5.3%), 시놉시스(+0.6%) 등 기대감. 브로드컴(+2.4%) 도 12/11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예정
▶ 미 국채 금리는 2Y 3.56%(+3.8bp), 10Y 4.14%(+3.7bp)로 상승. 12월 FOMC경계하는 가운데 중립적 PCE 데이터 반영한 결과. 유가는 WTI 기준 +0.69% 상승한 $60.08
▶ 지연 발표된 9월 PCE 물가지수는 헤드라인 +0.3%MoM, +2.8%YoY로 컨센 부합, 근원은 +0.2%MoM, +2.8%YoY로 컨센 소폭 하회(+2.9%YoY). 소비 지출의 경우 +0.3%MoM 증가하며 전월(+0.5%)대비 상승폭 둔화했으며 수입은 +0.4%MoM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
▶ 12월 미시간대소비심리지수 짐정치는 53.3pt로 전월(51.0pt) 대비 개선되며 5개월만의 반등 기록. 해당 기간은 11/18~12/1 기간을 집계하며 셧다운 종료와 연말 소비시즌 영향 반영. 기대 인플레의 경우 장단기 모두 소폭 하락. 1년기대 인플레는 4.5%→4.1%, 5년은 3.4%→3.2%로 하락
▶ 트럼프 대통령은 조사 기관에 따라 37%~40% 수준의 지지율을 기록 중. 특히 셧다운 기간 중 지지율이 -5%가량 레벨다운. 이에 트럼프 행정부의 트럼프 풋의 등장 가능성과 이에 따른 미드 스몰캡, 경기 관련주의 수혜 가능성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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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odBZ4Ev
[FOMC 앞두고 애매했던 PCE, 오라클 등 테크기업 실적 대기]
▶ 미 증시는 DOW +0.22%, S&P 500 +0.19%, NASDAQ +0.31%, Russell -0.38%로 강보합 마감. 무난한 9월 PCE 데이터 소화하며 상승 출발한 미 증시. 다만 12월 FOMC이후의 통화정책 경로를 경계하는 목소리 부각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 PCE 물가의 경우 5월(+2.2%YoY)이후 9월까지 상승 추세(+2.8%YoY)를 그리고 있음. 여기에 11월까지의 데이터 공백이 예상되는 상황에 속 금리 인하 단행이 우선적으로 이루어 진 뒤 물가 급등의 시나리오 경계. 12월 FOMC는 물론 AI 투자 과열 및 회사채 우려를 유발했던 오라클(+1.5%) 실적발표(12/10 장 마감 후)가 임박한 점도 시장에 부담
▶ 11개 섹터 중 컴스(+1.0%), IT(+0.5%), 경기소비재(+0.4%), 금융(+0.0%) 등 4개 섹터 상승 마감. IT 섹터 중 소프트웨어 강세. AI 밸류체인의 확장 움직임과 다음주 실적발표 예정된 어도비(+5.3%), 시놉시스(+0.6%) 등 기대감. 브로드컴(+2.4%) 도 12/11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예정
▶ 미 국채 금리는 2Y 3.56%(+3.8bp), 10Y 4.14%(+3.7bp)로 상승. 12월 FOMC경계하는 가운데 중립적 PCE 데이터 반영한 결과. 유가는 WTI 기준 +0.69% 상승한 $60.08
▶ 지연 발표된 9월 PCE 물가지수는 헤드라인 +0.3%MoM, +2.8%YoY로 컨센 부합, 근원은 +0.2%MoM, +2.8%YoY로 컨센 소폭 하회(+2.9%YoY). 소비 지출의 경우 +0.3%MoM 증가하며 전월(+0.5%)대비 상승폭 둔화했으며 수입은 +0.4%MoM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
▶ 12월 미시간대소비심리지수 짐정치는 53.3pt로 전월(51.0pt) 대비 개선되며 5개월만의 반등 기록. 해당 기간은 11/18~12/1 기간을 집계하며 셧다운 종료와 연말 소비시즌 영향 반영. 기대 인플레의 경우 장단기 모두 소폭 하락. 1년기대 인플레는 4.5%→4.1%, 5년은 3.4%→3.2%로 하락
▶ 트럼프 대통령은 조사 기관에 따라 37%~40% 수준의 지지율을 기록 중. 특히 셧다운 기간 중 지지율이 -5%가량 레벨다운. 이에 트럼프 행정부의 트럼프 풋의 등장 가능성과 이에 따른 미드 스몰캡, 경기 관련주의 수혜 가능성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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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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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WBD 인수 성공한 NFLX, 경기 둔화에도 ULTA 수요 강세]
▶ 넷플릭스 (NFLX, -2.8%), WBD 인수 성공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6.3%) 인수전($72B 규모)에서 단독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보도. 피인수 기업 특성 반영하며 WBD는 +6%대 주가 상승률 보였으며, 넷플릭스는 하락 마감. 시장에서는 인수 완료 시 엔터 업계 내 최대 변곡점 나타날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한편으로 반독점 위반에 대한 우려도 동반. 인수 합병 시 총 $450M 규모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되며 상당한 시장 반독점 우려가 반영될 수 있기 때문. 다만 넷플릭스 측은 인수 성공 시 결합 상품을 통해 오히려 소비자 가격을 낮출 수 있다고 우려 완화하는 모습. 한편 인수 경쟁 업체였던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9.8%)는 넷플릭스와의 경쟁에서 밀리며 지난주 주가 -17% 하락세 기록.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WBD 측에 3가지 안건을 제안했음에도 거절 의사를 통보받았으며, 이후 WBD는 10/21부로 인수 경매를 재차 시작한 바 있음
▶ 얼타뷰티 (ULTA, +12.7%), 경기 둔화에도 뷰티 수요는 강세
분기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속등.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2.86B, EPS $5.14로 컨센 상회. 최근 소비 둔화 추세에도 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되는 모습. 총 매출 성장률은 +13%YoY 증가했으며, 제품 전방위적으로 더블디짓 수준의 매출 성장세 기록. 특히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자사 4,500만명 회원이 매출 95%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더 이상 분기별로 신규 프로모션과 신제품 출시를 하지 않아도 실적 달성이 충분함으로 시사. 동사 로열티 프로그램인 'Ultamate Rewards'는 가입자 대상으로 할인, 개인별 혜택 등을 제공해 고객 충성도 확대와 추가 매출을 창출하는 제도. 한편 FY25 동일매장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3.5%→4.7%로 상향 조정
▶ 앨버말 (ALB, +5.1%), 리튬 업사이드 리스크
▶ 빅토리아시크릿 (VSCO, +18.0%), 턴어라운드 전략 성공적
▶ 기타 코멘트: CVNA(+0.2%), SOFI(-6.2%), MRNA(+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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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WBD 인수 성공한 NFLX, 경기 둔화에도 ULTA 수요 강세]
▶ 넷플릭스 (NFLX, -2.8%), WBD 인수 성공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6.3%) 인수전($72B 규모)에서 단독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보도. 피인수 기업 특성 반영하며 WBD는 +6%대 주가 상승률 보였으며, 넷플릭스는 하락 마감. 시장에서는 인수 완료 시 엔터 업계 내 최대 변곡점 나타날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한편으로 반독점 위반에 대한 우려도 동반. 인수 합병 시 총 $450M 규모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되며 상당한 시장 반독점 우려가 반영될 수 있기 때문. 다만 넷플릭스 측은 인수 성공 시 결합 상품을 통해 오히려 소비자 가격을 낮출 수 있다고 우려 완화하는 모습. 한편 인수 경쟁 업체였던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9.8%)는 넷플릭스와의 경쟁에서 밀리며 지난주 주가 -17% 하락세 기록.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WBD 측에 3가지 안건을 제안했음에도 거절 의사를 통보받았으며, 이후 WBD는 10/21부로 인수 경매를 재차 시작한 바 있음
▶ 얼타뷰티 (ULTA, +12.7%), 경기 둔화에도 뷰티 수요는 강세
분기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속등.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2.86B, EPS $5.14로 컨센 상회. 최근 소비 둔화 추세에도 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되는 모습. 총 매출 성장률은 +13%YoY 증가했으며, 제품 전방위적으로 더블디짓 수준의 매출 성장세 기록. 특히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자사 4,500만명 회원이 매출 95%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더 이상 분기별로 신규 프로모션과 신제품 출시를 하지 않아도 실적 달성이 충분함으로 시사. 동사 로열티 프로그램인 'Ultamate Rewards'는 가입자 대상으로 할인, 개인별 혜택 등을 제공해 고객 충성도 확대와 추가 매출을 창출하는 제도. 한편 FY25 동일매장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3.5%→4.7%로 상향 조정
▶ 앨버말 (ALB, +5.1%), 리튬 업사이드 리스크
▶ 빅토리아시크릿 (VSCO, +18.0%), 턴어라운드 전략 성공적
▶ 기타 코멘트: CVNA(+0.2%), SOFI(-6.2%), MRNA(+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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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15: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글로벌 금융 시스템 개선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세계 최대 자산 보유 기관 달성
- 아부다비 국부펀드, 사모 신용 익스포저 확대
연기금
- 영국 연기금, AI 버블 우려로 미국 주식 비중 축소
- 호주 연기금, 주요 인사를 통해 글로벌 투자 리더십 강화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글로벌 금융 시스템 개선 '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주류 금융시장과의 높은 상호연계성을 바탕으로 가파르게 성장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단일 원장을 통해 기존 환거래 은행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국경 간 결제 비용 절감 및 금융 포용성 확대를 견인했습니다. 그러나 기초자산 신뢰 하락 시 대량 인출 위험과 함께, 신흥국 내 통화 대체 및 자본 흐름 관리 조치 무력화 등 거시경제적 리스크를 수반합니다. 국가별 규제에 따른 차익 거래와 데이터 사각지대에서는 금융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어 포괄적인 글로벌 규제 공조가 필수적입니다. 향후 글로벌 금융 시장의 토큰화 흐름 속 시중 은행의 시장 진입이 예상되며, 기존 인프라 개선과 신기술 도입 간의 균형 잡힌 정책적 접근이 요구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휴머노이드 로봇 레이스의 주도권을 쥔 중국 '입니다.
IREX 2025를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인 휴머노이드 분야의 패권과 밸류체인은 이미 중국이 장악했음을 확인했습니다. AI의 발전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 시기를 앞당기는 가운데, 글로벌 IB들은 2026년 시장 변곡점 도래와 2050년 5조 달러 규모의 시장 형성을 전망합니다. 유니트리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 선점과 테슬라 옵티머스의 높은 중국 부품 의존도가 중국의 제조 지배력 확대를 시사합니다. 한편 노동력 부족을 겪는 일본이 대규모 도입의 시험대가 되겠으나, 급격한 노동 대체에 따른 '로봇 공포증'과 정치적 갈등이 향후 주요 리스크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Qygj2Oo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세계 최대 자산 보유 기관 달성
- 아부다비 국부펀드, 사모 신용 익스포저 확대
연기금
- 영국 연기금, AI 버블 우려로 미국 주식 비중 축소
- 호주 연기금, 주요 인사를 통해 글로벌 투자 리더십 강화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글로벌 금융 시스템 개선 '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주류 금융시장과의 높은 상호연계성을 바탕으로 가파르게 성장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단일 원장을 통해 기존 환거래 은행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국경 간 결제 비용 절감 및 금융 포용성 확대를 견인했습니다. 그러나 기초자산 신뢰 하락 시 대량 인출 위험과 함께, 신흥국 내 통화 대체 및 자본 흐름 관리 조치 무력화 등 거시경제적 리스크를 수반합니다. 국가별 규제에 따른 차익 거래와 데이터 사각지대에서는 금융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어 포괄적인 글로벌 규제 공조가 필수적입니다. 향후 글로벌 금융 시장의 토큰화 흐름 속 시중 은행의 시장 진입이 예상되며, 기존 인프라 개선과 신기술 도입 간의 균형 잡힌 정책적 접근이 요구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휴머노이드 로봇 레이스의 주도권을 쥔 중국 '입니다.
IREX 2025를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인 휴머노이드 분야의 패권과 밸류체인은 이미 중국이 장악했음을 확인했습니다. AI의 발전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 시기를 앞당기는 가운데, 글로벌 IB들은 2026년 시장 변곡점 도래와 2050년 5조 달러 규모의 시장 형성을 전망합니다. 유니트리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 선점과 테슬라 옵티머스의 높은 중국 부품 의존도가 중국의 제조 지배력 확대를 시사합니다. 한편 노동력 부족을 겪는 일본이 대규모 도입의 시험대가 되겠으나, 급격한 노동 대체에 따른 '로봇 공포증'과 정치적 갈등이 향후 주요 리스크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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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한국은행의 국고채 단순 매입 계획 발표. 추가 매입 계획 의사가 중요
- 12월 8일, 한국은행은 RP 매각 대상증권 확충 필요성 등 고려해 1.5조원의 국고채 단순 매입 계획 발표
- 11월 금통위에서 이창용 총재, (한은 생각보다) 금리가 더 많이 올라가면 단순 매입뿐 아니라 공개시장 조작 등 여러 면에서 쓸 도구 많다 언급
- 이번 매입을 팬데믹 이후와 같은 조치로 해석하기엔 무리. 추가 계획 의사가 중요
URL: https://vo.la/R3l0xlN
- 12월 8일, 한국은행은 RP 매각 대상증권 확충 필요성 등 고려해 1.5조원의 국고채 단순 매입 계획 발표
- 11월 금통위에서 이창용 총재, (한은 생각보다) 금리가 더 많이 올라가면 단순 매입뿐 아니라 공개시장 조작 등 여러 면에서 쓸 도구 많다 언급
- 이번 매입을 팬데믹 이후와 같은 조치로 해석하기엔 무리. 추가 계획 의사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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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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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적 인하 경계와 트럼프 풋 = 엔비디아 강세]
▶ 미 증시는 DOW -0.45%, S&P 500 -0.35%, NASDAQ -0.14%, Russell -0.02%로 약보합 마감. 임박한 FOMC 경계 심리 유지. 12월 인하 이후 매파적 스탠스를 경계하며 금리는 상승했으며 대부분의 종목군들에서 차익실현 움직임 포착.견조했던 뉴욕연은 기대 인플레 서베이도 부각. S&P500 기업 중 345개 기업 하락 마감. 불확실성 속 엔비디아(+1.7%)를 비롯 일부 기술주만 강세. 대중 수출 허용 가능성 보도, AI 규정 통일 등의 호재 반영
▶ 11개 섹터 중 IT(+0.9%)를 제외한 10개 섹터 하락 마감. 최근 견조했던 미드, 스몰(-0.5%) 캡 종목들은 나스닥100(-0.2%) 대비 상대적 언더퍼폼. 장 마감 후 트럼프의 엔비디아 대중 수출 승인 SNS에 엔비디아, AMD, 인텔 등 애프터 마켓에서 +1%~+2% 가량 상승 중
▶ 미 국채 금리는 2Y 3.58%(+1.5bp), 10Y 4.16%(+2.9bp)로 상승. 12월 인하 이후에 대한 경계심 더해지는 모습. 다만 견조한 3년물 입찰 이후 상승폭은 축소. 유가는 WTI 기준 -2% 하락하며 러-우 협상 상황에 변동성. 가상화폐 시장은 반등.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 +2%~3% 상승.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추가 매입, JP모건의 26년 17만달러 전망 등의 영향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주 내 통일된 AI 규정 행정명령 발표를 예고. 특히 주마다 다들 AI 관련 법안을 통일하려는 의도. 언론에 따르면 기업이 위헌이라고 판단되는 주정부의 규정을 고소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등을 포함
▶ 한편 농가에 대한 대규모 지원도 예고. 금일 백악관에서 열린 재무, 농무부 회의에서 120억달러 규모의 미중 무역갈등 피해 농가 방안을 발표. 더해 중국과의 농산물 무역 관계도 회복 중이며 점증적인 수입 규모 확대도 전망하는 모습
▶ 장중 언론을 통해 엔비디아의 대중 수출 관련 로비와 승인 가능성이 보도. 장 마감 후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을 승인하는 SNS 게시. 게시글에 따르면 해당 결정으로 시진핑 주석도 호의적 반응을 보였으며 인텔, AMD를 포함한 반도체 제조업체들도 허가 대상에 포함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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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적 인하 경계와 트럼프 풋 = 엔비디아 강세]
▶ 미 증시는 DOW -0.45%, S&P 500 -0.35%, NASDAQ -0.14%, Russell -0.02%로 약보합 마감. 임박한 FOMC 경계 심리 유지. 12월 인하 이후 매파적 스탠스를 경계하며 금리는 상승했으며 대부분의 종목군들에서 차익실현 움직임 포착.견조했던 뉴욕연은 기대 인플레 서베이도 부각. S&P500 기업 중 345개 기업 하락 마감. 불확실성 속 엔비디아(+1.7%)를 비롯 일부 기술주만 강세. 대중 수출 허용 가능성 보도, AI 규정 통일 등의 호재 반영
▶ 11개 섹터 중 IT(+0.9%)를 제외한 10개 섹터 하락 마감. 최근 견조했던 미드, 스몰(-0.5%) 캡 종목들은 나스닥100(-0.2%) 대비 상대적 언더퍼폼. 장 마감 후 트럼프의 엔비디아 대중 수출 승인 SNS에 엔비디아, AMD, 인텔 등 애프터 마켓에서 +1%~+2% 가량 상승 중
▶ 미 국채 금리는 2Y 3.58%(+1.5bp), 10Y 4.16%(+2.9bp)로 상승. 12월 인하 이후에 대한 경계심 더해지는 모습. 다만 견조한 3년물 입찰 이후 상승폭은 축소. 유가는 WTI 기준 -2% 하락하며 러-우 협상 상황에 변동성. 가상화폐 시장은 반등.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 +2%~3% 상승.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추가 매입, JP모건의 26년 17만달러 전망 등의 영향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주 내 통일된 AI 규정 행정명령 발표를 예고. 특히 주마다 다들 AI 관련 법안을 통일하려는 의도. 언론에 따르면 기업이 위헌이라고 판단되는 주정부의 규정을 고소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등을 포함
▶ 한편 농가에 대한 대규모 지원도 예고. 금일 백악관에서 열린 재무, 농무부 회의에서 120억달러 규모의 미중 무역갈등 피해 농가 방안을 발표. 더해 중국과의 농산물 무역 관계도 회복 중이며 점증적인 수입 규모 확대도 전망하는 모습
▶ 장중 언론을 통해 엔비디아의 대중 수출 관련 로비와 승인 가능성이 보도. 장 마감 후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을 승인하는 SNS 게시. 게시글에 따르면 해당 결정으로 시진핑 주석도 호의적 반응을 보였으며 인텔, AMD를 포함한 반도체 제조업체들도 허가 대상에 포함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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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RVL 더블 악재 확인, 지속되는 WBD 인수 경쟁]
▶ 엔비디아 (NVDA, +1.7%), H200 중국 수출 허가
미 상무부의 H200 수출 허가 가능성이 보도되며 주가 강세. 해당 칩은 H20 대비 고사양 제품. 트럼프 발언에 따르면, 칩 판매 수익의 25%가 미국 정부에 귀속될 예정. 번외로 시진핑이 본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음'을 덧붙임. 일련의 상황은 지난 8월 AMD의 사례를 상기시킴. 당시 AMD 역시 대중 수출에 따른 수익 15%를 정부에 지불하는 방안에 합의함. 트럼프는 동일한 방식이 여타 AI 기업에도 적용될 것이라 예고
▶ 마벨테크 (MRVL, -7.0%), 사업 경쟁력 우려
브로드컴과의 경쟁 열위 리스크가 중첩되며 주가 급락. ①마이크로소프트: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브로드컴 간 맞춤형 칩 설계 파트너십 협상이 진행 중. 이에 마벨테크의 기존 포지션이 축소될 수 있음. ②아마존: AWS의 Trainium 3, 4 설계 파트너십 경쟁에서 대만 경쟁사 Alchip에 패배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관련해 Benchmark는 투자 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 조정
▶ 디어 (DE, -1.8%), 트럼프 정책 리스크 추가
트럼프의 농기구 가격 인하 촉구에 주가 하락. 특히 "농기계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디어와 같은 제조업체가 가격을 낮춰야 함"이 직접적으로 언급됨. 해당 사안은 $12B 규모 농업 지원 패키지(무역 전쟁에 따른 피해 복구를 목적으로 함) 발표 중 언급됨. 올해 디어는 업황 부진, 관세 정책 중첩되며 BM 대비 언더 퍼폼. 일련의 리스크에 금일 농기구 가격 인하 리스크가 추가된 것
▶ 넷플릭스 (NFLX, -3.4%), 워너브라더스 인수 경쟁
▶ 기타 코멘트: CVNA(+12.1%), CRH(+5.9%), FIX(-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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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RVL 더블 악재 확인, 지속되는 WBD 인수 경쟁]
▶ 엔비디아 (NVDA, +1.7%), H200 중국 수출 허가
미 상무부의 H200 수출 허가 가능성이 보도되며 주가 강세. 해당 칩은 H20 대비 고사양 제품. 트럼프 발언에 따르면, 칩 판매 수익의 25%가 미국 정부에 귀속될 예정. 번외로 시진핑이 본 제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음'을 덧붙임. 일련의 상황은 지난 8월 AMD의 사례를 상기시킴. 당시 AMD 역시 대중 수출에 따른 수익 15%를 정부에 지불하는 방안에 합의함. 트럼프는 동일한 방식이 여타 AI 기업에도 적용될 것이라 예고
▶ 마벨테크 (MRVL, -7.0%), 사업 경쟁력 우려
브로드컴과의 경쟁 열위 리스크가 중첩되며 주가 급락. ①마이크로소프트: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브로드컴 간 맞춤형 칩 설계 파트너십 협상이 진행 중. 이에 마벨테크의 기존 포지션이 축소될 수 있음. ②아마존: AWS의 Trainium 3, 4 설계 파트너십 경쟁에서 대만 경쟁사 Alchip에 패배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관련해 Benchmark는 투자 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 조정
▶ 디어 (DE, -1.8%), 트럼프 정책 리스크 추가
트럼프의 농기구 가격 인하 촉구에 주가 하락. 특히 "농기계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디어와 같은 제조업체가 가격을 낮춰야 함"이 직접적으로 언급됨. 해당 사안은 $12B 규모 농업 지원 패키지(무역 전쟁에 따른 피해 복구를 목적으로 함) 발표 중 언급됨. 올해 디어는 업황 부진, 관세 정책 중첩되며 BM 대비 언더 퍼폼. 일련의 리스크에 금일 농기구 가격 인하 리스크가 추가된 것
▶ 넷플릭스 (NFLX, -3.4%), 워너브라더스 인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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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관열 경제/중국] 12월 중앙정치국회의, 관전 포인트는?
- 12월 중앙정치국회의는 2026년 경제/정책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회의
- 전반적인 부양 기조는 유지하나, 부양 강도 측면에서는 축소될 수 있음을 시사
-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2026년 정책 순위 확인 필요
URL: https://vo.la/PpNnSlk
- 12월 중앙정치국회의는 2026년 경제/정책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회의
- 전반적인 부양 기조는 유지하나, 부양 강도 측면에서는 축소될 수 있음을 시사
-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2026년 정책 순위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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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210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7imT1ED
[미완의 FOMC와 엔비디아, 결과 대기하며 혼조세]
▶ 미 증시는 DOW -0.38%, S&P 500 -0.09%, NASDAQ +0.13%, Russell +0.21%로 혼조 마감. FOMC 하루 앞두고 신중한 움직임. 개별 종목 이슈에 따른 성과 차별화. 엔비디아(-0.3%)가 H200 대중 수출 허용에도 중국 측 수요, 절차 등의 문제 대두되며 상승폭 반납. JP모건(-4.7%)은 금융권 AI 투자 비용 압박 가시화와 매크로 우려를 드러내며 관련 업종 전반에 하방 압력 부여
▶ 미 국채 금리는 2Y 3.61%(+4.0bp), 10Y 4.19%(+2.4bp)로 상승. CME FedWatch상 인하 확률은 88.6%로 높으나 그 이후의 방향성에 대한 경계심리 부각. 매파적 인하 예상되는 가운데, 금리 결정보다 향후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음. 혼재된 고용보고서도 고민을 가중. 유가는 WTI 기준 -0.88% 하락한 $58.36
▶ 10월 JOLTS 구인건수는 767만건으로 컨센(720만) 상회. 추정치만 발표된 9월(766만) 대비로도 큰 변화 없는 모습. 다만 업종별 차별화 발생. 도소매업과 의료분야 등의 공공서비스가 대부분의 고용 창출을 유발. 반면 전문서비스, 제조업, 건설업, 숙박 및 음식 서비스 등에서는 일자리 감소가 발생
▶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엔비디아 AI칩(H200) 대중 수출을 허가하는 SNS글 게시 이후 절차 및 세부 규정, 그리고 중국 측 수요에 대한 논란 발생. 우선 미 상원에서는 반도체 SAFE법이 초당적으로 발의되고 있으며 WSJ는 수출 허용된 엔비디아 칩이 생산국인 대만에서 미국으로 이송 후 안보 심사를 받게 될 가능성을 보도
▶ 실제 중국의 수요에 대해서도 논란. 더 성능이 낮은 H20 규제를 완화했을 당시 의존도와 보안 문제로 수요가 없었던 점 고려. 아직 공식 답변 부재한 중국측이 H200을 수용할지 블랙웰 등 추가 고성능 칩을 요구할 지 여부 불확실. H200 대신 성능은 낮으나 가격적 메리트 보유한 화웨이 Ascend 910C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며 자체 AI칩 개발 가속화 루트도 대두. 반면 CNBC등 일부 언론들은 개별 중국 기업 측면에서는 당장의 경쟁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H200도 활용할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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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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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FOMC와 엔비디아, 결과 대기하며 혼조세]
▶ 미 증시는 DOW -0.38%, S&P 500 -0.09%, NASDAQ +0.13%, Russell +0.21%로 혼조 마감. FOMC 하루 앞두고 신중한 움직임. 개별 종목 이슈에 따른 성과 차별화. 엔비디아(-0.3%)가 H200 대중 수출 허용에도 중국 측 수요, 절차 등의 문제 대두되며 상승폭 반납. JP모건(-4.7%)은 금융권 AI 투자 비용 압박 가시화와 매크로 우려를 드러내며 관련 업종 전반에 하방 압력 부여
▶ 미 국채 금리는 2Y 3.61%(+4.0bp), 10Y 4.19%(+2.4bp)로 상승. CME FedWatch상 인하 확률은 88.6%로 높으나 그 이후의 방향성에 대한 경계심리 부각. 매파적 인하 예상되는 가운데, 금리 결정보다 향후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음. 혼재된 고용보고서도 고민을 가중. 유가는 WTI 기준 -0.88% 하락한 $58.36
▶ 10월 JOLTS 구인건수는 767만건으로 컨센(720만) 상회. 추정치만 발표된 9월(766만) 대비로도 큰 변화 없는 모습. 다만 업종별 차별화 발생. 도소매업과 의료분야 등의 공공서비스가 대부분의 고용 창출을 유발. 반면 전문서비스, 제조업, 건설업, 숙박 및 음식 서비스 등에서는 일자리 감소가 발생
▶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엔비디아 AI칩(H200) 대중 수출을 허가하는 SNS글 게시 이후 절차 및 세부 규정, 그리고 중국 측 수요에 대한 논란 발생. 우선 미 상원에서는 반도체 SAFE법이 초당적으로 발의되고 있으며 WSJ는 수출 허용된 엔비디아 칩이 생산국인 대만에서 미국으로 이송 후 안보 심사를 받게 될 가능성을 보도
▶ 실제 중국의 수요에 대해서도 논란. 더 성능이 낮은 H20 규제를 완화했을 당시 의존도와 보안 문제로 수요가 없었던 점 고려. 아직 공식 답변 부재한 중국측이 H200을 수용할지 블랙웰 등 추가 고성능 칩을 요구할 지 여부 불확실. H200 대신 성능은 낮으나 가격적 메리트 보유한 화웨이 Ascend 910C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며 자체 AI칩 개발 가속화 루트도 대두. 반면 CNBC등 일부 언론들은 개별 중국 기업 측면에서는 당장의 경쟁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H200도 활용할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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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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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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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FT보도에 하락한 NVDA, JPM 2026년 비용지출 확대 경고]
▶ 엔비디아 (NVDA, -0.3%), 찬물 끼얹은 FT 보도
전일 H200 수출 허가에도 FT 보도에 상승폭 모두 반납. 전일 트럼프 행정부는 엔비디아의 H200을 '승인된 고객'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음을 발표했으며, 판매액의 25%는 미 정부에 귀속시킬 예정. 다만 FT측은 해당 승인에도 불구, 오히려 중국 당국이 로컬 업체 대상으로 H200 구매를 허용하지 않을 수 있음을 제기. 자국 로컬 반도체 업체들의 기술 자립과 AI 산업 발전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의존도를 축소시키려고 할 것이란 분석. 일전에 젠슨 황 CEO도 화웨이의 AI용 반도체 제품이 엔비디아 H200과 유사할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중국 업체들의 기술력이 제고된 상황이며, 알리바바와 바이두 등 여타 업체들 또한 AI 칩 경쟁을 본격적으로 개시한 시점. 다만 공급단에서의 부족을 감안했을 때 단기적인 의존도 축소는 쉽지 않다는 평가도 존재. 현재 중국 업체들의 가장 불리한 부분은 효율성에 있다며, 공급이 부족한 상황 속에 성능과 전력 효율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의 격차가 매우 큰 상황. 더해 전일 시진핑 주석의 긍정적 화답과 함께 기술적 측면에서 우위인 H200에 대한 수요가 예상되는 상황
▶ 제이피모건 (JPM, -4.7%), 2026년 비용 지출 확대 경고
CEO가 Goldman Sachs 금융 서비스 컨퍼런스에서 2026년 비용 지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언급하자 주가 속락. CEO는 악화되는 경제 상황 속 성장 관련 지출 확대가 예상된다며, 제품 마케팅과 지점 설립, AI 투자 등에 대한 비용 증가로 내년 지출 비용이 약 $105B에 달할 것임을 예상. 구체적으로 소비가 여전히 견고하나, 리테일 부문에서의 지출 톤 다운이 확인되었음을 지적했으며, 노동 수요 약화와 소비 센티 부진, 물가 절대수준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평가
▶ 엑슨모빌 (XOM, +2.0%), 장기 성장 목표 상향 조정
▶ 홈디포 (HD, -1.3%), 2026년 주택시장 회복 비관적 전망
▶ 기타 코멘트: GOOGL(+1.1%), CPB(-5.2%), AZO(-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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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FT보도에 하락한 NVDA, JPM 2026년 비용지출 확대 경고]
▶ 엔비디아 (NVDA, -0.3%), 찬물 끼얹은 FT 보도
전일 H200 수출 허가에도 FT 보도에 상승폭 모두 반납. 전일 트럼프 행정부는 엔비디아의 H200을 '승인된 고객'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음을 발표했으며, 판매액의 25%는 미 정부에 귀속시킬 예정. 다만 FT측은 해당 승인에도 불구, 오히려 중국 당국이 로컬 업체 대상으로 H200 구매를 허용하지 않을 수 있음을 제기. 자국 로컬 반도체 업체들의 기술 자립과 AI 산업 발전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의존도를 축소시키려고 할 것이란 분석. 일전에 젠슨 황 CEO도 화웨이의 AI용 반도체 제품이 엔비디아 H200과 유사할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중국 업체들의 기술력이 제고된 상황이며, 알리바바와 바이두 등 여타 업체들 또한 AI 칩 경쟁을 본격적으로 개시한 시점. 다만 공급단에서의 부족을 감안했을 때 단기적인 의존도 축소는 쉽지 않다는 평가도 존재. 현재 중국 업체들의 가장 불리한 부분은 효율성에 있다며, 공급이 부족한 상황 속에 성능과 전력 효율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의 격차가 매우 큰 상황. 더해 전일 시진핑 주석의 긍정적 화답과 함께 기술적 측면에서 우위인 H200에 대한 수요가 예상되는 상황
▶ 제이피모건 (JPM, -4.7%), 2026년 비용 지출 확대 경고
CEO가 Goldman Sachs 금융 서비스 컨퍼런스에서 2026년 비용 지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언급하자 주가 속락. CEO는 악화되는 경제 상황 속 성장 관련 지출 확대가 예상된다며, 제품 마케팅과 지점 설립, AI 투자 등에 대한 비용 증가로 내년 지출 비용이 약 $105B에 달할 것임을 예상. 구체적으로 소비가 여전히 견고하나, 리테일 부문에서의 지출 톤 다운이 확인되었음을 지적했으며, 노동 수요 약화와 소비 센티 부진, 물가 절대수준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평가
▶ 엑슨모빌 (XOM, +2.0%), 장기 성장 목표 상향 조정
▶ 홈디포 (HD, -1.3%), 2026년 주택시장 회복 비관적 전망
▶ 기타 코멘트: GOOGL(+1.1%), CPB(-5.2%), AZO(-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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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은(Silver), Too much love will kill you
- 은 가격은 관세 부과 가능성과 '핵심 광물' 지정에 12월 온스당 $60을 넘어서며 2개월 간 20% 이상의 급등세
- 은 가격 급등은 1)금 대비 작은 실물 시장 규모, 2) 산업 수요, 3) 관세 정책에 따른 재고 집중에 지속적으로 견인
- 가격 버블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가능성 있으나, 관세 부과 철폐 시 가격 급락에 유의할 필요
URL: https://vo.la/prCUxVD
- 은 가격은 관세 부과 가능성과 '핵심 광물' 지정에 12월 온스당 $60을 넘어서며 2개월 간 20% 이상의 급등세
- 은 가격 급등은 1)금 대비 작은 실물 시장 규모, 2) 산업 수요, 3) 관세 정책에 따른 재고 집중에 지속적으로 견인
- 가격 버블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가능성 있으나, 관세 부과 철폐 시 가격 급락에 유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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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연준 이사회를 넘어 지역 연은 총재 인선까지 트럼프의 손길이 닿을 수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적 인하에 나설 인물을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고 많은 이사를 지명할수록 추가 인하 시점이 앞당겨지고 폭이 커질 수 있음
- 지역 연은 Class C 이사들은 연준 이사회 지명 인물들로 지역 연은 총재 인선 과정에서 연준 이사회 역할 중요함
-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이사회 장악은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첫걸음
URL: https://vo.la/cJ6cP1C
-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적 인하에 나설 인물을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고 많은 이사를 지명할수록 추가 인하 시점이 앞당겨지고 폭이 커질 수 있음
- 지역 연은 Class C 이사들은 연준 이사회 지명 인물들로 지역 연은 총재 인선 과정에서 연준 이사회 역할 중요함
-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이사회 장악은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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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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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감 제공한 FOMC, 찬물 얹는 오라클]
▶ 미 증시는 DOW +1.05%, S&P 500 +0.67%, NASDAQ +0.33%, Russell +1.32%로 상승 마감. FOMC 대기하며 보합권 유지하던 시장, FOMC에서 금리 인하와 함께 성장 낙관, 유동성 공급 안정, AI의 영향력 등을 확인. 이에 DOW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그리고 반도체, 산업재 섹터 내의 로테이션 강화. M7 (+0.0%)및 나스닥100(+0.4%)의 경우 상승폭 크지 못한 모습
▶ 12월 FOMC는 25bp 인하 결정(기준금리 Range 3.5%~3.75%). 앞서 금리 인하 자체는 기정 사실화되었으나, 향후 인하 경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음. 금일 확인한 연준 스탠스 역시 유사한 양상. 점도표 상 '26년 연내 인하 횟수는 1회로 유지. 그럼에도 현재CME FedWatch 상 '26년 연내 인하 횟수는 2회가 가장 유력. 시장 낙관과 금일 증시 반등을 이끈 요인은 다음과 같음
▶ ①성장 기대: 내년 GDP 성장률은 1.8%→2.3% 상향 조정. 더해 AI에 관한 파월 언급도 크게 주목됨. 발언에 따르면 최근 5~6년 간 생산성이 증가함. 그 원인 중 하나는 AI. 고용시장 내 AI의 하방압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②인플레이션 안도: 내년 물가상승률은 2.6%→2.4% 하향 조정. 파월은 내년에 접어들며 관세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 ③단기 유동성 공급: 대차대조표 안정화를 위한 단기 국채 매입 개시(12일~) 예정
▶ 파월 발언으로 AI 효용에 대한 시장 낙관이 확장된 가운데, 장 마감 후 오라클 실적 확인. 매출과 가이던스 모두 컨센을 하회하며 주가 낙폭 확대 중. 앞서 동사는 재무 건전성(수익성 대비 과도한 투자 규모)에 대한 의혹 제기되며, AI 밸류체인 전반의 센티멘트를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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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감 제공한 FOMC, 찬물 얹는 오라클]
▶ 미 증시는 DOW +1.05%, S&P 500 +0.67%, NASDAQ +0.33%, Russell +1.32%로 상승 마감. FOMC 대기하며 보합권 유지하던 시장, FOMC에서 금리 인하와 함께 성장 낙관, 유동성 공급 안정, AI의 영향력 등을 확인. 이에 DOW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그리고 반도체, 산업재 섹터 내의 로테이션 강화. M7 (+0.0%)및 나스닥100(+0.4%)의 경우 상승폭 크지 못한 모습
▶ 12월 FOMC는 25bp 인하 결정(기준금리 Range 3.5%~3.75%). 앞서 금리 인하 자체는 기정 사실화되었으나, 향후 인하 경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음. 금일 확인한 연준 스탠스 역시 유사한 양상. 점도표 상 '26년 연내 인하 횟수는 1회로 유지. 그럼에도 현재CME FedWatch 상 '26년 연내 인하 횟수는 2회가 가장 유력. 시장 낙관과 금일 증시 반등을 이끈 요인은 다음과 같음
▶ ①성장 기대: 내년 GDP 성장률은 1.8%→2.3% 상향 조정. 더해 AI에 관한 파월 언급도 크게 주목됨. 발언에 따르면 최근 5~6년 간 생산성이 증가함. 그 원인 중 하나는 AI. 고용시장 내 AI의 하방압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②인플레이션 안도: 내년 물가상승률은 2.6%→2.4% 하향 조정. 파월은 내년에 접어들며 관세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 ③단기 유동성 공급: 대차대조표 안정화를 위한 단기 국채 매입 개시(12일~) 예정
▶ 파월 발언으로 AI 효용에 대한 시장 낙관이 확장된 가운데, 장 마감 후 오라클 실적 확인. 매출과 가이던스 모두 컨센을 하회하며 주가 낙폭 확대 중. 앞서 동사는 재무 건전성(수익성 대비 과도한 투자 규모)에 대한 의혹 제기되며, AI 밸류체인 전반의 센티멘트를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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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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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램 가격 상승 수혜자 MU, ORCL 실적 쇼크]
▶ 마이크론 (MU, +4.5%), D램 가격 상승 수혜자
D램 가격 상승에 따른 미국계 IB들의 TP 상향 이어지자 주가 속등. Citi는 전례없는 D램 가격 상승세로 1FQ 매출이 $14B에 달할 것이라며, TP $275→$300로 상향 조정. BNP 파리바는 메모리 가격 부문의 역사적인 상승세 진입으로 마이크론의 지속적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 11월 소비자용 D램과 낸드 TLC 현물 가격이 각각 +408%YoY, +165%YoY 상승함에 따라 가격 상승기가 2026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 물론 데이터센터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실적 성과가 더 긍정적이지만, 메모리 및 스토리지 공급망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 언급. 투자의견
▶ 오라클 (ORCL, +0.7%, 마감 후 -10%대 하락), 매출 컨센 하회
금일 실적 실망감에 시간외 주가 속락 중. 3FQ25 매출은 $16.1B, EPS $2.26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클라우드 인프라(OCI) 부문 매출은 +68%YoY 증가한 가운데, 클라우드 부문은 +34%YoY 증가. 2개 부문 모두 성장세 보였음에도 매출이 시장 컨센 하회하자 실망감 자극. 특히 그간 대규모 AI 계약이 실제 수익성 실현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우려가 압도하며 주가 속락세. 수주를 뜻하는 잔여이행의무(PRO)는 메타, 엔비디아 등 대형 고객사들과의 계약 체결로 +440%YoY 증가
▶ GE 버노바 (GEV, +15.6%), 배당금 확대와 가이던스 상향
▶ 팔란티어 (PLTR, +3.3%), 미 해군 입지 확보
▶ 기타 코멘트: TSLA(+1.4%), MET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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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램 가격 상승 수혜자 MU, ORCL 실적 쇼크]
▶ 마이크론 (MU, +4.5%), D램 가격 상승 수혜자
D램 가격 상승에 따른 미국계 IB들의 TP 상향 이어지자 주가 속등. Citi는 전례없는 D램 가격 상승세로 1FQ 매출이 $14B에 달할 것이라며, TP $275→$300로 상향 조정. BNP 파리바는 메모리 가격 부문의 역사적인 상승세 진입으로 마이크론의 지속적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 11월 소비자용 D램과 낸드 TLC 현물 가격이 각각 +408%YoY, +165%YoY 상승함에 따라 가격 상승기가 2026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 물론 데이터센터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실적 성과가 더 긍정적이지만, 메모리 및 스토리지 공급망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 언급. 투자의견
▶ 오라클 (ORCL, +0.7%, 마감 후 -10%대 하락), 매출 컨센 하회
금일 실적 실망감에 시간외 주가 속락 중. 3FQ25 매출은 $16.1B, EPS $2.26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클라우드 인프라(OCI) 부문 매출은 +68%YoY 증가한 가운데, 클라우드 부문은 +34%YoY 증가. 2개 부문 모두 성장세 보였음에도 매출이 시장 컨센 하회하자 실망감 자극. 특히 그간 대규모 AI 계약이 실제 수익성 실현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우려가 압도하며 주가 속락세. 수주를 뜻하는 잔여이행의무(PRO)는 메타, 엔비디아 등 대형 고객사들과의 계약 체결로 +440%YoY 증가
▶ GE 버노바 (GEV, +15.6%), 배당금 확대와 가이던스 상향
▶ 팔란티어 (PLTR, +3.3%), 미 해군 입지 확보
▶ 기타 코멘트: TSLA(+1.4%), MET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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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SHpcOPO
[AI 버블 우려는 빅테크 한정, FOMC 확인 이후 순환 강화]
▶ 미 증시는 DOW +1.34%, S&P 500 +0.21%, NASDAQ -0.26%, Russell +1.21%로 혼조세. 오라클 실적발표로 AI 버블 경계심 존재하는 가운데 12월 FOMC의 금리 인하와 전망치 조정이 2026년 골디락스 기대감을 자극. 연준은 금번 FOMC에서 26년 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물가는 하향조정. 전일에 이어 다우, 중소형주로의 로테이션 흐름 가속. AI 밸류체인에서도 차별화 발생. AI 투자의 주체인 빅테크는 AI 버블과 수익성 및 경쟁 우려 직면,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하드웨어, 메모리, 전력, 소재 등의 인프라 테마와 소프트웨어 테마는 견조한 상승 모멘텀 지속
▶ 11개 섹터 중 소재(+2.2%), 금융(+1.8%), 산업재(+1.1%), 헬스케어(+1.0%) 등 8개 섹터 상승 마감. 유가 하락 영향 받은 에너지(-0.4%)과 빅테크들이 포함된 IT(-0.6%), 컴스(-1.0%)는 부진. 다만 IT 내에서도 전자장비(+0.7%), S/W(+0.1%) 등 견조한 영역도 존재. 스타일에서는 가치(+0.6%)가 성장(+0.0%)을 아웃퍼폼했으며 미드캡(+0.9%), 스몰캡(+1.1%)이 견조
▶ 미 국채 금리는 2Y 3.54%(+0.2bp), 10Y 4.16%(+1.0bp)로 강보합. 전일 FOMC 금리 인하 반영 후 숨고르기.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컨센을 상회하자 소폭 하락
▶ M7(-0.7%)과 나스닥100(-0.3%) 기술주 소외에도 전통 반도체 기업으로의 성장성 부각은 지속. 웨스턴디지털(+2.9%), 씨게이트(+3.0%), 온세미(+1.6%), 마이크로칩(+1.8%) 등의 소위 지루한 기술주(Boring Tech) 영역들은 데이터센터 확충 경쟁의 수혜주로 급부상. AI 버블론이 AI투자의 주체인 빅테크를 압박하는 상황에서도 견조한 주가 흐름 유지
▶ 2025년 S&P500 기업들의 YTD 수익률 중 최상위에 위치. 웨스턴디지털은 +317% YTD 수익률 기록하며 S&P500 전체 1위. 씨게이트(+262%), 마이크론(+208%)도 2위, 4위 기록 중. 이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의 수혜를 받은 GE버노바(+107.8%), 데이터센터 광통신 및 전력 인프라 수혜를 받은 코닝(+105%), 암페놀(+101%) 등도 상위 수익률 그룹에 속하며 견조한 모멘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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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SHpcOPO
[AI 버블 우려는 빅테크 한정, FOMC 확인 이후 순환 강화]
▶ 미 증시는 DOW +1.34%, S&P 500 +0.21%, NASDAQ -0.26%, Russell +1.21%로 혼조세. 오라클 실적발표로 AI 버블 경계심 존재하는 가운데 12월 FOMC의 금리 인하와 전망치 조정이 2026년 골디락스 기대감을 자극. 연준은 금번 FOMC에서 26년 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물가는 하향조정. 전일에 이어 다우, 중소형주로의 로테이션 흐름 가속. AI 밸류체인에서도 차별화 발생. AI 투자의 주체인 빅테크는 AI 버블과 수익성 및 경쟁 우려 직면,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하드웨어, 메모리, 전력, 소재 등의 인프라 테마와 소프트웨어 테마는 견조한 상승 모멘텀 지속
▶ 11개 섹터 중 소재(+2.2%), 금융(+1.8%), 산업재(+1.1%), 헬스케어(+1.0%) 등 8개 섹터 상승 마감. 유가 하락 영향 받은 에너지(-0.4%)과 빅테크들이 포함된 IT(-0.6%), 컴스(-1.0%)는 부진. 다만 IT 내에서도 전자장비(+0.7%), S/W(+0.1%) 등 견조한 영역도 존재. 스타일에서는 가치(+0.6%)가 성장(+0.0%)을 아웃퍼폼했으며 미드캡(+0.9%), 스몰캡(+1.1%)이 견조
▶ 미 국채 금리는 2Y 3.54%(+0.2bp), 10Y 4.16%(+1.0bp)로 강보합. 전일 FOMC 금리 인하 반영 후 숨고르기.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컨센을 상회하자 소폭 하락
▶ M7(-0.7%)과 나스닥100(-0.3%) 기술주 소외에도 전통 반도체 기업으로의 성장성 부각은 지속. 웨스턴디지털(+2.9%), 씨게이트(+3.0%), 온세미(+1.6%), 마이크로칩(+1.8%) 등의 소위 지루한 기술주(Boring Tech) 영역들은 데이터센터 확충 경쟁의 수혜주로 급부상. AI 버블론이 AI투자의 주체인 빅테크를 압박하는 상황에서도 견조한 주가 흐름 유지
▶ 2025년 S&P500 기업들의 YTD 수익률 중 최상위에 위치. 웨스턴디지털은 +317% YTD 수익률 기록하며 S&P500 전체 1위. 씨게이트(+262%), 마이크론(+208%)도 2위, 4위 기록 중. 이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의 수혜를 받은 GE버노바(+107.8%), 데이터센터 광통신 및 전력 인프라 수혜를 받은 코닝(+105%), 암페놀(+101%) 등도 상위 수익률 그룹에 속하며 견조한 모멘텀 유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212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SHpcOPO
[특징주: AI 수익성 우려 재부각된 ORCL과 AVGO]
▶ 오라클 (ORCL, -11.0%), 매출대비 과도한 지출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실적이 재차 AI 수익성 우려감을 자극하며 주가 속락. 구체적으로, EPS는 컨센 상회했으나 매출이 하회. 매출 성장률은 +14.2%YoY 증가했음에도 여전히 지출 부담이 재무 건전성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 수주를 뜻하는 PRO(잔여이행의무액)는 +438%YoY 증가했으나, 연간 CAPEX 투자 규모가 $15B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출에 대한 비중이 과도하게 높다는 평가. 실제로 영업이익률도 전분기(43.4%) 대비 감소한 41.9% 기록하는 등 과도한 지출과 낮은 매출에 대한 우려가 잔존. 한편 BMO Capital은 오라클 매출 부진에 초점 맞추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55→$270로 하향 조정. 영업현금흐름은 긍정적이나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약세를 강조했으며, 매출 관점에서의 부진이 우려스럽다는 평가
▶ 브로드컴 (AVGO, -1.6%, 마감 후 -5%대 하락), 마진 이슈 재부각
전일 오라클 실적에 위축되었던 브로드컴 주가는 호실적 발표에도 시간외 -4%대 하락 중. 4FQ25 매출은 $18.02B, EPS $1.95로 컨센 상회. 매출 성장률이 +28%YoY 기록한 가운데, AI칩 관련 매출이 +74%YoY 증가하며 총매출 성장 견인. CEO는 현 분기 모멘텀이 내년 1FQ 실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AI 칩 관련 매출은 2배 증가한 $8.2B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제시된 1FQ26 매출 가이던스는 $19.1B로 컨센($18.31B) 상회. 실적 발표 후 +3%대 상승 흐름 보였음에도 어닝콜에서 마진 관련 언급 부각되자 주가 하락 전환. 전일 오라클 실적 발표 후 마진에 대한 시장 관심이 쏠려 있었던 가운데 트리거로 작용한 모습
▶ 디즈니 (DIS, +2.4%), OpenAI와 지적재산 계약 체결
▶ 코스트코 (COST, +1.2%, 마감 후 -0.5%대 하락), 가성비 선호 지속
▶ 기타 코멘트: RCL(+7.4%), LLY(+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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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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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I 수익성 우려 재부각된 ORCL과 AVGO]
▶ 오라클 (ORCL, -11.0%), 매출대비 과도한 지출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실적이 재차 AI 수익성 우려감을 자극하며 주가 속락. 구체적으로, EPS는 컨센 상회했으나 매출이 하회. 매출 성장률은 +14.2%YoY 증가했음에도 여전히 지출 부담이 재무 건전성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 수주를 뜻하는 PRO(잔여이행의무액)는 +438%YoY 증가했으나, 연간 CAPEX 투자 규모가 $15B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출에 대한 비중이 과도하게 높다는 평가. 실제로 영업이익률도 전분기(43.4%) 대비 감소한 41.9% 기록하는 등 과도한 지출과 낮은 매출에 대한 우려가 잔존. 한편 BMO Capital은 오라클 매출 부진에 초점 맞추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55→$270로 하향 조정. 영업현금흐름은 긍정적이나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약세를 강조했으며, 매출 관점에서의 부진이 우려스럽다는 평가
▶ 브로드컴 (AVGO, -1.6%, 마감 후 -5%대 하락), 마진 이슈 재부각
전일 오라클 실적에 위축되었던 브로드컴 주가는 호실적 발표에도 시간외 -4%대 하락 중. 4FQ25 매출은 $18.02B, EPS $1.95로 컨센 상회. 매출 성장률이 +28%YoY 기록한 가운데, AI칩 관련 매출이 +74%YoY 증가하며 총매출 성장 견인. CEO는 현 분기 모멘텀이 내년 1FQ 실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AI 칩 관련 매출은 2배 증가한 $8.2B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제시된 1FQ26 매출 가이던스는 $19.1B로 컨센($18.31B) 상회. 실적 발표 후 +3%대 상승 흐름 보였음에도 어닝콜에서 마진 관련 언급 부각되자 주가 하락 전환. 전일 오라클 실적 발표 후 마진에 대한 시장 관심이 쏠려 있었던 가운데 트리거로 작용한 모습
▶ 디즈니 (DIS, +2.4%), OpenAI와 지적재산 계약 체결
▶ 코스트코 (COST, +1.2%, 마감 후 -0.5%대 하락), 가성비 선호 지속
▶ 기타 코멘트: RCL(+7.4%), LLY(+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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